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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4.10.13 (일)

241013 주일말씀 1. 하나를 줬으면 그것만 만족 말고, 그로 더 많이 행하여라

선포일
2024.10.13 (일)
성경 본문
마태복음 25장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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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1013-주일말씀_1. 하나를 줬으면 그것만 만족 말고, 그로 더 많이 행하여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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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0월 13일 주일말씀> 1.하나를 줬으면 그것만 만족 말고, 그로 더 많이 행하여라 2. 정녕코 이루리라 3. 꿈 계시와 평소 계시들 본 문 : <마태복음 25장 14~30절> “14 또 어떤 사람이 타국에 갈제 그 종들을 불러 자기 소유를 맡김과 같으니 15 각각 그 재능대로 하나에게는 금 다섯 달란트를, 하나에게는 두 달란트를, 하나에게는 한 달란트를 주고 떠났더니 16 다섯 달란트 받은 자는 바로 가서 그것으로 장사하여 또 다섯 달란트를 남 기고 17 두 달란트 받은 자도 그같이 하여 또 두 달란트를 남겼으되 18 한 달란트 받은 자는 가서 땅을 파고 그 주인의 돈을 감추어 두었더니 19 오랜 후에 그 종들의 주인이 돌아와 저희와 회계할쌔 20 다섯 달란트 받았던 자는 다섯 달란트를 더 가지고 와서 가로되 주여 내게 다섯 달란트를 주셨는데 보소서 내가 또 다섯 달란트를 남겼나이다 21 그 주인이 이르되 잘 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작은 일에 충성하 였으매 내가 많은 것으로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예할찌어다 하고 22 두 달란트 받았던 자도 와서 가로되 주여 내게 두 달란트를 주셨는데 보소 서 내가 또 두 달란트를 남겼나이다 23 그 주인이 이르되 잘 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작은 일에 충성하 였으매 내가 많은 것으로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예할찌어다 하고 24 한 달란트 받았던 자도 와서 가로되 주여 당신은 굳은 사람이라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데서 모으는 줄을 내가 알았으므로 25 두려워하여 나가서 당신의 달란트를 땅에 감추어 두었었나이다 보소서 당신 의 것을 받으셨나이다 26 그 주인이 대답하여 가로되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은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데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았느냐 27 그러면 네가 마땅히 내 돈을 취리하는 자들에게나 두었다가 나로 돌아 와서 내 본전과 변리를 받게 할 것이니라 하고 28 그에게서 그 한 달란트를 빼앗아 열 달란트 가진 자에게 주어라 29 무릇 있는 자는 받아 풍족하게 되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라 30 이 무익한 종을 바깥 어두운데로 내어쫓으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하니라” 할렐루야! 오늘은 “1. 하나를 줬으면 그것만 만족 말고, 그로 더 많이 행하여라 2. 정녕코 이루리라 3. 꿈 계시와 평소 계시들”이 3가지 주제로 말씀할 테니 잘 듣자. ◎ 자기 의로움과 선한 마음과 사랑은 돈 주고 사지도 못한다. 자기가 행하면서 얻고 쌓는 것이다. 하나님은 조건 세운 자에게 반드시 주신다. 하나님께 하나를 받으면 하나에서 만족지 말고 그로 더 많이 행해서 더 많이 얻어야 한다. ○ 꿈이나 생시에 한 번 계시해서 보여 줬다고 그것에 대해 믿고 목숨 걸고 행할 수 있겠느냐. ‘이것이 맞나?’하고 의심되지 않겠느냐. 하나님께서 계시를 보여 주셨다고 해서 마음 놓고 인생을 투자하여 할 수 있겠느냐. 가령 어떤 자가 한마디 말하길, “내 말 듣고 나 따라 살아. 그럼 네 꿈이 이뤄진다.” 했다고 하자. 그 한마디 말만 믿고 자기 인생 시간을 다 투자하면서 좇을 맘이 생기겠느냐. 따라오라고 제안한 자와 계속 만나서 이야기를 더 해 봐야 실체가 확인된다. 거기에서 더 행해야 확신하게 된다. ○ 이와 같이 꿈이나 생시에 성령님과 예수님이 혹은 너희가 믿고 따르는 자 선생이 한마디 희망적인 말을 해 주었거나 행실을 보여 줬으면 계속 ‘그것이 맞나? 하나의 체험인가?’ 하게 된다. 그때 계속 기회를 만들어 행해야, 그 하나로 자기 재능과 능력대로 더 행하여서 달란트를 남기게 된다. ○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은 분명히 뜻과 계획이 있다. 