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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말씀2024.09.03 (화)

240903 교역자모임말씀2(제공용)

선포일
2024.09.03 (화)
성경 본문
딤전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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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9월 3일 교역자 모임 말씀2> 선생이 교역자들에게 잠언 식으로 핵만 말하니, 듣고 열심히 하자. ◎ 환난기 때는 목숨 걸고 생명들을 신경 써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생명이 유실되고 문제가 일어나서 갈 길이 막힌다. 목회만 하지 말고, 설교 단상만 지키지 말고 두루 살피며 ‘총 관리’를 해야 한다. 각 부서 장년부, 가정국, 청년부, 대학부, 중고등부, 유초등부 관리다. 또, 맡은 자들을 확실히 관리 감독하고 확인해야 한다. 다 양이 아니다. 염소들이 있다. 양을 만들어야 한다. 교역자가 하지 못할 땐 지도자를 세워서 그들을 통해 전문으로 해야 한다. ◎ 자기 사람을 만드니 문제다. ‘하나님 사람’을 ‘자기 사람’으로 만들어 쓴다. 이는 결국 하나님의 적이 되고 선생의 적이 된다. 전도해서 가르치고 관리하다가 자기 선에서 끝나고 만다. 그럼 사고가 그릇되니 크지를 않는다. 전도자는 교역자에게 맡기고, 교역자는 증거하여 선생에게 맡기고, 선생은 하나님, 성령께 드린다. 모두 중보자들이다. 그런데 자기 사람을 만든다. 그럼 하나님이 성경대로, 행위대로 갚으신다. 사탄이 들어가면 자기 사람을 만든다. 섭리사를 나간 자도 자기 사람 만들고 행하니, 하나님과도, 선생과도 끊어졌다. 예수님도 중보자다. (딤전 2:5)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예수님은 그들을 가르쳐서 하나님을 섬기라고 명령했다. ○ 섭리사의 병들이, 전도해서 자기가 관리한다고 하다가 자기 사람으로 놀고 대화하면서 쓴다. 그러니 자기 사상 들어가고, 자기와 산다. 예수님은 “내 말 듣고 하나님을 믿고 따르라.” 하셨다. (요 5: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교역자도 ‘자기 사람’으로 만들지 말고 ‘하나님 사람’ 되게 확 증거하고 가르쳐라. 그럼 선생이 더 가르쳐서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께 드린다. 비유한다면, 모두 한 줄로 서서 흙을 삼태기로 옮기는데 1번한테 받으면 조금 가서 2번에게 준다. 그리고 2번은 3번에게 주고. 계속 이같이 하듯이 생명을 받으면 연결이다. 그것을 안 하니, 한 명이 그 생명을 가지고 계속 같이 있는다. 관리한다 치고 제 맘대로 한다. 선생은 전도해다가 예수님께 드렸다. 예수님은 하나님께 드리니, 수만 명 전도한 것이다. ○ 앞으로 자기 사람 만드는 자는 하늘의 천적이 된다. 가르쳐라. 끼리끼리 노니 하나님과도 성령과도 주와도 안 통한다. 사회단체가 아니다. 주께 배워라. 주 외에는 모른다고 예수님도 말씀하셨다. ◎ 각 교회는 자기 교회의 문제 있는 사람들을 빨리 해결해야 한다. 항상 맡기고만 그냥 두지 말고 관리, 감독, 확인해야 한다. 감리교는 감독제다. 감독이 필요하다. 