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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24.07.26 (금)

기본신앙교육 4 감사

선포일
2024.07.26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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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신앙교육자료 《 감 사 》 「한편의 시」 “감사” ·············································································4 1. 왜 감사해야 하는가?··························································································5 1)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이 도우시니 감사하라····································5 2) 육도, 영도 살려주셨으니 감사하라······························································5 3) 문제를 해결해 주셨고 귀하게 쓸 것을 주셨으니 감사하라····················6 4) 감사는 받았으니 보답으로 하는 것이다·····················································7 5) 천지 만물을 창조해 주셨으니 감사하라·····················································8 6) 감사해야 하나님이 무엇을 해 주셨는지 깨닫게 된다······························9 7) 불만하면 사탄이 온다. 감사하라··································································9 8) 하나님의 사랑하는 사람으로 택함 받았으니 감사하라··························10 9) 과정도 결국도 잘 되게 해 주시니 오직 감사와 영광 돌려라··············11 2. 감사하지 않으면?······························································································12 1) 감사하지 않으면 신앙이 죽어 간다···························································12 2) 감사하지 않으면 회개 기도 해도 응답하지 않으신다.··························12 3) 감사하지 않으면 심판하신다·······································································12 4) 감사하지 않은 자는 지옥에 가 있다·························································13 5) 감사하지 않는 자··························································································13 6) 감사를 잊어버렸을 때 삼위는 깨닫게 하기 위해 고통과 환란을 주시기 도 하신다········································································································13 3. 무엇을 감사할 것인가? - 감사의 내용························································15 1) 감사의 내용을 생각해 보라·········································································15 2) 감사의 내용····································································································15 3) 하나님이 수백 가지로 사랑해 주신 것·····················································15 4) 육도 영도 죽음에서 살려주시며, 각종으로 도우심을 감사하라···········16 4. 어떻게 감사해야 하나?····················································································18 1) 지난날 베풀어 주신 은혜를 잊지 말고, 절기를 정해 놓고 감사하라·18 2) 받은 것을 잊지 말고 감사하라···································································18 3) 받은 것을 귀히 여기고 감사하며 늘 써야 한다·····································19 4) 감사한 일을 적어보며 감사하라·································································19 5) 항상 감사하라································································································19 6) 용광로 끓듯이 감사하라··············································································20 7) 때를 거르지 말고 끊임없이 감사하라·······················································21 8) 진실하게 감사하라························································································21 9) 환난이 있어도 감사하라··············································································21 10) 하는 일이 잘 안 되어도 원망 말고 감사하라·······································22 11) 하루에 100번, 200번, 1000번 감사하라················································22 12) 제때 감사해야 한다····················································································23 13) <입>으로 감사하고 <마음과 생각>으로 감사하고 물질로 감사하고 <행실>로 감사해야 된다···········································································23 14) 물질로도 감사하라······················································································25 15) 2가지로 감사하라························································································25 16) 해 준 것 깨닫고 알고 감사하라······························································26 5. 감사하면 무엇이 좋은가?················································································28 1) 감사는 마음에서 기쁨이 일어나게 한다···················································28 2) 감사하면 더 축복해 주신다·········································································28 6. 성경과 감사········································································································30 7. 성경 속 감사한 사람들과 불평한 사람들·····················································34 1) 감사한 사람들 - 사도바울, 다윗, 여호수아, 욥, 노아··························34 2) 불평한 사람들 – 애굽에서 나와 불평한 이스라엘 사람들···················35 8. 