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4.08.25 (일)
240825 주일말씀 끝까지 사명에 기뻐 흥분으로 행하여라
- 선포일
- 2024.08.25 (일)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24장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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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825-주일말씀_끝까지 사명에 기뻐 흥분으로 행하여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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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8월 25일 주일말씀>
끝까지 사명에 기뻐 흥분으로 행하여라
본 문 :
<마태복음 24장 13절>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학개 1장 14절> “여호와께서 스알디엘의 아들 유다 총독 스룹바벨의 마음과
여호사닥의 아들 대제사장 여호수아의 마음과 남은바 모든 백성의 마음을 흥분
시키시매 그들이 와서 만군의 여호와 그들의 하나님의 전 역사를 하였으니”
할렐루야!
올해는 특별히 가혹한 무더위가 연속되었다.
왜 이리 더울까?
과학적으로는 ‘온난화 기후 때문이다.’ 하지만,
하나님께 여쭤 보니
“100% 이러해서 이러하다.
하늘 대하는 대로다.” 하셨다.
오늘은
“끝까지 사명에 기뻐 흥분으로 행하여라.”라는 주제로
하나님과 성령의 말씀을 전해 줄 테니 잘 듣자.
설교자는, 강약으로 천천히 권위 있게 전해 줘야 한다.
◎ 본문 말씀 먼저 듣자.
하나님은 하나님의 사역을 맡길 때
항상 둘씩 보내서 사명을 주어 하나님의 일을 하게 하셨다.
학개서 본문을 봐도
대제사장 여호수아와 유다 총독 스룹바벨,
이 두 사람에게 사명을 주어 전을 건축케 하셨다.
이 둘의 마음을 흥분시키고
백성들의 마음을 흥분시켜
하나님 전을 건축케 하셨다.
○ 하나님은 큰일을 시키시고 각종으로 도우시는데,
그 돕는 방법 중 하나가
하나 되어 기뻐서 하도록 마음을 감동시키시는 것이다.
개인에게도, 교회에도, 한 나라에도
하나님의 뜻을 두고 행하실 때
하나님은 성령으로 감동시키고 흥분시켜 기뻐서 하게 하신다.
○ 월명동 하나님의 자연성전을 건축할 때
토목공사에 유능한 범석 목사를 감동시키고
그리고 선생을 감동시키고
섭리인들 모두 희망으로 기쁘게 흥분시켜서
하나님의 자연 궁전을 건축케 하셨다.
섭리사의 어떤 일이든 ‘주체 두 명 사명자’를 세우고,
섭리사의 사명자들을 감동시키고 흥분시켜
행하게 함을 깨닫고 하라는 것이다.
◎ 오늘 하나님과 성령과 주의 말씀을 전해 주니
그대로 존칭 없이 전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설교자가 전할 때
존칭어를 쓰면 설교자의 말 같다.
서론도 존칭어를 쓰면 선생이 전하는 것인데 설교자의 말 같다.
하나님이 “하여라.” 했는데 “하셨습니다.” 하면
설교자가 작성하여 하는 것같이 권위가 없다.
고로 하나님과 성령의 말씀은 그대로 전하니
항상 그리 알고 듣기 바란다.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말씀을 듣자.
◎ 끝까지 가는 자가 제일 강한 자다.
끝까지 가려면 힘이 있어야 한다.
끝까지 가다 보면 모두 사라지고 결국 홀로 간다.
고로 끝까지 가면
사탄과 타인의 주관을 안 받고 자기 생각대로 하게 된다.
다른 자들은 다 떨어지고 없다.
하나님은
“자기 혼자와 나 하나님 성령 주와 남아 할 일을 행하는 자,
불가능한 일이 없다. 다 하게 된다.” 말씀하셨다.
끝까지 해야 다 한다! 끝까지 하면 이긴다!
누구나 가다 쉬기도 하면서 희망으로 끝까지 할 수 있다.
그런데 참고 견디며 할 수 있는데도 하다가 안 한다.
끝까지 하면 얻는 것이 있다.
얻어야 다음 것을 또 얻는 길이 생긴다.
◎ 사람은 기쁨과 소망 희망으로 살아간다.
하나님의 뜻대로 어려워도 참고 계속 행하는 만큼
목적을 이루는 기쁨과 희망이 계속 마음에 충만하다.
고로 기뻐 흥분이 계속되는 것이다.
분노를 참고 견디는 대로 의의 흥분이 연속된다.
불의를 행치 않고 의를 위해 살면
의로 인해 오는 ‘기쁨과 흥분’이 계속된다.
○ 기도도 깊이 들어가서 계속하는 만큼
영적인 기쁨이 오고 흥분이 되는 것이다.
힘들다고 기도를 멈추고 그 단계에서 나오면
그날 기도의 영적 기쁨과 흥분이 끝난다.
나오고 싶어도 참고 견디면서
끝까지 영적 단계에서 기도를 연속하면
기도의 기쁨과 흥분이 계속 멈추지 않는다.
뿐만 아니라 의인에게는 하나님이 함께하시니 마음 천국이다.
기뻐 흥분되어 살아간다.
그로 인해 세상의 고통을 이기는 것이다.
