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주일말씀2024.08.04 (일)

주일말씀

선포일
2024.08.04 (일)
성경 본문
사도행전 1장 8

첨부 파일

<2024년 8월 4일 주일말씀> 확실히 증거할 때 하나님도 성령도 주도 나타나신다 본 문 : <사도행전 1장 8절>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고린도전서 11장 26절>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출애굽기 9장 16절> “내가 너를 세웠음은 나의 능력을 네게 보이고 내 이름이 온 천하에 전파되게 하려 하였음이니라” <디모데후서 4장 5절> “그러나 너는 모든 일에 근신하여 고난을 받으며 전도인의 일을 하며 네 직무를 다하라” 할렐루야! 2024년 8월 첫째 주일입니다. 지금 섭리사는 여름 수련회가 한창 진행 중에 있습니다. 수련회를 통해서 - 깨끗게 했을 때 어떤 역사가 일어나는지를 배우고, - 섭리사의 내력과 - 자신의 가치를 더욱 깨닫고 배우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모두 시대를 증거하는 자들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오늘은 ‘확실히 증거할 때 하나님도 성령도 주도 나타나신다’라는 주제로 말씀하겠습니다. ◎ 하나님은 각 사람이 자기 자신에게 하나님이 행하신 것을 확실히 증거할 때, “그러하다.” 하며 나타나십니다. ◇ 선생이 베트남 전쟁에서, 또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하나님이 60번 이상 살려 주셨음에 감사하며 증거하려고 「죽음에서 살려 주신 절대신 하나님」 책을 쓰고 있었습니다. 그때 하나님이 타자를 치는 자에게 형상을 보이며 나타나셨습니다. ‘내가 살려 줬다.’ 하시며 광채가 나며 발에 끌리는 흰옷을 입고 나타나셨는데, 얼굴은 빛이 강해서 형체는 안 보이고 광채만 보이셨습니다. 그 순간의 상황은, 선생이 눈을 감고 영계에 들어가 “하나님이 살려 주셨다.” 하며 60여 년 전의 베트남 전쟁 때 겪었던 일들과 각종 죽음에서 살려 주신 사연을 불러 주는 때였습니다. 그때 형상을 본 자가 “이런 모습을 보았습니다.” 하고 선생에게 묻기에 선생은 “네가 본 형상이 하나님이시다.” 하고 말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왜 하나님이 오신 것을 보고서 그 즉시 하나님이 오셨다고 선생에게 말하지 않았느냐.” 하니 “그때 선생님이 눈을 감고 영계에 들어가 쓸 내용을 불러 주시며 말씀 집필에 빠져 계셨기에 말을 하지 못했습니다.” 했습니다. 선생이 계속 눈을 감고 글을 불러 주고 있었고, 자신도 타자를 치느라 말할 틈이 없었다고 하였습니다. 이래서 직접 하나님의 모습을 보면서도 하나님께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에 대해 자세히 못 여쭤 보았던 것입니다. ◇ 선생이 하나님께 “하나님이 오셨을 때 왜 내게는 안 보여 주시고 글을 치는 자에게만 나타나셨습니까?” 하고 여쭈었습니다. 그러자 하나님은 “증거자로 나타냄이 더 확실한 것이다.” 하셨습니다. “너는 나 하나님이 살려 준 것을 알지만 글을 컴퓨터에 입력하는 증거자는 모르지 않느냐. 모르는 자로 글을 입력하게 하면 되겠느냐.”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나니 확실하게 깨닫고 항상 <증거자>에게 증거할 수 있게 나타내심을 더욱 알게 됐습니다. 또한 “이는 섭리인 모두 <증거자>에게 들으라고 「죽음에서 살려 주신 절대신 하나님」 이 책을 쓸 때 증거자로 보게 하였다.” 하셨습니다. 고로 하나님의 생각과 하시는 일은 땅보다 하늘이 높음같이 높습니다. 인간과는 다릅니다. 하나님의 의중을 알고서 “증거자를 통해 들은 것이 마치 제가 직접 하나님을 본 것과 같이 하나님의 그 모습이 내 뇌에 차고 넘칩니다. 제가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하나님의 행하심을 증거하는 책을 쓸 때 나타나 주셔서 정말 감격하고 감사합니다.” 고백하였습니다. 이 책은 선생이 태어난 곳에 지은 기념관에서 썼습니다. ◇ 또한 「죽음에서 살려 주신 절대신 하나님」 이 책을 쓸 때 “하나님, 이와 같이 나타나 주시어 제가 저를 살려 주신 분이 하나님이심을 증거할 때 하나님이 나타나신다는 것을 모든 자들에게 증거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엎드려 감사하며 경배합니다.”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생명을 살려 주는 근본은 항상 나다. 내가 살려 주었다.” 하셨습니다. ◎ 오늘은 그중에 하나만 증거하겠습니다. 나머지는 책으로 읽어 보기 바랍니다. ◇ 베트남에서 전쟁할 때, 적이 나무 뒤에서 숨어서 선생의 3m 앞에서 총을 겨눌 때였습니다. 이에 나는 ‘죽겠구나.’ 하며 눈을 감고 체념했는데 그때 현기증이 나고 혼이 나갔습니다. 하나님은 큰 음성으로 “사랑하라.” 하여서 그 말씀을 듣고 총을 버리고 가서 사랑하여 그도 살고 선생도 살았습니다. 그때 ‘사랑하라’는 하나님의 음성이 온 하늘과 땅이 울리도록 크게 들렸습니다. 하나님께 “다른 때는 하나님의 음성이 마음으로 들렸는데 그때만큼은 크게 온 하늘과 땅이 울리게 들렸습니다.” 하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러자 하나님은 “나의 말은 수천 가지로 다양하다.” 