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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4.10.06 (일)

241006 주일말씀 영과 혼을 알고 영적인 자가 되어라

선포일
2024.10.06 (일)
성경 본문
요한복음 6장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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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0월 6일 주일말씀> 영과 혼을 알고 영적인 자가 되어라 본 문 : <요한복음 6장 63절>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고린도전서 12장 1절> “형제들아 신령한 것에 대하여는 내가 너희의 알지 못하기를 원치 아니하노니” <고린도전서 2장 13절> “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의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의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신령한 일은 신령한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고린도전서 12장 3절>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않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할렐루야! “영과 혼을 알고 영적인 자가 되어라.”라는 주제로 전해 주시는 하나님과 성령의 말씀을 잘 듣자. ◎ 동물이 물을 먹지 못하면 생명력이 없듯이 그림은 색이 흐리면 생명력이 없다. 이와 같이 사람은 행위가 흐리면 생명력이 없다. ‘의’에 확실해야 누가 봐도 생명력을 느끼며 보게 된다. 마음과 생각이 흐리면 생명력이 없는 자다. 사람의 정신, 마음, 행위가 확실해야지, 흐리면 마치 색이 바래서 흐려진 그림과 같다. 이런 그림은 빛이 나지를 않고 죽은 그림 같다. 정신, 마음, 행위가 흐린 자도 그러하다. 수천억씩 되는 유명한 그림 중에 흐리게 은은하게 그린 그림은 거의 없다. 비싸고 유명한 그림은 대개 색이 확실하여 생동감이 있다. 이와 같이 그림은 색에 따라 생명력이 좌우된다. 그래서 월명동 하나님의 3.16관 구상을 보면 색이 강한 색의 핵, ‘빨강’ ‘파랑’ ‘노랑’에 에메랄드색, 이 네 가지 색으로 신부관을 꾸몄다. 이는 ‘마음 생각 행위가 확실하라.’라는 뜻이다. ◎ 절대신 하나님은 영의 존재자시다. 성령 성자도 그러하다. 고로 영에 대한 말씀을 안 해 주면 모두 물을 못 먹어 목이 마른 사슴같이 쓰러진다. ○ 영에 대한 말씀은 수십 가지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에 대하여, 생명의 영에 관한 이야기를 해 줘야 한다. 영의 존재, 사람 영에 관해서도 이야기해 줘야 한다. 신앙에 대한 말씀이 모두 영에 속한 말씀이다. 영에 관한 이야기를 빼면 영원한 세계에 소경이다. 육에 속한 이야기는 해 줘도 모두 육적인 자만 되게 할 뿐이다. 육성만 강해지고 영성이 사라져 영적 무지자가 되고, 육은 살아 계속 육성만 강해진다. 영에 관해 이야기를 안 해 주면 마치 사랑하는 자끼리 ‘사랑한다.’는 이야기를 안 해 주는 격과 같아 사랑을 안 하는 자같이 된다. 또한 농사짓는데 농사 이야기를 나누면서 농사를 지어야 하는데 바다 이야기나 장사꾼 이야기나 정치 이야기나 하면서 농사를 짓지 않는 격과 같아 가뭄의 농작물과 같이 된다. 