그러나 사람은 잘 모른다. 고로 하나님이 같이 행해 주신 것을 행해 보고 파악하고 또 그 일을 연구하고 또 하며 하나님을 가까이해 보아라. 그럼 네게 계시하고 보여 주신 이가 역사의 주인인가, 사랑의 대상인가 확실히 알게 된다. 그냥 꿈이나 생시에 계시받고 가만히 있든지 그것만 하고 끝나면, 장사하여 유익을 남기지 않는 자와 같다. 한 번 본 것이나 한 번 받은 것이 있으면 그것만 보고, 받고 끝내지 말아라. 가만히 있으면‘이것이 맞나?’하고 의심만 하게 된다. ○ 선생도 역사를 시작하기 전 젊은 날에 예수님께 “예수님, 제가 앞으로 뭘 하면서 살까요?”하고 기도했다. 그랬더니 꿈에 예수님이 ‘붓’을 주셨다. 붓을 주시면서 예수님께서“너도 나와 같이 그리자.” 하셨다. 처음에는 내가 예수님 옆에 있으니 한마디 해 주신 줄로만 알았다. 이 꿈은 한 번 보이고 끝났다. 처음에는 ‘이 꿈을 믿고 무엇을 해야 하나?’ 생각하기도 했다. 그러다 ‘메시아 예수님의 말씀인데 귀히 여기자.’생각하게 되었다. 그 후 계속 성경을 읽으며 연구하고 해석하며 말씀 도표를 그렸다. 그제야 그 꿈 계시의 뜻을 확실하게 깨달았다. 도표를 통해 말씀을 쉽게 깨닫게 그렸다. 그 도표를 가지고 말씀을 전해 주는 일을 계속하니 ‘하나의 꿈에 불과한 것도 아니고 그때 분위기로 주신 것도 아니었구나. 꿈에 붓을 준 것은, 말씀을 주신 것이구나. 붓을 준 자는 예수님이시다. 만왕의 왕이시다.’하고 확신했다. 그러면서 계속 예수님이 주신 붓으로 예수님의 구상을 받아 그렸더니 세계적인 아트페어에서 대표작이 된 그림도 그리게 되었다. ○ 땅으로나 하늘로나 계시와 말씀을 받으면 그것을 핵으로 하여 행해 봐야 확인된다. 하나님 말씀은 행할수록 형통 된다. 가까이하게 되고 더 받게도 된다. 세상 사람과도 큰 자 좋은 자와 한 번 인연이 되면 계속 길을 만들면서 인맥을 만들어야 한다. 귀한 귀인은 평생의 큰 보화를 얻는 것같이 크다. ◎ 오늘 성경 본문을 보면 달란트를 받고서 장사하여 유익을 남긴 자가 있는가 하면, 그냥 땅에 묻어 두어 아무 유익을 못 남긴 자도 있다. 하나님께서 달란트를 주시어 받으면 장사하듯 키워야 한다. 그래야 ‘맞다. 하나님이 이래서 주셨구나.’ 하고 알게 된다. ○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 예수님, 그리고 선생 역시 뭘 주면 미련하게 하나만 보고 있지 말고 그것을 가지고 계속 또 연구하고 행해야 한다. 마치 장사하듯 확장시켜야 한다. 계속 행해야 그 말과 계시가 커져 확신하고 알게 된다. 자기 소질과 재능이 무엇인지 모두 행해 봐야 안다. 한 가지 재능과 달란트를 받았으면 자꾸 행해야 한다. 그럼 많이 얻는다. ○ 선생이 “너도 설교하고 강의해 봐.”하면 뜻이 있어 한 말이니 한 번 하고 끝내지 말고 계속 여건을 만들어서 하라는 것이다. 그럼 확신을 얻게 된다. ○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께 소나무 선물을 받고 그것 하나만 보고 좋아하면 한 가지 희망이다. 어린아이가 선물 받고 그것으로 만족하며 끝나는 격과 같다. 선생은 하나님께 소나무 선물을 받고 그같이 좋은 것을 계속 찾아다 캐서 월명동에 심었다. 그러면서 산에 심은 소나무를 가꾸고 조경하였다. 그랬더니 일반 산이 귀한 소나무 동산이 되었다. 그제야 하나님께서 소나무 큰 것을 주심으로 인해 표적을 일으켜 주심을 더욱 확실히 깨닫게 되었다. 하나를 통해 10개 100개 1,000개도 더 만드는 것이다. 이와 같이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이 무엇이고 한 가지를 해 주시면 나쁜 것 주시겠냐. 좋은 것 주셨으니 그같이 생긴 것 있으면 연구하여 다 옆에 놓는 것이다. 그럼 더 어울리고 조화가 이뤄진다. 그 한 가지로 깨닫고 전체적으로 천재적으로 연구하며 또 하고 또 해야 한다. ○ 성경도 읽고 한 구절 깨달으니 좋아서 또 읽고 깨닫고 계속 연구하여 이 시대 인봉을 떼고 최고 아는 자가 됐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잘 알면 하나님과 가까이하고 기뻐 살게 되니 얼마나 좋으냐. 그로 선생은 영원한 축복을 받고 기뻐 살게 되었다. ○ 처음에 1명을 전도했다. 그 후에 계속 연결하여 전도하여 표적이 일어났다. 그때까지 전도한 사람에 만족하여 그들과만 먹고 놀지 않고 이어서 수백 명 수천 명 전도했다. 그랬더니 섭리 대역사가 이뤄졌다. 전도하여서 이상세계를 이루게 됐다. 너희도 그렇게 하라는 것이다. 섭리사가 계속 전도해서 지금의‘섭리역사’를 이룬 것이다. 이것이 바로 한 개 달란트 주신 것에서 장사하듯 하여 많은 유익을 얻고 표적을 일으킨 것이다. ○ 선생 꿈에 예수님께서 그림 한 장을 그려 주신 뒤에 선생은 그 후에도 계속 예수님을 따라 그림을 그렸다. 그랬더니 세계적으로 그림이 뜨게 되었다. 또 박물관을 만들게까지 되었다. 하나님 박물관은, 월명동 산과 지형과 자연 만물들이다. ◎ 이와 같이 꿈에 계시받았으면 계속 연구하고 그쪽 면으로 행해야 ‘그 꿈이 정말 계시이구나.’ 확신하고 기뻐한다. 꿈으로만 생각 말아라. 어떤 꿈은 평생 운명 좌우하는 것을 꿈으로 계시해 주신 것이다. 고로 예사로 생각지 말아라. ○ 선생이 30대 때 섭리사를 시작하기 전 1970년대 후반에 옛날 선생 생가터에서 꿈을 꾸었다. 꿈에 선생이 태어난 집터의 땅을 파니 그 땅이 왕릉 자리였다. 왕들이 쓰던 금 그릇이 나오고 귀중품이 나왔다. 