○ 의를 위해 참는 것도 흥분시키는 것 중에 하나다.
환난 핍박이 와도
저마다 시대 하나님과 성령님이 시킨 사명을 기뻐 흥분되어 해야
모두 이기고 승리하게 된다.
○ 성경을 볼 때도, 시대 말씀을 읽거나 들을 때도
듣다 멈추면 기쁨과 꿀맛의 흥분이 끝난다.
계속 깊은 뜻을 깨달으려면
계속 지속되게 말씀을 읽고 빠져들어 가야 한다.
나오면 기쁨도 흥분도 사라진다.
중단하면 희망이 사라지나니, 그럼 힘이 없어 못 한다.
○ 마음이, 정신이, 몸이 흥분되어 일해야 4차원에 들어가게 된다.
나오면 거기 빠져 하던 모든 기쁨과 신비가 끝난다.
한창 월명동 돌 작업을 선생이 할 때다.
일에 기뻐 흥분되어 밤새워 잠도 안 자고 할 때가 많았다.
그때 정신일도 되어 극적 단계의 하나님의 구상을 쌓았다.
쌓아 놓은 것을 보면 기쁨과 희열 흥분이었다.
반복하며, 생각하고, 계속 거기 빠져 해야만이
사물이나 사건에 대해 극적 단계의 눈이 떠지고
지혜 총명의 눈이 떠져서 하게 된다.
이것을 ‘흥분되었다’ 한다.
고로 일하는 고통을 잊고
희망에 흥분되어 불탔다.
그러니 그 고통을 잊고 그 긴 날들을 일한 것이다.
○ 하나님의 말씀, 성령의 말씀을 글로 쓸 때도
영감이 왔는데 놓치면 겉 글만 쓰게 된다.
그러면 하나님의 생각이 아닌 자기 생각이 떠오른다.
깊이 들어가면 깨달아지고
깊이 들어가면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에 빠져 마음이 흥분된다.
그때 나오지 말아야 그 단계의 한 세계를 받아 쓰게 된다.
계시받는 자들도 1주일 10일 기도하다 받는다.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께 말씀을 받고 글로 쓴 후에
표현이 어색한 것들을 교정할 때도
글에 빠져 흥분돼야 글이 극적으로 보인다.
○ 만사의 모든 일도 이같이 해야
- 해 놓아도 멋있게 보이고,
- 소나무 희귀종같이 형상과 모양이 귀하게 이루어지게 되어
볼 것이 있고 사연 들을 것이 있고,
- 웅장하고 아름답고 신비하다.
흠이 있으면 가치가 떨어진다.
그러므로 흠이 없이 하여라.
너희도 몸부림쳐 육도 환경도 신앙도 이상적으로 만들어라.
○ 찬양할 때도 부르고 또 부르고 하면
신령한 마음으로 흥분된다.
그러나 영적 단계 들어갔다가도
그새를 못 참고 오두방정 떨고 나오면 끝난다.
참아야 거기 빠져 기쁨에 흥분되어 초인이 되고
불가능한 일을 하게 된다.
그래야 하나님께 영광이 된다.
최고 그 단계에서 계속하면
소리도 영적 소리로 들어가서 부르게 된다.
신령한 노래가 나온다.
신령한 노래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받으신다.
○ 환난 때라도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뜻을 이루기 위해 행하면 마음이 기쁘고, 흥분된다.
환난이 힘들다고 뛰쳐나가 버리면
환난 때 의로 흥분되어 뜻을 이루는 희망이 끝난다.
옛 근본 된 토지에 밭을 갈러 나간 자들은
이 시대 말씀을 실천하며 하늘의 기쁨과 흥분에 살다가
힘들다고 중단하니
하나님이 주시는 기쁨과 흥분이 끝나게 된 것이다.
새 역사의 희망이 끝나고,
안개 같은 세상의 기쁨과 흥분에 들어갔다.
그러나 그것들은 순간 지나가고 사망의 주관권이 나온다.
허무 허탈 고통의 세계다. 자기가 가기 싫어도 빨려 간다.
○ 섭리사 각 위치에서 힘들어도 계속 행하면
환난, 핍박, 억울한 말이 소화된다.
어려움 속에도 행복은 오고 간다.
기쁨 속에도 고통도 오고 간다.
앞만 향해 하나님과 성령과 주만 따라가면
항상 영적, 혼적, 육적 마음이 흥분되어 간다.
예수님 때도 제자들이 그렇게 살았다.
고로 신약역사의 주인들이 되었다.
고로 비바람 치고 눈보라 쳐도 가야 한다.
가던 길을 안 가고 그치면 영적 흥분은 끝난다.
그럼 힘이 없어 갈 수가 없다.
역사도 그러하고 모두 각자의 길도 그러하다.
극한 고통을 겪고 이기면, 극한 축복을 주신다.
(영상 1 시작)
○ 월명동에 건물을 지을 때도, 성령길을 닦을 때도
각종 어려움이 극적으로 닥쳐왔다.
그럴지라도 중단하지 않고 극적으로 하니
하나님과 성령과 성자께서 우리의 마음을 흥분시켜 주시어
끝까지 하여 월명동 건물도, 성령길도 만들었다.
