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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4.09.01 (일)

240901 주일말씀 하나님은 '하나님을 상징한 전'을 통해 나타나 역사하신다

선포일
2024.09.01 (일)
성경 본문
고린도전서 6장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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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9월 1일 주일말씀> 하나님은 ‘하나님을 상징한 전’을 통해 나타나 역사하신다 본 문 : <고린도전서 6장 19절>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의 것이 아니라” <하박국 2장 20절> “오직 여호와는 그 성전에 계시니 온 천하는 그 앞에서 잠 잠할찌니라” <시편 99편 1절, 9절> “여호와께서 통치하시니 만민이 떨 것이요 여호와께서 그룹 사이에 좌정하시니 땅이 요동할 것이로다/ 너희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높이고 그 성산에서 경배할찌어다 대저 여호와 우 리 하나님은 거룩하시도다” <요한복음 2장 21절> “그러나 예수는 성전된 자기 육체를 가리켜 말씀하신 것 이라” <고린도전서 3장 16절>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고린도후서 6장 16절> “하나님의 성전과 우상이 어찌 일치가 되리요 우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전이라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가라사대 내가 저희 가운데 거하며 두루 행하여 나는 저희 하나님이 되고 저희는 나의 백성이 되리라 하셨 느니라” <계시록 21장 2절>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 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계시록 21장 22절> “성안에 성전을 내가 보지 못하였으니 이는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와 및 어린 양이 그 성전이심이라” 할렐루야! ◎ 오늘은 하나님께서 ‘하나님을 상징한 전’에 대해 말씀하셨다.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상징, 전>을 보이며 나 하나님이 역사한 사연을 말해 주면서 시대 복음을 전하여라. 그러면 나 하나님이 함께 역사하여 표적을 보이리라.” 하셨다. ○ 하나님은 상징을 통해 나타나신다. 성경에 보면 하나님을 상징한 거룩한 <성산>에 많이 나타나셨다. 모세 때 하나님이 정한 시내산에서 나타나시고, 엘리야 때 갈멜산에서 악을 물리치게 하셨다. 예수님은 감람산에서 많이 가르쳐 주셨다. 그리고 시대마다 정한 산에서 사명자를 통해 말씀을 주셨다. 모두 하나님을 상징한 산이다. 거룩한 곳이다. 선생도 감람산, 대둔산에서 시대 말씀을 받았다. 그리고 월명동 산에서 말씀을 수천 번 전해 주었다. ○ <성전>이 하나님을 상징한 몸이다. 예루살렘 성전, 그리고 각 교회가 축소한 하나님의 몸이다. 그리고 월명동은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을 상징한 몸이다. 