하셨습니다. ◎ “이와 같이 항상 너를 떠나지 않고 도우며 생명을 지켜 주리라.” 하시며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그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 보겠습니다. “내가 천지 만물 온 인류를 지었노라. 어떤 일을 당하여도 걱정 말아라. 내가 너와 함께하여 끝까지 너와 시대를 사랑하며 행하리라. 작고 큰 일, 나의 뜻 있는 것은 모두 행하리라.” 말씀하셨습니다. ◇ 사람은 절대자가 아니라서 작은 일도 길을 잃고 못 할 때가 있고 큰일은 일이 크니 못 하기도 합니다. 또 작은 일이라도 지키면 살고, 못 지키면 순간 생각에서 잊어서 행하지 못해 육신이 죽기도 합니다. 이같이 사람은 완전치 못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나 하나님, 절대자에게 맡겨야 한다. 일체 돼라. 항상 나 하나님, 절대자가 작은 일이든, 큰일이든 너희가 못 하니 해 준다. 고로 너희는 오직 나 하나님만 의지하고 사람을 의지하지 말아라.”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작은 일이든지 큰일이든지 절대로 행하십니다. 하나님은 항상 말씀하시기를, “작은 일이든 큰일이든 내가 해야 된다. 만일 나 하나님의 일인데 절대자가 아닌 사람에게만 맡겼다 못 하면 실패하지 않겠느냐. 그러므로 사람에게만 맡기지 않고 늘 함께한다.” 하셨습니다. 고로 사명을 하는 자들은 항상 하나님과 성령이 함께 행하심을 절대 믿고 물어보며 행해야 합니다. ◇ 맡기면, 하나님의 일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지혜와 지식으로 웅장하게 신비하게 아름답게 완전하게 하십니다. 우리도 절대로 우리가 할 일은 같이 감사하며 절대로 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절대자로 전지전능하신 것은 그 행하심이 지구가 자전과 공전하듯이 완전하게 행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보다도 더 완전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이러한 절대자 삼위를 절대적으로 믿어 주고 맡기며 행치 않으면 절대로 안 통합니다. ◇ 의로운 선한 편에 속한 자들이 어느 때는 ‘하나님의 행하심은 완전하신데 의로운 자가 고통을 받으니 이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다.’라고 생각하고 말들 합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구원하러 왔는데 왜 하나님은 그같이 고통받게 그냥 놓아두셨냐. 성경에 보면 왜 의인들이 고통을 많이 받고 악인들이 성행하게 두셨냐?” 하며 의에 편에 있는 자들은 울분을 터트리고 악인한테 당함을 너무 괴로워하며 원망까지 합니다. 그러다 어느 때는 하나님이 보낸 자를 두고 죄를 지어 고통받는다고 하면서 죄인으로 단정하고 섭리사를 나가기도 합니다. ◇ 예수님이 죄를 지어서 십자가를 지셨습니까? 자기 죗값으로 채찍을 맞은 것입니까? 그때 메시아를 기다리던 자들이 무지하여 모르니 예수님을 죄인으로 몰면서 “죄수 중의 죄수다. 죄인이다. 사형해 마땅하다.” 하였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이들이 몰라서 죄인시한다.”고 하며 자신들이 죄인이니 자기를 구원하러 온 구원자를 죄인으로 규정하였다고 하셨습니다. ◇ 하나님은 세상이 악하여 악한대로 행함을 아시고 예수님을 표상자로 보내셨습니다. 고로 죄인으로 대하는 대로 즉시 죽이면 거의 다 멸해야 됩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의인으로서 만인의 죄를 대신하였습니다. 구약, 신약, 현재도 하나님 보낸 자가 그 시대 대표로 죄를 담당합니다. 하나님은 에스겔 선지자에게도 “에스겔아, 너는 네 민족의 죄를 정한 기간 동안 담당하라.” 하셨습니다. (겔 4:4) “너는 또 좌편으로 누워 이스라엘 족속의 죄악을 당하되 네 눕는 날수대로 그 죄악을 담당할찌니라” 이와 같이 선지자 시대 때는 선지자가 메시아 시대 때는 메시아가 담당합니다. 세상이 그들을 죄인으로 본다고 하나님도 그들을 죄인으로 보겠습니까. ◇ 하나님은 시대마다 보낸 자를 세상이 대하는 대로 그들을 대하십니다. 보낸 자를 죄인이라 하는 자들은 그를 죄인으로 보고 사망으로 쪼개 내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들은 죗값을 받게 하고 생명록에서 제하십니다. 사람 창조 이후 하나님은 하나님으로서 할 일을 다 하시고 오셨습니다. 이것이 전지전능 절대신이신 증거입니다. 하나님, 성령, 성자를 예수님과 하나님이 세상에 보낸 구원자들로 인해 믿습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 외에 신이라고 섬김을 받는 자들은 우상 신에 속한 자들입니다. 그들은 하나님께 심판받고 그 영들이 사망 지옥 쪽에 가 있는 자들입니다. 그들을 믿고 따라 섬기던 자들도 사망 지옥의 영계로 갑니다. 사람이 모르고 하면 일생 동안 수고했어도 모두 헛수고입니다. 절대로 알고 믿고, 하나님이 보낸 자와만 행해야 합니다. ◇ 하나님이 보낸 자는 사람입니다. 그는 사람이라 사람과 통하니, 그를 통해 하나님은 행하십니다. 고로 그와 일체 되어 행해야 합니다. ◎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을 계속해서 증거하니 들어 보기를 바랍니다. ◇ 하나님은 만물, 인생, 세상 모두를 다 통치하십니다. 