이와 같이 신앙인에게 핵인 ‘영적인 말씀’이 없으면 큰 가뭄이 든 농토 같다. 영이 시들어 있다. 영에 대해 설교를 못 해 주어 못 듣고 육에 대해서만 말씀해 주면 육에 속해서 육성만 발달한다. 영에 대해 무지하면 영원한 나라의 낙제자다. ○ 영에 속해 살려면 영의 신령한 말씀을 듣고 행해야 하고, 신령한 기도를 해야 한다. 그래야 그 형상 모양이 변화되어 하늘에 속한 형상을 입게 된다. ○ 예수님은 신령체였다. 시대를 구원하러 오는 자는 신령하여 성경도 온전히 제대로 알고 생명길로 인도한다. 육에 속한 자들은 육적으로 성경을 해석하고 기다리니 모두 허무하게 끝난다. 육신에 속한 자들은 예수님이 하늘 흰 구름 타고 육으로 온다고 기다리다 미련한 신앙으로 죽고, 예수님은 온다는 2000년대에 오지 않고 그전에 영으로 오셨다. 예수님을 맞고 그 말씀을 전해 주니 새 시대 천 년 역사가 가고 있다. ○ 세상만사 모든 존재물은 만드는 대로 형상과 모양이 만들어지듯이 신앙도 저마다 영적으로 만들면 영적으로 만들어지고 육적으로 만들면 육적으로만 형상과 모양이 만들어져서 그에 따라 생활하게 된다. 이 말을 생명시 하고 살아라. 영에 대해 무식하면 육이 믿고 열심히 해도 육성만 강해져서 육으로만 살아가다 죽으니, 그 혼과 영이 천국에 못 가고 육에 속한 영계로 간다. 완전하게 확실히 해야 영에 속한 영의 세계로 간다. 보통 해서 안 된다. 종교의 대(大)지도자들도 육성으로만 하여 신령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세계로는 못 간다. 성경을 미련하게 푼다. 소경들이다. 고로 그 영이 사망에 처해 사는 자들이 많다. 알면 크게 충격받고 ‘이럴 수가!’ 한다. 전적으로 영적으로 살아야 영에 속한 영계 쪽으로 간다. 그러하지 않으면 모두 육성 영계로 간다. ○ 신령한 세계를 모르면 평생 신앙생활 하여도 영의 세계를 모른다. 그저 그렇게 믿다가 육이 죽으면 육에 속한 그 차원의 영의 세계로 간다. 이 시대를 따라와도 말씀 듣고 행하는 대로 된다. 계획적으로 한옥을 건축해야 100% 한옥이 완성된다. 계획 없이 나무로도 짓고 시멘트로도 짓고 흙으로도 짓고 돌로도 짓고서 다 완공한 후에 보면 한옥이 안 되고 짬뽕집이 되어 있다. 이와 같이 자기 신앙도 온전한 영의 말씀 듣고 전적으로 살아야만 영이 온전하게 완성되어 온전한 구원을 받고 온전한 황금 천국에 간다. 시원찮게 하면 자기 기대대로 절대 안 된다. ○ 세상에서 살아가면서 겪은 것을 생각해 보아라. 자기가 세상에서 지금껏 살면서 뭐 해 놓고 살았나 확인해 봐라. 무엇을 내놓을 만하게 해 놓았느냐. 자기가 행한 대로만 되어 있다. - 자식을 낳고 길렀으면 그 아들딸이 그대로 실제 존재한다. - 또 직장 다니고 일하여 얻었으면 그것이 그대로 현재 존재한다. 행한 대로만 가지고 있다. 신앙도 어떻게 행하였느냐에 따라 그대로 가지고 있다. 목숨 걸고 해야만 본인이 바라고 생각한 대로 완성된다. 그냥 보통으로 하다 만 것은 그대로 사라지고, 어떤 것은 그 만들어진 형상에서 끝난다. 행한 대로 된다. 그러므로 전적으로 충만히 하나님 뜻대로 살아야 영이 기대대로 겨우 형성된다. ○ 사람은 영육으로 산다. 육적으로도 살아야 하고, 영적으로도 살아야 한다. 집을 지을 때 완전하게 지어야 맘에 들듯 온전하게 행해야 육도 영도 완성된다. 육이 온전한 말씀을 듣고 온전하게 행해야 영이 자기가 원한 만큼 형성되어 있다. 고로 자기가 영적으로 더 행해야 함을 깨닫고 더 열심히 하겠다고 결심하고 해야 한다. 열심히 육이 행하여도 영적으로 보면 자기 생각에 비해 1/3밖에 안 된다. ◎ 꼭 자기 영을 확인해야 한다. 영계에서 보면 혼들이나 영이 흰옷 입고 다니는 자가 많지 않다. 