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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기도회2024.08.09 (금)

240809 금요기도회 말씀

선포일
2024.08.09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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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4년 8월 9일 금요기도회 말씀> ※ 이 말씀은 본래 2세를 위한 말씀인데, 전 회원들이 듣게 해 주셨습니다. 수련회 말씀과 한 짝이 되는 말씀입니다. 귀 기울여 듣기 바랍니다. <말씀 시작> ◎ 자기가 숨을 쉬지 않으면 누가 숨을 쉬어주냐. 해 줄 자가 없다. 이와 같이 자기 일과 자기 책임은 자기가 해야 한다. 하나님이 도울 것은 절대 도우시고 하나님이 도울 자는 절대 도우신다. 이때, 너희 나이 때가 최고 할 때다. 기회 놓치면 못 한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이 도와주셔도 자기 할 일은 자기가 해야 뜻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자기 책임은 자기가 하여야 하나님도 그 뜻을 이루기 위해 반드시 돕는 것이다. 그리고 할 일을 하고, 구하여라. 그럼 주신다. 하나님이 도운 것, 얼마나 도왔나를 알려면 2 최고로 ‘절대 믿음’으로 살아야 안다. ‘상대와 주체’, 두 세계이니 항상 주고받고 해야 뜻이 이뤄진다. 하나님과 우리다! 선생은 하나님께로 너희를 인도해 주러 왔다. 될 것도 하지 않으면 안 되고, 안 될 것도 하면 이뤄진다. 우주 만물도 운행의 법칙이다. 운행해야 존재한다. 사람도 그같이 모두 창조해 놓으셨다. 하면 잘 된다. 너희 부모도 너희에게 대 희망을 건다. 선생도, 너희 부모도 기도해 줬으니 잘 된다. 행해야 존재하고 목적이 이뤄진다. 하나님도 말로라도 행하셔야 이루어진다고 하셨고 마음으로라도 행해야 이뤄진다고 하셨다. 고로 “너희도 행하라. 자신이 못하면 시켜서라도 행하라.” 하셨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사 최고로 가장 이상적으로 사람이 감히 생각할 수 없는 방법으로 웅장하고 아름답게, 그러면서도 순리와 지혜의 방법으로 행하신다. 월명동은 하나님 구상, 계획을 실천한 곳이다. 3 무너지면 또 하고 계속했다. 그리하여 결단코 이루었다. 섭리사도 약한 교회나, 약한 부서, 약한 자는 무너졌다. 다시 더 좋게 쌓으면 더 걸작 된다. 너희도 좌절 말고 하여라. 월명동 돌 조경이 무너졌을 때 하나님이 계속 함께하셨듯 함께해 주신다. 어떤 자는 돌 조경이 무너졌을 때,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 무너졌다고 다시 하지 못하게 했다. 하나님은 처음과 나중이시다. 시작하시고 끝까지 하신다. 더 좋게 하려고, 약해서 무너뜨리셨다. 5번 배우고, 6번째 완성했다. 우리도 그러하고 하나님의 역사도 구약이 무너지고 4000년 후 신약 때 예수님이 하시고, 그리고 2000년 후 6000년이 되었을 때 예수님이 다시 오셔서 천 년 성약역사를 마지막으로 하고 계시다. 확실하다. 역사가 그같이 확실히 가고, 다시 오셔서 한다. 