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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4.09.08 (일)

240908 주일말씀 1. 영육 창조

선포일
2024.09.08 (일)
성경 본문
데살로니가전서 5장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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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9월 8일 주일말씀> 1.영육 창조 2. 영육 자기 만들기다. 본 문 : <데살로니가전서 5장 23절>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로 온전히 거룩하게 하 시고 또 너희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흠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디모데후서 2장 21절>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런 것에서 자기를 깨끗하게 하면 귀히 쓰는 그릇이 되어 거룩하고 주인의 쓰심에 합당하며 모든 선한 일에 예비 함이 되리라” <요한복음 3장 3절>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 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수 없느니라” <마태복음 7장 24~27절>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 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초를 반석 위에 놓은 연 고요 나의 이 말을 듣고 행치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매 무너져 그 무너짐이 심하니라” <에베소서 4장 21절~24절> “진리가 예수 안에 있는 것 같이 너희가 과연 그에 게서 듣고 또한 그 안에서 가르침을 받았을찐대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 어져 가는 구습을 좇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오직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야고보서 2장 14절, 17절> “14 내 형제들아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그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하겠느냐 17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할렐루야! 오늘은 “영육 창조, 영육 자기 만들기다.”라는 주제로 말씀할 테니 마음과 생각을 집중하여 잘 듣자. ◎ 제1 창조는 천지 만물로 하나님이 하셨다. 사람을 창조하기 전이라 삼위체가 하셨다. 이는 아들딸 낳기 전에 부모가 자녀를 키우기 위한 환경을 만드는 것과 같다. 논밭 사고 집 짓고 정원을 꾸미며 자녀가 클 기본 장소를 마련하는 것은 부모가 한다. 그 후 자녀를 낳고 그 자녀가 크면 자녀들이 부모의 뜻에 따라 부모가 1차 해 놓은 것에다 더 빛나게 같이 일한다. 이는 제2 창조다. 