하나님과 예수님은 선생에게 “안 하면 되는 것이 없다.” 하셨다.
그러므로 선생이 누가 하나 안 하나 4년 동안 계속하지 않았느냐.
얼마나 많은 일을 했나 보아라.
(영상 1 끝)
○ 저마다 어렵다고 그치면 허탈감 허무함의 세상이다.
희망이 없어져서 끝난다.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행해야
하나님과 성령이 말씀대로 함께하여 흥분시킨다고 하셨다.
영적 지도자와 육적 지도자가 일체 되어
맡긴 사명을 하나 되어 행해야 한다.
그래야 하나님도 성령도 하나 되시어 함께하신다.
우리의 삶들도 힘들다고 안 하면 안 된다.
힘든 만큼 희망이 있다.
그 희망을 보고 힘들어도 하는 것이다.
모든 일을 할 때는 온전한 것에 목적을 두고 참고 견뎌야지,
좋으나 나쁘나 못 참으면
희망 기쁨의 미래가 끝나 마음 흥분이 끝난다.
○ ‘목적을 이루기 위한 마음’을 가져야
기쁨이 사라지지 않고 그로 인해 마음 흥분이 연속된다.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환난 때도 나 하나님의 역사이기에
줄 것 다 주고 도울 것 다 도우니
목숨 걸고 담대히 해야 한다.” 하셨다.
‘의의 마음 흥분’은
술 먹고 마약 먹고 이성과 세상 사랑으로 흥분되는 것보다
100배나 더 강하다.
의의 것은 영원히 간다.
하나님은 큰일을 시킬 때
그 목적을 두고 하도록
성령으로 감동시키고 마음을 흥분시키신다.
그래서 참고 큰일도 담대히 행하게 하신다.
결국 기분이 흥분되어 나니 몸도 날아 초인 되어 행한다.
◎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것을 잘 들어 보아라.
“찜통더위도 다가오는 계절인 가을을 보고 참고
조금 후에 찬물에 들어간다는 그 흥분으로 참는 것이다.
환난 핍박도 ‘이기면 잘 된다.’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그것을 보고 가는 것이다.
못 참으면 기쁨의 흥분은 끝난다.
뿐만 아니라 그 얻을 대가도 못 얻고 끝나니
신앙도 육도 가난하게 되는 것이다.
더워서 숨을 못 쉬어 헉헉대면 냉수 탕을 향해 간다.
희망이 흥분이다.
사명의 일들을 하여라!
가다 말면 기쁨의 흥분이 없어지고
더위에 주저앉아 탄식하고 지옥 고통을 겪는다.
나 하나님도 실망한다.
인생은 희망을 두고 가는 삶이며
천 년 역사 마지막 나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가는 삶이다.
기쁨과 흥분의 혼인 잔치 역사다.
이 역사를 하려고 6000년 동안 역사해 왔다.
너희가 안 하면 누가 하냐. 택한 자가 하는 것이다.
행하면 영원히 황금 천국에서 산다.
같이 오다 힘들어하며 마음 꺾이면 사탄이 와서 끌고 간다.
사탄을 멸하여라. 흥분되어 싸워야 이긴다.
환난을 피하여 가면 지옥의 세계로 고통받는다.
지금은 6000년 역사 끝나고 영원한 세계를 위해
천 년 역사를 하는 극적인 마지막 때다.
최고 것을 받으려면 최고의 조건을 세워야 한다.
고로 나 하나님을 사랑하며 모두 내 말씀으로 흥분되어
맘과 뜻과 목숨 다해 하라.
극적으로 끝까지 하는 자가 밭에 감춰진 보화의 주인이 된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시작하면 끝까지 한다. 나를 따라오지 않고 누구를 따라가느냐.
시대 머리를 중심하지 않고 나를 따르지 않은 자는
모두 딴 길로 가지 않았느냐.
어떤 자는 보화가 감추어진 밭을 보고는 기쁨과 흥분으로
알거지가 될 때까지 자신의 모든 재산을 팔아서
보화가 감추어진 밭을 샀다.
┌ 투자한 것 생각하면 불안, 곤고, 고통이다.
└ 그러나 보화 생각하면 기쁨과 흥분이다.
육도 영도 너희는 ‘시대 보화’를 발견하고 대상이 됐다.
가면 된다.
고로 이 ‘두 가지’는 모두 겪는다.
┌ 섭리사도 육적으로는 고통과 고생이나
└ 영적으로는 기쁨과 흥분의 역사다.
육적으로 고생된다고 끝내 버리면
영적인 마음 천국, 흥분, 기쁨은 바로 사라진다.
너희에게 큰 축복을 줬다.
때가 되면 알게 된다. 너희 선생은 안다.”
◎ 이제 선생 말도 들어 보자.
○ 환난 핍박이 나쁜 것만이 아니다.
핍박받으면서도 흥분으로 의를 행하면 희망이 같이 이루어진다.
핍박과 최고 환난 때 요셉은 최고 꿈을 이루게 되었다.
선생도 최고 극적 환난 때
선생이 바라던 것을 얻게 되는 길을 만났다.
험하기는 하지만 절벽 길을 간다.