섭리사는 갈수록 커진다. 4 행하신 후에 보면, 더 이상 바랄 것 없이 그 일을 하늘이 닿도록 해놓으신 것을 볼 수 있다. 그러므로 이 소망을 가지고 자기도 열심히 믿음을 굳세게 하고 더 이상이 없을 정도로 희망으로 낙심치 말고 행하여라. ◎ 하나님은 사람으로부터 만물들까지 이상적으로 만들어 놓았다. 특히 표상은 더 이상 없이 창조하고 만들어 놓았다. 나무도, 돌도, 지형도 그러하다. 월명동을 보아라. 영계에 가서 보려고 하지 말고 육의 세계에 하나님이 주시고 만들어 놓은 것을 자세히 보아라. 보기는 보아도 알지도 깨닫지도 못한다. 월명동 돌 조경은 이제 모두 무게에 눌려 자리를 잡아 튼튼하다. 왜 월명동 이야기를 자주 하는지 아느냐. 하나님이 구상하신 것, 우리는 보고 시키는 대로 구상대로 쌓았다. 그러니 확실한 것을 아는 곳이다. 이와 같이 신앙도 만들라고 하였다. 5 ◎ 월명동 산세 환경을 보면, ‘21가지 모양 형상’이 있다. ① 독수리 모양 형상, ② 용 형상, ③ 월드컵 경기장 형상, ④ 분화구 형상, ⑤ 별 형상, ⑥ 꽃 형상, ⑦ 선과일 형상, ⑧-⑬ 사람 6명 형상(여자 형상 5개, 남자 형상 1개), ⑭ 금빛 암탉이 알을 품은 형상의 금계포란 명당이다. ⑮ 해발 400미터에 있는 ‘우승 터’로, 우승컵 형상이다. ⑯ 백보좌 형상, ⑰ 반월터 형상, ⑱ m-w형상, ⑲ 자궁 형상, ⑳ 3.16 형상, ㉑ 기뻐 뛰는 사람 형상이다. 이 같은 곳은 한국에도 세계에도 없다. 이곳에서 선생이 났고, 하나님이 가르쳐 천 년 말씀과 역사가 시작됐다. 고로 하나님이 행하심을 보면서 정말 하나님과 성령과 성자가 잘 만들어 놓으셨다고 시인하고 알아주고 고백하고 인정하며 기도하고 대화해야, 6 전능자가 응답해 주시고 대화가 된다. 알아주지 않는 무지자와는 평생 대화를 안 하신다. 사람도 자기 실력을 인정해 줘야 대화하고 상대가 되어 말도 한다. 월명동에 실행하기 전에는 하나님이 이같이 구상하실 것을 아예 생각도 못 하였다. 몸부림쳐 한 시대를 두고 행하여 놓으니 더 이상 할 수 없이 하늘까지 닿도록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께서 행해주셨다. 월명동은 해놓은 표상의 장소다. 처음에 구상을 보여 주셨을 때는 ‘이같이 할 수 있을까?’하고 자신이 없었다. 가능성 1/10도 없어서 하나님께 물었다. “그 엄청난 돌을 어디에서 구하여 갖다 쌓습니까?” 하니 “네 동네에도, 네 민족에도 돌이 많지 않느냐.” 하셨다. 결국 하나님이 보낸 표상자 선생은 그 세계로 더 이상 할 수 없도록 하나님과 해놓은 것이다. 고로 ‘너희도 이와 같이 표상자를 따라서 하라.’함이다. 군대에서는 시범을 보여 주고, 그대로 하라고 한다. 시범자로 시범을 보이면 표상자를 따라 한다. 7 월명동에는 선생과 너희를 상징한 하나님의 표상 작품들이 있다. 더 이상 없이 만족하게 만들어 놓았다. 어떤 것은 60년 동안 실천한 후에 이제 받은 것도 있다. 말씀과 하나님의 뜻에 속한 것들이다. 기도해도 때가 돼야 주신다. 월명동의 작품같이 너희도 선조 때부터 축복하며 사랑해서 키워 왔다. 그같이 해 주는데 소홀히 하면 지금 시대에 해당하는 ‘황금 천국 그 나라’를 상속받지 못한다. 너희도 선생같이 꼭 죽는 데서 하나님이 여러 번 살려 주셨다. 그때 살려주지 않았으면 죽었다. 한 번만 살려줬어도 평생 살려 준 자를 위해 살아야 한다. 