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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24.10.02 (수)

수요말씀

선포일
2024.10.02 (수)
성경 본문
잠언 22장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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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0월 2일 수요말씀> 1. 네 지계석을 옮기지 말아라 2. 주 하나님 품을 떠나지 말아라 본 문 : <잠언 22장 28절> “네 선조의 세운 옛 지계석을 옮기지 말찌니라” 할렐루야! 오늘도 역사는 가고 있다. 어제나 오늘이나 어디를 가든지, 어디에 있든지 섭리사는 기도와 찬양과 생명의 주님의 말씀으로 산다. 오늘도 어김없이 전능하신 사랑의 하나님이 말씀을 주심에 감사한다. 그럼 오늘 말씀을 듣자. ◎ 한 번 떠나면 그곳에 다시 오기 힘든 것이다. 고향이라도 한 번 떠나면 다시 돌아오기 어려운 것이다. 다른 곳에서 자리 잡고 살고 있기 때문이고, 살던 곳은 한 번 살아보아서 그 어떠함을 알기 때문이다. 고로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은 선생이 월명동을 못 떠나게 계속 여건을 트셨다. 신앙의 삶도 한 번 그 위치에서 살다 떠나면 다시 오기 힘든 것이다. 살아보아서 그 어떠함을 알기 때문이다. 경험 안 해본 다른 곳에서는 새로운 것이니 고생돼도 희망으로 한다. 사망길인지 모르고 희망을 찾기 때문이다. ○ 오직 하나님을 믿으면서 절대시하고, 그 주관권을 떠나지 말아라.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 예수님의 뜻 있는 곳을 떠나지 말아라.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과 연결되어 계속 차원 높여서 행하면 네 꿈을 다 이루면서 하나님의 영원한 뜻을 이루게 된다. 사람이 소망이 없으면 가지지도 않고, 행하고 싶지도 않은 것이다. 우리의 소망이 무엇이냐. 자기를 구하는 자, 하나님이 보내신 자가 아니냐. 하나님의 영원한 희망을 그로 말미암아 주시나니, 그를 따라가라. 그가 영원한 소망을 이룬 것같이 이루리라. ○ 육의 것은 커도 영원한 나라로 가지고 갈 수가 없나니 육에서 쓰고 허무하게 끝나도다. 영의 것은 작아도 모두 공적으로 영과 혼이 가지고 가나니 자기 행위로 영원히 빛나는 의의 옷이 입혀지고, 자기 행한 대로 그 공적이 영의 아름다움으로 형성되어 하나님 형상으로 변화되어서 구원을 받고 휴거되어 사랑의 존재체가 되어 가도다. 그러므로 육이 살 때 영의 것을 위해 살아라. 영원한 사망을 벗어나서 영원한 영생 길로 감이 그 얼마나 소망이냐. 기쁨의 삶이냐. 전심으로 살아야 더욱 그 가치를 깨닫고 살리라. 그 끝은 영원한 빛과 사랑과 의와 기쁨의 황금 천국이니라. ○ 세상은 영원한 세계를 위해 창조된 바요, 전능하신 하나님이 계획적으로 모든 만물로 인생을 돕게 하시고 시대마다 구원자를 보내사 자기 택한 백성들을 전능자 주관권으로 이끌어 오셨도다. 