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4.08.18 (일)
240818 주일말씀 하나님은 상상도 못 하는 말씀을 하시고 일도 시키신다
- 선포일
- 2024.08.18 (일)
- 성경 본문
- 이사야 55장 8-9
첨부 파일
- PDF
240818-주일말씀_하나님은 상상도 못 하는 말씀을 하시고 일도 시키신다.pdf
241.5 KB
<2024년 8월 18일 주일말씀>
하나님은 상상도 못 하는
말씀을 하시고 일도 시키신다
본 문 :
<이사야 55장 8-9절> “여호와의 말씀에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
할렐루야!
오늘은
“하나님은 상상도 못 하는 말씀을 하시고 일도 시키신다”는 주제로
선생이 하나님께 말씀을 받은 그대로 전해 주겠으니 잘 듣자.
◎ 하나님이 하시는 일은 너무나도 커서
육신을 가진 사람은 이해를 못 하고 의심한다.
하나님은 사람의 생각보다 수백 배로 크게 하신다.
그러니 하나님을 믿어도
‘이것이 사실인가?’ 하고 겁도 나고 무섭기도 하다.
하나님이 보내서 구원의 일을 하는 자라도,
하나님이 나를 구원하는 일을 하는데도 의심되고
‘정말 해야 하나?’ 하게 된다.
◎ 월남 전쟁 때다.
적이 나무 뒤에 숨어 총구를 내게 겨누며
나를 쏴 죽이려고 하는데도 모르고 갔다.
3m 앞에서 그제야 적과 눈이 마주쳤다.
나는 총을 겨누지 못했는데 갑자기 마주쳤다.
그러니 내가 가진 총이 적보다 우세하고 좋아도
적에게 총을 겨눌 순간도 없었다.
적은 이미 계획적으로 1시간 전부터 자기 지역에 올 줄 알고
총을 겨누고 준비하고 있었다.
◇ 그때 하나님을 부르면서 살려 달라고 했다.
답이 오기를 “사랑하라.” 하셨다.
분명한 하나님의 음성이었다.
그러나 하나님 음성인 줄 알아도 너무 엄청난 말씀이라 의심이 갔다.
사는 방법을 가르쳐 주었어도 의심이 갔다.
살려면 적을 “사랑하라” 하시니
내 생각과 수백 배 다른 너무나 엄청난 말이었다.
적이 총을 겨누는데, 가서 사랑하라고 하시니
“어떻게 적이 총을 겨누고 있는데 가요?
하나님! 가면, 적이 총을 쏴서 죽는데요?” 했다.
아무 대답도 없었다.
한참 있다가 또 “사랑하라.” 하셨다.
◇ 그 외 말씀이 없어서 다른 길이 없었다.
적이 날 쏘든지 말든지
하나님의 음성대로, 감동대로
총을 버리고 한 발자국 두 발자국 걸어가서 적을 껴안았다.
그러니 적도 총구를 내리고 나를 껴안았다.
서로 40분간 울었다.
그 후에야 적의 얼굴이 제대로 보였다.
그가 십자가 목걸이를 하고 있기에
“나도 하나님 믿는다.”라고 했다.
그러니 그도 “하나님 믿고 천주교 다닌다.”고 하였다.
결국 둘 다 살았다.
◇ 이같이 하나님은 감당할 수도 없고 이해할 수도 없는 말씀을 하셨다.
그런데 꼭 죽을 곳에서 그 말을 순종했더니 살았다.
하나님은 사람이 이해할 수 없는 말씀을 하신다.
사람의 생각과 판단으로는, 또 현실 상황에서는
이해할 수 없는 말씀을 하셔도
하나님의 말씀을 행해야 결국 살게 되고 잘된다.
◎ 월명동을 개발하기 전이었다.
희망도 없이 기도하고 말씀만 배울 때다.
예수님은 선생에게
“앞으로 여기 수만 명의 사람이 전설같이 온다.
어서 성경 공부하자.” 하셨다.
1년에 외부인이 10명도 안 오는데 “수만 명씩 온다.” 하셨다.
100명도 앉을 자리가 없는데
내가 최고 사랑하는 예수님은
내 생각과는 수백 배 다른 말씀을 하셨다.
그 말을 안 믿을 수도 없었다.
나를 구원한 구세주요, 주님인 메시아 예수님이 말씀하셨으니
믿어야 하기에, 의심하면서도 믿었다.
◇ 그래서 “수만 명이 앉고 설 곳도 없는데 왜 오는 것이에요?”
여쭈었다.
예수님은 “너 보고 싶어서 온다.” 하셨다.
이 첩첩산중 골짜기에
수만 명이 예수님을 보러 온다고 하여도 앉을 자리도 없고,
‘그 많은 사람이 과연 올까?’ 하고 안 믿어지는데
나를 보러 온다니, 내가 제일 안 믿어지는 말을 예수님은 하셨다.
그래서 또
“예수님, 사람들이 왜 저를 보러 옵니까?” 여쭤 보았다.
예수님은 “그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자라서 온다.” 하셨다.
또 내 생각으로는 이해가 안 갔다.
다시 “왜 나를 기다리는 거예요?” 하고 물으니 대답이 없으셨다.
예수님은 “어서 성경 공부나 하자.” 하시면서
“충성하자. 성경 배우자. 배우고 외치면 모두 들으러 온다.”
하셨다.
그래서, 내 수준으로 이해하기를
‘예수님께 내가 배우고 외치니, 예수님 보러 오는구나.
예수님 보러 오는데 예수님은 나 보러 온다고 하셨구나.’ 했다.
‘그런데 좁고 앉을 곳도 없는데 어떻게 수만 명씩 오지?’
생각했다.
◇ 그때는 월명동을 개발하지 않은 때라 100명이 앉을 곳도 없었다.
이래서 예수님이 말씀해 주셔도 이해가 안 되고 의심만 갔다.
예수님은 현재의 월명동 모습을 전혀 말씀해 주지 않으셨다.
‘여기 개발할 것이다. 큰 대운동장 만든다.
저기 밭 사서 잔디광장 2만 명 앉을 장소 만들고
돌 조경 만들어서 만 명 앉히고
또 월명동 골짜기 메워서 운동장에 만 명 앉히면 수만 명 앉고
산에도 앉으면 5만 명도 앉는다.’ 이런 말씀은
전혀 안 해 주셨다.
오직 “수만 명이 너 보러 온다.”는,
내 생각보다 수만 배나 차이가 있는 말씀을 하시니
정말 아무리 하나님의 말이라도, 성령의 말이라도
그 말씀이 실체로는 안 믿어졌다.
◇ 그러나 지금 보아라.
믿을 수 없던 예수님의 말씀이 이뤄짐을 모두 보았다.