제2 창조는 자녀들과 한다. ○ 이와 같이 제1 창조는 사람을 창조하기 전이므로 하나님 성령 성자가 하시고, 제2 창조는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셨으니 그 사람이 성장한 후에 하나님의 구상에 따라 하나님과 같이 하나님이 창조한 것을 가지고 한다. ○ 하나님 성령 성자는 제1 창조인 천지 만물을 창조하지 않으시고는 세상에 존재할 수가 없으시다. 허공, 깜깜한 흑암에 다닐 필요가 없다. 만들어야 그곳에 존재한다. 이와 같이 사람도 하나님이 천지 만물을 창조해 놓으셨으니 그것을 가지고 자기를 위해 환경을 만들고 집을 짓는 제2 창조를 해야 존재한다. 안 하면 존재를 못 한다. 산다고 해도, 짐승같이 살다 죽는다. 깨달아라. 늘 반복해서 못 전한다. ○ 월명동도 하나님이 창조한 것만 두고는 신앙생활을 하여도 환경 때문에 불만이었다. 기쁘게 감사하며 존재할 수 없었다. 희망이 없었다. 하나님께서 구상을 주시어 다시 만드니 기쁨과 희망의 삶이 되었다. 불만이 없고 늘 감사다. 육의 환경을 만들기 전에 먼저 신앙으로 사람을 만드니 하나님은 신적 구상을 주셨다. 이처럼 먼저 자기를 만들어야 한다. ○ 세상의 모든 것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터전에 제2 창조된 것이다. 입는 옷도 제2 창조를 안 했을 때는 아담같이 나뭇잎으로 옷을 대체하여 하체를 가렸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것 그대로 썼다. 시대가 발달하면서 더 연구하고 수고하여 제2 창조로 옷을 만들어 입었다. 모두 이와 같이 제2 창조를 육적으로 하고 영적으로도 해야 한다. 영적으로란, 영을 창조된 대로 두지 말고 육이 신앙생활을 하여 영을 선하게 의롭게 빛이 나게 단장하고 형상 모양이 변화되게 해야 한다는 것이다. ○ 하나님께서 만드신 것이나 만물을 그냥 쓰거나, 만들더라도 수고를 조금만 하면 발달이 안 된다. 반드시 하나님의 창조물을 가지고 하나님같이 전심으로 극적으로 수고하여 만들어 살아야 한다. 그래야 원시인 삶, 지옥 삶을 벗어난다. 지구 세상의 발달되지 않은 개발도상국들을 보아라. 신앙도 그냥 믿기만 하면 원시인 신앙이다. 새 시대가 왔는데 옛날 하던 대로 신앙한다. 전능자 하나님의 차원에 맞춰야 한다. 하나님의 대상이 되어 같이 사는 차원으로 차원 높여 살아야 한다. ○ 신앙도 노력하고 발달시키지 않으면 - 6000년 전에 시작한 구약 신앙이다. - 2000년 전에 맞춰 시작한 신약 신앙이다. ⇒ 노력하고 발달시켜야 한다. 각종 문화를 발달시켜 살듯이 신앙도 새롭게 하여 환경도 삶도 차원 높여 살아야 영육으로 신앙의 원시인 삶을 벗어난다. ○ 말씀대로 안 하는 자들이 항상 문제를 일으켰다. 게으른 자요, 자기 중심, 육적으로 사는 자들이다. 고로 오늘도 하나님과 성령께서 여기 해당하게 말씀하시니 생명의 말씀을 깊이 잘 듣자. 말씀을 듣고 더 변화하여야 말씀도 축복도 더 주신다. 자신이 온전한 그릇이 되면 주신다. 자기를 만드는 대로 자기 행위대로 주신다. (딤후 2:20~21) “큰 집에는 금과 은의 그릇이 있을뿐 아니요 나무와 질그릇 도 있어 귀히 쓰는 것도 있고 천히 쓰는 것도 있나니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런 것에서 자기를 깨끗하게 하면 귀히 쓰는 그릇이 되어 거룩하고 주인의 쓰심에 합당하며 모든 선한 일에 예비함이 되리라” ◎ 월명동은 너무 척박한 환경이라 개발을 안 했다면 살 수 있는 환경이 못 되고 희망이 없었을 것이다. 고로 월명동을 개발하기 전에는 선생이 월명동에서 못 살겠다고 하며 늘 불만하고 부정했다. 교회를 열심히 다니면서도 환경 때문에 불편해서 못 살겠다고 울었다. 감옥 좁은 방 같은 골짜기였다. 