전이다. 궁이다. 그리고 하나님을 믿는 자들이 신령한 전이다. 하나님과 주를 믿는 자들의 몸과 마음이 모두 하나님 전이다. 고로 깨끗이 해야 한다. (고전 6:19절)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의 것이 아니라” 하나님은 ‘그 거룩한 전에 거한다.’ 하셨다. (합 2:20) “오직 여호와는 그 성전에 계시니 온 천하는 그 앞에서 잠잠할찌 니라” 그리고 “신령한 나 하나님의 전, 거룩한 하늘의 새 예루살렘 전을 땅에다 세운다.” 하셨다. (계 21:2)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하나님은 시대마다 지구 세상에 하나님을 상징하는 하나님 전을 수백만 개 세워 역사해 오셨다. 월명동도 하나님을 상징한 전이다. ◎ 하나님은 하나님의 전에 살고 계시다! 고로 자연성전을 보이면서, 하나님이 그동안 역사한 사연을 이야기하면서 복음을 전하여라! 오늘은 그동안 하나님이 자연성전, 교회 성전, 그리고 자기라는 성전을 보이면서 각종으로 역사한 그 사연 이야기하며 복음을 전한 사연을 말씀해 주신다. 그와 같이 상징 전을 통해 복음을 전하면 하나님이 역사하시고 성령이 역사하신다는 말씀을 해 주신다. 하나님은 그동안도 역사해 오셨다. ○ 오늘 말씀을 듣고 모두 행할 때, 하나님은 ‘상징 전’을 통해 나타나신다. 하나님도, 성령도 그동안 실체 나타나셨다. 왕은 궁에 사니 궁에서 나타나듯이 하나님은 천국 궁에서 나타나시든지, 지상에서는 지상의 하나님 궁에서 나타나시며 뜻있는 곳에서 역사하시니 “성전 궁을 보여 주며 사연을 말해 주면서 복음을 전하라.” 말씀하셨다. 예수님도 실체 상징 전을 통해 나타나셨다. 예루살렘 성전에서 말씀을 전하고, 그때 사람들의 소원들도 풀어 주셨다. 또한 상징자를 통해서도 나타나셨다. 성경을 보아도, 이 시대를 보아도 상징자, 증거자 통해 예수님도 하나님도 성령도 나타나셨다. 증거를 잘하면 그로 나타나신다. 오늘 말씀을 깊이 듣자. 평안을 빈다. 이제 본격적으로 말씀 듣자. ◎ 깨어 있는 자가 잠자는 자를 이기고 다스리듯 산 자가 죽은 자를 이기며 선이 악을 이긴다. 지금 현실이 모두 그러하다는 말이다. ○ 하나님께서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45억 년 걸려 지구를 창조하시고 그리고 그 터전에 사람이 창조되기까지 수백만 년 걸려 오늘에 이르렀다. 하나님의 종교 역사만 6천 년이 걸렸다.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그러므로 지구가 닳아서 없어지기까지 귀하게 써도 지구를 창조한 값이 안 된다.” 하셨다. 또 “사람들이 나 하나님, 성령, 성자를 믿고 섬기고 사랑하며 평생 순종하면서 살아서 그 영이 천국에 가서 영원토록 나 하나님를 섬기고 사랑하며 사랑의 대상이 되어 살아야 지구와 천지 만물을 창조한 나 하나님의 그 수고와 투자한 값이 된다.” 말씀하셨다. 이 말을 깊이 깨닫고 매일 살아라. - 깨닫지 못하고 사는 자의 영은 사망으로 가서 영원히 고통받으며 사는 것을 깨닫고 너희는 온전하게 천지 만물을 창조한 하나님의 목적대로 살아라. - 깨닫고 사는 자들은 영원한 축복을 받고 사는 자들이다. ○ 월명동도 현재의 모습으로 만들기까지 그전부터 하나님이 착수하시어 100여 년이 걸렸다. 선생의 선조들을 고향 공주에서 옮기게 하고서부터 연도를 쳐도 그러하다. 