당장 이해가 안 돼도 믿어지지 않아도
믿고 따르니 홀연히 이루어졌다.
현재도 이같이 상상할 수 없는 말씀을 하신다.
믿고 행하면 점점 이뤄진다.
행치 않으면 주인이 안 되니 안 이뤄진다.
◎ 하나님은 전지전능하게 행하신다.
성경에도 행하심을 보면
어느 시대든지 상상도 못 한 말씀을 하셨다.
그래서 행하는 사명자들이 모두 놀라서 못한다고 하였다.
- 하나님은 <모세>에게
“바로 왕에게 가서 ‘400년 동안 종살이하던 내 백성을
모두 내놓아라. 그들을 이끌고 나가겠다.’ 하라.” 말씀하셨다.
그저 ‘하라.’ 하셨다.
모세가 놀라서 “어떻게 합니까?” 하였다.
하나님은 또 “가서 하라.” 하셨다.
모세가 “나는 말도 못 합니다.” 하니
하나님은 “네 형 아론이 있지 않으냐.” 하셨다.
모세는 그것이 불가능한 일처럼 느껴졌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행했다.
바로 왕은 역시 이스라엘 민족을 안 내놓았다.
그러나 하나님이 열 가지 재앙을 내리니 결국은 내놓았다.
역시 하나님의 말씀은 인간의 생각과 달랐다.
그 말씀을 행하니 뜻이 이루어졌다.
▷ 출애굽기 전체를 보아라.
지금은 일부만 보자.
(출 3:10) “이제 내가 너를 바로에게 보내어 너로 내 백성 이스라
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게 하리라”
(출 4:10-15)
10 모세가 여호와께 고하되 주여 나는 본래 말에 능치 못한 자라
주께서 주의 종에게 명하신 후에도 그러하니 나는 입이 뻣뻣하고
혀가 둔한 자니이다
11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누가 사람의 입을 지었느뇨 누가
벙어리나 귀머거리나 눈 밝은 자나 소경이 되게 하였느뇨 나 여호
와가 아니뇨
12 이제 가라 내가 네 입과 함께 있어서 할 말을 가르치리라
13 모세가 가로되 주여 보낼 만한 자를 보내소서
14 여호와께서 모세를 향하여 노를 발하시고 가라사대 레위 사람
네 형 아론이 있지 아니하뇨 그의 말 잘함을 내가 아노라 그가 너
를 만나러 나오나니 그가 너를 볼 때에 마음에 기뻐할 것이라
15 너는 그에게 말하고 그 입에 말을 주라 내가 네 입과 그의 입
에 함께 있어서 너의 행할 일을 가르치리라
- 하나님은 <기드온 300명 용사>에게 기적을 보이셨다.
기드온 때 미디안과 아말렉 사람이 이스라엘에 쳐들어왔을 때
기드온이 하나님께 기도했다.
“밤에 양털을 밖에 내놓을 테니
오직 양털에만 이슬이 내리고 사면(四面) 땅은 마르면
하나님이 나를 통해 이스라엘을 구원하실 줄 알겠나이다.” 했다.
기도하고 내놓았는데
정말 지정한 부분에만 양털에 이슬이 내리고 다른 땅에는 안 내렸다.
신기하게 여기고 ‘이상하다.’ 하며 한 번 더 구했다.
이번은 온 사면에는 이슬이 내리고 양털에만 안 내리기를
간구했는데, 양털만 마르고 사면 땅에는 다 이슬이 있었다.
▷ 사사기 6장 36절~40절을 보자.
36 기드온이 하나님께 여짜오되 주께서 이미 말씀하심 같이 내
손으로 이스라엘을 구원하려 하시거든
37 보소서 내가 양털 한 뭉치를 타작마당에 두리니 이슬이 양털
에만 있고 사면 땅은 마르면 주께서 이미 말씀하심 같이 내 손으
로 이스라엘을 구원하실줄 내가 알겠나이다 하였더니
38 그대로 된지라 이튿날 기드온이 일찌기 일어나서 양털을 취하
여 이슬을 짜니 물이 그릇에 가득하더라
39 기드온이 또 하나님께 여짜오되 주여 내게 진노하지 마옵소서
내가 이번만 말하리이다 구하옵나니 나로 다시 한번 양털로 시험
하게 하소서 양털만 마르고 사면 땅에는 다 이슬이 있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40 이 밤에 하나님이 그대로 행하시니 곧 양털만 마르고 사면 땅
에는 다 이슬이 있었더라
하나님은 이같이 이적을 보이시고 말씀하셨다.
“300명을 가지고 수만 명과 싸우라.
내가 이같이 함께하면 표적이 일어난다.” 하셨다.
기드온에게 “가서 수만 명의 적과 싸우라.” 하신 것이다.
300명이 수만 명과 싸워 이긴다는 것이 믿어지겠느냐.
믿을 수 없는 엄청난 말씀에 순종하여 행했더니
결국 싸워서 이겼다.
▷ 사사기 7장 8장에 나와 있다.
지금은 그중 일부를 보자.
(삿 7:7) “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이르시되 내가 이 물을 핥아 먹
은 삼백명으로 너희를 구원하며 미디안 사람을 네 손에 붙이리니
남은 백성은 각각 그 처소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
(삿 7:22) “삼백명이 나팔을 불 때에 여호와께서 그 온 적군으로
동무끼리 칼날로 치게 하시므로 적군이 도망하여 스레라의 벧 싯
다에 이르고 또 답밧에 가까운 아벨므홀라의 경계에 이르렀으며”
(삿 8:9-10) “기드온이 또 브누엘 사람들에게 일러 가로되 내가
평안히 돌아올 때에 이 망대를 헐리라 하니라 이 때에 세바와 살
문나가 갈골에 있는데 동방 사람의 모든 군대 중에 칼 든 자 십
이만명이 죽었고 그 남은 일만 오천명 가량은 그들을 좇아 거기
있더라”
- <여호수아>에게 하나님은
“가나안 땅 일곱 족속과 담대히 싸우라.” 하셨다.
상상도 못 할 일이다.
그들은 가나안 땅에 이미 살고 있는 족속들이다.
일곱 족속의 31명의 왕들과 싸움이다.
싸워서 이기기가 얼마나 불가능했으면 모세가 보낸
정탐꾼들이 어렵다고 이미 이야기를 했겠느냐.
그러나 현실에 불가능해 보여도, 믿을 수 없는 말이라도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그 말씀대로 결국 싸웠다.
그랬더니 하나님이 함께하여
정말 일곱 족속, 31명의 왕들과 싸워 다 이겼다.
▷ 여호수아서 1장~12장을 집에 가서 읽어 보아라.
