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24.09.18 (수)
240918 수요말씀 1. 기도로 할 일은 기도해야만 해결된다
- 선포일
- 2024.09.18 (수)
- 성경 본문
- 잠언 15장 8
첨부 파일
- PDF
240918-수요말씀_1. 기도로 할 일은 기도해야만 해결된다.pdf
137.9 KB
<2024년 9월 18일 수요말씀>
1. 기도로 할 일은 기도해야만 해결된다
2. 만사에 때가 있다
본 문 :
<잠언 15장 8절> “악인의 제사는 여호와께서 미워하셔도 정직한 자의 기도는
그가 기뻐하시느니라”
<요한계시록 8장 3-4절> “또 다른 천사가 와서 제단 곁에 서서 금 향로를 가
지고 많은 향을 받았으니 이는 모든 성도의 기도들과 합하여 보좌 앞 금단에 드
리고자 함이라 향연이 성도의 기도와 함께 천사의 손으로부터 하나님 앞으로 올
라가는지라”
<전도서 3장 1절> “천하에 범사가 기한이 있고 모든 목적이 이룰 때가 있나니”
할렐루야!
추석 명절 연휴 마지막 날이다.
모두 본가 혹은 고향에 이미 다녀와서,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는 시점이다.
오늘은
‘1. 기도로 할 일은 기도해야만 해결된다
2. 만사에 때가 있다’라는 주제로 말씀한다.
그럼 말씀을 듣자.
◎ <포기하는 자>는 ‘제자리에 주저앉아 쓰러진 꼴’이 되고,
<배신자>는 ‘떠나간 자 꼴’이 된다.
새벽에 기도하는 것 힘들다고 포기하는 자는
제자리에 쓰러진 자 꼴이 된다.
약속한 것 안 하는 자는 배신한 자 꼴이 된 자다.
일어나서 행치 않으면 죽은 자 꼴이 된 자다.
○ 배신은 ‘하나님의 뜻대로 안 하는 것’이다.
선생이 옛날에 “예수님, 제가 더 좋게 해 드릴게요.”하고
이제 산(山)기도 안 하고 공부해서 아나운서 되어 외쳐서
전도 많이 해 드리겠다 하고 떠나간 적이 있다.
그때 예수님은 “나를 배신했다.” 하셨다.
무엇이든지 하나님의 뜻대로, 주의 뜻대로 안 하는 것이 배신이다.
뜻대로 안 한 자는 많이 맞고 쫓겨난다고 하셨다.
그때‘배신’이라는 한 도를 깨달았다.
절대자 하나님 앞에 절대 순종과 충성이다.
주께 순종해야 잘 되고 형통한다.
마음 거스르면 수고가 헛되다.
온전히 좇아라. 그래야 잘 된다.
○ 성경 신구약 전체를 한 글자로 표현하면
‘뜻’이다. ‘하나님 뜻’이다.
하나님은 뜻을 이루시려 천지 만물과 인간을 창조하셨다.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못 이루고 사는 자는
태어나지 않은 것이 낫다.
영의 세계에 가 보면 이 말을 확신한다. 그제야 보인다.
뜻대로 안 하는 자는
하나님이 심판하시어 사망의 영이 된다.
그 영의 고통은
영원토록 상상도 못 하는 고통을 육이 겪는 것과 같다.
하나님을 저버리고 사는 자들은 자기 스스로 자기 길을 갔다.
그 길은 사망으로 가는 길이다.
모두 자기 생각의 길을 가면서 합리화하며 그 길을 간다.
○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자가
가장 행복한 자다.
그래야 육도 최고 잘 되고 영도 영원히 잘 된다.
사람이 자기를 지으신 전능자를
사랑하고 기뻐하며 섬기면서
그 말씀대로 사는 것을 최고 낙으로 삼고 사는 것이
근본 삶의 목적인 것이다.
이러한 자들은 하나님께 더 이상 없는 최고의 축복을 받고 산다.
○ 하나님 떠난 삶은 사망의 삶이다.
괴로움과 고통과 어려움과 지옥의 삶이다.
육신이 끝나면
육신이 산 것같이 영이 그 마음을 가지고
사망 지옥의 삶을 영원무궁토록 살아야 한다.
모르면 멸망하는 짐승과 다를 바 없다.
하나님, 성령, 성자, 주를 가르쳐 줌이 그 얼마나 큰지 알아라.
배워야 육신 생활 삶의 눈이 떠지고 영의 눈이 떠져서
제대로 살게 된다.
○ 관심 없는 자, 마음에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는 것을 싫어하매
그 보낸 자도 그냥 저버린다.
