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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24.08.28 (수)

수요말씀

선포일
2024.08.28 (수)
성경 본문
잠언 3장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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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8월 28일 수요말씀>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께 깊게 빠져 버려라 본 문 : <잠언 3장 7절> “스스로 지혜롭게 여기지 말찌어다 여호와를 경외하며 악을 떠 날찌어다” <요한복음 15장 9-10절>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사 랑하였으니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할렐루야! 어느덧 8월의 마지막 수요일이다. 오늘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께 깊게 빠져 버려라’라는 주제로 말씀한다. 그래야 사탄을 이기고, 어떤 유혹에도 악에도 빠지지 않는다. 그러면 말씀을 들어 보자. ◎ 하나님과 성령님을 항상 생각하여라. 그래야 그 행하신 일들이 생각나고 자기 위해 행하신 일들이 생각이 나서 감사하게 되고 기뻐 기도하게 되고 일하고 싶은 것이다. 가만히 있으면 생각이 안 나니 하고 싶은 말이 없어진다. 기억이 떠오르지 않는다. ○ 할 말이 많아도 말을 안 해 버릇하면 할 말이 없는 것이다. 매일 천지를 창조하시고, 자기를 지금껏 사랑하시고 역사하시고 도우신 하나님에 대해 말하여라. 지구의 존재물에 관해서 인간들이 할 말이 많은 것같이 지구를 창조하신 하나님에 관해 참으로 할 말이 많다. 현재 살고 있는 80억 명이 평생 하여도 하나님에 대해 못다 말한다. 하지 않으면 뇌가 안 하는 쪽으로 굳어서 후에는 생각이 나지를 않는다. 매일 ‘하나님과 성령과 자기를 구원한 자’를 생각하고 말을 하는 것이 축복받고 은혜받는 생활이다. ○ 신앙을 열심히 하던 자들이 일반 생활을 하게 되는 것을 보았다. 처음에 말씀을 배우고 알고서 그 말씀으로 은혜 생활을 하고 기뻐하며 하나님과 성령을 믿었다. 고로 성령이 함께하여 성령도 충만하고 처음 사랑이 뜨거웠다. 그러다 점점 말씀을 생각함도 잊고 하나님 성령 성자 주를 잊고 생활에 처해 살기만 하니 모두 잊어버리고 일반 생활이 된 것이다. 매일 생활 속에 지구 세상을 보면서 지구에 대해 말할 것이 많듯이 하나님 성령 주에 대해 말할 것이 많다. 너희가 배워야 할 것이 있다. 알고 전해 주고 살아야 은혜도 사랑도 다시 행하여진다. ○ 가르쳐 줄 테니 매일 잊지 말아라. 기도하고 감사하며 새벽을 깨우며 행해야 한다. 기도와 감사를 뇌에서 잊으면, 세월이 가면 생각이 안 나고 안 해 버릇하면, 안 한 그대로 생활에 갇힌다. 하나님 성령이 네 옆에 살아도 네가 가만히 말을 안 하고 살면 신앙이 죽는다. 하나님이 멀리 하늘나라에 계셔도 기도하고 대화하고 너와 모든 자에게 그 하신 일을 생각하며 살아야 신앙도 생각도 죽지 않고 생활도 죽지 않는다. 행치 않으면 죽는 것이다. 열심히 하던 자가 왜 신앙의 시체가 되었는지 아느냐. 노력을 안 해서다. 하다 안 해서다. 신앙에 욕심을 가져라. 