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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24.08.14 (수)

240814 수요말씀 하나님이 주신 것을 귀히 여기고 그 권위를 업신여기지 말아라

선포일
2024.08.14 (수)
성경 본문
사사기 16장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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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0814-수요말씀_하나님이 주신 것을 귀히 여기고 그 권위를 업신여기지 말아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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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8월 14일 수요말씀> 하나님이 주신 것을 귀히 여기고 그 권위를 업신여기지 말아라 본 문 : <사사기 16장 17-19절> “삼손이 진정을 토하여 그에게 이르되 내 머리에는 삭 도를 대지 아니하였나니 이는 내가 모태에서 하나님의 나실인이 되었음이라 만 일 내 머리가 밀리우면 내 힘이 내게서 떠나고 나는 약하여져서 다른 사람과 같 으리라 들릴라가 삼손의 진정을 다 토함을 보고 보내어 블레셋 사람의 방백들을 불러 가로되 삼손이 내게 진정을 토하였으니 이제 한번만 올라오라 블레셋 방백 들이 손에 은을 가지고 여인에게로 올라오니라 들릴라가 삼손으로 자기 무릎을 베고 자게 하고 사람을 불러 그 머리털 일곱 가닥을 밀고 괴롭게 하여본즉 그 힘이 없어졌더라” <사무엘상 13장 13절> “사무엘이 사울에게 이르되 왕이 망령되이 행하였도다 왕이 왕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왕에게 명하신 명령을 지키지 아니하였도다 그리 하였더면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위에 왕의 나라를 영영히 세우셨을 것이어늘” <사무엘상 15장 22절> “사무엘이 가로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 목 소리 순종하는 것을 좋아하심 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 는것이 수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할렐루야! 오늘은 주일의 속편 말씀이다. 오늘도 하나님이 선생을 통해 주신 원본 말씀을 토를 달지 않고 그대로 전하니, 권위 있게 듣자. 오늘은 ‘조건-대가’에 관한 말씀과 함께, ‘하나님이 주신 것을 귀히 여기고 그 권위를 업신여기지 말아라’는 주제로 말씀하겠다. 섭리사는 어떤 환난과 고통 가운데서도 역사를 펴 왔고, 때를 따라 섭리사의 각종 행사를 진행해 왔다. 하나님은 때가 되면 환경 여건 따지지 않고 정녕코 뜻을 이루신다. 거기에 발맞춰 자신의 생각으로 이해가 안 되어도 ‘순종’하며 가는 것이 최고의 방법이다. 그럼 오늘 말씀을 들어 보자. ◎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권위를 생각지 않고 행하는 자들은 행하여도 표적이 없다. <약수>를 식수로 먹는 자에게는 효력이 없다. 하나님이 특별히 정하여 “기도하고 먹어라. 네 아픈 사연을 고하라.” 하셨다. 그 말씀대로 기도하고 사연을 고하고 먹어야 효력이 있다. 하나님 주신 대로 귀하게 사용해야 된다. ‘조건 대가’다. 한국의 어떤 기도원에서도 하나님께서 함께하시어 표적이 일어나, 많은 자들이 그 물을 먹고 병이 나았다. 그런데 그 물을 권위 없이 막 사용하고부터는 먹어도 병이 낫지 않는다고 하였다. ◇ 하나님 성전은 성전으로, 거룩한 땅은 거룩하게 사용하지 않으면 그 권위를 업신여기었다고 심판하신다. 가령 어떤 자가 축구만 잘하는 선수인데, 그 사람을 축구로 사용하지 않고 다른 일을 시키면 축구 잘하는 효력이 없어진다. 그 권위를 세워 주며 거기에만 써야 능력을 발한다. ◇ 하나님이 주신 <약수>도 그러하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약수로만 귀히 사용해야 한다. 하나님이 말씀하신 권위를 업신여기고 식수로 사용하면, 그는 하나님의 뜻을 어긴 고로 그에게는 효력이 없다. 