이와 같이 저마다 하나님과 주를 믿고 신앙 개발을 안 한다면 하나님을 섬기면서도 기뻐 살지를 못한다. 영적 신앙적으로는 곤고함이 없어도 육적으로는 곤고하다. 영과 육이 구원받고 회복해야 한다. 영적으로 또는 육적으로 어느 한쪽만 갖추면 갖춰도 곤고하다. 희망도 없고, 제대로 살지를 못한다. 고로 곤고하여 괴로워 못 산다고 세상 여기저기 돌아다닌다. ○ 새 시대 새 역사의 말씀을 듣고 개발된 영적 환경에 살지 않으면 선생이 개발하기 전 월명동에 사는 격과 같다. 또한 하나님과 주를 믿기만 하고 하나님 사랑하고 성령 사랑하면서 자기를 의롭게 만들지 않으면 마치 월명동에서 선생이 하나님과 예수님만 믿고 개발 안 하고 살기만 하는 격과 같다. 고로 괴로운 인생을 사는 삶이다. ○ 구약인들도 하나님을 믿기만 하면서 하나님이 온다는 그 희망만 품고 살았다. 준비하고 예비하지도 않았다. 하나님이 예수님의 몸을 쓰고 오셨는데 모두 준비를 안 해서 맞지 못하고 구약 주관권 그대로 살았다. 이는 월명동을 개발하지 않고 사는 삶과 같다. 구약인들이 하나님이 오신다는 희망을 놓치니 하나님을 믿어도 갈수록 곤고했다. 예수님을 맞은 자들은 영적 문제가 해결되고, 육적 문제도 해결하며 살았다. ○ 신약인들은 예수님이 다시 오리라는 희망으로 살았다. 그러나 마음도 몸도 환경도 예수님을 맞을 준비를 안 해서 못 맞았다. 선생은 예수님께 성경을 제대로 배우고 맞을 준비를 했기에 다시 오신 예수님을 영으로 맞았다. 선생이 다른 자들과 다르게 영으로 다시 오신 예수님을 맞고 믿고 살 수 있었던 이유가 무엇인 줄 아느냐? 원인은, 신앙으로 영육을 준비하였다는 것이다. ○ 선생이 영으로 다시 오신 예수님을 맞았다는 근거는 무엇이냐? - 새 시대 말씀을 받아 성경을 다 풀었다. - 다시 오신 예수님께 받은 시대 말씀 전했더니 인(人)구름이 따라왔다. 시대 택한 자들이 모여 왔다. - 역사를 이뤘다. - 그리고 월명동을 보아라. 선생이 하나님의 구상대로 개발하고 온전히 만들었다. ⇒ 이것이 근거요, 증거다. ○ 예수님께서 “네 신앙을 완전히 개발하고 만들어라. 그래야 개발한 그 환경에서 살면서 육도 영도 잘 된다.” 하셨다. 고로 기도하면서 만들었다. “옛집 초가집 같은 신앙 모두 다 때려 부수고 그 땅, 집터에다 새집 짓듯이 신앙을 차원 높여서 하라.” 하시어 계속 차원 높여 그와 같이 신앙을 해 왔다. 집도 새로 짓고 월명동도 개발하고 건축했다. 선생은 이 시대 말씀을 받고 신앙을 개발하고 그같이 나 자신도, 월명동 환경도 만들었다. 이것이 성부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과 새 시대를 맞은 증거다. 근거다. ○ 모두 월명동같이 저마다 만들어야 새 시대를 맞은 자다. 월명동 옛날 모습과 새로 개발한 것을 비교해 보고 자기 신앙도 저마다 완전히 다 개발해야 한다. 완전하게 자기 환경도 만들고, 마음과 행실도 만들기다. 따라만 오면 곤고하고 사망에 매인 몸이 된다. 만들어야 고통이 해결된다. 벗어나야 사망의 괴로움이 해결된다. 신앙도 영육의 자기 환경도 만들어야 한다. ○ 만들지 않는 자는 - 선생이 월명동을 개발하지 않고 살던 때와 같다. - 신앙이 구시대, 신약시대에 있는 자와 같다. 이는 섭리사에는 왔으나 신앙생활은 구시대에서 사는 자와 같다. 고로 영도 혼도 육도 축복 못 받고 산다. 월명동 개발은 20년 이상 했다. 땅을 사고 어느 정도 개발할 때까지 20년 이상의 시간이 걸렸다. 그리고 그 후로도 10년간 계속 2차 공사하고, 3차 인테리어 공사하며 단장하고 꾸며서 현실의 월명동이 되었다. 이와 같이 자기 신앙도 계속 만들어야 한다. 계속 안 만들면 희망이 없고 불편해서 결국 신앙생활을 안 한다. ○ 믿다 만 자들은 계속 행하지 않으니 희망이 연속되지 않고 사라져 신앙을 하다 말았다. 