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2024.07.27 (토)
2세 모임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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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7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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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7월 27일, 2세 모임 말씀-1>
편지 말씀
2세들 모인다고 해서 편지한다.
◎ 사람이 만나면 가장 원하는 것은
서로 얽힌 것 풀고 하고픈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더 좋은 삶의 이야기다.
◇ 하나님도 만나면 최고로 하고 싶은 말씀을 하시며
선생도 어렸을 때 예수님을 믿으면서
예수님을 만나서 예수님의 이야기를 듣고 싶었다.
나도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하고 싶었고,
그러다가 기도하기 시작했다.
결국 예수님 만나서 이야기를 듣고,
구세주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이 큰 것을 알았다.
◇ 사랑하려면 그 말을 들어주고 그 원하는 것을 해줘야 함을 깨닫고
먼저 그 말씀을 많이 읽고 말씀대로 살게 됐다.
하루 이틀이 아니다.
같이 삶을 살아야 했다.
그러려니 그 몸이 되어 예수님이 행하는 삶을 살아야 했다.
20년간 산에서 기도하면서, 혹은 집에서 일을 도우면서,
혹은 노방전도 다니면서 하나님 말씀, 예수님 말씀대로 전하며
예수님께서 하신 대로 살았다.
◇ 예수님의 삶은 하나님이 준 사명대로
병든 자, 아픈 자, 가난한 자, 불쌍한 자를 도와주고 이끌어내고,
부모가 자식을 돌보듯 하는 삶이었다.
제2의 하나님의 삶을 사셨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하신 것이다.
하루 이틀이 아니다.
부모가 자녀를 위해 하루 이틀 돕는 것이 아니라
평생 덮고 전체를 도우면서 산다.
그래서 부모가 하다 보면 자녀의 마음에 들게 못 하는 것도 있고,
잘하는 것도 있다.
이는 자녀의 마음을 다 맞출 수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도 전지전능하셔도 사람이 행하는 대로만 해주신다.
고로 사람 마음에 들게 다 못 해준다.
다 천국 가게도 못 하고, 다 지옥 가게도 못 하신다. 안 하신다.
각자 자기 행한 대로 대해주는 것이 공의이기 때문이다.
예수님도 메시아라도 행하는 만큼만 대해준다.
고로 아무리 예수님이 잘해줘도 본인이 안 하면 안 된다.
섭리사에서 자기가 못 해놓고 상대가 안 해줬다고
원망도 하고 불신도 하며 예수님과 선생에게서 떠났다.
예수님 때도 떠난 자들이 많았다.
그래서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물으셨다.
“너희도 떠나려느냐” 하신 것이다.
그때 베드로가 말하기를
“영생의 말씀이 있으니, 어디로 가오리까” 했다.
그 시대 영생의 말씀이 예수님에게만 있었다.
하나님이 그를 통해서만 말씀해서이다.
떠나면 육도 하나님의 축복이 무너지고,
영도, 혼도 구원을 못 받는다.
그때 구원 못 받은 그 영혼들은
지금도 사망의 고통, 지옥의 고통을 받고 살고 있다.
구세주가 왔어도 안 믿고 또 믿다가 떠나갔으니
구세주 외에는 아무도 구원시켜 하늘나라에 가게 할 수가 없다.
예수님의 행하심은 하나님과 성령이 같이 행하심이다.
하나님이 보내신 자를 떠나가면
하나님, 성령, 성자를 떠나간 것이다.
그러므로 그 시대 예수님을 떠난 자 중에
“하나님만 섬기면 되지.” 했어도
이미 하나님이 보낸 자를 통해 하나님이 행하시기에
실상은 하나님까지 다 버린 것이 되었다.
어느 시대든 그러하다.
예수님은 그 시대 모든 자들에게 복음을 전해주고,
부모같이 가난한 자, 불쌍한 자들을 돌아보고
병든 자를 고쳐 주시고 했더라도
예수님을 떠나는 자들은 예수님을 보고
‘창녀들과 놀아난다, 사랑한다.
교리 주장이 율법과 다르다’하고
모두 불신하였다.
그리고 이단시하고 결국 죄인시하여 예수님을 죽였다.
예수님을 따르던 사람들 중에는
그들이 보는 대로 예수님을 죄인같이 보고 떠난 자들이 있고,
제대로 아는 자들은 더 확실히 알고
“예수님은 죄인이 아니고 하나님이 보내신 자다.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라고 보냈다.”라고 확실히 알고,
예수님은 하나님이 보낸 자라고 굳건하게 믿고
복음을 펼쳐나갔다.
그들은 모두 육신도 잘 되고 영들이 천국에 가 있었다.
영상을 보면서 읽도록 하겠습니다.
선생이 산에서 기도 생활을 할 때
천국에 가서 예수님을 믿고 따른 자들을 보았다.
그들은 천국에 가서도 예수님을 믿고 따르고
같이 이야기하는 것을 보았다.
모두 영의 몸이 깨끗한 옷을 입고 평화롭게 이야기하고 있었다.
천사들은 여기저기 서서 안내도 해주고,
지상에서 오는 영들을 돕고 각종 사명대로 일들을 해주었다.
천국에서 보니 육신이 사는 세상은
너무나도 차원이 낮은 삶들을 살고 있었다.
또 예수님을 믿고 따르다 떠난 자들의 영계도 가보았다.
세상이 예수님을 죄인으로 대하니
같이 죄인으로 대하고 떠난 자들의 영계였다.
그들은 각종 사망, 흑암, 고통의 세계에서
갖은 고통을 받고 있었다.
그 수를 셀 수가 없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 보내사 정직하고 온전했지만,
그 시대 사람들이 자기 행위가 악함으로, 자기 행위대로,
그 온전치 못한 마음으로 예수님을 보고 의심의 길을 갔다.
예수님은 자신을 악하게 보는 자를 두고
“너희가 악함으로 나를 악하게 보느냐!”고 하셨다.
자기가 만들어진 대로 보는 것이다.
하나님도 악한 자에게는 악하게 보이고,
선한 자는 선하게 보이라고 하셨다.
자기가 선하게 안 만들어진 대로,
다른 자가 악하게 말함을 듣고 따라가면
그들의 악한 대로 그들의 세상으로 가니 이를 깨달아라.
만들어진 대로다.
신약 2천 년간을 보자.
예수님을 믿다가 예수님을 안 믿은 자들이
예수님을 불평하고 반대하니,
자기 행위대로 그 말을 듣고 같이 그 편으로 행한 자들은
그 영들이나 혼들이 그 주관권에 사망에서 살고,
그 육신들도 일생 동안 사망에 처해 살았다.
그러나 자기를 온전히 만들고 예수님 주관권 안에서 산 자들은
그 차원의 세계로 간다.
천국의 세계에서 영원무궁토록 살아간다.
선생이 보고 왔다.
그때 하나님은 예수님을 표상으로 세우셨다.
예수님을 죄인시 하면 자기가 죄인이 되고,
예수님을 의인으로 보면 의인으로 취급해 주었다.
사람이 모르면 망한다.
신앙생활도 그렇고 몰라서 잘 믿고 싶은데 못 믿게도 된다.
선생은 세상 글만 배우고 영원한 것을 생명시하며,
하나님과 예수님을 배웠다.
배우고 알고 하나님과 예수님의 몸이 되어 살았다.
알고 사니 오늘날 고통을 받아도 영원한 길로 간다.
우리가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한다.
구약의 모세 때도, 신약의 예수님 때도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를
그 시대에 반대하는 자들이 나쁘다고 하면 그렇게 판단하고,
따르다가 실망하고 나간 자들이 있다.
너희는 이 시대에 그러지 말라는 것이다.
하나님과 성령이 말씀하셨다.
“세상 사람들과 불신하는 자들이 말하니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 아니다.
이를 깨닫고 행하라.”
하나님이 성령과 전해주라고 하셨다.
예수님이 그 시대의 죄인이라 십자가를 진 것이냐.
세상이 예수님을 죄인으로 대하니
똑같이 그리 대한 자는 하나님의 심판을 받았다.
그 영이 영원히 죄인이 되어, 악의 영의 세계로 간다.
육신 세계에 살면서도 그리 대하는 자들은
그 죄가 죄인이 되고 하나님의 심판을 받았다.
하나님이 말씀하시길,
“너희 죄 대신 그가 질고를 지고 간다.
너희 죄 대신 그가 질고를 지고 간다.
기도해 주고, 더 믿고 사랑하고
그 몸 되어 행해야 하지 않겠느냐,”고 하셨다.