실상 그전부터 하나님은 역사하시어 하나님의 뜻을 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선생 가정에 하나님의 복음이 들어오게 하시고 교회에 다니게 하셨다. 성자와 예수님을 보내사 성령과 함께 선생을 가르치셨다. 34세까지 배우고 섭리역사를 펴면서 거의 30년 동안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과 선생이 함께 월명동을 개발하고 만들었다. ○ 월명동도 천 년 동안 사용하여도 그 만든 값이 안 된다.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과 선생과 모든 자들이 함께 만들었다. 고로 천 년 쓴다고 만든 값이 되지 않는다.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아 황금 천국에 가서 사랑하는 사랑의 대상이 되어 살아야 월명동을 만든 값이 된다. 이것을 깨닫고 구경만 하는 관광객이 되지 말아라. 구경만 하면 구경꾼에서 끝난다. 생명을 위해 귀히 써라. ○ 하나님 성령 성자와 예수님이 역사하신 사연 모두 하나하나 들어 보면 너무도 깊고 오묘한 사연이 신기하게 많다. 한 번 듣고 끝내지 말아라. 들으면 은혜가 충만하다. 구원의 목적을 두고 ‘하나님 몸 상징 전’으로 만들었으니 귀하게 써야 한다. 하나님을 못 보고 성령 성자와 예수님을 직접은 못 보니 상징한 성전을 보여라. ◎ 하나님 가까이 가면 변화되고 기적이 일어나는 것을 못 보았느냐. 월명동 자연성전은 삼위체와 주 상징이다. 모두 신앙이 산 자라면 자세히 보아라. 월명동에 온 자들에게 각종으로 표적이 일어났다. 지금도 그러하다. 월명동이 하나님 전이요, 몸임을 마음에 깊이 알고 이를 생각해야 하나님이 역사하신다. ○ 성령님이 계시하시기를 “하나님과 주가 옆에 있어도 부르지 않으면 평생 대답지 않으신다. 내 말함을 믿고 깨닫지 못하면, 본인이 하려면 10년 100년 가도 모르고 어떤 것은 천 년씩 가도 모른다.” 하셨다. ○ 예전에 선생을 만나러 월명동에 온 자가 있었다. 그는 월명동 호수 팔각정을 건축한 자다. 몸이 아파서 잘 걷지 못하였지만 운동장에서라도 선생을 만나 꼭 인사하고 싶다고 왔다. 그 사람은 교회도 안 다니는 자였다. 그때 선생이 전망대에서 일하고 있었기에 바로 못 내려간다고 하니 지팡이를 짚고 사람들의 부축을 받고 전망대로 올라왔다. 일하는 도중에 짬을 내어 만나서 이야기했다. 그가 전망대로 오는 중에 다리 아픈 것이 나았다고 했다. 허리와 다리와 몸이 아픈 것 나았다고 기뻐하며 그 자리에서 간증했다. 선생은 그 이야기를 듣고 하나님이 고쳐 주신 것이라고 증거했다. ○ 이같이 하나님을 상징한 하나님 전에 오면 하나님께 가까이 오는 자가 되어서 기적이 일어났다. 이 같은 일은 항상 일어나고 수만 명이 겪었다. 병 고침의 역사뿐 아니라 은혜와 각종 표적을 월명동에 와서 섭리인 수만 명 중 한 번도 안 겪은 자는 없다. 겪어도,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풀어 주셔도 모르는 자는 하나님에 관해서 영적 신경, 생각, 마음이 죽은 자다. 다시 생각하고 깨달아라. ◎ 하나님은 “전도하려면 나 하나님 성령 성자와 예수도 같이 만든 웅장하고 신비하고 아름다운 전에 데려와 보이며 사연을 설명하면 전도된다.” 하셨다. 말을 해도 깨닫지 못하는 자들은 영적 뇌세포가 죽어서다. 깨달음이 죽어서이다. 기회 놓치고서 후에 후회하게 되는 자들이다. 하라고 해도 안 한 자는 부모 형제들을 전도할 기회를 놓친 자들이다. ○ 선생이 1999년에 유럽에 갔을 때다. 유럽의 성당을 다니면서 보니 세계의 수많은 자들이 성전을 구경하려고 모여드는 것을 보았다. 