믿고 따라와도 자기를 못 만들어 불평하고 불만하고 원망하고 불신한 자들은 기성 신앙의 뿌리를 못 뽑았다. 그러니 기성으로 이방으로 다시 갔다. 근성을 못 버린 자는 옛 토지를 갈러 갔다. 예수님이 옛날같이 구시대에 계시겠냐. 새 시대에 오셨다. 섭리사를 펴서 행하시고, 지금은 황금 천국에서 혼인 잔치 하신다. (영상 1 시작) - 월명동 개발 전후 사진과 영상 보여주기 ◎ 옛 초가집 같은 신앙을 완전히 부수고 새집을 지어야 희망이 생긴다. 기쁨이 생긴다. 월명동을 보아라. 이것이 시대의 표적이다. 월명동 개발 전에는 선생은 늘 원망이었다. 개발 전 월명동은 희망이 없으니 “월명동 여기를 나가는 것이 희망이다.” 했다. 그렇지만 나가도 해결 안 된다. 선생이 그렇게도 원망하던 월명동 그 자리를 예수님이 “옛집 다 뜯어내고 새 환경 만들자.” 하셨다. 하나님께서 구상을 주시어 새롭게 만드니 희망이 생겼다. 하나님이 주신 환경인 월명동을 사랑하고, 하나님 성령을 사랑하면서 시대 말씀대로 행했다. 사람은 육신이니 ‘육신이 편할수록 천국이다.’ 한다. 그럼 만들어야 한다. 선생은 육의 환경뿐 아니라 신앙도 월명동같이 만들고 살았더니 지금과 같은 월명동과 섭리사가 존재하게 됐다. 하나님의 뜻이 있어도 개발해야 하듯 모두 각자 신앙의 개발을 해야 한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시대 말씀’을 듣고 완전히 영적으로 육적으로 거듭나서 자기를 빛나게 하나님의 구상대로 만들고 살아야 희망이다. 기쁨이다. 그래야 이상세계가 되어서 세상에 나가지 않는다. (영상 1 끝) ○ 예수님께서는 “내가 너를 먼저 가르쳐서 너는 배웠으니 이제는 모두에게 가르쳐라.” 하셨다. 고로 시대 말씀을 예수님께 배운 대로 외쳐 왔다. 아직도 섭리사에서 그냥 믿기만 하고 자기를 말씀으로 만들지 않은 자들과 자기 삶을 만들지 않은 자들은 계속 고통을 겪는다. 고로 이해하고 깨달으라고 하나님과 성령이 또 자세히 말씀해 주신다. 늘 하나님은 “월명동 만들듯 너희 모두 신앙도, 육의 환경도 만들어야 한다.” 하셨다. 그런데도 아직도 못 깨닫고 설교만 듣는 자들이 있어 애가 탄다. 자기를 만들어야 희망과 사랑에 불타 기쁘고 하나님과 성령과 정들어서 산다. ○ 월명동을 안 만들고 옛날같이 그대로 둔 채 새 시대 말씀만 가지고는 못 산다. 살지를 못한다. 너희도 그러하다. 새 시대 말씀을 받았으니 새 신앙으로 자기 개발을 안 하면 새로운 희망과 축복을 주지 않는다. 자기를 하나님과 주의 뜻대로 성령으로 만들어야 희망이다. 만든 만큼 그 차원급의 사람이다. 말씀대로 자기를 만들어야 창조 목적이 이뤄지게 된다. 그냥은 안 하시는 하나님이시다. 절대 할 일을 하면서 자기를 만들어서 자신이 하나님의 온전한 대상이 돼야 하나님도 행하신다. ○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아무나하고 마지막 뜻을 이루는 창조 목적의 사랑을 안 하신다. 하나님 사랑의 상대 차원까지 뼈를 깎는 고통을 겪으며 만들어 놓아야 함께 행하신다. 섭리사에서 자기 생각 중심대로 하면서 하나님 성령, 그 크신 존재자와 사랑하고 일체 되어서 살았다고 하는 자들은 자기 생각이다. 때가 되니 열매 없는 나무들은 베고 쫓아냈다. ○ 사람은 빈손으로 세상의 한 곳에 태어난다. 태어났다고만 되는 것이 아니다. 살 집도 있어야 하고, 크고 자라면서 먹어야 한다. 고로 인생은 개발해야 한다. 제대로 안 하고 그냥 살면, 가난에 시달리고 환경에 시달리고 갖은 고통을 겪다 죽는다. 사람은 때를 따라 자기가 성장한 만큼 행하는 만큼 된다. 