월명동도 공사가 끝났는데도 계속 관리, 감독한다. 소나무, 돌들, 잡초들, 잔디 등 계속 관리, 감독한다. 생명이 전도됐으면 교역자도 같이 관리, 감독이다. 안 하니 문제가 생기고, 또 문제가 생긴 자를 관리하는 자들이 형식으로 관리했다. 마약을 먹어도, 별짓을 해도 같이 놀고 살았다. 형식 외식으로 관리하면 결국 자기도 당한다. 앞으로 문제 있는 사람, 전도하지 말아라. 문신자, 마약자, 이성 중독자들, 정신병자들이다. ◎ 교역자들, 유능하게 연구하고 노력하고 실력 높이기다. 선생의 사고와 정신을 배워라. 제대로 알기다. 섭리사를 나간 자들은 제대로 모른 자들이다. 기회주의자요, 자기 존재로 행하여서다. 하나님, 성령, 머리를 위해서 살아야 되었다. ◎ 예수님 때 제자들이 예수님을 증거한다고 하며 “예수님이 메시아다.” 이렇게 한다고 증거가 아니었다. 그 행한 것, 그의 정신 사고, 의를 위해 한 말씀을 증거했다. 증거하라니까 “예수님이 메시아다.” 이렇게 했냐? 예수님이 베드로에게 “하지 마.” 했다. 그리스도인 것을 말하지 말라고 했다. (마 16:20) “이에 제자들을 경계하사 자기가 그리스도인 것을 아무에 게도 이르지 말라 하시니라” 미련한 자들로 더 고통이었다. ○ <예수님 증거>나 <시대 하나님이 보낸 자 증거>는 ‘그 행한 신앙’, ‘정신’을 증거하는 것이다. 그가 행한 일들은, - 생명 불쌍히 여기고 대한 것 - 권위 안 세우고 어울려 같이 예수님의 일을 하고, - 불쌍한 자들 돕고 - 격이 없이 같이 지내는 것 - 공의롭게 하고 열심히 하는 것 - 희생한 것 - 시대 말씀 등이다. 이런 증거를 교역자부터 하라. 그리고 가르쳐서 모두 그리 증거하라고 하는 것이다. ○ 선생은 거지들과 많이 살았다. 돕고 먹을 것도 얻어다 주고 했다. 같이 더불어 먹고 선생은 모두 챙겨주며 살았다. 다른 기독교 목사들은 교세가 1만 명만 되어도 만나기 어렵다. 너희도 선생같이 그리해야지 선생의 짐을 덜어주는 것이다. 후진 일은 안 하고 영광스러운 일만 하면 방에 쓰레기를 쌓아 놓는 격이다. ○ ‘증거하라.’ 하면 증거 안 할 것은 하고, 증거해야 할, 하나님 뜻 안에서 해온 일들은 증거를 안 해 준다. 고로 ‘증거하라’ 하면 제대로 선생이 그동안 행한 것을 증거해 주어라. 말씀 잘 가르치는 것과, “이렇게 가르치면 그릇된 것 아니냐? 선생은 이렇게 가르친다.” 하면 듣는 자들이 알지 않느냐. ○ 기독교 천주교에서 예수님의 재림을 두고 2000년 동안 말한 모든 교리, 선생과 교리 싸움했지만 선생 이론이 다 이겼다. 이미 역사는 지나갔다. 예수님이 온다는 때는 지나갔다. 맞지 않느냐. 2000년에 온다고 했는데 안 왔다. 선생 말이 맞다. 그들은 예수님의 ‘육’이 온다고 하고, 선생은 ‘영’이 온다고 했다. 선생 말이 맞지 않았느냐. 영으로 다시 오신 예수님을 맞고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의 역사를 그대로 폈다. 그 외에 휴거 등 선생 이론이 이겼다. 이와 같이 제대로 된 교리를 증거하면 된다. 배구 축구 각종 경기에서 금메달을 따고 말하지 않아도 그 분야를 제대로 가르쳐 주기만 하면 금메달자인 것을 안다. 모두 그리해라. ◎ 지도자는 날고 기게 뛰어라. 목회도, 사명도 마지막이라고 하고 하여라. 이제는 나이 먹으니 감도 떨어지니 잘 못 하는 자들은 젊은 자로 교체하고 다시 사명 안 준다. 정말 잘하여라. 가라지들의 전술이, 선생 사명을 그릇되게 말하며 여론화 시킨다. “절대 선생은 예수님 하나님 성령 증거자다.”이것을 전하여라. 선생이 그동안 그렇게 해 오지 않았느냐. ◎ 교회 이성 문제들, 각 부서의 이성 문제들도 자세히 보아라. 