보통의 옷을 입고 다니는 자들이 훨씬 많다. 자기 행위대로 옷을 입는다. (계 19:8) “그에게 허락하사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게 하셨은즉 이 세마 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 회개도 많이 한 것 같아도 실상 확인해 보면 그렇지 못하다. 온전히 해야 한다. 어떤 자가 1주일간 안 씻다가 목욕탕에 가서 씻고 나왔다. ‘이만하면 충분하지.’ 생각했으나 전문가가 다시 때를 미니, 때가 많이 나와서 혼자 못하겠다고 하여 전문가가 또 한 명 와서 같이 했다. 이와 같이 그러하다. 어떠한 목적을 두고 많이 행한 것 같아도 확인하면 생각보다 제대로 안 된 것이 많다. 고로 충분하게 해야 한다. ○ 영이 변화되고 형성된 대로 영의 환경도 집도 저마다 자기 행위대로 건축하고 산다. 영적 삶으로 영이 잘 형성되어 제대로 된 괜찮은 ‘영의 집’에서 사는 자들이 많지 않다. 휴거의 영, 온전히 변화된 영은 성경대로 주를 맞고 주와 같이 황금 천국으로 가서 천국에 속한 삶을 산다.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은 ‘주(主)’다. ‘주인’이다. 최고 높임말이 ‘주’, ‘주인’이라는 말이다. ‘구원의 주인, 천지 만물의 주인이다.’ 함이다. 하나님이 세상을 구원하라고 보낸 자도 주다. 구원의 주인이다. 새 시대를 따르는 자들도 모두 시대 주인이다. ○ 우리가 대부분의 시간을 육을 위한 삶으로 살아간다. 그래서 육이 지금 이만큼 얻고 살아간다. 영을 위해서도 밤낮 수시로 전심으로 살아가야 영이 잘 된다. 세상에서 경제로 성공하기 힘들듯이, 저마다 각종으로 성공하기 힘들듯이, 영의 세계에서도 영으로 성공하기 힘들다. 몸부림치고 죽도록 충성해야 한다. 육을 위해 살았기에 육이 지금 얻은 정도라도 얻고 사는 것이다. 영도 영을 위해 산만큼 그 정도로 얻고 산다고 볼 수 있다. ○ 저마다 각각 목적을 두고 열심히 했다고 하지만, 행하고 확인해 보면 생각보다 기대에 어긋난다. 많이 했다고 하는데 실상은 그렇지 못하다. 영도 기대한 것보다 실제는 못하다. 영만 위해 전적으로 몇 년이고 10년이고 20년이고 행해야 표가 나고, 많이 기대한 만큼 잘 갖춰져 있다. 계획해 놓고 절대 행해야 절대 영이 변하게 된다. 많이 한 것은 하면서 자신이 안다. 조금 해서는 영이 전혀 기대밖에 있다. ○ 월명동도 오직 하나님 뜻에 미쳐서 청춘이 늙도록 행했기에 하나님 구상대로 만들어졌다. 그랬기에 모두 만족하게 된 것이다. 이는 하나의 거울이 되었다. 모두 이같이 목적을 두고 악착같이 미쳐서 해야 기대대로 된다.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도 이것을 늘 가르쳐 주셨다. 그래서 선생도 이를 모두에게 가르쳐 줬다. ‘목적을 두고 악착같이 미쳐서 해야 기대대로 된다.’는 것을 가르쳐 주니, 한 번만 듣고 끝내지 말고 절대 행하여라. ○ 기도도 많이 했다고 하지만 실제 영계에서 기도의 양을 보면 아주 얼마 안 된다. 영으로 충만하게 해야 한다. 사람들은 흔히 먼저는 육을 위해 살고 나머지 시간에 영을 위해 산다. 이러니 영을 위해 산 시간은 20%도 안 된다. 거의 영을 위해 살아야 80% 영 위해 산 것이 된다. 전적으로 오래 행해야 영이 많이 변화되어 많이 얻는다. 그런데 영의 일도, 육의 일도 조급히 조금 행해 놓고는 ‘많이 됐겠지.’ 한다. 하나님께 감사 생활하며 드리는 것도 자기는 많이 드렸다고 생각했는데 실제는 보통도 안 된다. ‘내 영이 빛나고 잘 됐겠다.’ 하는 자들을 보면 기대만큼 안 된 자들이 대부분이다. ○ 지금 말하는 하나님 성령님의 특별 계시를 심각히 들어라. 