어느 시대나 하나님은 구할 자를 보내사 그와 행하신다.
너희도 이 시대를 따르며 선생을 지켜보다가
누가 선생을 죄인시 하면,
나도 죄인시 하고 떠나겠다고 하는 자들도 있다.
성령께서 이런 자들은
“하나님이 보낸 자를 대하는 대로 대한다.”
전해주라고 하셨다.
너희들은 보아라.
시대를 증거도 하고 좋아하며 10년, 20년 잘 따르다가
환란 때에 사탄과 악 편의 사람들이 악평하고 불신하니,
열심히 했던 자들 중에 더러는
선생을 불신하고 원망하고 배신하고
죄인시 한 자들이 있지 않느냐.
하나님도, 성령도, 예수님도 그들을 죄인시 대하시고 쪼개냈다.
우리가 겪은 대로 섭리사에 살면서 혹은 세상을 살면서
잘 하다가도 실수하면 넘어지고 떨어진다.
고로 미리 전해주니
오직 하나님, 성령과 일체되어 굳건하게 행하여라.
그리하라고 이 시대 생명의 말씀을 전한다.
한 번 하나님이 땅에 역사하는 데에서 떠나면
그것으로 끝난다.
고로 항상 끝까지 가야 한다.
선생도 갖은 환란 고통을 받아도 기도하여
말씀도 듣고 위로받고 굳건하게 끝까지 간다.
내가 어떤 일이 있다고 넘어지면
나를 붙잡은 자들도 다 넘어지지 않겠느냐.
고로 너희가 굳건히 서서 나를 잡아주고 굳건하게 해줘야 한다.
아멘.
나 선생도 너희를 잡으니,
너희 넘어지면 선생도 넘어진다.
굳건해야 한다.
절대 자기 생각을 버리고 하나님 뜻대로 해달라고 기도하여라.
너희는 새 시대에 태어나서
신앙으로 새 시대의 축복을 받게 해놓았다.
그러니 끝까지 선생과 같이 가자.
역사의 성인들 인물들 모두
보통 사람보다 백 배, 천 배 더 어려움과 고통을 겪고 살았다.
그냥됨이 아니다.
월명동 만들 때 선생은 죽음의 고비를 10여 번 겪었다.
쌓으면 무너지고, 쌓으면 무너지고 하여 실망하였지만,
끝까지 해서 결국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놓았다.
섭리사에 있으면서 세상 사람들의 말에 따라 불평하고
일도 하지 않았던 자들이 나갔다.
그들은 하나님의 뜻이면 무너지지 않는데,
왜 하나님의 뜻대로 쌓는데 무너졌냐 하면서 악평을 했다.
그런데 무너짐이 뜻이었다.
더 좋게, 더 웅장하게, 더 아름답게,
더 신비하게 쌓기 위해서이다.
더 완전하게 쌓으라고 모순되게 쌓아서 무너졌다.
너무 경사가 높아서 무너졌고,
기초 주추를 흙 위에 놓아서 무너졌고,
돈이 없으니 약한 돌로 쌓아서 무너졌고,
비가 많이 오니 무너져서 다시 쌓으니
최고로 멋있게 잘 쌓았다.
신앙이 약한 자가 무너진다.
고로 쌓은 자, 지도자를 원망한다.
너희도 인생 살면서 어려운 일 많이 당한다.
인생 기술을 각자 배우고 기도하고
하나님 말씀도 배우고 굳세게 살아야 한다.
자기 할 일 자기가 해야지,
안 하면 신앙 넘어져서 괴로우니
기른 자를 자책하면서 거짓으로 누명을 씌운다.
하나님이 다 아시고 행위대로 갚아주신다.
끝까지 해야 한다.
인생은 결국 어느 때는 자기 혼자이다.
자기 삶을 살아가야 되는 것이다.
오직 하나님, 성령님, 성자, 자기 구원해 주는 자다.
배우고 전능자 말씀에 온전하게 서서
깊이 하며 깊이 기도하고 굳세게 살아가야 된다.
내 말을 생명이니 지켜라.
선생이 너희를 위해 기도하니,
하나님과 성령이 이같이 전해주라고 하여 전해준다.
오늘 하나님과 성령이 주신 말씀을 지키는 자에게는
육신 일생 동안 그 영은 영원토록 데리고 산다고 하셨다.
그리고 너희들 부모들에게 못 해준 것
너희들에게 다 해줄 테니 걱정하지 말아라.
너희들의 희망이 되어줄 것이다.
세상에 어떤 자보다 희망과 기쁨이 되어주마.
내가 어디 있느냐가 상관이 없다.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이 나와 같이 도우니까
너희가 잘 되고 형통케 된다.
그러나 환란 고통은 절대 믿음으로, 정신, 마음으로 이겨야 한다.
연단 받은 후의 축복이다.
성경 역사를 봐도 왕들도, 다윗이나 솔로몬도 그러했고,
성경의 인물들, 선지자, 사도, 사자들도 그리했다.
고로 너희도 변치 마라.
극적으로 고통받는 선생은
너희를 위해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 위해 참고 견디는데,
밖에서 나 같은 환란도 안 받으면서,
불만하다가 절벽에서 뒹구는 자가 되느냐.
참으로 안타깝다.
전쟁터에서도 갖은 죽음의 고통을 이기고
기도하고 살아오는데,
집에서 조심 안 하다가 다치고 사고 나서 죽는다.
안타깝지 않느냐.
잘 되려면 잘해라.
행한 대로 받으니, 의를 행하여라.
선생은 하나님이 내게 하신 말씀,
인생이 얼마나 맛있게 먹고 사느냐가 문제가 아니라,
얼마나 의롭게 살았느냐가 문제다.
이 말씀대로 산다.
지금도 먹는 것 신경 안 쓴다.
많이 먹은 자, 맛있게 먹은 자 더 건강 안 좋고 늙었다.
선생은 소식자다.
적게 먹어서 건강해졌고 배도 안 나왔다.
건강 비법이 소식이다.
오래 사는 것이 소식이다.
기도하고 건강 축복받고 자기가 자기 몸 관리해야 된다.
항상 삶 속에 스스로 조심해야 된다.
그동안 기도해 주고,
하나님과 성령이 늘 너희를 지켜 보호함을 알아라.
신앙 건강이 육신 건강이다.
열심히 해라.
선생님 만나서 식사 한 번도 못 했다.
핫도그 하나도 못 얻어먹었다 하는 자가 있느냐?
내가 오늘 사주마.
월명동에서는 못 사주고 각자 가서 사 먹게 주마.
치킨을 사 먹든지 식사를 하든지 해라.
다음에 또 말씀할게.
오늘은 여기서 끝나자.
인터넷을 통해 꼬이는 자들의 말을 듣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들라.
선생 핍박하는 자 그런 말을 들으면 너희도 그 같은 자가 된다.
귀 막고 눈 막고 오직 나 선생이 성장할 때 같이
하나님 성령만 좇고 예수님 좇고 나 좇아라.
말씀 깊이 보고 하나님께 기도다.
감사, 사랑, 기도 매일 해라.
기본적으로 감사할 것을 전해준다.
첫째, 천지 만물을 창조해 주셔서 매일 도움받고 사니 감사합니다.
둘째,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 선생님을 믿고 사니 감사합니다.
세 번째, 영적 정신적 사랑을 하며 사니 감사합니다.
네 번째, 매일 하나님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섯 번째, 말씀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섯 번째, 영육 건강도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일곱 번째, 화목하고 기도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홉 번째, 이 시대 천년 역사를 만나서 감사드립니다.
이것을 기본적으로 하기다.
평강을 빈다.
오늘 말씀의 핵이 뭐냐?
세상이 말하는 대로 결론 짓고서
예수님 때 예수님 죄인이다 한 것 같이 하냐 하지 마라.
누가 선생 나쁘다고 죄인이라고 하면 나도 그래야지 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 성령과 끝까지 가자는 말이다.
어떤 자들은 이제껏 하나님 말씀을 듣고 생명권에서 자라다가
누가 나쁘다고 하면 따라가는 자가 있다.
이는 영원한 운명의 자기가 멸하는 자다.
안녕
<2024년 7월 27일 토요일, 2세 모임 말씀2>
1.나무나 돌이 아름다움을 보여 주다가도 어느 날 태풍이나 장마철
이 오면 나무는 뽑히고 부러지고, 돌은 긁혀서 깨지기도 한다. 이
와 같이 사람도 환난 때 순간 넘어지고 굴러가고 깨지기도 한다.