그래서 꿈에서 혼자 기뻐 파냈다. 이 꿈을 꾸고서 ‘혹시 실제 집터 자리에 옛날 누가 묘 쓰면서 귀중품을 묻었나?’ 했다. 그런데 후에 옛집을 헐고 터를 파내어 보니 아무것도 안 나왔다. 그래서‘그 꿈이 개꿈인가? 계시가 아닌가?’ 했다. 그 땅을 계속 개발하여 지금은 그 터에 생가기념관을 지어 쓴다. 그제야 ‘이 터가 꿈에 보인 대로가 맞구나.’ 확실히 깨달았다. ‘꿈에 왕릉 자리로 왕들이 쓰던 금 그릇이 보이더니 왕릉 터같이 좋은 장소구나. 왕릉 터에는 묘를 쓰지만 여기에는 궁전을 건축해서 하나님 전으로 궁같이 쓴다는 계시였구나.’ 깨닫게 되었다. ○ 그 터 200평을 사고 후에 계속 주변 땅을 사서 하나님 궁을 건축하니 천 년 동안 후손 만대까지 쓰게 됐다. 예수님께서 내게 풍수지리학을 가르쳐 주실 때 “네 초가집 터 최고 좋은 자리다. 명당자리다. 앞으로 보아라.” 하셨다. 이때는 월명동 개발 전이었다. 1970년대 초였는데, 앞산에 올라가서 생가터와 월명동 전체를 보게 하시며 예수님이 설명해 주셨다. 그때는 앞산 나무가 잘 보일 때였다. 그날 인대산에도 올라가서 생가터와 월명동 전체를 보게 하셨다. 그 모양이 큰 의자 같았다. 그 의자와 함께 선생 집이 보였고, 새로 지은 흙벽돌 함석집이 보석같이 햇빛에 반짝였다. 예수님이 “내게 최고 좋은 곳이다. 하나님 보좌 형상이다. 이 비밀은 곧 이뤄진다. 때가 되면 숨겨 온 표적이 일어나리라.” 하셨다. 정말 예수님 말씀대로 인(人)구름이 몰려오고 표적의 역사가 일어나게 되었다. ○ 예수님의 은밀하고 깊은 특별계시를 듣고 그 후로 풍수지리 공부도 더 하고 보니 신기한 월명동 지역 형상이었다. 동쪽 인대산에서 서쪽 대둔산까지 배웠다. 계속해서 산맥을 통해 하나님이 창조하신 형상과 모양을 배우고 더 완연하게 확실히 알았다. 월명동 풍수지리뿐 아니라 민족, 세계, 우주 지리 풍수까지 배웠다. ○ 이방인들과 학자들도 좋은 자리를 찾아다닌다. 지리, 풍수, 땅, 바람, 물 등을 연구하는 자들을 풍수지리학자라고 한다. 성경적으로도 풍수지리는 맞는 말이다. 성경에도 좋은 곳에 대해 나온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도 좋은 묫자리를 찾게 하셨다. “네 매장지, 묫자리는 여기가 좋다. 여기다 하여라.” 하셨다. 후손들까지 거기에 묘를 썼다. (창 23:13) “그 땅 백성의 듣는데 에브론에게 말하여 가로되 당신이 합당히 여기면 청컨대 내 말을 들으시오 내가 그 밭값을 당신에게 주리니 당신은 내게서 받으시오 내가 나의 죽은 자를 거기 장사하겠노라” (창 23:20) “이와 같이 그 밭과 그 속의 굴을 헷 족속이 아브라함 소유 매장 지로 정하였더라” (창 49:29) “그가 그들에게 명하여 가로되 내가 내 열조에게로 돌아가리니 나를 헷 사람 에브론의 밭에 있는 굴에 우리 부여조와 함께 장사하라” - 그리고 아브라함도 우상을 섬기는 갈대아 우르에서 가나안 땅으로 하나님께서 옮겨 주셨다. - 에덴동산도 하나님이 잡아 주신 터이고, 솔로몬 성전 터도 다 잡아 주셨다. - 또 섭리사에도 좋은 명소, 좋은 장소에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이 교회를 사 주셨다. ○ 지형이 좋고 나쁜 곳이 있다. 집안에도 좋은 장소, 명당이 있다. 응접실은 앞이 잘 보이는 의자 소파 자리다. 월명동도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이 잡아 주신 집터 자리를 핵심으로 하여 건축했다. ⇒ 이와 같이 꿈이나 생시에 하나님이 말씀해 주시면 그냥 듣고만 끝나지 말고 계속 연구하고 행해야 한다. 그럼 말씀하신 것이 이루어진다. ○ 구약 미가서 5장 2절에 보면,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 중에 작을찌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그의 근본은 상고에, 태초에니라”하였다. 이같이 메시아가 날 장소가 예언되었다. 지구 세상 그 넓은 곳도 많은데 베들레헴에서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가 났다. 이스라엘 땅에도 좋은 곳이 많은데 베들레헴에서 났다. ‘베들레헴이 최고 좋은 곳이다.’라고 아니할 수 없다. 그 마을에서 최고 세계적인 역사가 일어났다는 것이다. 예수님 때 헤롯이 제사장들에게 메시아가 어디서 나냐고 물었을 때 그 성구를 찾아서 답했다. (마 2:5-6)“가로되 유대 베들레헴이오니 이는 선지자로 이렇게 기록된바 또 유대 땅 베들레헴아 너는 유대 고을 중에 가장 작지 아니하도다 네게서 한 다스리는 자가 나와서 내 백성 이스라엘의 목자가 되리라 하였음이니이다” 성경의 다른 여러 군데에도 메시아에 대한 예언이 있는데, 유대 종교인들은 그 성경 구절들을 찾아서 연구하며 메시아를 기다렸다. 성경에서 말한 자는 예수님이었다. 새 시대에 대한 예언을 하나님이 선지자들로 말씀하신 것이었다. 하나님은 때, 연도와 시간을 맞춰서 시대의 사람을 보내셨다. 이를 사람들을 통해 증거하고 예수님 통해 증거하셨다. 아는 자가 말할 수 있듯이 아는 자 예수님이 말씀하셨다. 실상은 하나님이 그 육신 예수님을 통해 말씀하신 것이다. ○ 이와 같이 하나님이 계시하신 것은 때가 되면 정녕코 이루어진다. <계시>는 하나님의 행하실 뜻과 그 뜻을 행할 자, 그를 두고 말한 것이다. 성경에 계시한 ‘온다는 자’는 ‘사람’이다. 신약에서 온다고 예언한 곳도 모두 찾아보라. 