거기 속한 자가 영원토록 복이 있는 자로다. ○ 전능하신 하나님의 빛의 세계, 곧 낮에 속한 자들은 모두 낮에 할 일만 생각하고 살지만, 밤에 속해 어둠에 사는 자들은 어두운 밤에 할 일만 생각하고 살도다. 그러므로 그 삶이 다르니라. 생각함이 다르니라. 주 하나님은 빛이니라. 낮이니라. 그가 보낸 자를 통해 행하시나니, 낮에 속해 살아야 항상 너희가 그 안에서 생각하게 되느니라. 그러므로 전능자와 성령 안에서 너희를 구원한 주와 한 몸 되어 살리로다. ○‘생명길’이 무엇이냐. 영원하신 하나님의 그 보낸 자로다. 그를 따라 살아라. 그가 시대 진리요, 길이요, 생명이니라. 그를 한 번 떠나면 돌아오기가 어려우니라. 사망의 길까지 간 자는 길을 잃어 생명길이 너무 머니 찾아오기 어려우니라. 너희는 이미 너희와 같이 오던 무리들 중에 자기 사사로운 문제들로 생명길을 떠나 사망길로 가서 고통을 겪으면서도 그 고통을 고통이 아니라고 부인하며 다시 돌아오지 못하는 자들을 보았느니라. 그들은 전에 섭리사 주관권 안에 같이 살았을 때 그 가치를 모르고 살았기 때문이니라. 주와 합하여 일체 되어 충성으로 생명을 다하여 살지 못한 연고니라. 그 행함이 자기를 따라옴이니라. ○ 날마다 신앙의 ‘영의 집’을 건축하여라. 월명동에 하나님이 거할 곳을 기뻐 건축하여 하나님 성령 주 예수 모시고 같이 살듯이 기뻐 만족하며 자기 영의 집을 이루라. ‘영의 집’을 그 나라에 지어서 영원하신 하나님 성령 성자 주 그리스도를 모시고 사랑으로 사는 낙이다. 기쁨이다. ○ 매일 주 안에서 사는 삶의 가치와 소망을 잃지 말아라. 환난, 고난, 어려움 중에도 고생돼도 생명길로 가야 한다. 내가 이른 말을 간직하고 살면 낮에 속해 사는 자니라. 영원한 사랑과 희망을 주었어도 깨닫지 못하면 희망이 없이 사나니, 그러므로 간구하여 깨달아라. 생명의 말씀을 지킴이 너희 소망을 이루는 것임을 알아라. ○ 시대 표적이 무엇이냐. 악을 심판하는 표적과 의를 축복한 표적이도다. 현재에 매일 이루고 있는 영원한 표적이 무엇이냐. 매일 영원하신 하나님과 우리를 구원한 자와 사랑을 이루고 천 년 역사를 이루며 사는 것이 표적이로다. 모든 표적은 이를 이루기 위함이었으니 이 표적이 제일 큰 표적이로다. 표적을 보고 더욱 굳건해지기를 원하느냐. 너희가 주 안에서 삼위를 모시고 사랑하며 창조 목적을 이루고 살아온 삶이 표적이니라. 이를 뺏기지 말아라. 뺏기면 너희의 과거 삶도, 현재 삶도, 미래 삶도 뺏기게 되느니라. 뺏기지 않는 자는 과거에도, 현재도, 미래도 다 얻고 사는 자이니라. 내가 가르치는 말은 주 하나님이 내게 말씀하시고 주 예수께서 주신 붓으로 쓴 것이니라. ◎ 아름다운 것이나 웅장하고 신비한 것을 부인할 수 없고, 주를 주가 아니라 부인할 수도 없느니라. 무지한 자는 기다린 역사가 지나갔는데도 구시대에 살면서 부인하나니 소경들이로다. 예수님이 다시 오셔서 그 육신 쓰고 행하심을 스스로 증거하고도 자기 주관대로 안 되니 주까지 부인하도다. 이런 자들은 자기 생각으로는 주를 알면서도 사탄의 생각을 가진 것을 모르나니, 곧 주를 미워함이로다. 그로 인하여 스스로 부인하는 자가 되었도다. 시대가 와서 주께서 오심을 아는 자, 우리가 온 세상에 하나님 뜻을 이루며 살아왔고 살아가고 있는데 어찌 부인하느냐. 모두 전능자가 행하시어 역사에 표적으로 남아있느니라. 이를 떠나서 사망에서 살므로 부인하도다. 