아름다웠던 때가 마치 꿈같이 된다.
2.자기 신앙을 굳건하게, 마음을 강하게 하고 지켜라. 그래야 남아
진다.
3.사람이 마음이 약하면 모든 것이 약해서 큰일을 못 한다. 마음이
강해야 크게 쓴다.
4.마음이 약한 자, 나무젓가락 같아서 써도 그런 정도밖에 못 쓴다.
5.마음이 약하면 항상 사람들이 말하는 대로 흔들거린다. 이런 자는
하나님이 축복을 주지 않는다. 큰일을 못 맡긴다.
6.하나님은 심지가 곧은 자에게 역사하신다. 이는 마음이 굳건해야
그에게 하나님이 뜻을 행하신다는 말이다.
7.어떤 자는 선생의 상황이 잘되면 따라가고, 잘 안되면 따라가지
않는다고 한다. 이런 자는 예수님이 고통 안 받고 잘되면 의인으
로 생각하고, 잘 안되면 죄인으로 생각하고 안 따라간다고 하던
자나 같다.
이런 자는 하나님의 뜻을 모르니 스스로 자기를 중심 하는 자로서
무지로 망한다.
8.예수님이 자기를 위해 대신 고통을 받는데, 자기를 살리는 것인데
실망하고 죄인시하고 대한 것이다. 그 얼마나 미련한 자들이냐.
모르면 아는 자와 적이 된다.
표상자 예수님이 고난을 받듯이 억울함을 받아도 믿고 가야 한다.
9.예수님 때도 사람들이 예수님을 십자가에 처형하니 예수님을 죄인
이라고 했다. 믿는 자들은 ‘우리 고통을 지고 가는 하나님이 보
낸 자’라고 했다. 고로 악인과 의인이 갈리었다.
10.예수님은 “누가 나 예수가 의인으로서 이 시대 죄인을 대신함을
알 자 있으랴.” 하셨다.
11.성경 6000년 역사를 보면 세상 편 죄인들이 하늘 편 의인들에
게 고통을 주면서 “저 사람은 죄인이다.” 했다. 그러나 하나님
은 “악에게 고통받는 자가 의인이다.” 하셨다.
12.보다 악 편은 보다 선 편에게 고통을 주었다. 하나님은 공의로워
서 그냥 안 두고 심판하셨다.
13.고로 악 편으로 가면 그대로 가정을 꾸미고 살아도 그쪽 편에서
살아간다. 그러다 하나님의 나라를 상속받지 못한다.
14.어릴 때 악으로 치우치면, 그 주관권에서 사탄 마귀의 종이 되어
살아가야 한다.
15.북한으로 가면 누구든지 북한 주관을 받으면서 살아야 한다. 이
와 같이 악 편에 가면, 책임을 못한 형벌 기간을 겪는다.
16.신약 때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의 자녀 권세를 받았다. 새 역사,
신약권으로 오지 않은 자는 구약 종권에서 율법 권세의 주관권에
서 살았다. 예수님 때 신약권으로 오지 않은 자의 그 후손들까지
구약 율법 아래에서 지금도 종들이 되어 살아가고 있다.
17.이 시대도 이 시대를 좇아야 하나님의 사랑의 권세를 가지고 살
아간다.
18.하나님이 새 시대를 주셨는데 그때 새 시대를 좇지 않으면 한 단
계 밑의 구시대 차원에서 살게 된다.
19.시대를 좇으면 그 시대에 해당하는 말씀을 듣고 혜택을 본다.
20.하나님의 공의는 절대적이다. 하나님의 주관권에서 1cm만 넘어
가 있어도 하나님의 주관권 혜택을 못 받는다.
21.하나님이 시대에 보낸 자를 만나는 것과 그의 말씀을 듣고 가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아느냐.
22.하나님이 예수님을 땅에 보내고 이스라엘 나라에서 최고 먼저 주
를 알고 만난 자가 누구냐. 30년 만에 알고 만났다. 알았어도 3
년 있다, 예수님의 몸을 볼 수 있는 자가 없었다. 지금껏 본 자
가 없다. 그 후 그 말씀이 1800년 가까이 지난 후에야 우리나라
한국에 들어왔다. 그제야 메시아의 말씀을 들어 볼 수가 있었다.
(참고/ 가톨릭은 1784년에, 개신 기독교는 1884년에 들어옴)
하나님이 보낸 자를 통해 그 시대 하나님의 말씀을 직접 듣기가
이같이도 어렵다.
23.이 시대 하나님의 복음이 시작되고서 각 나라 사람 중에는 그 나
라에 복음이 들어간 지 10년 만에 혹은 20년 만에 만난 자가
있고, 한국에 살아도 몇십 년이 지난 후에 만난 자도 있다. 세계
로 이 복음이 전해지려면 100년 200년 걸린다. 먼저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 된 자들은 얼마나 기쁘냐. 얼마나 복이냐. 이 말씀
을 듣기 전까지는 고통을 겪는다.
24.아무리 하나님이 좋은 것을 줘도 모르면 사람이 준 것만 귀히 여
긴다. 고로 무지하면 인생 실패한다.
25.어릴 때 기회가 지나간다. 몰라서 놓친다. 그렇다 해도 지나간
기회가 다시 오기는 어렵다.
26.자기도 하나님께 기회를 구해야 한다. 조건을 세워야 한다. 조건
을 세우면 10배 100배 1000배 준다.
27.자기가 부지런하여 얻기도 한다. 하나님이 주어 얻기도 한다. 계
속하면 육도 영도 영원토록 간다.
28.이 세상에 최고의 사람이 누구냐. 최고의 것을, 영원한 것을 가
르쳐 주어 얻게 하는 자다.
29.최고 큰 자가 최고 큰 자를 가르쳐 준다. 전능자 하나님 성령 성
자와 메시아 예수님을 가르쳐 주는 자가 최고 큰 자다.
30.큰 자는 하늘에서 낸다. 그를 따라가야 한다.
31.큰 자를 따라가야 큰 자를 만난다. 큰 자 되기 너무 어렵다. 큰
자는 하나님이 수천 년에 하나 나게 한다. 월명동의 큰 나무는
400년씩 커서 큰 나무가 됐다.
32.세상에서 보는 큰 자가 있고 하나님이 보는 큰 자가 있다. 서열
대로 성경에 나온다.
33.세상의 큰 자는 육적으로만 성공하고 끝난다. 영계에 가 보면 그
영은 하나님을 안 믿어 실패로 끝났다.
34.환난, 고통을 받는 것이 죄 때문에 그렇다고 생각하면 잘못된 생
각이다. 누명 씌움을 받고 억울함을 받고 있음을 모른다. 섭리사
에서도 선생이 죄 때문에 고통받는다고 한 자들은 역사를 외면하
고 나갔다. 자신이 하나님이냐? 판단하게. 무지한 자들이다. 선
생은 10대 때도 20대 때도 별 고통을 다 받고 컸다. 그것이 죄
때문이냐. 그때는 수도 생활 하며 기도만 하니 고통이 컸다. 그
대신 하나님의 진리를 전하여 생명들이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돌아오게 해 주었다. 영원히 희망을 줬다.
35.성경의 노아는 하나님께 홍수 심판의 계시를 받고 피하기 위해
방주를 만들 때 비난받고 죄인 취급을 받았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들의 날은 120년이라고 하였다. 시대로 환산해 보니 10년이
었다. 10년 있다가 비난했던 사람들은 홍수 심판 받고 다 멸함
을 받았고, 노아 8(여덟)식구만 살았다.
36.요셉은 형제들로 미움을 받았다. 그리고 애굽에서는 사랑의 누명
을 썼다. 모두 “저놈은 정말 나쁜 놈이다.” 하였다. 사람들은
요셉이 정말 다 그런 줄 알았다. 사랑 누명 쓰고 감옥 가서 갖은
고통을 받으니 다 그런 줄 알았다. 그러나 거기서 하나님이 보낸
자, 만날 자를 만났다. 그 후 애굽 민족의 운명을 좌우하는 바로
왕의 꿈을 풀어 주고 총리대신이 되었다. 세워지기 전에 미워하
고 시기 질투하던 자들이 모두 굴복하고, 요셉은 대국 애굽을 다
스렸다.
37.엘리야 역시 하나님을 믿고 섬긴다고 아합 왕과 그 시대가 적대
시하고 핍박하고 죽이려 하여 고생의 떡과 물을 먹고 살았다. 그
후 갈멜산에서 바알과 아세라 신을 섬기는 850(팔백오십)인의
최고 지도자들과 싸웠다. 누가 참신을 섬기나를 걸고 대결하여
이기고 850(팔백오십)명을 다 멸했다.