무엇보다 영혼을 살려 줘서 영원히 천국에서 살게 해 줬다. * 월명동 북쪽 운동장 끝의 모과나무 봤지? (모과나무를 모두 보아 알겠지만, 화면을 통해 보여 주면서 말씀 전해줄게.) (영상 1 시작) 이 작품은 어떤 할아버지가 자기 일생 한 작품 남기고 죽는다고 그 나무 심어서 60년 동안 그같이 만들었다고 하였다. 8 (영상 1 끝) 큰 나무 사 올 때 선물로 가져오게 하나님이 행하셔서 심어놓았다. 한 작품을 만들려면 그리 일생 동안 걸린다. (영상 2 시작) 동그래산 다복솔 * 선생도 소나무 한 주, 동그래 산에서 키운 것 작품으로 만들기 80년 가까이 걸렸다. (영상 2 끝) ◎ 하나님이 지구 창조 때부터 만든 ‘월명동 지형’이다. 얼마나 귀하게 만든 것인지 깨닫고 봐야 신기, 오묘함을 알고 삼위께 영광 돌리고 가치 있게 귀하게 쓴다. 45억 년 동안 아름답게 만들어서 주고, 또 이 시대에 같이 30년 동안 만들어서 하나님 성령 성자를 사랑하며 보낸 자와 시대 역사의 주인이 되어 살라고 주셨다. 섭리사에서 사명자의 지체들이 지체 역할도 못 하면서 머리 역할을 하려 하니 하나님이 자르시고 뜻을 돌리기도 하신다. 하나님이 보낸 자를 통해 하늘까지 닿게 행해주셨으니 너희도 귀히 보고 하늘까지 닿도록 영광을 돌리며 하나님의 마음과 행하심을 알아드리면서 귀하게 써라. 9 통해야 주고받고 대화가 된다. 만든 것, 그 능력을 알아줘야 통한다. 얼마나 힘든지 자기도 만들어보아라. (영상 3 시작) * 월명동에 하나님이 주신 ‘상징 솔’을 보아라. 저 큰 나무를 전 주인이 사다 자기 땅에 옮겨 6년 동안 겨우 살려 키운 것이다. 그것을 또 월명동에 옮기니 살기 힘들어하여 약수를 2시간 주었더니 살아나 지금도 싱싱히 살아있다. 하나님도 성령도 말씀하시기를 “너희도 병 나으려 기도하고 약수 먹고 낫듯이 소나무도 약수를 주면 죽음을 면하고 살아난다. 어서 약수를 줘라.” 하시어 약수를 2시간 주었다. 그랬더니 점점 신기하게 살아났다. 한국에 둘레 630cm나 되는 그리 큰 나무는 드물다. 12년 만에 살린 솔이다. (영상 3 끝) 너도 한 나무라도 하나님같이 키워보고 만들어 보아라. 150~200년 동안 살피고 관리해 보아라. 하나님이라도 기간이 걸리고 어떤 것은 500년이 걸렸다. 너도 하나라도 해 봐야 10 하나님이 해 주신 것의 귀함을 깨닫고 알아준다. 선생이 20년, 40년, 60년 동안 실천했듯이 너도 하나님이 네게 주신 것 1년, 5년, 10년이고 실천해 보아라. 그렇게 말을 해 줘도 모르는 자는 구원의 차원도 개발하기 전 자기 위치의 급 상태에서 살아간다. 어쩔 수가 없다. 섭리사를 나간 자들은 월명동을 만들 때 모르고 거의 반대한 자들이다. 그러니 하나님의 눈에 거슬리고, 마음을 거스르니 쫓아내 버렸다. 월명동에 소나무만 사다 심어도 “왜 거기 월명동에만 하느냐.” 하고 반대했다. 이들은 하나님의 뜻을 모르고 자기 실속만 차리고 살았다. 결국 하나님이 쫓아내 근본 토지를 갈게 했다. 하나님은 다 밝히신다. 그같이 행한 자들, 하나님의 마음에 거슬리니 새 역사에서 다 쫓아내신 것이다. 그들은 광야길 가면서 괴롭게 하시고 깨닫게 형벌을 주신다. 그 기간은 평생이요, 영원까지 가기도 한다. ◎ 선생은 하나님과 예수님이 시키신 대로 앞날을 보고 성령의 감동으로 정녕코 행하였다. 11 그대로 하여 성공했다. 선생을 따라와라. 하나님의 뜻대로 인도할 것이다. 인도자가 있어야 한다. 따르다 나간 자들, 왜 나갔냐. 자기 문제다. 좋다고 따라오다 자기 신앙 제대로 못 하고 육적으로 하니 정상에서 벗어나고, 서운함 타고, 외부 악평자 꾐 받고 거짓으로 행하였다. 하나님이 다 아시고 행한 대로 대한다. 선생은 섭리역사를 펴기 전부터 60년 동안 불쌍한 자, 가난한 자를 예수님이 대해주듯이 해오면서 섭리역사를 펴 왔다. 