모두 계시다. 결국 그 계시는 새 시대에 이뤄졌다. 역사를 이루어 왔으니 핑계를 못 한다. 해 놓은 것이 증거능력이다. 해 놓은 것이 빛나니 그 길로 간다. 역사를 이뤄 놓았으니, 하나님도 성령님도 예수님도 모두 그 길로 다니신다. 그 외에는 길이 없다. 옛길과 새 길 뿐이다. ○ 월명동에서 성령길을 통하지 않고서는 대둔산 쪽, 논산 쪽, 전주 쪽, 부여 쪽으로 가는 직진 길을 못 간다. 성령길로 가면 빨리 가니 성령길을‘축지길’이라고도 한다. 월명동에서 성령길로 5분 가면 국도를 타게 되고 국도를 따라 5분을 더 가면 대둔산에 간다. 그래서 월명동에서 10분이면 대둔산에 간다. 그런데 월명동에서 석막리를 거쳐 대둔산에 가려면 25분 걸린다. 월명동에서 삼가리로 진산으로 해서 대둔산에 가면 11km쯤 된다. 월명동에서 성령길로 대둔산에 가면 6km다. 따져보고 계산하면 모두 답이 나온다. ○ 성경도 역사적으로 계산하고 따지면, 어느 때에 시대 인물이 나는지, 어느 때에 선지자가 오고, 중심인물이 오는지, 어느 때에 메시아가 출현하는지 안다. 전국 체육 대회, 월드컵 때 프로그램 편성표를 보면 언제 어떤 경기를 하는지 안다. 성경은 하나님 목적의 프로그램이다. 고로 성경을 잘 깨닫고 알면 어느 때 하나님께서 무엇을 하시는지, 어느 때 누가 오는지를 확실히 안다. ◎ 세상 고등학문을 배웠다는 지식자들이 어리석으니 그냥 막연히 믿고 따르다가 사탄 귀신 악영들이 사람 통해 유혹하는 말을 하면 뒤집히고 엎어져서 따라간다. 그것으로 사탄에게 조건 잡힌다. 어리석다. 고로 확실히 알라고 가르쳐 준다. ○ 확실히 알면 누가 무슨 말을 해도 흔들림이 없다. 비진리를 완전히 꺾는다. 자기가 확실히 확인하고 따르는데 왜 흔들리느냐. 평소에 놀지 말고 성경도 읽고 말씀도 배우고 역사도 배우고 해야지 놀다가 시험이 오면 몰라서 떨어진다. 왜 영원한 하나님의 길을 놓고 노느냐. 게으른 자들이다. 선생도 배운 것을 더 배우며 차원 높여 전해 준다. 구원받았다고 태만치 말아라. ○ 신앙 오래됐어도, 10년 20년 증거하고 따랐어도 흔들리고 넘어진 자들은 다 이유가 있다. - 제대로 따져보지 않아 답을 모르는 자도 있고 - 이성 유혹으로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을 쫓아간 자도 있다. - 하나님 성령보다 이성이든 물질이든 더 좋아하는 것을 따라가기도 한다. - 자기 친구가 나가니 떠나가고 - 전도한 자가 나가니 따라가기도 했다. ○ 어쨌든지 하나님 성령을 다 버린 격이 됐다. 나가는 자는 하나님 예수님은 안 버렸다고 하지만, 하나님 성령 예수님은 이미 구역사에서 이룰 뜻을 다 이루시고 지금은 새 역사에서 행하신다. 고로 새 역사를 버린 자는 역사도 버리고 삼위체도, 시대 사명자도 버린 자다. ○ 알지 못하면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지에 가는 과정, 곧 신광야에서 하나님이 축복하신 이상세계인 가나안을 악평하여 못 들어가고 광야 생활하듯 하게 된다. 처음에는 하나님을 등지고 가는 줄도 모르고 가다가 더 안 될 때마다 ‘하나님의 길을 안 가서 이같이 고통받는다.’라고 깨닫는다. 깨달아도 다시 오기는 어렵고, 거의 불가능하다. ○ 하나님의 역사는 그때 못 따라가면 끝난다. 하나님도 성령도 성자도 예수님도 “지구가 돌아간 만큼 하나님의 뜻을 1초도 어김없이 펴며 왔노라.” 하셨다. 인생들이 못 했다고 하나님도 못 하셨겠냐. 만사의 이치와 법칙을 보라. 하나님이 창조한 지구가 변함없이 법칙에 따라 돌듯이 역사도 하나님 뜻을 두고 쉼도 없이 간다. 고로 다시 똑같은 역사로 못 되돌린다. ○ 고생되어도 따라가는 자는 결국 해결되어 얻고 누리고 하나님과 구원자와 먹고 즐긴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기에 그대로 된다. 섭리사 46년을 보아도 따르다 나가서 밖에 순간 있다 온 자는 있어도 나간 후 오래 있다가 다시 온 자는 거의 없고, 왔어도 본래 하나님이 그에게 이루려 했던 뜻은 못 이뤘다. ◎ 자기 인생도 한 번, 그 시대 역사도 한 번이다. 고로 하나님께서 꿈이나 생시에 계시하신 것을 소홀히 여기지 말고 절대 확인하기 위해 행하여라. 꿈도 꾸고 말씀도 들으며 계시받았으면 행해야 ‘그 계시가 정말 확실하구나.’ 안다. ○ 선생 20대 후반 때, 월명동 개발 전 일이다. ‘앞으로 월명동이 어떻게 되려나.’ 하고 기도했더니 꿈에 석막리 첩첩산중에 전깃불이 들어오고, 길이 닦아져 도로가 나고, 차들이 수없이 올라왔다. ‘앞으로 이곳에도 전기가 들어오고 저 길이 닦아져서 많은 자가 오겠구나.’ 생각했다. 실제 내 상상 이상으로 길이 닦여지고 차도 오고, 정말 그 꿈대로 그대로 되었다. 처음에 꿈을 꾸었을 땐 보통으로 막연히 알았다. 하나님이 예수님이 “앞으로 월명동에 차가 하루에 수천 대씩 온다. 청중이 골짝에 가득하게 온다.” 이렇게 확실하게는 꿈에 보이시지 않았고, 예수님도 이야기를 안 해 주셨다. 슬쩍 꿈에 한 번 보이시고 그 후에 간접적으로 계속 예수님이 이야기는 해 주셨어도, “너 정신 차려. 앞으로 이 골짜기에 어느 때는 하루에 수만 명씩 온다. 차도 하루에 어느 날에 4,000~5,000대도 온다. 전도해서 수만 명씩 모여드는 날도 있다. 그리고 축구 경기하면 관중이 수만 명씩 모여온다.”라고는 이야기를 안 해 주셨다. 그런데 꿈이 실제 이루어졌다. ○ 이와 같이 말씀 계시도 성경에 기록된 것이기에 더욱 읽고 또 읽으며 행하니 확실히 믿게 되었다. 