38.다니엘 선지자도 억울한 누명을 받았다. 모두 ‘저놈 나쁜 놈이
다.’ 생각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고 절대 지키셨다. 사자 굴에
넣어서 죽이려 했는데 살았다. 하나님이 계획적으로 함께하셨다.
결국 다니엘을 고소한 자와 그들의 처자까지 사자에 먹혀 모두
죽게 했다.
39.로마 기독교 박해 때 예수님을 믿는 자들을 맹수나 사자에 먹히
게 하거나 화형을 시키거나 십자가에 매달아 죽였다. 그로 인하
여 로마는 육으로 영으로 심판을 받고 결국엔 로마가 기독교 왕
국이 되었다.
40.의인의 생명들을 죽인 자들은 그 육신도 행한 대로 받고, 그 영
혼들은 지옥 흑암의 세계로 가서 자기가 행한 대가를 수천만 배
받는다.
41.지도자 왕들이 악하게 해서 의인들이 고통을 받게 되면, 그 왕들
은 대가를 받는데, 자기가 그 일을 시킨 자에게도 그 대가를 받
는다. 세상에서 생명을 괴롭히고 특히 하나님의 사람들을 괴롭게
하고 생명을 해한 자들은 그 대가를 영원히 받는다.
42.섭리사에서 선악을 분별하지 못하는 자, 사망권과 생명권을 분별
하지 못하는 자들은 선생의 현 상황을 지켜보고 세상이 대하는
대로 자기도 그리 생각하겠다고 하는 자들도 있다. 성령도 하나
님도 이들을 보고 “너희 생각이 잘못된 자들이다.” 하셨다. 구
약 때나 신약 때나 지금이나 하나님이 시대에 보낸 자들은 시대
표상이다. 세상이 악이라 한다고 예수님도 선지자들도 또 모세나
사사들이나 하나님의 의인을 악으로 보느냐. 그러면 하나님은 너
희를 악인으로 보신다. 그럼 심판을 받아야 하지 않느냐.
43.세상이 악하면 자기 악한 대로 의인도 악으로 대한다. 그러나 하
나님은 그냥 두지 않고 모두 행한 대로 행하셨다.
44.하나님이 보낸 자와 일체 되어야 하나님 성령과 일체 된 자다.
<2024년 7월 27일 토요일, 2세 모임 정범석 rev 당부 말씀>
우리가 착각하는 것이 있다. 우리가 보면 사람들이 예수 믿고 하나님
믿으면 땅에서 돈을 많이 벌고 원하는 것을 다 갖고 사는 줄로 착각
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내가 원하는 것을 주시는 하나님이 아
닙니다.
내 뜻대로 원하는 것을 주시는 복을 주신 하나님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존재하시는 분이다.
그렇게 저는 믿습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하기 쉬운 말이 거짓말입니
다.
가장 어려운 말이 진리를 말하는 것이고 진실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들은 진리를 말하기 때문에 고통을 받고 어려움을 겪는
것이다.
여러분 우리 집안에서도 그렇습니다. 여러분들 다 어머니 아버지 계
시잖아요.
기분 좋게 저녁을 먹는데 딸을 보고 아들을 보니까 너무 허듯한 겁니
다.
엄마가 빙글해 울다가 그래 우리 아들 딸 너무 싫다.
그런데 딸을 보니까 참 그 달이 너무 예쁘구나. 그래서 옛날 생각이
나죠.
그래서 아빠한테 묻습니다. 여보 나 늘 읽었지 그렇죠 들어보셨죠?
그러면 그럼 늘 읽었지 그 나이 됐으면 벌써 할머니 50 넘은 할머니
아니 옛날 같으면 웃음 소리야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싸늘합니다. 그다음부터는 한 달 동안은 밥을 더 먹기 힘들어.
어디 지혜로운 사랑에 눈을 뜬 어머니의 마음의 심정에 눈을 뜬 아버
지는 절대 그렇지 않아.
무슨 소리야 같이 다니면 언니라고 할 건데 따로 그렇지.
할렐루야 이게 거짓말 아니잖아요. 이게 지혜자의 아빠의 말이다.
이 말이야. 그래서 우리가 어떤 겁니까?
이 하나님의 뜻길을 가는 사람들은 다 어려움을 겪는다.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어요. 그죠 그래서 우리의 섭리가 이 길을 가는
데 세상 사람들이 선생님한테 참 훌륭한 분입니다.
기독교 목사님이 참 최고입니다. 이렇게 하면 새 역사가 아니다 이
말입니다.
예수님 시대도 그랬잖아. 형들도 형제들도 동네 사람도 계속 예수님
께서 기적도 못해 하시고 얻어들이시면서 선지자는 어디 가서 자기
고향에서 환영받지 못한다.
환영받지 못하는 사람이 진짜다 이 말입니다. 그렇죠.
옳은 말 하는 사람이 진도자다. 이거. 그래서 우리 섭리가 진짜고 제
대로 주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새로운 역사다라는 것을 우리가 방
송을 통해서 다 증명해 주고 있다.
할렐루야 많이 핍박을 받아야 그게 진짜다. 이 말입니다.
많이 고통을 겪는 사람이 나중에 좋은 열매를 맺습니다.
믿습니까? 그래서 예수님 시절에는 우리보다 천 배 이상 괴로움을 당
했지만 지금은 어디입니까?
세계 역사를 이끌어가는 종교가 되었다. 그래서 하나님의 뜻을 가지
고 우리는 살아가지 않습니까?
그래서 하나님의 뜻을 가지고 살아가는 삶 어떻게 살아야 되냐 데살
로니가전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할렐루야 아무리 고통을 받아도 항상 기뻐하라. 이 쉬지 말고 기도하
라.
검사에 감사. 이 말씀을 누가 썼어요? 사도바울 선생이 로마 감옥에
서 쓸 겁니다.
오늘 여러분들이 선생님께서 지으신 찬양이 있다.
그럴 것이지만 찬양이 있습니다. 나는 행복합니다.
그죠 그 찬양의 가사는 어디서 썼느냐 보셨었죠 감옥에서 썼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가진 사람은 이렇게 항상 기뻐하고 항상 기도하고 범
사에 감사한다.
이 말이 범사라는 걸 아시죠? 무엇이든지 감사한다 이 말입니다.
여기 온 것도 말씀을 듣다가 비가 와도 그가 워도 다 감사하라.
이것이 하나님의 뜻을 가진 자들이다.
보다. 우리가 더 힘든 게 있겠습니까? 예수님보다 더 힘든 게 있겠습
니까?
우리보다 천배 만배 힘드신데 감옥에서 나는 행복하다고 찬양을 하시
는데 우리가 낙심해서야 되겠느냐 말이죠.
우리는 선생님에 대해서 잘 알아야 많이 알아야 자신감을 갖습니다.
그래서 세상에 나가서도 어깨를 치고 다니는데 알지 못하며 다른 사
람이 혹시 나를 부르실까 내가 성인인지 알까 봐서 주눅이 들어서 어
깨를 펴지고 다니지를 못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다른 사람들이 우리에 대해서 선생님에 대해서 물어볼
때 정확하게 대답할 수 있어야 됩니다.
전쟁터에 나가는 병사들이 총을 가져야 자신이 있듯이 누가 물어요?
여러분 저기 학교 선생님이 누가 알고 물으면 대답해야 는데 근데 시
간을 1시간 2시간 주지 않습니다.
짧게 대답해야 됩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 가르쳐 주겠습니다.
여러분 누가 니가 믿는 선생님 방송 나온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
이렇게 물으면 절대 당황하지 마세요.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그걸 묻는 사람도 두려워하면서 물었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이거 물었다가 내 기사대기 맞으면 어떡하나 이
사람들 이단이라는데 얼마나 무서울까 이렇게 생각한단 말입니다.
우리가 공산당은 뿔날 줄 알았거든 사탄이 뿔 달릴 줄 알았잖아요.
안 달렸어요.
우리 선생님은 어려서부터 오직 주 하나님 뜻대로 살아오셨고 지금도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시는 분이다.
둘째 우리 선생님은 생명을 천하보다 귀하게 여기고 사랑하는 분이시
다.
이렇게만 말씀하시면 됩니다. 더 물어보면 그러면 내 말을 들어보시
라고 길게 말씀하시니까 그렇죠 그래서 이렇게 하면 된다 이 말이에
요.