너희가 기도 깊이 해 봐. 성령을 부르면서 기도도 깊이 해 봐라. 선생이 10대 20대 기도하듯이 해 보아라. 선생은 한번 기도하면 밤을 새우고 8일씩 기도했다. 월명동은 하나님이 천 년 동안 새 시대 사람들이 모여 오게 하신다. 표상자를 비방하는 자는 모세를 비판하는 자같이 광야에서 살고 12 육도 영도 그 차원에서 살고 끝난다. 예수님 시대 때 예수님이 그렇게 잘 가르쳐 줘도 비판자들, 율법주의자들, 바리새인들 모두 예수님을 비판하고 비방하였다. 하나님이 보시고 광야에 내쫓아 육도 영도 거기 묶어 놓았다. 지금까지 그들의 영들은 사망에서 살고 있다. 영계에 가보면 본다. 자신들이 스스로 깨닫고 돌아와야 영원한 생명길로 간다. 지상의 지옥이라는 감옥에 살아도, 혹은 각종 삶의 지옥 같은 데서 살아도 못 견뎌서 몸부림치며 살아가는데 영의 지옥은 그 얼마나 고통인지 가서 살아보면 안다. 그때는 꺼낼 수가 없다. 이를 아는 자는 구원자다. 고로 목숨 걸고 불쌍한 자를 대하며 역사를 펴 온 것이다. 예수님도 그래서 목숨을 내어 주면서 구원길을 열어 놓았다. 그 세계에 가 본 자만 육의 세계나 영의 세계나 안다. 하나님과 성령님이 말씀하시기를, “이 시대 구원을 받고 행하며 사는 너희는 진실로 복 있는 자다. 끝까지 가라. 구원을 깨뜨린 자들은 13 어리나 크나 밖에 버려진 것을 보아라. 하나님의 뜻을 굳게 잡고 귀히 보고 기뻐하며 가거라.” 하셨다. 세상에 태어나서 구원받고 천국에 간 자가 지구 세상에서 최고 성공한 자다. 지혜와 지식과 영의 눈을 떠야 하나님이 행하심을 절실히 깨닫는다. 안 믿고 살아도 열심히 하면 잘 살기도 하지만, 잠깐 있다 죽으면 영과 혼이 사망 지옥에 가니 그것이 문제다. ◎ 하나님의 ‘시대 자연성전’은 평범한 곳이지만 순수하고 자연스럽게 하늘같이 치솟게 해 놓으셨다. 하나님의 뜻이 있으니 천국같이 구상하여 만들게 하셨다. 너희도 그러하다. 오직 주 하나님이시다. 월명동은 금과 은과 다이아몬드 1g도 안 들어갔어도 자연성전 작품은 금 같은 가치로 가치 있게 생명력 있게 하나님이 구상하시고 창조해 놓으셨다. 하나님의 대(大) 구원역사, 천 년 성약역사를 하시는 곳이다. ‘돌 보석’과 ‘나무 보화’와 ‘깨끗한 물 보화’로 해놓으셨다. 자연 존재물이 다 보화다. 돌도 보화다. 사람도 금으로 안 만들어 놓았어도 금보다 더 귀하다. 14 월명동은 하나님의 천 년 궁이다. 성지 땅이다. 사람을 금덩이로 만들어야 보화겠느냐. 뼈와 살로 만들어야 생명의 최고 보화이듯이 자연성전은 자연스럽게 돌 보화, 물 보화, 나무 보화, 지형 보화로 하나님이 창조하셨다.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거기에 합당한 것으로 만들어야 최고다.” 하셨다. 지구상에 금이나, 금도금으로 만든 엄청난 신전들이 많다만 그곳은 다 우상을 섬기거나, 혹은 구시대 자녀권의 신전들이다. 여기는 하나님, 성령, 성자의 사랑의 대상들의 신전이다. 시대를 따르는 최고 신부들의 신전이다. 고로 그 자체가, 재료들이 다 보화다. 자연 만물이 모두 보화들이다. 이와 같이 ‘지혜의 눈을 떠 깨달으라.’함이다. 신앙 모두 그러하다. 자기들을 도와준 것도 그러하다. 저마다 자기 몸무게 100배만큼의 순금으로 만든 성전보다 ‘자기 자신’을 더 가치 있게 만들어야 한다. 하나님이 시대 보낸 자를 통해 해 준 그 말을 믿고 하나님을 믿고 구원받고 영원히 황금 천국에서 살아야 이 세상에 나서 산 보람이 있는 자다. 15 <천국과 지옥>은 삶의 가치를 영에 두고 하나님을 위해 살았냐, 육에 속해 살았냐에 따라 갈려 간다. 