개발하지 않고, 하나님이 제1 창조하여 주신 것에서 제2 창조를 하지 않으면 그 자리에서 비 오면 비 맞고, 눈 오면 눈 맞고, 이불 없으면 풀 베서 덮고, 그냥 풀 속에서 벌판에서 살아야 한다. 열매 따 먹고 살든지 원시인같이 살아야 한다. 사람들이 이미 기존에 개발해 둔 것 위에 자신이 또 인생을 개발하면서 사는 것이다. ○ 인생은 개발하는 대로 산다. 개발하지 않으면 고생하고 결국 지옥 고통 겪으면서 살아야 한다. 월명동을 개발하고 만들어 놓지 않았으면 섭리사에 모두 모여 왔겠느냐. 신앙생활하고 기뻐 살아도 곤고하고 기쁨도 없었다. 정상으로 신앙 생활하면 신앙이 잘되는 만큼 육도 잘 된다. 섭리역사도 똑같다. 처음 시작할 때 풀밭에서, 광야에서 빈 몸으로 시작했다. 먼저 온 자들이 공동의 것은 개발했다. 그러나 자기 것은 자기가 개발해야 한다. 삶을 살아가려면 기본적으로 집이 필요하다. 저마다 육의 집을 짓듯 자기 영의 집을 지어야 한다. 신앙의 생활이다. 환경을 개발하듯 해야 한다. 환경을 개발한 만큼 편하듯이 하나님 앞에 자기를 만드는 만큼 편하고 소망이다. 희망과 사랑이다. ○ 신앙생활을 하면 예배드릴 곳 교회를 만들고, 모여들 정원도 만든다. 월명동은 천 년사 하나님의 실체 궁이다. 자기 육도 영도 신앙으로 그렇게 만들어야 한다. 네가 바로 ‘하나님의 전’이다. 너를 하나님이 거하시는 궁으로 만들면 하나님이 그곳에 가시어 살지 않으시겠느냐. 성령도 성자도 “너희는 주의 전이다.” 하신 말을 깨달아라. (고전 3:16)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 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자기를 월명동같이 만들어야 나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으로, 신부로 쓴다. 그렇지 않은 자는 월명동 개발 전과 같아서 잡초의 마음 정신 환경이다. 절대 영원한 신부로 삼을 수가 없다. 그러니 같이 살지 않고 나의 주관권 밖에 산다. 고로 자기를 매일 더 가꾸고, 성품과 행실이 거듭나게 말씀을 듣고 나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으로 만들기다. 안 만들면 절대 자신이 자기 자신에게 희망을 못 품게 된다. 상대인 나 하나님과 성령과 주에게도 사랑의 희망이 없다.” 하셨다. ◎ 사람이 희망이 있어야 산다. 만들고 갖춰야 그것 보고 희망을 갖게 된다. 자기를 못 갖춘 자는 섭리사에 희망이 없어 나간다 하나, 실상 자기에게 희망이 없으니 섭리사에 살다가 나가는 것이다. 하나님도 “갖추지 못한 너희는 희망이 없고 사랑할 만한 것이 없다.” 하신다. 사람이 자기를 만들어야 자기로 인해 희망이 생긴다. 자기에게 희망이 없으면 포기한다. 선생도 나를 만드니 나에게 희망이 있게 되었고, 만든 몸으로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며 성령 안에 사니 하나님이 투자할 만하여 투자하시고 축복을 주셨다. ○ 월명동도 환경을 만들기 전에는 아무리 보아도 환경의 희망이 없어서 고향이 좋지만 포기하고 다른 곳으로 나가려고 했다. 희망이 없는 삭막한 골짜기지만 하나님께서 신적 구상을 주시어 예수님과 함께 만들어 놓았다. 그랬더니 선생의 희망뿐 아니라 모든 자들의 희망의 장소가 되었다. ○ 환경만 만든 것이 아니라 선생 자신을 하나님 구상, 성령, 성자 예수님께서 주신 구상인 말씀으로 만들었다. 온전한 진리로 믿음을 반석같이 만들었다. 지구 세상 사람들 모두가, 기성인들 어느 누가, 예수님의 육신이 온다고 해도 절대 안 믿었다. 그럴 리 없다고 했다. 결국 기성들과 진리로 싸워 이겼다. 