지금은 그중 일부만 보자.
(수 1:1-2) “여호수아에게 일러 가라사대내 종 모세가 죽었으니
이제 너는 이 모든 백성으로 더불어 일어나 이 요단을 건너 내가
그들 곧 이스라엘 자손에게 주는 땅으로 가라”
(수 11:23) “이와 같이 여호수아가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신
말씀대로 그 온 땅을 취하여 이스라엘 지파의 구별을 따라 기업으
로 주었더라 그 땅에 전쟁이 그쳤더라”
- <엘리야>에게도 하나님은
“이제 내려가서
저 아합왕과 온 민족의 바알과 아세라를 섬기는 자들과 싸우라.
대표로 바알 선지자 450인과 아세라 선지자 400인,
850명과 너 혼자와 싸우라.” 하셨다.
엘리야 한 명이 몇 명과 싸움해도 이길까 말까 하는데
850대 1로 싸워 이길 수 있겠느냐.
또 왕까지 거기 바알 신에 속한 적인데도 하나님은
“싸우라.” 하셨다.
이같이 그 시대 보낸 사명자들에게
하나님은 상상도 못 하는 엄청난 하나님의 뜻을
구약시대 때도 신약시대 때도 지금도 말씀하신다.
결국은 할 수 없이 엘리야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행하였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그 천사 사자들과 함께하시고 행하시사
850명의 우상을 섬기는 자들을 모두 멸하였다.
▷ 열왕기상 18장 전체를 후에 읽어 보아라.
지금은 그중 일부만 보자.
(왕상 18:1) “많은 날을 지내고 제 삼년에 여호와의 말씀이 엘리
야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너는 가서 아합에게 보이라 내가 비를 지
면에 내리리라”
(왕상 18:19) “그런즉 보내어 온 이스라엘과 이세벨의 상에서 먹
는 바알의 선지자 사백 오십인과 아세라의 선지자 사백인을 갈멜
산으로 모아 내게로 나오게 하소서”
(왕상 18:40) “엘리야가 저희에게 이르되 바알의 선지자를 잡되
하나도 도망하지 못하게 하라 하매 곧 잡은지라 엘리야가 저희를
기손 시내로 내려다가 거기서 죽이니라”
- <엘리사> 때도 그의 사환 게하시가 두려워하니
영적 세계에서 하나님의 군대들이 와서 싸우는 것을 보이셨다.
‘이같이 하여서 이기게 하시는구나.’ 하는 믿음을 심어 주셨다.
천군의 무리가 와서 싸우고 있음을 보여 주시어 본 것이다.
이같이 하나님은 믿을 수 없는 일들을
말씀하시고 환상으로 보이시며 사명자들을 이끄신다.
▷ 열왕기하 6장을 보면 나온다.
지금은 일부만 보자.
15 하나님의 사람의 수종드는 자가 일찌기 일어나서 나가보니 군
사와 말과 병거가 성을 에워쌌는지라 그 사환이 엘리사에게 고하
되 아아, 내 주여 우리가 어찌하리이까
16 대답하되 두려워하지 말라 우리와 함께한 자가 저와 함께한
자보다 많으니라 하고
17 기도하여 가로되 여호와여 원컨대 저의 눈을 열어서 보게 하
옵소서 하니 여호와께서 그 사환의 눈을 여시매 저가 보니 불말과
불병거가 산에 가득하여 엘리사를 둘렀더라
◎ 하나님은 이와 같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수백 배 수천 배 높이 행하신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사람같이 똑같이 행하면
행하여도 희망이 없는 것이다.
하나님은 하나님만큼 행하여야 땅에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진다.
고로 말씀을 듣고도, 듣는 사명자부터 의심된다.
그것을 전하면 모두 의심하게 되고 잘 안 믿어진다.
◇ 하나님의 생각은 땅보다 하늘이 높음같이 높다.
우리 생각과는 다르다.
그 생각이 얼마나 높으신지
인간으로서는 상상조차 못 하게 그 생각이 다르다.
그래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시다.
그런데 그 말씀을 행하면 이뤄진다.
하나님이 함께하시기 때문이다.
◇ 선생이 항상 하나님께나 성자께나 성령께나 예수님께나
구상을 받을 때면
아예 상상도 못 하게 보이시고 “이같이 행하라.” 하셨다.
세상의 모든 자들이,
또 기독교 전체가 400년 동안, 또 2000년 동안
‘이같이’ 생각하는데
“너는 ‘저렇게’ 내게서 배운 대로 외쳐라.” 하셨다.
그것이 바로 이 말씀이었다.
“기다리는 나 예수를 육으로 온다고 믿고
2000년 동안 나 예수의 육을 기다려도
나 예수는 영으로 온다.
성경 그대로 나 예수가 말한 대로 영으로 온다.
성경을 다시 보아라.”
이같이 예수님은 가르쳐 주시며 온전히 알게 하고 전하게 하셨다.
◇ 예수님은 선생에게
“다른 자는 안 믿어도 새로 성장하는 젊은 자들은
이 말씀을 믿는다. 이 말씀이 맞다고 믿는다.” 하며
나를 가르치셨다.
이것을 섭리사 46년 동안 예수님께 배운 대로 가르치고,
그 전에 예수님께 배운 때부터 알고 가르쳐 왔다.
기성의 사람들이 예수님의 육신이 온다고
선생과는 모두 다르게 말해도,
예수님이 말씀하신 대로 전하니
결국 새 역사의 사람들은 절대 맞다고 하며 믿었다.
◇ 예수님은 내게
“기존 기성의 사람들이 성경을 믿던 대로 믿지 말고
내게 배운 대로 모두 가르쳐라.” 하셨다.
옛 시대는 옛 시대 대로 가르쳤다.
새 시대는 새 시대 대로 가르쳐야 새 시대 이상 세계를 펼쳐간다.
하나님은“새 시대는 새롭게 하자.” 하셨다.
“구시대는 월명동을 개발하지 않고 살았다.
그러나 새 시대는 개발하여서 수만 배 달리 쓰게 되듯이
옛 시대 삶과 새 시대 삶은 다르다.
이와 같이 하는 것이다.” 하셨다.
◇ 구약과 신약은 땅과 하늘같이 차이가 있고
신약과 성약도 그러하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새 시대에 하시는 일을 알고 맞고 사는 것과
맞지 못한 것은 땅과 하늘 차이다.
결국 ‘새 시대 말씀’으로 한 시대 역사를 이루고 가게 되었다.
이 시대를 따라온 모두는
처음에 말씀을 듣고 충격이면서도 말씀이 맞으니
안 믿을 수가 없는 말씀이었을 것이다. 모두 겪었을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이라,
하나님은 시대 따라 차원을 높여서 행하시니 그러하다.