그런 자들이 많이 있었다. <식수>로 사용할 것은 월명동 여러 군데 깨끗한 물이 있다. 월명동에 오면 그것을 식수로 가지고 가고, <약수>는 기도하고 조건 세우고 사용하여라. 자기만을 위한 약수가 아니다. ◇ 하나님 성령님이 다 질서 있게 구상하여 만들어 놓았는데도 제대로 안 하면 불순종하는 자가 된다. 질서가 무너지면 모두 불편하고, 하나님은 규제하신다. 그럼 월명동도 때를 정해 놓고, 그날만 오게 한다. 외국 사람들은 약수 한 병을 가지고 가서 몇 달씩 먹는다고 한다. 귀히 여기니 표적이 일어난다. 어떤 자들은 흘러 내려가는 물, 식수로도 먹으면 어떻냐고 한다. 성전도 평소에는 비어 있는데 아깝다고 막 쓰면 되겠냐. 예수님 때 성전을 장사하는 곳으로 쓰다가 예수님이 책망하고 심판하셨다. 교회는 거룩하게만 써야 된다. 성전은 성전으로 귀히 써야 된다. 일반 사회에서도 잔디 축구장은 축구장으로만 사용해야 된다. 일반 경기장으로도 사용하면 권위가 없고, 잔디도 다 죽는다. 월명동도 일반 수련장이 아니다. ‘하나님 궁전’이다. 그러니 하나님은 늘 오시고, 행사에도 참여하여 보신다. ◇ 저마다 알고 대하는 대로 역사하신다. 예수님은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인데, 그같이 안 대하고 선지자로 대한 자는 선지자의 상만 받고, 가르치는 선생으로 대한 자는 선생의 상만 받고, 메시아 주(主)로 알고 대한 자는 육도 영도 구원받고 딴 세상의 삶을 살았다. 하나님이 주신 것에 대한 조건을 세우지 않고, 권위를 업신여기면 주신 효력을 발하지 못한다. 효력이 땅에 떨어져 메마른 땅이 되고, 결실하지 못한다. ◇ 각자에게 주신 사명도 귀하게 생각하고 행해야 하나님과 성령님이 함께하시니 능력과 각종 효력을 발하여 표적이 일어난다. 그러지 않으면 하나님과 성령님의 신이 떠나간다. 고로 힘이 없어 사탄, 귀신, 인사탄이 괴롭힌다. 머리와 일체 되어라. 그래야 지체가 힘을 얻는다. 하나님을 귀하게 여기지 않고, 하나님이 보낸 자를 귀하게 알아주지 않으면, 각자에게 하나님이 주신 능력과 은혜의 효력이 없어진다. 어느 시대든지 정상으로 해야 하나님이 주신 능력과 은혜의 효력을 발한다. 그러지 않으면 열심히 하여도 수고가 헛되다. ◇ 삼손은 하나님의 권위를 생각지 않고 시키신 대로 지켜 행하지 않았다. 하나님의 비밀을 지키지 않고 들릴라에게 가르쳐 주고 폭로하니, 하나님의 신이 떠나 힘이 없어졌다. 섭리사에서도 하나님과 자기 권위를 업신여기고, 하늘의 비밀을 제 맘대로 말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신이 떠나가 버렸다. 악신이 들어왔다. 지금도 모두 그렇게 행한 대로 하나님이 갚아 주신다. 성경의 구약에서도, 신약에서도, 지금도 하나님은 하나님이 주신 것이나 하나님의 권위를 업신여기면 하나님의 신이 떠나고, 성령도 사명자도 그와 함께 안 하여 바로 하나의 일반 인간이 되어 버린다. ◇ 대학 공부를 할 때 등록금을 6개월에 수백만 원씩 낸다. 몇 년이면, 몇천만 원을 내야 한다. 다른 것 공부할 때도 배우는 값이 엄청나게 비싸다. 영원한 천국과 하나님에 대한 것을 가르쳐 주어 최고 성공하게 해 주는데 가치를 모르는 자는 영원히 지옥 고통을 겪는다. 깨달아라. 선생은 예수님께 배울 때 그렇게도 감사하며 지옥 고통을 겪으면서 배웠다. 지금도 고통을 겪으면서 배우고, 가르쳐 준다. 이제 가치를 모르면, 가치를 알고 귀히 여기는 자에게만 가르쳐 줄 것이다. ◇ 섭리사에서 하나님의 품을 떠나간 자들을 확인해 보면, 모두 근본 된 토지를 갈고 있고, 곤고와 허무와 불안 속에 살며, 타락하여 영원한 것으로나 육의 것으로나 하나님과 성령님을 버린 값을 받고 살고 있다. 섭리사에 있을 때 그렇게도 화려하게 외쳤던 자들이 하나의 일반 존재자로 희망 없이 살아간다. 영원한 것을 뺏겨서다. 모두 깨닫고, 열심히 하여라. ◇ 섭리사에서 선생의 조건으로 사명을 주면, 자기 중심으로 하는 자가 있다. 그러면 함께하지 않고 사명을 주지 않는다. 주신 사명대로만 해야지, 선을 넘어서 하면 안 된다. 자기 주관권 안에서 연구하고 차원 높이며, 주신 자와 늘 의논하고 해야 된다. 선지자들이나 예수님은 하나님이 주신 대로 늘 주신 자를 증거하고 일체 되어 행하여 매일 표적이 일어났다. ◇ 사울 왕은 하나님이 보낸 사무엘 선지자의 말을 귀히 안 여기고 업신여기고 자기 스스로 행하니, 하나님의 신이 떠나가 왕의 효력이 없어지고, 악신이 와서 육적으로 사탄과 행하였다. 고로 미워하고, 살인적인 행동을 하였다. 미치광이가 되었다. 