세상 육신에 속한 욕심을 버려라. ○ 하나님 성령 주에 대해 신경 쓰고 매일 사랑하며 살아야 희망을 주고 각종 축복을 주신다. 월명동에 하나님이 그렇게도 좋은 것을 주셨어도 구경만 하는 자가 있는가 하면, ‘어떻게 해서 주셨나.’ 하고 주신 것을 깊이 알고 배운 자는 감사하고 기뻐 영광을 돌린다. 줘도 그때뿐이고 그때만 쓰고 귀하게 안 보면 그 받은 것이 거기에 늘 있어도 가치 없이 무용지물로 보인다. 사람도 그러하다. 주를 줬어도 쓰지 않으면 자기가 해결하면서 가야 한다. 큰 중장비가 있는데 쓰지 않으면 자기가 손으로 해야 한다. 그러면 평생 하여도 큰 것은 못 하니, 작게 살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 성령 주와 할 일을 자신이 혼자 하니 못 하는 것이다. ○ 얻으려 할 때는 몸부림쳐 얻고는 어느새 홀연히 잊는다. 사람은 생각으로 살아간다. 생각에서 잊으면 기억이 안 난다. 치매 환자같이 세월이 가도 모르고 살아간다. 건강한 자가 알고 행하면 그때 생각이 나기도 한다. 매일 새벽을 깨우며 하나님을 생각하여라. 생각할 자가 누군지 매일 생각하여라. 신앙이 죽은 자들은 사망에서 산다. 신앙이 산 자들이 무엇을 하는지 전혀 모른다. 같이 한자리에서 살아가도 죽은 자의 삶이 다르고 산 자의 삶이 다르다. 산 자들은 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주와 같이 살아간다. 죽은 자들이 다시 살아나면 그제야 산 자들의 겉만 본다. 겉만 보지 말고 그들이 행한 것, 삶을 보아라. 얼마나 무엇을 위해 일하고 얻고 누리고 살았는지 그 영들이 변화되어 어느 차원에 사는지 보아라. 보아도 다 모른다. 보고 자기도 행하여 얻어 그 차원에 가야 안다. ○ 깨어서 하나님을 항상 사랑하고 기뻐하는 자들만 알게 하시고 그들에게만 합당한 것을 주어 기뻐 감사하고 사랑하며 살게 축복해 주신다. 행하고 그 차원에 사는 자만 보고 느끼고 기뻐 산다. 한자리에 있어도 허락지 않은 자는 보아도 모르고 느끼지 못한다. 조건을 행한 자만 얻고 신앙을 누린다. ○ 전능하신 하나님을 모시고 섬기고 위하고 사는 것을 소홀히 여기느냐? 쉬운 것으로 생각하느냐? 작은 일로 여기느냐? 세상에서 사람으로는 가장 큰 일이다. 그 역시 행한 자만 안다. 자신의 영광에 타인이 참여를 못 하는 것이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을 거짓 없이 진실한 사랑으로 모시고 살아야 한다. 진실로 늘 생활에서 마음 다하고 대해야만 통한다. ○ 오랫동안 깨끗이 하니 그제야 하나님과 성령이 오시고 나타나셨다. 하나님을 사람 대하듯이 대하면 백 년이 가도 나타나지 않으신다. 세상의 주권자도 자기를 소홀히 하면 쳐다도 안 본다. 호랑이는 호랑이만큼 갖췄으니 그만큼 대하지 않으면 모든 짐승을 포식 대상으로 삼고 강하게 대하며 세상에서 없앤다. 하나님은 하나님으로서 존재하시는 만큼 늘 대해야 통한다. 통해야 그 주관권에 들어간다. 그 주관권에 들어가야 그 생명권의 백성이 된다. 귀신들도 마귀들도 자기를 거스르면 그냥 두지 않는다. 생명을 가진 자들도 자기를 거스르면 그냥 두지 않는다. ○ 자기를 신앙으로 강하게 만들어라. 놋 성벽을 쌓아 놓고 사탄과 적에게 침범 안 받게 하고 안전하게 살아야 한다. ‘믿음’, ‘사랑’, ‘은혜’, ‘말씀’이 악과 사탄을 멸하는 성벽이다. 마귀와 악을 멸하여라. 악을 멸하지 않고는 천국이 안 된다. 천국은 악과 사탄을 멸했다. ○ 하나님께 받았을 때는 껴안고 다니다가 어느새 보니 한쪽에 놓아두어 먼지가 쌓이고 후에 보니 쓰레기통에 담겨 있었다. 