하나님이 보낸 자를 저버리면 하나님을 저버린 자다.
기다린 자들이 자기들이 기다렸던 자를 오해하고 배신했다.
하나님이 주신 축복을 무지로 저버려
육 일생, 영은 영원히 고통 받는다.
사람들이 하나님은 저버리지 않는다.
그러나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는 사람이니
그 보낸 자를 일반 사람 대하듯 대함으로 저버리게 된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는 그를 구원하지 못한다.
하나님은 보낸 자 통해서 행하신다.
자기 책임을 안 하면 평생 기회를 놓치고
사망으로 가서 영원토록 고통을 받는다.
주 안에서 자기가 열심히 하여 자기를 살리기다.
산 자를 통하여 죽은 자를 살린다.
자세하게 말해 주니 잘 들어라.
자기 무지와 교만함,
자기 자존심으로 자기를 망하게 한다.
◎ 기도는 일이다!
이 말의 근본을 다시금 너희가 깨달아라.
할 일을 하면 즉시 그 일이 이루어지듯이
기도로 할 일은 기도해야만 해결된다.
실제 기도하면 어려운 일은 자기가 못하니
하나님 것은 하나님이 듣고 해 주시고
성령 것은 성령이 해 주시고
성자와 주 예수님의 것은 성자와 주가 해 주신다.
할 일이 작아도 안 하면 평생 그냥 있다.
기도해서 될 일을 기도 안 하면 할 때까지 안 된다.
월명동도 할 일을 해서
지옥 같은 환경을 천국 같은 환경으로 만들었다.
이와 같이‘기도라는 일’을 해야
지옥 같은 삶을 천국 같은 삶으로 만든다.
○ 예수님이 나를 가르치실 때
이론으로 안 가르치고
실천하며 행하게 하면서 가르치셨다.
▶ 그중에 한 가지 들어보자.
예수님은 나에게 책상 위에다 물건 작은 것 갖다 놓게 하고
“행치 않고 이 물건을 책상 위에서 없어지게 해 보라.” 하셨다.
행치 않으니 한 달이 지나도 안 없어졌다.
행해야 없어진다.
고로 무엇이든지 행해야 된다.
행하도록 하나님도 성령도, 힘도 주시고 마음도 주신다.
그러므로 행하는 것은 자기가 해야 된다.
행치 않으면 모래 한 개도
평생 눈(目) 속에 그냥 들어 있어 고통을 준다.
할 일 안 하면 고통을 겪는다.
○ 기도는 하나님 성령 성자 주와 대화다.
대화가 끊어지면 죽은 자다.
고로 기도해야 된다.
기도해야 줄 것은 기도해야 주신다.
○‘기도가 무엇을 하는가?’ 연구하여 보아라.
간절히 기도해 보고 무슨 일이 일어나나 보아라.
- 기도하였더니
죽는다는 내가 살아났다.
그래서 개인 가정 민족 세계적인 하나님의 일을 했다.
- 기도하였더니
사탄 마귀 원수 모두 하나님이 처리하여 없어지게 해 주시고,
심판하여 없애 주셨다.
- 기도 안 했더니
굶주리고 먹을 것이 없어 쓰러져 살았다.
기도하니 나도 먹고 이웃도 도와주면서 살게 되었다.
- 기도하였더니
세상에서 나를 괴롭히는 자들을 영계에서 보여 주셨다.
과연 기도대로 되었다. 너무 불쌍해서 못 참고 기도해 주었다.
⇒ 기도는 이같이 실제 내가 원하는 대로 되게 하는 일이다.
일한 만큼 되듯 기도하면 이루어진다.
○ 더러운 쓰레기를 가만히 놓아두면 냄새나고 지옥이다.
일해서 깨끗이 없애면 천국이다.
행치 않으면 없어질 때까지 고통이다.
기도는 이같이 일이다.
기도하라.
일하라. 해결하라.
일에 따라
어떤 것은 종일, 어떤 것은 순간의 시간만 일해도 해결되고,
어떤 것은 1달, 어떤 것은 1년, 10년, 20년 해야 해결된다.
기도도 그러하다.
어떤 것은 40년 기도해서 이루어지기도 했다.
○ 기도하면 하나님이 때 맞춰 다 이루어 주신다.
어떤 것은 오랜 후에 이루어 주시니,
과거에 기도했던 것을 이루어 주신 것임을 모른다.
◎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과거에 나 하나님이 해 줄 때 네가 그때 못 했으면 못 했다.
다시는 일생 동안 못 한다.” 하셨다.
○ 현재의 성령길 지역에 성령길을 내기 전,
아직 땅도 사기 전의 일이다.