그들에게는 그 안에 그리스도 주가 없느니라. 사망이 왕 노릇 하며 그들을 다스리도다. 주 예수가 다시 오심을 완연히 부인하여 영이 죽었도다. ○ 어떤 자들은 자기가 기뻐 사랑하며 좋아하고서도 주 안의 삶을 부인하나니, 이런 자들은 생각이 그릇되어 거짓된 자의 유혹에 끌려가 사고가 뒤집어진 연고니라. 사망길로 가면서 고통에 시달리나 돌아오는 길이 없으리로다. 자기를 구원하여 살아온 삶과 주를 부인하지 말아라. 하나님이 너희 삶을 돕고 지켜 함께 살아온 것을 일부러 잊으려 함이니라. 이들은 하나님과 주를 부인하는 자이니라. 지난날 전능하신 하나님이 살려주시고 삶을 축복해 주신 것을 잊으면 무엇으로 함께하심을 믿고 시인하고 희망하며 살겠느냐. 하나님이 역사하신 것이 너희에게 보인 근거이니라. ○ 주 예수께서 다시 오시사 그 육과 행하신 모든 역사는 영원토록 남는도다. 그 영혼이 영의 세계에 가서 영원토록 살기 때문이로다. 내가 하나님께 어떤 일을 말하며 내가 잘못했다고 하니, “그 일을 네가 홀로 했단 말이냐. 나 여호와가 지금껏 해 온 것이 무엇이냐. 그 일이 나 여호와가 지금껏 너를 통해 행한 것이 아니란 말이냐.” 하셨도다. 나로 중심하여 생각하면 내가 했다고 하여지고, 하나님 중심하여 생각하니 모두 하나님이 한 것이라고 하시도다. 그러므로 항상 전능자 안에서 행하도록 마음과 생각을 진실로 진실로 하나님 중심 하여라. 그리하면 잘못이 없느니라. ○ 생명은 전능자가 검토하시느니라. 사람의 생명이 죽고 사는 것도 그를 관리하는 자가 전심을 쏟듯이 그 생명을 창조하고 구원하신 자가 결정하시느니라.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창조하신 것 중에 아름다운 것을 보고 싶으면 하나님을 더 사랑하라. 사람이 늘 보던 것도 신령한 눈을 떠서 다시 보게 하시나니 만물도 사람도 평소 보았을 때는 아름답고 신비하지 않았던 것도 극히 아름답고 신비하게 보이도다. 이는 그 근본을 창조하신 자가 영의 눈을 뜨게 하여 신령한 것들을 보게 하심이로다. ○ 모든 존재는 그 자세다. 형상이다. 모양이다. 전능자 하나님이 지혜와 오묘함으로 구상하여 창조하신 것들이니라. 사람의 육의 눈은 보아도 생각이 낮아서 육신의 한계에 그치고 마느니라. 하나님과 일체 된 자가 초월하여 알도다. 온 세상 천지 만물과 사람들을 영으로 보아라. 오묘하고 신비하고 아름다운 그 ‘모양’으로 존재하고 있나니 그 ‘구조’와 ‘기능’은 더 오묘하고 신비하도다. 그 생긴 것을 자세히 보아라. 여호와 하나님이 구상하고 느낀 것이 너희도 깨달아지리로다. 성경과 평소 하시는 말씀도 그리 오묘하도다. 그 역시 영의 눈을 떠서 영의 생각으로 보고 풀어야 오묘하고 신비하도다. 그 말씀이 마치 하나님이 신비하고 오묘하고 사랑스럽듯 하도다. 이것들을 말함은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는 너희가 전능자가 창조하신 만물들을 보고 일생 동안 영광을 돌려야 함이로다. 우리가 감사와 영광과 사랑을 안 돌리면 누가 돌리느냐. ○ 사람이 먹고 입고 더 좋은 것을 가짐이 문제가 아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마음속에 가진 것’을 때가 되면 행하시나니, 그것이 목적이니라. 그 목적을 보고 행하심이 오묘하고 신기하도다. 