성경 말씀이 아무리 하나님 말씀이라도 내가 행하면서 더 깨닫는 것이지, 한 번에 실감 나게 확실하게 완전히 이야기를 안 해 주셨다. 이 시대 지금도 앞으로 어떻게 되는지 알아도 이야기 안 해 주신다. 그것만 보고 육적으로 쫓아오기 때문이다. “하나님 역사인데 망하겠느냐.” 이 하나만 이야기하신다. 46년 동안 잘 된 것같이 잘된다. 더 잘된다! 예언이다. ○ 예수님은 그냥 가르쳐 주지를 않으셨다. 책임 분담하며 성경 읽고 행하면서 깨달았다. 행한 만큼, 그 단계 오른 만큼 깨닫고, 대둔산에서 20년 지옥 고통 겪으면서 끝까지 하여서 하나님 예수님 원하시는 뜻을 깨닫고 내려왔다. 잠언도 그 단계까지 행해야 깨닫게 하며 주신다. 그냥은 작다. 조건 세우면 큰 것 받는다. 축복 그냥 주는 것 보았냐. 말씀도 그냥 가르쳐 주지 않으시고 다 연구하고 깨닫게 하셨다. 예수님이 그냥 다 가르쳤으면 1년이면 다 가르쳤다. 20년까지 안 걸린다. 내가 몸부림치고 행하면 예수님 통해 성령이 내가 행한 만큼 해 주셨다. 너희도 그러해야 한다. ○ 항상 하나님은 은밀하게 하신다. 아는 자만 알고 따르게 하기 위함이다. 성경을 보면 하나님은 선지자들과 중심인물에게 꿈으로 알려 주시기도 하고 생시에도 앞날에 대한 것을 계시해 주셨다. 그런데 간단하게 계시해 주셨다. 그 계시를 붙잡고 믿고 행하여 실체를 이루게 하셨다. ○ 꿈 계시 중에는 장본인 주인공에게 꿈으로 계시하신 것도 있지만, 주변 사람의 꿈을 통해 계시해 주기도 하셨다. - 기드온 때도 미디안과 전쟁할 때 오히려 상대 편에서 꾼 꿈을 듣게 하여 더욱 강한 마음을 갖게 하셨고, 꿈대로 이겼다. (삿 7:13~14) “기드온이 그 곳에 이른즉 어떤 사람이 그 동무에게 꿈을 말 하여 이르기를 내가 한 꿈을 꾸었는데 꿈에 보리떡 한 덩어리가 미디안 진 으로 굴러 들어와서 한 장막에 이르러 그것을 쳐서 무너뜨려 엎드러뜨리니 곧 쓰러지더라 그 동무가 대답하여 가로되 이는 다른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 사람 요아스의 아들 기드온의 칼날이라 하나님이 미디안과 그 모든 군대를 그의 손에 붙이셨느니라 하더라” ◎ 성경을 보면 하나님께서 꿈을 통해 계시하신 일이 많다. 선생에게도 꿈을 통해 계시하신 것이 많다. 몇 가지만 보자. ○ 하나님은 요셉에게 먼 앞날에 될 것을 꿈을 꾸게 하셨다. ‘곡식 단이 절하는 꿈’과 ‘해와 달 별이 절하는 꿈’이었다. 요셉이 애굽의 총리가 되어 형제들과 부모가 굴복하고 따르는 것을 꿈에 비유로 계시하셨다. (창 37:7) “우리가 밭에서 곡식을 묶더니 내 단은 일어서고 당신들의 단은 내 단을 둘러서서 절하더이다” (창 37:9) “요셉이 다시 꿈을 꾸고 그 형들에게 고하여 가로되 내가 또 꿈을 꾼즉 해와 달과 열 한 별이 내게 절하더이다 하니라” ○ 선생도 꿈에 ‘별’ 꿈을 꾼 적이 있다. 꿈에 많은 자가 저마다 순서대로 하늘에 별이 뜨면 ‘저 별은 이 사람 것’, ‘이 별은 내 것’ 하면서 별이 뜨는 차례대로 각자 자기 별이라고 하였다. 선생은 맨 뒤에 서서 기다렸다. 선생 앞에서 사람들이 모두 자기의 별을 정하고 있는데 내 별은 기다려도 뜨지 않았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이 자기 별을 정하는 것만 보면서 조용히 초조하게 내 별이 뜨기를 기다렸다. 그러던 중에 별 하나가 맨 늦게 떴다. 사람들이 “이제 뜬다. 저 별이 너의 별이다.” 하였다. 그 별은 새벽에 뜨는 새벽별이었다. 그 별이 떠오르니 다른 별들이 빛을 잃고 그 별만 하늘 한복판 정중앙에 환하게 떠오르는 것까지 보다 꿈이 깼다. 20대 때 그 꿈을 꾸었다. ○ 또 ‘별’ 꿈을 꾸었다. 하늘을 보니 많은 별이 떠 있었다. 셀 수 없이 많은 별이 있어 쳐다보다 깼다. - 성경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별들을 보이셨다. “저 별들을 세어 보라. 셀 수 없다.” 하면서 “네 자손이 저같이 많아진다. 지금은 얼마 안 되지만 그러하다.” 하셨다. 그대로 되었다. (창 15:5)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가라사대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 또 많은 자들을 전도하는 자는 별과 같이 영원히 빛난다고 하였다. (단 12:3) “많은 사람을 옳은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비 취리라” - 동방박사들이 별빛을 보고 예수님이 난 곳을 찾아왔다. (마 2:2)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이가 어디 계시뇨 우리가 동방에서 그의 별 을 보고 그에게 경배하러 왔노라 하니” 별 꿈은 좋은 꿈이다. - 계시록에 예수님을 새벽별로 비유하였다. (계 22:16)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 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별이라 하시더라” ○ 꿈을 꾸면 거기 해당하는 성경을 찾아보고 깨닫기다. 꿈꾸고 그 꿈이 하나님의 계시인가 지켜보고 기도하여라. 꿈대로 이루어지면 그 꿈이 하나님 계시임이 확실하다. ○ 어떤 꿈의 계시는 오래 있다 이뤄진다. 때맞춰서 이뤄져야 하기 때문이다. 그 길을 가고 있으니 미리 보이신 것이다. 