무력이 아닌 자기 행한 대로 다 선악 간에 공의롭게 갚아 주십니다. 고로 전지전능하신 절대자입니다. 하나님의 그 전지전능하심과 하나님이 행하시는 것을 지구 세상 80억 명이 알려고 해도 하나님께서 허락 안 하시면 100년이 가도 한 명도 모릅니다. 그 행한 것을 하나님이 보낸 자에게만 말씀해 주십니다. (암 3:7) “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지 아니 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선지자 때는 선지자에게 보이시고 왕들 시대에는 왕들에게 보이시고, 사사시대에는 사사들에게 보이시고, 메시아가 왔을 때는 메시아를 통해서만 보이시며 ‘어떻게 된다.’ 가르쳐 주시고 사람들이 인정하도록 행하십니다. 노아 때도 노아에게만 홍수심판을 왜 하는지 알려 주셨습니다. “꼭 홍수심판 한다. 방주 만들어라.” 하여 120년 동안 만들었습니다. 현재 계산으로 10년간 만들었습니다. 이같이 미리 가르쳐 줬습니다. 소돔 땅을 심판할 때도 아브라함에게는 가르쳐 주셨습니다. 소돔 땅의 롯에게도 심판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 선생에게도 항상 심판이나 어떤 닥칠 것들을 수천 번 가르쳐 주셨습니다. 미리 가르쳐 주어 피하게도 하고 하나님의 뜻을 예비하게도 했습니다. 섭리역사를 위해서 가르쳐 주셔서 항상 예비하게 하였습니다. 어느 때는 40년 전부터 혹은 50년 전부터 혹은 60년 전부터 가르쳐 주셨습니다. 예수님이 육신으로 안 온다고 1960년도에 가르쳐 주시며 “지금부터 배우고 준비하자.” 하셨습니다. 그때부터 배우고 준비하여 1999년까지 말씀을 전하고, 그 터전 위에 2000년 이후부터는 차원을 높여서 가르쳐 주셔서 예수님이 영으로 강림하셨을 때 수만 명의 인(人)구름이 사랑의 대상 되어 맞았습니다. 모르는 자는 못 해서 모르고 아는 자, 사명자는 다 해서 확실히 압니다. 고로 그가 말 안 해 주면 모릅니다. ◇ 항상 하나님은 하나님이 세상에 세운 자를 증인 삼고 미리 말씀하시고 그 후에 행하십니다. 이 같은 일을 선생은 많이 보았습니다. 항상 미리 행하신다고 확실히 말씀해 주시고 후에 행하십니다. 구체적인 것은 절대 말씀 안 하시고 하나님은 “내가 정녕코 행하리라.” 하시며 말씀해 주십니다. 심판은 분노한 말로 하시고 축복은 편안한 말로 말씀하십니다. ◇ 선생이 하나님께 4~5년 동안 최고 많이 들어 본 말씀은 “걱정 말아라.”라는 말씀이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십니다. 선생이 걱정하는 것은 온 세상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따져 보시지도 않고, 확인도 안 하고 하나님은 ‘걱정 마라.’ 하고 아주 인자한 말씀을 하십니다. 실제 바로 못 해 줄지라도 위로라도 그 음성이 마음으로 깊이 전해 오는데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그 정도로 인자한 말씀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사람같이 말만 들림이 아닙니다. 말씀으로 전해 오는 그 인자한 마음이 어느 정도인가 하면, ‘정말 하나님께 해 드려야 되겠다.’는 결심이 들며 ‘정말 하나님이 해 주신다’라는 하나님의 마음까지 전해졌습니다. 변치만 않으면 절대로 해 주십니다. ◇ 그 크신 하나님이 천하 만물 모든 인생과 하늘나라까지 살피시는 하나님이 성령과 함께 “걱정 말아라.” 하시니 감격하였습니다. 선생 걱정은, 그 걱정이 얼마나 큰지 아무도 모릅니다. 당한 일로 혼자 끙끙 앓으면서 걱정이 하늘까지 닿는데 그 걱정이 무엇인지, 얼마나 그 걱정이 큰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걱정 말아라. 내가 다 해 줄게. 너는 내 것이니까 네 일이 아니잖니. 내 일이니 내가 해 준다. 그 대신 너는 내 일을 해야 한다. 생명들을 위해서 목숨 다해 하여라.” 하셨습니다. 역시 하나님은 신혼골수를 살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 하나님 성령님이 항상 말씀하셔도 우리가 절대 함께하심을 의식하고 믿고 졸라 대며 기도하고 같이 사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먼저 육신 있는 우리가 부르고 찾아야 신을 느끼게 되고, 보게 되고, 알게 됩니다. ◎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더 말해 주겠습니다. ◇ 예수님 때도 지혜롭게 말씀을 증거할 때, 또 사람들이 그 말씀을 받아들일 때 예수님도 성령님도 능력과 표적으로 함께하셨습니다. 말씀을 증거할 때 가장 많이 전도되고 표적이 일어나고 가정 단위, 민족 세계로 복음이 펼쳐 나갑니다. 선생도 46년 동안 계속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을 말씀으로 증거할 때 천 년 역사가 시작된 표적이 각종으로 일어나고 가장 생명들이 많이 새 역사에 돌아왔습니다. 병 낫는 표적도, 만물 표적도, 바닷물이 멈추는 표적도, 가뭄에 비가 오는 표적도, 태풍이 멈추는 표적도, 생명들이 하루에 수천 명씩 돌아오는 표적도 말씀으로 시대를 증거할 때 일어났습니다. ◇ 증거해야, 증거 받는 자가 제일 좋아합니다. 증거의 대상을 아는 만큼 능력을 보여 주십니다. 예수님도 따르는 자들이 당세에 잘 증거해서 모두 예수님이 기다리는 자임을 스스로 깨닫고 스스로 따르며 알았으면 왜 십자가에 죽였겠습니까. 