그때 하나님도 성령도 성자도 예수님도 “나 하나님의 천 년 역사의 궁 월명동에도 모두 세계에서 모여 오게 하련다.” 말씀하셨다. “천 년 동안 모여 온다.”라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지금도 1년에 백만 명 가까이 온다. “앞으로 100년 가면 수백만 명이 오고 천만 명도 온다. 수백 년 후에는 1년에 수억씩도 월명동 때문에 한국에 온다.” 하셨다. ○ 하나님을 상징한 거룩한 곳, 시대 천 년 역사의 전, 월명동을 통해 - 시대 역사를 보여 주고 -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 선생 사연과 말씀도 전하여라. 생명들을 하나님 전에 오게 하여라. ○ 선생도 전도할 때 월명동에 오는 자들에게 자연성전을 보이며 하나님 구상으로 만든 것들을 구경시켜 주었다. 그랬더니 하나같이 웅장하고 신비하고 참으로 아름답다고 했다. 그때 하나님의 사연을 전해 주니 새로 온 자들이 하나님의 구상임을 믿었다. 이어 연결되어 고래 같은 자들, 호랑이 같은 자들을 셀 수 없이 전도했다. “너희도 그리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이다. 이것이 하나님 성령이 계시하시는 오늘 말씀이다. ○ ‘너’라는 성전을 각자 보이면서 하나님 성령이 나를 이같이 만들었다고 사연을 이야기하고 간증하면 전도된다. 너희 몸은 하나님 전, 성령, 주 예수님의 전이라 그러하다. (고전 6:19)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 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의 것이 아니라” (고전 3:16)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 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고후 6:16) “하나님의 성전과 우상이 어찌 일치가 되리요 우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전이라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가라사대 내가 저희 가운데 거하 며 두루 행하여 나는 저희 하나님이 되고 저희는 나의 백성이 되리라 하셨 느니라” 깨닫겠느냐. ○ 성령께서 “섭리사도 월명동 자연성전 통해 전도된 자들이 90% 넘는다.” 하셨다. 처음 월명동을 개발할 때는 불과 몇백 명이었다. 일하면서 생명들이 연결되어서 지금까지 함께 만들었다. 이와 같이 월명동을 만들면서 모두 신앙으로 연결되어 전도되고 또 작업하면서 실체 체험하며 행하니 하나님이 역사하셔서 신앙들이 더욱 살아났다. 지금도 힘들 때 월명동에 오면 살아난다. 결국 하나님을 상징한 주의 전으로 인해 구원역사가 일어났다. 월명동에서 말씀을 전해 한 번에 천 명씩 수료했다. 그러므로 “월명동, 하나님의 몸을 상징하고 성령과 주의 몸을 상징하는 자연성전을 통해 전도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해 주고 있다. ○ 그리고 자유롭게 제재받지 말고 다녀라. 너희 것이다. ○ 선생도 ‘자연성전을 통해 전도하라’는 말씀을 생명시하고 월명동을 보여 주며 전도해 왔다. 전도된 자들에게 월명동을 보이면 모두 희망에 불탄다. 성전을 통해 사연이 얽혀서 전도된다. 실천해 놓은 것이 이같이 위력이 크니, 하나님의 전(殿)으로 인해 이 같은 표적이 일어난다. 