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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기도회2024.09.06 (금)

240906 금요기도회 말씀

선포일
2024.09.06 (금)
성경 본문
마태복음 24장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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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9월 06일 금요기도회 말씀> 고생돼도 생명길로 가야 한다 본 문 : <마태복음 24장 13절>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데살로니가전서 5장 8절> “우리는 낮에 속하였으니 근신하여 믿음과 사랑의 흉배를 붙이고 구원의 소망의 투구를 쓰자” 할렐루야! 오늘 우리 모두에게 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전해 줄 테니 잘 듣자. 선생도 같이 전한다. 이 고생을 하면서 생명길을 못 간다면 너무도 억울하지 않느냐. <생명길>이란, 하나님의 뜻을 따라가는 길이다. 그럼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 보자. ◎ 고생한다고, 이를 왜 해결해 주지 않느냐고 나 하나님께 말하느냐. 나 하나님은 뜻을 이루기 위해 고생길을 희망으로 가게 한다. 이를 알면 기뻐하며 간다. 극적인 고통을 거쳐서 가는 곳이 있다. 누가 알면 안 된다. 너에게도 말해 줄 수 없다. 고생돼도 생명길로 가야 한다. 지금 가는 길이 생명길이다. 고로 이 극한 고통을 받는 것이다. 이를 알면, 네가 이 극한 고통도 달게 받는다. ○ 아무리 걱정이 안 되고 평안한 길로 간다 해도 나 하나님의 뜻을 떠난 길은 곧, 멸망의 길이다. 그래도 가려느냐. 나 하나님의 말을 들어보니 다르지 않느냐. 나 하나님의 뜻을 보아라. 구약, 신약 그리고 현재까지도 구원받는 자들은 모두 갖은 고통을 겪으며 고통의 길, 생명길을 온 것이다. 고로 그들은 천국에 와 산다. 나의 뜻을 벗어나면 편안해도 사망의 길이다. 고통을 벗어나서 육은 편안하였을지라도 육과 영은 사망의 길로 간 것이다. 네가 고생된다고 나 하나님을 떠나 편안한 길을 가면 곧 육도, 영도 사망의 길로 간다. 그 고통을 받아 보아라. 받는 자만 안다. ○ 네가 전에 영계에서 좁은 길, 생명길 가는 것을 보지 않았느냐. 그때는 네 육신이 최고 고통을 받으면서 못 먹어가며 산에서 기도할 때였다. 네 영이 생명길 좁은 문으로 갈 때가 육이 그렇게도 어려움을 겪으면서 기도할 때이지 않았느냐. 고로 고생돼도 생명길을 가야 한다. ○ 너를 따라오는 사랑하는 자가 고생된다고 너를 떠나가면 네 마음이 어떠하겠느냐. 지금까지 그를 위해 수고하고 사랑하며 살아 준 것이 헛수고가 되고, 그 역시 사망길로 가 버리어 결국 영원히 사망의 해(害)로 끝나지 않겠느냐. 그것을 보면 네가 얼마나 괴롭겠느냐. 이와 같이 지금까지 너를 사랑하고, 갖은 죽음에서 살려 주며 영원한 뜻과 육의 뜻을 두고 역사해 왔는데 고생된다고 떠나가면, 나 하나님과 성령과 너를 구원한 자가 얼마나 희망이 깨져 괴롭겠느냐. 영원토록 사랑하며 살 희망이 깨졌으니, 얼마나 허탈하겠느냐. 극한으로 고생된다고 생명길을 떠나서 가면 육신은 편해도 육의 마음과 영은 얼마나 괴롭겠느냐. 그러므로 어느 시대든지 하늘 보낸 자가 모두를 위해 고생돼도 생명길로 가야 한다. 그 기쁨이 크다. 많은 자들이 살 생명의 길이다. 이를 위해 보낸 것이다. 시대 모든 사람들과 같이 생명길을 가야 하기에 고통을 받으며 이 길을 가는 것이다. ○ 성경에 나 하나님이 시대마다 보낸 자들을 보아라. 갖은 고생을 하며 내 몸이 되어 행하면서 시대를 책임지고 생명길로 이끌고 갔다. ▶ 구약을 보아라. - 에스겔에게는 “네가 이 백성의 죄를 담당하라.” 