또 어느 시대에 사느냐에 따라 더 좋은 영의 세계로 간다. (영상 4 시작) 너희는 돌덩이와 금덩이를 놓고 “어느 것 가지고 갈래?” 하면, 무엇을 가지고 가겠느냐. 미련한 자는 “돌덩이 큰 것 가져갈래? 금덩이 이것 가져갈래?” 하면 미련해서 금덩이 작은 것 가지고 간다. 금덩이 1돈은 40만 원 정도 하지만 작품 돌은 반지 천 개 값이다. * ‘성자 바위’를 보아라. 성자와의 뜻이 있고, 6가지 형상이 있는 저 바위를 어떻게 값을 매기겠느냐. 금과 비교를 하겠느냐. (영상 4 끝) 미련한 자는, “소나무 가지고 갈래? 다이아몬드 가지고 갈래?” 하면 다이아몬드 가지고 간다고 한다. 지혜자는, 거기 합당한 하나님이 키운 소나무를 택한다. 16 미련하면 사리 분별을 못 한다. 나를 돕는다는 자들도 미련하게 도우니 합당치 않았다. 이같이 눈을 떠서 하나님이 만든 것과 그 행하심을 보아라. 소나무, 하나님이 200년 400년 키운 값이 크겠냐. 다이아몬드 한 조각 사는 값이 더 크냐. 또 하나님 이같이 돌로 행하심이 크겠냐, 금덩이가 더 크냐. 고로 화려한 육을 위해 살지 말고 영을 위해 신앙을 생명시하고 살아야 한다. 섭리역사도 그 값이 그러하다. 현재의 섭리사를 위해 하나님은 6000년 동안 섭리를 해 오셨다. 구약 4000년, 신약 2000년이 끝나고 그 터전 위에 차원을 높여 1000년 동안 행하신다. 값으로 계산할 수 없는 역사다. 어떤 자에게 “돈 한 뭉치 가지고 갈래? 썩은 오물장 가지고 갈래?” 하면 무지자는 돈뭉치 가지고 간다고 하고 지혜자는 오물장을 가지고 간다고 한다. 옛날의 난지도 오물장을 개발해서 최고 한국 월드컵 경기장을 만들었다. ‘영’을 택하고, ‘신앙’을 택한 자는 이와 같다. 월명동도 오물장 썩은 골짜기였다. 그러한 곳을 세계 최고의 돌 조경 작품으로, 17 하나님의 자연성전으로 만들었다. 오물장 썩은 골짜기를 재창조하여 하나님의 천 년 역사의 전을 만들었다. (영상 5 시작) 선생은 서울에서 희망으로 전도하면서 번쩍거리는 서울에 교회를 짓게 땅을 달라고 매일 하나님을 부르며 기도하고 애간장 태웠다. 그래도 안 주고 하나님은 월명동에 땅을 주셔서 처음에는 “왜 나에게는 서울에 땅을 안 주십니까? 하나님, 생각 좀 깊이 해보세요.”하고 말하니 “내가 어련히 알아서 하겠냐.”하는 깨달음만 왔다. (영상 5 끝) ◎ 너희들도 이같이 몸 성전도, 마음 성전도, 삶의 모든 것, 신앙 쪽에 놓고 하나님을 믿고 살며 영을 만들어라. 계속 더욱 빛나게 만들어라. 관리다. 충성하며 어디서나 행하기다. 한없이 의를 행하여라. 영원히 자기 영과 혼이 자기 것이 된다. 그리하면 영원히 기한이 없이 사랑과 희락으로 살아간다. 선생은 너희들 나이만 했는데, 벌써 100세가 가까워진다. 그래도 너희보다는 잘 뛰고 18 정신과 생각이 하나님과 성령에 높이 붙어산다. 새벽에도 12시 넘으면 일어난다. 한없이 빛이 나게, 별이 달 되게, 달이 해같이 되게 맘과 뜻과 목숨 다해 하나님과 자기를 위해 만들어라. 영원토록 귀하게 쓰이게 된다. 신앙 성공했다고 육이 거지 되는 것 아니고, 명예가 없는 것도 아니다. 신앙이 큰 만큼 육도 잘 되고 명예도 세계로 휘날린다. (영상 6 시작) 선생을 보아라. 무엇을 했는지 모두 모르느냐. 육도 명예도 크고 컸다. 세계의 영웅들이나 가서 강의하는 곳에서 한국 사람 중에 선생만 강의했다. (영상 6 끝) 한국 대학교 총장들만 200여 명 모인 곳에도 강의를 다녔다. 각 분야 회장들이 모인 곳에서도 했다. 