성전은 하나님 예수님의 상징이니 구원과 표적이 그렇게도 일어났다. ○ 선생 자신도 그러했다. 성전을 만들어서 신앙이 더욱 불타고 희망으로 살게 되었다. 하나님의 구상으로 월명동을 개발하지 않았다면 선생도 하나님의 뜻을 모르고 이사 갔을 것이다. ○ 선생이 전도하려고 하나님께서 연결해 준 자에게 말씀도 전해 주었다. 그런데 믿어 주지만, 신앙이 보통이었다. 월명동을 보여 주며 증거하니, 기도하더니 “여기 하나님이 역사한다.” 하며 확실히 믿고 따랐다. 바다의 고래 같은 자다. 월명동은 모두의 신앙의 고향이다. ◎ 또 들어 보자. 어느 날 섭리사에 귀히 쓰는 여자 목사가 하루는 선생에게 소원이 있다고 하며 말하기를, “저희 어머니는 선생님이 자연성전에 오게 하셔서 구경시키며 말씀을 전해 주었더니 감동되어 오랫동안 불교에 다녔지만, ‘여기 해 놓은 것을 보고 또 선생님을 직접 만나 보니 이곳에 하나님 계신다.’ 하시며 전도됐는데 아버지는 어머니와 제 남동생이 교회에 다니는지 몰라요.” 하였다. 그러면서 아버지를 전도하는 것이 소원이라고 하였다. ○ 그래서 “그럼 월명동 하나님 전을 구경시켜 주면서 전도하자.” 했다. 그 딸 목사가 말하기를 자기 아버지는 무신론자라 전도하기 정말 힘들 것이라고 했다. 교회에 가자고 하면 싫어한다고 했다. 선생은 이야기를 듣고 “전도하기 전에 먼저 기도하자.” 했다. 20여 일 기도하게 하였다. 선생도 기도해 주었다. ○ 그 후에 딸 목사가 아버지를 월명동에 모시고 와서 구경시켜 준다고 하였다. 어느 날 구경시켜 주니, “너무 엄청나다. 이것은 사람이 한 일이 아니다. 하나님이 했다.” 하며 아버지가 깜작 놀라며 시인했다고 하였다. 구경한 후 아버지에게 “만든 분께 인사라도 가요.” 하며 소개해 주어 선생을 만나게 됐다. 그래서 딸 목사와 함께 만나 그 아버지와 이야기하였다. 선생은 “이곳은 하나님이 구상 주어 20년 넘게 각종 죽음의 고비를 당하면서 나와 제자들이 함께 만든 곳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생명을 보호해 주셔서 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매일 함께해 주셔서 하였지, 사람끼리는 할 수가 없었습니다.” 하고 자세히 이야기해 주었다. 그랬더니 그 아버지는 너무 감탄했다. ○ 또 야심작에 대해서도 “5번 무너지고 6번째에 쌓았다.” 증거하면서 “월명동은 신전입니다. 돌로 세계 최고의 신전을 만들었습니다.” 했다. 그랬더니 그 아버지는 하나님의 구상설계라 확실히 표가 난다고 하며 극찬하였다. 정말 누가 말 안 해도 보면 웅장하고 신비하고 아름답다고 하였다. ○ 월명동에 대해 증거하고 더 대화했다. 선생이 “교회 안 다니십니까.” 하고 물으니 그 아버지는 “안 다닙니다.” 하였다. 그래서 선생이 한 번 더 “어렸을 때도 교회에 한 번도 안 가 보셨냐.” 하니 “아주 어릴 때는 갔었다.”고 했다. 그 후 안 다니었다고 하며, 교회를 안 다니게 된 사연을 말했다. ○ 그 아버지의 사연이다. 초등학교 다닐 때 크리스마스 때 연극을 한다고 해서 교회에 갔다 한다. 교회에서 크리스마스 선물로 떡과 과자 꾸러미를 준다고 해서 떡을 받으려고 한 줄로 서서 장시간 기다렸다 한다. 나눠 주는 자가 여자 어른이었는데 자기 차례가 와서 떡 받으려 했을 때 “너는 먹고 또 받으러 왔냐?” 했다 한다. 진짜 처음이라서 처음이라고 하니 거짓말한다고 뺨을 때렸다고 한다. 그래서 떡도 못 받고 억울함을 당했다고 하였다. 다시 집까지 먼 길을 울면서 돌아와서 ‘교회는 이런 곳이구나.’ 