지구가 돈다고 어지럽다고 나가면
달이나 각종 별나라로 가는 격이다. 거기서 살겠느냐?
섭리사가 어지럽다고 나가면 그러하다.
섭리사를 따라가면 어지럽지 않다.
반대로 나가면 어지럽다.
○ 월명동 개발 때
┌ 희망은 하늘까지 닿았지만,
└ 행하면서 받는 고통은 지옥이었다.
고통받으면서 불안과 각종 어려움에 울며
극한 고통일지라도 행하니 하나님의 구상이 이뤄졌다.
천 년 역사의 궁을 건축했다.
고통스럽다고 못 참고 나간 자들은
나가서 하나님의 특별한 뜻을 못 이루었다.
만사가 이러하다. 현실도 지금도 그러하다.
◎ 하나님이 또 말씀하신다.
“나 하나님은 내 뜻 안에서 겪은 만큼 준다.
환난, 핍박, 어려운 일을 극적으로 당할 때
혼자는 못 이긴다.
전능자 나 하나님과 성령과 너희에게 보낸 자와 함께 이겨라.
어리석은 자는 이 어려움을 벗어나서
나가면 해결된다고 생각한 자들이 있다.
나가서 자신들이 원한 것들을 행한 자들은
자기 생각과는 다르게 더 다른 고통을 당했다.
나 하나님이 구원시켜 놓았는데 다시 사망으로 갔기 때문이다.
나 하나님의 역사를 벗어나지 않고
힘들어도 괴로워도 뜻 안에서 환난을 겪는 자들은
환난을 받으면서도 뜻을 이루었으므로 이겼다.
6000년 동안 나 하나님은 그렇게 역사를 해 왔다.
환난 때 ‘조건 – 대가’로 대해 주고 왔다.
그러나 벗어난 자들은 대가가 없고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면서
의인들 공격하는 데 쓰이는 몸이 되었다.
뜻을 벗어나면 철길을 벗어난 열차와 같다.”
◎ 선생이 너희에게 말한다.
하나님의 뜻을 위해 고통을 받아도
그 뜻을 이루면서 가는 것이
오히려 마음에 기쁨과 흥분이다.
그 기쁨과 희망과 흥분으로 이기는 것이다.
영원한 미래가 있다.
○ 선생이 수도 생활 할 때다.
대둔산에서 추운 겨울, 기도할 때
춥고 먹을 것은 없고 몸은 지옥이었다.
그래도 ‘기도하면 이뤄진다.’ 하는
희망과 기쁨에 흥분되어 행하였다.
또 하나는 만왕의 왕 예수님이 나를 직접 가르치니
그것이 얼마나 중한지 깨달았다. 그 기쁨과 흥분이었다.
현실은 기도를 마쳐도 아무 먹을 것도 없고
극적인 추위만 연속이었다.
그래도 예수님 말씀같이 절대 믿고
‘앞으로 잘 된다.’ 하면서
벗어나지 않고 도망치지 않고 하루하루 기도했다.
나를 구원한 예수님의 말씀을
그 추운 겨울에도 순종하고 사는 삶이
기쁨과 희망이었고, 흥분되었다.
가끔 뜬금없이 말씀하시기를,
“너 하나 이같이 특히 가르쳐 준다.
딴 자에겐 이런 말씀 안 가르쳐 준다.” 하셨다.
그 말씀을 절대 믿고 기쁨으로 살았다.
그때 예수님께 월명동에 청중이 모여 온다는 한마디를 못 듣고,
앞날을 전혀 모르고 현실에서 깜깜하게 행할 때다.
희망은 오직 하나님이었다. 성령이었다.
그리고 예수님의 말씀이 희망의 말이었다.
○ 오직 예수님을 따라 행했다.
그렇다고 예수님을 늘 만날 수 있는 것이 아니었다.
극적으로 기도하고 조건 세우면
몇 달에 한 번 겨우 예수님을 만났다.
그래도 성경의 궁금한 것을 다 풀어 주셨다.
어느 땐 막연해도 끝까지 했다.
극한 환난으로 인해 가정을 벗어나려 할 때도 있었다.
집안이 어려운데 농사일을 도와주지 않고
산에 들어가 기도만 한다고
가정에서 그렇게도 나를 핍박하고 몰라주었다.
그래서 부모를 벗어나고 고향 땅을 벗어나려고 했을 때
대둔산의 50m 절벽에서 떨어졌으나 겨우 죽음에서 살았다.
선생은 그때 예수님께 그렇게 혼나고 마음을 돌이켜
집에 와서 부모와 화해하고 다시 산으로 들어가 기도했다.
먹을 것도 없고 부모가 몰라줘도 굶어 가면서도
하나님 뜻만 보고 의의 희망으로 불타서 흥분되어 행했다.
이같이 하여서 예수님의 몸이 되어
시대에 나타나 새 역사를 시작한 것이다.
너희들같이 신앙생활 한 것이 아니다.
지금 월명동을 보아라. 섭리역사를 보아라.
시대 복음을 전하여서 그 희망이 이뤄졌다.
○ 시대 표상자같이 모두 저마다 각각 겪으면서 해야
자기 구원을 이루고, 시대를 따라 하나님의 뜻을 이룬다.