왜 그러냐면 선생님께서 하시는 대로만 따라하면 코치가 가르쳐주는
대로만 지키면 다 축구 선수를 할 수 있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오늘 선생님께서 말씀하 뜻대로 사는 사람, 제대로 하
나님의 뜻길을 가는 사람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사는 사람은 낙심하
지도 않을뿐더러 타전 고난과 고통을 겪는 것이다.
그래서 여러분도 작고 크건 간에 어려움이 있다 말씀을 드리고요.
그렇지만 선생님께서는 괴롭다는 말씀 안 하시잖아요.
나 괴로워서 못 살겠다 이런 말씀 들어본 적 없습니다.
저는 40년 동안 선생님과 함께 했지만 여기 일하시면서 몸살나서 쓰
러졌어요.
선생님 제발 이러시지 마시고 쉬십시오. 이랬을 때 선생님께서 하신
말씀이 2월 치열이라는 말이 있다.
뜨거운 것은 뜨거운 물로 풀어야 된다. 그래서 이 봄날에 닭고기 삼
계탕을 먹는 것이 몸이 몸살 났다고 누워 있으면 더 아픈 것이다.
일로 풀어야죠. 그러고 일하러 나오신 분입니다.
그래서 월명동을 이렇게 개발해 놓으셨다. 쓸모없는 땅 싸구려 땅을
천금보다 귀한 땅으로 만드셨네.
여러분들도 다 그렇습니다. 여러분들을 천금보다 천하보다 귀한 삶으
로 만들어 주시기 위해서 오늘도 말씀을 주셨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
랍니다.
할렐루야 감옥에 계신 선생님 감옥에서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검사에 감사하라고 편지를 쓰신 사도바울이 이
런 사도바울 선생님과 이 시대의 교상 되신 선생님께서 행복하다고
찬양을 하셨는데 우리가 못할 이유가 없잖아요.
우리가 행복하지 못할 이유가 없고 우리가 기뻐하지 않을 이유가 없
다.
◎ 구약 4000년 동안 앞날을 <예언>한 것과 <약속>한 것 중,
구약의 것은 구약 때에 다 이루어지고,
또 구약에서 새 시대 신약을 두고 예언한 것은
예수님이 오시고 다 이루어졌습니다.
어떻게 이루어졌든지, <예언>과 <약속>은 이룬 것입니다.
신약시대 2000년 동안 역사해 오면서
<예언>한 것과 <약속>한 것 중,
신약시대의 것은 그때 다 이루어졌고,
새 시대 역사의 것은 성약시대 때 다 이루어졌습니다.
예언한 내용이 문자 그대로 안 이뤄졌어도, 예언을 이룬 것입니다.
◇ 신약시대 때, 새 시대에 대하여 각종으로 예언했어도
성약시대 때가 되어서
하나님이 보낸 그를 통해 행한 것과
모든 자들을 통해 행한 것이
실제 이루어진 것입니다.
옛날 언제 예언한 내용이든지
새 시대에 실제 이루어진 대로 따지는 것입니다.
이루어진 대로 그 예언을 판단하는 것입니다.
성약시대는 흔히 2000년도부터라고 봅니다.
◇ 가령, 옛날 예언에
때가 오면 <산>에서 그 예언이 이루어진다 했어도
새 시대 때가 되어서 <산>이 아니어도 이루어졌으면
그것이 맞는 것입니다.
예언은 옛날식으로 했고,
수백 년, 수천 년이 지나니
새 시대에는 산이 도시로 발달되어서
도시에서 이루어지기도 했습니다.
또 성경을 보면
구약에서는 “모세 같은 자가 온다.”라고 예언하고
실제 신약에서는
예수님이 “모세가 말한 자가 나 예수다.” 하였습니다.
(신 18:15)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의 중 네 형제 중에서 나와 같은 선지
자 하나를 너를 위하여 일으키시리니 너희는 그를 들을찌니라”
(요 5:46) “모세를 믿었더면 또 나를 믿었으리니 이는 그가 내게 대하여 기
록하였음이라”
1600년 후에 이루어졌는데, 다른 자를 통해 이루었습니다.
이루어진 대로 역사가 맞습니다.
예언한 것은 이루어진 실체를 보고
판단하고 따라가는 것입니다.
옛 시대 사람은 그 시대에 죽었고
수천 년, 수백 년 후에 예언된 자가 오는데,
예언을 이룰 때는 시대가 바뀌니
그 시대에 육신이 살아 있는 자가 그의 사명으로 오는 것입니다.
◇ 구약에서는 하나님이 불과 칼을 가지고 심판하러 온다고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예언했습니다.
(사 66:16) “여호와께서 불과 칼로 모든 혈육에게 심판을 베푸신즉 여호와께
살륙 당할 자가 많으리니”
그러나 하나님은 신약 때 ‘영’으로 오시고
예수님을 보내어
그 육을 쓰고 불과 칼을 가지고 행하셨습니다.
온다는 자는 예수님으로,
그가 ‘불과 칼 같은 말씀’을 가지고 외치며 심판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때가 왔을 때 되어진 대로 예언을 풀어야 되고,
실제 이루어진 대로 풀어야 됩니다.
에베소서 6장 17절의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라는
성경 구절대로
<말씀>을 ‘성령의 검’이라 하였습니다.
또, 예수님은 <말씀>을 ‘불’로 비유하였습니다.
(눅 12:49) “내가 불을 땅에 던지러 왔노니 이 불이 이미 붙었으면 내가 무
엇을 원하리요”
◇ 구약 말라기 4장 5-6절에서는
하나님과 메시아가 신약 때 오기 전에
선지자 엘리야가 먼저 와서,
상한 아비의 마음을 자녀에게로 돌아오게 하고
또 마음이 상한 자녀의 마음을
아비에게로 돌아가게 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심판한다고 하였습니다.
(말 4:5-6) “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내가 선지 엘리
야를 너희에게 보내리니 그가 아비의 마음을 자녀에게로 돌이키게 하고 자
녀들의 마음을 그들의 아비에게로 돌이키게 하리라 돌이키지 아니하면 두렵
건대 내가 와서 저주로 그 땅을 칠까 하노라 하시니라”
그 예언이 새 시대 예수님 때에 이루어질 때는
다시 온다는 엘리야 선지자가‘영’으로 왔습니다.
변화산에서 모세와 함께 영만 잠깐 나타났습니다.
말라기 선지자는 ‘엘리야가 와서
토라진 아비의 마음을 자녀에게로 돌이키게 하고
자녀의 마음을 아비에게로 돌아오게 한다.’고
구약에서 예언했는데,
엘리야는 다시 와서 전혀 외치고 다니지를 않았습니다.
실상은 <세례요한>이 엘리야의 심정으로 와서
그 시대 아비의 마음을 자녀에게로 돌아오게 하고
자녀의 마음들이 아비에게로 돌아오게 외치고 다녔습니다.
실제 <세례요한>은 ‘육신’이 있는 자였습니다.
하나님이 세례요한을 낳기 전에 천사를 통해
그 아버지 제사장 사가랴에게 말하기를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요한이라 하라.” 하였습니다.
(눅 1:13) “천사가 일러 가로되 사가랴여 무서워 말라 너의 간구함이 들린
지라 네 아내 엘리사벳이 네게 아들을 낳아 주리니 그 이름을 요한이라 하
라”
또, 태어날 요한에 대해 말하기를
“그가 선지자로서 엘리야의 심정과 능력으로 주 앞에 와서,
아비의 마음을 자식에게,
거스르는 자들을 의인의 품에 돌아오게 하리라.
주를 위해 세운 백성을 돌아오게 하리라.
주의 길을 예비하리라.” 하였습니다.
(눅 1:17) “저가 또 엘리야의 심령과 능력으로 주 앞에 앞서 가서 아비의
마음을 자식에게, 거스리는 자를 의인의 슬기에 돌아오게 하고 주를 위하여
세운 백성을 예비하리라”
◇ 말라기 선지자를 통해 <예언>할 때는
‘엘리야 선지자’가 온다고 하였지만,
<실상>은 다른 사람인 ‘세례요한’이 그 사명을 가지고 와서
엘리야를 두고 예언한 대로 하였습니다.
시대가 다르니,
예언한 내용을 다른 자인 세례요한이 이루었습니다.
◇ 엘리야는 세례요한이 나타나기 900년 전에 승천하였습니다.