하고 12살 때부터 상처받고 교회에 안 다녔다고 하였다. ○ 억울함을 당했다. 고로 자기도 안 다니고 식구들도 절대 교회 못 가게 했다고 하였다. 선생도 이 말을 듣고 마음이 아팠다. 딸도 전도될 때 너무 힘들었다. 딸도 무신론이 강했다. ‘부모로 받은 상처구나.’ 생각됐다. 선생이 이 사연을 듣고 “하나님이 그래도 이 가정의 그 상처를 알고 다 사랑해 주었다.” 하면서 모두 하나님이 선생 통해 풀어 준다고 설명해 주었다. 이 가정은 하나님이 절대 신앙의 가정으로 택한 가정이다. ○ 선생이 그분에게 더 설명해 주기를, “그래도 하나님이 사랑하사 딸을 교회로 전도하여서 목사도 되게 했다.” 하니 충격받고 놀랐다. 서울 최고 거리, 명동에서 목회도 했다고 했다. 기뻐하며 고맙다고 했다. (영상 1 시작 ) 선생은 그 아버지에게 “오늘 하나님이 전을 보여 주려고 오게 했다. 꼭 전능자 하나님을 믿어라. 나를 통해 말을 해 준다.”고 전해 주었다. “사람은 못 믿어도 하나님은 사랑으로 대해 줬으니 섬기자.” 했더니 고개를 끄덕였다. 그 아버지에게 선생이 “그 교회에서 받은 상처가 있으니 하나님은 딸에게 그렇게도 잘해 줬다.” 하니 그 아버지는 감격해 눈시울을 적시었다. 감동이었다. ○ 하나님은 모두 다 갚아 주신다. 고로 전지전능하신 존재자다. 사람은 모른다. 그러나 하나님은 때 되면 다 밝혀 주신다. 아멘. 참고 56초 (샘 기도 영상 내용) (영상 1 끝) ○ 선생은 마지막으로 “직장에 다니시니 피곤할 때 꼭 또 와요. 하나님이 산책도 하며 월명동을 내 집 정원같이 쓰라고 하십니다.” 하며 하나님의 뜻을 전해 주었더니 그 아버지는 “감사하다.” 하였다. 돌아간 후에 딸 목사를 통해 “정말 감사하다.”고 전해 달라고 하며 “다음에 또 오겠다.”고 했다고 전해 왔다. ○ 그 딸 목사는 이런 후에 얼마 안 가서 선생과 갇혀 고통을 받게 되었다. 그 아버지가 이를 알고 혼자 딸을 보러 다녔다. 딸이 아버지를 처음 만났을 때 “아빠, 저는 진실을 말해서 이곳에 왔어요. 억울하지만 나는 이곳에 더 오래 있게 되더라도 절대 거짓을 말할 수 없어요. 앞으로도 진실만을 이야기할 거예요.” 했다고 한다. 그때 그 아버지는 월명동만 한 번 다녀갔지, 교회는 안 다녔다. 그래서 그 아버지가 “너의 신념에 아빠는 박수를 보낸다. 네가 가는 길의 끝에 하나님이 함께하실 것을 아빠는 믿는다.” 답하면서 확실히 섭리를 믿게 되었다. (영상 2 시작) ○ 또 딸을 위로하길 “딸아. 하나님 일하다 그리되었고, 옳은 자를 증거하다 그리됐으니 용기 내어 변치 말고 끝까지 하라. 네 선생 같은 분을 위해 사는 것은 보람이다. 세상에 옳은 자, 억울한 자를 위해서 사는 것은 위대한 일이다. 민족 위해 사는 자들도 억울함도 당했다. 독립운동가같이 하나님 뜻을 위해 하라. 변치 말고 기도하고 용기 내서 하라.”고 했다. (영상 2 끝) 그 딸은 그 말을 듣고 더욱 힘 받고 갇혔을 때 재판 때도 쓰러지면서까지 했다. 용기 내어 하다 무혐의로 나갔다. ○ 이같이 생명에게 하나님의 자연성전을 보여 주며 전도해서 어려울 때 위로받고 살았다. 전도 안 했으면 고통받고 살았을 것이다. 전도하면 이같이 좋은 것이다. ○ 목사의 아버지는 딸 목사가 어려울 때 월명동 작업이 큰 것은 끝났지만 작은 것이라도 돕고 싶다고 했다. 그래서 수시로 와서 월명동 주변 청소도 하고 이곳저곳 보기 좋게 꽃나무도 수백 주를 직접 사 와 심었다. 하나님 길 돌계단 좌우에 꽃도 심고 기뻐하며 하나님 성전에 정들어서 신앙도 뜨겁게 갖게 되었다. 이와 같이 월명동 여기저기 다니면서 관리하고 있다. ○ 하나님은 뜻있는 곳에 길을 주신다. 