선생이 “끝까지 가자.” 말했는데도 벗어난 자들은 사고가 났다.
선생을 보고
“그는 하나님이 보낸 자가 아니다.
우리는 예수님만 따라간다.” 하며
근본 된 토지를 갈러 갔다.
이들을 보시고 예수님은
“내가 두 번 신약역사를 펴냐.
다시 왔으니 새 역사를 해야지.” 하셨다.
○ 예수님은 신약 2000년을 거쳐
천 년 역사 문을 열고 황금 천국을 향했다.
구시대에 가도 없다. 얼마나 기대가 어긋나서 허탈하겠느냐.
알지 못하는 자, 제 맘대로 잡새같이 조잘거린다.
정신 이상자들이다.
성자는 사명자에게 맡기고 가면서 “모두 잘해라.” 하셨다.
모두 열심히 해야 한다.
모두 우리에게 맡겼으니 책임지고들 하여라.
지금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이
이 시대에 역사하심을 선생이 전해 주니 잘 듣고 행하자.
○ 사람들, 자기가 나간 것 같아도 하나님이 쫓아냈다.
두 가지다.
자기들이 싫어서 나가는 것과
시대 에덴에서 책임 못 해서 하나님이 쫓아내는 것, 두 가지다.
(창 3:23) “여호와 하나님이 에덴동산에서 그 사람을 내어 보내어 그의
근본된 토지를 갈게 하시니라”
인(人)사탄의 꾐을 조심하여라.
‘왜 내가 선생의 말을 듣지 않았던고?’ 하고
미련한 자들 나가서 말들 한다.
○ 불가능한 것도
온몸 마음 생각 정신 흥분되어 행하면,
악을 멸하고 승리한다.
성령 감동이다. 하나님 마음이다.
(영상 2 시작)
◌ 월명동 돌 작업할 때다.
‘하나님 상징 돌’을 비가 쏟아지는데도 중지하지 않고
새벽 3시까지 작업해서 세웠다.
앞산 조경에 있는 하나님 상징 돌이다.
4시간이 걸렸다.
모두 세우는 데 목적 두고 세워 놓으면 평생 보고 감탄한다고
마음이 흥분되어 하였다.
비가 쏟아져 불가능한데도 기쁨으로 마음이 흥분되었다.
그 흥분으로 끝까지 행했더니
그날 세운 돌이 20년이 넘도록 지금도 굳건히 서 있다.
이와 같이
설교, 증거, 외치는 일, 전도, 기도, 관리, 행정 일,
사탄과 악과 싸우는 것 등
모든 사명들을 흥분되어 행해야 한다.
정신, 마음, 생각이 희망으로 흥분돼야 기뻐하며 감당한다.
싸워 이긴다.
설교도 듣고 은혜받고 힘 받는다.
(영상 2 끝)
◎ 환난으로 고통스러우나 환난으로 인하여 얻는다.
환난이 없으면 못 한다.
환난으로 안 죽으려 온갖 힘을 내서 하기에 하게 된다.
마치 태풍 없이는 하늘을 뒤덮은, 비를 실은 그 엄청난 검은 구름을
끌고 오지 못함과 같다.
또한 바람이 불어 파도가 일어나지 않고서는
멀리 파도를 타고 가지를 못한다.
환난 핍박의 파도 없이 하나님의 큰 뜻을 이룬 자는 없다.
인생 파도, 시대 파도, 환난 파도 모두 가르쳤으니
탈 줄 알아야 한다.
○ 예수님뿐 아니라 따르는 자는 같은 길이니
배고픈 고통, 각종 고통, 환난, 고난을
모두 겪어 왔다.
결국 영원한 하늘나라를 받았다.
극적으로 겪으면서 연단, 단련되었다.
그 연단된 몸으로 실천하여 사탄도 멸하고 악도 멸하고 왔다.
모기만 잡아도 속이 시원한데
천적과 악을 잡고 이기면 얼마나 기쁘겠냐.
하나님이 우리와 같이 한다.
- 바울도 요셉도 옥에서 당하면서
정신 마음 생각을 연단하고 극적으로 행하여
기쁨에 흥분되어 뜻을 이뤘다.
- 예수님은 각종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을 사랑함과 섬김을 낙으로 삼았다.
마음 생각이 흥분되어야 쉽게 한다.
- 선생도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을 사랑하여
생명들을 사망에서 이끌어 내고 육도 영도 병든 자들 치료해 주며
그 기쁨에 흥분되어 해 왔다.
싫은 것은 오래 할 수가 없다.
지금도 기도해 준다.
이같이 하나님의 일을 해 드리는 것을 낙으로 삼고
흥분되어 살아왔다.
○ 모든 해당하는 것에는 그에 따른 고통도 있고, 기쁨도 있다.
- 경제에 성공하면,
경제에 해당하는 고통도 오고 기쁨도 온다.
- 정치에 성공한 자들은,
정치에 해당하는 고통과 환난들이 오고 기쁨도 온다.
- 종교에 성공한 자들은,
거기에 해당하는 고통과 환난이 오고 기쁨과 흥분도 온다.