의사들이 생체 실험하듯 과학자들이 실제 실험하듯이 선생이 육계에서 일을 해 보고 ‘이만하면 많이 했겠지.’하고 영계 가서 보면 너무도 생각보다 못했다. 그러니 ‘일반 영계도 못 다니는 자의 영들은 어떨까. 큰일 났다.’ 했다. 너희가 시험공부 할 때 ‘많이 했으니 되겠지.’ 했지만 7명 중 한 명 합격하고, 30명 중 한 명 되는 것을 보았을 것이다. 하루만 육이 시원찮게 하고 꿈에 보면 육이 행한 대로 영계에서도 시원찮게 되어 있음을 보여 준다. 육이 영에 속해 유능하게 하고, 오랫동안 청춘이 늙도록 월명동을 만들어 놓았듯이 행해야 영이 어느 정도 놀라게 변화되어 있다. ○ 돈을 벌고서 ‘집을 좋게, 멋지게 짓겠다.’하고 몇 년을 건축했다. 그때는 최고 만족하다 했지만, 몇 년 후 그 집과 최근에 건축된 집을 비교해서 보면 보통 집으로 보인다. ‘왜 그때 이같이 설계하고 만들었지?’ 한다. 선생이 베트남에 갔다 와서 월명동에 새로 집을 지었다. 모두 구경 오고 좋아했다. 그리고 만족했다. 그런데 서울 가서 집들을 보니 월명동의 집은 서울의 화장실만도 못해서 실망하고 다시 지었다. 선생도 젊었을 때 내 생각으로 최고라고 생각했다. 그 시대 따라 행해서 집을 지었다. 석막리 사람들이 모두 보고 부러워했다. 그런데 10년이 더 지나 시대가 발달하니 너무 초라해서 헐고 하나님의 구상대로 다시 했다. 이는 천 년을 내다보고 한 것이다. ○ 자기 생각은 어리니 가면서 상황이 바뀐다. 자기 생각과 하늘 생각은 아예 다르다. 하나님은 아예 앞날까지 다 보시고 온전하게 하신다. 전도도 자기 생각은 많이 했다고 하였지만 남은 자는 얼마 안 된다. 고로 영의 말씀을 듣고 자기 생각을 버리고 아예 처음부터 육이 하나님의 구상을 받고 충분히 해야 한다. 모두 아예 처음부터 하나님의 구상대로 하여라. 신앙도 시대 따라 차원 높이고 성장하며 더 많이 행하여라. ○ 빛나는 영과 혼들을 영계에서 보면 평소에 착하게 잘하고 목숨을 걸고 하나님, 성령, 그 보낸 자를 증거한 자들이었다. 특히 그 육이 목숨 걸고 증거하며 순교한 자들의 영, 순교 정신으로 끝까지 하나님이 보낸 자를 증거한 자의 영이 눈부시게 빛이 났다. 실상은 하나님 증거, 성령, 성자를 증거한 것이었다. 영적인 자가 되려면 신령한 기도를 많이 해야 한다. 자기 육이 신령하게 하고 영적으로 살아야 한다. 한동안 영에 집중해서 미쳐 살아야 달라진다. 영적 신앙인이 되어야 한다. ○ 영과 혼이 빛나기가 어렵다. 섭리사 영계를 돌아다녀 보면 생각보다 섭리인들의 영과 혼과 그 입은 옷이 빛나지 않았다. 기대에 어긋났다. 옷은 평소 행실이다. 이를 영계에서 보고 말씀의 차원을 더 높여 전했다. 어떤 자는 옷에서 빛이 나 눈부셨다. 지금껏 그런 영은 처음 보았다. 얼굴도 빛이 나 겨우 보니 아는 자였다. 절대 신앙에 흔들림 없고 진실하게 사는 착한 자였다. 마음이 강하다고 빛나는 것도 아니고 선하고 착해야 빛이 난다. ○ 사람의 행실과 모든 것은 옷을 보면 안다. 상위급 신앙인지, 중급, 하급 신앙인지 거의 안다. - 하나님 성령 성자 주를 사랑하고 형제를 사랑해야 육도 영도 빛이 난다. 이제 더 열심히 하자. 하나님도 성령도 말씀을 더 깊이 차원 높여 주신다. - 생명들 전도하여 구원해야만 육도 영도 더 빛이 난다. - 의를 행하라. 빛이 더 난다. - 하나님 심정, 성령 심정, 주 심정 알고 행해야 빛난다. - 이 시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 줘야 빛이 난다. - 환난 핍박 억울함을 당해도 사탄과 싸워 이기고 악한 자 꺾고 이기며 담대히 해야 빛이 난다. - 시대의 온전한 진리를 듣고 믿고 행하는 자, 빛이 난다. - 증거해야 빛이 난다. - 주를 절대 알고 믿고 일체 된 예수님 제자들이 빛이 났다. 