부모는 안 믿어도 자녀들을 하나님이 먼저 부르시고 자녀를 부른 후에 자녀를 통해 부모를 전도하게 하신다. 고로 하나님 전을 구경시키면서 전도하여라. 그럼 하나님께서는 더욱 성령과 역사하여 구원시키신다. 이 말을 믿고 행하라. 하나님은 뜻있는 가정에 환난이 있어도 할 일을 다 하신다. 정녕코 복음을 넣으신다. 환난을 통해 아버지를 전도하고 싶은 소원이 이뤄졌다. 그 딸도 처음에 무신론자라 전도하기 힘들었는데 하나님의 시대 위대한 복음으로 전도하여서 기적을 행하였다. ○ 그 딸 목사가 명동에서 목회 할 때에 선생이 20대 때 전도 다녔던 명동에 성전을 사는 표적의 역사가 일어났다. 그 목사가 1주일 금식하며 교회 장소를 두고 기도할 때다. 대물 방언을 하였다. 까치가 “나 따라와.” 해서 부동산까지 따라갔다. 까치가 안내한 부동산에 들어가 물어보니 건물이 나왔다고 하여 진행하였다. 딴 자가 사기 전에 30분 빨리 행하여 얻게 되었다. “빨리하여라.”는 말씀이 나갔을 때다. 그때 성자는 선생에게 계시로 귀뚜라미 6마리를 보여 주시며 ‘하나님 성자 성령 예수님이 행하신다.’고 계시해 주시기도 했다. 이 성전은 6층에 600평 건물이었다. ○ 지난날 하나님이 행하신 것을 모두 잊지 말고 명심해야 현재에도 역사하신다. 고로 이 딸 목사는 후에 선생이 「죽음에서 살려 주신 절대신 하나님」 책을 쓸 때도 타자 쳐 주며 컴퓨터에 입력해 주고 도왔다. 이 책은 선생이 매이기 전에 20일 만에 쓴 기적의 책이다. 너희도 여러 번 읽으며 ‘하나님이 우리도 죽음에서 살려 주시고 이같이 행하신다.’ 하는 것을 깨달으라고 계시한 글이다. 또한 이 책을 쓸 때 특별히 하나님이 도운 증거자를 통해 나타나기도 하셨다. ◎ 이같이 성전을 보여 주며 증거하니 성령이 강하게 역사하여 교회에 가서 억울한 상처를 받고 하나님 안 믿겠다고 한 자도 믿게 됐다. 평생 신은 안 믿겠다고 하던 자도 믿게 되었다. 이같이 하나님이 역사하시니 하라는 것이다. ○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나의 전을 보이며 사연을 이야기하면 나 하나님과 성령이 역사한다. 사연 이야기하면 선생도 믿어 준다. 행한 것을 보여 줘야 증거가 되어 믿게 된다.” 하셨다. ○ 하나님을 안 믿는 자도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을 보면 믿는다. 너무 큰 것, ‘지구와 태양을 창조했다.’ 하면 너무 크니 잘 안 믿는다. 그러나 작은 것은 차원 따라 잘 믿는다. 사람은 하나님과 비교할 수 없이 지능이 낮다. 월명동도 하나님이 행하신 지구 창조에 비하면 작으니 말하면 이해되니 잘 믿는다. ○ 섭리사에 월명동이 자랑거리다. 교회는 기독교도 다 있다. 하나님이 주신 자연성전이 얼마나 귀하고 중한지 깨달아라. 이같이 말해 줘도 깨닫지를 못하면 영원히 기회를 놓친다. 안 믿는 자에게 하나님을 보이면서 믿게 할 수는 없다. 안 믿는다고 해서 하나님을 보일 수는 없다. 하나님 상징인 성전을 보이면서 하나님이 행하심을 말하면 믿는다. 또 예수님 때 하나님은 예수님을 하나님 상징으로 보이며 말씀하시니 사람들이 믿었다. 고로 2000년간 신약 구원역사의 뜻을 펴고 세계적으로 신약 구원역사를 세웠다. 이 시대도 그러하다. ○ 깨닫지 못하는 자는 소경이다. 소경들과는 같이 못 산다. 하나님은 ‘흠 있는 제물 받지 않으신다.’ 하셨다. (신 17:1) “무릇 흠이나 악질이 있는 우양은 네 하나님 여호와께 드리지 말 찌니 이는 네 하나님 여호와께 가증한 것이 됨이니라” (레 21:21) “제사장 아론의 자손 중에 흠이 있는 자는 나아와 여호와의 화제 를 드리지 못할찌니 그는 흠이 있은즉 나아와 하나님의 식물을 드리지 못하 느니라” 고로 하나님은 소경들을 안 받으신다. 