사람들은 지금 모든 상황도 “왜 당장 모두 해결 안 되냐.”한다. 하나님의 때와 역사다. 요셉도 어렸을 때 앞날의 꿈을 꾸고 커서 많은 고통과 억울함을 당하고야 그 꿈이 실제로 이뤄졌다. ○ 모두 섭리사에 오기 전의 꿈, 섭리사에 와서 꾼 꿈, 모든 하나님이 주신 약속의 계시들이 이루어지니 희망으로 기다려라. 이룬 것도 있다. 하나님은 꿈 계시뿐 아니라 - 기도할 때도 계시해 주시고 - 생시 생활할 때도 계시해 주신다. - 만물 통해 - 사람 통해 - 성경 말씀을 읽을 때나 - 설교 들을 때 - 혹은 환상으로도 계시해 주신다. 하나님의 뜻이면 정녕코 그 계시의 말씀이 이루어진다. 희망으로 살아라. ○ 하나님은 성경에 선지자나 그 해당자들에게 미리 보이시고 행하신다고 말씀하셨다. (암3:7) “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지 아니하 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46년 동안 하나님 섭리역사를 따라오면서 큰 것들, 앞날 일어날 것들을 미리 보이시고 작은 것까지 미리 보이시고 깨우쳐 주며 행하셨다. 너희에게도 계시해 보이셨으니 기다려라. 큰 것은 준비하라고 미리 보이신다. 요셉에게도 먼 훗날 것을 미리 보이시고, 때가 되니 이뤘다. ○ 성경의 예언대로 1999년~2000년도 말세 때는 세계 각 나라에 각종 말세의 징조가 일어났다. 태풍과 홍수, 가뭄 등 각종 말세 현상이 지구 전체에 일어났고, 반면 새로운 평화의 기적도 일어났다. 하나님이 미리 성경에 말씀하시고 이에 해당하는 일들이 일어났다. 일어나도 해당하는 지역만 심판받고, 하나님의 뜻을 아는 자들만 안다. 나머지는 세계 뉴스를 통해 알고 자연재해 혹은 기후 변화로 일어나는 일로만 제 생각대로 생각한다. ○ 하나님이 계획적으로 심판도 하시고 축복도 하시고 예언대로 역사를 이루시는데 사람들은 제 생각대로만 생각한다. - 과학자는 과학적으로 풀면서 이래서 일어났다고 하고 - 의학자들은 질병이나 사스, 메르스, 코로나 등 각종 전염병이 일어나면 하나님이 뜻이 있어 행하셨어도 더러워서 질병이 시작됐다고만 알고 말한다. 학자들도 정치인들도 모두 자기 주관대로 푼다. ○ 전쟁도 하나님이 그 민족에 죄가 있어 일어나게 하셨는데도 “때가 되니 전쟁이 일어났다.” 한다. 그럼 깨달을 때까지 계속 괴롭게 하신다. 화목하지 못하여 전쟁이 났다. 죄로 인해 전쟁이 났다. 누군가 평화 조건을 세워야 끝나게 하신다. 절대 생명을 사랑하고 평화의 전쟁을 하니 평화의 세계로 뒤바뀐 일도 있었다. 아는 자는 안다. 하나님은 정녕코 행한 대로 갚아 주신다. ○ 월명동에 하나님이 계시하신 뜻과 계획이 있어 하나님의 자연성전 궁을 돌로 쌓고 건축했는데, 사람들은 제 생각대로 어리석게 선생이 돌을 좋아해서 돌로 쌓았다고 했다. 어떤 자는 도시는 땅값이 비싸니 월명동에 만들었다고 하고, 또 어떤 자는 선생 고향이니까 이곳에 만들었다고 했다. 다 자기 주관들이다. 깨닫지 못한 자는 짐승들이라고 했다. (시 49:20) “존귀에 처하나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멸망하는 짐승 같도다” 월명동에 돌로 하나님 성전을 건축한 것은 하나님이 이같이 돌로 쌓고 큰 나무를 심으라고 구상을 보이며 명령하시어서 한 것이다. ○ 지금도 하나님께서 매일 이 시대 이때 해당하는 하나님 뜻을 명하시며 그대로 섭리사에도, 세계에도 행하신다. 그런데 사람들은 자기 생각대로 말하고 주장하고 행한다. 하나님의 뜻을 모르고 하니 괴로움과 고통을 겪으며 산다. 선악 간에 하나님 뜻임을 알고 살면 기쁘고 편하다. 세상 모두에게 하나님은 뜻을 두고 행하신다. 개인 민족 세계 각종 모든 곳에 그러하시다. 하나님이 창조하셨는데 창조하신 이 세상을 자신의 맘과 뜻대로 운행 안 하시겠느냐. ○ 하나님은 예전부터 성경 역사를 봐도 시대 말씀할 때도 항상 하나님 뜻대로 계시하시고, 그 계시한 대로 운행하셨다. 하나님의 뜻을 시대 말씀으로 전해 주시니 확실히 알아라. 하나님의 뜻을 모른 채 자기 생각만 말하는 타인들의 말에 절대 귀 기울이지 말아라. 그들의 말을 들으면 그들 길로 간다. 오직 하나님이 행하시니, 그 뜻은 기도하여 각자 깨닫고 알고 사는 것이다. 하나님의 행하심은 모두 심판 아니면 축복이다. 교훈으로 거울 되게 하여 보이기도 하신다. ○ 하나님의 말씀을 깊이 듣고 깨달아라. ‘하지 말라’고 하였는데 그 길 가다가 죽기도 하고 사탄 길로 가서 실패하기도 하였다. 괴로우니 악한 마음으로 대적하는 자들이 되었다. 하나님이 사전에 계시하신 것을 듣고 따라 산 자가 있고, 어떤 자는 하나님이 말씀해 주셨는데도 그대로 가서 어리석게 된 것을 알아라. 그래도 모두에게 말을 안 한다. ◎ 사람이 어디에 처해 있든지 절대자 하나님 성령님께 맞춰 온전하게 생각하지 않고 자기 주관이나 마음으로 생각하면 순간 좌절되기도 하고 이성(異性)이나 세상으로 계속 생각하며 행해진다. 그럼 바로 사망으로 운명이 기울어져 있다. 항상 자기의 생각이 어디에 처해 하는가 제대로 보아라. ○ 사람은 생각으로 살아간다! 사람은 생각하는 대로 살아가니 늘 생각을 온전히 하고 살아가야 한다. 생각 잘못하면 자기 인생 망한다. 잘하면 즉시 흥하고 잘된다. 시대 하나님 뜻대로 생각하라. ‘생각으로 살아간다’는 말은 ‘사람 육신은 음식으로 살아간다. 음식 없으면 살아가지 못한다.’는 말과 같은 말이다. 이와 같이 사람이 생각이 없으면 무미하게 그 순간이 순간으로만 흘러간다. 