하였다. 좌편으로는 이스라엘 민족의 죄를 담당하고 우편으로는 유다 민족의 죄를 담당하며, 고생돼도 생명길로 가야 한다고 하였다. (겔 4:4-6) “너는 또 좌편으로 누워 이스라엘 족속의 죄악을 당하되 네 눕 는 날수대로 그 죄악을 담당할찌니라 내가 그들의 범죄한 햇수대로 네게 날 수를 정하였나니 곧 삼백 구십일이니라 너는 이렇게 이스라엘 족속의 죄악 을 담당하고 그 수가 차거든 너는 우편으로 누워 유다 족속의 죄악을 담당 하라 내가 네게 사십일로 정하였나니 일일이 일년이니라” (겔 2:6-7) “인자야 너는 비록 가시와 찔레와 함께 처하며 전갈 가운데 거할 찌라도 그들을 두려워 말고 그 말을 두려워 말찌어다 그들은 패역한 족속이 라도 그 말을 두려워 말며 그 얼굴을 무서워 말찌어다 그들은 심히 패역한 자라 듣든지 아니 듣든지 너는 내 말로 고할찌어다” - 모세에게는 광야에서 네 백성과 살라고 하였다. (민 14:26-33)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일러 가라사대 나를 원망하는 이 악한 회중을 내가 어느 때까지 참으랴 이스라엘 자손이 나를 향하여 원 망하는바 그 원망하는 말을 내가 들었노라 그들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 씀에 나의 삶을 가리켜 맹세하노라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대로 내가 너희 에게 행하리니 너희 시체가 이 광야에 엎드러질 것이라 너희 이십세 이상으 로 계수함을 받은 자 곧 나를 원망한 자의 전부가 여분네의 아들 갈렙과 눈 의 아들 여호수아 외에는 내가 맹세하여 너희로 거하게 하리라 한 땅에 결 단코 들어가지 못하리라 너희가 사로잡히겠다고 말하던 너희의 유아들은 내 가 인도하여 들이리니 그들은 너희가 싫어하던 땅을 보려니와 너희 시체는 이 광야에 엎드러질 것이요 너희 자녀들은 너희의 패역한 죄를 지고 너희의 시체가 광야에서 소멸되기까지 사십년을 광야에서 유리하는 자가 되리라” ▶ 신약 시대도, 이 시대도 그러하다. (히 9:28)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 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 이와 같이 내가 시대마다 사명자들을 보내어 생명길로 이끌고 갔다. 고로 나와 같이 시대를 따르는 자들도 고생돼도 육도 영도 구원길, 생명길로 가면서 나의 시대 뜻을 펴 가야 하는 것이다. 나 하나님의 말을 듣고 가야 천 년 시대를 낳고 간다. 고생돼도 천 년 역사를 기쁨으로 낳아 놓고 가야 한다. 보낸 자가 해야 하늘도 하는 것이다. 섭리사를 따라오는 자가 고생된다고 못 하고 가면 그의 것은 끝나고 말듯, 섭리사도 못 하면 못 한 대로 끝나고 마는 것이다. ◎ 지금까지 하나님이 말씀해 주셨다. 이제 선생이 너희에게 말한다. ○ 너희는 해 놓고 시대 고통을 받는 것이니 얼마나 다행이냐. 때 놓쳐서 못 하고, 육신만 편안하게 살면 망한 삶을 사는 것이다. 너희는 시대를 분별하여 알고, 지금 어떻게 해야 살게 되는지 알아라. 깨닫지 못하면 함정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길을 못 찾는 자와 같이 된다. 저마다 깨달으면 빠진 고통과 문제에서 나오느니라. 지금 이때 깨닫지 못하면 고통을 받으면서도 나오지 못하는 자가 된다. 고로 깨달아라. ○ 하나님께서 나로 먼저 깨닫게 하시고, 너희에게 전하도록 말씀해 주셨다. 고생돼도 생명길을 가다가 환난 때 떠난 자들은 육신은 편안해도 그 육과 영은 사망길로 가고 있다. 그 미래가 어떠하겠느냐. 사망길로 가는 육과 영이 받는 괴로운 근본의 고통이 어떠하겠느냐. 고생돼도 영원한 보물을 가지고 있는 자, 기쁨이 영원하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