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4.07.31 (수)
240731 수요말씀 (속) 알고 믿고 살아라
- 선포일
- 2024.07.31 (수)
- 성경 본문
- 계시록 22장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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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731-수요말씀_(속) 알고 믿고 살아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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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7월 31일 수요말씀>
(속) 알고 믿고 살아라
(부제) 그리스도 위에 굳건히 서야 변치 않는다
본 문 :
<계시록 22장 15절> “개들과 술객들과 행음자들과 살인자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및 거짓말을 좋아하며 지어내는 자마다 성밖에 있으리라”
<베드로전서 5장 8-9절>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너희는 믿음을 굳게 하여 저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을 앎이니라”
<마태복음 7장 24-25절>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
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초를 반석 위에 놓은 연
고요”
할렐루야!
주일에는 ‘알고 믿고 살아라.’라는 주제로 말씀했습니다.
오늘은 주일말씀의 속편입니다.
‘알고 믿고 살아라’는 주제와 함께
‘그리스도 위에 굳건히 서야 변치 않는다’는 부제로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 우리의 ‘기쁨 거리’가 무엇이겠습니까?
지난날 환난 핍박받으면서, 각종 고통을 당하면서도 행하여
‘육적으로 얻어 놓은 것’입니다.
그리고 영적으로는 신앙생활을 하며
하나님, 성령, 성자, 주 예수의 약속을 이루고
‘새 시대를 얻고 사는 삶’입니다.
버리지 않는 이상, 이미 얻어 놓았기에
뺏기지 않는 소망이요, 희망입니다.
이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를 버리면 영의 신앙의 희망도 사망으로 끝나고
육적으로 받은 것도 끝납니다.
그러므로 청춘을 불태우면서 쌓은 의와
영원무궁한 하나님이 주셔서 얻은 이 소망과 축복이
각각 모두 자기에게 영원한 재산이요, 축복입니다.
성령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이제 가면서 그것들로 인해 점점 더 얻어지게
밭의 잡초를 다 뽑아내자.
개인 밭의 잡초를 다 뽑아내서 온전해지고,
섭리사 안의 잡초들을 다 뽑아내면 더욱 축복해 준다.
이 소망을 간직하고 살아야 하나니
이를 위해 기도하고 더 뭉쳐 행하라.
하나님이 정한 뜻을 이 시대 받을 자들은 너희뿐이다.
변치도 말고 각종 악평과 꾐에 들지 말아라.
변질된 자들은 돌이키지 않으면
변해 버린 자들과 함께 돌아오지 못하는 어둠으로 사라진다.
나 성령이 감동 주고 잡아 주어도 악평함으로 죄를 짓고
그 죄로 인해 사망으로 묶여 가는 것이니라.
회개하여야 사망이 토하게 되도다.” 하셨습니다.
◎ 또 성령께서 엄히 말씀하십니다.
“시대 하나님이 세운 머리를 벗어난 자들은 죽은 시체다.
모두는 지체들이다.
하나님의 뜻을 벗어나서
자기가 스스로 하나님을 머리 삼고
스스로 나 성령과 예수를 머리 삼고 가는 자들은
외람되고 참람된 자들이다.
성경대로 땅에 보낸 자가 머리요, 감독이요, 지도자다.
따르는 자는 지체들이다.
머리 없는 지체는 죽은 육체다.” 하셨습니다.
◇ 예수님도 말씀하셨습니다.
“섭리사 모두는 다 지체들이고
선생이 머리 되니
너희가 선생과 한 몸 되어
하나님 성령님 성자께 나아가는 것이다.
내 말 듣고 하나님 성령 성자를 믿어야
사망에서 생명권 새 시대로 나온다고 하지 않았느냐.
그동안 그같이 해 왔다.
자기를 중심한 자는 다 제 갈 길로 갔다.
이 시대는 하나님이 이 시대를 시작한 자에게
새 시대 말씀을 주어 행케 하여 그가 전해 주고 왔다.
그 외에는 아무에게도 말씀을 주어 인도하지 않는다.
이탈된 자들은,
마치 모세 때 이스라엘 백성 중 지도자들이
‘하나님이 모세에게만 말씀을 주냐? 나도 받는다.’ 했듯
그리한다. 그리고 옛날 모세 때 원망하듯 한다.
하나님은 그들에게
‘모세는 내 앞에 충성된 자다.
모세에게는 직접 말하고
따르는 너희에게는 꿈이나 환상으로 전해 준다.’고 하셨다.
그것 가지고 자기도 하나님께 받고 성령께 받는다고 한다.
그것은 개인에게 주는 기본의 것이다.
따르는 자들에겐
하나님이 시대를 인도하는 역사의 말씀을 주지 않는다.
이를 이상히 여기지 말아라.
하나님은 질서의 하나님이시다.
머리는 하나다. 따르는 자 모두는 몸이다.
자기를 머리라 하며 중심하는 자는 육적인 자요,
이는 가인에 속한 자다.
성령은 없고 사탄이 주관하는 자들이다.
이를 좇는 자는
그 영과 육이 사망에 속해 끌려가며 사는 자들이로다.
‘하나님은 하나다.’ 하셨다.
주도 하나요, 성령도 하나요, 하나님도 하나요,
시대 머리도 하나니라.
그로 말미암아 하나님, 성령, 성자께 가느니라.
너희가 이것을 알고 행해야 유혹자에게 묶여 끌려가지를 않는다.
성령의 말씀을 따라 행하여라.” 하셨습니다.