성경 열왕기하 2장 11절을 보면,
“두 사람이 행하며 말하더니
홀연히 불수레와 불말들이 두 사람을 격하고
엘리야가 회리바람을 타고 승천하더라” 했습니다.
마치 엘리야의 ‘육신’이 승천한 것같이 나와 있지만,
실상 900년 후, 예수님 때에
엘리야가 왔을 때는 ‘영’만 왔습니다.
<결과>를 보고 <원인>도 압니다.
고로, 승천할 때도 엘리야 영이 승천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원인>은 실제 이뤄진 <결과>로 모두 알아보는 것입니다.
이 말은 곧,
예언은 어떻게 하였든지
실제 이루어진 것으로 예언을 판단하고 보는 것이라는 말입니다.
영의 승천, 영의 강림입니다!
◇ 예수님도 승천하셨다고 성경에 나와 있습니다.
사람들은 ‘육신’이 승천한 것으로 압니다.
아닙니다. ‘영’이 승천한 것입니다.
그리고 ‘영’으로 오셨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고 난 후
2000년 동안 예수님의 육을 본 자는 없습니다.
항상 영만 나타나셨고, 모두 영만 봤습니다.
옛날에 다시 온다는 자는 항상 영만 왔습니다.
엘리야가 온다고 하고
때가 되니 엘리야 영만 오고 육으로는 세례요한이 왔듯이,
모두 이같이 공통되게 하나님이 역사해 왔습니다.
◇ 지금은 신약역사를 편 지 2000년을 지나
거기서 반세기의 반을 넘었어도,
지금까지 예수님의 ‘육’은 안 왔습니다.
예수님은 ‘영’으로 오시고,
‘육’은 세례요한이 엘리야의 사명을 하듯
이 시대 하나님께 사명 받은 자가 예수님의 심정으로 합니다.
그가 신랑으로 와서 시대의 예비한 신부를 맞고
예수님에 관한 예언을 예수님과 이룹니다.
◇ 마태복음 25장 1-3절을 보면,
신랑을 기다리던 자들 중에서
슬기 있는 다섯은 지혜롭게 기름을 준비하여 신랑을 맞고
미련한 다섯은 기름을 준비하지 못하여 신랑을 맞지를 못했다
했습니다.
크게 보면,
<구시대>는 미련한 다섯같이 못 맞고,
<새 시대>는 슬기 있는 자들같이 맞았습니다.
주를 따르는 자들 중에서도
기름을 준비하지 못한 자가 있습니다.
<기름>은 ‘사랑’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보낸 자를
사랑으로 대하지 못한 자는 못 맞았습니다.
오히려 미워하고 불신했습니다.
맞은 자들은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이 닫혔습니다.
못 맞은 자들이 때 지나고 준비하고 왔을 때는
“너희를 모른다.” 하고 문을 열어 주지 않았습니다.
깨닫고 왔을 때는 이미 시대가 갔다는 말입니다.
예수님 때도 예수님이 왔을 때, 육신이 있을 때는 불신하고
예수님이 세상을 떠나고 나서 깨닫고들 왔으니
맞지 못했습니다.
◇ 이제 깨달았습니까.
진리를 생명시하고 살아야 흔들리지 않습니다.
지금은 하나님의 진리의 시대입니다.
그 보낸 자를 통해 계속 영원한 진리를 전해 주어
확신케 합니다.
진리는 하나님이요, 보낸 자입니다.
◇ 또 신약 예언에,
“예수님이 다시 오시면 구름 속으로 모두 끌어올리사,
공중에서 주를 맞는다.” 하였습니다.
(살전 4:17)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
으리라”
예언은 그렇게 했어도
실제 이 시대에 이 말씀이 이루어진 대로 판단하고 가야 합니다.
앞에서 말씀했듯이, 엘리야 예언이 이뤄질 때는
엘리야 ‘영’이 왔으니,
과거에도 ‘영’이 승천한 것으로 판단하는 것입니다.
예전에 어떻게 말을 했어도
결과를 보고 결과를 근거로 하여 판단해야 됩니다.
결과는 원인을 말해 줍니다.
항상 과거에 어떻게 예언하였든지
결과에 되어진 대로 원인도 판단하는 것입니다.
원인의 때에 여자가 하는 것같이 했어도
결과의 때에 남자가 와서 했으면
‘원인 때도 남자였구나.’ 하고 판단하는 것입니다.
◇ 예수님의 육이 온다는 것으로 믿어 오고 기다렸지만
실제는 영이 강림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시대에 보낸 자를 예수님의 육신으로 쓰고
‘지구’라는 공중, 곧 땅 위에서 시대 말씀을 전해 주고
모두 말씀과 은혜, 사랑으로 끌어당겨 오게 하셨습니다.
그리하여 믿고 새롭게 되어 시대의 휴거 역사를 이루고
신부 되어 성약역사의 뜻을 펴고 행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실제 이루어진 대로
예언은 성취한 것으로 보는 것입니다.
◇ 지구 세상 공중에서, 곧 땅에서
- <육>은
하나님과 예수님과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와 뜻을 이루고,
- <영>은 신부의 영으로 변화되면
성자의 영과 주 예수의 영과 구원자의 영이 사랑으로 휴거시켜
황금 천국, 영의 나라에서 천 년간 혼인 잔치를 합니다.
‘사랑으로 휴거됐다.’는 말은
절대 하나님, 성령, 성자, 주의
사랑의 대상, 신부로서 사는 삶입니다.
<육>은 육신 세계 땅에서 휴거 역사를 하는데,
기간은 천 년 동안 합니다.
신약시대에도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 되어
2000년 동안 자녀권 휴거 역사를 하였습니다.
◇ 그리고, 성경의 모든 구시대 예언은
새 시대 하나님이 보내신 주가 오면
다 이루어졌다고 하였습니다.
(마 11: 12-13) “세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
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 모든 선지자와 및 율법의 예언한 것이 요한까지니”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새 시대 증거자, 요한 같은 자가 오면
구시대 예언은 다 이루어진 것입니다.
◇ 세상의 모든 예언자들이 예언을 어떻게 했든지,
실제 이루어진 대로 보는 것입니다.
그 당세에 해당되게 이루어집니다.
예언들도 보면
당세에 이루어지는 예언이 있고,
다른 시대에 이루어지는 예언이 있습니다.
다른 시대에 이루어지는 예언은
시대가 발달되어 달라지니
예언한 내용과 완전히 다르게 이뤄집니다.
◇ 또한, 하나님이 예언자를 통해 ‘비유’로 말씀하셨고,
‘상징’적으로 예언하게 하였습니다.
가령,
비유로 “그날에 해가 빛을 잃는다.” 하였으면
새 시대가 왔을 때 구시대의 왕이 빛을 잃는 것입니다.
깨달아야 됩니다.
(영상 1)
◇ 월명동에도 전설이 있었습니다.
‘하늘의 구름이 밀려와 멈췄다 간다.’는 전설입니다.
전설이 이루어진 그 실제를 보면,
세계에서 하나님의 시대 역사를 알고 오는 사람들이
모두 모여들어
하나님의 시대 말씀을 듣고 대(大)행사를 하고,
인(人)구름 같은 사람들이 구름같이 멈추었다 갔습니다.
구름을 ‘사람’으로 성경의 비유를 풀어야 되듯이
예언도, 전설도 ‘비유’로 하였으니 풀어서 보아야 합니다.
풀어서 실제로 이루어졌습니다. (영상 1 끝)
◇ 성경에서
“말세 때 주가 올 때 해가 빛을 잃고 달이 빛을 내지 못하고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진다.” 하였습니다.
(마 24:29) “그 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
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예수님 때 구약의 지도자들은 빛을 잃었습니다.
<해>는 최고 지도자,
<달>은 내적 지도자,
<별>은 같이 따르는 자들입니다.
성경에서 사람들을 사명대로 해, 달, 별들로 비유했습니다.
“아브라함 자손들은 별과 같이 많게 하리라.” 하였습니다.
(창 26:4)“네 자손을 하늘의 별과 같이 번성케 하며 이 모든 땅을 네 자손
에게 주리니 네 자손을 인하여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라”
(영상 2)
◇ 월명동에는 이 외에도 전설이 많습니다.
또 하나는,
때가 되면 인대산 아래에
‘큰 인물’이 난다고 하며
‘큰 허리띠[帶:띠 대]를 띤 자’가 나타난다고도 하였습니다.
세상에서는 임금들이 큰 허리띠를 맵니다.
성경에서는 하나님과 주의 진리의 말씀이 허리띠라고 하였습니다.