감사 사연············································································································37 1) 정말 감사합니다····························································································37 2) 하나님이 주신 것들을 감사하며 사랑하며 살 것이다····························37 3) 지난날 도우시고 살려주심을 감사·····························································38 9. 감사에 대한 잠언······························································································40 「한편의 시」 “감사” 감사 내 무엇을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께 감사할까 생각해 보았네 나를 사랑해 주시고 죽음에서 살려 주시고 가르쳐 주시고 구원받고 황금 천국에 가게 해 주시고 하나님을 마음껏 성령도 마음껏 성자도 마음껏 예수님도 마음껏 사랑하게 해 주시니 감사로다 건강케 해 주시고 이지가지 수백 가지 잘하게 하사 보람 누리게 해 주시니 감사 감격이로다 2020. 4. 4. 『시와 대화』 1. 왜 감사해야 하는가? 1)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이 도우시니 감사하라 ◇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완전하게 은밀하게 해 주셨는데 사람이 은혜를 입고도 하나님이 해 주신 만큼 완전하게 온전하게 알고 행하지를 않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만족하지 않으시고 다음 단계를 행하지 않으십니다.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받은 것에 대해 영광 돌리며 대가를 치러야 합니다. 그래야 계속 끝없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주시고 행하십니다. ◇ 현재와 지난날에 하나님, 성령, 예수님이 각자에게 함께해 오신 사연을 자세히 생각해 보기 바랍니다. 신기하고 오묘하고 기이하게도 행하시며 그때그때마다 우리를 합당하게 도우셨습니다. 앞날에도 그같이 하시니, 늘 감사하고 기도해야 합니다. 저마다 이 땅에 살 때, 전능자 하나님을 사랑하고 기뻐하며 그 사랑의 대상이 되어 살면서 그 값을 해야 된다. 자기가 하나님 앞에 할 일을 하여라. ‘회개’와, ‘감사’와, ‘의로운 삶’이다. ‘온전한 삶’이다. 2) 육도, 영도 살려주셨으니 감사하라 14. 사람은 <죽음의 경지>에 처해 있다가 순간 피해서 살면, 그때 ‘죽음에서 산 것’을 깨닫는다. 그러나 하나님이 아예 <죽음의 길>을 가지 않고 <평안한 길>로 가게 도와주신 것은 잘 모른다. 17. <자기>도 모르게 ‘죽음’에서 살려 주셨으니 매일 감사하고 사랑하고 기뻐하며 살고,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섬기고 우러러보며 ‘사랑의 대상’이 되어 살아야 된다. ◊ <시대 구원>을 받고,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고, 육과 영이 사망에서 생명권으로 나와서 영원토록 삼위와 예수님과 살게 된 것 등을 알고 살아야 합니다. 육신이 하나님 시대 주관권에서 살게 구원받고, 영도 구원받았으면 환난·핍박을 받아도 그것은 구원에 비하면 밖에서 비 맞는 것에 불과하다. 구원도 받지 않고 시대 때가 돼서 오는 환난·핍박을 받으면 억울한 것이다. 3) 문제를 해결해 주셨고 귀하게 쓸 것을 주셨으니 감사하라 2. 하나님과 성령님은 사람이 평생 동안 해도 못 하는 일을 해 주시고, 스스로 얻을 수 없는 것들을 주셨다. 전지전능하시기 때문에 구해 주셨고, 문제를 해결해 주셨고, 귀하게 쓸 것을 주셨다. 그러므로 불가능한 일을 해 주신 하나님과 성령님을 생활 속에서 잊지 말고 생각하며, 감사와 사랑의 영광을 돌려야 된다. 3. 우리가 바라고 원한 것이 이루어지지 않았으면 현실의 기쁨도, 희망도, 보람도 없었다. 문제들로 인해 고통과 괴로움을 받고, 얻지 못함으로 인해 아쉬워하고 곤고하게 살았을 것이다. 저마다 원하는 것을 이루고 얻게 하셨으니, 받기 전의 때를 생각하며 감사하고 사랑하며 써야 된다. 4.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은 무한대로 주셨다. 감사할 것을 생각하면 끝이 없다. 이를 깨닫고 늘 감사해라. 감사하고자 하는 만큼 감사할 것이 생각난다. 4) 감사는 받았으니 보답으로 하는 것이다 • <우리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많이 하는 말>은 “사랑합니다.”와 “감사합니다.”입니다. <사랑한다는 말>은 ‘좋아한다는 말’이고, <감사한다는 말>은 ‘무엇을 해 줘서 대가를 지불한다는 말’입니다. • <감사>는 <하나님께 잘 받았다고 전해 드리는 답변>이자, <보답>입니다. • 하나님께 <우주>와 <천지 만물>과 <지구>를 받았으니, ‘그 보답’으로 <감사>해야 됩니다. 그리고 우리를 사랑해서 주셨으니, ‘그 보답’으로 <사랑>해 드려야 됩니다. 이렇게 하나님께 보답해 드릴 때는 <감사>와 <사랑>, ‘이 두 가지’를 동시에 드리며 영광 돌려야 됩니다. •<감사>는 ‘받았기 때문에 하는 것’입니다. <받은 것>이 없으면, <감사의 마음>도 없고, <감사하다는 말>도 안 나옵니다. •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을 받았기 때문에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육신 일생이 다하도록 변하지 않고, 영원히 사랑하고 살겠습니다.” 하는 고백이 나옵니다. • <삼위일체께 영광을 드리는 것>도 <삼위>가 우리를 ‘구원’시켜 주시고, ‘각종 축복’을 주시고 영화롭게 해 주셨기 때문에, <그 축복>을 받고서 ‘우리도 삼위일체께 영광을 돌리는 것’입니다. • 금주 주일말씀을 받을 때, 하나님과 성령님이 <과거>에도 <현재>도 <매일 돕고 함께해 주시는 것>을 깨닫고서 “하나님, 성령님, 정말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영광을 돌립니다.”라고 스스로 고백했습니다. • 이 고백을 들으시고 하나님도 성령님도 말씀하시기를 “섭리사 모두 저마다 <감사하고, 사랑하고, 영광 돌릴 일>이 무엇인지 깨닫고, 자기가 받은 대로, 겪은 대로 감사하고 사랑하고 영광 돌려라.” 하셨습니다. • 그러므로 저마다 받고 깨달은 대로 스스로 <삼위일체께 감사와 사랑과 영광>을 돌려야 됩니다. <이러한 삶>이 금주뿐 아니라, 일생 동안 연속되기 바랍니다. 3. 하나님은 줄 것을 주시고, 그 값을 감사로 받으신다. 4. 감사는 받은 것에 대한 대가다. 받은 것을 좋아한다는 표현이다. 5. 하나님은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주고 기뻐하시니, 받은 자도 기쁘다는 응답을 해 드려야 된다. 하나님께 감사하다는 말도 하고, 감사의 생활도 하여라. 5) 천지 만물을 창조해 주셨으니 감사하라 • 살아가면서 <필요한 환경>이나 <원하는 것>을 만들어 보면, <무엇을 만드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 일’인지 느끼고 깨닫게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우주>와 <천지 만물>과 <지구>를 창조해 주신 것을 생각하면, 매일 감사하고 사랑하며 영광을 돌리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 <하나님이 우주를 창조하신 기간>은 ‘약 137억 년’이고, <지구를 창조하신 기간>은 ‘약 45억 년’입니다. <하나님>이 긴긴 세월 동안 수고하셨으니, <우리>도 ‘그 기간’까지는 ‘영광’을 돌려야 됨이 마땅합니다. 그러나 <인간>은 그때까지 못 사니, <지구 세상에 사는 동안>에 ‘그 영광’을 다 돌리고 살아야 마땅하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 크게 감사할 것>을 깨달으려고 하니, <하나님>은 ‘큰 것’을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6) 감사해야 하나님이 무엇을 해 주셨는지 깨닫게 된다 감사해야, 하나님과 성령이 주와 함께 무엇을 해 주셨는지 깨닫게 됩니다. 