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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기도회2024.10.18 (금)

241018 금요기도회 말씀 우리 생각과 실제는 다르다

선포일
2024.10.18 (금)
성경 본문
이사야 55장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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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1018-금요기도회 말씀_우리 생각과 실제는 다르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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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0월 18일 금요기도회 말씀> - 241015 교역자모임 말씀1 중에서 핵의 내용입니다. 우리 생각과 실제는 다르다 본 문 : <이사야 55장 8~9절> “여호와의 말씀에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 할렐루야! ‘우리 생각과 실제는 다르다’라는 주제로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 줄 테니 잘 듣자. ◎ 하나님이 주셔도 확신을 못 가지면 얻지 못한다. 그런데 하나님이 주시는 것인지 확실히 알기가 어렵다. 고로 집중해서 기도하고 확인하여라. 행해야 확인된다. 우리가 직접 하나님과 통하며 확인하고 잘 알 수 없으니 그 보낸 자에게 물어보고 확인하여라. 확인은 ‘말씀대로 행하기’다. 또 선생과 못 통하면 보낸 자를 통해 알아보면 쉽다. 선생도 뜻 따라 하나님의 절대적인 순리와 법칙을 행해야 한다. 나와만 통하려고 하는 자는 그릇되게 계속 그 길로만 하려 한다. ○ 편지도 순리를 벗어나서 수시로 편지한다. 하나님 뜻이 아니기에 이러한 편지는 소각한다. 이러한 자들은 불순종 자들이다. 선생 괴롭히려 하니 이들은 거의 가인들이고 가라지 주관 받고 하는 자들이다. 자기 책임 못 하고, 하지 말라 해도 막무가내들이다. 교단에 편지해서 해결하면 되는데 선생을 제 심부름하는 자로 여긴다. 이들은 불법한 자들이고 교단보다 앞선 자들이다. 그리고 “나 선생과 통했다.” 하고 거짓으로 자랑한다. ○ 하나님은 질서의 하나님이시기에 순종치 않는 자는 하나님과 같은 길을 가는 자가 아니다. 오히려 그 사상이 의심만 간다. 질서 파괴자, 사탄 주관 받는 자다. 하나님, 성령도 말씀하셨기에 전해 주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라. 교단에 건의하면 교단은 그 문제를 해결하려 즉시 행한다. 고로 선생에게 편지 말고, 교단에 연락하라. ○ 하나님은 질서로 다스리신다. 항상 시대마다 보낸 자를 통해서 말씀하고 통하신다. 미련한 자는 스스로 미련한 일을 한다. 섭리사에도 누구를 세웠나 모를 것이다. 은밀히 세워서다. 이들은 세운 자가 누구인지 알아도 자존심으로 ‘왜 내가 그와 통해?’ 하며 안 통하려 한다. 반드시 눈 통해서 보듯 세운 자를 통해서 하라. 강에 배를 띄우고, 도로를 통해 차가 가듯 각 그 지체를 통해 일한다. 이것이 하나님의 순리다. 하나님은 땅에서 질서로 행하신다. ○ 말을 해 줬는데도 안 들으면 무시한 격이라 한 시대의 운명도 돌아간다. ○ 하나님이 예수님을 보내셨다. 