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24.08.21 (수)
수요말씀
- 선포일
- 2024.08.21 (수)
- 성경 본문
- 서 2장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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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1 수요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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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8월 21일 수요말씀>
정상에서 벗어나는 만큼 무서운 고통이다
본 문 :
<요한 1서 2장 24절> “너희는 처음부터 들은 것을 너희 안에 거하게 하라 처음
부터 들은 것이 너희 안에 거하면 너희가 아들의 안과 아버지의 안에 거하리라”
할렐루야!
아직 여전히 무척 덥지만,
입추(立秋)가 지나고 나니 몸에 와닿는 기운이 가을을 느끼게 한다.
아무리 악인들이 역사를 막고 훼방하고 갖은 모략을 다 꾸며도
하나님은 때를 따라 할 일을 다 하신다.
이미 역사는 누가 뭐라 해도 승리했다.
오늘도 하나님은 말씀으로 함께하신다.
오늘 역시 토를 달지 않고 전하니 들어 보자.
◎ 정상을 벗어난 곳은,
모두 무서운 지옥 같은 고통의 삶이다.
- 건강을 벗어나면 지옥 고통이다.
- 새벽기도 시간을 벗어나면 지옥 고통의 삶이다.
- 진리를 벗어나면 지옥이다.
- 하나님 뜻을 벗어나면 고통의 지옥이다.
- 주를 벗어나면 어느 시대든지 누구나 고통의 지옥이다.
- 선(善)을 벗어나면 무서운 고통의 지옥이다.
- 온전함을 벗어나면 고통의 무서운 지옥이다.
- 성령님을 벗어나면 무서운 고통의 지옥이다.
벗어나 보면 안다.
◇ 만사에 정상에서 벗어나는 만큼 무서운 고통이다.
시대에 하나님 뜻을 벗어나는 만큼 무서운 고통이다.
온전함에서 벗어나지 않은 만큼 좋은 천국이다.
온전치 못한 자기 습관이 체질 되어
하나님과 성령의 주관권을 벗어나게 된다.
편안하게만 살다가 어느새 온전한 삶에서 벗어나게 된다.
선(線)에서 벗어나면 사고 난다.
길들여지는 것을 보면, 바로 길들여지고 체질 된다.
좋은 것도 나쁜 것도 그러하다.
◇ 벗어나 보아야 그제야
선(線) 안에, 주관권 안에 온전하게 있을 때가 얼마나 좋았나 안다.
하나님의 품을 벗어나면 그때 안다.
주 안에 있을 때는 잘 모른다.
주 안에서 행하던 일을 안 하면 점점 벗어나게 된다.
자기가 스스로 행하여 다시 정상으로 행하여라.
◇ 우주의 인력, 지구의 중력같이
하나님은 사람도 하나님과 ‘영력권’과 ‘인력권’으로
창조해 놓으셨다.
우주, 지구, 기후 모두 정상에서 벗어나면 무서운 지옥이다.
하나님의 영력권과 성령의 영력권이
육과 혼에게도 작용되게 창조하였으니 열심히 하면 된다.
하나님 주관권을 벗어나면
흑암의 사망 영력권으로 딸려가 버린다.
◇ 하나님 앞에 기도와 말씀 실천은 강하게 해야 된다.
‘하나님 생각’을 잊으면 힘이 약해 사망의 생각으로 딸려 간다.
세상을 사랑하면 그 주관권으로 딸려 가게 된다.
자기가 ‘생각’하는 대로 그 같은 주관권으로 딸려 가게 된다.
사망 세계, 지옥 세계에 가까이 가면
지옥에서 지옥 중력권에 강하게 잡아당긴다. 블랙홀과 같다.
천국 하나님의 나라도 하나님의 강한 능력으로 잡아당긴다.
빨려 간다.
사람도 그러하다.
악한 자의 말을 들으면 거기 빨려 가고
선한 자의 말을 들으면 거기로 빨려 간다.
자기 행위대로 빨려 가진다.
◇ 매일 매시간마다 하나님 성령과 자기를 구할 자를 찾아라.
그럼 그 주관권에 거하게 된다.
삼위와 주와 일체 되어 살아야 떨어지지 않는다.
