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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24.09.04 (수)

수요말씀

선포일
2024.09.04 (수)
성경 본문
로마서 1장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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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9월 4일 수요말씀> 자기 구원을 귀히 여겨라 본 문 : <로마서 1장 17절>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시편 15:4> “그 눈은 망령된 자를 멸시하며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자를 존대하 며 그 마음에 서원한 것은 해로울찌라도 변치 아니하며” <마 25장 31-33절> “인자가 자기 영광으로 모든 천사와 함께 올때에 자기 영 광의 보좌에 앉으리니 모든 민족을 그 앞에 모으고 각각 분별하기를 목자가 양 과 염소를 분별하는 것같이 하여 양은 그 오른편에, 염소는 왼편에 두리라” 할렐루야! 금주 주일에는, 두 가지 핵의 말씀을 전했다. 첫째, 하나님을 보여 줄 수 없으니 하나님을 상징한 전을 보이며 하나님이 역사하신 사연을 말해 주면서 시대 복음을 전하여라. 그러면 하나님이 약속대로 역사하여 나타나시고 생명길로 인도하신다. 둘째, 하나님이 지구를 만든 값은 지구가 닳도록 귀히 써도 그 값이 안 된다. 하나님 성령 성자와 보낸 구원자 예수님을 믿고 육 평생 하나님을 사랑하며 살고 영이 영원토록 하나님을 사랑하면서 살아야 하나님이 지구를 만들고 사람을 창조하신 값이 된다 말씀하였다. 오늘은 ‘자기 구원을 귀히 여겨라’라는 말씀이다. 말씀을 들어 보자. ◎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전능자 나를 못 믿어 하고야 구원을 받겠느냐.” 하셨다. 이런 자들은 행여 구원받아도 본인이 싫어하니 구원을 버린다. 하나님이 오죽이나 알아서 하시겠느냐. 왜 못 믿어 하느냐. 사람들이 자기 생각대로 안 되었다고 하나님을 원망한다. 하나님의 뜻을 못 이루면 모두 사망으로 가서 육도 영도 고통을 받는다. 한 가지만 생각하고 하느냐. ○ 하나님은 하나님의 일은 자기 일이라 우리가 기도하든지 안 하든지, 믿든지 의심하든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신다. 기도도 제대로 안 하면서 하나님의 일을 의심한 자들을 영계서 보니 하나님은 하나님의 행하심에 참여를 안 시키셨다. 그 행한 대로 하나님은 대하시었다. ○ 하나님은 우리가 어떤 어려운 일을 놓고 ‘행하는가’보시었다. 하려고 하면 하나님이 힘을 주시었다. 결국 하나님께 힘을 받은 그는 어려운 일을 하였다. 하고자 해야 해진다. ‘하나님 일’이라고 알고, 마음먹고 하여라. 해야, 하늘나라에 들어간다. 하나님 뜻의 일과 꼭 해야 할 자기의 일을 안 하는 자는 괴롭게 하여서 깨닫게 하여 기어이 하게 하신다. ○ 전에 ‘이같이 해 주시면 반드시 이같이 하겠다.’라고 약속해 놓고 안 한다고 하나님도 성령도 지적하셨다. 이런 자 역시 약속을 행치 않고 축복만 받으니 옳지 않아 축복을 거두신다. 그러므로 하늘 앞에 약속한 것을 행하라. 약속한 새벽기도, 꼭 하여라. 전도 약속한 것, 어서 하여라. 전도해야 그로 인해 자기 기도한 소원이 이루어진다. 선생도 계속 전도하여 소원을 이뤘다. ○ 사람끼리도 작은 약속이지만 약속하며 뭘 하겠다고 해서 먼저 그 원하는 것을 줬다 하자. 그런데 그 약속을 안 지키니 다른 큰 약속을 하며 원해도 해 주지 않았다. 심정 상해서다. 신용을 잃어서다. 약속한 것을 지키다 해를 받더라도 하나님 앞에 한 약속을 지켜라. 안 지키면 하나님을 속인 자가 된다. 그 대가가 크고 크다. 