어느 날 하나님도 성령도 선생을 감동시키면서
“잠깐 산 넘어 가 보자.” 하시어 그곳에 갔다.
갔더니 산 주인이 산의 모든 나무를
불도저로 밀어 캐서 없애고 있었다.
그때 산 주인과 관리자분을 오랜만에 만나 반갑게 인사하며
만나고 싶었다고 하였다.
하나님이 이같이 여건을 만드셨다.
산 관리자가 나에게 말하기를
“베고 있는 이 소나무들이 필요하면 남겨 두겠다.”라고 했다.
그래서 “너무 필요하다.”라고 하였다.
그랬더니 “그럼 이 지역 나무는 그냥 두겠다.”라고 하였다.
○ 이와 같이 선생은 아예 생각도 안 했는데
하나님 성령님이 나를 보내서 해결해 주셨다.
하나님의 뜻이 있으니
선생이 직접 안 가고도 그들을 감동시켜
하나님 뜻의 소나무를 남기게 하셨을 것이다.
그런데 역사에 사연을 남기시려
하나님이 쓰는 선생 육신을 보내서 행하게 하셨다.
이같이 하나님은 절대 하나님의 일을 할 때
사연을 남기게 하려고 하나님의 사람을 필요로 하신다.
세상의 모든 하나님의 뜻을 이룰 때
거기에 합당한 육신이 절대 필요하다.
하나님 성령님이 이같이 행하여
지금의 ‘성령길 쉼터 광장’이 소나무 숲이 되었다.
○ 하나님께 때마다 쓰이는 육신이 되어
이날 이같이 안 했으면
선생은 ‘쉼터 광장’을 소나무 숲으로 못 만들었다.
‘그때 못 했으면 못 했다.’라는 말을 하기 위해
이 사연을 말하였다.
만사가 그때 못 하면 못 한다.
기회는 순간이다. 급하다. 꼭 하여라.
월명동도 하나님이 기회 주셨을 때 못 했으면 못 만들었다.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이 모두 하신 것이다.
선생은 그 몸이 되어 행했을 뿐이다.
해 놓고서 세월이 갈수록 가치와 보람을 누리게 되었다.
고로 환난 때도 핍박 때도 꼭 할 때 하라는 것이다.
○ 하나님이 때와 여건을 틀어 주시며 감동 주시며
기회를 주셨을 때 행했더니
결국 섭리인 모두 같이 쓰는 역사의 쉼터로써
꼭 필요한 광장을 만들었다.
이곳은 ‘성령길 쉼터 광장’, 혹은 ‘선생 쉼터 광장’이다.
선생이 자랄 때, 섭리역사를 시작하기 전에
들잔디가 깔린 능선이라
횟골에서 일하다 쉬면서 밥 먹던 자리였다.
만사에 때가 있다. 그때 못 했으면 못 했다.
너희도 지난날을 모두 생각해 보아라.
그때 못 했으면 못 했다.
얻은 것이 모두 증거물이다. 한 것이 증거다.
후에 증거의 사연을 듣고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 이야기하면서
은혜와 진리가 충만한 것이다.
그때 너희는 참석 안 해서 모른다.
고로 하나님의 뜻과 사연을 배우고 귀히 쓰지 않으면
하나님 마음에 거슬린다.
그럼 쓰지 못하게 하고, 눈에 보이려 하지 않으신다.
쫓겨남을 받는다.
○ 줄 때, 정말 일순간이다.
선생이 얻은 것을 볼 때
하루, 몇 시간, 혹은 몇 분이 기회였고,
어떤 것은 3일, 1주일, 한 달이 기회였다.
죽도록 행하여서 얻었다.
얻은 것 없이는 우리가 거기 속해 존재를 못 한다.
귀히 여기지 않으면 뺏긴다.
남의 것이 되어 주권을 잃게 된다.
지금도 그러한 자들이 많다.
하나의 구경꾼으로, 섭리의 주인 못 된 자들이다.
자기가 수고 안 해서 가치를 모른다.
○ 하나님의 천 년 역사가 확실하니
이제 맘과 뜻과 목숨 다해 할 때다.
못 하면 정말로 자기가 자기를 억울하게 만든 자가 된다.
하나님의 뜻을 행하다가 세상에서 받은 억울함은
때 되면 다 의에 속해 받는다.
시대 사명 못 해 뺏기면
최고 억울하고 영원히 억울함을 받는다.
○ 지금은 하나님이 지구 창조 이후, 종교 역사 이후
마지막으로 최고 베푸는 축복의 역사의 때다.
끝까지 존재하면 해당하는 것을 다 주신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