◇ 저마다 무엇으로 자기 믿음을 반석같이 굳건하게 하고
실제 유혹에 흔들리지 않고 희망에 차서 살고 있습니까.
지금껏 ‘처음 신앙’을 가지고 육으로 얻고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을 절대 믿고
구원자와 신앙으로 살아온 것입니다.
그것이 증거입니다. 자본입니다.
절대 주 안에서 살아야 합니다.
버리면 자신의 모든 것이 마치 낙엽이 되어 떨어지듯 끝납니다.
자기가 믿고 쌓은 공적도,
환난 때 이성으로 행하여 무너지면 다 끝납니다.
◇ 나간 자들은 “섭리사를 나가서 하나님을 믿는다.”고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둘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섭리사로 택하여 불러서
천 년 역사 사랑의 대상 되어 행하다 깨지면
어딜 가도 끝난 것입니다.
예수님 때
하나님이 보낸 예수님을 통해 신약역사를 이루고 있었는데,
함께 이루다 나간 가룟 유다나 모든 자들은
“나가서 하나님 믿으면 되지, 예수 안 믿어.” 했습니다.
하나님이 예수님을 통해 나타나 행하셨기에
거기서 끝났으면 영원히 끝난 것입니다.
흔히 이 시대도
“여기는 버리고 떠나서
새롭게 예수님 믿고, 하나님 믿고, 성령 따라간다.” 했습니다.
다 나가서 깨진 자가 새것을 또 찾는 격입니다.
여기 하나님 따로 있고,
섭리사 떠나서 역사하는 하나님이 따로 있습니까.
여기서 하나님이 택한 자들로 뜻을 행한 것입니다.
성령은 “깨지면 영원히 깨졌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섭리사, 여기에 말씀을 주시고
성령님과 늘 새 역사를 행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축복 주시고
“마음과 뜻 목숨 다해 하여라.” 하셨습니다.
고로 여기서 세운 공적으로 죽도록 끝까지 해야 합니다.
◇ 육이 불신하고 끝나면
혼도 영도 그 주관권에서 쫓겨나서 다닙니다.
영계에서 보면 속일 수가 없습니다.
땅에 돌아다니는 영을 보면 육이 불신해서 쫓겨난 자입니다.
영계에서 만나면 말도 하지 않고 인사도 안 하고 외면합니다.
육이 불신하면 혼도 따라 변하고 영도 변합니다.
자격이 안 되어 하나님과 성령이 내보냅니다.
그 영들을 보면 몸에 각종 상처가 나 있고,
괴로워서 고통을 겪습니다.
기도해 주면 조금씩 낫기는 하는데 근본을 돌이켜야 합니다.
죄는 본인이 회개 안 하면 절대 안 됩니다.
회개를 안 하면 계속 그 죄로 자기가 죗값을 받게 합니다.
영계를 보는 자들은 영의 눈을 떠서 다 봅니다.
이를 깨닫고 온전하게 하여야 합니다.
◇ 자기 주관, 자기 사고, 자기 중심, 자기 교만, 자존심은
모두 자기에게 벽입니다. 고로 그 속에 갇혀 삽니다.
자기 주관적 사고가 자기를 사망에 처하게 합니다.
육의 생각은 사망을 당하게 합니다.
오직 절대 그로 말미암아 생명의 말씀을 듣고 행해야 합니다.
자기 생각은 사망입니다.
오직 하나님, 예수님, 시대 보낸 자의 생명의 말씀이
빛입니다. 생명의 길입니다.
◇ 예수님은 ‘변하면 죽는다.’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선생도 세상으로 나가려 하니
하나님이 ‘너 변했다. 너의 뇌, 생각이 잘못됐다.’고
선생의 뇌를 구둣발로 차게 하여 사형선고를 받게 하셨습니다.
괴롭게 하여 다시 깨닫게 하고 예수님이 구해 주시어
고통받고 온전한 생각을 하게 되어 돌이키고 살았습니다.
그 후에는 충성으로 했습니다.
그때 선생에게 맡기며 “잘해.” 하셨습니다.
이후 성자도 황금 천국으로 가실 때
선생에게 맡기고 가시며 “책임지고 해.” 하셨습니다.
누구나 생각이 잘못되어 행하면 하나님이 그냥 두지 않으십니다.
그 대가로 괴롭게 하고 심판하십니다.
혹은 돌이키게 하고 그것으로 끝나게도 하십니다.
◎ 신앙의 ‘처음 사랑’을 가져야 합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십니다.
“천 년이 어느 시대냐.
자꾸 말하기도 이제 힘들다.
계속해 주고 싶지 않다. 왜 계속 말하겠느냐.
너희가 행치 않아서다.
선생은 산에서 배운 것 누가 또 안 가르쳐 줬어도
계속 방해하는 사탄과 인(人)사탄을 멸하며
하나님 성령 성자 나 예수를 증거해 왔다.
개인은 사탄이 쉽게 끌고 간다.
그러나 큰 반석에 묶어 놓으면 못 끌고 가듯이
그리스도라는 반석 위에 굳건히 서야 변치 않는다.
자기 주관이 강한 자가 자기를 중심한다.
그러다 자기 주관에 빠져 있으니 사탄이 채 간다.”
하셨습니다.
◎ 마지막으로 영상을 보며 말씀 마치겠습니다.
(영상 1 시작)
독수리가 보호하면 어느 날짐승도 못 뺏어 갑니다.
독수리는 하나님 구원자 상징입니다.
(영상 1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