이 모든 것, 다 말하려면 시간이 없다. 천국도, 황금 천국도 만든 것이다. 너희 것이다. 고로 더 좋게 만들기다. 세상 집들은 육에 속한 건물이라 한계 이상은 못 만든다. 19 천국은 무한히 금과 보석으로 최고로 만들 수 있다. 세상에는 그 같은 집을 건축할 수가 없다. 천국과 황금 천국의 집은 영원히 사는 영의 집이다. 그곳은 영도 빛나고 집도 환경도 빛이 난다. ◎ 하나님은 하나님이 계신 곳을 더 이상 없이 해 놓으셨다. 사람은 평생 가도 상상도 못 한다. 월명동도 와보지 않은 자는 평생 가도 상상도 못 하게 하나님이 만드셨다. 미련한 자는 봐도 보통으로 보고 산다. 미련한 자는 섭리역사도 보통으로 보다가 떠나갔다. 떠나가서 세상을 겪어 보아야 안다. 한 사람에게 “교회 다닙니까?” 하니 “주일만 가끔 갑니다.” 하였다. “교인이 얼마나 됩니까?”고 물으니 “예전엔 많았는데 지금은 8명 교회에 나옵니다.” 했다. “위치가 시골입니까?” 하니 “도시인데, 변두리입니다.” 하였다. 기성은 해가 져서다. 석막리의 석막교회도 옛날에 100명 넘게 나오던 교인들이 지금은 노인 2명만 나온다. 때가 지나서다. 신약의 해가 져서다. 새 시대는 계속 부흥돼 간다. 선생은 동네 한 집만 있는 곳에 교회를 지었는데 지금 월명동에 700명이 나온다. 20 석막교회에서 이단시하니까 예수님이 “월명동에 교회 짓고 예배드리자. 너와 내가 전을 하면 돼.” 하셨다. 결국 3.16관을 건축하고, 거기서 주일예배를 드린다. 지금은 전도해서 700명이 나온다. 선생이 하는 일은 이같이 잘 된다. 43년 전 삼선교 때, 충현교회 목사가 와서 자기네 교회는 대학부가 200명이라고 하면서 선생을 무시하며 “대학생이 4명이네요.” 하였다. 그때 내가 “내 당세에 충현교회와 비교도 안 되게 대학생이 옵니다. 보십시오.” 했다. 그 목사는 내가 ‘태양아, 멈추어라.’이 강의를 해 주니 “이단이다. 태양은 멈췄다.”고 했다. 그래서 “초등학교도 안 나왔습니까. 이러니 기성 교회에 젊은이들이 안 나가는 것입니다.” 했다. ◎ 작열했던 해가 지면 거기는 밤이다. 하루해도, 시대 해도 지면 그러하다. 80억이 막아도 안 된다. 새 시대로 가는 것이 하나님 뜻이다. 새 시대 택함을 받은 자들은 흔들리지 말고, 섭리역사가 확실하니 열심히 하여라. 예수님이 다시 오셔서 하나님의 천 년 역사를 그 육 선생과 새 시대 새 사람들과 새롭게 행하신다. 21 고로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이 모두 새것으로 성전도, 월명동도 주셨다. 성자가 가시면서 신앙의 집들을 해 주고 간다고 하셨다. 새 시대에 사는 자들, 열심히 하는 자들만 그 보람을 더욱 안다. 옛 시대 사람들은 모른다. 밤이라 해를 못 본다. 유럽에서 해가 지면 동방으로 와야 본다.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구시대는 희망으로 기다리다 끝났다. 가치 모르면 같이 못 간다.” 하셨다. 이 가치를 모르는 자들은 섭리사를 떠났다. 희망을 찾으러 떠난 것이다. (영상 7 시작) 가치를 알고 같이 가는 자만 남아 매일 행한다.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과 같이 행하니, 얼마나 가치가 있느냐. 하나님은 큰 것은 보이지 않게, 작은 것은 보이게 행하신다. 작은 배는 보여도, 귀하고 중한 잠수함은 보이지 않는다. 영계는 안 보인다. 영적으로 행하여라. 육보다 영이 크고 영원하다. 