그 통해 구원 역사도 하고, 모든 병든 자도 고쳐 주셨다. 그 통해 부귀영화도 다 하나님이 축복하셨다. 보낸 자 예수님은 메시아이시니, 그는 역사를 펴기 전에 구원할 자를 위하여 ‘조건’을 세우셨다. 고로 그 외에는 그 시대 구원하는 자가 없었다. 그런데 율법주의자들이 예수님께 자존심을 세우고 주권을 세우니 운명이 돌아갔다. 끝났다. 그 후손들까지 2000년간 그 길로 갔다. ○ 어느 시대든지 절대 하나님이 보낸 자, 그를 중심하여 구원하며 도우신다. 사울이 왕이라도 선지자를 통해 하나님과 통하지 않고 직접 자기가 하려 하니 사무엘 선지자를 통해 하나님께 책망받고 심판받고 끝났다. (삼상 13:11-14) “사무엘이 가로되 왕의 행한 것이 무엇이뇨 사울이 가로되 백성은 나에게서 흩어지고 당신은 정한 날 안에 오지 아니하고 블레셋 사람 은 믹마스에 모였음을 내가 보았으므로 이에 내가 이르기를 블레셋 사람은 나를 치러 길갈로 내려오겠거늘 내가 여호와께 은혜를 간구치 못하였다 하 고 부득이하여 번제를 드렸나이다 사무엘이 사울에게 이르되 왕이 망령되이 행하였도다 왕이 왕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왕에게 명하신 명령을 지키지 아 니하였도다 그리하였더면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위에 왕의 나라를 영영히 세 우셨을 것이어늘 지금은 왕의 나라가 길지 못할 것이라 여호와께서 왕에게 명하신 바를 왕이 지키지 아니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그 마음에 맞는 사람 을 구하여 그 백성의 지도자를 삼으셨느니라 하고” 자기 센터에서만 자기가 일부 통하는 것이다. 그 누구라도 역시 ‘문’을 통해서 해야 한다. 다른 자는 그 사명에는 문이 아니라 창문이다. 창문으로는 못 다닌다. 모기 파리 바람이나 다닌다. ○ 예수님께서는 “내가 문이다.” 하셨다. (요 10:9) “내가 문이니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구원을 얻고 또는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 ‘문’을 세우시는 것은 하나님이 은밀히 행하시기 위해서다. 하나님은 절대 세운 자의 몸을 쓰고 하신다. 이 질서를 벗어나서 행치를 않으신다. 뜻을 벗어나면 하나님의 뜻에 어긋나니 하나님은 행치를 않으신다. 지혜는 아는 것이다. 고로 알고서 지혜 있게 하나님 뜻대로 하라는 것이다. ○ 말조심하라. 좋은 날 보려거든 혀를 금하여라. 하나님도 내게 “그에게 심부름시켜라.” 하셨다. 깨닫지 못하면 짐승들이다. 짐승은 짐승 취급해야 짐승과 통한다. 그로 운명이 돌아갔다. 모세 때, 노아 때, 아브라함 때, 요셉 때, 선지자 때 예수님 때, 이 시대 역시 동일하다. ○ “길을 벗어나고, 문을 벗어나서 가면 도둑이나 절도다.”라고 성경은 말했다. (요 10:1)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양의 우리에 문으로 들어 가지 아니하고 다른데로 넘어가는 자는 절도며 강도요” ○ 언제나 지체는 머리 중심이다. 자기 주관대로 새 머리 중심하고 행한 자들은 모두 그 행하는 생각이 사망 길로 갔다. 자세히 세밀히 모든 것 다 알아보고 이야기해야 한다. 일부만 보고서 말하면 안 된다. 자기 중심하는 자는 모두 스스로 구원 못 하니 망했다. 천사가 자기 중심하다 하나님에게 쫓겨나 사탄이 되었다. 