이것이 크고, 문제이니라. ○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이 땅에 보낸 자를 통해 행하심을 자세히 보아라. 왜 신비하고 오묘한지를 너희는 배우고 알고 살아라. 모두 그의 창조 목적을 이루기 위함이니라. 옛날부터 그 일을 위해 때와 장소를 향해 행하며 왔음이여! 그것이 수천 년 혹은 수백 년 수십 년씩 두고 섭리해 오신 것이니라. 그 후손들이 받고 행하도다. 또한 선조들이 쌓은 공적을 잊지 않고 전능자 하나님이 후손들에게 갚아주시도다. 때와 시기, 장소를 서로 맞춰 만나게 하고 기쁘게 하시도다. 이것을 알고 전능자 하나님 성령 성자께 감사하고 기뻐해야 수천 년 역사해 오신 전능자가 모두에게 기쁨의 대가를 주시어 함께 사랑을 하며 새로운 축복의 역사가 또 시작되느니라. ○ 내가 여호와의 행하심의 그 오묘함을 낱낱이 깨닫고 지혜를 다 하여 기록하여 알게 하였어도 모두 미치지를 못하도다. 여호와 하나님이 행하실 때마다 모두 각각 낱낱이 매일 기록하여 보면 각각 자기에게 행하신 것들이 신기하고 오묘함을 더욱 알리로다. 하나님이 내게 행하신 것들을 말하면 오묘하고 신기함을 알리로다. ○ 처음에 하나님과 주 예수께서 실 가닥 같은 생명길로 나로 행하게 하셨도다. 옛 시대의 많은 자가 넓은 길로 가며 바라는 것들을 쉽게 얻고 행하도다. 내가 그 길을 부러워하며 쳐다보면서 ‘나는 언제나 저 길로 갈 수 있나.’ 하였도다. 그러나 평생 그 길을 갈 수가 없게 되었도다! 내 길이 점점 커져서 오늘에 천 년 역사의 길을 이루게 되었도다. 천지 만물 창조한 목적을 이루며 천 년 동안 가야 할 신비하고 오묘한 ‘사랑의 길’이로다. ○ 그 시대 하나님이 행하시는 ‘새로운 역사의 길’로 험하여도 고생돼도 가야 한다. 험하고 고생되게 하시어 더 좋은 길만 찾는 자로 그 길을 가게 하셨도다. 더 좋고 오묘하고 신기한 길은 험한 길과 고생길을 먼저 지난 후에 있게 하셨도다. 하나님의 ‘시대 섭리길’을 다녀본 자는 이를 은밀히 알고 그에게 맡기고 가도다. ○ 월명동을 보아라. 처음에 산골짝 그 마을에서 하나님의 천 년 역사 이상세계가 시작할 줄을 누가 알았겠느냐. 신기하고 오묘하게 하나님은 행하셨도다. 사람들에게 그것을 알려야 되기에 거기에 해당되는 전설도 흐르게 하셨도다. ‘그곳에 길성지가 있다. 명당지가 있다.’, ‘하늘에 흘러가던 구름이 멈추고 가는 골짜기가 될 것이다.’, ‘많은 사람이 세계에서 모여온다.’, ‘저 인대산 이름을 보라. 저 산 아래 큰 자가 태어나리라.’ 이같이 전설이 흐르게 하며 모두 기다리게 하셨도다. ○ 월명동은 주인이 만들어야 좋은 장소가 그제야 보이게 하나님이 덮어놓으셨다. 세상 사람들은 월명동 골짜기 한 부분 부분만을 좋은 장소 길성지로 찾았다. 하나님 구상에 의해 모두 만들어 놓으니 해가 뜨는 데서 지는 곳까지 전체가 하나로 보이는 좋은 장소였다. 아름다움과 신비하고 웅장한 명승지였다. 그러니 작게 보는 자는 볼 수도 없고 찾을 수도 없었도다. ○ 하나님이 숨긴 것은 말하여도 찾지를 못하나니 이는 축소한 것만 찾고 온 지역 모두 확대한 것을 보며 찾지 아니하여서다. 항상 전능자는 확대한 세계를 축소한 세계에서 행하여 보시고 점점 크게 행해 가시도다. 고로 끝까지 가는 자만 하나님이 감춰놓은 그 오묘하고 웅장하고 신비한 것을 얻나니, 축소한 것에서 확대한 것까지 보아라. 