감사하지 않으면, 하나님과 성령과 주가 함께해 주셨다는 것을 알지 못합니다. 고로 감사하라는 것입니다. 7) 불만하면 사탄이 온다. 감사하라 7. 생각해 보면, <지난날의 모든 것들>이 ‘감사 거리’다. 8. <감사할 것>을 감사해야 ‘사탄’도 떠나간다. 9. <불만불평>은 ‘사탄에 속한 것’이다. ‘어떤 일이 와도 감사와 사랑’입니다. 더 잘되게 하기 위해, 환난도 어려움도 있게 하는 것입니다. 그로 인해 결국은 월명동같이 잘됐습니다. 절대 믿고 영광 돌리며 살아야 합니다. 불만하면 사탄이 오게 됩니다. 1. 불평이 악평이 된다. 2. 하나님 생각을 어긋나게 말함이 심정 상하게 함이 되고 악평이 된다. 3.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 불만하지 말고 감사하고 사랑하고, “못할 것이 없으신 존재자, 전지전능하시다.”라고 항상 하여라. 4. 자기 일을 돕지 않는다, 못한다 하지 말아라. 간절하게 기도만 하여라. 5. 끝까지 하나님만 바라라. 6. 사탄과 자기 육신의 생각은 불만케 한다. 7. 영의 생각, 하나님의 생각, 성령의 생각을 하여라. 8) 하나님의 사랑하는 사람으로 택함 받았으니 감사하라 왜 기뻐하고 감사하고 기도하며 살아야 되겠느냐. 사랑하는 하늘 신부가 되었기 때문이니라.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18절] 16 항상 기뻐하라. 17 쉬지 말고 기도하라. 18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 기쁘게 뛰려면, <그동안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을 깨닫고 기뻐하고 감사하며 뛰어야 됩니다. • <하나님께 받은 것>이 무엇입니까. 사망으로 가던 자들이 <생명길>로 가게 됐고, <전능자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며, <삼위를 사랑하는 삶>을 살게 됐습니다. 이 외에 ‘더 큰 기쁨 거리’가 없습니다. <기쁨의 삶>을 주셨으니, 깨닫고 감사하고, 기쁨으로 뛰며 살아야 됩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은 <기쁘게 뛰고 달리는 자>에게 ‘원하는 것’도 다 주시고, ‘원하는 삶’도 모두 이루어 주십니다. “하나님 너무 감사합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해야 됩니다. 하나님과 일체되어 산다는 것이 얼마나 큽니까. 하나님과 가까이 살고, 그것도 하나님과 일체되어 살고, 하나님의 사랑하는 사람으로 택함을 받았으니 얼마나 좋습니까. 그 보람을 못 느끼면 세상 재리, 염려와 걱정으로 인해서 묻히는 것입니다. ◈ 우리는 이 시대 천지 창조 목적을 이룬 사랑의 대상들입니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이 가지고 계신 것을 찾아서 알고, 인정해 드리고, 믿어 드리고, 사랑해 드려야 삼위와 예수님이 자기를 돕고, 어려울 때 함께해 주시고, 자기가 원하는 것이 이루어지게 해 주십니다. 9) 과정도 결국도 잘 되게 해 주시니 오직 감사와 영광 돌려라 2. 하나님께 기도하기를 현실의 어려움으로 인해 ‘과정’은 고통스럽고 잘 안 돼도 ‘결국’은 잘될 것을 절대 믿고 감사하다고 고백하니, 하나님은 “그렇지 않다. 과정도 잘되고, 결국도 잘된다.” 말씀하시며 깨닫게 해 주셨다. 4. 현재 과정 중에 잘 안 되고 있는데도 하나님은 잘되고 있다고 하신 말씀을 깨닫기 위해 기도하니,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나 여호와의 행함을 네가 다 알 수 없다. 안 되는 것 같아 보이나, 실상은 과정에도 잘되는 길로 가고 있다.” 하셨다. 5.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기묘자이시다. 어느 때는 그 일에 대한 자신감이 없어 포기하게 하여 다른 길로 행하게 함으로 이뤄지게도 하시고, 어느 때는 그 일을 틀어 오히려 힘들게 하고 안 되게 하여 무색하게도 하시다가 다른 방법으로 잘되게 하기도 하신다. 6. 하나님이 연약한 자기를 통해 100% 완벽하게 행해 주신다고 믿고 인정하면, 그대로 그를 들어 행하신다. 7. 하나님이 어떤 일을 해 주신다는 것을 절대 믿고 따라간다고 해도, 인간의 생각과는 차이가 너무나 커서 하나님의 행하심을 감히 깨닫지도 못하고 알 수도 없다. 바라는 자가 할 일은 오직 감사와 영광을 돌리는 것뿐이다. 8. 하나님이 어려움을 어떻게 해결해 주시는지 알려고 하지 말아라. 하나님이 해 주신다는 것만 알고 믿으며 감사와 영광을 돌리면, 그것이 바라는 자의 책임과 조건을 다한 것이다. 2. 감사하지 않으면? 1) 감사하지 않으면 신앙이 죽어 간다 ◈ 자기가 힘들고 어려울 때 도와주신 것, 함께해 주신 것, 죽음에서 살려 주신 것, 마음과 성품도 고쳐 주시고, 각종 병에서 고쳐 주신 것, 이 모든 것을 각종으로 많이 찾을수록 더 믿어지고, 좋아하고 사랑하게 되고, 위하고 존경하며 따라가게 됩니다. 받기만 하지 말고, 받고 더 좋아하고 기뻐하며 행해야 합니다. 이런 것들을 찾지 못하고 알지 못하면 믿지 못하고, 사랑치 못하고, 섬기지 못하고, 우러러보지를 못하기에 신앙이 죽어 갑니다. 그러다 결국 안 믿게 됩니다. 2) 감사하지 않으면 회개 기도 해도 응답하지 않으신다. 하나님이 우리 기도를 듣고 해 주실 것 다 해 주셨다. 이에 감사하지 않는 자는 죄를 지은 자다. 하나님이 사람들로서 해 줄 수 없는 문제를 해결해 주셨는데도 감사하며 기뻐하지 않는 자는 회개 기도를 하여도 응답해 주지 않으신다. 전에 해 주신 것을 진정으로 감사하여라. 받았으니 고마워해야 한다. 3) 감사하지 않으면 심판하신다 8. <하나님이 해 주신 것>에 감사하지 않고 기뻐하지 않으면, 하나님은 심판하셨다. 9.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이 ‘애굽에서 종으로 살던 몸’을 이끌어 내 주셨는데도 감사하고 기뻐하지 않았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그들이 ‘더 좋은 가나안 땅’에 들어감을 금하셨다. 결국 ‘광야 벌판’에 버려두셨고, 40년 동안 고생하며 살다가 죽었다. 10. <하나님께 감사하지 않은 자들>은 ‘병’과 ‘기근’과 ‘가뭄’과 ‘지진’과 ‘태풍’과 ‘각종 자연 재해’를 많이 받았다. 4) 감사하지 않은 자는 지옥에 가 있다 <지옥>에 가보면, <세상에서 전능자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지 않고 산 자들>이 가 있습니다. <땅>에 살았을 때, 하나님과 성령님께 감사해야 됩니다. 5) 감사하지 않는 자 1. (하나님) <은혜를 모르고 감사할 줄 모르는 자들>은 ‘식물인간들’이니라. 2. (성령님) <줄 때만 순간 감격하고 좋아하는 자, 조금 지나면 잊는 자들>은 ‘우둔한 인생, 철새 인생, 얌체 인생, 치매 인생’으로 본다. 6) 감사를 잊어버렸을 때 삼위는 깨닫게 하기 위해 고통과 환란을 주시기 도 하신다 1. 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처음에 은혜 가운데 살 때는 그 삶이 얼마나 보람 있고 좋은지 알지만, 가다 보면 처음처럼 감사 감격하고 좋아하지 못한다. 그러다가 후에 가서는 하나님의 큰 은혜와 성령의 사랑을 잊어버리고, 결국 은혜의 주관권을 벗어나게 된다. 그렇게 살면 안 되니, 삼위는 깨닫게 하기 위하여 ‘환경’을 전환시키기도 하시고, ‘고통’을 주기도 하시고, ‘여러 가지 환난’에 부딪히게도 하신다.” 하신다. 4. 종교역사를 보면, 개인도 민족도 처음에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의 주관권>에 들어와서 살 때는 “천국 같다! 정말로 행복하다!”라고 하며 하나님을 사랑하며 감격하며 살았다. 그러다가 시간이 가면 ‘그 은혜와 사랑’을 잊어버리고, ‘감사와 고마움’을 상실한다. 5.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상실한 채로 살면, 축복의 세계에서 계속해서 살아갈 수 없게 된다. 그러므로 결국 ‘은혜와 사랑의 주관권’, ‘행복의 주관권’, ‘축복의 주관권’을 벗어나게 된다. 10.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이 그렇게도 사랑해 주셨다. 그들도 하나님을 사랑하며 ‘하나님의 사랑의 주관권’에 살고 있었다.