몰라서 죽인 것입니다. 사도 바울도 메시아 예수님을 몰라서 죽였다고 하였습니다. 알았으면 안 죽였다고, 안타깝게 되었다고 통곡하였습니다. (고전 2:8) “이 지혜는 이 세대의 관원이 하나도 알지 못하였나니 만일 알았 더면 영광의 주를 십자가에 못 박지 아니하였으리라” 사도 바울도 예수님을 몰랐을 때는 핍박했지만 알았을 때는 순교하면서까지 예수님이 메시아라고 전했습니다. 14권의 성경도 썼습니다. 그 말씀으로 2000년 동안 설교하게 했습니다. ◇ 자기 육도 구원하고 영도 구원해서 영원한 지옥에 못 가게 해 주는 메시아를 죽였으니 얼마나 미련하고 얼마나 악한 행위를 하였습니까. 자기들의 육도 영도 살인을 한 자들이 되었습니다. 4000년 동안 기다린 자를 평소 형식 신앙을 하던 무지한 자들이 죽였습니다. 어느 시대든지 모르는 자들이 알고 하나님 뜻을 행하는 자들에게 해를 주고 누명 씌우고 악한 일을 행했습니다. 모두 삼위와 일체 되어 굳건하면 계시록에 나온 대로 이기고 또 이기고 사탄과도 싸워 이깁니다. ◇ 예수님의 육신은 죽고 그 영이 하늘나라로 떠나실 때 제자들이 모였습니다. 그때 제자들이 예수님께 “언제 이 나라가 회복됩니까?” 하고 물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만 안다.” 하셨습니다(행 1:6). 제자들이 “풍비박산된 이스라엘 민족과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우리들의 이 환난이 언제쯤 끝납니까.” 하고 예수님 영께 여쭤 본 것입니다. 역시 하나님의 뜻이라 사람은 알 수 없습니다. 예수님은 아셨습니다. 메시아 구원자를 죽여서 자신은 세상을 떠나니, 제자들이 ‘언제 회복되겠냐’고 물었을 때 메시아를 죽인 그 형벌을 다 받아야 해결됨을 예수님은 아셨습니다. ◇ 예수님은 떠나시면서 마지막으로 “내 증인이 되어라. 증거하라.” 하셨습니다. 증거하면 압니다. 증거의 능력입니다. 죽을 자도 증거를 잘해 주면 안 죽습니다. 증거를 못 해서 죄인으로 봅니다. 증거하고도 그를 죄인으로 보는 것은 자기가 그런 죄를 지어서입니다. 예수님이 떠나시면서 내 증인이 되어 증거하라고 하신 말씀은, ‘이 길만이 너와 내가 땅에서 성공하고 영원히 잘되는 길이다.’라는 것이었습니다. ◇ 신앙이 온전하면 절대 안 나갑니다. 과거에 아무리 잘했어도 끝까지 견디지 못하고 이 시대 하나님의 품을 벗어나면 지구를 떠나서 달나라, 별나라에서 사는 삶이 됩니다. 너무 괴로운 삶입니다. 하나님이 괴롭게 하여 깨닫게 하십니다. ◇ 예수님의 육은 세상에서 죽음으로 끝나고 육신 쓰고 하던 영은 누구 쓰고 할 자가 없으니 떠나셨습니다. 하나님 옆 보좌로 갔습니다. 다시 본 대로 옵니다. ‘영’이 승천하였으니, 오면 ‘영’이 재림하여 옵니다. 예수님이 승천하실 때 제자들이 하늘을 자세히 쳐다보고 있으니 흰옷 입은 천사들이 나타나,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하늘을 쳐다보느냐. 하늘로 올리우신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대로 오시리라.” 하였습니다. 이 말은 ‘승천하는 영을 본대로 영이 온다.’ 함입니다. 약속대로 ‘신약역사가 끝나면 영이 다시 재림한다.’는 말입니다. ◇ 제대로 가르쳐 주니 제대로 알고, 제대로 믿어야 능력을 받고 사탄과 불신자에게 속지 않습니다. 그래야 제대로 구원받고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을 받습니다. 기다리는 자들이 아무리 사랑하며 미쳐서 진심으로 기다려도 어떻게 올지 모르고 기다리면 기다리는 자를 맞지를 못합니다. *지금까지 말씀해 준 근거 성경을 보겠습니다. (사도행전 1장 6절~ 11절 6 저희가 모였을 때에 예수께 묻자와 가로되 주께서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하심이 이 때니이까 하니 7 가라사대 때와 기한은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의 알바 아니요 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9 이 말씀을 마치시고 저희 보는데서 올리워 가시니 구름이 저를 가리워 보이지 않게 하더라 10 올라가실 때에 제자들이 자세히 하늘을 쳐다 보고 있는데 흰옷 입은 두 사람이 저희 곁에 서서 11 가로되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 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리우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 ◇ 그렇게 말씀을 제대로 모르고 형식으로 믿고 비진리를 생명시하면 못 맞습니다. 실패합니다. 고로 실패들 다 했습니다. 영이 오는데 예수님 십자가에서 죽은 그 육이 온다고 기다리니 못 맞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보낸 자만 제대로 알고 그 나머지는 알아도 부분적으로 압니다. 하나님도 예수님도 보낸 자, 그를 통해 말씀합니다. ◎ 선생은 유초등부 때 교회에서 처음 배울 때 예수님의 육이 온다고 배웠습니다. 고로 선생도 예수님의 육이 부활하여 온다고 그릇 알고 예수님의 육을 기다렸습니다. 월명동 전망대에다 흙을 잘 다듬어 놓고 예수님이 구름 타고 오셔서 여기를 밟으면 표가 나니까 알고 쫓아가서 맞게 기다리곤 했습니다. 