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4.07.28 (일)
주일말씀
- 선포일
- 2024.07.28 (일)
- 성경 본문
- 계시록 22장 15
첨부 파일
- PDF
20240728 주일말씀.pdf
221.2 KB
<2024년 7월 28일 주일말씀>
알고 믿고 살아라
본 문 :
<계시록 22장 15절> “개들과 술객들과 행음자들과 살인자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및 거짓말을 좋아하며 지어내는 자마다 성밖에 있으리라”
<베드로전서 5장 8-9절>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
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너희는 믿음을 굳게 하여 저를 대적하라 이
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을 앎이니라”
<신명기 7장 9절> “그런즉 너는 알라 오직 네 하나님 여호와는 하나님이시요
신실하신 하나님이시라 그를 사랑하고 그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그
언약을 이행하시며 인애를 베푸시되”
할렐루야!
오늘은 ‘알고 믿고 살아라.’라는 주제로 말씀하겠습니다.
알고 살도록 하나님과 성령의 말씀을 잘 가르쳐 줄 테니 잘 들어요.
◎ 꿈에나, 기도할 때나, 생시에
비슷한 두 사람이 보일 때가 있습니다.
그 사람의 육과 혼이 같이 겹쳐 보일 때가 있습니다.
영도 혼도 육도 개성체이지만,
그 사람의 육의 모양과 형상을 닮아 있습니다.
누구인지 그 닮은 모양을 보고 분별해야 합니다.
◇ 선생도 처음 내 영을 봤을 때는
보이는 모습이 내 혼인지 영인지 분별을 못 했습니다.
처음 내 영을 본 이야기를 해 주겠습니다.
다릿골 기도굴에서 날이 새도록 기도하고
새벽, 날이 새는 때쯤에 나왔습니다.
굴 앞에 나와서 서 있는데
내 앞에 한 남자아이가 앉아 있었습니다.
나와 상관없는 떠돌아다니는 영이나 혼인 줄 알고
유심히 쳐다보다 물었습니다.
“너 누구냐?” 하니 웃었습니다.
자세히 보니 아주 귀엽고 예뻤습니다.
그래서 1m 떨어진 곳에서 자세히 보았습니다.
선생이 눈을 바짝 대고 그 아이의 형상과 모양을 보았습니다.
피부가 아기 같고
그 형상이 거울 속의 내 얼굴을 보는 것 같았습니다.
이 순간 그 영이 나를 쳐다보면서 웃기에
내 육이 순간 ‘내 영이구나.’ 깨달아졌습니다.
그러자 내 영이 웃으면서 “나 맞다.” 하였습니다.
그리고 사르르 홀연히 사라졌습니다.
그때 내 영이 사라지고 아쉬운 것은
내 영이 나타났을 때 만져 보지를 못해서
영의 살과 뼈에 대해 궁금했습니다.
‘만져 볼 걸....’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영은 하나의 영상 같은 모습일까?
무지개나 구름 같은 형상일까?’ 궁금했습니다.
◇ 그때가 10대 중반 넘어서,
기도하러 다니는 초창기 때였습니다.
아직 영에 관한 공부는 안 했을 때였습니다.
이날 내가 본 것은 ‘영’이 확실합니다.
‘혼’과 달랐습니다.
혼은 꿈에 자주 보기에 잘 압니다.
내 영은 그때 처음 봤습니다.
영과 혼과 육이 같은 자기 몸이라도 형체가 다릅니다.
◇ <혼>은 육신의 형상 모양을 많이 닮았습니다.
<영>은 육신을 닮기는 했는데 자세히 보아야 압니다.
영은 하늘에 속한
하나님 성령님의 모양과 형상을 닮았습니다.
하나님은 영의 아버지이시오, 성령은 영의 어머니이십니다.
혼은 육신에 속한 형체입니다.
고로 육신을 많이 닮았습니다.
말하는 것도 성격도 그러합니다.
꿈에 자기 혼을 보면 육신의 마음을 거의 그대로 가지고 삽니다.
말도 낮에 육신이 한 말을 혼이 그대로 합니다.
혼으로서 세련되게 할 뿐입니다.
성격도 거의 비슷합니다.
◇ 육신이 고집 부리고, 교만하고, 자기 중심하는 자는
혼도 성격이 그대로 그러합니다.
요한 3서 1장 2절을 보면,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 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하였습니다.
이 말은 영에 따라
혼도 육도 잘되기도 하고 못 되기도 한다는 말씀입니다.
또 다른 말로 하면 육에 따라
혼도 영도 잘되기도 하고 못 되기도 한다는 말씀입니다.
육신 따라 혼이 그 형상을 입습니다.
육과 혼은 생각, 사고, 혹은 행실까지 거의 비슷합니다.