자기 맘이 쓰레기 단계에 처해서다. 주신 자가 이를 알고 마음이 상하여 귀히 여기는 자에게 더 좋은 것을 주어 시기가 나게 하였나니, 그래서 자기에 주신 것이 생각나 찾았으나 자기가 버려 버려서 없으니 괴로워하며 그 보물을 찾아다녔다. 너희 중에 그러한 자가 많으니라. 지금도 그러하니라. 하나님이 주신 것을 소홀히 여긴 자는 하나님도 주도 소홀히 여긴 자로다. ○ 사람이 목숨을 다하여도 지구 세상 수십억 중에 전능자의 눈에 띄어 전능자가 알아줌이 얼마나 기적이겠느냐. 그 안에 거하라. 그에게 일체 돼라. 끝난 후에는 이를 갈며 영원히 기회가 없다. 두려움으로 행하여라. 악을 행하며 하나님을 섬기고 좇는 자들을 괴롭게 한 자들은 그 행한 대로 사망이 삼키게 하신다. 다시는 영원히 괴롭히지 못하나니 마귀와 악의 영이 되어서 그들의 세계에서 살게 되어서다. 지난날 너희를 괴롭힌 자들을 보아라. 육은 세상에 없고, 그 영이 어디에 가 있나 보아라. 아느냐. 영원히 거기서 나올 수가 없고 자기 육이 행한 대가를 받는다. 하나님 성령 성자와 자기를 구원하여 낸 표상을 악으로 대해서다. 죄의 값을 영원히 사망으로 받고 사는 것이다. 세상에 있을 때 부지런히 행하여라. 모든 삶의 목적은 하나님의 목적과 같이해야 한다. ○ 좋은 곳에 빠져라. 하나님, 성령, 주께 깊게 빠져 버려야 다른 유혹에도 악에도 빠지지 않게 된다. 선생이 예수님의 사랑, 진리, 그 정에 빠지고 하나님과 성령과 성자에 깊이 빠져서 그 은혜로 못 나와서 세상 모든 유혹은 듣고 보지도 못하였다. 행여 보아도 싫었다. 영원한 존재께 빠져서 살아야 한다. 세상 유혹과 악평과 불신자에게 빠져 포식 대상이 되려느냐. 시대 천 년 역사와 말씀과 은혜와 그 말씀하는 자에게 깊이 빠져라. 그래야 세상 것이 안 보인다. 그 안에 거하며 빠져라. 받는 자 외에 모른다. 그 안에 영원한 사랑이 있다. 세상에 속한 사랑은 원수가 되어 서로 지옥을 만들기도 한다. ◎ 하나님은 성령과 함께 보낸 자를 통해 여러 가지 기회를 주셨다. 때 놓친 자는 아쉬움에서 산다. 하나님은 모두에게 기회를 다 주시고, 해 줄 것을 다 해 주셨다. 하나님이 보낸 표상을 통해 해 주셨다. 맘과 뜻과 목숨 다해 하여라. 자기가 마음 뜻 목숨을 다해서 해야만 미련이 없는 것이다. 앞날을 알고 미리 기회를 줬는데 그것을 행치 않은 자는 후에 후회하였다. 그때는 앞날을 몰라서다. 아는 하나님 성령이 기회를 표상자로 주신다. ○ 선생을 봐도 하나님이 미리 기회를 주셨다. 이는 앞날에는 할 수 없으니 그때 주신 것이다. 그때 못한 것은, 후에는 기회가 안 오니 ‘그때가 기회였다.’ 깨닫게 된다. 하나님은 이때 못하면 앞날에는 못하니 미리 행하게도 하시고 기회를 주기도 하신다. 기회를 줬을 때 절대 해야 한다. 월명동도 미리 행하게 기회를 줘서 거의 미리 행하였다. 후에 보니 하나님이 미리 기회를 줬음을 알았다. 개인에게도 모두 그러하였다. ○ 과거에 크게 혹은 작게 행함으로 인해 현재도 그 영향을 받고 사니 더 신앙이 불붙게 된 것이다. 사람은 자기의 행한 일로 옳다고 함을 받는다. 마음 목숨 뜻을 다해 해야 된다. 지난날 하나님께나 성령께나 표상자에게나 해야 할 일을 안 하고 온 것은 꺼림이 된다. 그 대신 다른 것으로 그 면을 행하면 하나님이 받으신다. ○ 지난날에 행한 것을 표적으로 귀히 여겨라. 행한 것이 능력이다. 기적이다. 이후에는 다시는 할 수 없는 것을 그때 행한 것이 표적인 것이다. 하나님이 섭리사에도 자기에게도 얼마나 표적을 많이 보였나 생각해 보아라. 천 가지도 넘는다. 그 이야기를 해 주는 것이 표적이다. 은혜다. 