뿐만 아니라 사람들이 아니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라
그 행하심과 생각이 사람들과는 아예 다르시다.
아예 이것을 인식하고 하나님을 대해야 한다.
◇ 사람끼리도 큰 사람들,
경제 왕들이나 정치 왕들이나 운동으로 금메달을 딴 자들이나
천재들이나 초인들이 말하면 안 믿어진다.
그런데 실제 행하니 안 믿을 수가 없다.
선생을 만나고도 처음엔 모두 의심하고 ‘신기하다.’ 했다.
결국 예수님께 20년 이상 배웠다고 이야기해 주고
성경말씀을 가르쳐 주면서
성경은 비유로 쓰였음을 깨우쳐 주고
또 ‘시대 따라 기록해서 그같이 태양이 멈췄다고 한 것이다.’
설명해 주니 너무나 놀랐다고 하였다.
◇ 하나님의 생각대로 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시대 차원 높인 뜻을 행치 못한다.
하나님의 생각대로 해야
짧은 인생의 기간 중 당세에 이상적인 삶을 산다.
사람의 생각같이 깔짝깔짝 개미가 흙 파듯이 행하면
천 년, 2천 년씩 가야 조금 삶과 시대가 달라진다.
이런 삶은 하나님이 함께하는 삶이 아니다.
◎ 선생은 초가집, 옛날 화전민들이 지은 100년 넘은 집에 살았다.
그렇게도 지옥 같은 삶을 살며 불편하게 살았어도 못 때려 부수었다.
그렇게 인간의 차원을 못 벗어나고 살고 있었다.
선생이 월남에 갔다 온 후 어느 날 예수님이
앞산으로 나를 데리고 가서 옛 초가집을 보이며 말씀하셨다.
“저주스러운 집에서 언제까지 살려느냐. 너 불쌍하다.
당장 때려 부수고 새집 짓자.
이런 집에 나 예수가 어떻게 오냐.” 하셨다.
◇ 그 말씀을 듣고 집을 부수고 새집을 지으려고 했다.
아버지 어머니께 ‘지금 집 때려 부수고 새집 짓겠다.’ 하니
아버지 어머니는 못 하게 하셨다.
인간의 생각은 차원이 낮아서
당장 살 집만 중하게 보이기 때문이다.
아버지 어머니께 “예수님이 시켰다.” 하니
“예수가 누구냐.” 하셨다.
그래서 더 이상 말을 안 했다.
그때는 아버지 어머니를 전도 안 했을 때다.
◇ 그래서 부모님이 밭에 가서 일할 때 남아서 동생들을 설득했다.
“내가 월남에서 돈 벌어 온 것
도시 가서 집 사서 혼자 살지 않고
그 돈으로 여기다 집을 지어서 같이 살 테니 집 때려 부수자.
그냥 여기 살면 어느 날 잠자다 집이 무너져 죽는다.” 했다.
동생들도 모두 ‘맞다.’고 했다.
그래서 즉시 집 뒤에서 집을 밀어붙이니 집이 쓰러졌다.
모두 충격받았다.
집을 그냥 두었으면 이같이 쓰러졌을 것이다.
쓰러진 집의 잔재를 모두 꺼내서 하루 만에 다 치웠다.
◇ 부모님이 밭에서 돌아와서 집이 없어진 것을 보고
놀라고 충격을 받으셨다.
‘환상인가.’ 하다,
“어찌 된 일이냐.”고 물으셔서
집이 쓰러져서 치웠다고 하였다.
“집이 워낙 낡아서 곧 그럴 줄 알았다.” 하시면서
“안 다쳤냐.” 하여서 죽을 뻔했다고 했다.
집터 자리를 파서 흙벽돌을 만들어 6개월 만에 새집을 지었다.
지붕은 함석으로 했다. 4간 집이었다.
◇ 이같이 인간의 생각으로는 생각지도 못한 일이지만
예수님이 시킨 대로 하여서 새집을 짓고 살게 되었다.
예수님 방을 선생 방 안에 꾸며 놓고 차원 높게 살았다.
예수님은 옛날 초가집은 마치 기성 신앙의 삶과 같다고 하셨다.
말씀도 생활도 그러했다.
◇ 새집 짓고 예수님이 오셨을 때
“저 취직시켜 주세요. 이제 돈을 좀 벌어야 하겠어요.” 했다.
예수님은 꿈에 7~8군데 나를 데리고 다니면서
취직자리를 보이셨으나
오히려 예수님만 더 따라다니고 싶었다.
그래서 “저 예수님만 따라다닐래요.” 하니
예수님은 “고생돼도 그리하여라.” 하시며 붓을 주셨다.
“붓을 주었으니 나와 같이 내가 그리는 대로 그리자.
앞으로 말씀 만들어 전하자.” 하셨다.
◇ 그때부터 육신도 새집 짓고, 마음도 새집 짓고 살았다.
그런데 실상 늘 산기도 다니느라 집에서 살지도 못했다.
대둔산 용문골과 감람산과 기도굴에 다니면서 기도에 집중하느라
새집에서는 부모님이 살게 하고 산에서 살았다.
◎ 무너지는 초가집 같은, 이뤄지지도 않는 비(非)진리들이 있다.
구시대 말씀들이다.
- 공중에서 예수님이 구름 타고 온다.
- 예수님 육이 온다.
- 육신이 휴거된다.
- 육신이 죽은 자가 살아난다.
⇒ 모두 비진리였다.
◇ 우리는 영으로 다시 오신 예수님을 맞고,
그 육의 사명자를 통해 주시는 말씀을 듣고 새 시대를 살아간다.
2000년 신약시대 때도
예수님은 늘 영으로 오셔서 사명자들을 통해 말씀하셨다.
이것이 예수님의 역사 방식이다.
모두 요동치지 말고 가자.
자부심을 가지고 하자. 이것이 하나님 역사다.
기성은 기성대로 신약시대 뜻을 펴 간다.
‘안타깝다.’ 할 것 없다.
신약역사도 구약에 비해 새 역사를 폈다.
예수님을 믿고 살아왔으니 잘한 것이다.
기존의 기성의 사람들이 새 역사로 와서 살아도
나이를 먹어 할 시간이 없다.
젊은 자들이 새 역사에 택함받고 살아간다.
월명동에 새집 짓고,
이제는 개발하여 하나님의 궁을 짓고 살아가듯
새 역사를 이루며 살아간다.
◇ 기성은 예수님의 육이 그대로 구름 타고
하늘에서 온다며 육을 기다리는 신앙으로 살아간다.
그 후손들도 천 년 동안 계속 기다리며 살아간다.