혼들은 키가 육보다 크고, 영은 더 큽니다.
육신이 불신하면 혼도 불신합니다.
영은 차원이 높아서 육과 혼의 영향을 덜 받습니다.
육신의 행위를 보면 영이 어디 사는지 압니다.
차원대로 삽니다.
육신이 온전해야 혼도 영도 더욱 온전합니다.
영에 대해 안 배우면 전혀 몰라서
‘혼 관리’와 ‘영 관리’를 못 하게 됩니다.
◇ 육이 지상에서 하나님이 보낸 구원주를 맞고
하나님 성령 성자를 절대 믿고 변화되어
하늘에 속한 자가 온전히 돼야
그 혼도 영도 따라 완성되게 됩니다.
육신의 행위로 혼도 영도 그 차원으로 됩니다.
구약말씀을 들으면 육도 혼도 영도 구약인으로 형체가 변화되고
신약말씀 듣고 행하면 신약의 육과 혼과 영으로 변화됩니다.
성약말씀을 들어야 성약의 육과 혼과 영으로
그 모양 형상을 이루어 같은 급의 영계에 갑니다.
자기 영체 혼체 육체의 형상이 변화될 때 말씀대로 변화됩니다.
고로 하나님이 새 시대마다 보내는 자는 말씀을 가지고 옵니다.
◇ 영도 혼도 육도 회개를 온전하게 하고
의의 행실도 온전하게 해야 합니다.
육신이 어떤 자와 사랑하고 연애하면
혼도 혼의 세계에서 연애합니다.
육신이 육계에서 자기가 좋아하는 어떤 자와 사랑하면
꿈에 보면 혼은 실제로 그와 사랑의 행위를 합니다.
이는 생각 실상 세계입니다.
육의 행위대로 혼도 영도 합니다.
예수님이 이를 보시고
“음욕만 품어도 실제 간음함이다.” 하신 것입니다.
(마 5:28)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
이는 영적 간음, 혼의 간음을 말한 것입니다.
그 대신 마음으로 형제를 긍휼히 여긴 것도
실제 긍휼히 여긴 것으로 의가 되기도 합니다.
마음으로 의를 행해도
꿈에 보면 자기 혼이 그 사람을 도와주고 의를 행하고 다닙니다.
◇ 진실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살면
하나님은 마치 한 여자가 한 남자를 사랑하고 사는 것같이
생각하시며 대해 주시는 시대입니다.
고로 이 시대는
하나님이 인간을 사랑의 대상으로 최고로 대해 주시는
사랑과 은혜의 때입니다.
마지막 천 년 동안 그러합니다.
구약 때도
‘맘과 뜻과 목숨 다해 주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였습니다.
(신 6:5) “너는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
를 사랑하라”
그렇게 사랑해도 종이 주인을 사랑하는 입장으로 대해 주셨습니다.
이는 아담과 하와가 타락되어
종의 입장에 처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연대죄 기간이 4000년 동안입니다.
신약 때도
‘맘과 뜻과 목숨 다해 하나님도 사랑하고 형제들도 사랑하라.’
하였습니다(마 22:37-40).
그럼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준다고 하였습니다(요 1:12).
4000년간의 종 주관권의 연대죄 기간이 끝났기 때문입니다.
그리하면 하나님의 자녀들이니 한 혈통이 되는 격입니다.
이 시대는
하나님, 성령, 성자를 맘과 뜻과 목숨 다해 사랑하면
‘사랑의 대상자’가 되어 신랑이 신부를 대하듯이 대해 주시는
천 년 역사 시대입니다.
모든 형제도 이웃도 맘과 뜻과 목숨 다해 사랑하면
사랑의 이상 세계입니다.
땅에서 이룬 것같이 하늘에서도 이룹니다.
예수님을 죽인 2000년간의 연대죄 기간이 끝나서입니다.
자녀권 기간이 끝나서입니다.
◇ 이 시대 천 년 역사는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한 목적을 이루는 최고의 역사입니다.
구약시대에도 신약시대에도
하나님께서 천지 만물과 사람을 창조한 목적을 이루어 왔습니다.
1차 구약 4000년 동안 종급 역사를 하고,
그 터전 위에 2차 신약 2000년 동안 자녀급 역사를 하고,
그 터전 위에 3차 천 년 동안
하나님께서 예수님 통해 신약 때 약속하신 대로
혼인 잔치를 하십니다.
이는 정녕코 하십니다.
안 하고는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한 목적, 사람을 창조한 목적을
못 이루십니다.
고로 시대 예수님이 다시 영으로 오셔서
시대 보낸 자를 신부 삼고 해 오셨습니다.
하나님이 천 년 동안 창조 목적의 뜻을 이루며 가십니다.