귀히 써야 한다. 하나님과 성령을 부르며 지난날에 행한 것을 말하며 그때 그런 표적을 행하였다고 사연을 나누게도 된다. 그러나 행치 않은 것은 못 했다고 회개의 말만 할 뿐, 할 말이 없다. 그러므로 지금도 지난날을 생각하며 행해야 한다. 지금도 해 놓고, 후에 가서 보면 ‘그때가 행할 기회였다.’ 한다. ○ 사람은 늙어 가기 때문에 자기 할 일을 제때 못하면 꽃이 져 떨어지듯 없어지고 열매 때 거두어 없어지고 인생에 북풍한설이 불어온다. 고로 때가 있다. 때 놓치면 자기 인생은 자격이 없어진다. 인생은 해와 같아서 서산에 넘어가면 밤이 되듯 한다. 인생의 낮에는 할 수 있는데 인생의 밤이 오면 모든 여건이 못하게 된다. 밤이 왔다는 것은 시대가 늙어 바뀐 것을 말한다. 하나님의 때의 법칙이다. ○ 나중에 못할 것은 미리 하게 하나님은 기회를 주신다. 죽기 전에 육의 일도 영의 일도 하여라. 행한 자는 비바람 치고 눈보라 몰아칠 때 창밖을 보며 그때 하나님이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고 찬양하고 성령과 주와 함께 먹고 즐긴다. 지금도 미래에 가서는 못하니 미리 하라고 재촉하며 말씀을 기록한다. 모두 듣고 행해야 영원히 후회를 안 하게 된다. 미리 할 일을 안 하는 자는 미련한 자다. 앞날에 가서 못 할 일을 미리 하는 자는 지혜로운 자다. ○ 하나님이 행하여 오신 역사를 보아라. 앞날의 큰일 놓고 미리 행하게 미리부터 다 돕고 행케 하셨다. 선생도 섭리역사 말씀 준비를 미리 20년 전부터 하였다. 그래서 때 시간 맞춰 정한 날 행하였다. 하나님이 6000년 역사를 모두 이렇게 미리부터 하셨다. 예수님의 재림 역사도 400년 전부터 종교개혁을 하면서 신약의 마지막 선지자 루터가 나타나서 그때부터 하였다. 루터부터 예수님 강림 준비기간이다. 신약역사를 시작한 이래 마지막 준비기간 400년 끝나고 2000년이 되니 예수님이 시대 사명자에게 근본적으로 말씀을 세계로 전하게 하셨다. 그전에는 한국에서 20년간 전했다. ○ 이와 같이 하나님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미리부터 행하셨다. 예수님이 오시기 전에도 400년 전 말라기 때부터 400년간 메시아 준비 기간이었다. 그리고 예수님은 총 4000년 구약역사 끝나고 오셨다. 역사로도 맞고 말씀으로도 맞다. 그러므로 항상 자기들도 미리부터 할 일 준비하고 행하여라. 그래야 앞날에 착오 없이 행케 된다. 매일 기도하여라. 성령님의 감동 감화로 앞날에 행할 일을 미리부터 행하여라. 준비도 하고 미리 행하기도 하여라. - 별지 잠언 - 1.미래에 다시는 할 수 없는 것을 행한 것이 표적인 것이다. 2.표적을 행하여 놓았어도 모른다. 그때 못 본 자들은 선생이 행해 놓은 것을 보아라. 3.월명동에 표적으로 행한 일이 너무 많다. 하나님도 사명자도 따르는 자도 표적을 이루며 해 놓았다. 4.눈을 떠야 안다. 5.하나님이 보낸 자를 통해 보인 표적의 가짓수가 수천 가지다. 6.하나님이 직접 하기도 하시고 시대마다 사명자를 쓰고 따르는 자들과 하시기도 한다. 7.시대 따르는 청중 구름이 표적이다. 8.수많은 자들의 병을 고쳐 준 것도 표적이다. 9.새 시대에 해당하는 말씀이 표적이다. 10.하나님의 뜻대로 행함이 표적이다. 11.불가능한 것을 하나님 성령 예수님이 해 주신 것이 표적이다. 12.월명동 돌 바위 소나무 사연을 들어 보면 ‘하나님의 표적이구나.’ 알게 된다. 영광 감사 돌려라.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