사람도 말 안 들으면 인(人)사탄 된다. ○ 이왕이면 100% 말도 온전히 하고 행실도 그러하여라. 자기 말을 제대로 안 하고 막말한 자들, 하나님께서 그 말을 다 들으신다. 회개하지 않으니 그 죄가 그냥 있다. 온전히 회개하여라. 회개를 안 하니 듣고 본 자들이 자꾸 보고한다. 자기가 해 놓고 오래되어 잊고선 자기가 안 했다고 한다. 하나님께 자기 죄를 놓고 깊이 기도하면 자신의 죄를 홀연히 생각나게 해 주신다. ◎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누구나 자기를 만들어야 구원받는다.” 하셨다. 하나님이 보낸 자를 믿어도 어느 시대든 그 말씀을 듣고 행하여 자기를 만들지 못하면 구원을 못 받는다. ○ 월명동도 이같이 만들지 않고 가만히 있다가 그 첩첩산중 초라한 곳에서 하나님을 맞았으면 하나님께서 그곳을 하나님의 뜻의 장소로 쓰셨겠냐. 하나님이 구상을 주시면 그 구상을 실천하여 만들듯이 자기 신앙도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자기를 향한 하나님의 구상을 행하여야 만들어진다. 자동차를 온전히 만들지 않으면 타고 달릴 수 없다. 이처럼 자기를 만들다 말면 쓸 수가 없다. 자기를 온전히 만들어야 만든 만큼 하나님께도 쓰인다. 하나님 앞에 자기를 만들고 가까이하기다. 그리고 말씀 듣고 순종하고 하기다. 월명동도 만들다 말았으면 쓰지를 못한다. 고로 말씀만 듣지 말고 말씀을 통해 자기를 만들며 배우라. ○ 실천하면서 배우는 것이다. 선생도 산(山)기도 때 기도만 하면서 성경을 배운 것이 아니다. 전도하며 실천하면서 확실히 배우며 나를 만들었다. 이론으로 배우고, 또 실제 행하면서 배웠다. 배울 때 예수님 성령님께 배웠고, 실제 행할 때도 같이해 주셨다. 사람이 어떤 것을 만들 때는 ‘실천’해야 만들어진다. 하나님도 만들 때 명령하시고 말로 실천하셔야 만물이 움직여 명령한 것이 만들어진다. ○ 사람이 가만히 있으면 글이 써지느냐. 배우고 하나하나 글을 써야 글이 써지듯이 실천해야 실천한 만큼만 자기가 만들어진다. 만든 만큼 변화가 된다. 변화되면 그 얼마나 좋으냐. 변화가 안 되면 얼마나 보기 싫은 줄 아느냐. 하나님은 쳐다보지도 않으신다. 자기 의지로 자기가 행하고 혹은 못 행하여 웃고 운다. ○ 하나님은 종교 역사를 펴시며 구약 4000년의 기회를 주시고, 그 기간이 가니 2차 신약 2000년간 변화의 기회를 주셨다. 구원자 예수님이 와서 말씀하시며 “변화되라.” 해도 안 했다. 하나님은 2000년 후에 또 “변화되라.” 하시며 말씀을 주셨다. 행치 않으니 ‘잡초 마음 시대’가 됐다. 행치 않는 자는 그냥 두고 변화된 자만 데리고 새 시대 천 년 역사를 펴 간다. 행위대로 영이 그 해당하는 세계로 간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주를 중심하여 믿고 살아도 많이 뛰고 달린 자들이 많이 얻고 많이 누리고 많이 영광을 받는다. 섭리 안에서도 그러하다. ◎ 늙기 전에 선생이 해 왔듯 목숨 다해 뛰자. 상황과 때가 지나면, 돌아가서 하고 싶어도 못 한다. 선생은 15세부터 환난 때도 핍박 때도 쉬지 않고 지금까지 계속했다. 고로 이적을 이루면서 하나님의 뜻을 계속 펴 왔다. 하는 것이 표적이다! 해결된다. 아멘. ○ 어느 시대든지 그 시대 하나님이 세운 자가 핵이다. 성경을 자세히 보아라. 과거 어떻게 하나님이 역사 펴 오셨는지 보아라. 땅의 머리를 통해 하나님이 행하시니 그가 하나님께는 그 시대 최고 큰 자다. 