모르니 모르는 짓을 천진난만하게 했습니다. 15세 이후 본격적으로 20년 동안 기도하고 제대로 메시아 예수님 본인께 직접 성경을 배우고야 영이 오심을 확실히 알았습니다. 예수님뿐 아니라 성경에 다시 온다는 자들은 당세 육은 죽었으니, 영이 온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성경을 2000독 가까이하면서, 성경을 공부하고 또 공부하면서 성경 전체 중에서 최고 핵심 부분을 더 깊이 읽으면서 시대 핵심 말씀을 깨닫고 알았습니다. ◇ 어떤 목사는 계시록을 풀려고 계시록만 20만 독을 했다고 했습니다. 그래도 못 풀었다고 했습니다. 주인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월명동 전설도 주인이 와야 전설대로 세계에서 청중이 모여 옵니다. 성경도 주인이 와야 풀어 줍니다. 주인이 오면 자기를 두고 말하니 속 시원히 말해 줍니다. 나머지는 기다리는 자이며 증거자들입니다. 고로 예수님은 “내게 배워라. 그리하면 쉽다.” 하셨습니다. ◇ 선생은 성경을 읽을 때 핵적인 성구는 읽고 암기하여 계속 평소에도 묻고 기도했습니다. 성경은 제대로 풀면 전능자 하나님의 말씀이라 시대가 가면서 이루어집니다. 성경에서 이 시대 것은 이 시대에 이루어집니다. 많이 읽으니, 이 시대에 해당하는 것의 답을 확실히 찾았습니다. 구약보다 신약을 집중해서 읽었습니다. 처음에는 성경을 정독으로 읽었습니다. 이후 속독을 하며 다독을 하였습니다. ◇ 지나간 내용의 것들은 이미 역사가 끝나서 내가 할 일이 아니었습니다. 구약은 신약 때 이미 예수님으로 이뤘습니다. 예수님께서 “세례 요한 나타나면 구약은 끝났다.” 하셨습니다. (마 11:13) “모든 선지자와 및 율법의 예언한 것이 요한까지니” 새 시대가 오니 예수님의 영이 오시사 새 시대 만왕의 왕, 만주의 주가 새 역사를 시작합니다. 정치도 새 대통령이 오면 구(舊)정권은 끝납니다. 종교 역사도 그같이 하나님이 하십니다. 성약시대에 보낸 세례 요한이 나타나면 신약도 끝난 것입니다. 예언된 자가 왔기에 모든 예언이 다 이뤄진 것입니다. 예수님이 다시 오시고 시대 세례 요한이 와서 이룬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룬 것들은 옛사람들로 끝났으니 ‘이같이 하나님께서 역사하셨구나.’ 하고 알았습니다. 그 이후부터는 성경도 내게 해당하는 것 중심으로 핵만 깊이 읽고 새 시대 것을 배웠습니다. 그래서 이 시대에 해당하는 성경을 수천 번을 읽고 결국 예수님께 물어보며 배우고야 핵을 깨닫고 전체를 깨달았습니다. 성경의 족보 이야기, 옛날 원시인들의 종교 역사 이야기는 구약 때 하나님과 그 시대 사람들이 뜻을 이루고 끝나고 이 시대 사람들은 이 시대 것을 이뤄야 한다는 것입니다. 구약 때는 구약의 하나님 뜻을 이루고 신약 때는 신약의 하나님 뜻을 이루고 이 시대 성약시대는 이 시대 하나님의 뜻을 이뤄야 합니다. 성경의 핵과 자기 사명의 행할 것만 알면 됩니다. 실천이 생명입니다. ◇ 이 시대를 위해 신약을 그렇게도 읽고 배웠습니다. 신약성경에는 당세에 이룬 말씀과 새 시대 성약 때 이뤄야 할 말씀들이 있습니다. 이를 이뤄야 할 자가 제대로 깨달아야 합니다. 깨닫고서, 이 시대 하나님 뜻을 이룰 자들 모두에게 가르쳐 줬습니다. 시험 문제도 답을 쓴 것은 더 볼 것도 없습니다. 못 쓴 것을 계속 읽어야 하듯이 성경도 모르는 부분, 앞으로 이룰 부분을 깨달을 때까지 읽고 또 읽었습니다. 때를 알아야 ‘언제부터 시작하나’를 알게 됩니다. ◇ ‘어떻게 영으로 예수님이 오시고 그 영이 어떻게 복음을 전하나.’ 하는 것을 알아야 했습니다. 최고 핵은 - 예수님의 부활이 ‘육 부활’이 아닌 ‘영 부활’임을 알고 예수님의 재림을 ‘영’으로 맞는 것입니다. - ‘불 심판’이 아니라 근본은 ‘말씀’임을 아는 것입니다. 불로도 심판하지만, 말씀으로 옳고 그름을 하나님이 심판하신다는 것입니다. - ‘휴거’는 육적으로는 육이 새 시대를 맞는 것이 휴거이고, 하늘나라에는 영이 간다는 것입니다. 휴거의 비밀은 ‘하나님 사랑이다. 예수님 사랑이다. 사랑의 이상 세계다.’ 이것이 핵입니다. - 하나님의 뜻, ‘창조 목적’도 예수님이 다시 오시어 이뤘습니다. 그 육신을 쓰고 시대 택한 자들과 하나님과 성령이 인도하여 이뤘습니다. 절대 삼위 사랑, 형제 사랑입니다. ◎ 지금도 하나님과 성령님은 옛날 구약과 신약에서 역사한 것과 비슷하게 차원 높여 이 시대급으로 행하십니다. 이 말씀은 과거에 이룬 것같이 이 시대도 그와 같이 이 시대 급으로 차원 높여 이룬다는 말입니다. “비슷하게 축소 혹은 확대로 차원 높여 이 시대 급으로 행하니 참고로 보고 알고 예비하자.” 하시며 행하십니다. 구약 4000년의 축소로 신약 2000년 동안 행하고 신약 2000년의 축소로 1000년 동안 행합니다. ◇ 과거에 겪은 것을 두고 이야기하며 확신을 심어 주십니다. “전에도 그 일을 기적으로 했듯이 이번에도 기적을 행한다.” 하고 말씀해 주십니다. 이 무슨 말인고 하니, ‘월명동에 기적으로 사 온 그 돌같이 그 나무같이 현재도 그와 같이 정녕코 기적으로 나 하나님이 악은 모두 해결하고 행하리라. 열심히 하자.’ 하시기도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에게도 “과거 어떤 것 해 준 것같이 기적으로 지금도 또 해 주니 걱정 말고 감사하며 하라.” 하신다는 것입니다. 아멘. ◇ 이제 이 시대 역사입니다. 계속 말씀할 때 ‘이와 같이 이러하다.’ 하면서 말씀해 줍니다. 지난날 겪은 것을 말해 주며 ‘이번도 그와 같이 한다.’ 말씀해 줍니다. ‘그래야 전에 기적으로 했듯이 이번도 또 하면 기적으로 된다.’ 하십니다. ◇ 하나님은 어떤 일을 두고 말하면 꼭 거기에 대해 합당한 비슷한 것을 보이며 비유하며 행하십니다. 