(엡 6:14)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 띠를 띠고 의의 흉배를 붙이고”
큰 허리띠를 띤 자가 나타난다는 것은
큰 진리의 말씀의 허리띠를 띤
하나님이 보내신 자를 두고 말한 것입니다.
이 전설도 이루어졌습니다.
“너희도 진리의 허리띠를 매라.” 하였습니다. (영상 2 끝)
※ 참고 / ‘인대산’의 한자가 人大山, 人帶山, 仁大山, 印對山, 印大山 등으로
표기되어 전해 내려왔다고 함.
전설도 하나의 예언입니다.
이방인들도 오게 하려 이방인들을 통해 예언하사
하나님이 그같이 전설로 말씀해 놓았습니다.
(영상 3)
◇ 그 외에도, 하나님이 예언자를 보내어 예언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행하시는 모든 것을
그 시대마다 모두 외쳐 놓게 하시고
옛 시대가 가고 때가 되면 행하게 하여 이루어지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다 이루셨습니다.
세계적인 예언가 노스트라다무스는
1999년 말세에 대해 예언했습니다.
‘1999년 음력 7월에 몽골에서 대마왕이 온다.
그때 해가 어두워진다.
대(大)심판을 하고 평화로 다스려 평화의 역사를 이룬다.’
하였습니다.
그 당시 프랑스 사람들은
예언의 때, 양력 8월이 다가오니 심판을 피하기 위해
실제 해외로나 국내 멀리로 여행을 갔습니다.
프랑스 파리 시내 시민들 70%가 말세의 예언을 듣고
두려워 파리를 빠져나갔다고 했습니다.
선생은 그때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이야기하셔서
미국에서 21일 금식기도를 하고,
금식을 마치고 바로 그 이튿날 프랑스로 가서
9개국 사람들을 모아 놓고
3일째 되던 날에 그곳에서 평화 행사를 하였습니다.
실제 이루어진 것을 중심하여 판단해야 됩니다.
예언도 대강 부분적으로 하기도 합니다.
실제 이룬 자를 표준으로 봐야 됩니다.
이를 깨닫고 외쳐 증거해 주어야 합니다. (영상 3 끝)
◇ 성경의 예언은 ‘비유’로 비밀로 하였고,
옛날에 온다는 자는 현실에 영으로 오고
실제로는 육을 가진 자가 이루었습니다.
비유로 예언한 것이 실제로 이루어졌습니다.
옛 시대에 온다고 한 자를 두고
다 옛날 그 시대 육이 온다는 것으로 알았습니다.
그러나 수천 년, 수백 년 후, 새 시대에 올 때는 영으로 오고
하나님은 그 시대 육신 있는 자를 보내어
육신 있는 자들을 구원하며 뜻을 행하여 이루셨습니다.
하나님이 온다고 하고 영이 오시고
실제는 예수님의 육을 쓰고 하신 것입니다.
구약시대에도 하나님이 와서 한다고 하시고
영이 와서 모세나 선지자들을 통해 하셨듯이
신약시대에도 예수님을 중심하여 하셨고,
예수님은 2000년간
그 시대마다 육신 가진 자들을 통해 구원역사를 하였습니다.
이것이 모순 없는, 하나님이 해 오신 역사의 실체입니다.
천하가 변하여도 변치 않는 말씀입니다.
(영상 4)
◇ 이를 모르는 자들은 무지해서
하나님이 시대 보낸 자를 따르지 않고 반대하며
당세와 후손까지 계속 하늘만 쳐다보며 기다립니다.
유대인들은 통곡의 벽, 그 돌벽에다 얼굴을 박고 비비고,
대성통곡하며 하늘만 쳐다봅니다.
새 시대를 맞지 못한 구시대인들은 이같이 계속 기다립니다.
그 후손들은
하나님이 새 시대 뜻을 펴며
따르는 자들이 천국을 이루는 시대를 살아가도,
그것을 보기는 보아도 모릅니다.
소경들입니다.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를 통해 행하심을 불신해서입니다.
구시대인들이 배신하고 괴롭혀서입니다.
새 시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자들을 죽이고
갖은 악한 행위로 대해서입니다.
그 행한 대로 시대마다 모두 받는 것입니다.
유대인들은 신약 2000년의 기간이 다 가도록
하나님이 오시고 메시아가 온다고 한 구약의 예언을
희망으로 기다립니다.
이미 메시아가 와서 당세도 믿고,
신약 2000년간 수십억 명이 믿고 역사를 폈습니다.
그래도 구시대인들은 안 믿습니다. (영상 4 끝)
항상 새 역사는 예정된 때가 오면
1초도 안 넘기고 전능자 하나님이 행하십니다.
이 시대도 그러했습니다.
◇ 하나님도, 성령님도, 예수님도 항상 보낸 자에게만
큰 것들을 말씀하시니,
그가 합당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여 가르쳐 줘야 알게 됩니다.
그 외에는 아무도 모릅니다.
예수님 때도 처음에는 아무도 몰랐고,
하나님이 예수님을 통해 행하시니
한 명, 두 명, 세 명씩 복음을 듣고 따랐습니다.
그들도 처음에는 예수님을
선지자로, 혹은 큰 사람 정도로만 알고 따랐습니다.
나중에서야 ‘온다고 한 메시아’로 알았습니다.
어느 시대나 그러했습니다.
◇ 하나님도, 성령님도 말씀하셨습니다.
“예언은 어떻게 했든지
때가 와서 되어진 현실로 결론을 맺는 것이다.”
이것이 오늘 말씀의 핵입니다.
그러니 이 시대에 이뤄진 사실로 역사를 굳건히 따라가라 했습니다.
모두 삶의 꿈들도 그렇게 알고 가라고 합니다.
◇ 하나님은 마음을 보시고, 택한 자에게만 말씀하십니다.
시대 말씀을 줘도
자기 교만, 자기 주관, 자기 사고, 무지가 있으면
제대로 들리지 않습니다.
자기가 그 대가로 딴 세상에 가서 고통받으며 살면
그제야 깨닫게도 됩니다.
육신이 모르다 영이 영의 세계를 가면 알게 되기도 합니다.
그때는 딴 세상입니다.
거기서 배우고 알기도 하지만,
육의 세계같이 배우기가 쉽지 않고, 훨씬 더 어렵습니다.
◇ 시대를 제때 만나 따른 자들이 얼마나 복이 있습니까.
반대로,
따르다 귀히 여기지 않고
자기 육성으로 행하여서 쫓겨난 자와
스스로 하나님의 뜻을 떠난 자들은
그 얼마나 미련하고 불행한 육과 영입니까.
환난을 받아도, 고통을 받아도, 억울함을 받아도
하나님을 절대 믿고 사랑하며 주와 행하는 자들이
육신 일생, 영은 영원히 복이 있습니다.
받으면서도 모르면, 뺏기고 슬피 울고 이를 갑니다.
누구든지 하나님의 행하심을 악평하고 불신한 자들은
절대 그 행위대로 심판받고
그 행한 대로 그에 해당하는 세계로 갑니다.
간혹, 제대로 못 한 자들 중에서
괴로움을 받고 깨닫고 다시 행하여서
빛나게 되는 자가 있기도 합니다.
◇ 모든 것을 전능자가 주와 행하시니
이 땅의 나라도, 영의 나라도 결단코 영영합니다.
주 하나님의 나라가 해같이 빛납니다.
<지구>가 태양을 중심으로 운행하여
<해>가 ‘동’에서 떠서 ‘서’로 기울듯이,
<물>은 높은 데서 낮은 데로 흐르고
<산>들은 솟아 세월이 가듯이,
하나님도 역사를 시작하시면
이같이 환난, 핍박을 당하여도 목적을 이루며 가십니다.
정녕코 이루시며 왔고, 현재에도 미래에도 이루십니다.
선지자나 예수님이, 그리고 예언자들도
과거에 어떻게 예언하고 꿈을 꿨든지
때가 되어 그 예언과 꿈이 이루어지면
이루어진 대로 판단하고 보는 것입니다.
◇ 결과는 실제 이루어진 대로 보면 됩니다.
달리 생각할 것도 없습니다.
처음과 나중, 시작과 끝이 동일합니다.
이해만 하면 됩니다.
이해하면 안 믿을 것도 없습니다. 다른 답이 없습니다.
가령,
한 마을의 예언 중에
때가 되면 ‘호랑이’가 그 마을로 와서
그 마을에 있는 짐승들을 다 잡아먹는다는 예언이 있었어도
때가 됐을 때 ‘호랑이’는 안 오고 ‘고양이’가 나타나서
마을의 소, 개, 염소 등을 다 잡아먹었으면
그 예언의 주인의 실체는 ‘고양이’입니다.