성경에, 그날에 주께서 강림하시면
그 말씀 듣고 공중으로 끌려가서 그를 맞고 산다고 하였다.
(살전 4:16-17)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
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
에 우리 살아 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 한번 떨어진 자는 다시 붙으려면 다시 조건을 세우고 와야 된다.
금이 돼야 금과 가까이 있게 되고, 녹이면 금과 하나 되게 된다.
자기 신앙도 그러하다.
온전히 못 하면 온전한 데서 떨어져 나가게 된다.
온전해야 온전한 하나님과 성령께 일체 된다.
매일 온전하게 거하라.
섭리에서도 온전치 못한 자들은 떨어져 나갔다.
‘사망의 영력권’으로 빨려 갔다.
불신하면 힘이 없어 사망으로 빨려 들어가게 된다.
건강했던 자도 병들면, 해결 못 하면 죽는 것이다.
불신으로 신앙의 죽음에 이르는 병에 걸렸다.
병든 자신만 안다. 어떤 자는 몰랐다.
알고 치료하여도 늦으면 결국 그 병으로 죽기도 한다.
신앙의 병도 그러하다.
◇ 죽을병에 걸린 자가 고칠 자에게 안 오고 불신하니
고칠 자가 없어서 죽는 것이다. 사탄을 이겨야 산다.
사탄을 누가 이기느냐.
신앙의 병도 육적인 병도 하나님과 일체 된 자를 통해 고쳐 준다.
회개하고 다시 조건 세워야
죽음에 이르는 사망에서 벗어난다.
항상 하나님이 보낸 자, 그를 벗어나면 안 된다.
◇ 육신의 병보다 더 무서운 것이 신앙의 병이다.
영 죽으면 영원한 지옥이다.
육신의 병을 육신의 의사들이 고치듯이
영의 병, 정신·사고의 병, 영과 혼과 육신 신앙의 병들은
하나님과 성령님이 보낸 자를 통해 고쳐 구원하였다.
병들지 않게 평소 자기 관리다. 전심으로 하여라.
영적인 병, 신앙의 병을 못 고치면 고생과 죽음이다.
◇ 매일 신유의 기도를 해 주니 이를 알고
자기도 신앙 병과 육의 병이 들지 않게 기도하고
평소 관리하여라.
신앙의 병은
기도 안 하는 병, 의심병, 불신 병, 배신 병 등이다.
게으른 것도 병이다.
섭리사에서는 사랑의 감수성과 이성으로
죽음에 이르는 이 병에 걸려
열심히 하던 자들이 쓰러져 죽어 나갔다.
그리고 서운함의 병, 거짓말하고 지어내는 병들을 앓다 나가서
세상 사랑으로 나갔다. 모두 죽음에 이르는 사탄의 병이다.
◇ 치료는 말씀이다. 순종이다.
구원자의 말씀을 듣고 행해야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온다.
‘자기 기도’와, ‘병 고치는 사명자의 치료 기도’다.
영적 병, 육적 병 모두다.
죽도록 충성하여라.
하나님과 성령이 치료의 광선으로 모든 사람들이 고칠 수가 없는
영적 육적 병들을 치료해 주신다.
◇ 신앙도 육도 병들지 않고 사는 자,
얼마나 축복받고 사는지 깨닫고
열심히 생명을 돌보고, 자기도 돌보고 형제들도 돌보아라.
매일 자기 관리다. 남 관리보다 자기 관리다.
먼저 자기를 안전하게 해 놓고,
그리고 불쌍한 자, 죄에 빠진 자, 위태로운 자 관리다.
사망으로 가는 생명을 관리하여 구해 주는 자는
자기 죄도 용서받게 되고
자기 생명도 그 공적으로 반드시 구해 주신다.
◇ 할 수 있으면 기회가 있는 대로 선을 행하여라.
모두 자기 공적이 되어 자기 육도 영도 빛나게 된다.
지나치게 놀지 말고 부지런히 선을 행하여,
선(善)이 약해서 사망에 끌려가는 일이 없게 하라.
자기 행위대로 그 방향으로 가게 된다.
◇ 성령을 꼭 잡고 매일 새벽에 기도하여라.
그래야 사망 사탄, 악을 다스린다.
자기 것은 자기가 기도하며 물리치고 성령과 기도하여라.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