하나님 주관권의 세계까지 최고 큰 자다. 나머지는 개성대로 왕 노릇 하며 살아간다. 어느 시대든지 핵으로 하나님이 쓰는 자가 최고 크다. 그가 그 따르는 자와 함께 펴는 역사가 최고 시대 중심 종교다. 알고 믿고 살아야 보람차다. 다윗 때도 다윗 왕을 통해 그 시대를 따라가면 40년 동안 편하게 살았다. ○ 배우고 만들지 않고 목사나 부서장 등 사명을 하는 자들은 가다 한계에 부딪힌다. 따르는 자들보다 모른다. 고로 시킨 하나님도 사명자도 문제가 생기니 전체를 위해 모두 교체시킨다. 사명을 받으면 노력하고 연구하고 사명 준 자에게 코치 받으며 열심히 해야 한다. 선생도 얼마나 연구하고 노력하는지 좀 알려면 자기도 해 봐야 안다. ○ 지도자는 유능해야 된다. 섭리사를 쫓는 자들이 다양하고 시대 말씀을 들어서 수준이 높기도 하다. 그래도 말씀을 주지 않으면 자기 수준 차원 밖에 실력을 못 나타낸다. 그보다 수준 높은 자가 들으면 감동이 적다. ○ 섭리사에 충성자도 있고, 문제 일으키는 자, 해충 같은 자도 있다. 기회주의자도 있고, 자기 뜻만 이루려는 자도 있다. 파악해야 한다. 철저히 다스려라. 처음에는 양인데 자기 뜻대로 안 되면 자기 중심하며 들 염소가 되기도 한다. 선생은 섭리 46년 동안 겪어 보았다. 오랫동안 수고하여 사람들을 양 같은 인생으로 만들게 해 주었다. ○ 자기 고집, 교만으로 염소가 되면 다시 ‘양(羊) 인생’으로 돌아오는 자가 거의 없다. ‘양 인생’ 살다가 ‘염소 인생’으로 새롭게 살아 보면 얼마나 곤고한지 안다. 그러나 자기가 좋으면 ‘염소 인생’을 좋아하면서 산다. 자기는 염소라고 의식 안 한다. 하나님 품에 있을 때는 ‘양’이다. 그러나 나가면 염소 주관권이 되어 ‘염소 인생’되어 살게 된다. ○ 온대 지방에 사는 곡식이나 나무를 사막에 심으면 거칠고 삭막하게 변하면서 커 간다. 환경 따라 변하게 된다. 생각 따라 변하게 되고, 듣는 것 보는 것에 따라 변한다. ○ 구시대 신앙의 원시인과 새 시대 하늘 문화에 사는 자의 차이는 땅과 하늘 같다. 새 시대에 살아도 오래 살면 구시대와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얼마나 좋은지 면역되어서 잘 모른다. 정신이 살아 있어서 뛰고 달리며 얻은 자는 안다. 비교하면 안다. 사람 생각은 자기가 보고 듣고 겪는 대로 판단한다. 그러므로 어느 차원에 사느냐에 따라 다르고, 어떤 위치에 사느냐에 따라 다르다. ○ 사람은 자기 환경 차원 외에 생각할 수 없다. 그러니 전능자의 말씀 듣고 행하면서 차원을 높이는 것이 가장 빠르다. 주 안에서 연구하고 노력하는 것을 마치 혼자 발견한 보물을 파내듯이 밤낮 해야 한다. ○ 신앙 성공한 자는 본인이 성공한 자라고 이야기 안 한다. 이야기해 주다 자기 갈 길 방해가 되기 때문이다. ‘신앙 성공’하면 명예, 권세, 재물도 다 성공한다. 성공한 자는 성공 비법도 잘 말하지 않는다. 자기만이 그 길을 가면서 겪은 것만 말해 준다. 그러나 하나님은 늘 성령과 인생 성공의 비법을 잘 이야기해 주시니 잘 들어라. ◎ 하나님을 떠나 온 세상의 부귀영화를 누리고 각종 분야의 스타 되어 살고 왕을 하고 살아도 아무것도 없이 어릴 때 구원받고 살다 죽은 것만 못 하다. ○ 누가복음 16장 19절 이하를 보면 부자와 거지 나사로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눅 16:19-31) “한 부자가 있어 자색 옷과 고운 베옷을 입고 날마다 호화로 이 연락하는데 나사로라 이름한 한 거지가 헌데를 앓으며 그 부자의 대문에 누워 부자의 