그때는 좋아하고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날마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그러다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않고 기뻐하지 않으니, 하나님은 그들을 괴롭게 함으로 깨우쳐 주셨다. 이스라엘 민족은 결국 여러 가지의 괴로움과 고통을 받게 됐다. 이웃 나라에 잡혀가서 종살이를 하다가, 그제야 ‘하나님의 사랑의 주관권의 삶’이 얼마나 좋은지 깨달았다. 그러나 이미 늦은 후였다. 11. 하나님이 괴롭게 하여 깨닫게 하시는 기간이 있다. 하나님이 정하신 그 기간이 지나야 된다. 그 기간 내에 <정신>이 복직되어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와 사랑과 보람’에 감사 감격하며 영광 돌리는 삶을 살아야 된다. 12. 편안할 때 하나님을 좋아하고 기뻐하며 살아야 된다. 그때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잊어버리고 살면, 고통의 주관권으로 넘어간다. 13. 축복의 때에 더 뛰고, 가치를 느끼고, 좋아하고, 사랑하며 살아야 된다. 지난날, 없었을 때를 생각해야 된다. 14. 하나님이 편안하게 해 주시는 원인은 하나님과 성령님을 좋아하고 사랑하고 기뻐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하나님의 일’을 하게 하기 위함이다. 3. 무엇을 감사할 것인가? - 감사의 내용 1) 감사의 내용을 생각해 보라 지난날 하늘이 해 준 것을 따져 보라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는 것입니다. 계산해야 답이 나오듯이 여러분의 인생을 지난날부터 현재까지 하나하나 생각해 봐야 하나님이 각자에게 주신 것을 알고 기뻐 감사하며 그로 인하여 힘을 받고 열심히 살게 됩니다. 13. 무조건 감사하기보다 왜, 어떤 것을 해 주셨는지 깨닫고 감사하고 영광을 돌리면, 더욱 근본적으로 진심으로 감사와 영광을 돌리게 된다. 19. 무엇을 감사하고 영광을 돌려야 하는지 연구하고, 생각해 보아라. 2) 감사의 내용 첫째, 생명을 살려주어 감사하고 둘째, 하나님을 믿게 택하여 주어 감사하고 셋째, 사명을 주어서 감사하고 넷째, 생명의 유업을 주어 감사하고 다섯째, 형통케 하여 주어서 감사하다. 건강과 물질을 주고 어려움을 돕고 함께 하신 것들이다. 3) 하나님이 수백 가지로 사랑해 주신 것 3.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수백 가지로 사랑해 주신 것을 깨닫고 감사해라. 4. 하나님이 미련한 우리를 지혜롭게 해 주신 것에 감사해라. 5. 지구촌의 수많은 사람들 중에 너를 택하여 섭리사에 오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해라. 4) 육도 영도 죽음에서 살려주시며, 각종으로 도우심을 감사하라 ◇ 모르는 것을 가르쳐 줌이 그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깨닫고, 순종해야 됩니다. 죽을 생명인데, 살림을 받은 것입니다. 사람이 몰라서, 망하고 죽기도 하며 영원한 고통의 세계로 영이 가서 영원토록 지옥의 고통을 받습니다. 5. 하나님은 개인을 죽음에서 살려주듯이, 민족도 전쟁과 죽음에서 각종으로 역사하여 살려 주신다. 6. 하나님은 온 세상을 매일 불꽃 같은 눈으로 보시고, 때마다 돕고 구원해 주신다. 이를 깨닫고 감사하고 기뻐하며, 영원토록 사랑하며 영광 돌리며 살아라. 7. 하나님은 사람마다 꼭 죽을 고비에서 구원해 주셨다. 이를 깨닫고 감사하며 믿고 섬기고 사랑하며 살아라. 그러면 네 영이 영원한 지옥 고통으로 가지 않게 이끌어 주신다. 8. 성령님께 기도하기를, 그때 성령님이 하나님과 성자와 같이 감동을 주며 살려주셨다고 하니, “그러하다. 지금도 그와 같이 너를 사랑하고 함께하며 그리 대해 준다.” 하셨다. 9. 만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살려 주신 것을 모르고 사는 자는 어떻게 되냐고 물어보니, 성령님은 “알고 깨닫고 사랑하며 대할 때 더 아껴주고 사랑해 주고 돕는다. 깨닫지 못하는 자는 짐승 같다. 그래도 죽음이 닥쳤을 때 하나님을 부르면 돕기는 한다.” 하셨다. 10. 하나님은 육신도 죽음에서 살려 주셨지만, 신앙과 영을 죽음에서 살려 주셨다. 그러므로 영원토록 살게 해 주셨다. 11. 자기 육도 영도 살려 주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육신 일생, 영 영원토록 사랑 일체 되어 사는 삶이다. 매일 이를 깨닫고 살아야 기쁨이다. 1. 자기 육신이 죽음에서 살아났다고 평생을 두고두고 이야기하며 살듯이 자기 영이 죽어 사망 지옥으로 가지 않았다는 이야기를 영원히 하며 산다. 2. 사람이 예전에 죽음에서 살려 준 것은 겪었으니 기억이 잘 나서 감사하고 고마워하고 기도할 때나 평소 간증도 잘한다. 그런데 지금 현재 여러 환경에서 지켜 주고 함께하는 것은 잘 모른다. 감사하며 이야기를 잘 안 한다. 이를 깨닫고 현재에 감사하라. 현재가 중하다. 지난 것도 감사하지만, 현재 지금 하나님이 귀히 생명을 지키며 각종으로 도우시는 것에 감사하라. 한 번 죽음에서 살려 줬어도 일생 동안 감사해야 합니다. 그때 한 번 살려 주지 않았으면 지금 살아 있지를 못합니다. 영을 구원해 줬으니 은혜받은 것이 얼마나 큽니까. 받은 것을 귀하게 여기지 않고 구원을 뺏기고 사망으로 간 자들을 보세요. 구원이 얼마나 어려운지 <구원론>을 보기 바랍니다. 4. 어떻게 감사해야 하나? 1) 지난날 베풀어 주신 은혜를 잊지 말고, 절기를 정해 놓고 감사하라 3. 하나님이 해 주신 것도 그때가 지나가면, 일부러 잊으려 해서가 아니라 지난 것이어서 잊히게 된다. 고로 기록해 놓고, 매일 기억하고 감사해야 된다. 4. 지난날 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잊지 않고 매일 감사의 대화를 해야, 계속해서 그 은혜를 느끼며 기쁘게 살게 된다. 5. 지난날 각종 어려움에서 도우시고, 육과 영의 죽을 고비에서 살려 주신 것을 편안한 때에도 자꾸 생각하며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감사하고 고마워해라. 그리고 그때 그 순간 깨닫고 하나님께 약속했던 것도 잊지 말고 지켜라. 6. 무엇이든지 지난날의 것은 잊게 된다. 기도하여 지난날들을 기억하고, 때로는 신앙의 삶 전체를 되돌아보며 그때 그날들을 다시 깨달아야, 그제야 근본을 알게 된다. 7. (하나님) 나의 은혜를 잊는 자, 그의 간구함도 잊히게 된다. 8. 하나님이 정말 좋아하시는 것 중의 하나는, 지난날 그렇게도 사랑하며 은혜를 베풀어 주신 것들을 하나하나 잊지 않고, 오늘도 처음 그때처럼 생각하며 좋아하고 감사하며 사는 것이다. 9. 지난날 하나님이 섭리사에 행해 주신 일들은 다시 할 수도 없는 표적의 역사다. 늘 잊지 말고 추억하며 사연을 말해 주고, 절기를 정해 놓고 감사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후손들까지 그 사연을 잊지 않게 해야 된다. 2) 받은 것을 잊지 말고 감사하라 1. 어떤 것을 만들 때는 호기심과 희망으로 매일 만들면서 하루하루 더 좋게 변하는 모습을 보며 기뻐한다. 그러나 정작 사용할 때는 보람을 못 느끼기도 한다. 이는 완성되면 수고도 일도 끝나서 사용하면서 보기만 하면 되기 때문이다. 2. 사용할 집이나 쓸 것을 만들 때는 희망에 불타서 기뻐 좋아한다. 수고하여 다 만든 후에는 한동안은 보람을 느끼며 사용하다가, 어느 정도 지나면 처음 마음을 다 잊고 보통으로 보게 된다. 이전의 좋아하던 삶을 잊고, 무기력한 삶을 살게 된다. 그러나 다른 것을 사용하다가 불편을 깨달으면, 그제야 값없이 대하던 마음을 깨닫고 다시 가치 있게 대하며 좋아하기도 한다. 3. 줄 것을 주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감사하며 살아라. 그러면 가치와 보람의 생각이 무기력해지거나 태만해지지 않고, 기쁨과 보람을 가지고 살게 된다. 4. 좋은 것을 받았으면, 쓰고 누리며 살아라. 고통으로 넘어갔을 때, 그제야 지난날에 쓰고 살던 것이 보람됨을 기뻐하며 깨닫게 된다. 3) 받은 것을 귀히 여기고 감사하며 늘 써야 한다 귀히 여겨야 귀한 것을 주십니다. 받을 때만 좋아하고, 심리적으로 분위기에 잠깐만 기뻐하고 감사하지 말고 진실로 귀하게 진실로 감사하며 늘 써야 합니다. 4) 감사한 일을 적어보며 감사하라 너희 각자 1년 동안 감사할 것이 70개 이상 되는지, 한 번 적어 보아라. 감사할 것 70개가 안 나오면, 1년 동안 불만불평하고 산 것이다. 