새 역사에 와야만 그 믿음과 소망이 이루어진다.
진리는 절대적이다.
비진리를 버리고 진리를 믿고 따라갈 때까지
잘못된 소망은 이뤄지지 않는다.
구시대는 문자적으로 성경을 풀기 때문에 핵심이 없다.
희망의 말씀을 모르고 살아간다.
그러니 희망이 없고 신앙도 모두 죽어 갔다.
새 시대 희망은 새 시대에 와야 이뤄진다.
◇ 구시대의 육적 차원과 영적 차원이 어떠한지
영계에 가 보아라.
보면 충격을 받을 것이다.
그들에게도 섭리사 복음을 주었으나 거절하였으니
하나님도 예수님도 성령도 성자도 사명 다하고
시대 사명자도 할 일을 다 한 것이다.
월명동 마을 사람들에게도
“하나님과 예수님의 새 시대 역사가 시작됐다.
예수님이 다시 오시사 역사가 시작됐다.”라고 전해 주었다.
간절하게 이야기해도 너무 엄청난 말이니 믿지 않았다.
모두 믿지 않고 자기 삶의 길로 갔다.
기성들도 이와 같이 그러하다.
하나님 예수님은 모두 알리고 행케 하였으니 할 일을 다 하셨다.
전능자 하나님이 할 일 안 하시고 가시겠느냐.
모두에게 시대 복음을 전해 주니 올 자는 왔다.
이같이 역사해 온 것이다.
◇ 예수님은 시대 사명자 한 명을 데려다
긴긴 세월이 가도록 가르쳐서 이해하게 하고 확신을 심어 주고
그로 새 시대 말씀, 온전한 진리를 세상에 전하게 하셨다.
하나님의 시대 역사를 펴게 하셨다.
예수님이 가르치고 하나님과 성령과 성자가 쓰셨다.
선생도 처음에 안 믿어졌는데 말씀을 배우니 확실하였다.
배워야 믿어진다.
시대를 따라오는 자들도
선생같이 오래 배우고
오랫동안 일생 하나님의 일을 행해야 한다.
그래야 이 시대에 해당하는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고
그 나라를 상속받는다.
하나님의 역사는 순간으로 이루지 못한다.
때 맞춰서 행하면서 점진적으로 이루고,
따르는 자들 또한 함께 행하면서 이해하게 되고 알게 된다.
◎ 하나님이 하시는 일은 상상도 못 하는 일이다.
그 일을 인간에게 주신다.
행해야 믿어진다.
인간의 지식과 생각은 아이큐 130 이하다.
그 정도의 생각으로 하나
하나님은 천 년을 보고, 또 영원을 보고 거기 맞춰 행하신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아이큐는
인간의 지혜 지식보다 수십조의 만 배나 높다.
고로 하나님의 그 생각과 행하심이 이해되겠냐.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는 자는
자기도 하나님 같은 지혜자가 된다.
그래야 신령한 자가 되어 하나님의 생명의 역사를 편다.
고로 하나님의 사람들이 말씀을 가지고 나타나면
사람들이 이해를 못 했다. 그래서 예수님도 불신한 것이다.
지금까지도 구약의 율법주의자들은
신교인 기독교를 이해를 못 한다.
그러나 믿고 따른 자들은 같은 사람인데도 이해하고 따라왔다.
◇ 어떤 것은 인간의 생각보다
100배 1000배 10000배 높은 생각을 주시며
하나님도 예수님도 사명자들로 “행하라.” 하신다.
또한 하나님이 보낸 자와 말씀을 듣고 따르는 자는
하늘과 땅같이 차이가 있다.
그들은 하나님이 보낸 자를 통해서 하시는 말씀도 잘 모른다.
선생은 하나님, 성령, 성자와 예수님께 배우고 행하여 왔다.
어떤 자들은
이 높은 이상 세계를 행하다 행치 못해 떠나가기도 했다.
이는 영원한 하나님이 축복의 보화를 줬는데도
끌고 가다 힘드니 놓고 간 것이다.
또, 하나님과 다른 생각을 하면
하나님 법을 범하게 되어 자격이 없어 떠나갔다.
자격이 안 되면 스스로 놓고 간다.
(영상 1 시작)
◇ 하나님이 시켜서 한다고만 성공이 아니다.
완전하게 잘해야 성공한다.
전능하신 하나님이시니 그를 따라 행치 않으면 절대 안 된다.
그러면 월명동 돌을 잘못 쌓을 때 무너지듯이 무너진다.
자기 신앙을 철저하게 해야 한다.
영원한 운명을 좌우하는 삶이다.
월명동 돌 쌓듯
신앙도 보낸 자와 함께 예수님이 시키는 대로 해야 성공한다.
돌 하나도 잘 못 세우면 넘어지는데
하나님의 절대적인 뜻을 두고 세우는 신앙인데
자기 중심으로 시원찮게 하면 가다가 넘어진다.
넘어지면 어디서 잘못됐는지 파악하고 다시 또 해야 한다.
영생에 관한 것이니 포기하면 영원히 실패하게 된다.
(영상 1 끝)
◎ 항상 하나님과 성령님이 말씀하시기를,
“제대로 해야 제대로 된다.”하셨다.
‘행한 대로 된다.’ 함이다.
월명동은 현재, 끝까지 행한 대로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하게 되었다.
저마다 행한 대로 받고 살아간다.
시기할 것도 없다.
자기 믿음대로 했으면 후회할 것이 없다.
◇ 하나님께 자기가 잘해서 얻고 살아도 말 안 하니 모르고
보아도 들어도 차원이 낮아서 이해도 안 된다.
뇌세포가 죽어서 못 느낀다.
기도하고 깨달아라.
치매 환자는 보아도 들어도 기억을 못 한다.
나으면 안다.
생각과 마음의 치매 환자들은 말을 그리 해 주어도
기억하고 믿고 행하지 않는다.
말씀 듣고 깨닫고 알아라.
10년 20년 가도 그 위치에서 신앙생활 하며 살아간다.
앉은뱅이 신앙, 잘못된 신앙, 불구 신앙인들이다.
이들이 항상 말썽이다.
고로 듣고 깨닫고 차원 높여 행하는 자들로 역사를 펴 간다.
어느 시대도 그러하였다.
◇ 영의 세계에 가면 자기 믿음대로 의를 행한 대로
차원 높은 영계에 가 있다.
어떤 사람은 자기 생각보다 더 낮은 영계에 가 있다.
거기서 천국으로 올 때까지는 수천 년도 더 걸리기도 한다.
그러므로 지금 기도하며 자기 신앙을 영적으로 확인하며
환난 핍박 때 열심히 하여야 한다.