이 시대도 그러하다. ◎ 꿈에 예수님을 보았다. 옷이 깨끗하고, 얼굴은 빛이 났다. 얼굴에 바늘 끝 크기의 작은 점 하나 없고, 온 얼굴이 밝고 깨끗하고, 눈동자가 그윽하고, 따뜻하고 인자한 예수님의 모든 마음이 얼굴에 그대로 풍겼다. 평소에 예수님은 후광의 광채로 가득하다. 후광이 비추면 예수님 모습을 제대로 못 보니 이날은 후광 없이 깨끗이 보여 주셨다. “자세히 보라.” 함이었다. 인자하고 자비롭고 거짓 없고 사랑스러움이 가득했다. 머리는 긴 머리로, 그 길이가 어깨 밑에까지 내려왔다. 구레나룻, 턱수염은 하나도 없어 턱이 매끈하고, 이는 하얗고 깨끗했다. 얼굴형은 타원형이었고, 키는 2.5m 정도였다. 신발은 옷에 푹 덮여서 안 보였고, 옷은 허리띠가 없는 세마포 옷을 입고 계셨다. 걸음걸이는 인자하고 근엄한 것이 ‘과연 신의 걸음이구나.’ 했다. 말씀은 거짓 없고 모사도 없는 진실한 말씀을 하셨다. 예수님이 직접 말씀하실 때도 있고 말없이 물으시기도 했다. 영이시라 말하지 않아도 말이 전해져 온 것이다. ○ 예수님이 선생에게 “진실로 나를 따라다니겠느냐?”라고 물으셨다. 이에“평생 일도 하지 않고 예수님만 사랑하고 따라다니겠습니다.” 라고 답하였다. 예수님은 “네가 나를 평생 따라다녀도 나는 너에게 돈도 못 주고 먹는 것도 못 대 준다.” 하셨다. 그래서“내가 벌어먹으면서라도 예수님만 따라다닐래요.” 하였다. 나의 진실한 고백을 들으시더니 내게 큰 붓을 주시며 말씀하셨다. “나와 같이 내가 하는 대로 따라 그려라.” 하셨다. 그래서 따라 그리고 있는데, 그동안에 예수님이 내 옆을 떠나가셨다. 내가 너무 놀라고 아쉬워서 “왜 간다는 말도 하지 않고 가세요? ” 하니 예수님은 뒤돌아 나를 쳐다보시고는 다시 가던 길로 가다가 작은 동산 위로 걸어가시더니 공중으로 떠서 하늘로 올라가셨다. 이는 영이었다. 영이 승천하셨다. 영으로 승천함을 보이셨다. 예수님이 영으로 승천하셨던 것을 확실히 깨닫게 하셨다. ‘영으로 다시 온다.’함을 깨우쳐 주고 떠나신 것이다. ○ 그대로 영으로 오셨다. 영으로 오니 육신이 필요했다. 선생이 늘 그 육신 되어 살아왔다. 오는 자는 영, 맞는 자는 육이다! 육이 살아서 하늘나라 갔다고 가르치는 자들은 다 그릇된 비진리다. 예수님이 실체 영으로 승천하셨음을 보여 주셨다. 나로 확실히 영계를 보이시며 깨닫게 하셨다. 2000년 동안 예수님은 천주교에나 개신교에나 모두 영으로 나타나셨다. ○ 그 후로도 예수님은 선생이 계속 산에서 기도할 때 수시로 오셔서 가르쳐 주시고 같이 다녀 주셨다. 말씀을 다 배우자 예수님은 “서울에 가서 이 복음을 전하자. 대도시에서 전하여야 많이 전도한다.” 하셔서 서울로 갔다. 서울에서 고생하면서 점점 자리 잡아 대(大)섭리역사를 이뤄 오게 하셨다. ○ 영적인 것을 모르면 신령이신 예수님과도 통하지 않는다. 성령과도 못 통한다. 영이신 하나님과도 대화를 못 한다. 신령해야 - 영의 눈을 떠서 신령한 하나님도 성령도 예수님도 본다. - 그리고 대화도 하고, 물어보기도 한다. - 각종 영과 혼도 보고, 영계도 가게 된다. 예수님께서는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라. 그런 자를 하나님도 나 예수도 찾는다.” 하셨다. (요 4:23~24)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 으시느니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찌니 라” 신령한 자가 누구냐.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다. 예수님, 모세, 다니엘, 선지자, 시대 보낸 자들이다. 신령으로 분별하고 온전한 진리를 전해 준다. ○ 영의 언어도 배워야 영과 통한다. 