◇ 선생은 예수님 앞에 첫 열매가 되었습니다.
그 나머지는 복음 듣고 따라오는 자들입니다.
항상 예수님은 선생에게
“시대 첫 열매가 되었으니, 내 육신 되어 말 좀 해다오.”
하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통역관이 되어서
예수님의 말씀을 전해 주었습니다.
예수님을 신랑으로 사랑하지 않고서는
예수님의 몸이 되어서 해 줄 수가 없었습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을 사랑하지 않고서는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의 말씀을 매일 들을 수가 없습니다.
◇ 끝까지 하니 남는 것은,
환난도 핍박도 아니고 천 년 역사와
새 시대 하나님의 뜻을 좇는 사람들, 인(人)구름들이었습니다.
이들이 하나님 창조 목적을 이루며
천 년 역사에 사랑의 대상이 되고
역사의 주인이 되어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 역사는 천 년 동안 신약역사를 2000년간 펴 오듯이 펴며
완성된 영의 형상을 혼과 입고 살아갑니다.
고로 육이 더 이상 없이
하나님 성령 성자의 사랑의 대상 되어 살아야 합니다.
사랑으로 같이 사는 삶입니다.
성령님은 선생에게
“형식으로 하지 말아라.
실제 영과 육이 행하는 시대니
진실로 신부로서 함께 사는 삶을 살아야 한다.” 하셨습니다.
◇ 때가 되어 하나님이 허락하셔야
최고의 사랑 역사를 할 수가 있습니다.
이를 두고 ‘혼인 잔치 하듯 한다.’ 하였습니다.
하는 자만 알고 그 세계에 처한 자만 압니다.
나머지 사람들은 모릅니다.
때가 되어 택한 자들이 하나님의 약속된 역사를 하여도
지구 세상의 작은 한 나라, 한 지역에서 하니
처음에는 모릅니다.
커 가면서 알고, 그 복음을 전해 줘야 압니다.
택한 자들이 행하고 있어도 모릅니다. 하는 곳만 압니다.
세상 모든 것들도 행하는 그들만 알고 합니다.
말 안 하면 백 년이 가도 모릅니다.
◇ 우리나라 한국은
지금부터 140년 전에 미국 선교사를 통해 들어왔습니다.
예수님이 오신 지 1880년 가까이 된 후에서야
복음이 들어와서 믿고 예수님에 대해 알았습니다.
이같이 구원역사를 하고, 알고, 믿는 데서만 압니다.
이 시대 복음도 듣고, 아는 데서만 압니다.
나머지는 아예 모릅니다.
복음이 들어갈 때까지는 100년, 300년, 500년이 가도 모릅니다.
◇ 여러분은
이 시대 당세에 하나님의 새 시대가 시작된 것을 바로 알았습니다.
얼마나 큰 복인지,
택함을 받은 자임을 깨달아야 뺏기지 않습니다.
미련한 자는 복음을 듣고도 자기 중심하고 변화되지 못해서
저버리고 떠나가기도 했습니다.
영원한 기회를 잃고 희망 없이 살아갑니다.
아는 우리가 영원한 축복을 받은 자들입니다.
복음을 듣고서도 환난으로 인해 불신한 자들은
다시 믿고 오려면 엄청난 조건이 있어야 하니
불가능하기도 합니다.
고로 어떤 일이 있어도 자기 스스로 믿음을 깨뜨리지 말고
잘못된 입장에 끌려가지 말아야 됩니다.
◇ 영을 사냥하는 행위를 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자기가 믿고 따르던 목사라도 변했으면,
따라가면 같이 사망에 속한 삶을 살아가야 됩니다.
‘시대 머리’를 따라서 끝까지 가야 구원을 얻습니다.
알고 진실로 행하는 자만
천 년 역사를 이루며 축복받고 황금 천국으로 갑니다.
그 영들은 육신이 살았을 때도
영이 땅에서 휴거되어 황금 천국에 가서
하나님 성령 성자와 예수님과 혼인 잔치를 하고
땅에서는 육과 혼이
하나님 성령 모시고 보낸 자와 혼인 잔치를 합니다.
◇ 이 시대 말씀이 혼인 잔치 음식과 같습니다.
하나님은 창조 이후 아담 때부터
인간을 사랑의 대상으로 삼고 행하였으나
아담과 하와가 타락되어 그 연대죄로 그 주관권은
4000년 동안 종급으로 대하며 역사하시고,
4000년의 형벌 기간 끝나고
예수님을 보내사 신약에서 자녀권 역사를 2000년 동안 하시고
이 시대 성약역사 때는 천 년간
하나님의 천지 창조 목적, 사람 창조 목적을
최고로 차원 높여서 행하십니다.