‘고양이’를 ‘호랑이’로 보고 믿어야 됩니다.
구약에서 하나님이 온다고 하고, 실제는 예수님이 왔습니다.
현실에 되어진 대로 믿고 따라간 자들은 구원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기다리는 유대 종교인들은
구시대에서 4000년이나 기다렸어도 실상 못 맞았습니다.
미련해서입니다.
주가 와서 다 해석해 주고 역사의 인봉을 떼고
의문을 파헤치고 역사를 폈습니다.
하나님은 신으로 강림하여 예수님을 통해 행하셨던 것입니다.
예수님은
“나는 스스로 행치 않는다.
내 아버지의 것을 행하였다.” 하였습니다.
(요 8:28) “이에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는 인자를 든 후에 내가 그인 줄을
알고 또 내가 스스로 아무 것도 하지 아니하고 오직 아버지께서 가르치신대
로 이런 것을 말하는 줄도 알리라”
고로 예수님은 신약 2000년간
하나님의 뜻인 자녀권 구원역사를 정녕코 이뤘습니다.
◇ 신약 예언에
예수님이 다시 오신다고 하였습니다.
2000년이라는 때가 되었어도 그 육은 안 옵니다.
온다는 예수님이 영으로 오셔서 사명자를 쓰고 행합니다.
하나님이 땅에 또 육 있는 자를 보내시사
그를 통해 천 년 역사를 펴 가시는 것입니다.
◇ 과거의 모든 성경의 예언과 세상의 예언과 꿈 역시,
때가 되어 이룬 그대로가
실상 그 꿈을 이룬 것이고, 예언을 이룬 것입니다.
예언은 비유로 말한 것도 있으니
비유를 풀어서 이루고,
다시 온다는 자가 올 때는 영이 온다는 말이니
실제 그 시대 육의 사명자를 뽑아 구원역사를 하시는 것입니다.
<구약 때> 약속한 새 시대 자녀권 역사를 <신약 때> 하시고,
<신약 때> 약속한 대로 <성약 때>는 신랑으로 오셔서
대상들을 신부로 맞고 구원역사, 휴거 역사를 하십니다.
◇ 새 시대에 온 자가
옛 시대에 온다는 자의 예언을 이룹니다.
과거 수천 년 전의 예언에서 자기가 다시 온다 했어도
그 후 수천 년이 지나 온다는 자는 영이 오고,
새 시대에는 하나님이 그 시대에 보낸 육 있는 자에게
‘온다는 자’의 사명을 하게 하십니다.
‘온다는 자’ 역시 영이 와서 그 육을 통해 예언을 성취합니다.
하나님은 이렇게 과거에도, 현재에도 역사하셨습니다.
천지는 변하여도 이 말씀은 변함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행하신 실제 역사이기 때문입니다.
◇ 하나님은 때가 되어 이루셨는데,
사람들은 아직도 안 이뤄졌다고 기다립니다.
이는 예전의 예언대로 안 이뤄졌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보낸 자가 와서
성경을 가르쳐 주는 대로 믿어야 됩니다.
그가 와서 모두 의문을 풀어 준다고 하였습니다.
그는 하나님과 예수님이 풀어서 가르쳐 보내셨기 때문입니다.
믿지 않고, 듣지 않으면
때가 와서 하나님이 달리 이뤘어도
모두 결국 구시대 무덤 속의 죽은 육과 영이 됩니다.
살았다 하나 죽은 자입니다.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산 자의 하나님이십니다.
(눅 20:38)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산 자의 하나님이시라 하
나님에게는 모든 사람이 살았느니라 하시니”
◇ 전설도
때가 와서 실제 이루어진 대로 판단하고 따르는 것입니다.
가령 전설에,
때가 되면 하나님이 보낸 자가 하늘에서 나타나서
자기 민족을 하나 되게 하고,
도읍을 정하고 평화로 다스려 산다고 했다 합시다.
땅에서 한 사람이 와서 한 역사를 이루고 가면
그가 바로 온다는 ‘전설의 주인공’입니다.
실제로 행하였기 때문입니다.
하늘에서 안 왔다고 그를 안 믿고 외면하는 자는
그 전설이 이뤄져도 자기 주관과 사고로 못 믿습니다.
실제 된 대로가 답입니다.
현실의 <결과>는 과거의 <원인과 의문>을 풀어 줍니다.
◇ 전설도, 예언도
실제 된 대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항상 때가 되어 그때 실제 이룬 대로
예언이나 전설이나 꿈을 이룬 것입니다.
따라가는 자만 알고 그 주인들이 됩니다.
이 시대도 그러했습니다.
악평하거나 불신하는 자는 시대의 소경입니다.
알 때까지 기다리는 과거 주관권에서 살아,
온갖 고통과 괴로움을 받게 됩니다.
시대를 알고 따라가는 자들은 육도, 영도 복을 받습니다.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 온다는 자는 하늘에서 오고,
땅에서도 와서 이미 하였습니다.
천 년 혼인 잔치입니다.
참여하는 자만 세월이 갈수록 더욱 깨닫고 기뻐 따라갑니다.
기다리는 자들, 구시대인들은
시간이 갈수록 약속이 안 이뤄지니
이룬다는 곳을 쳐다보며 마음이 기울게 됩니다.
때 지나면 이미 늙어서, 맞아도 안타깝습니다.
◇ 사람이 계획과 목적, 희망을 저마다 각종으로 생각하였어도
때가 되어 이뤘으면, 원래 계획대로 못 이뤘어도
이루어진 그것이 과거에 자기가 희망했던 희망의 실체입니다.
“작게 이뤄졌다.” 혹은 “크게 이뤄졌다.” 하며
자기가 원하는 대로 이뤄지지 않았다고 “아니다.” 하는 자는
스스로 미련한 자입니다.
이뤄진 것을 깨닫고
하나님, 성령, 주와 일체 되어 귀하게 쓰고 사는 자가
더 기쁨과 보람으로 살아가면서 이상세계를 이룹니다.
(영상 5)
◇ 신약의 약속도 때가 와서
이 시대에 어떤 것은 크게도, 어떤 것은 작게도 이뤄졌습니다.
시대의 부름받은 자들의 행위대로
보낸 자가 일생 동안 이루고,
하나님은 행한 역사를 남기며 성령님과 예수님과
창조 목적, 천 년 혼인 잔치, 사랑의 휴거 역사를 해 오셨습니다.
믿고 따른 자들만 압니다.
근거는 행한 자들의 육계와 영계의 업적입니다.
육도, 영도 새로운 하늘과 땅에서 살고 있습니다.
<영>은 변화되어서 신부 되어
황금 천국에서 사랑의 대상 하나님, 성령, 성자, 주 예수와
시대 보낸 자의 영과 모두 살고 있습니다.
<육>은 땅에서
천 년 주관권에서 목적을 이루며 살고 있습니다. (영상 5 끝)
◇ 항상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과 사람들이 기다린 뜻을 이루는 자만
알고 기뻐 살아갑니다.
나머지는
뜻을 행하는 자들을 악평하며, 계속 기다리다 늙어 죽습니다.
역사를 보면 부인할 수가 없습니다.
구약 때도, 신약 때도, 성약 때도 그러했습니다.
신약에서 하나님과 예수님이 약속한 시대가 와서
벌써 반세기 동안 뜻을 다 이루면서
천 년 이상세계를 살아왔습니다.
아직도 기다리는 자들은 불신하고 사망길로 가면서
생명길로 가는 자들을 괴롭힙니다.
전능자 하나님이 보낸 자와 같이 행하시니
불신자들은 행한 대로 심판하시고
이 시대 갈림길에서 갈려 가서 사라지게 하십니다.
◎ 오늘은
“예언과 약속은 때가 와서 시대가 행한 대로 이룬 것이다.”
라는 주제를 가지고
하나님과 성령께서 말씀을 주셔서 전해 줬습니다.
확실히 배우고, 깨달았습니까?
섭리사 모두는
때가 되어 예언과 약속이 실제 이루어진 것을
확실히 깨닫고 행하며 왔으니 기쁨과 보람이며,
참으로 복된 자들입니다.
모두 잘했습니다.
하나님, 성령, 성자와 예수님께 영광을 늘 돌려야 합니다.
앞으로도
하나님의 예언과 약속을 계속 굳건히 믿고 더 온전히 행하며
희망으로 이루는 모두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