서로 챙겨 주고 위해 주고 섬겨 주고 도와주어라. 5) 항상 감사하라 6. 하나님께 받은 것이 생각나지 않는 이유는 첫째, 받았을 때 그 즉시 감사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둘째, 받고서 평소에 늘 감사한 마음으로 생각하지 않음으로 인해 잊어버렸기 때문이다. 셋째, 하나님이 해 주신 것이 얼마나 큰지 깨닫지 못함으로 인해 보통으로 여기고 넘어갔기 때문이다. 7. 하나님께 어떤 것을 받거나, 어떤 문제를 해결 받았을 때 그때 한두 번만 감사하다고 하고 끝내지 말고, 받은 것을 닳도록 쓰면서 감사와 기쁨의 영광을 돌려야 된다. 4. 하나님과 성령님이 행하셔도 어떤 일은 은밀하게 숨기셨다가, 때가 되면 밝히기도 하신다. 고로 늘 감사하며 살아라. 5. 하나님이 주시면 그 순간만 감사하고 고마워하고 사랑하지 말고, 받은 것을 쓰고 볼 때마다 하나님과 성령님을 증거하며 기뻐 써야 된다. 6. 하나님과 성령님이 주셨으니, 그 얼마나 의미 있고 가치 있고 기쁜 일이냐. 섭리사 전체에 주신 것은 모두 자기가 받은 것같이 여기고 감사하고 고마워해야 된다. 7. 하나님이 전에 주신 것들은 전체에게 주신 것들이다. 하나님과 성령님의 것이고, 그 사랑의 대상체가 되는 자들의 것이다. 늘 보면서 감사와 영광을 돌리자. 11.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에 대한 것>을 ‘생각’해야 늘 감사하고 기뻐하고 기도하게 된다. 일체 되면, 늘 이렇게 살게 된다. 12. 같이 ‘일체 되어’ 살면, 항상 ‘감사’할 수밖에 없다. 16. <영적인 자>만이 항상 기뻐하고 감사하고 기도하며 살 수 있다. 영적이어야 ‘깊은 것’도 ‘잊은 것’도 생각나고 깨닫게 된다. 6) 용광로 끓듯이 감사하라 감사생활 하는 것을 보면 마치 양은 냄비같이 끓다가 금방 식는 자들이 너무 많습니다. 이는 참새같이 약은 자들입니다. 돈도 안 들어가는 감사이니, 감사를 생활화해야 되겠습니다. 늘 용광로 끓듯이 감사해야 됩니다. 마음으로 늘 감사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안 하면 신앙이 죽습니다. 7) 때를 거르지 말고 끊임없이 감사하라 감사를 생활화하라는 말은 매일 감사하라는 말이 아닙니다. 한 달에 한 번이고, 세 달에 한 번이고 때를 거르지 말고 끊임없이 감사하라는 것입니다. 8) 진실하게 감사하라 ◆ <진실한 감사>는 하늘나라에 그대로~ 상달되고, 하나님의 뇌와 마음에 그대로~ 들어갑니다. <뇌에 들어간 것>이 기억나고 생각나는데, 감사하지 않으니 하나님의 뇌에도 안 들어가는 것입니다. 9) 환난이 있어도 감사하라 하나님은 이스라엘 민족들을 애굽에서 구원해놓으시고 “내가 예전에 너희를 어떻게 애굽에서 구원해주었는지 잊지 말고 늘 생각하고 감사하며 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과거에나 현재에 하나님이 우리에게 행하시는 일을 생각하고 감사하며 말해주어 서로 힘을 받으며 살아야 합니다. 과거도 현재도 고통스럽다고만 생각하면 좌절되고 쓰러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기적과 능력으로 우리 모두를 지켜주시고, 또 기도를 들어주어 섭리사가 여기까지 왔고, 우리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해주지 않았으면 사망권으로 가서 살았을 것입니다. 감사해야 됩니다. 어떤 환난이 있어도 고통이 있어도 감사해야 됩니다. 현재 환난은 지나고 보면 장차 올 영광에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10) 하는 일이 잘 안 되어도 원망 말고 감사하라 하나님은 <가면 안 될 길>을 갈 때, ‘그 일’을 틀고, 우연같이 막습니다. <사람>을 통해서 막고, <만물>을 통해서 막고, <상황과 여건>을 틀어서 막습니다. 여러분들도 수십 번씩 경험했을 것입니다. 이때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해서 행한다고 생각하며, 간절히 기도해서 <하나님이 행하시는 뜻>을 깨달아야 됩니다. <하는 일>이 안 된다고 ‘원망’만 하면 안 됩니다. 하나님이 어련히 알고 행하시겠습니까. • 어떤 자가 낙타를 타고 등불을 달고 사막을 지나갈 때, 바람이 불어 등불이 꺼져서 그 자리에 멈추고, 하나님께 기도만 했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있다고 생각하고 감사하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날이 새고 아침에 보니, 500m도 못 가서 작은 마을이 나왔는데, 어젯밤에 사자 떼가 들이닥쳐서 마을을 아수라장으로 만들어 놓고 간 것을 알게 됐습니다. 몇 명만 살아남아서 말하는 것을 보고, ‘하나님이 나를 위해 등불이 꺼지게 하셨구나.’ 깨닫고, 다시 전도 여행을 떠났다고 했습니다. 11) 하루에 100번, 200번, 1000번 감사하라 하루에 100번, 200번, 1000번 감사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과거와 현재에 하나님이 무엇을 도와주었는지 기도하고 말씀을 들어 깨닫고 육도 정신도 영도 좌절하지 말고 부지런히 행해야 됩니다. 좌절하면 지금까지 수고한 것이 물거품이 되고 손해를 보게 됩니다. 말씀을 듣고 모두 힘을 내어 행하고, 오직 서로 화평하고 서로 우애해야 합니다. 12) 제때 감사해야 한다 •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은 사람이 살아갈 때 <그때마다 해당되는 것>을 부모가 자녀를 돕듯이 돕고 사랑해 주십니다. 고로 <감사>도, <사랑>도, <영광>도 ‘그때마다’ 바로 보답해 드려야 됩니다. 때 지나면 다 잊어버리고, 생각도 안 나게 됩니다. • 만사에 <때>가 있으니, 꼭 ‘제때’ 행해야 됩니다. <받은 자>가 ‘제때 감사’해야, <주는 자>도 기뻐 감격해서 ‘보람’을 느낍니다. • <감사>와 <사랑>은 때에 맞춰, 즉시 드려야 됩니다. <감사>와 <사랑>을 쌓아 놓았다가 밀려서 드리면, ‘이치’에 맞지도 않고, ‘가치’도 없고, ‘실감’도 안 납니다. • <세월이 다 간 후에 감사와 사랑을 드리는 자>는 ‘상대가 늙어서 세상을 떠나기 전날에 빚을 갚는 자’와 같습니다. • 하나님이 <주실 때> 받아야 됩니다. 그리고 <받은 즉시> 반응을 보이며, “그 은혜에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하고 보답해 드려야 됩니다. 13) <입>으로 감사하고 <마음과 생각>으로 감사하고 물질로 감사하고 <행실>로 감사해야 된다 감사에는 첫째, 말로 하는 감사가 있습니다. 기도로, 대화로 진실로 감사하고 고맙다고 하는 것입니다. 둘째, 물질로 하는 감사가 있습니다. 하나님께 물질을 드리면서 감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감사에 대한 뜻을 정하셨으니, 물질을 얻으면 열에 하나를 드리며 감사하라고 하셨습니다. 또한, 생활 가운데 자기에게만 주는 특별한 것들을 받게 될 때는 특별 감사를 하는 것입니다. 주일 헌금은 기본적인 감사입니다. 일주일 동안 하나님께서 여러 가지를 돕고 함께하신 것에 대한 감사, 사랑하는 자에게 드리는 사랑의 표시입니다. 셋째, 행실로 하는 감사가 있습니다. 하나님께 감사해서, 생활 속에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행해 드리는 생활의 감사입니다. • <크게 감사할 일들>은 ‘무엇을 드려서 감사할 것’이 아니라, <입>으로 감사하고, <마음과 생각>으로 감사하고, <행실>로 감사해야 됩니다. <사랑>으로 감사하고, <영광>을 돌리며 감사해야 됩니다. • <삼위일체 하나님이 창조하신 신비한 우주 만물과 지구>를 보면서 ‘감사하고 사랑하며 영광을 돌리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 <태양계 8개 행성 외>에도 <현재 과학으로는 셀 수 없는 수많은 별들>을 창조해 주셨습니다. 모두 <하늘의 천인들>과 <땅에 사는 인간들>을 위해 창조해 주셨습니다. <우주 세계>뿐 아니라, <지구 세상을 아름답고 살기 좋게 창조해 주신 하나님>께 ‘매일’ 감사하고 사랑하며 영광을 돌리고 살아야 됩니다. 14) 물질로도 감사하라 • <성령님>은 ‘우리가 사랑하는 주체, 신랑 입장’이 되시고, <우리>는 ‘사랑의 대상, 신부 입장’이니, 꼭 같이 가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하나님께 약속한 시간 : 기도 시간, 예배 시간, 각종 공적 시간>을 꼭!! 