예수님께 말씀 배우고 기도하고 깨달은 진리로 이겼다. 기성의 사람들은 2000년 동안 예수님이 곧 온다고 하였다. 신약의 바울은 예수님이 곧 재림한다고 가르쳤다. 진리는 하나님이다. 예수님이다. 모르는 자는 아는 자에게 패한다. 시대 진리를 믿고 따른 자들도 모두 기성을 이기고 세상을 이겼다. ○ 이렇게 선생은 진리로 나 자신부터 온전한 마음으로 만들었다. 먼저 나를 사망에서 구하고 나와 인생길을 찾아 헤매는 자들에게 하나님 성령 성자와 예수님께 받은 말씀을 전했더니 모든 자들이 선생을 희망으로 삼았다. 사망의 무지에서 깨닫고 왔다. 이제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왔으니 하나님을 제대로 믿고 사랑하며 살아야 한다. ○ 선생은 늘 “너희를 만들어 너희 자체를 희망으로 삼아야 한다. 너희 삶의 터전과 마음과 행실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 가르쳤다. 선생을 따라만 오지 말고 하나님이 주신 말씀을 듣고 자기 만들기다. 하나님을 믿고 살기다. 그래야 사망에서 나온다. 천국을 유업으로 받는다. 아름답게, 선하게, 신비하게, 영적으로 의롭게 만들기다. ○ 지구 세상 모든 자들 각종 예술가도, 경제인도, 공무원도, 농부도, 그 어떤 자들도 배우고 앎으로 모두 자기 자신을 기술자로 만들어서 행하여서 먹고 산다. 자기를 영적으로 만들지 않으면 영의 세계를 몰라서 못 간다. 고로 자기 삶의 환경을 만들고, 자기를 만들기다. 육적 환경을 안 만들면 육이 곤고하다. 만족이 없으니 신앙에도 지장이 된다. 안 만들고 그저 하나님, 성령, 성자와 예수님, 선생만 따르면 후에 마치 원시인같이 그런 환경, 그런 생각에서 살다 끝난다. 안 만들면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 선생도 꺼린다. 월명동 개발 전같이 새롭게 쓸 수가 없다. ○ 월명동을 안 만들었을 때는 섭리인들이 모두 와 보고서 희망 없는 골짜기라 싫다고 하였다. ‘도시로 가자. 딴 데로 가자.’ 했다. 그래서 다른 지역을 찾고 다녔다. 그러나 만들어 놓았을 때는 천국같이 좋다고 하였다. 이와 같이 자기도 육적인 것과 혼과 영을 만들어 놓아야 좋아하고 따른다. ○ 자기를 만들 온전한 새 진리를 주고, 월명동도 만들어 놓고 마음껏 사용하라고 주었어도 가치를 모르는 무지한 자들이 있었다. 이들은 하나님의 전을 귀히 안 보니 하나님과 보낸 자까지 제대로 모르고 나갔다. “너희 영과 혼과 육을 흠 없이 하여 주를 맞으라.” 했는데 안 하고 하나님 성령 성자 그 육을 맞으니 제대로 못 맞고 제 갈 길로 가고, 안 가도 제대로 축복받고 살지를 못한다. (살전 5:23)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로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흠없게 보전되기 를 원하노라” 나가서 자신들이 이상세계를 만든다고 하지만, 하나님이 괴롭게 하여 형벌을 주니 할 수가 없다. 절대 못 만든다. 하나님이 구상을 주지 않는다. 너무 모르고 산 자들이다. ○ 예수님 때 예루살렘 성전도 예수님을 귀히 구원자로 알고 따르면서 성전도 귀히 여겼어야 하는데 예수님을 제대로 모르니 뺏기고, 이후 그곳에 회교 전당이 들어섰다. 하나님이 시대 보낸 자를 모르면 그 시대에 주신‘시대 성전’을 뺏기고, 자기도 사탄 세계에 뺏기게 된다. ‘시대 상징 전’은 하나님과 같이 귀하게 보아야 한다. 사명자와 같이 귀하게 보는 것이다. 절대신 성자와 그리고 땅의 성자 예수님이 가시면서 “신부들 집은 마련해 주고 가야지.” 하셨다. 