그 기간은 땅에서 천 년 동안입니다.
역사로 볼 때는 천 년 동안이요,
자기 개인은 육신이 살았을 때, 일생입니다.
◇ 육이 하나님 성령 성자를 사랑의 대상이 되어 사랑해야
영이 천국에 가서 전능자를 사랑의 대상 삼고 살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땅에서 하지도 않고
어떻게 황금 천국에 와서 삼위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전능자 절대신 나 하나님과 성령 성자와 사랑하며 살겠느냐.”
하셨습니다.
사람끼리도 사랑을 불같이 하다가도
마음과 행실이 제대로 만들어지지 않아
마음과 성격이 안 맞으면 못 삽니다.
하물며 전능하신 절대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 같이 살려면
땅에서 육이 행하여
그 영과 혼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온전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천인이 되게끔 육이 사랑의 대상으로 살면서
절대 영을 만들어야 영원히 같이 살 수 있습니다.
◇ 세상에서 나무, 돌, 환경도 만들기 전에는
정말 맘에 안 들었습니다.
월명동도 만들기 전에는 산골짝으로 누구나
“사람 못 살 곳이다.” 했습니다.
진산이나 부암리, 복수 사람, 대전 사람들이
나물 뜯으러 오거나 나무하러 오면
“어떻게 이런 곳에서 답답해서 살지?” 하며
원시인들이 사는 곳이라고 하며
자기들이 사는 곳이 천국이라고 했습니다.
만들어 놓으니 이제 여기가 천국이라고 옵니다.
하나님의 구상대로 수십 년 동안 몸부림쳐 천국같이 만들어 놓으니
누구나 “여기 살고 싶다. 평생 소원이다.” 합니다.
자신도 이같이 만들어야 천국인이 됩니다.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과 선생이 전하는 말씀을 듣고 지키며
만들어야 됩니다.
환경도 만드니 지옥 같은 월명동이 천국같이 되었습니다.
신부같이 되었습니다.
◇ 하나님 성령 성자와 예수님과 선생이 같이 만들면
여러분도 월명동같이 됩니다. 신부같이 됩니다.
그렇게 모두 만들었습니다.
고로 자기를 귀히 여기고 월명동을 관리하듯 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가장 많이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성령님도 성자도 예수님도 가장 많이 하신 말씀입니다.
“월명동같이 너희 마음도 몸도 삶도
신앙으로 변화되게 하여 만들어라.
그럼 나 하나님의 신령한 전이 되고
사랑의 이 시대 대상이 된다.” 하셨습니다.
◇ 만들지 않은 자는 개발 전의 월명동 같은 사람들입니다.
하나님께서도
만들기 전의 월명동에는 매일 안 다니셨습니다.
만들어 놓으니 다니십니다.
우리의 ‘마음 길’도 만들어 놓기 전에는
하나님이 다니실 수가 없습니다.
시대에 해당되게,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으로 만들어 놓으니
하나님도 성령도 우리와 교통하시며 다니십니다.
고로 더 빛나게 빠진 것을 만들어야 합니다.
육도 혼도 사랑의 대상으로 만들고,
신앙의 신부 단장하고 관리해야 합니다.
만들고서 하나님, 성령, 성자와 통하나 생활해 보세요.
확인해 보기를 바랍니다.
나무나 돌이나 환경도 더 좋게 만들어야
더 아름다워지고 더 갖춰져 하나님도 좋아하십니다.
◇ 육은 아무리 만들어도 늙어 가고 한계가 있습니다.
영과 혼은 끝이 없이 차원이 높아집니다.
만들수록 태양같이 사랑의 빛이 납니다.
모양과 형상이 하나님 따라 변화됩니다.
지옥이나 악의 영계로 가지 않고 천국으로 가면
영원히 살게 됩니다.
하나님 형상, 성령과 성자의 모양과 형상으로 의로 만들어야 합니다.
사랑하는 자가 자기 마음과 닮아야 통하고 기뻐합니다.
성격, 마음, 모양도 자기 닮아야 좋아합니다.
만들어 놓으면
영과 혼이 영원토록 아름답고 의인으로 빛이 납니다.
◎ 천국에서는 영이 만들어진 모양을 보면
그 위치가 어느 정도 위치인지도 압니다.
‘미와 빛’입니다.
미와 빛이 능력입니다. 권세입니다.
얼마나 아름답고 신비하게 형상과 모양을 갖춰서
빛나는 옷을 입었느냐에 따라 그 위치가 다릅니다.
사랑과 선과 공적에 따라
자기 형상과 모양이 아름답게 만들어지고
빛나고 화려하고 신비한 옷을 입게 됩니다.
고로 미와 빛을 보면 어느 위치의 사람인지 압니다.
미와 빛이 하나의 계급과도 같습니다.