영의 언어는 말로 하지 않는다. 서로 신령하여 상대와 말 안 해도 통한다. 성경에 언어가 없어도 통한다고 말씀하였다. (시 19:2-4) “날은 날에게 말하고 밤은 밤에게 지식을 전하니 언어가 없고 들리는 소리도 없으나 그 소리가 온 땅에 통하고 그 말씀이 세계 끝까지 이 르도다 하나님이 해를 위하여 하늘에 장막을 베푸셨도다” ○ 실력이 있어야 영과 통한다. 실력은 영력이다. 영감이다. 영의 급이다. 급이 높으면 높은 급과 통하고 그 말을 알아듣는다. 급이 낮으면 아예 높은 그 급에 처하지를 못한다. 육계도 그러하지만, 영계는 특히 급수대로 통하고, 급수대로 영계를 다닌다. 급수가 낮으면 상급 영계에 들어갈 수가 없다. 높은 급수의 사명자는 어느 곳에나 높은 차원의 영계도 다니고, 낮은 영계도 다닌다. 가서 모두의 행위들을 본다. 높은 급수의 사명자가 그 어디를 다녀도 사탄이나 악인들이나 원수들은 그 사람을 못 본다. 영급이 높은 자가 가면 낮은 급수의 상대 눈이 가려져서 그 앞에 가도 낮은 자가 높은 자를 못 본다. 고로 하나님 성령님이 땅이나 영계를 다니셔도 사탄 귀신 마귀 악인들이 하나님을 못 본다. 하나님이 뜻이 있어 열어 주셔야만 순간 본다. 고로 믿는 자들도 하나님이 지나가셔도 못 본다. 고로 상징자를 통해 봐야 한다. 악인뿐 아니라 하나님을 믿는 자도, 그 어떠한 자도 하나님이 항상 곁에 계셔도 못 본다. 눈을 열어 주실 때만 본다. 볼 때는 막지 않으시니 볼 수 있는 것이다. 또, 영안을 뜨게 하시어 보는 것이다. 자기 영급이 높다고 맘대로 보는 것이 아니다. ○ 영의 세계의 것은 100% 항상 닫아 놓으시고 필요한 것, 합당한 것만 순간 열어 보게 해 주신다. 한 번 영의 세계에서 본 어떤 것은 정말 평생 다시 못 보기도 한다. 귀히 여기고 보여 주신 뜻을 깨달아야 한다. 선생도 딱 한 번 예수님께서 영계에서 한 장면을 보여 주시며 타락론을 가르쳐 주셔서 배웠다. 그 후 외치면서 그 말씀을 더 확신했다. 외쳐야 더욱 확실함을 안다. 알고도 그냥 있으면 의심한다. ○ 영계를 배워야 안다. 영계를 모르면 영계 세계가 정말 있나 의심도 하게 되고, ‘정말 천국이 있나?’ 의심이 간다. 자기는 영계를 많이 아는 것 같아도 실제는 조금 안다. 고로 사명자는 - 악의 영계, 지옥 쪽도 보고 와서 말해 주고 - 천국 쪽도 보고 와서 말해 주고 -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 천사들에 관해서도 말해 주는 것이다. 안 보고 ‘이럴 것이다.’ 하면 죄를 짓는 자다. ○ 성경에 있는 것도 믿고 말해 주지만, 또 이 시대 것을 말해 줘야 한다. 옛것은 그때 따라 그 시대의 사명자가 그 시대를 본 것이다. 구약 때 그 시대를 보고 듣고 전해 주고 끝나고, 신약 때 그때 그 시대를 보고 듣고 전해 주어 어떤 것은 천 년 전에 행하고 끝나고 어떤 것은 2000년 전에 예수님 때 듣고 행하고 끝났다. 지금은 이 시대를 보고 말해 줄 때 더 실감하게 된다. 어제는 지나갔다. 오늘은 오늘의 것을 해야 한다. ○ 꿈에 보는 것은 자기 혼이 보는 혼의 세계다. ‘혼의 세계’도 영의 세계라 깊은 것도 보고, 하나님도 성령도 예수님도 본다. 그 위에 천국, 황금 천국, 영들이 사는 ‘영의 단계 영의 세계’가 있다. 혼으로 영의 세계를 볼 때도 있다. 배우겠다고 열어 달라고 해야 한다. 그래야 머리 되는 자도 열어 주고 성령도 열어 주시고 하나님도 열어 주신다. 가장 많이 보여 주시는 것은 받은 것을 많은 자들에게 전해 주어 그들이 듣고 천국에 가게 해 주는 자에게 영의 일을 많이 보여 주신다. 그 영을 위해 도우려 기도해 줄 때 그 상황을 보여 주어 더욱 기도해 주게 하신다. 