그래서 교회를 모두 마련해 주시고 개인들도 축복해 주어 집들도 장만하게 해 주셨다. ◎ 늘 예수님은 선생에게 “자신을 만들라.” 하셨다. 그래서 운동도 각종으로 배우며 나를 만드니 청중과 같이하게 됐다. 선생은 운동과 예술, 각종 세상의 모든 것을 배워도 수도 생활을 할 때 늘 사람 없이 홀로 했으니 후에 운동도 혼자 하는 줄로만 알았다. 그런데 나를 말씀으로 갈고 닦아 만드니 시대 섭리 세계로 모여드는 자들과 온 세계 나라와 함께하게 되었다. 운동을 함으로 섭리인들이 활발하게 뛰게 하였다. 이같이 인간의 생각과 하나님이 계획한 생각은 다르다. ○ 자기를 만들면, 민족적으로 세계적으로 섭리인들과 모두 같이 쓰게 된다. 모두 자기를 만든 것, 모든 기술을 섭리사에서 써라. 하나님 성령께도, 자기에게도 도움 되고, 서로에게 다 유익이다. ◎ 말씀을 제대로 핵심을 전할 줄 알아야 증거의 능력이 있는 것이다. ○ 하나님이 말씀하신다. “아직도 뭘 전해야 사람들이 듣고 정말 반석 같은 신앙이 되어 따라오는지 잘 모른다. 답답한 자들아. 선생이 얼마나 너희와 같이 있겠느냐. 성경을 근거해서 증거해야 된다. 이전의 역사가 간대로 장래 역사도 됐다. 나 하나님이 온다고 하고 예수가 왔고, 모세가 온다고 하고 예수가 왔고, 엘리야가 온다고 하고 세례요한이 왔다. 그럼 예수가 온다고 하고 누가 왔겠느냐. 지구 세상 다니면서 찾아보고, 그 통해 예수의 심정 알아야 한다. 온다고 한 자들은 모두 영만 오고 육은 다른 자, 시대 합당한 육을 썼다. 이것이 성경의 절대적 역사다.” ◎ 항상 허락받고 해야 질서 있고 이상적이다. 설교하는 것도, 가르치는 것도, 전도하는 것도, 관리하는 것도 모두 배우면 섭리 안에서 민족 세계까지 다니면서 전해 주게 된다. 잘하면 평생 시킨다. 못 하면 중지하고 잘하는 자 쓴다. 선생도 그같이 컸다. 놀지 말고 하여라. 일을 해야 일하는 것이 보인다. ○ 자기 육신을 만들고 또 영적으로도 만들자. 차원 높이는 데는 끝도 없다. 만들어 쓰면 변화된다. 그럼 전능하신 하나님 성령 성자와 구원자 예수님이 자신의 사랑의 대상 되어 절대 황금 천국에서 영원히 살아간다. 이 소망이 현실 세상에서도 이루어지고 황금 천국에서도 이루어지고 있다. 항상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을 절대 믿고, 전해 주는 선생 말씀을 잘 이해하고 믿고 실천하면서 살기다. ‘예수는 실패했다.’ 했던 종교인들은 다 망하고, 예수님을 거짓말쟁이라 하는 자들도 다 망한다. 별 종교가 다 있으니 유혹받지 말아라. ○ 우리 영은 육신이 죽어야 황금 천국이나 영의 세계에 가는 것이 아니고, 육이 세상에 사는 차원대로 영도 혼도 그 차원에서 살아간다. 만일 육이 죽은 후에야 영이 그 세계에 간다면 모순이다. 그럼 사람이 살 동안에 영이 지상에서 가만히만 있겠느냐. 영은 영의 세계에서 차원대로 활동하면서 산다. 자기 영도 혼도 보아라. 육이 기도해 주고 의롭게 살면 영이 육과 같이 빛이 나서 산다. 또 육도 바로 그 영향을 받고 산다. 그런데도 기도도 안 하고 의를 행치 않고 악평하면 영이 바로 영향받아 황금 천국 삶에서 자격 상실되어 버린다. 고로 영이 탄식한다. 육의 행실 따라 영은 생명 세계나 사망 세계에 살게 된다. ○ 네 육이 잘됨에 따라 영도 잘된다. 또한 영이 잘됨에 따라 육이 잘된다. 영은 육이 운명을 좌우시킨다. (요3 1:2)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 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 되고 강건하 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네 영이 잘된다.’