- 사랑에 성공한 자들은,
사랑에 해당하는 고통도 오고 기쁨도 온다.
- 예술에 성공한 자들은,
거기에 해당하는 고통과 환난들이 오고 기쁨도 온다.
- 환경 좋은 것 얻으면
거기에 관한 환난들이 온다. 기쁨과 흥분도 온다.
○ 세상 모든 성공한 자들도
각각에 해당하는 환난 핍박 억울함이 있었다.
그와 동시에 그 뜻을 이루고 축복받는 일들이 이루어졌다.
성경의 인물들은 특히나 억울함와 고통이 심했다.
반면 기쁨도 크고 컸다.
- 요셉도 꿈을 이룬 대로
기쁨도 흥분도 오고 환난이 왔다. 억울함도 왔다.
- 욥도 축복받은 재물로 인해 사탄과 악인들이 힐문했다.
하나님이 다 보시고 총지휘하셨다.
욥이 그 고통을 다 이긴 후에
사탄 세계의 그릇된 사고를 다 멸했다.
○ 성경 역사를 보아라. 하나님의 것이니 이기었다.
어떤 것이든지 그것에 성공하려면
기쁨도 오고, 또한 고통도 온다.
거기에 해당하는 어려움이 오고 별의별 고통이 다 온다.
이겨야 연단되어 얻는다.
못 얻고 고통을 당하는 것보다
얻고 당하는 것이 만 배나 낫고 영원히 낫다.
못 얻은 자는
못 얻어도 환난 고통은 안 당한다고 하지만,
얻지 못한 고통이 온다.
늘 하나님도 성령도 예수님도 말씀하시었다.
“너희는 다 얻었다. 고로 얻은 고통이 온다.
그렇다고 얻은 것 버리겠느냐.” 하셨다.
◎ 선생이 2018년에 “4년 죽도록 하자.” 하며
낮에 일하고 밤부터 새벽까지 운동하면서
“4년이다.” 말했다.
그리고 제자들과 대화할 때 수시로 “열심히 해.” 하면서
“4년이다.” 말해 주었다.
그때는 늘 1년 동안 말해 주었어도
왜 선생이 4년이라 하는지를 몰랐다.
때가 되니 이제 그 말을 알았다.
선생도 근본은 몰랐으나 은밀히는 그때 알았다.
2021년도에는
“나 못 본다. 맘과 뜻과 목숨 다해 하라.
바쁘다. 빨리해야 된다.” 했다.
이제 그 말의 뜻을 모두 알 것이다.
당하고 알고는 ‘왜 그때 못 했나.’ 하고 후회도 한다.
하나님이 은밀히 사명자로 말하여도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했다.
○ 하나님은
“얻어 놓고 받는 고통은
얻었으니 얻은 것을 기쁨 삼고 흥분되어
그것에 감사하면서
환난을 희망으로 기쁨으로 이기는 것이다.” 하셨다.
귀한 자를 얻으면 그로 인하여 어려움이 온다.
예수님 때 제자들도 그러했다.
희귀종 나무만 얻어도 그 과정에 고통을 겪는다.
또 얻었어도 관리하느라 어려움이 온다.
그래도 얻은 기쁨과 흥분으로 관리하니, 하게 된다.
월명동에 하나님과 성령님이 가져오게 한 것들의 사연을 들어 보면
기쁘고 흥분된다.
자세히들 들어 보아라.
하나님이 어떻게 하시는지를 깨달아라.
○ 하나님은 생명이 나가면 더 좋은 자를 주신다.
예비한 나무도 죽어서 낙심할 때
더 큰 것, 배나 큰 것, ‘상징솔’을 주셨다.
사람도 뺏기든지 책임 못해 나가면 그보다 더 좋은 자를 주셨다.
역사의 인물도 책임을 못 해 나가면
후에 주시는 자는 더 좋은 자를 주신다.
불순종한 자, 교만한 사울 대신 다윗 왕을 주셨다.
예수님이 죄인들을 위해 대신 죽어 육신이 돌아가시니
예수님의 영이 나타났다.
영은 세상 제재를 받지 않는다.
수백만이 죽이려고 해도 못 죽이는 영이 되었다.
수시로 누구나 만나 주었다.
육은 그같이 못 만난다.
선생도 육 매이면 영으로 혼으로 역사한다.
◎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낙심 말고 하여라.
항상 나 하나님은 너를 일생 사랑으로 대한다.
끝까지 하는 것이 영원한 성공이다.
자기가 나 하나님을 사랑으로 안 대하니 모를 뿐이다.” 하셨다.
○ 일을 해도
하나님의 뜻을 모르고, 왜 하는지 모르고, 감각이 없으면
일의 기쁨을 못 느낀다.
그때 보아라.
몸으로 느끼기, 마음으로 느끼기, 눈으로 보고 느끼기다.
느껴야 마음, 정신, 생각이 산 자가 되어 기뻐 흥분된다.
◌ 할 때 같이 함께 해야 한다.
떨어지면 포식자가 노린다.
이제 역사가 반세기 가까이 되었는데도 모르는 자들은 소경이다.
힘이 없다.