말씀을 듣고 눈을 떠라. ◎ 하나님은 그 보낸 자를 하나님의 상징으로 삼고 나타난다. - 선지자 때 선지자로 - 중심인물 때 중심인물로 - 예수님 때 메시아로 나타나셨다. 이와 같이 그때마다 필요한 자를 통해 나타나시사 역사하신다. 또한 성전과 거룩한 산에서 하나님이 나타나신다. 하나님은 자신이 나타난 곳을 상징으로 삼으신다. 상징을 만나는 것은 하나님을 만나는 기회다. 상징을 통해 하나님도 성령도 예수님도 나타나신다. ○ 월명동에 와서 기도하는 자에게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 선생도 각종으로 나타나 역사해 왔다. 하나님은 선생이 일하고 청소할 때 스쳐 지나가시면서 “나 여기로 다닌다.”고 하셨다. 이같이 늘 다니신다. 하나님은 자신을 상징한 전에 계신다. ○ 증거자가 상징이기도 하다. 증거자를 통해 하나님이 나타나지 않느냐. 사마리아 여인이 주를 알고 마을에 가서 증거했다. “메시아, 그가 우물가에 물 먹으러 왔다. 만났다. 확실하다.” 하고 증거하니, 그 마을에 예수님이 가셨다. (요 4: 28-30) “여자가 물동이를 버려두고 동네에 들어가서 사람들에게 이 르되 나의 행한 모든 일을 내게 말한 사람을 와 보라 이는 그리스도가 아니 냐 하니 저희가 동네에서 나와 예수께로 오더라” (요 4:39-41) “여자의 말이 그가 나의 행한 모든 것을 내게 말하였다 증거 하므로 그 동네 중에 많은 사마리아인이 예수를 믿는지라 사마리아인들이 예수께 와서 자기들과 함께 유하기를 청하니 거기서 이틀을 유하시매 예수 의 말씀을 인하여 믿는 자가 더욱 많아” ○ 증거 통해 나타나고, 상징 통해 나타난다. 이 비밀을 깨달아라. 보아도 모르느냐. 가르쳐도 모르느냐. 이 시대 사람들이 눈이 있어도 제대로 못 보고 귀가 있어도 말을 해 주나 듣지를 못한다. 충성으로 진실로 믿으려는 의지, 마음이 없기 때문이다. 사람이 자기 궁금한 것을 집중적으로 알려고 해야 마음에 깨달아지고, 들리게 되고, 보이게 된다. 하나님도, 영의 세계도, 자기 인생 문제도 진실로 알기 원해야 말씀할 때 들리고 깨닫게 된다. ◎ 월명동에 수십 가지 보화를 주셨다. 깨끗한 물과 천 년 약수물 수영장, 등산로, 산책로, 축구장, 잔디밭, 기도 장소, 청중 모이는 곳, 맘대로 소리치고 찬양할 곳 좋은 환경, 하나님의 궁, 은혜의 곳, 하나님 상징으로 만나는 곳, 기타 등이다. 월명동에 가서도 자기가 원하는 것을 집중해서 찾아야 말씀에 나온 것을 보게 되고 내용과 사연을 깨닫게 된다. ◎ 오늘 말씀의 핵이다. 1. 하나님을 보여 줄 수는 없으니 하나님을 상징한 전, 곧 하나님이 우리와 만든 성전을 보여 주면서 그 사연을 말해 주어라. 그러면 하나님이 약속대로 역사하여 나타나시고 생명길로 인도한다고 하였다. 2. 또 하나의 핵은 하나님이 지구를 만든 것에 대한 값을 지구가 닳도록 귀히 써도 하나님이 만든 값이 안 된다. 하나님 성령 성자와 보낸 구원자 예수님을 믿고 육 평생 하나님을 사랑하며 살고 영이 영원토록 하나님 사랑하면서 살아야 하나님이 지구 만드시고 사람을 창조한 값이 된다고 말씀하였다. 하나님께서는 “이를 깨닫고 행하라.” 하셨다. 아멘 ◎ 주 하나님 성령이 우리와 함께하심을 감사하며 영광을 돌리며, 늘 상징 전에 모여 기도하고 보며 하나님 은혜가 충만하길 축원합니다. 말씀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