생각을 제대로 해야 제대로 행한다. 생각해야 좋은 생각을 분별하면서 행하게 된다. 생각을 안 하고 가만히 있으면 무(無)의 생각이다. 생각해야 각종 생각하는 쪽으로 생각이 나고 생각하게 된다. ○ 각종으로 생각할 것이 많다. - 사탄을 생각하라. 사탄을 생각 안 하면 사탄이 뇌를 파서 갉아 먹고 있는지 모른다. 항상 사람을 믿지 말고 의심하고 생각하고 확인하라. 해충 모기 생각을 안 하고 자기 하고 있는 일에만 몰두하면 모기가 물고 뜯고 피를 쭉쭉 빨아 먹고 있는지 모른다. 이와 같이 만사에 모든 것에 대해 생각을 안 하면 아예 그 방면에 생각을 잃고 못 한다. - 구원도 생각해야 알고 행하여 구원받는다. - 자기 죄를 생각해야 자기의 행함이 죄임을 알게 된다. 알아야 회개한다. 알아야 죄를 짓지 않는다. - 전도를 생각해야 전도하게 된다. 성령은 생각나게 해 주신다. 이는 행하라는 것이다. - 하나님 계시, 성령 계시를 생각해야 만물 계시, 꿈의 계시, 말씀 계시 사람을 통해 오는 하나님과 성령의 계시를 받고 행하게 된다. - 기도를 생각해야 기도하게 된다. 생각 안 하면 잊어서 모른다. - ‘저 사람이 이성의 죄를 짓고 있나.’ 생각해야지 안다. 안 하면 옆에 살아도 모른다. 속는다. 지도자가 이성 못 지키면 자기가 그 죗값을 받으니 늘 자신을 지켜 관리해야 된다. 사람은 타인이 알 때까지 숨어 행한다. “주와 하나님을 속이는 자는 지금 성밖에 살고 있다.”고 예수님은 늘 나를 가르쳐 주셨다. 의식하지 않으면 자기 앞에서 죄를 짓고 있어도 모르고 속는다. 성경대로 주를 속인 자는 항상 자동으로 사망 속에 산다. (계 22:15) “개들과 술객들과 행음자들과 살인자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및 거 짓말을 좋아하며 지어내는 자마다 성밖에 있으리라” - 저자가 사기꾼인가 의식 안 하면 계속 모른다. ○ 회개할 기회를 주고 있는 것인데 선생이 모른다고 생각하여 교역자끼리 계속 이성에 빠져 행한다. 그리고 단상에 선다. 결국 회개 시간 다 줬는데도 안 하니 하나님은 양과 염소를 쪼개신다. 그때는 하나님이 절대로 행하신다. 자기 죄를 의식 안 하면, 그 죄로 인한 대가를 크게 받는다. 절대 죄는 회개다. 회개를 안 하면 죗값을 계속 받는다. ○ 부서 지도자나 교역자가 이성의 죄를 범해도 선생이 알 때까지 그대로 행한다. 고로 하나님은 그만큼 속인 것으로 보고 이제는 성직자로서의 섭리사의 사명을 일생 주지 않는다고 하셨다. 하나님은 이들을 사랑 배신자로 보신다. 전지전능 하나님의 사랑을 벗어나면 타락한 아담 하와와 같아 신부에서도 제명된다. ○ 그동안 섭리사에서는 너무 의식한다고 회개 설교를 잘 안 했다. 이제는 예수님께서 “수시로 매일 닦고 씻고 때 밀듯, 청소하듯 하라.”고 하셨다. 매일 씻듯 매일 회개해야 영도 혼도 육도 빛이 난다. 섭리인들 모두 더욱 청소하고 깨끗이 하라고 성령이 모두 보시고 말씀하신다. 회개하여 용서받아도 본래 위치 그 차원에서는 자격 상실자로 취급하신다. 그런데도 상대와의 이성 죄를 안 끊으면 아담 하와같이 평생 저주 속에 살고 그 영도 사망에 처한다. ○ 교역자는 교인들을 절대 모두 믿지 말고 잘 살피어라. 교인도 교역자의 이성 문제에 관해 절대 믿지 말고 의식하고 보아라. 교역자가 절대자가 아니니 항상 의식하고 살펴보라. 믿으면 안 된다. 100% 확인되면 믿어라. ○ 성령님께서 “섭리인들이 핸드폰에 자기가 이성으로 좋아하는 자의 사진은 수없이 가지고 다니고 자기가 좋아하는 것만 보며 시간을 보내면서 예수, 자기를 구원한 자는 뒷전이다.” 하셨다. 하나님 성령님을 좋아하는 자라면 그려서라도 핸드폰에 넣고 다녀야 하지 않겠냐. 말만 좋아한다고 하고 자기가 좋아하는 자 사진만 넣고 다니면 양심 심판 받는다고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성령님은 “이들은 양심에 화인을 맞은 자다. 하나님 사랑에 거하지 못한다.” 하셨다. 사랑 배신자다. 그렇게 잘 믿던 자 중에 섭리사를 나간 자는 거의 이성 죄를 지은 자들이다. ○ 현재 섭리사의 어떤 자는 자기가 좋아 사랑하며 연애하는 자의 사진을 수십 장씩 찍어 수집해 가지고 다니며 늘 본다. 이는 양심이 없다. 핸드폰으로 자기가 좋아하는 자와만 연락하고 육적인 것만 보고 즐긴다. 그런 자들은 사랑의 사망권 속에 사는 자다. 하나님께서 “그런 자들의 영이 휴거 되겠냐.” 하셨다. 하나님이 보시고 “흠이 없는 자라야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들어간다.” 하셨다. (계 19:7~8)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그에게 허락하사 빛나 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게 하셨은즉 이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 스마트폰으로 도대체 무엇을 보느냐. 무엇을 하느냐. 그 시간만큼 여호와를 생각하고 사느냐. 스마트폰은 최고 좋은 시대에 하나님을 위해서 최고 좋게 써야 한다. 선생은 지금도 예수님 사진을 벽에 붙여 놓았다. 하나님 상징도 붙여 놓고 늘 본다. 태양이 하나님 상징이다. ○ 성경을 제대로 보아라. 기다린 자들이 예수님을 처음부터 받아들이지 않고 불신하고 배신했다. 삼위와 극적인 사랑을 해야 할 때 그로 인해 문제가 일어나고 따르는 자들까지 그 영향을 받았다. 