인생 매일 늙어가는데 젊었을 때 행해 놓고도
같이 가면서도 모르고
같이 해 놓고도 완전하게 모른다.
몰라도 역사는 오고 간다.
역사의 할 일을 하나님도 하시고
너도 하나님을 따라 너의 그릇대로 한 것이다.
○ 과거 섭리역사 46년간의 기록을 보면
“역사가 오고 갔구나! 확실하구나!” 한다.
이같이 성약역사도 반세기가 갔다.
참여 안 한 자는 모르고
참여했어도 형식으로 한 자들은 모르고, 또 하나님이 쫓아내 나갔다.
자기 영광이나 구하고 욕심부린 자들이다.
하면서도 모르는 자는 안 배우고 해서다.
역사는 계산해야 한다.
하나님 말씀하시기를
“나 하나님의 역사는
지금 년도만큼 역사가 가고, 행하기도 했다.” 하셨다.
하나님이 역사의 주인이신데, 다 안다고 지구만 돌렸겠느냐.
하나님이 창조 목적의 역사를 하려고
지구를 창조하고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것이다.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할 만큼 다 했다.
지금도 한다.” 하셨다.
◎ 때가 되면 몸도 마음도 갖춰진다.
때가 되면 하나님이 행하신다.
고로 자신도 마음과 생각이 극에 달해 행해야 한다.
그래야 마음 흥분되어 기뻐 행하여서 불가능한 것도 한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흥분되어 하라.”는 말씀을 하시면서
“천지 만물 창조하고
종교 역사 6000년 동안 해 왔느니라.
지금은 신부 시대인데 기뻐서 감사해서 좋아하며 해야지
왜 짜증 내고 불만하고 좀 어려움 있다고 한탄하고 하느냐.”
하셨다.
○ 환난과 각종 고통의 때가 있어도
그것은 세상을 청소하고 심판하고 개인도 청소하는 기간이다.
고로 이때는 의인들도 같이 당한다.
보낸 자와 같이 악과 싸우고 기뻐 흥분되어 사탄과 싸워야지
불만하면 되느냐.
사탄은 불만의 영이다.
집 지을 때 기뻐하면서 지어야지,
힘들다고 짜증 내고 불만하고 원망하면
예쁘고 아름답게 지어지지 않는다.
자기 신앙 건축할 때도 기뻐 흥분되어서 해야지,
원망 짜증 불만하면서 하면
그런 정신으로는 자기의 썩은 신앙으로 건축하는 격과 같아서
신앙 건축이 제대로 안 되고 ‘불만 불평 신앙자’가 된다.
하나님도 성령도
“다시 만들어라.
기쁨으로 좋아하며 흥분되어 자기 신앙을 해야 한다.
그래야 제대로 휴거된 신앙이 된다.” 하셨다.
월명동 건축할 때 하나님은
“빨리해서 완공만 하려고 말아라.
먹고 노래도 하고 쉬면서 하라.
일하면서 대화도 하고 기뻐하며 하라.
과정에서 즐겨라.” 하시며 책망하시고 가르쳐 주셨다.
○ 영계나 육계나 극에까지 가면 생각만 하여도 뇌 속까지 흥분된다.
거기가 목적지다. 목적지까지 가야 한다.
목적지는 핵의 장소다.
뜻을 이룬 곳이다.
구약 - 신약 – 성약이다.
최고봉이 성약의 봉이다.
성약은 ‘하나님 사랑 핵’의 역사다.
시대가 핵 시대다. 천 년간이다.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는 기간이다.
하나님이 천 년 동안 혼인 잔치를 하신다.
시대가 핵 시대이니 이 시대는 핵에서 일하는 것들이다.
핵 부분이니 힘든 것이다.
그럴수록 세밀하게 온전하게 해야 한다.
지혜, 총명, 명철, 지식을 다하여 해야 한다.
하나님은 지금 환난 때도 이상 세계의 일을 매일 행하신다.
너희는 환난 때, 힘든 때라고 빼고 제하느냐.
비 오고 눈보라 쳐도 매일 날은 가서 365일 1년이 간다.
◎ 세상 사람들은 모두 각자 나름대로 기뻐 좋아 흥분되어 산다.
바다에서 고기 잡는 자,
땅속에 금·은·동 보화를 캐는 자,
정치하는 자, 종교인들, 경제인들, 학문하는 자,
환경 좋은 데 찾아 꾸미고 사는 자,
농사짓는 자,
예술가들, 돌 나무 사랑하는 자들,
모두 먹고 마시고 취하고 기뻐 흥분되어 산다.
그래서 신앙에 기뻐 살며 흥분되어 하나님과 못 산 자들은
세상으로 나가서 세상이 더 좋다고 한다.
하나님과는 그런 기쁨을 못 느껴서 그러하다.
세상에 가서는 맘과 뜻과 목숨 다하여 한다.
하나님께는 그렇게 하지를 않았다.
하나님이 보시고 모두 심판하신다.
○ 세상에서의 그 흥분과 기쁨은
세월같이 스쳐 가고 남는 것이 없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야 영원히 남는 것이 있다.
그 삶이 천국이다.
그 이룬 것이 지상에서도 남는다.