그 모양과 형상들이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과 같이 되었느니라. 만사의 존재물도 그러하니라. 하나님이 행하신 많은 것 중에 하나라도 신기하고 오묘한 것을 온전하게 알아라. 그리하면 모두가 개성적으로 그같이 신기하고 오묘하게 존재함을 알리라. ○ 전능하신 하나님이 창조하신 것 중에 가장 신기하고 오묘한 존재는 ‘사람’이니라. 확대하여 천지 만물을 보아라. 그것들이 신비하고 오묘함을 그 오묘하고 신비한 뜻을 알고 행하는 자로 말을 해 주시도다. 하나님은 사람의 기본형을 가지고 그 형상 모양으로 만물을 창조하셨다. 만물들도 신기 오묘하게 창조하셨다. 사람은 만물의 영장으로 창조하셨다. 한 단계 낮은 만물을 통해 사람을 배우고, 또 사람을 통해 하나님 성령 성자를 배우는 것이다. 육의 세계를 통해 영의 세계 존재를 배운다. 육의 세계가 절대 있듯이 영의 세계가 있는 것이다. ○‘원(原)존재 세계, 천국 영의 세계’가 있으니, ‘결과 존재 세계, 육의 세계’가 있는 것이다. 원존재는 하나님 나라요, 천국이다. 결과 존재는 보이는 이 세상이다. 영의 세계는 영의 눈을 떠야 보인다. 하나님이 보내신 자를 통해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고 그 뜻대로 살아야 영이 ‘원존재 세계, 천국’으로 간다. 사람도 자체 영의 세계와 육의 세계가 있나니, 육신은 보이는 육의 세계 존재체이고, 영은 천국이나 영의 세계 존재체이다. 한 단계 낮은 혼을 통해 영을 배우는 것이다. ○ 혼의 세계는 얼마든지 꿈에 볼 수 있다. 기도하여야 꿈에 혼의 세계가 확실히 보이고, 혼을 위해서도 기도해 줘야 확실히 좋은 데서 활동한다. 육도 혼도 영도 기도해 주어 생명권에서 활동하게 해 줘야 한다. 자기 혼을 위해 기도도 안 해주면 하나님도 성령도 그냥 놓아둔다. 기도해야 어두운 데 안 가고, 또 육이 깨끗하게 행해야 한다. 혼을 위해 기도해 주고, 육이 믿음과 행함이 강하여야 혼이 사탄을 이기고 귀신도 이긴다. ○ 바울은 그리스도가 오실 때 육과 혼과 영이 흠 없이 나타나게 하라고 했다. (살전 5:23)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로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흠없게 보전되기 를 원하노라” 마음을 살피듯이 혼을 잘 살펴야 네 육이 어떻게 해야 하나 하나님 성령 예수님이 계시하실 때 확실하게 받게 된다. 배워야 더 알게 된다. 배우지 않으면 영원한 혼에 대해서도 평생 관심 없이 보통으로만 알고 살게 된다. ○ 영의 세계에 가려면, 육에 관한 것도, 혼에 관한 것도, 영에 관한 것도 배워야 한다. 예수님은 육신이 땅에 있을 때 일생 동안 항상 가르쳐 주셨다. 알면 행하여 바로 유익을 얻는다. 모르면 소경이다. 모르면 하나님이 주신 영원한 영도 사망에 뺏기어 영원한 고통을 받는다. ◎ 모두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께 배운 영원한 것도, 육의 것도 행하여 뺏기지 말기를 축원한다. 아멘.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