◇ 천사들도 자세히 보면
천군인지, 경호 천사인지, 수종 드는 천사인지
하나님께 보고하는 암행어사 천사인지
혹은 특수부 하나님 사자인지 혹은 심판을 돕는 천사인지 압니다.
천사들도 그 임무가 수백만 가지입니다.
- 소돔 땅에 롯에게 가서 롯을 재촉하던 천사는
‘심판하는 천사’입니다.
- 어떤 천사는 ‘의사 천사’가 있습니다.
의사 천사는 치료해 줍니다.
- 지진, 태풍, 온역, 홍수 등 각종 재해 등
하나님의 명령을 받고 사역하는 천사들도 있습니다.
성경에 보면 있는 대로 다 있습니다.
(계 7:2) “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
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얻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계 16:17-18) “일곱째 천사가 그 대접을 공중에 쏟으매 큰 음성이 성전에
서 보좌로부터 나서 이르되 되었다 하시니 번개와 음성들과 우렛소리가 있
고 또 큰 지진이 있어 얼마나 큰지 사람이 땅에 있어 온 이래로 이같이 큰
지진이 없었더라”
계시록의 말씀같이 천사들 중에는
하나님 진노의 심판을 쏟아붓는 천사도 있습니다.
- 기도하면 기도를 가지고 가는 천사도 있습니다.
(계 8:3-4) “또 다른 천사가 와서 제단 곁에 서서 금 향로를 가지고 많은 향
을 받았으니 이는 모든 성도의 기도들과 합하여 보좌 앞 금단에 드리고자
함이라 향연이 성도의 기도와 함께 천사의 손으로부터 하나님 앞으로 올라
가는지라”
- 스가랴서에 보면 ‘암행어사 천사’가 나옵니다.
(슥 1:8-11) “내가 밤에 보니 사람이 홍마를 타고 골짜기 속 화석류나무 사
이에 섰고 그 뒤에는 홍마와 자마와 백마가 있기로 내가 가로되 내 주여 이
들이 무엇이니이까 내게 말하는 천사가 내게 이르되 이들이 무엇인지 내가
네게 보이리라 하매 화석류나무 사이에 선 자가 대답하여 가로되 이는 여호
와께서 땅에 두루 다니라고 보내신 자들이니라 그들이 화석류나무 사이에
선 여호와의 사자에게 고하되 우리가 땅에 두루 다녀보니 온 땅이 평안하여
정온하더이다”
이와 같이 천사도 말 타고 땅에 두루 다니면서 사람들을 살피며
하나님께 보고(報告)하는 천사도 있습니다.
- 전쟁 돕는 군인 천사도 있습니다.
(계 9:15) “네 천사가 놓였으니 그들은 그 년 월 일 시에 이르러 사람 삼분
의 일을 죽이기로 예비한 자들이더라”
- 초혼(招魂) 천사도 있습니다.
모세의 시체를 놓고 싸운 천사입니다.
(유 1:9) “천사장 미가엘이 모세의 시체에 대하여 마귀와 다투어 변론할 때
에 감히 훼방하는 판결을 쓰지 못하고 다만 말하되 주께서 너를 꾸짖으시기
를 원하노라 하였거늘”
- 미가엘 천군 대장을 비롯하여 대군 천군들이 있고,
특수 천군들이 있습니다.
선생은 보고 말합니다. 이들은 더 강하게 사명을 합니다.
(단 12:1) “그 때에 네 민족을 호위하는 대군 미가엘이 일어날 것이요 또 환
난이 있으리니 이는 개국 이래로 그 때까지 없던 환난일 것이며 그 때에 네
백성 중 무릇 책에 기록된 모든 자가 구원을 얻을 것이라”
(계 12:7-8) “하늘에 전쟁이 있으니 미가엘과 그의 사자들이 용으로 더불어
싸울쌔 용과 그의 사자들도 싸우나 이기지 못하여 다시 하늘에서 저희의 있
을 곳을 얻지 못한지라”
- 구원받은 자들을 보호하는 천사가 있습니다.
사람 1명당 천사 1명 혹은 2명, 3명씩 따라다니면서
위험한 데서 보호하고 사탄과도 싸우고
하나님께도 보고하여 천군들이 더 와서 싸워 주기도 합니다.
(히 1:14) “모든 천사들은 부리는 영으로서 구원 얻을 후사들을 위하여 섬기
라고 보내심이 아니뇨”
* 천사가 와도 친해야 하고 사랑해 줘야 합니다.
대화도 해야 더욱 천사가 기뻐 행합니다.
- 어떤 천사는 하나님을 따라다니는 천사도 있습니다.
- 성령님을 따라다니는 천사도 있습니다.