어둠은 어둠으로 보이고, 빛은 빛으로 보인다. ○ 하나님이 열어 주시어 영계나 혼계에서 보면 - 하나님의 비밀도 보게 되고 - 개인, 섭리, 민족, 세계의 것까지도 보게 된다. - 현실을 보기도 한다. ◎ 영계에서 자기와 전혀 상관없는 혼과 영들도 보게 된다. 생시에 모르는 자를 보면 모르듯이 영계에서도 처음 보는 자는 모른다. 고로 육계에서나 영계에서나 서로 사귀고 알아야 알게 된다. 육계에서 사귀고 아는 자는 영계에서도 알아본다. ○ 어떤 것은 영계와 육계가 기본 이치는 같은 것도 있다. 또 어떤 것은 육계와 영의 세계의 것이 전혀 다르기도 하다. 형벌의 강도도 영의 세계와 육의 세계가 다르다. 영의 세계는 육이 죄지어 받는 형벌보다 만 배, 억 배 더 강하게 영이 고통받는다. 영이 죽지 않기 때문이다. 육신이 죄지은 것의 벌도 자기 영이 받는다. 죄지으면 그 대가를 육도 받고 영도 받는다. 회개하면 육도 영도 안 받는다. 죄짓고 회개해서 용서받아도 어느 것은 죗값을 받기도 한다. ○ 영의 세계에서는 영이나 혼이 죗값을 받는데 육보다 만 배, 억만 배도 더 받는다. 지옥에 가면 영원히 받는다. 육이 죽으면 육은 더 이상 죗값을 안 받고 끝난다. 그러나 영은 죽지 않으니 계속 형벌을 받는다. 아예 지옥에 가면 연속 죗값을 받지만, 지옥 전의 지상 영계나 일반 선한 쪽의 영계를 가면 죄지은 만큼 받고 회개하고 나온다. 그러나 죄를 짓고 나온다 해도 선영계 정도다. ○ 자기 행위로 사망의 죄 가운데 죗값을 받고, 하나님을 믿지 않아서 사망에 거하면서 사망의 고통을 받는다. 영도 육도 그러하다. 그러다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의 말씀으로 시대 복음을 듣고 하나님을 믿고 살면 사망에 거하면서 받던 고통은 끝난다. 자기가 주 안에서 살면서 죄를 안 지으면 죗값을 안 받는다. 그 위에 의를 행하면 의의 값을 받으면서 자기 의로 축복받고 산다. ○ 우상을 섬기던 자가 하나님을 믿고 섬기면 즉시 우상에게 절하며 사망의 고통을 받던 것이 끝나고 즉시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을 받고 산다. 우리가 생활하면서 모르고 살면 무지의 고통을 받는다. 길을 모르고 가면 사망의 길을 가면서 고통을 받는다. 누가 가르쳐 주어 옳은 길로 알고 나오면 즉시 고통을 안 받는다. 우리가 세상 살아가면서 모르면 모르는 고통을 받고, 알면 아는 길로 행하여 그 고통을 받지 않는다. ○ 어느 시대든지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보내신 구원자의 말을 듣고 하나님을 믿고 살면 그때부터 육도 영도 사망에서 생명의 세계로 벗어난다. 고로 사망의 고통을 안 받는다. 가난해서 고통받다 누가 거액의 돈을 주면 가난의 고통을 바로 벗어나듯 영의 세계도 그러하다. 하나님 보낸 자가 와서 생명길로 인도할 때 따라가면 받던 무지의 고통이 바로 끝난다. 예수님 때 그러했다. 소경도 눈 뜨게 해 주니 즉시 고통을 벗어났다. 이와 같이 육도 영도 자기 차원에서 더 잘하고 더 열심히 하면 그 차원의 고통을 벗어난다. 그 대신 열심히 하는 고통을 지불해야 한다. ◎ 사람이 신앙생활 하면서 환난, 고통, 어려움, 억울함이 있기도 하다. 그러나 근본의 사망 고통은 안 받는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안 믿고 살면 하나님을 믿으면서 오는 환난 고통 억울함은 안 받지만, 하나님을 안 믿는 연고로 근본의 사망 고통을 받게 된다. 그럼 결국 영원한 사망에 속한 육과 영이 된다. ⇒ 고로 하나님 믿고 사는 것이 영원토록 좋은 것이다. 믿으면서 영생을 위해 고통받는 것은 영광이다. ○ 하나님을 믿으면서 받는 의의 고통을 두려워 말아라. 