하나님이 조금만 노하셔도, 순간만 괴롭게 하셔도 우리 인간에게는 수년, 수십 년, 100년, 1000년의 고통의 시간이 된다. 하나님의 날로 하루만 고통을 주셔도 인간에게는 천 년이다. 하나님의 날 하루가 인간에게는 천 년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하루 고통을 주시면 하나님의 좋은 시대 천 년 역사에 참여를 못 한다. 그는 참여도 못 하고 형벌만 받는다. ○ 새벽에 약속한 시간을 지켜 기도하니 지금 이 같은 말씀들을 해 주셨다. 고로 기록하여 전한다. ◎ 노아 시대 때 사람들이 보낸 자 노아를 통해 한 하나님의 말씀을 안 들었다. 그때 하나님은 노아에게 “방주를 만들어 죽음을 피하라.” 하셨다. 그 말을 노아가 그 시대 사람들에게 전해 주어도 그 말을 안 믿고 안 만들었다. 하나님이 직접 나타나시어“하라.” 하셨으면 방주, 배를 모두 만들었을 것이다. 그런데 노아가 말하니, 노아는 사람이기에 “미친놈, 이상한 자다.” 하며 우습게 본 것이다. 동네 사람들이 신앙의 소경이요, 정신병자들이었다. 꼭 죽으리라는 것을 확실히 알았으면 죽기 살기로 미쳐서 방주를 만들었을 것이다. 노아를 통해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을 우습게 보고 비웃었다. ‘비 많이 오면 산으로 올라가면 되지.’ 했을 것이다. 이 시대도 그러하다. 하나님이 보낸 자, 사람을 통해 말하니 감정으로 대하고 우습게 보았다. 평소에 항상 노아를 보았으니, 농사짓고 자기들과 똑같이 사니까 동네 아저씨로 대한 것이다. 예수님도 자기 동네 나사렛 촌사람들이 예수님을 믿지 않으니 그들에게는 능력을 보이며 구원을 행치 않으셨다. (막 6:4-6)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선지자가 자기 고향과 자기 친척 과 자기 집 외에서는 존경을 받지 않음이 없느니라 하시며 거기서는 아무 권능도 행하실 수 없어 다만 소수의 병인에게 안수하여 고치실 뿐이었고 저 희의 믿지 않음을 이상히 여기셨더라 이에 모든 촌에 두루 다니시며 가르치 시더라” 선생도 월명동 마을, 중말거리 마을, 석막리 마을 사람들이 최고 안 믿었다. 고로 표적을 몇 개만 행했다. 그들은 불쌍하게 살다 죽었다. 이 시대에는 “이 말씀이 이 시대 방주다.” 했다. 하지만 사람이 말하니 우습게 본 자들이 행치 않았다. 노아 때 노아가 방주를 다 만들고 들어가니 행치 않은 자들을 하나님이 심판하셨다. 노아도 고생됐다. 방주 만들고 심판 끝날 때까지 방주 안에 있었다. 죽지는 않았지만 고생되었다. ○ 하나님은 노아 때 홍수심판으로 육신을 모두 멸하시고, 그것으로 끝내지 않고 육신 죽음의 심판을 받은 영들을 예수님 구세주가 올 때까지 영의 옥에 가두셨다. 그들은 갇혀서 지옥 고통을 받고 살았다. 2400년 동안 이를 갈며 영의 옥에서 갖은 고통을 받았다. 예수님이 육신 돌아가시고 영으로 영계 옥에 가서 갇힌 영들을 보니 노아 때 육신 심판받고 죽은 그 영들이었다(벧전 3:18-19). 육신이 심판받으면 그 영도 심판받는다. 깨달아라. 모두 그러한 것을 온전히 알고 살아라. 육신이 섭리사에서 심판받고 쫓겨나면 그 영도 신부 되었다 혼인 잔치에서 쫓겨난 격이 된다. ○ 노아 홍수심판 때 심판받고 죽은 영들에게 예수님이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였을 때 믿고 따른 자는 그 옥에서 나왔고, 안 믿은 자는 그대로 못 나와 영옥에서 고통받다가 후에는 결국 지옥으로 옮겨져 지옥의 극적 고통을 받는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심정을 상하게 하면 고통을 받는다. 하나님이 보낸 자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였는데 받아들이지 않으니 그리 고통을 받는 것이다. 노아 때 사람들을 보아라. 하나님이 조금만 노하셔도 2400년간 고통받았다. ○ 이 시대도 그러하다. 