교회를 살 때도 그러했습니다. 사건도 비슷하면 작게 예전에 행한 것을 말하며 “이번은 크게 한다. 정녕코 된다. 예비하여라. 옛날 행한 것하고는 다르지만 사연이 비슷하다.” 하고 말씀하십니다. 이와 같이 말씀하시면 전에 행하였으니 자신을 갖게 하십니다. 그래서 이미 자기로나 섭리사가 과거에 행하여 얻은 것을 말씀하시면서 “그같이 한다.” 하십니다. “지금 말하는 것들을 모두 깨달았느냐. 다시 말해 주니 듣고 너희에게도 그렇게 행하니 의심 말고 행하라.” 하심입니다. ◎ 선생은 월명동 작업 때 돌, 나무, 땅을 기적으로 샀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것을 절대 예전부터 예비해 놓으셨습니다. 200년, 300년, 400년 전부터 하나님이 천 년 역사의 새 일을 할 때 쓰려고, 사명자나 섭리사에 주려고 키우고 예비해 놓았는데 새 역사에 환난 핍박 어려움 온다고 안 하시겠습니까. 사람도 미리부터 다 키우고 예비했습니다. 역사를 펴다 불신하고 나가면 딴 자가 바로 또 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역사라 정녕코 하십니다. 불신한 자들은 하나님을 불신하지 않아도 항상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이 보낸 자를 불신했습니다. 보낸 자를 불신한 그것이 하나님 불신이니 끊어 버렸습니다. 이것을 모릅니다. ◇ 그런데 하나님은 ‘환난과 고난의 때’에 하나님이 예비하신 ‘좋은 축복의 사건’을 만나 그 일을 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환난 때라고 일하지 않음이 아니라 오히려 그때가 은밀하게 하기 쉬운 때라는 것입니다. 고로 아무도 모르게 그때 하셨습니다. 섭리역사 46년 동안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께서 선생을 통해 행하신 것들을 보면 최고 큰일들은 최고 환난 때 은밀하게 아무도 모르게 해 오셨습니다. - 공적인 역사를 준비하는 산 기도 때, 20년 동안 말씀 받을 때도 선생은 최고 극적인 고통의 기간이었습니다. 선생은 그때 어릴 때인데도 그때가 기회이므로 최고 귀한 말씀을 받았습니다. - 2008~2018년까지 최고 고통스러운 고통을 치르는 때도 말씀을 받아 전하고 천 년사 시대 말씀을 썼습니다. - 월명동 하나님 자연 궁을 건축할 때도 환난과 최고 경제가 어려울 때 성전을 건축하였습니다. 하나님이 행하시니, 사람의 때를 안 봅니다. 고로 ‘하나님 때’에 하면 하나님이 경제도 다 해결해 주십니다. 그 기간에 천 년 동안 후손까지 필요한 하나님의 궁이자, 이 시대 우리 섭리사의 최고 신전을 건축하였습니다. ◇ 확실히 알고 살아야 합니다. 모르고 살면, 청춘 불사르고 충성하며 살다 환난 때 불만하고 나가게 됩니다. 그럼 공적도 모두 사라집니다. 가지고 간다고 해도 사망권에서 뺏기고 쓰지도 못하고 꿀벌이 벌통에서 나간 격과 같아서 존재를 못 합니다. ◇ 지금도 환난 때 하나님이 전지전능하신 일을 행하시며 줄 것을 주십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하나님이 하십니다. 사람들은 모르기에 하나님은 그 시대 보낸 자에게 다 말씀해 주십니다. 이는 예비하고 준비해야 하나님과 성령의 시중을 들고 따르는 자들이 착오 없이 예비하기 때문입니다. ◇ 하나님은 작든 크든 하나님의 일이니 돕고 다 행하십니다. 아무리 도와도 ‘생각의 마음 눈’을 떠야 압니다. 이 시대는 하나님이 인간을 사랑의 대상으로 삼고 해 주는 시대라 다 해 주십니다. 하나님이 해 주셔도 자기가 상대가 되어 행해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 예수님이 그 인(人)구름 타고 행하기 때문입니다. ◎ 항상 하나님도 성령도 예수님도 ‘이와 같이 이러하다.’ 하고 계시하십니다. 이와 같다고만, 앞에 비유만 이야기하면 계시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계시는 동물 생물 곤충 등 만물과 사람으로 합당한 것을 보이시고 ‘지금 하는 일도 그와 같이 된다.’ 하십니다. 모두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 가령 - 전에 자연성전에 어떤 돌을 사 오듯이 지금 하는 이 일도 그같이 된다. - 남에게 이미 넘어간 것 기적으로 사 온 것 기적으로 되었듯이 이번도 그같이 너희가 원하는 일도 기적으로 된다. “그러므로 그때 했듯이 의심 말고 하여라.” 하고 계시하십니다. “항상 나 하나님 뜻대로 한다.” 하십니다. 그 종 선지자들에게 다 보이고 행한다고 하신 대로 지금도 그렇게 행하십니다. 거기에 합당한 것을 이야기해 주니 그것을 보고 두려워 말고 기뻐 행하기입니다. 하나님의 뜻이라면 양쪽, 외면과 내면이 하나 되듯이 상대와 자기를 일체 되게 해야 합니다. ◎ 신명기 18장 15절을 보면 모세가 “내가 형제 가운데서 왔듯 너희 형제 가운데 모세, 나 같은 자가 온다.” 했습니다. 하나님이 모세를 통해 이 말 하고 1400년 만에 예수님이 오셨습니다. 예수님은 “모세가 말한 자는 나를 두고 한 말이다(요 5:46). 모세는 민족을 애굽의 종에서 끌어내고 나 예수는 구약 4000년 동안 신앙적으로 역사적으로 종이 되었던 몸에서 아들 된 자들로 이끌어 낸다. 나 예수를 믿고 따라오면 자녀로 되게 해 준다.”