함은 육이 하나님과 성령의 마음에 들게 신앙생활 잘하는 것을 ‘잘된다’고 함이다. 육으로 그같이 영의 삶이 좌우된다. 10년, 20년, 평생을 살아도 모르고 살면 신앙이 원시인 신앙으로 끝난다. 그러므로 말씀 듣고 힘들어도 행해야 한다. ○ 육신의 행위 따라 영은 그 주관권에서 산다. 사람들을 보면 그 영들이 사망에서 살거나 생명에서 산다. 행한 대로 받고 산다. 육도 행위 따라 고통받고, 영도 행위 따라 지금 사망권에서 살며 고통받는다. 또 어떤 영은 행위 따라 생명권에서 축복받고 살고 있다. 그러므로 정신 차리고 살면 영도 육도 생명권에서 훨씬 활발하게 산다. ◎ 오늘 말씀 잘 듣고 자기의 육적 환경도 멋지게 만들고 신앙적으로도 자기를 온전히 만들어라. 안 만들면 월명동을 만들지 않았을 때와 같아서 못 산다. 고로 환경도 만들고 신앙도 만들어라. 네 영이 잘됨같이 육도 잘되게 해야 한다. 자기를 만들지 못한 자는 불쌍하게 살다 죽어 영도 사망에 가서 영원히 살게 된다. 만든 대로 그 영이 그 차원 세계에 간다. ○ 육도 영도 사망에서 나와 생명권에 살아야 한다. 못 나오면 영원토록 거기서 고통받으면서 산다. 이는 차라리 세상에 나지 않은 것만 못하다. 차라리 태어나지 않았으면 사망 지옥을 가지 않아 영원히 고통 안 받았을 것이다. ○ 교역자들은 이제 특별히 교육도 받고, 교육도 할 줄 알아야 한다. 평신도보다 더 배우고 알고 전해야 한다. 실력이 있어야 한다. 능력이 있어야 한다. 내용은 전해 주지만, 설교를 능력 있게 전해야 하고 기타 말씀도 유능하게 전할 줄 알아야 한다. 선생에 대해서도 완전히 알고, 때에 따라 이치대로 전해야 한다. 제대로 모르면 선생이 때에 따라 이 말 하면 이렇게, 저 말 하면 저렇게 생각하고 갈대같이 흔들린다. 예수님은 영이시니, 그 육신 되어 예수님의 말씀을 전해 준다. 한 몸 되어서 고로 66년간 예수님과 같이 해 왔다. 뿐만 아니라 성령도 누군지 알려 주었다. 천모, 곧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라고 알고 전해 주고, 성자도 ‘절대신’임을 전해 주었다. 제대로 가르치고 증거하라고 하나님이 보내시고 예수님이 보내시어 왔다. 모두 기성에 있다가 여기 섭리사로 와서 예수님을 제대로 알고 살아 부활되지 않았느냐. 막연히 믿던 예수님이 메시아임을 확실히 전해 주고, 유대 종교에서 하나님 온다고 한 것은 하나님이 예수님 몸 쓰고 왔다고 바울도 말했다. 항상 성경에 누가 온다고 옛날에 했으면 새로운 시대 사람이 그 심정과 사명으로 왔다. 선지자나 중심인물이나 사사나 각종 사명자가 그러했다. 세상의 역사도 그러하였다. 그렇지 않았냐. 노스트라다무스가 1999년을 두고 예언했는데, 선생이 1999년 7월 미국에서 21일 금식하고 나서 예수님이 8월 4일에 프랑스로 데리고 가서 프랑스에서 8개국 나라를 모아 놓고 집회를 하게 하셨다. 예수님이 “노스트라다무스 예언을 이룬 것이다.” 하셨다. 그러므로 모두 예수님이 시대 선생 통해 행하신 것을 증거하여라. 하나님의 축복으로 이 시대에 태어났으니 절대 하나님과 그 보낸 자를 통해 말씀 듣고 믿어 생명권에 살아 영원토록 황금 천국에 살아야 한다.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을 빼면 안 된다. ◎ 매일 자기 만들기다! 말씀 듣고 행하기다! 행하는 자는 불가능이 없다. 육적으로 영적으로 만들기다. 힘들어도 고생돼도 생명길로 가야 한다. 주 하나님 성령 안에 자기를 만드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기를 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