어떤 영은 세상에서 제대로 못 해서
자신이 속한 영계에서 영원토록 산다.
살면서 천국 구경 한 번 못 한다.
◇ 모든 미래와 영의 세계의 운명은 육이 땅에서 살면서 결정된다.
이를 모르고 신앙생활을 흐지부지하게 하고
또 믿지도 않고 사는 자들과
믿어도 미련하게 자기 중심으로 사는 자들은
다 사망으로 간다.
자기가 자기를 어떻게 구원시키겠냐?
자기 중심, 자기 생각으로 사는 자들은
자기가 자기를 인도하는 자다.
고로 구원을 못 시킨다.
오직 주 하나님 뜻대로다!!
◇ 지상영계나 선영계에 간 영들은
거기서 점차 하나님을 믿고 의를 행하여서 변화되어서
생명권으로 나오게 된다.
그러나 오래 걸린다.
자기 영이 하기에 달려 있다. 행하는 대로 변화된다.
그러나 그 기간이 너무나도 생각보다 더디다.
영이라 빠를 것 같지만
육신이 무엇을 행할 때 한계가 있듯이
갖추지 못한 영은 오래 걸린다. 영도 해야만 이루어진다.
영계에 가 보면 영이라도 그 사람의 육과 똑같은 마음으로 행한다.
고로 쉽게 순종치 않는다.
◇ 어젯밤에 한 영계에 갔다.
그곳에 있는 영들이 허물어진 건물을 고치고 일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렸다. 영이라고 쉽게 안 된다.
육신같이 영이 해당하는 일을 그만큼 하여야 그 일이 완성되었다.
영들도 하나님과 주를 믿어 의의 행실을 꼭 행해야 영이 변화된다.
영들이라도 쉽게 안 된다.
의를 많이 행한 자는 참으로 위대한 영이 되어 빛을 발한다.
영의 나라에서도 자기들의 수고와 몸부림쳐 의를 행함으로
더 좋게 살기도 한다.
영계는 기구, 도구도 다양하다.
그 기구들로 자기 영의 집도 짓고 영계의 삶을 살아간다.
◇ 육도 영도 행하지 않으면 그냥 있다.
영들이나 혼들이 영의 세계에서 행하는 것을 보면
그리 쉽게 되지 않고 수고하고 힘들게 행해야 한다.
육신 세계에서 편하게 살고
영의 세계에 대해 관심 없이 산 자들의 영은
육신을 가지고 행해야 하는 것보다 10배 100배 더
고통을 겪으면서 한다.
하나님이 사명들을 주어 충성으로 행함으로 인하여
영이 빛난 영이 되고 축복받아 높은 영계 천국으로 가게 된다.
의롭게 행함이 그렇게도 최고의 삶이다.
◇ 육이 세상에 살 때가 영을 만들 최고 첨단의 기회다.
육이 하나님이 주신 기회를 놓치고
죽고 나서 영으로 하면 그렇게도 어렵다.
심지어 불신의 영은 귀신이 되어 다니기도 한다.
영의 세계는
지도자가 돕고 메시아가 가서 행해 주는 것이 아니다.
자신이 해야 한다.
예수님은 그들을 보고 “육신이 기회를 놓쳐서다.”라고 말씀하셨다.
메시아도 구원받은 자와 같이
하늘나라 황금 천국에서 천 년 동안 혼인 잔치에 참여하며
같이 살아간다.
◇ 육계 천 년은 영계의 하루 같다.
시대 육계 천 년은 성약역사 기간이 끝날 때까지다.
그 기간을 영의 세계로 하루라고 한다.
(벧후 3:8)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
루 같은 이 한 가지를 잊지 말라”
하나님의 역사는 오차 없이 펴 가신다.
절대적 하나님의 때를 맞춰 섭리사를 펴나가신다.
의심 말고 부지런히 하여라.
제대로 행치 않은 자들은 그 하는 일이
‘역사 맞나.’ 하고 의심하는 일을 한다.
행하면 의심할 것이 없다.
하나님은 행하여야 알게 정해 놓으셨다.
잠언도 그 단계로 행하면 깨닫게 해 주신다.
이 시대 하나님의 역사는 행해야 깨닫게 해 주신다.
◇ 일생, 평생 하나님의 나라인 지상 세계와 영계 세계를 배우면서
평생 마음과 뜻 목숨 다해 매일 그 뜻을 위해 살아야 한다.
행하는 만큼만 깨닫게 해 주신다.
선생도 성경 가르쳐 온 것, 행하여서 깨닫고 가르쳐 준 것이다.
행함 없으면 죽은 자다. 못 얻는다.
(약 2:26) “영혼 없는 몸이 죽은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그런데 육이 세상에 사는 동안 자기 삶만 평생 살아가므로
영이 거기에 해당하는 삶의 대상 세계로 가게 된다.
평생 못다 깨닫는다.
◇ ‘육의 세상의 삶’은 영의 영원한 세계에 비해 보면
육신의 일생은 하루 같다.
인생은 한마디로 말해서
‘미래의 영원한 삶’을 위해 살아야 한다.
육신이 세상에서 살면서 구원받고 성공하면
영원히 천국에서 살아간다.
세상에서 어떤 재벌이나 어떤 명예 권세를 가진 자가
세상을 뒤흔들고 지구를 흔들 정도의 명예와 권세를 누렸어도
구원 못 받고 사망 지옥으로 가면 영이 영원한 고통을 받는다.
그 고통은 육이 가서 받는 것과 똑같이 생각된다.
고로 절대 새 시대에서 끝까지 살아라.
최고 영광스러운 자들이다.
가치 모르면 뺏긴다.
◇ ‘육신 세계의 삶’을 살 때는 영을 위해 육신이 살기다.
당세보다 미래를 위해 희망으로 열심히 살아야
미래에 기쁨으로 힘을 받고 살게 된다.
현실만 위해 살면
영이 자기가 사망 지옥으로 가니
혼도 영도 자기 육을 돕지 않는다.
불만 불평한다.
고로 육신이 허무하게 한숨 쉬며 살게 된다.
육적인 삶은 누구나 미래가 없는 삶이다.
육신이 현실만을 두고 살면 미래에 가 보아도 거둘 것이 없다.
농부가 미래인 가을을 위해
씨 뿌리는 수고를 하고 가꾸는 노력을 한다.
현실은 수고와 땀만 흘려야 된다.
그럼 결국 얻는다.
◇ 이같이 영의 미래를 위해서 조건을 세우고
환난 때도 더 강하게 살아라.
희망으로 하면 모두 수고의 대가를 받는다.
그럼 자기 영도 혼도 함께 희망으로 하나님을 섬기고 살기에
힘을 얻고 살게 된다.