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이러합니다. ◇ 말라기 4장 5절 이하를 보면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엘리야가 다시 온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 크고 두려운 날이라 할 수 있는 메시아 예수님이 오셨을 때 엘리야가 아니고 세례 요한이 왔습니다. 엘리야는 변화산에서 영만 오고, 실제는 실체 육신 가진 자 세례 요한이 왔습니다. (마 17:12-13)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엘리야가 이미 왔으되 사람들이 알 지 못하고 임의로 대우하였도다 인자도 이와 같이 그들에게 고난을 받으리 라 하시니 그제야 제자들이 예수의 말씀하신 것이 세례 요한인 줄을 깨달으 니라” 엘리야도 ‘털사람’, 세례요한도 ‘털사람’으로 비슷합니다. 둘 다 성격이 강경파입니다. 항상 심정이 비슷한 자가 새 시대에 와서 일체 되어 합니다. 이 시대도 신약에서 온다고 한 자, 그러합니다. 보아도 모르고 들어도 모르는 자는 모르는 세계에 살다 죽어 모르는 세계로 그 영이 갑니다. 사망과 흑암의 세계입니다. ◇ 엘리야는 영으로 왔습니다. 하나님이 그 시대 보낸 구약의 말라기를 통해 말한 대로 엘리야가 오기는 왔는데 영이 왔습니다. 그리고 세례요한의 아버지 사가랴에게 천사가 “네 아들 요한이 엘리야의 심정과 사명으로 주의 길을 예비하리라(눅 1:17).” 하고 세례요한이 태어나기 전에 이야기했듯이 엘리야의 심정과 사명을 가진 요한이 그 육으로 왔습니다. 이것도 못 깨달으면 어린 유치원 아이입니다. (말 4:5-6) “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내가 선지 엘리야 를 너희에게 보내리니 그가 아비의 마음을 자녀에게로 돌이키게 하고 자녀 들의 마음을 그들의 아비에게로 돌이키게 하리라 돌이키지 아니하면 두렵건 대 내가 와서 저주로 그 땅을 칠까 하노라 하시니라” (눅 1:13-17) “천사가 일러 가로되 사가랴여 무서워 말라 너의 간구함이 들 린지라 네 아내 엘리사벳이 네게 아들을 낳아 주리니 그 이름을 요한이라 하라 너도 기뻐하고 즐거워할 것이요 많은 사람도 그의 남을 기뻐하리니 이 는 저가 주 앞에 큰 자가 되며 포도주나 소주를 마시지 아니하며 모태로부 터 성령의 충만함을 입어 이스라엘 자손을 주 곧 저희 하나님께로 많이 돌 아오게 하겠음이니라저가 또 엘리야의 심령과 능력으로 주 앞에 앞서 가서 아비의 마음을 자식에게 거스리는 자를 의인의 슬기에 돌아오게 하고 주를 위하여 세운 백성을 예비하리라” 이사야 선지자도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다고 예언하였는데 ‘실제로 행한 자’는 세례 요한이었습니다. (사 40:3) “외치는 자의 소리여 가로되 너희는 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을 예비 하라 사막에서 우리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케 하라” 고로 광야에서 외치고 다녔습니다. (마 3:1-3) “그 때에 세례 요한이 이르러 유대 광야에서 전파하여 가로되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하였으니 저는 선지자 이사야로 말씀하신 자 라 일렀으되 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가로되 너희는 주의 길을 예 비하라 그의 첩경을 평탄케 하라 하였느니라” 엘리야가 와서 광야에서 외치고 다니지 않았습니다. 이사야 선지자가 광야에서 외치고 다닌다고 한 자는 역시 세례 요한입니다. 실제 행한 자가 주인입니다. ◇ 예수님 시대도 증거자가 그렇게도 증거해 놓고 헷갈렸습니다. 제대로 알고 증거하라고 그렇게도 내 옆에서 배우라고 했습니다. 순종이 제사보다 낫습니다. 순종 안 하면 끝나는 것입니다. 모두 순종 안 하는 자는 제 갈 길로 갑니다. 선생은 끝까지 순종하니 어디 있으나 계속 하나님, 성령님이 행해 주십니다. ◇ 세례 요한이 자신의 제자 둘을 예수님께 보내어 물었습니다. “오실 그이가 당신이오니이까. 우리가 다른 이를 기다리오리이까.” 이것을 물었습니다. (눅 7:19-27) “요한이 그 제자 중 둘을 불러 주께 보내어 가로되 오실 그이 가 당신이오니이까 우리가 다른 이를 기다리오리이까 하라 하매 저희가 예 수께 나아가 가로되 세례 요한이 우리를 보내어 당신께 말하기를 오실 그이 가 당신이오니이까 우리가 다른이를 기다리오리이까 하더이다 하니마침 그 시에 예수께서 질병과 고통과 및 악귀 들린 자를 많이 고치시며 또 많은 소 경을 보게 하신지라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가서 보고 들은 것을 요한에 게 고하되 소경이 보며 앉은뱅이가 걸으며 문둥이가 깨끗함을 받으며 귀머 거리가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 누 구든지 나를 인하여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하시니라 요한의 보낸 자가 떠난 후에 예수께서 무리에게 요한에 대하여 말씀하시되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광야에 나갔더냐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냐 그러면 너희가 무 엇을 보려고 나갔더냐 부드러운 옷 입은 사람이냐 보라 화려한 옷 입고 사 치하게 지내는 자는 왕궁에 있느니라 그러면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나갔더 냐 선지자냐 옳다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선지자보다도 나은 자니라 기록 된바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네 앞에 보내노니 그가 네 앞에서 네 길을 예비 하리라 한 것이 이 사람에 대한 말씀이라” ◇ 확실히 알기 바랍니다. 