크게 성경을 풀고 시대도 크게 풀어라. 아멘. 그래야 하나님의 뜻을 안다. 예수님은 만민을 위해 조건을 세우셨다. 의인으로서 죄인들을 위해 죄를 담당하셨다. 그러니 의인 편, 따르는 자들도 깨끗게 되었다. 고로 의인 예수님이 “할 수 없다. 뜻의 길을 가야 한다.” 하셨다. 의인으로서 죄가 없는데 모두를 위해 죽어 주었으니 얼마나 깨끗하게 되었겠느냐. 이는 축소해서 보면 원수 사랑함이다. 그러니 얼마나 의로운 일이냐. 예수님은“원수를 사랑하라” 말씀하셨다. ○ 예수님은 의인으로서 따르는 자들과 죄인들을 위해 죽어 주었으니 부활 때 빛난 의로운 광채의 영이 되어 영광으로 하늘나라에 들어가셨다. 이 말을 정녕 깨달아라. 어느 시대나 하늘 편이 시대 죄를 담당한다. 하나님께서는 에스겔에게도 “시대 죄를 담당하라” 하시지 않았느냐. (겔 4:4-6) “너는 또 좌편으로 누워 이스라엘 족속의 죄악을 당하되 네 눕는 날수대로 그 죄악을 담당할찌니라 내가 그들의 범죄한 햇수대로 네게 날수 를 정하였나니 곧 삼백 구십일이니라 너는 이렇게 이스라엘 족속의 죄악을 담당하고 그 수가 차거든 너는 우편으로 누워 유다 족속의 죄악을 담당하라 내가 네게 사십일로 정하였나니 일일이 일년이니라” ○ 성령님께서“형식으로 믿으면 하나님도 그를 형식으로 대한다.” 하셨다. 하나님을 진실로 섬기고 대해야 한다. 왜 표상같이 안 하느냐. 형식으로 하는 자는 바리새인의 신앙을 하는 자다. 그럼 심판하신다. ◎ 오늘의 마지막 말씀이다. 늘 하나님을 부르며 각종의 문제들을 걱정하니 하나님께서 “너는 나 하나님 책임인데 너를 그냥 두겠느냐.” 말씀하셨다. 내 자의와 의지로 할까 봐 정말 걱정된다고 하니 하나님께서 친히 이같이 말씀해 주셨다. 하나님은 내가 걱정할 때마다 “걱정 말아라. 나 여호와 하나님이 너를 돕는다. 뜻이 있으니 할 일은 해야 한다.” 하셨다. 항상 “걱정 말아라.” 하셨다. 사람 원망 말고, 곡하게 생각 말고 오직 하나님 성령께 고해라. 그래야 해결된다. 문제를 제각기 보고서 선생에게 자기 생각대로 편지하지 말고 모두 하나님께 고해야 한다. 편지 보내는 자는 나를 괴롭히는 자다. 사람이 때를 놓치고 지나가 봐야 그때 후회하며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었구나.’ 안다. ○ 하나님은 꼭 계시하시며 앞날을 말씀하신다. ‘이것이 하나님이 준 계시인가? 이뤄질 것인가?’하고 걱정만 하지 말고 그 말씀을 행하여라. 그러면 그 계시가 하나님이 준 계시임을 확신하게 되고 실제 더 크게 이루어진다. 한 달란트 주었으니, 그것을 행하여서 더 남기는 것이다. ○ 사람들은 어떤 문제를 두고 답이 많다. 이렇게 대답해도 답, 저렇게 대답하여도 답이다. 고로 듣고, 뜻인 줄 알고 따라간다. 실상 어떤 문제를 두고 이리해도 저리해도 답이 되나, 최고 문제없이 최고로 이루는 답만이 최고 방법의 답이다. 바로 하나님 뜻대로 하는 것이 최고 답이다. 어떤 일을 두고 할 수 있는 방법의 답은 10가지도 넘는다. 고로 그 답들 듣고 따라간다. 그러니 모두 사망으로 간다. 선생은 늘“하나님께 물어보고 하라.”고 하였다. 사람은 사람 차원의 답을 준다. 이 사람 말이 맞기도 하고, 저 사람 말이 맞기도 하다. 그러나 하나님 뜻대로 하나님 방법으로 하면 최고의 답으로써 더 이상의 답은 없다. 하나님 성령께서는 그 보낸 자로 답을 준다. ○ 사람들은 모른다. 사람들이 어떤 일을 하면 하나님이 보시고 불의한 일이라면 - 한 명 한 명 심판하며 행한 대로 갚아 주어 끝내든지 - 아니면 자동적으로 자기 행위대로 받게 천지창조를 해 놓으신 것을 모른다. ○ 월명동도 개발할 방법이 몇 가지가 있었다. 선생 생각은 처음에는 산 끝자락을 파내어 약간의 돌을 쌓고 운동장을 만들려고도 생각하였다. 그 후에 공사를 하다 보니 비가 오면 흙이 무너졌다. 그래서 앞산에 7,000명 정도 앉을 콘크리트 계단을 만들어서 예배드리려고 하였다. 현재 개발한 하나님의 구상은 상상도 못 했다. 하나님의 구상은 전체 토목공사를 산 끝자락까지 하고, 돌로 하나님의 야심작을 쌓고, 그 주변으로 사람들도 앉게 하고, 청중은 잔디밭에 광장을 만들어 앉히는 것이었다. ○ 하나님이 구상하여서 하면 최고지만 인간이 행하니 오래 걸린다. 그래도 하나님은 선생에게 하나님의 구상을 보여 주시어 정녕코 행하게 하셨다. 정녕코 이루셨다. 시대 섭리사도 하나님이 이같이 인도해 가시니 믿고 맡기고 기도하고 행하여라. 선생에게 계속 편지하면 갈 길 방해하는 자다. 신앙도 모두 그같이 온전히 만들려고 우리에게 계속 말씀을 주어 행케 하시며 천 년 역사 사랑의 대상 되게 역사해 주셨다. ○ 한 문제에 저마다 답이 있다. 각종 길이다. 어떤 길은 보기에 좋으니 생명 길 같아 보인다. 그러나 끝까지 가다 보면 세상에서 끝나고 만다. 고로 오직 각종의 문제를 두고 하나님 방법으로 하는 것이 최고다. ○ 절대적 기도다. 하나님께 너희 염려를 맡겨라. 그래야 편하고, 노이로제 우울증 불안증 정신병이 없어지고 편안하다. 합당하면 하나님이 받으시고 기도대로 정녕코 행하신다. “항상 영적으로 행하여라.” 이 말은 “하나님 생각대로 행하여라.” 함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해서 차원을 높이어라. 그럼 정녕코 하나님의 뜻도 우리의 뜻도 이룬다. 전능자 하나님 성령님이 절대 도우시니 절대 믿고 행하여라. 평강을 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