순종치 않으면 하나님의 혼인 잔치에서 쫓아낸다. 그러면 천 년 동안 혼인 잔치에 다시 참여 못 하게 된다. 예수님 때 예수님을 불신한 율법주의자들도 그때 못 참여하니 2000년 신약역사가 다 가도록 참여하지 못하였다. 선조들이 믿고 따르지 않으니 후손들이 계속 믿고 따르지 못했다. ○ 새 시대 복음을 믿고 따르지 못한 자, 계속 구시대에서 희망만 품고 성경의 약속을 기다리면서 산다. 맞고 사는 자들아. 새 역사를 귀히 여기고 자기 구원을 귀히 여겨라. 하나님이 사명자를 통해 가르쳐 주셔도 못하느냐. 오늘도 확실하게 가르쳐 줘도 못 하겠느냐. 힘들어도 목숨 다해 행하라. 기회 놓치면 못 한 형벌을 받고야 다시 하게 된다. 조건 세운 후에 다른 것 말씀하여 그것을 하게 되면 그 축복은 받는 것이다. ○ 세상 이치를 모두 보아라. 하나님의 삶의 창조 법칙대로 하면 해결되고, 안 하면 해결 안 되어서 고통을 겪는다. 근신하여 만사에 자기에 해당되는 것을 그와 같이 보고 행하여라. 말해도, 알아보고 깨닫고 하지 않으면 어린아이든지 어른이든지 동일한 고통을 받는다. 과거에 해 놓은 것 보아라. 하면 되고, 안 하면 안 된다. 누구도 원망 말고 안 한 자기 책임이니 자기를 원망하고, 이를 거울삼고 행해야 한다. 자기 삶을 열심히 살아라. ◎ 하나님께 악을 행하는 자를 혼내달라고 기도했다. 그러니 하나님은“더 혼낼 것이 없다.” 하셨다. “하나님, 왜 더 혼내고 책망할 것이 없습니까?” 하니, “혼낼 것 다 혼냈다. 더 이상 혼낼 수 없다.” 하셔서 이 말을 깨달았다! ‘더 이상 혼낼 것이 없으면 끝나는구나.’ 깨달았다. 누구든지 ‘죽으면’ 더 이상 혼낼 것이 없다. 깨달아라. 사망에 죽은 자는 그것이 형벌이라 더 이상 혼낼 것이 없다. 깨달아라. ○ 남이 자기를 괴롭힌다고 싸우지 말고 어서 자기 갈 길이나 가거라. 그럼 순간 그 주관권을 벗어나게 된다. 싸우면 한 세월 간다. 목적지를 두고 가는 자가 길에서 마음 상했다고 싸우느냐. “죄송하다.” 하고 자기 자존심이고 어떤 것이고 생각 말고 갈 길 가야 된다. 시비 거는 자, 그들은 그 주관권에 사는 자들이다. 싸우면 너도 거기 살게 된다. 지혜는, 자기 갈 길 가는 것이다. 은혜는, 은밀히 자기 위해 행함이다. 지식은, 자기 실속 차리고 사는 것이다. 총명은, 말로 총질해도 믿음의 철판으로 가리고 하나님 성령 사명자 따라 감사하며 가는 것이다. 뒤돌아보지 말고 다 간 후에 쳐다보아라. 총질한 자, 그 총알이 자기에게 날아가서 벌집 되고 싸운 자들은 자기 행위대로 심판받고 괴로워 탄식한다. ○ 자기 행위대로 일점일획도 다 선악 간에 받는다. 하나님께 “누구에게 죗값 주고, 나를 억울하게 했으니 그냥 두지 말아 달라.”고 할 것도 없다. 원수를 사랑하면 의가 된다. ‘그는 그’대로 하나님이 대하신다. 때 되면 모기는 겨울철에 끝난다. 때 되면 더위도 추위도 다 끝이 난다. ○ 뭘 기도해야 하느냐. 자기 위해 기도하고, 이웃을 위해 기도다. 때만 기다리지 말고 제 갈 길 가거라. 제 할 일 못 하면 좋은 계절이 와도 고생만 한다. 환난 때라도 기회가 오니 해야 한다. 자기 할 일 못한 자, 육계 세상 어디를 가나 할 일 못 한 값의 삶으로 산다. 영도 혼도 그러하다. ○ 육의 싸움을 하다가 제 할 일 못 하게 된다. 그러나 의의 싸움은 할 것은 해야 한다. 막아서 못 가게 될 때는 다윗같이 여호수아같이 공의로운 의의 싸움을 해야 한다. ○ 잘 것 다 자고, 먹을 것 다 먹고, 놀 것 다 놀고 편하게 살면서는 하나님이 시키신 일을 못 한다. 해 놓고 나면 쉴 시간이 많다. 해 놓은 천국에서 쉬고 먹고 자기도 하는 것이다. ◎ 섭리사의 모든 죄와 세상의 모든 죄를 회개했다. 기도 끝나고 있으니 방에 찌든 쓰레기를 백지 위에 가득히 주면서 “버려.” 했다. 이와 같이 회개는 청소다. 회개해야 한다. 실제로 회개를 간절히 하니, 방을 쓸고 담은 쓰레기를 보였다. 기도는 일이다. 실상이다. 실제 깨끗이 빗자루로 쓴 것이다. 그리고 닦아야 한다. ○ 완전하게 파악하기 전에 남의 말 하지 말아라. 