아는 자는 인간으로서 신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자는 신이라고 모세도 말하고 예수님도 말했습니다. 말씀을 받으니 알게 되기 때문입니다. 성경을 풀면 다 알게 됩니다. 이 시대 여러분들도 확실히 알기 바랍니다. 모르면 하나님의 잔치에 와서 죽도록 외쳐 놓고도 다시 세상으로 나갑니다. 얼마나 불쌍합니까. 나가서 생각들이 복잡할 것입니다. 하나님 품, 천 년 역사에서 희망을 이루면서 고난받는 것이 세상에서 기쁨으로 사는 것보다 백만 배나 낫고 영원토록 더 좋습니다. 우리 신앙의 선조들도 하나님의 역사를 위해 고난을 받았습니다. 구약 때도 신약 때도 그랬습니다. 예수님도 끝까지 견디며 2000년이나 오셨습니다. ◇ 예수님이 ‘다시 오리라.’ 하셨습니다. 육은 죽고 영이 부활하셨으니 이 시대 영으로 다시 오셔서 육을 가진 자를 통해서 역사를 이뤘습니다. 실제는 육 있는 자가 그 사명과 심정으로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시대 보낸 자가 그 육이 되어 실체로 합니다. 그를 따르는 자들도 신앙의 부활이 되어 그 몸 되어 해 왔습니다. 예수님의 참사랑과 참진리로 해 왔습니다. 하나님과 성령이 통치해 오셨습니다. 모두 하나님 것입니다. ◇ 섭리역사 초창기 때 예수님은 집회를 할 때마다 계속 선생 옆에 늘 나타나셨습니다. 오셔서 영으로 증거해 주셨습니다. 오신 예수님이 초림 영인지, 다시 온 영인지 모르고 보기만 하는 자에게 깨우쳐 주신 것입니다. 지금 다시 오신 예수님은 성약의 영으로 다시 오신 예수님입니다.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 하나님은 “이와 같이 이러하다.” 하고 항상 말씀하십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증거의 능력입니다. 법정에서도 피고와 원고 사이에 증거가 능력입니다. 증거 가지고 판단합니다. 근거가 없는 것은 거짓이라고 합니다. 성경도 모순 없이 증거를 성경으로 찾고 가르쳐야 성경의 능력, 진리의 능력을 보입니다. 기성들이 성경 푸는 것은 근거가 없고 증거가 없고 들은 이야기와 성경에도 없는 자기 주장입니다. ◇ 사탄이 무지자를 통해 역사하여 예수님의 영 부활을 육 부활로 풀어 예수님의 재림을 방해했습니다. 선생이 다 잡아냈습니다. 굴복시켰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증거하고 보여 주기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 이 시대도 모르는 자들에게 -‘행한 것 증거하기’ -‘역사의 찍어 놓은 표적들을 화면으로 보여 주기’입니다. -‘병든 자들 일으켜 놓은 것’, -‘하나님이 시켜 행한 것들 보여 주기’입니다. -‘그동안 46년간 해 온 기적들, 말해 주기’입니다. ◇ 선생이 베트남전에 참전하기 위해 떠날 때 하나님은 선생에게 “네가 가서 나와 행해야 평화가 온다.” 하셨습니다. 고로 말씀대로 사랑과 평화의 목적을 두고 2번이나 가서 사랑과 평화의 전쟁을 했습니다. 베트남에 평화가 온다고 말씀하신 대로 평화가 왔습니다. 이것이 증거요, 근거입니다. 또 그와 같이 “이 시대 신앙 전쟁도 그러하다. 너희 생각대로 이뤄지게 원치 말고 하나님의 뜻대로 되길 원하고 행하라. 그래야 이뤄진다.” 하셨습니다. ◇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천주교와 개신교의 다툼을 482년 만에 끝내고 평화로 뜻을 이루도록 사명대로 예수님과 행하였습니다. 선생은 유럽 성당에 가서 예수님 시키는 대로 행하며 기도했습니다. 행한 근거 1999년 예수님과 유럽에 가서 21일, 3주간 기도한 후에 구교와 신교의 구원은 같다고 서로 화해하고 끝났습니다. 이것으로 봐도 예수님이 다시 와서 새 시대 육신을 쓰고 해서 해결된 것입니다. 이것이 예수님이 다시 온 근거입니다. 하나님이 풀어 줄 것 다 풀어 주고 새 역사의 뜻을 펴셨습니다. 구교와 신교는 자체적으로 482년 동안 해결을 못 했습니다. 그동안 종교 전쟁, 민족 전쟁이 끊어지지 않다가 선생 태어나고 1945년도에 2차 세계 대전도 끝나고, 섭리역사 20년 하고서 구교 신교의 종교 전쟁도 끝내게 하셨습니다. ◇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이 시대 새 역사를 시작하셨음을 알게 하는 것입니다. 이를 깨닫게 전해 주라고 오늘 이같이 말씀하신 것입니다. 항상 후에 사명자가 와서 풀어 줍니다. 풀어 줬으니, 하나님과 예수님이 보내서 행한 것이 맞지 않습니까. ◇ 앞으로도 증거한 것을 화면으로 보여 주기 바랍니다. 그때 영상 찍은 것이 다 있습니다. 찾아 보여 줘야 합니다. ‘하나님 행하신 것 보여 주기!’입니다. 지혜롭게 행한 일들과 이룬 일들을 증거해야 능력과 표적이 옵니다. 자기가 변화된 것들, 해 온 것들을 증거해야 증거를 받고 하나님도 성령도 주도 나타납니다. ◇ 절대 끝까지 가는 자는 자기 소원 다 이뤄지고 하나님 주시는 이 시대 축복, 숨기어 행하는 것 다 이뤄집니다. ‘이 시대 섭리역사’를 만난 것은 기적입니다. 뺏기면 영원히 기회가 없습니다. 이것을 알고 증거의 은혜와 표적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