괴로워서 그 고통을 면키 위해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인 다윗을 미워하고 죽이려 쫓아다니다 결국 형벌을 다 받고 죽었다. 이 시대도 자기 할 일을 해야지, 하나님이 보낸 자의 일을 침범하면 결국 망한다. 하나님이 보낸 자가 할 일을 자기가 하면 하나님의 권위를 업신여기고 월권으로 행한 것이니, 하나님의 신이 떠난다. 하나님의 약속대로 행해야 효력을 발한다. ◇ 다윗에게 하나님의 신이 임하여 함께하니 늘 전쟁에서 이겼다. 다윗은 하나님을 높이 우러러보고 그 권위를 상실하지 아니하였다. 하나님이 주신 것과 사명들을 귀히 여기지 않으면,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신이 떠나간다. 경호하는 천사도 떠나가 버린다. ◇ 성령은 깨끗해야 역사하신다. 더러우면 떠나신다. 성령의 권위를 알아주고 몸도, 마음도, 성결하게 해야 된다. 사람끼리도 자기 권위를 알아주지 않고 대하면, 마음 떠나고 몸도 떠나간다. 상대를 모르고 대하면 만물도, 사람도 그 이치에 맞지 아니하여서 상극한다. 동물도 알고 대하지 않으면 문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알고 대하고, 주 역시 알고 대하라. 그래야 자주 그에게 가고 통하신다. 주를 알아주지 않으니 예수님은 자기 고향 나사렛을 통해 가지도 않으셨다. 그들은 영원토록 손해가 갔다. 예수님이 그곳에서 능력도 표적을 행치도 않으시고, 얼굴도 보이지 아니하셨다. (마 13:53-58) “예수께서 이 모든 비유를 마치신 후에 그 곳을 떠나서 고향 으로 돌아가사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니 그들이 놀라 이르되 이 사람의 이 지혜와 이런 능력이 어디서 났느냐 이는 그 목수의 아들이 아니냐 그 어 머니는 마리아, 그 형제들은 야고보, 요셉, 시몬, 유다라 하지 않느냐 그 누 이들은 다 우리와 함께 있지 아니하냐 그런즉 이 사람의 이 모든 것이 어디 서 났느냐 하고 예수를 배척한지라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되 선지자가 자기 고향과 자기 집 외에서는 존경을 받지 않음이 없느니라 하시고 그들이 믿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거기서 많은 능력을 행하지 아니하시니라” ◇ 전능자 하나님의 권세, 권위를 무시하고 관심 없이 살면 큰일 난다. 하나님이 형벌을 줘서가 아니다. 자신이 하나님을 잡고, 위하고, 섬기고, 사랑하고, 생명같이 여겨야 자신이 사망으로 가지 않고 생명의 세계로 간다. 안 하면 사망으로 가서 큰일 난다. 영원히 나오지를 못한다. 자신이 알고 아예 들어가지 말아야 한다. 모르고 사는 자, 육신 일생 고생하고 영원토록 영이 이를 갈며 고통을 받고 살아야 된다. 가르쳐 주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와 살게 해 주니 그 얼마나 좋으냐. ◇ 선생도 예수님께 배울 때, 산의 바위 위에서 강추위에 떨고 이를 갈며, 배고파 쓰러지면서 영과 혼이 영계에 가서 배웠다. 1년 2년도 아니고, 20년 배우고 왔다. 먹을 것이 없어 굶어 쓰러져 가면서 하나하나 가르쳐 주셔서 배우고 이 섭리역사를 이루었다. 섭리역사는 앞으로 점점 커진다. 섭리역사를 따라오던 자들 중에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이 그렇게도 가르쳐 주고 ‘행하라’ 했어도 따르면서도 가치를 모르던 자들은 초창기 때 80% 나가고 나머지 사람들이 따라왔다. 선생은 끝까지 견디면서 온 자들과 하나님과 성령님의 뜻을 이루면서 왔다. 끝까지 남은 자들은 육도 영도 영원한 영광을 누리며 살아왔다. ◇ 자기를 만들어야 따라오기 쉽다. 안 만들고 따라오면 고물 차를 타고 따라오는 격과 같아서 달리면서 올 수가 없다. 차를 고쳐 새 차로 만들어야 달려서 먼 길도 갈 수 있듯이, 인생들도 배우고 자기 모순과 무지를 모두 고치고 행함으로 공적을 쌓고 따라와야 한다. 그래야 하나님의 신이 성령과 사명자와 함께 각자에게 임하시니, 효력을 발하여 매일 표적이 일어난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같이함을 실감하고 힘을 얻는다. ◎ 하나님이 주신 것들의 권위를 세워 줘야 효력을 발한다. 자신도 그러하다. 삼위의 평강을 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