파악하여도 파악이 안 되는 것이 있다. 하나님의 뜻을 두고 하는 일은 아직 때가 되지 않아 말 안 하기도 한다. 그런데 모르면서 하는 일만 보고 “왜 그같이 하였냐.” 하며 씹어댔다. 죄를 짓는 자다. 하나님께 맡기면 다 알아서 하시는데 자기 맘대로 말한다. ○ 섭리사에 선생 위해 한다고, 도움이 안 되는데 하는 자 너무 많다. 도움이 안 되는데 자꾸 한다. 그렇다고 하나님이 시킨 일을 어떻게 한다고 말을 해 줄 수 없다. 사탄은 귀신들과 사고 잘못된 자들과 무지자를 쓰고 그만큼 그 육신을 통해 행한다. 그 대가는 모두 같이 받는다. 그들은 무지로 죄를 짓는 일을 하여 자기만 스스로 더러워진다. 하면서도 모른다. 후에 하나님은 지혜자들로 행하시고, 말도 하지 않고 떠나신다. 무지한 자들에게 알려주지를 않으신다. 거기 해당하는 사명자에게만 말씀하시니 그만 알고 행하고 간다. ○ 자기 할 일 하지 않고 간섭하던 자들은 자기 일 할 수 있는 기회를 잃고 때 되어 한숨 쉬며 살아간다. 또 기도하지 않고 형식과 외식의 신앙을 하던 자들은 그러다 물 없는 사막으로 가게 된다. 자기 생활로 자기 길을 간다. ○ 어려움을 당하고 문제가 일어나는 것은 배우고 연구하여 해결하는 것이다. 알고 있으면 해결하기 쉽다. 사람은 세상 살아가면서 문제들이 너무나 많다. 천국에 가기 전까지는 고통을 받지 않는 자가 지구 생기고 세상에 한 명도 없었다. 하나님이 사랑해 주셔도 다 있다. 고로 문제를 당하면 배우고 해결하는 것이 최고의 지혜다. 문제를 해결함에 있어서는, 미리 문제 안 생기게 조심하여 해결하는 것과 일이 일어난 후에 해결하는 것 두 가지다. ○ 모기가 자주 나타나 잡는데, 번거로운 고통이었다. 결국 잡아서 꽉 눌러 죽게 했다. 연구하니 이것보다 쉽게 잡는 법을 배우게 되었다. 그러니 잡기 쉬웠다. 직접 손으로 잡아 고통을 주는 것도 좋지만 연구한 더 쉬운 방법은, 모기약을 뿌려 전멸시키는 것이다. ○ 이와 같이 악을 직접 어떻게 하려고 하기보다 먼저 자기 죄를 회개하여 아예 악을 전멸시키기다. 그러면 악과 멀어진다. 악은 항상 사람을 해한다. 하나님은 악을 멸하는 것을 예정해 놓으셨다. 고로 악을 멸하는 데만 시간 쓰지 말고 의를 행하여서 다른 차원으로 옮겨 살아라. <별지 잠언> 1.죄는 자신을 영원토록 멸망시킨다. 회개는 영원토록 의인 되게 하 고 생명의 나라 천국으로 가게 한다. 2.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하나님이 보낸 자가 말해 준다. 자기가 볼 때는 죄가 아닌데 하나님이 볼 때 죄다. 3.전능하신 하나님을 그 보낸 구원자를 통해 믿지 않는 자가 죄인이 다. 4.최고로 큰 죄가 하나님을 믿지 않은 죄다. 5.하나님 불신이 죄다. 창조자를 믿지 않음이 죄니라. 모르는 자들 은“종교는 자유다. 믿고 안 믿는 것은 자유다.”한다. 하나님은 유일신이시요,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자요, 자기 생명을 창조해 주신 자다. 이를 믿지 않음이 죄다. 6.근본 주인, 하나님을 섬기지 않음이 죄다. 그 죄는 영원토록 간 다. 그러므로 믿고 섬기고 그 말씀대로 살며 그 원하는 대로 살아 야 한다. 7.땅 주인이 있는데 허락받지 않고 그 땅에 살면 죄다. 주인이 그를 힐문하면 법에 위반되어 옥에 갇히게 된다. 8.양인데 변했다고 해서 겉모습까지 염소가 되지 않는다. 양이 변하 면 겉모습은 양인데 성격이 염소가 된다. 고로 겉모습만 보고 속 지 말아라. 9.겉모양은 양인데 속마음은 염소다. 속마음은 섭리사를 불신한다. 사명자를 불신한다. 그럼 염소 취급하는 것이다. 변질되면 겉은 양이나, 속이 염소다. 무덤 같다. 고로 육도 영도 심판받게 된다. 양은 오른쪽에, 염소는 왼쪽에 있는 것이다. ◎ 지금은 마지막 자기를 만드는 때다. 악을 없애고 깨끗이 하며, 새 시대 할 일을 해야 된다. 하나님이 늘 도우시니, 열심히 하자. 평강을 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