극히 교육하고 기타 신앙 제대로 가르쳐라. ◎ 교단 중심하고, 교단도 자체 중심만 하지 말고 머리와 일체 되어 하기다. 지도자들 모두 이 교육 듣고 가서 즉시 교육하여라. ◎ 기도는, ‘모든 일 하나님 뜻대로 되게’ 기도다. 자기 뜻대로 하면 하나님의 뜻이 깨지니 그 기도 안 들으신다. ◎ 이 시대 이 같은 환난은 우리만 받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때 되어 민족과 세계가 다 받는다. 하나님이 하신다. 노아 때도, 예수님 때도 누구 하나 때문에 일어난 것이 아니고 시대가 사명을 못해서다. 항상 하늘에서 오는 자가 문제가 아니고 땅이 문제다. 교회에서도 못하는 자들 때문에 문제다. 본인이 운전을 잘해도 못하는 자가 박으면 문제가, 잘하는 자도 억울케 된다. 예수님 때도, 모세 때도 요셉 때도 야곱 때도 에스더 때도 다윗 때도 성경 6000년간 그러하고 지금도 그러하다. ○ 모기를 잡는 것도 배우면서 잡으니 잘 잡혔다. 이 시대도 그러하다. 월명동의 돌 쌓는 것도 배우면서 결국 쌓았다. 하나님이 그리했다고 말씀하셨다. 이 시대도 악과 싸우는 것, 배우면서 해를 주는 자와 선한 싸움을 하여 이기자. 의인도 가만히 있으면 악인에게 당하고 과정 중에 의인이 악인 취급 받는다. 하나님이 행위대로 갚으니 같이 행하자. 용기다. 정녕코 하나님은 행하신다. 하나 되어 뭉쳐 행하고 교회 문제자들, 자체 해결 안 되면 교단에서 가서 행케 하라. 교회에 파악하면 있다. 정신 이상자들, 이성 문제자들, 그리고 끼리끼리 모여 행하는 자들, 원망자들, 불만자들이다. 앉아서 다스리지 말고 뛰면서 하자. ○ 이번에 선생 위한다며 책 쓴 것, 다 거짓이다. 모두 못 보게 해라. 선생 위함이 아니다. 비정상이다. ○ 말씀 의미 알고 전하기다. 우리가 외부 사람들에게 인식을 안 시켜주고 우리만 행하면 계속 오해하니 일반 것은 말해 주고 인식시켜 줘야 한다. 그리 안 하면 오해하고 자기 생각대로 전파한다. 그렇지 않다고 증거하라. ○ 예수님 중심! 하나님, 성령, 성자 중심이다! 가르치는 대로 증거해 줘라. 숨기니 더 의심하니, 선생 행하는 정신, 말씀 등 전해주고 실상 시대가 그렇지 않냐고 전하라. 우물쭈물하면 안 된다. ○ 인맥을 만들고 전도해야 안 당한다. 말로만 인맥이지, 독수리들이 참새들을 사귀고 인맥이라 한다. 모두 쓰고 복음의 사람 만들어라. 어른들이 “왜 이 같은 큰 교세의 종교가 그동안 가만히 있었냐.” 한다. “선생에 대해 전해주면서 모두 목숨 걸고 했었느냐.” 했다. 다른 교파들은 그리 열심히 했다. 보통의 말씀을 가지고도 열심히 하니 그같이 되었다. ○ 섭리사는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니, 그로 사탄이 약한 자를 유혹해서 공격했다. 월명동에 돌을 쌓으며 하나님의 구상을 이루는데도 돌이 계속 무너지며 속 썩이고, 외부 허가도 속을 썩였다. 시대도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니 그런 것으로 사탄과 육에 속한 자들이 일어났다. 하나님과 선생과 모두 월명동 하듯이 행하였다. ○ 희망이 하늘같이 높다. 모두 행하고 환난을 다 이겨라. 못한 자와 시대를 못 맞은 자들이 영원한 손해다. 희망으로 살아가자. 평강을 빈다. 건강들, 모두 신경 써라. 서로 화목이다. 우리가 세계 최고 역사를 그대로 이루고 간다. 오해들을 풀어라. 안녕.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