그럼 희망 충만한 삶이다.
우리 인생들은 미래의 육신을 위해,
영의 세계 미래를 위해 살아야 한다.
그래야 미래에 대한 소망과 희망으로 살아간다.
세상에 살아도, 모르고 살면 유익이 없다.
영의 세계도 모르고 살면 유익이 없이 고생만 하고 살다 죽는다.
그러므로 늘 가르쳐 준다.
귀히 여기고 배우고 알고 살아야 한다.
◇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사람의 육도 혼도 영도 창조하시사
육은 육의 세상에서 살고
혼과 영은 그 존재 영의 세계에서 살게 하셨다.
절대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 사랑이다.
물질과 이성의 사랑과 육의 세계를 사랑하는 삶, 이 모든 것은
영혼을 망하게 한다.
육신이 하나님과 그 시대마다 보낸 자를 믿어
그 말씀대로 행하면, 행하는 대로
영과 혼이 변화되고 육도 변화된다.
하나님 뜻을 행하면서 사니
그 주관의 영도 혼도 육도 되는 것이다.
육의 일생이 끝나면 영과 혼은
하나님 주관권의 천국 혹은 황금 천국에 가서
영원토록 하나님 성령 성자를 예수님과 사랑하며
그 대상 신부 되어 모두 함께 살아간다.
◎ 고로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께서
우리가 상상도 못 하는 말을 해도
절대 믿고 살아야 한다.
처음에 너무 큰일이라 안 믿어져도
조금씩 행하면 깨닫고 이해하게 된다.
오늘 말씀을 깨달아라.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은 너무나 커서 안 믿어진다.
하나님은
“안 믿어져도 그래도 행해야
자기가 한 구상보다 백배 천배 크게 하게 되어
당세에 크게 누리고 살게 된다.” 하셨다.
◇ 자기를 파악해라. 자기는 그만큼 약한 자다.
그러니 전능자 하나님의 말을 들으면 안 믿어진다. 의심된다.
그래도 믿고 따라가야 한다.
사람들끼리도 어떤 자가 믿어지지 않는 차원 높은 말을 하면
‘거짓말이다.’, 혹은 ‘사기꾼이다.’, 혹은 ‘뻥이다.’ 한다.
하나님이 보낸 자를 만났어도 그를 모르고
‘뻥이다.’, ‘이단이다.’, ‘거짓자다.’, ‘못 믿겠다.’ 하면
운명이 돌아가고 인생 실패한다.
예수님 때 예수님이 너무 엄청난 사명을 하시니 안 믿었다.
고로 망했다.
◇ 믿고서 파악하는 것이 지혜다.
열차가 왔으니 먼저 올라타고,
안 믿어지는 것은 이후 확인하고 생각하고 분석하기다.
싫으면 내리고, 파악해서 아니면 내리면 된다.
타지 않고 분석하려느냐.
그 인생 열차 타야 하는데 못 타면
한 번의 기회라 다시는 못 타게 된다.
◇ 하나님과 성령이 행하여도 자기 수준에서 생각하니
‘이것이 하나님의 역사인가? 이것이 내 생각인가?’ 하게 되고,
겁이 나고 두렵다.
하나님이 너무 엄청난 일들을 행하시고
말씀도 너무 엄청나서 믿어지지 않지만,
하나님의 뜻이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담대히 해야 한다.
선생도 하나님과 예수님이 계획을 말씀하시면
‘이것 맞나? 내가 이런 것 원하니 이런 사건이 오나?
정말 맞는가?’ 할 때가 있다.
그러면 하나님은 과거에 하나님이 행하신 것이 생각나게 하시면서
“그와 같이 또 한다.” 하신다.
그렇게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고
조금씩 행하면 사실임이 확실히 믿어진다.
◇ 하나님이 너무 큰 말씀을 하시면,
- 먼저는 너무 말씀이 엄청나서 안 믿어지는 문제에 부딪힌다.
- 두 번째는‘이것이 뜻인가, 하나님이 말한 것인가?’ 하는
문제에 부딪힌다.
- 세 번째는 밭의 보화인지 알았어도,
실제로 행하여 사는 문제에 부딪힌다.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행함이 문제다.
담대히 행함이 문제다.
성령과 함께 행해야 한다.
분별은 사명자와 해야 한다.
◇ 행하여도 너무 극한 어려움이 있다.
월명동을 개발할 때,
하나님의 뜻임을 이미 깨닫고 판단하고 행하는데도
너무 어려워서 주저앉고 엎어지고 했다.
그러나 포기는 안 했다.
그러니 현재와 같이 하나님의 구상을 이루게 되었다.
◎ 선생에게 그토록 기다린 예수님이
천 년 역사가 시작됐다고 하였을 때도 ‘정말 사실인가.’ 했다.
이전에 선생은
‘그 많은 성경 구절 중에 천 년 혼인 잔치 말씀이
그 어느 성경 구절보다 좋다.’ 했다.
(계 19:7)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
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세상 희망이 없어 그렇게도 예수님만 기다렸는데
예수님이 내게 오셔서 “나 다시 왔다.” 하셨을 때
너무 놀라 안 믿어졌다.
온전히 믿고 따르기까지는
오랫동안 성경 공부를 하고야 확실히 알았다.
◇ 예수님을 사랑하니 오기를 기다렸다.
사랑을 안 한다면 왜 오기를 기다렸겠냐.
선생은 지옥 같은 고통의 생활고를 겪고 가난하게 살았다.
세상 희망이 없으니 주만 기다려졌다.
늘 전망대에서 기다렸다.
가난으로 인해
주가 다시 온다는 것에 더 희망이 컸고 믿음도 더 컸다.
산속에 들어가서 기도한 것도
집에 있어도 초가집에 먹을 것도 없고, 세상 소망도 없으니
예수님을 소망 삼고
산에 더 깊이 들어가 안 나오고 기도하게 된 것이다.
돈이 있었으면 학교 가서 공부했을 텐데 그것도 못 하고
형제들과 희망 없이 살았다.
사람들은 선생이 예수님을 맞기까지
얼마나 고통을 겪으며 조건을 세우고 맞았는지를 모르고
말씀만 듣고 의심하고 외면했다.
하나님이 뜻을 두고 선생을 이 사명으로 쓰기 위해
얼마나 역사해 오셨는지를 모르고 나를 가볍게 대했다.
그렇게 대했던 자들은 지금은 대개 세상을 떠났고 죽었다.
젊은 자들이 좇고 따라 하나님의 역사를 이뤘다.
◇ 예수님이 천 년 역사가 시작됐다고 했을 때 너무 놀랐다.
믿을 수가 없는 엄청난 말씀이었다.