상에서 떨어지는 것으로 배불리려 하매 심지어 개들이 와서 그 헌데를 핥더라 이에 그 거지가 죽어 천사들에게 받들려 아브라함의 품에 들 어가고 부자도 죽어 장사되매 저가 음부에서 고통 중에 눈을 들어 멀리 아 브라함과 그의 품에 있는 나사로를 보고 불러 가로되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나를 긍휼히 여기사 나사로를 보내어 그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내 혀를 서 늘하게 하소서 내가 이 불꽃 가운데서 고민하나이다 아브라함이 가로되 얘 너는 살았을 때에 네 좋은 것을 받았고 나사로는 고난을 받았으니 이것을 기억하라 이제 저는 여기서 위로를 받고 너는 고민을 받느니라 이뿐 아니라 너희와 우리 사이에 큰 구렁이 끼어 있어 여기서 너희에게 건너가고자 하되 할 수 없고 거기서 우리에게 건너 올 수도 없게 하였느니라 가로되 그러면 구하노니 아버지여 나사로를 내 아버지의 집에 보내소서 내 형제 다섯이 있 으니 저희에게 증거하게 하여 저희로 이 고통 받는 곳에 오지 않게 하소서 아브라함이 가로되 저희에게 모세와 선지자들이 있으니 그들에게 들을찌니 라 가로되 그렇지 아니하니이다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만일 죽은 자에게서 저희에게 가는 자가 있으면 회개하리이다 가로되 모세와 선지자들에게 듣지 아니하면 비록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는 자가 있을찌라도 권함을 받지 아 니하리라 하였다 하시니라” 예수님도 영의 세계를 보시고 “육계에서 누리고 먹고 마시고 산 자보다 거지로 살면서 하나님을 믿은 자가 영원히 행복한 자다.”하고 지옥에 가서 고통받는 자에 대해 말씀해 주셨다. 왜 이런 말을 하겠느냐. 영의 세계를 갔다 와서 체험하고 알기에 급절히 말해 주는 것이다. 영의 세계는 우리가 아는 육의 세계와 너무 다르다. ○ 구원 못 받은 영에 대해서 그 영이 어떻게 되는지 요한계시록을 보아라. 예수님이 사도 요한에게 확실히 보고 기록하게 하셨다. 유황불 불바다 각종 지옥에 들어가서 본 것이다. (계 20:15)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지우더라” 예수님 살았을 때는 나사로 비유로 지옥을 보다 보통으로 말씀해 주셨다. 예수님이 돌아가신 후에는 영으로 영계 가서 보시고 유황불 지옥을 더 확실히 말씀해 주셨다. 이를 요한도 보게 하시고 계시록에 기록하게 하셨다. (계 19:19-21) “또 내가 보매 그 짐승과 땅의 임금들과 그 군대들이 모여 그 말 탄 자와 그의 군대로 더불어 전쟁을 일으키다가 짐승이 잡히고 그 앞 에서 이적을 행하던 거짓 선지자도 함께 잡혔으니 이는 짐승의 표를 받고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던 자들을 이적으로 미혹하던 자라 이 둘이 산채로 유 황불 붙는 못에 던지우고 그 나머지는 말 탄 자의 입으로 나오는 검에 죽으 매 모든 새가 그 고기로 배불리우더라” ○ 지옥에 가 보면 더 엄청나다. 지옥에 가면 못 나온다. 휴지가 불 속에 들어가면 1분 만에 재가 되듯 영은 지옥에 가면 타서 바로 시체 모습이 된다. 바로 그때부터 소리를 지르는데, 지옥이 흔들리도록 비명을 지른다. 그 소리가 영원히 끝나지 않는다. 어디에서 나오는 힘인지 발악하며 귀가 찢어지듯 소리 지른다. 