지켜야 됩니다. • 성령님도 ‘우리에게 맡겨 놓은 것’이 있어서, 우리를 꼭 데리고 가기 위해 애간장을 태우십니다. <성령께서 우리에게 맡겨 놓으신 것>이 무엇일까요? 바로, 하나님께 드릴 감사의 제물입니다. 그동안 하나님이 우리의 육과 영의 생명을 살려 주시고, 늘 돕고 함께해 주시고, 구원시켜 주시고, 휴거시켜 주셨으니, 감사 감격하고 기뻐하며, 감사의 제물을 꼭!! 가져가야 됩니다. 7. 선생은 어렸을 때부터 하나님께 많이 드리고 바치면서, 늘 감사 생활을 하게 해 달라고 기도했다. 하나님은 그 마음을 보시고, 선생이 원하는 것들을 풍부하게 주셨다. 감사의 마음을 가져야, 감사의 길이 열린다. 8. 주는 것을 쓰기만 하는 삶은 풍부하게 사는 삶이 아니다. 줄 것을 주고, 받을 것을 받고 사는 삶이 풍부한 삶이다. 9. 하나님은 말라기 선지자를 통해 말씀하시기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내가 너희를 차고 넘치게 축복해 주는지, 축복해 주지 않는지 보아라.” 하셨다. 우리는 시대 신부들이니, ‘열에 하나를 드리느냐, 드리지 않느냐.’가 문제가 아니다. 휴거되어 천 년 혼인 잔치를 하면서, 생활 전체를 하나님의 것으로 생각하며 살아야 된다. 15) 2가지로 감사하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받고 감사하는 데 있어서도 두 가지로 감사해야 된다. 첫째, 삼위께 감사해야 되고, 둘째, 이웃을 불러서 잔치하며 삼위께 영광을 돌려야 된다. 두 가지를 행하는 자만이 온전하게 행하는 자니라. 16) 해 준 것 깨닫고 알고 감사하라 6. 하나님 성령이 주신 것은 세상에 더 없는 귀한 것이다. 희귀종이다. 값을 알 수 없는 정도이다. 너무 귀해서 세상에서 쓰고 죽을 때 그 영이 가지고 가도록 하나님과 성령님이 주셨다. 이것을 알고 감사하고 사랑하며 좋아해야 더 기뻐하신다. 7. 귀한 것을 주어도 제대로 모르고 받은 것만 가지고 감사하는 자로부터는 영광과 사랑을 다 받지 못하신다. ◇ 전능자 하나님이 축복을 주어서 받는 것은 사람의 힘으로도 안 되고, 능력으로도 안 되고, 돈으로도 안 되고, 또 시대가 왔다고 얻는 것도 아닙니다. 하나님이 뜻을 위해 주셔야 얻습니다. ◇ 월명동도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이 주셔서 그같이 되었지, 우리가 원한다고 얻은 것도 아니고, 돈이 있어서 얻은 것도 아닙니다. 다 수고의 대가로 그리 엄청난 것을 얻었겠습니까. 확실하게 알고 살아야, 하나님께 영광입니다.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께 선물로 받았으니 그저 감사하고 사랑한다고만 말해야 됩니다. ◇ 월명동에 하나님이 주신 돌, 나무, 환경을 우리 차원에서만 생각하고 ‘좋다, 귀하다.’ 하지 말고 전능자 하나님이 주셨고, 성령, 예수님이 주셨으니 더 기뻐하고 좋아하면 더 귀한 것을 주시고 영의 눈, 가치의 눈을 떠서 보게 해 주십니다. 은혜만 구하기보다 주신 것 깨닫고 감사하면 은혜와 성령 역사가 일어납니다. 하나님이 주셨으니 그 얼마나 가치도 있고 뜻이 있겠습니까. 각자 그동안 주신 것, 생명들, 교회, 월명동을 귀하게 여겨야 다른 것도 또 귀한 것을 더 주십니다. 5. 감사하면 무엇이 좋은가? 1) 감사는 마음에서 기쁨이 일어나게 한다 4. 감사는 마음에서 기쁨이 일어나게 한다. 5. 원망과 짜증과 불만은 마음에서 지옥의 고통을 일으킨다. 6. 네 생각만 하고 불만하고 괴로워하지 말고, 하나님의 생각은 어떠한지 물어보아라. 하나님께 물으면 항상 실망이 없다. 7. 하나님은 기쁨의 본체이시다. 하나님과 일체 돼야 기쁨이 온다. 8. 어떤 상황에서도 감사와 기도는 기쁨을 가져온다. 네 앞에 있는 고통을 하나님께 감사하며 멋있게 참고 견디고 이겨 보아라. 9. 전지전능하신 존재자 하나님은 네 어려움을 보고만 마는 구경꾼이 아니시므로 반드시 멋있는 희망이 네 앞에 오게 해 주신다. 2) 감사하면 더 축복해 주신다 • <하나님을 믿지 않고, 우상에게 영광을 돌리는 자들의 몫>까지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는 우리>가 깨닫고 영광 돌려야 됩니다. 그러면 <그 감사의 대가>도 받게 됩니다. • <우리>가 하나님과 성령님께 감사하고 사랑할수록, <하나님과 성령님>은 ‘더 축복’해 주십니다. • <더 얻는 방법>은 <더 감사하고 사랑하며 영광 돌리는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 하나님은 모두에게 개성적으로 <줄 것>을 주시고 돕고 사랑해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저마다 <자기가 받은 것>을 깨닫도록 기도하고, <지난날>과 <현재>를 생각하며 살아야 됩니다. • <과거>에도, <현재>도, <앞날>에도 <하나님과 성령님이 ‘매일’ 섭리사를 돕고 함께해 주심>을 깨닫고, <‘매일’ 감사하고 사랑하며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살아야 됩니다. <감사>도 <사랑>도 <영광>도 ‘육’에서 끝내지 말고, ‘근본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드리기다. 그러면 ‘영’도 ‘혼’도 차원을 높이고, 더 빛이 나고, 육까지도 형통한다. 6. 성경과 감사 • <감사>도, <사랑>도, <영광>도 각자 ‘하고자 하면’ 할 수 있는데, <하고자 하는 마음>을 먹지 않으니 안 하게 됩니다. • 그러므로 <삼위께 감사와 사랑과 영광을 돌리지 않는 자>는 <인색한 자>, <게으른 자>라고 하셨습니다. • 시편 6편 5절에는 “사망 중에 주를 기억할 자가 없고, 무덤에서 주께 감사할 자가 없다.”라고 말했습니다. <지옥>에 가보면, <세상에서 전능자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지 않고 산 자들>이 가 있습니다. <땅>에 살았을 때, 하나님과 성령님께 감사해야 됩니다. • 요한일서 3장 14절에는 “우리는 형제를 사랑함으로 사망에서 생명으로 들어간 줄 알거니와 사랑하지 않는 자는 사망에 머물러 있느니라.”라고 말했습니다. <전지전능하시고 영원하신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으면, <사망권>을 벗어나지 못합니다. • 사도행전 12장 23절을 보면, “헤롯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아니하므로 주의 사자가 곧 치니 벌레에게 먹혀 죽으니라.”라고 말했습니다. <삼위일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않으면, ‘하나님의 심판’을 피하지 못하고, 자기가 행한 대로 받게 됩니다. • 이와 같기에, 저마다 하나님께 받은 대로 <감사>와 <사랑>과 <영광>을 돌려야 됩니다. ◆ 시편 100편 4절을 보면, 『<감사함>으로 그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 이름을 송축할지어다』 했습니다. <감사>가 ‘여호와의 전에 들어가는 키(key)’이고, ‘여호와의 사랑의 방에 들어가는 키(key)’입니다. ◆ 지금 이때 하나님이 무엇을 행하시는지 깨닫고, <하나님이 해 주신 것>을 감사해야 됩니다. ◆ 하나님은 <섭리사가 원하는 것들>을 다 해 주셨습니다. <기도한 것들>을 다 들어주셨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의 인자하심>은 영원합니다. <그 인자하심>과 <긍휼을 베풀어 주심>에 감사하며, 늘 말로 시인하고 삼위께 영광 돌리기를 축원합니다! 《생명을 지켜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성경을 찾고 연구하자. 다음 본문에 해당되는 성구를 모두 읽어오자. 그래야 하나님이 주를 통해 말씀하신 것을 충분히 깨닫고 은혜가 충만하게 된다. 해당 성구는 너무 많다. 성경에 나오는 인물마다 자기 생명을 지켜줬다고 한 성구들이다.》 <본문> [요한복음 8장 29절] 나를 보내신 이가 나와 함께 하시도다 내가 항상 그의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므로 나를 혼자 두지 아니하셨느니라 [시편 23편 4~6절] 4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찌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5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베푸시고 기름으로 내 머리에 바르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6 나의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정녕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거하리로다 [요나 2장 6절] 내가 산의 뿌리까지 내려갔사오며 땅이 그 빗장으로 나를 오래도록 막았사오나 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내 생명을 구덩이에서 건지셨나이다 [마태복음 16장 26절]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과 바꾸겠느냐 <참고 성구> [창세기 19장 17절] 그 사람들이 그들을 밖으로 이끌어낸 후에 이르되 도망하여 생명을 보존하라 돌아보거나 들에 머무르거나 하지 말고 산으로 도망하여 멸망함을 면하라 [사무엘상 25장 29절] 사람이 일어나서 내 주를 쫓아 내 주의 생명을 찾을찌라도 내 주의 생명은 내 주의 하나님 여호와와 함께 생명싸개 속에 싸였을 것이요 내 주의 원수들의 생명은 물매로 던지듯 여호와께서 그것을 던지시리이다 [욥기 11장 17절] 네 생명의 날이 대낮보다 밝으리니 어두움이 있다 할찌라도 아침과 같이 될 것이요 [시편 56편 13절] 주께서 내 생명을 사망에서 건지셨음이라 주께서 나로 하나님 앞, 생명의 빛에 다니게 하시려고 실족지 않게 하지 아니하셨나이까 [시편 54편 4절] 하나님은 나의 돕는 자시라 주께서 내 생명을 붙드는 자와 함께 하시나이다 [잠언 19장 23절]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은 사람으로 생명에 이르게 하는것이라 경외하는 자는 족하게 지내고 재앙을 만나지 아니하느니라 [예레미야 39장 18절] 내가 단정코 너를 구원할 것인즉 네가 칼에 죽지 아니하고 네 생명이 노략물을 얻음 같이 되리니 이는 네가 나를 신뢰함이니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현충일은 민족을 위해서 싸운 자들, 생명을 내 걸고 나라를 지킨 자들을 위해서 기념하는 날이니 이를 생각하며 깨닫자. 해당 말씀을 충분히 읽고 먼저 전초가 되고 말씀을 듣자. 그래야 말씀을 기대한 대로 깨닫게 된다.》 ◎ 골로새서 3장 16절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여 모든 지혜로 피차 가르치며 권면하고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를 부르며 마음에 감사함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하며, 지혜로 가르치고, 시와 찬미와 노래로 찬양하라.’ 하신 말씀대로 감사하며 하나님을 찬양하며 왔습니다. 7. 성경 속 감사한 사람들과 불평한 사람들 1) 감사한 사람들 - 사도바울, 다윗, 여호수아, 욥, 노아 5. <사도바울>은 옥에 갇히고, 늘 환난과 핍박이 일어났기 때문에 ‘늘 감사하며 살 수 있는 처지’에 있지 않았다. 그럼에도 ‘항상 감사하며 살라’고 말씀했다. <다윗>이 구약 성서에서 ‘감사하다’소리를 최고 많이 한 것으로 알고 있어요. 많이 받고, 많은 도움을 받아서 그런 것입니다. 그대신, 많은 어려움을 겪었기 때문에 많이 받은 것도 있습니다. 그리고 <사도바울>이 매일 매일 항상 감사했습니다. 그런 철학이 들어간 것은, 바울도 예수님이 전도했는데, 너무 살았을 때 예수님을 모르고 죽은 다음에 알게 되었어요. 그리고 늘 바울도 굉장히 어려운 고통을 받았어요. ‘예수를 믿는다는 것’ 때문에. 그래서 도망치면서 어려움을 겪고 예수님 도와줘서 많은 감사소리가 그렇게 나온 거에요. 쉬지 말고 감사하라고 했어요. 이런 것들이 오늘 본문의 말씀입니다. ‘이렇게 하나님께 감사하는 것’이‘뜻’이다! “어떤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까?”했을 때, ‘하나님께 감사하는 것’이 ‘뜻’이라는 것입니다! 성경을 보면, 하나님꼐 감사하는 말이 많이 나옵니다. 구약서 신약까지 내가 2천번 이상 성경을 읽어봤더니, 다윗이 나오더라고. 다윗왕이 하나님께 감사를 많이 했어요. 왜 이렇게 감사를 많이 했나 연구를 해보고 특별히 봤어요. 보니까, 사울왕이 쫓아다녔을 때 그렇게 괴롭혔어요. 그때 하나님께 많은 도움 받고 어려움 해결해준 것에 대해서 그렇게 감사하고 고맙다는 말이 많이 나와있습니다. 어렸을 때는 외롭고 쓸쓸하니까 하나님 부르면서 고맙다고 했어요. 새들도 외로우면 울고 외롭지 않으면 안 웁니다. 그래서 다윗은 시편에 엄청나게 감사에 대한 단어가 많이 나옵니다. 그 도를 깨달았어요. ‘감사함으로 하나님의 궁궐까지 들어갈 수 있다. 그전까지는 못 들어가더라’ 다윗은 자기에게 감사하는 자에게 왕앞에 들어오라고 했거든. 비법을 자기와 더불어 하나님의 관을 합해서 말씀했습니다. 자기가 왕이니까. 감사하고 좋아하는 자에게 궁궐로 들어오게 한 것을 깨달으며 ‘하나님도 그러하시다’ 감사하는 노래가 시편 23편입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 없도록 퍼붓어 주셨습니다. 그리고 여호수아도 꽤 감사를 많이 했더라고요. 싸움할 때마다 늘 도와줬거든. 감사를 많이 하고, 담대한 마음으로 그 대가를 하기 위해서 싸우고 승리하고 가나안땅을 차지했습니다. 사회세계나 신앙의 세계나 감사하고 기뻐하고 긍정적으로 산 사람들이 성공을 했더라고요. ◇ 고통을 겪으면서 신구약의 하나님의 사람들처럼 만날 자를 만나고 지옥을 벗어나 천국으로, 혹은 황금 천국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욥같이 감사해야 합니다. 다윗같이 감사해야 합니다. 노아같이 배를 만들고 겪을 때는 고통이었지만, 고통으로 인해 살게 되었습니다. 감사해야 합니다. 2) 불평한 사람들 – 애굽에서 나와 불평한 이스라엘 사람들 성경에 보면 감사한 사람 뿐만 아니라 감사하지 않고 불만을 사는 사람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 가나안 복지에 가기 위해서 애굽에서 종들의 세계에서 이끌어줬는데도. 홍해바다 갈라주고 기적과 이적 행했는데도 불만 불평 지도자 불평. 오히려 하나님의 축복길을 가는데도 불만 불평하고 감사치 않고. 8. 감사 사연 1) 정말 감사합니다 내가 하나님 뜻 안에서 성장하면서 예수님 안에서 겪을 때는 고생되고 고통스러우니 그 지옥의 고통을 겪으면서 못 견디어 이를 갈며 슬피 울고 하늘에도, 땅에도 왜 이런 일이 오느냐고 환난들을 원망하고 외면하였지만, 겪고 나니 이로 인해 하나님이 축복해 주시고, 또 몸부림쳐서 얻고 누리게 하시었으니, 사랑하며 감사합니다! 겪음으로 인해 배워서 세상의 악도 배우고, 사탄도 배우고, 선악을 분별도 할 수 있고, 예수님을 절대 메시아로 알고 믿고 이 시대의 하나님도 더 완전히 알고 성령님도, 성자도 알고 섬기고 이를 전하게 하시었으니, 정말 감사하나이다! 2) 하나님이 주신 것들을 감사하며 사랑하며 살 것이다 * 선생도 ‘기도하여 하나님께 받은 것’을 두고 3년, 4년, 5년, 10년 동안 계속 감사하다고 했습니다. 입으로만 감사하지 않고, 소유를 팔아서 보화를 사듯이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주신 것을 ‘화젯거리’로 삼고 대화하며 무엇이 좋은지 계속 이야기하니, 하나님도 그것이 어째서 귀하고 어째서 좋은지 깊은 사연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로 인해 ‘각종 다른 것들’도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받은 것을 잊지 않고 감사하니, 그로 인해 ‘생명들’도 주시고 ‘각종 것들’도 또 주셨습니다. 앞으로 세상 떠날 때까지 하나님이 주신 것들에 대해 이야기하고 대화하고 감사하면서, 더욱 하나님을 사랑할 것입니다. 3) 지난날 도우시고 살려주심을 감사 ◊ 선생 역시도 하나님이 살려 주신 것을 깨닫고, 계속 연구했습니다. ‘언제 어디서 살려 주셨나?’ 하고 찾아봤습니다. 그러면서 적어 보니 60가지가 넘었습니다. ▶ 의학으로 고칠 수 없었던 병을 고쳐 주신 것, 한국 6.25 전쟁 때 포탄이 날아와 옆에서 터졌는데 다치지 않고 죽게 않게 지켜 주신 것, 베트남 전쟁터에서 수십 번의 죽을 고비에서 살려 주신 것, 대둔산에 기도하러 다닐 때, 함께하며 보호해 주신 것, 월명동 자연성전을 돌로 건축할 때, 돌이 떨어지거나 넘어져 돌에 깔려 죽을 수밖에 없었는데 구해 주신 것, 또, 원수들이 죽이려 했을 때나 각종 생활 터전에서 죽음의 처지에 놓였을 때, 어떤 사람도 구해 줄 수 없었는데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이 구해 주셨습니다. 