- 땅에서 구원하려고 보낸 예수님께도 천사들이 따라다녔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기 전에 기도할 때도
그 천사들이 도왔다고 했습니다.
(눅 22:42-43) “가라사대 아버지여 만일 아버지의 뜻이어든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내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
다 하시니 사자가 하늘로부터 예수께 나타나 힘을 돕더라”
- 전도할 때 돕는 천사도 있습니다.
선생도 전도할 때 천사가 도왔습니다.
밤에 도시에 가서 전도하고 산 넘어 혼자 올 때
천사들이 같이 따라다녔습니다.
본 것들을 모두 말해 줍니다.
선생 옛날 일양골 교회에 다니며 설교해 줄 때는
군인 천사들이 늘 따라다니며 경호해 줬습니다.
- 하나님 보낸 사명자들에게는 각각 천사가 돕습니다.
- 천사 중에 예술의 천사들은 예술하는 자들을 돕습니다.
◇ 천사는 사명대로 옷을 입고 다닙니다.
군인 천사들은 군복같이 입고 다니고,
거의 천사들은 흰옷을 입고 다닙니다.
해(害)를 주는 영들과 혼들은 그냥 두지 말고
자기 경호 천사가 싸우게 해야 합니다.
선생이 천사들을 시켜 사탄 귀신이 방해하니
내 혼과 같이 쳐 없애자고 하여
사탄과 악영을 쫓기도 하고
현장에서 때려서 물리치기도 했습니다.
신령해야 쳐 없앱니다.
◇ 하나님 시대 뜻을 이루라고 천사가 그 사람을 돕다가
그 사람이 배신하고 떠나면 천사도 그 사람에게서 떠납니다.
그리고 악 영이 그에게 가서 돕고 자기 육체로 삼고 행합니다.
꿈에 자기 협조하는 천사를 잘 보게 됩니다.
기도를 많이 하면 낮에도 천사를 잘 볼 수 있습니다.
대화를 해야 잘 통합니다.
◇ 하나님이 이 세상의 사람들에게도 각종 사명을 주어
행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 나라는 질서가 잘돼 있습니다.
자기 사명대로 만족해서 합니다.
천사들도, 구원받고 간 자들도
한 명도 불만 없이 사명을 합니다.
만일 하나님 뜻대로 안 하면
루시퍼같이 쫓아내서 영원히 형벌을 받게 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행하는 데 반대하면
하나님을 거스른 하나님의 거역자입니다.
땅에서도 하나님께서 보낸 자가 행하는 것이 이해 안 된다고
거역하면 그 역시 하나님이 거역자로 보고 쫓아냅니다.
처음에는 이해 안 돼도 후에 가면 다 이해됩니다.
처음에는 하나님이 보낸 자가 행하는 것이
이해 안 돼도 가다 보면 이해됩니다. 그때는 성장해서입니다.
성장이 안 된 자는 이해가 안 됩니다.
미련한 자는 하나님이 하신 일도 이해를 못 합니다.
◇ 방에 같이 있던 자 중에
자기가 어려운 일을 너무 당해도 하나님이 안 도와줬다고
“하나님이 있기는 한데 나는 도와주지 않았다.
고로 하나님을 안 믿는다.” 하고 하나님을 거역했습니다.
선생이 도우면서
“내가 돕는 것은, 하나님이 나를 통해 돕는 것이다.” 하고
이야기하며 도와줬습니다.
그랬더니 왜 그때 하나님이 직접 안 도와서
자기 아내가 병들어 쓰러지고,
자기 딸이 유부남에게 속아 결혼하고
너무 괴로워 술만 먹다 죽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위로해도 안 듣고 떠났습니다.
하나님께
“나를 통해 하나님이 해 줄 만큼 해 주셨으니,
깨닫고 믿게 해 주세요.” 하고 기도했습니다.
후에 그가 깨닫고,
이제 다시 하나님을 믿겠다고 하는 편지가 왔습니다.
안 믿은 죄로 인해 괴롭게 하니 돌이키게 되었습니다.
믿음을 떠난 자들은 누구나 그 고통이 지옥 고통입니다.
◇ 신앙이 어리면
하나님이 하시는 일도, 사명자도 이해가 안 됩니다.
고로 배우고 커야 이해됩니다.
선생이 이 시대 말씀을 전해 줘서
이해 안 되는 일, 어려운 성경들을 이해하도록 해 줬습니다.
특히 자기 혼과 영을 보면서 저마다 영의 세계를 알라고
영의 세계에 가서 보고 영과 혼에 대해 가르쳐 주고 전했습니다.
◇ 사람들은 육에 대해서 많이 알지만, 영에 대해서 모릅니다.
영계를 너무 모릅니다. 그러니 영에 신경을 안 씁니다.