세상에서 기뻐 흥분된 것은
죄가 되어 사망에서 영원히 고통받으며 살아야 한다.
참아야, 참음으로 그 의가 희망이 되어 자기를 계속 흥분시킨다.
어려워도 힘든 마음을 참고 의를 행하면 삶을 흥분시킨다.
불의를 참고 의를 행하면
그것이 희망이 되어 우리를 기쁨으로 흥분시킨다.
◎ 하나님이 학개 선지자를 통해 ‘흥분시킨다’는 말씀을 하셨다.
(학 1:14) “여호와께서 스알디엘의 아들 유다 총독 스룹바벨의 마
음과 여호사닥의 아들 대제사장 여호수아의 마음과 남은바 모든
백성의 마음을 흥분시키시매 그들이 와서 만군의 여호와 그들의
하나님의 전 역사를 하였으니”
하나님이 여호사닥의 아들 대제사장 여호수아와
스룹바벨을 흥분시켜 전을 건축하게 하셨다.
우리에게는
‘육신 환경’과, ‘육신’과, ‘영’을 건축하라 함이다.
말씀을 깨달아야 기뻐 흥분된다.
또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나의 성산에 데려다 기쁘게 흥분시킨다고 하셨다.
(사 56:7) “내가 그를 나의 성산으로 인도하여 기도하는 내 집에
서 그들을 기쁘게 할 것이며 그들의 번제와 희생은 나의 단에서
기꺼이 받게 되리니 이는 내 집은 만민의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
이 될 것임이라”
○ 불의한 것
술, 담배, 마약, 이성, 분노, 혈기를 폭발하여
불의한 행실로 마음을 흥분시키지 말아라.
하나님 법을 지키며 사는 것이
영원한 기업을 받기에 희열과 기쁨이며
그것으로 인해 마음이 기뻐 흥분된다.
하나님의 말씀과 법을 못 지키면
근본의 기쁨과 희열, 흥분도 끝이 난다.
마약, 술, 담배는 사람을 망친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으면서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결국 성 밖에 사는 자들이다.
자기를 망친다.
어떤 자는 마약을 취급하다 9번 걸렸는데
그중 7번은 경찰한테 걸렸다고 했다.
모두 ‘나 마약 구한다.’라고 연락이 와서 팔았는데
그 연락이 온 자는 잠복한 경찰이었다고 하였다.
외국 여행 갔다 오다가
누가 물건 좀 전달해 달라고 부탁한다고
그 보따리 심부름을 하면 큰일 난다.
마약 심부름하게 되니 아예 하지 말아야 한다.
○ 섭리사는 성약역사로 ‘신부 시대’다.
술 담배를 하면 하나님은
“그는 구(舊)종교다. 천주교다.” 하신다.
모두 저마다 깨끗이 청소하고 회개해야 한다.
안 하면 하나님을 거역한 자로 보시고 행한 대로 갚으신다.
술 먹고 담배 피우고, 마약하고, 분노 폭발하고
각종 육적인 것을 제 맘대로 행하면
제 하고 싶은 대로 하였으니 마음 생각이 불의로 흥분된다.
그러나 하늘 편, 의의 편의 기쁨과 흥분은 사라진다.
◎ 성경 욥기를 깊이 읽어 보아라.
욥은 갖은 환난 억울함을 당하기 전에
하나님이 주신 것을 가지고
하나님을 사랑하며 기뻐 흥분되어 살았다.
욥이 하나님을 사랑하니, 하나님이 그에게 축복을 주신 것이다.
시기 질투의 영, 사탄이
“하나님이 축복해서
그것 때문에 욥이 하나님을 사랑한다.” 하며
하나님께 억지소리를 하매
하나님이 “그렇지 않다.” 하시었다.
사탄이 욥의 재산을 취해가도 욥은 하나님을 사랑했다.
갖은 고통을 받으면서도
하나님을 사랑하고 원망치 않고 참고 견디었다.
그런 중에도 하나님을 흥분되어 사랑하니
신앙의 마음이 기쁨과 희망으로 흥분이 되어
그것으로 사탄과 인사탄을 이기고 살았다.
결국 끝나고 배나 축복받고 더 잘되었다.
◎ 환난 때도 신앙을 지키는 것으로 기쁨이요, 흥분이다.
이성과 술, 담배, 혈기, 분노 터뜨리는 것만 기뻐 흥분됨이 아니다.
세상의 모든 것에 기뻐 흥분되어 살면
허무로 끝나고 심판으로 끝난다.
신앙의 절대자들은 환난 때도
하나님을 섬기고 사랑하여 의를 행하며 기뻐함으로
마음 흥분되어 산다.
하나님 뜻대로 모두 되는데 원망하지 말아라.
왜 하나님을 믿으면서
‘이래라, 저래라.’ 하며 하나님을 간섭하고 사명자를 간섭하느냐.
아무것도 모르고 모기같이 해를 주는 자들이다.
죄를 회개치 않으면 심판의 날이 홀연히 온다.
◎ 모두 어려워도 힘들어도 신앙의 절대자가 되어
끝까지 의와 사명에 흥분되어 하나님의 뜻을 화평으로 행하자.
이런 자들에게 평강을 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