따져 보니 구약 4000년 끝나고 신약 2000년도 끝났다.
기다린 예수님이 오면 1000년 역사가 시작됨을
역사적으로 따져 보고, 또 실체 역사가 그같이 되었으니 믿어졌다.
2000년이 될 때, 말세 때
유럽에서 하나님이 각 나라를 성경대로 심판하심을 직접 보고,
또 시대에 해당하는 역사를 예수님과 하였으니 더욱 확신했다.
예수님은 선생에게 대화하면서 말씀해 주셨다.
“확실하다. 내가 시키는 대로 하자.
신약 때 예언을 지금 약속대로 행하였으니 더 말이 필요 없다.
보고 외쳐라. 그러면 모두 믿고 따라온다.
신약에 내가 예언한 것 나 예수가 이뤄야 하지 않느냐.”
하셨다.
이같이 감히 사람이 생각할 수 없는 엄청난 말을 예수님이 하셨으나
그 말씀들은 한 해 한 해 뜻을 행하여 오면서 다 이루어졌다.
◇ 지금 천 년 역사가 이뤄져서 하나님은 섭리역사를 펴 나가신다.
의심도 없다.
섭리역사는 하나님이 섭리하시는 역사이기에 말씀같이 이뤄졌다.
하나님이 섭리하시는 역사다!
그러니 절대적이다!
◇ 무엇이든 처음부터 믿고 따라오는 자는 없다.
그러나 해 놓으면 믿는다.
월명동도 만들 때 처음에는 모두
‘여기 뭐가 된단 말이냐?’ 하고 안 믿다가
지금은 해 놓으니 다 믿는다.
이 시대 성약역사도 처음엔 안 믿었다.
지금은 반세기 가까이 펴서 이뤄 놓으니 따른 자들은 다 믿고 간다.
모르는 자들은 하나님 역사의 수학을 모르는 자들이다.
한 때 두 때 반 때 다 계산하고
하나님이 성경에 선지자들로 예언해 오신 것 계산하면 절대적이다.
◇ 지금이 구약역사냐, 신약역사냐, 성약역사냐?
구약역사는 예수님 오시고 세례 요한의 때까지라고 했다.
(마 11:13)“모든 선지자와 및 율법의 예언한 것이 요한까지니”
신약역사는 신약 2000년도까지다. 하루도 더 없다.
하나님은 역사를 1초도 늦거나 빠르게 안 하신다.
세상 선수들도 어김없이 계산해서 행한다.
하나님은 1초도 어김없게 행하신다.
선생 역사가 아니다.
선생은 전혀 몰랐다.
예수님이 선생이 되어서 가르쳐 주셔서 확실히 알고
예수님의 몸이 되어 하나님의 말씀을 시대 사명자로서 외쳤다.
누가 무슨 말을 해도
역사를 따라 하나님은 성약말씀을 해 주시고, 하나님과 함께
46년간 역사를 폈다.
나의 역사가 아니고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의 역사다.
◇ 당세 때 120개국에까지 복음을 펴 가자.
환난, 핍박, 어려움 있어도 해야 한다.
환난 때 숨어 있으면 안 된다.
이사야는 나를 보내 달라고 하여
하나님이 능력 주어 보내 주시니 외쳤다.
(사 6:8)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은즉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그 때에 내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외쳐야 하나님과 성령이 그 육신 쓰고 행하신다.
선생도 그러하다.
영원한 세계를 위해 미련 없이 해야 한다.
젊었을 때 한때다.
외치는 자에게 사명을 준다.
자기 중심으로 외치면 안 된다.
선생이 머리 되니 지체로서 외쳐야 한다.
그래야 선생이 머리가 되어 쓴다.
하나님과 성령이 그를 통해 외친다.
◇ 선생도 46년 공적 역사 때 미련 없이 뛰었다.
그 전 준비할 때도, 배고프고 가난해도
각종 가정 형편으로 인한 어려움과 핍박 속에서도 계속했다.
안 했으면 지금만큼 역사를 못 이뤘다.
선생은 끝까지 한다.
선생이 안 하면 모두 힘을 잃는다.
전쟁하다 보면 죽기도 한다.
계시록같이 그는 이기고 또 이긴다.
(계 6:2) “내가 이에 보니 흰 말이 있는데 그 탄 자가 활을 가졌
고 면류관을 받고 나가서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하더라”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을 절대시하면 이긴다.
하나님이 “과정은 갖은 고통이 있어도 결국은 이긴다.” 하셨다.
낙심 말고 모두 기도하자.
◇ 하나님이 나로 할 일을 다 하셨다.
하나님이 말씀하시길,
“나 하나님이 할 일 안 하고 역사 펴 왔겠느냐.
일점일획도 빠짐없이 행했다.
다 시대 보낸 자와 너희와 하고 왔다.
끝까지 따라온 자들은
‘천 년 역사’라는 한 구원열차 타고 온 것이다.
A급으로 하자.
다시 못 하나니 지금 맘과 뜻 목숨 다해서 하자.
환난 핍박 고통의 파도를 타면 평소 못한 것도 하게 된다.
큰일은 환난 때 큰 기회를 주어 행케 된다.” 하셨다.
◇ 성경의 인물들,
노아, 아브라함, 야곱, 요셉, 모세, 여호수아, 사사들,
다윗왕, 히스기야 왕,
엘리야, 다니엘, 에스더, 요나 등 선지자들,
그리고 예수님 제자 사도들과
역사의 모든 신앙 영웅 열사들은
환난 때 큰 고통을 겪으면서 하나님의 큰 뜻을 이루었다.
목숨 걸고 어떤 고통, 억울함도 당하면서 하였다.
그것이 승리다.
사탄과 악인들은 그때 자신들의 죄대로 발악하나
결국 패하고 심판받고 멸망했다.
지금도 영계 가서 보면 사망에서 있다.
이미 대패했다.
의인들이 악인들로 당했다고 실패가 아니다.
끝까지 하면 이긴 것이다.
의인이 남아져야 하나님이 악인들을 심판하신다.
소돔과 고모라 땅은 의인 롯과 그 딸 2명만 살리고
도시 수십만 명 다 심판하고 멸했다.
하나님은 오직 의인만 생각하고, 끝에 가서 악인은 다 심판한다.
◎ 하나님의 생각은 우리의 생각과 다르다.
하나님은 정녕코 하나님의 말씀대로 그 뜻대로 이루신다.
큰일을 시켜도 하나님의 생각은 하늘같이 높으니 행하여라.
큰일을 시키고 상상 못 할 일을 시켜도 해야 한다.
환난이 크게 와도 두려워 말아라.
하나님의 일이다.
하나님이 하신다.
믿고 행하는 자들에게 축복과 평안을 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