이 외에도, 아예 위험한 장소에 가지 않도록 역사해 주신 것까지 합하면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이 도와주고 살려 주신 것이 1000번도 넘습니다. ◊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사람마다 죽음에 처했을 때 살려 주지 않았다면, 지구에 살고 있는 자 한 명도 없이 다 죽었고, 텅 빈 지구가 되었다.” 하셨습니다. 육신뿐만 아니라, 영도 그러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살려 주시지 않았다면 산 영혼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 선생님은 <요한복음 3장 16~18절> 말씀대로 살았기에 생활 속에서, 전쟁터에서 60번 이상 꼭 죽을 것인데 살았다고, 늘 감사함으로 간증했습니다. 죽음에서 살려 주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감사해서, 또 어릴 때부터 선생님을 가르치며 구원하신 예수님께 감사해서 증거하기 위해 책도 썼습니다. 감사의 은혜는 엄청난 은혜 중에 하나이다. 감사의 은혜는 엄청난 인생의 보약이다. 선생님도 이 말씀 깨닫기 전에는 감사치 못할 환경이 많았다. 선생님은 40만원을 사기 당했을 때 그것도 교회 빚 갚아 주기 위해 한 일인데 원망할 수 밖에 없는 입장이었다. 그러나 기도하니 감사할 마음이 생기고 감사하니 그런 마음이 없어졌다. 그러다가 예정론 인봉을 떼게 되었다. 감사할 때 엄청난 것이다. 감사의 능력은 엄청난 능력이다. 밤새도록 달라는 기도보다 낫다. 90%이상 하나님이 해 주기에 감사할 것 밖에 없다. 9. 감사에 대한 잠언 <기도>는 항상 해야 됩니다. <감사의 생활>도 늘 해야 됩니다. 16. 감사와 영광은 그때, 받았을 때 돌리지 않으면 생각에서 잊게 되어 못 돌린다. 17. 쓸 때마다 주신 자에게 감사와 영광을 돌려라. 18. 노래도 늘 배우고 하지 않으면 잘 못 하듯이, 감사와 영광도 범사에 하지 않으면 발달되지 않아서 못 하게 된다. 20.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가까이 사랑하면서 성령과 같이 살려면, 늘 감사하며 사는 ‘감사 덩어리’가 돼야 한다. 26. 감사하는 자에게 또 주신다. 1. 하나님과 성령님은 우리 영육의 생명을 지켜 주셨다. 그로 인해 우리의 육신도, 영혼도 죽지 않고 살아 있다. 2. 우리가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고 그 몸이 되어 살아 드리니, 하나님은 늘 우리를 사랑해 주시며 도우셨다. 그리고 우리가 간구하는 것이 하나님 자신의 일이니, 그 간구를 들어 주시고 주를 통해 돕고 함께해 주셨다. 3. 일 년 동안 하나님과 성령님은 오직 우리를 돕는 것을 목적으로 두고 행하셨다. 4. 하나님과 성령님이 우리를 도운 것 중에서 한 가지만 안 도우셨어도, 우리는 몸부림치며 고통을 받았다. 이를 깨닫고 감사하고 기뻐하며 영광 돌려라. 5. 하나님은 각자 자기 행위에 따라 상을 주셨다. 수고하고 몸부림친 대로 각종으로 갚아 주셨다. 하나님이 해 주신 것들을 보고, 저마다 감사하고 고마워하고 기뻐하며 영광 돌려라. 6. 저마다 하나님께 받고 얻은 것이 자기 행위에 대한 대가요, 자기가 하나님을 사랑해 드린 대가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받은 것을 보고 자기 삶을 평가하고, 시인하게 된다. 7. 하나님과 성령님은 전지전능하신 신만이 해 줄 수 있는 일을 해 주셨다. 저마다 하나님과 성령님이 자기에게 무엇을 해 주셨는지 생각해 보아라. 8. 하나님이 해 주신 것들은 모두 근거로 남아있다. 이를 잊지 말고, 볼 때마다 감사하고 고마워하고 기뻐해야 된다. 9. 지금 이때 가장 급한 일은 하나님과 성령님께 감사하는 일이다. 10. 감사의 눈을 떠야, 감사하게 된다. 하나님이 해 주신 것에 눈을 떠야, 감사하고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살게 된다. 11. 하나님과 성령님이 해 주신 것을 깨닫고, 감사하고 고마워하고 기뻐하지 않으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해 주신 보람이 없으시다. 1. 하나님께 감사하지 않으면, 감사(監査)를 받는다. 2. 감사에는 말로 하는 감사가 있고, 물질로 드리는 감사가 있고, 생활의 감사가 있다. 3. 말로 감사하는 것은 인사하는 정도다.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실제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해 드려야, 받은 것을 하나님과 같이 쓰면서 천 년 역사를 펴 나가게 된다. 4. 자기를 하나님의 것으로 위대하게 만들어 드리는 것도 감사다. 5. 건물이나 교회를 지어서 하나님이 쓰게 해 드리는 것도 감사다. 6. 감사하면, 불만도 없어지고 희망과 기쁨으로 살아가게 된다. 할 일을 했기 때문이다. 7. 하나님이 해 주셨어도, 잊어버려서 감사하지 못하는 것이 많다. 과거에 하나님께 받은 것을 자세히 생각해 보고, 잊었던 것들을 감사해야 된다. 8. 감사도 하는 사람은 하고, 안 하는 사람은 안 한다. 감사의 습관이 들어야, 받는 대로 사사건건 감사한다. 9. 하나님은 감사하는 자에게 늘 감사할 일이 생기게 해 주신다. 10. 하나님께 감사하고 고마워하고 즐거워하며 감사 얘기, 사랑 얘기를 꽃피워야 된다. 11. 하나님이 해 주셔도 감사하지 않는 자는 가치를 모르는 자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주시는데, 얼마나 귀하고 합당한 것을 주시겠느냐. 어려운 일을 도와주시고 해결해 주신 것도 쉬운 일이 아니다. 사람이 도와서는 해결되지 않을 일들이었다. 3. 찾아보면, 감사할 일이 아주 많다. 하나님이 창조해 주신 천지만물을 쓰면서 매일, 하나하나 감사해라. 4. 감사하지 않는 자는 하나님께 빚을 지고 사는 자다. 5. 예배드릴 때 기본 4가지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 기도하는 것, 감사하는 것, 찬양하는 것이다. 4가지 기본 중에 하나라도 상실하면, 예배를 100% 온전히 못 드린 것이 된다. 10. 만일, 선생이 매일 기도하며 잠언을 쓰지 않았으면, 잠언 쓰는 일이 끝났을 것이다. 잠언을 계속 써야 잠언이 계속 나오듯, 감사를 계속해야 감사할 일이 자꾸 생긴다. 감사의 생활이다. 1. 어떤 환경과 어려움이 닥쳐도, 무조건 하나님께 감사해라.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고 감사하고 잘 대해 드리면, 하나님이 해결해 주신다. 2. 감사함으로 그의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의 궁궐에 들어가게 된다. 하나님의 땅의 궁과 하늘의 궁을 말한 것이다. 3. 감사하지 않는 자는 인색한 자요, 양심이 없는 자요, 무지한 자요, 감사의 소경이다. 4. 하나님은 감사를 받고 그냥 있지 않으시고, 또 줄 것을 주신다. 5. 감사는 사람을 그렇게도 아름답고 진실하고 감동되게 만든다. 6. 감사하면, 사물의 눈이 밝아져서 만물 중에서 얻을 것을 얻게 된다. 7. 감사하면, 사탄이 도망간다. 자기 불만과 불평이 사라진다. 8. 성경을 보면, 주인에게 소출을 드리지 않으니, 포도원을 빼앗아서 다른 사람에게 줬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 드릴 감사는 꼭 드려야 된다. 9. 감사는 하나님과 성령님께 받고, 받았다고 답변하는 것이다. 고로 감사는 꼭 해야 된다. 10. 받고 감사하면, 준 자가 보람을 느끼고 감격한다. 11. 받고 감사하지 않으면, 준 자가 ‘내가 준 것이 마음에 안 드나?’ 하고 생각하게 된다. 12. 감사하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감사를 받기 위해 그를 더 가까이 대해 주신다. 그러므로 감사로 인해 운명이 바뀌게 된다. 13. 하나님께 감사할 것이 무엇인지 하나하나 기록해 놓고 보아야, 그때의 일이 더욱 감격스럽게 생각된다. 14. 감사는 다음 것을 받는 문을 여는 열쇠다. 15. 하나님과 성령님은 감사 기도는 꼭 받으신다. 자신이 준 것을 고마워하고 감사하니, 그 말은 꼭 받으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