영의 세계를 알아야
영과 혼이 강해져서
사탄 영물들을 대적하고, 타락한 영들도 분별하고,
영의 차원을 높이게 됩니다.
육도 영적 신앙이 들어가게
영의 말씀을 듣고 영의 존재자이신 하나님과 성령을 알아야
육신이 행하여 영적 신앙이 높이 들어갑니다.
신령하면 계속 꿈으로, 환상으로 계시도 받습니다.
신령해야 합니다.
◇ 성경에 주도 영으로 시인하고 말해야 확신한다고 말했습니다.
(요1서 4:2) “하나님의 영은 이것으로 알찌니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
성령으로 감동되어 말하고 육으로 시인도 하지만,
영으로 시인해야 변하지 않습니다.
육은 시인했다가도 기분 나쁘면 악평하고 부인합니다.
섭리인들 중에 그렇게 시인하고 증거하던 지도자들도
부인(否認)하고 악평하고 나갔습니다.
부인한 지도자에게 힘들다고 위로해 달라고 가니
그 지도자가 부인하고 악평하여 같이 나갔습니다.
이 시대를 증거하던 자가 부인하니 그 말을 듣고 부인했습니다.
그러니 사람 믿고 따라가면 죽은 신앙이 됩니다.
◇ 오직 하나님과 성령이 보낸 자만 믿고 살아야 됩니다.
증거자도 하나의 구원받는 한 사람에 불과합니다.
“네 믿음을 어디에 두었느냐?” 하고 하나님은 물으십니다.
오직 ‘하나님께, 성령께’ 두고, ‘구원자’에게 둬야 합니다.
하나님께 전에는 잘했어도 자기 육적 사랑을 하니,
때 되어 심판하고 쫓아냈습니다.
이성 타락을 해서입니다. 하나님을 배신해서입니다.
성령도 그런 자들은 시대 에덴에서 하와같이 쫓아냅니다.
그 남자도 같이 하나님이 쫓아냈습니다.
미련한 자는 말해도 모릅니다.
◇ 영은 육보다 100배도 더 차원이 높습니다.
고로 영으로 시인하고 말해야 더 위력입니다.
신령해야 합니다.
‘신앙과 믿음의 길을 탈선한 자’들을 보면 육에 속한 자들입니다.
신령하지 않은 자들입니다. 영에 어둡습니다.
신령하지 않으면 신령한 자와 안 통합니다.
◇ 예수님이
“하나님은 영이시니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려라(요 4:24).”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 보냈으니
하나님과 일체 되어서 신령하셨습니다.
고로 ‘그와 예배드리라.’라는 말입니다. 그래야 받습니다.
자기 식으로 예배하는 자는 하나님이 안 받으시고 다 버립니다.
지금도 자기네들끼리 인터넷으로 비밀로
예배를 드리는 자들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그 예배는 안 받으십니다.
그중에서 그 행위를 보고서 잘못됐다고 보고하였습니다.
이들은 생명을 사냥하고 있습니다.
진리를 벗어난 자들입니다.
성령이 말해 줍니다.
섭리사에서 직책을 맡고 행하던 자와 나간 자가 뭉쳐서 합니다.
숨어서 악평자에게 늘 보고합니다.
이들은 결국 성령이 말씀합니다.
“돌이키지 않으면 하나님이 행위대로 행한다.
모두 그냥 두지 마라.” 하셨습니다.
섭리 안에서도 거기 속한 자들 모두가 해당됩니다.
그들은 마음이 변해 갑니다. 사탄의 모임입니다.
거기 교회 따르던 자가
“이것이 아니다.” 하고 계속 보고가 옵니다.
◇ 그들에게 꾀임 받지 말고 바로 행해야 영혼을 구원합니다.
하나님은 마음 변한 자들을 따르는 자들에게
“너는 어느 편이냐?” 하십니다.
섭리사에 몸을 두고 섭리사는 뒷전으로 놓고
섭리사 안에서 나간 자를 중심해서 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이것을 하나님도 성령도 보시고
“나 하나님의 뜻을 불순종하면
전체에 이름을 말한다.
생명의 말씀을 들어라.
안 들으면 쪼개 낸다.” 하셨습니다.
◇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자라야 신령합니다.
그 말씀 듣고 그와 예배해야 하나님이 받으신다고 하였습니다.
- 사도 바울은 신령하였습니다.
고로 예수님을 그렇게도 증거한 것입니다.
- 모세도 신령한 자입니다.
성경에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자는 신’이라고 하였는데,
모세는 십계명과 율법을 받은 자입니다.
(요 10:34-35)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 율법에 기록한바 내가 너희를 신이
라 하였노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성경은 폐하지 못하나니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사람들을 신이라 하셨거든”
- 시대마다 하나님 말씀을 받아 행하는 자들은 신령하였습니다.