영적인 자들이 섭리 역사를 하나님과 성령과 함께 당기고 간다. (영상 7 끝) 22 ◎ 영적인 자는 영의 존재자와 통한다. 주일말씀, 수요말씀, 많은 말씀들이 같은 말씀 같아도 다르다. 영혼의 양식을 먹지 않으면 쓰러진다. 일주일, 한 달 동안 육의 양식을 안 먹은 자는 쓰러져 있듯이 ‘시대 말씀’도 듣지 않은 자들은 다 쓰러졌다. 하나님과 성령이 주시고 얼마나 귀히 듣고 행하나 다 보신다. 또한 누구를 향해 마음과 행실이 좇아가나 보시고 그 행위대로 대하신다. 나뭇가지가 잘못 홀로 커나가면 그 가지를 전지하고 잘라준다. 큰 가지도 자르는데 작은 가지를 안 자르겠느냐. 자르는 가지에 있으려느냐. 신앙의 열매가 없으면 자른다. 잘못된 삶을 살면 자른다. (영상 8 시작) 큰 가지에 붙어 있지 않은 가지는 하나님께 잘림을 받게 된다. 큰 가지는 하나님이 보낸 자다. 새순에서 나야 새 열매를 크게 연다. 옛 가지에서는 새 열매를 열지를 못한다. 저마다 자기 행위의 열매를 열어 거두게 된다. 선생은 나무, 너희는 가지다. 23 열매를 많이 열면 가꾸고 관리해 주고, 열매가 없으면 자른다. 너희는 천 년 역사에 사랑의 열매들이다. 새로 준 열매, 성령의 열매, 절대 하나님의 사랑의 열매들이다. 부지런히 말씀을 깊이 듣고 행하여 좋은 행실의 열매, 마음의 열매를 열어야 한다. 좋은 열매를 맺지 못하고 열매가 없는 나무는 잡목나무가 되었으니 베어내고 다른 열매를 맺는 나무를 심으신다. 자기가 하면 모두 자기 것이 된다. 포도나무와 가지가 일체 돼야 열매를 많이 연다. (영상 8 끝) ◎ 베드로는 포도나무이신 예수님을 알고 일체 되니 하루에 3,000명씩 돌아오게 하였다. 너희가 전도해야지. 교사도 학교에 못 들어간다. 월명동에 데리고 다니고 설명도 해 주고 신앙생활을 꼭 하자고 해야 성령이 너희를 통해 전도한다. ‘시대 말씀’ 듣고 항상 일체 돼야 한다. 시험에 든 자를 위해 기도해 주고, 잡아 일으켜 줘라. 24 열심히 하되, 한 가지만 보고 하면 또 한 가지 문제가 생기니 확인하고 해라. 부모는 너무 너희를 주관한다. 잘되라고 애간장이 탄다. 신앙 축복받아야 잘된다. 육적으로 성공해도, 이성으로 성공해도 곤고하다. 영적 문제를 해결해야 육적 문제도 해결된다. 꼭 문제만 풀려고 하지 말고 믿고 따라오고, 악인들의 악평의 말 듣고 따라 하지 말고 와라. 선생은 하나님이 보낸 자다. 그래서 이같이 역사를 일으키고 간다. 보내지 않았는데 할 일 없어 하나님 앞에 눈 거슬리게 일하겠느냐. 하나님이 보내서 생명 구원을 당세에 세계적으로 75개 나라에 하지 않았냐. 환난 때 유혹되어 신앙을 파선한 자들은 다시 하기가 너무 힘들다. 너희는 잘했다. 그 마음이 단단한 반석같이 의리가 있는 자들이다. 보낸 자를 불신하면 하나님을 불신한 격이다. 그래도 선생은 포기 안 하고 기도해 주니 넘어진 자, 이때 말씀 듣고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25 선생은 너희 영육 잘되게, 또 생명을 지켜달라고 기도한다. 운전 잘못하면 차 사고를 내서 사람을 죽이듯이 신앙 잘못하고 악평하면 자기도 중상을 입고 타인도 죽인다. 부모가 쌓아놓은 공적이 있고 선생이 세운 공적 있으니 너희가 신앙 열심히 하면 축복받은 것 얻고 잘된다. 아무 영향 받지 말고 기도하고 해라. 억울해서 하나님이 안 버리신다. 2세들, 사랑한다. 오늘 생명의 말씀의 불을 받고 뛰자. 또 말씀 줄게. 또 만나자.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