희망으로 이겨라. 이기면 축복을 주신다. 안 믿고 그로 인하여 어려움을 안 받고 그 대가로 사망으로 가며 축복도 못 받는 것과 믿고 그로 인하여 천국 가기 위해 땅에서 하나님 뜻을 이루며 고생하면서 사는 것은 영원히 비교할 수가 없다. ○ 이스라엘 민족이 애굽에서 나와 자기 선조들이 살던 땅에 갈 때 가나안 땅의 일곱 족속과 싸우는 고통을 받게 되었다. 앞날의 영광을 위한 고통이었다. 그러나 그들은 하나님이 기적을 보이시며 애굽에서 나오게 해 주셨음에도 불구하고 전쟁하기 힘들다고 불만 불평했다. 애굽에서 종살이도 했는데 놀면 뭐 하냐. 자기들과 싸우는 자와 싸워야 이상 세계에 들어간다. 악평자는 광야에서 전쟁은 안 했을지 몰라도 죗값 받고 축복도 못 받고 평생 고생만 하고 살다 죽었다. 이를 통해 깨닫고 하나님과 같이, 보낸 자와 같이 행하여야 한다. ○ 같이 따라오다 힘들다고 악평하고 시대 광야에서 주저앉고 끝난 자들은 계속 고통을 받으면서 광야의 삶을 죽을 때까지 살아간다. 선조들을 보아라. 하나님이 주신 하늘의 길이라도 땅에서 가는 길이기에 적들과 싸웠다. 선조 따라 온전히 살면 시대 에덴동산에 살게 된다. 선조들로부터 이어진 하나님 창조 목적이다. 어려워도 하나님의 말씀을 행하면 뜻을 이루니 끝까지 사탄과 악과 어려움과 싸우며 가야 한다. ○ 하나님은 당장은 축복을 안 해 주신다. 그냥은 안 주시고 자신을 의인으로 만들어야 주신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 창조 목적을 이루어야 주신다. 고로 오직 하나님 사랑의 대상 되어 신부 되어 사는 삶이다. 6000년 동안이나 하나님께서 뜻을 이루고 오시어 드디어 천지 만물과 사람을 창조한 뜻을 이루는 이때 시대 말씀을 들은 자들이 힘들다고 안 하면 얼마나 영원히 억울하냐. 안 하면 하나님은 뜻을 이루려 다른 자라도 불러서 정녕코 행하신다. ○ 하나님은 그동안 섭리역사로 택함 받고 부름을 받고 와서 열심히 했든지 못 했든지 행하다가 환난 때문에 힘들다고 벗어난 자들을 다시 부르기보다 새로운 다른 자들을 불러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신다. 이룬 자들은 영원한 세계를 상속받는다. 못한 자는 자격 상실자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는데도, 사명자가 함께하는데도 자기 사명 못 하고 악평 죄로 그리됐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악평 죄는 죽음에 이르는 영적 사망 병이다. ○ 세상에서도 저마다 먹고 입고 살려면 그만큼 힘들다. 힘들다고 포기한 자는 더 힘든 위치에서 더 고통을 당하면서 산다. 신앙 세계, 영원한 것 놓고도 그러하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니 본인만 이기려 하면 이긴다. 고로 서로 위로하고 잡아 줘라. 함정에서 나온 자는 못 나온 자를 잡아 이끌어 내 주고 고난받고 힘들어 고통받는 자를 끌어내 주어라. 선생도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 주며 생명들을 구하며 여기까지 왔다. ○ 서로 모르고 악평 말고 가만히 제 갈 길이나 가라. 왜 형제끼리 싸우냐. 싸우는 자가 문제다. 그러다 ‘영 죽을까.’ 한다. 어려운 생명을 도울 때 하나님이 자기 생명도 이끌어 성령과 행하신다. 고생돼도 생명길을 희망으로 가야 한다. 하나님 성령이 늘 너희와 함께하시니 기뻐 매일 행하여라. 힘들다고 안 하면 몸도 마음도 약해진다. 선생이 진실로 하나님 성령과 함께 평강을 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