선지자들, 사도들, 사명자들, 중심인물들에게
하나님이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말씀하면 모두 반대하니
그들이 하나님께 간구했습니다.
모두 하나님의 사람들을 반대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도 반대하니
전능자 하나님은 행위대로 돌아올 때까지
각종 고통을 받게 하고 깨닫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후에 모두 사망에 던졌습니다.
◎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이 보낸 자들을 반대하고 핍박하니
하나님은 죽는 고통보다 더 큰 고통인
계속 고통으로 괴롭게 하면서 치시고 스스로 깨닫게 하였습니다.
모세나 엘리야는 하나님이 주신 능력으로 그들을 쳤습니다.
◇ 엘리야는 여호와 하나님을 믿는 자들과 자신을 괴롭힌
바알과 아세라를 믿는 거짓된 선지자들 850명을
그 사명의 권세로 모두 목 잘라 죽였습니다.
엘리야는 무서운 선지자입니다.
그같이 행하니 하나님 크게 역사했습니다. (참고 열왕기상 18장)
하나님이 심판하시면 깨끗이 끝냈습니다.
이것이 전지전능하심입니다.
사람은 맘 약해서 못 합니다.
악은 선이 못 됩니다.
고로 결국 없애 버립니다.
◇ 모세는 바로 왕에게 가서
“고통 기간이 끝났으니 하나님의 백성을
애굽에서 이끌고 가겠다.” 했습니다.
그러나 바로 왕이 내주지 않으니 하나님께 고하여
10가지 재앙을 내려서 죽이기도 하고 괴롭게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백성을 잡고
불의하게 안 내주는 자를 재앙으로 치십니다.
그런데 애굽에서 나온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세를 악평하고 수군대며 모세의 말을 안 들으니
하나님은 이를 하나님 불신으로 보았습니다.
결국 광야에서 모두 고생하고
가나안 땅에 못 들어가고 죽게 되었습니다.
◇ 에스더 시대 때도 하만이 택한 자 모르드개에게 누명 씌우고
거짓으로 하나님의 백성들을 모두 죽이려 하였으나
결국에는 자신이 모르드개를 달려고 만든 나무에
자기가 매달려 죽게 되었습니다. (참고 에스더 3장~9장)
하나님은 하나님의 백성들을 해하는 자들을
육도 행위대로 계속 고통 주고
영은 영원한 사망의 전갈이 쏘는 고통을 받게 했습니다.
◎ 하나님도 성령도 섭리인들의 기도를 모두 들으시고
섭리 안에 있다고 하면서
숨어 선생 행세하며 행하는 거짓된 악인들을
뿌리 뽑아 깨끗게 행하십니다.
◇ 하나님이 보낸 자를 속이는 자는
하나님을 속였다고 하나님이 모두 영원한 심판을 하십니다.
고로 성 밖에 있게 됩니다.
성령도
“변한 자는 항상 20%만 믿어 줘야 한다.
나머지는 속인다.” 하였습니다. 아멘.
속이고 계속 인터넷으로 각종 악평을 하고
자기편 만듭니다.
그냥 두면 계속하니, 하나님이 말씀하여 쪼개십니다.
섭리사와 선생을 불신하는 말을 하고
인터넷을 보면서 그들 따라가면 이제 모두
성령님도 “쪼개라.” 하셨습니다.
속이는 자는 성 밖에 있는 자들입니다.
섭리 전체는 알고 대하고,
하나님 성령 편이라면 모두 알고 그들을 대해야 합니다.
◇ 하나님과 성령이 택한 자들,
예수님이 피로 값 주고 산 자들의 영혼과 육을
구원에서 사망으로 끌고 가는 자들은 모두
하나님이 그냥 두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고로 모두 그 행위들을 숨기지 말고 교단에 보고해 줘야 합니다.
알면서 보고를 안 하는 자들에게 하나님은
“나 하나님이 말한다.
너희도 그 편이냐? 다 청소한다.
기회를 줘도 회개를 안 하는 자, 때가 다 되었다.” 하셨습니다.
선생이 계속 그들을 위해 기도해 줘도
계속 인터넷으로 사람들을 모읍니다.
그냥 놓아두면 섭리 모두 전체에게 해가 됩니다.
고로 선악을 쪼개야 합니다.
성령은
“그런 자들, 썩은 과일을 그냥 두면 옆의 과일도 썩게 한다.
모두 청소하자.” 하셨습니다.
우리도 모두 하나님을 따라 행해야 합니다.
◎ 오늘 전해 준 각종 말씀을 들은 대로
이제는 제대로 알고 깨달아 행하며
더욱 신령하고 온전해지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