영원히 소리 지르는데, 지옥의 고통이 1초도 쉬지 않는다. ○ 모두 정신 차리게 기도하면서 지옥 한 번만 구경시켜 주든지 1분만 들어갔다 오게 해 달라고 해라. 지옥을 보고 오면 전도도 기도도 잘하고, 말씀도 정말 잘 듣고 행한다. 말씀도 잘 전한다. 누가 꾀도 절대 넘어가지를 않는다. 모든 시험을 이긴다. 지옥에 안 가게 하고 천국 가게 해 준 자가 최고 크다. ○ 절대 신앙의 삶이다. 그래서 선생이 오직 예수님을 좋아하고 믿고 예수님의 말씀을 전하니 하나님도 예수님도 시대 사명을 주셨다. ○ 사람들은 고통의 삶으로 지상에서 지옥 같은 고통을 받으며 지상 지옥을 체험할 때도 있다. 아무리 육신으로 괴로워도 실제 영의 지옥의 천분의 일, 백분의 일도 못 느낀다. 모두 지상 지옥은 많이 경험했을 것이다. 영의 지옥을 한 번 갔다 오면 많은 교육이 필요 없다. 자동적으로 하나님 말씀을 전하면서 행하여진다. 지옥을 잠시라도 보고 오면, 하나님을 극적으로 사랑하며 성령 감동 귀히 여기고 목숨 다해 한다. ○ 사람은 마치 지진 나듯 모두 뒤집히는 영향과 충격을 받으면 뇌신경이 마비된 것도 뒤집히는 기적의 현상이 일어나기도 한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시대와 모든 자들이 영생길을 가다 제대로 못 할 때 환난의 지진이 일어나게도 하신다. 청소할 것이 산같이 쌓인 것을 청소하여 없애듯이 시대 죄들, 민족과 세계의 각종 죄를 합당하게 청소함을 실행하신다. ○ 하나님은 환경도 사람도 더러우면 심판하여 깨끗이 하고 역사를 펴신다. 더러운 환경을 청소하면 그 얼마나 좋으냐. 영의 죄를 청소하면 영원히 좋다. 회개해야 말씀이 제대로 들린다. 깨끗한 자에게는 깨끗한 것을 주시고 더러운 자에게는 더러운 것을 주신다. 이제 또 다른 방향의 말씀을 듣자. ◎ 하나님은 천국에 사시되, 천국에 사는 다른 자와 달리 더 빛나고 더 온전하고 더 찬란하고 깨끗한 곳, 높은 곳에 존재하신다. ○ 영의 세계를 이야기할 테니 들어 보아라. 세상 왕들은 백성들과 같이 사는 한 나라 안에서도 최고 발달한 수도권에 왕궁을 건설하고 산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렇지 않으시다. 이 세상은 각종 모든 자들 큰 자, 작은 자, 차원 높은 자, 낮은 자가 만나기도 하고 한 주관권에 어울려 사는데, 천국은 아예 위치가 다르다. 천국은 이 끝에서 저 끝까지 환경과 먹고 입고 사는 모든 것과 빛과 만들어 놓은 것이 같은 천국이라도 똑같지 않다. 자기 행위대로 천국에서도 받고 산다. ○ 천국은 마치 큰 나무를 자르면 보이는 나이테같이 되어 있다. 최고 가운데가 최고 빛나는 좋은 곳으로 차원이 높은 자들이 산다. 그 나머지는 바깥으로 갈수록 점점 빛도 약해지고 옷과 각종 먹고 사는 것도 최고 위치와는 차이가 있다. 육신을 가지고 말씀을 듣고 행하여 영이 형성된 대로, 변화된 대로 살아간다. 아니까 수만 번씩 말씀해 주었다. ○ 땅에서 육신 가지고 살 때 영이 변화된다. 천국에 가도 모두 똑같이 빛 가운데 좋은 곳에 살지 않고 행위대로 받고 산다. 고로 땅에서 살 때 말씀으로 최고로 자기를 온전하게 만들고 가야 한다. 자기 행위대로 영계에서도 지옥에서도 다 다르게 받고 산다. 지상 영계에 가도 그 수가 수천 가지다. ○ 천국에서는 최고 빛나고 이상적인 곳은 중앙이다. 이 중앙지역에 최고 의를 행하여 영의 정신과 마음이 변화되어 빛나는 자들이 차원대로 서로 통하며 살아간다. - 이들은 세상에서 살 때 주를 통해 전심으로 하나님 사랑하고 일체 되어 산 자들이다. - 충성하고 변치 않고 - 많은 생명을 전도하고 관리하며 - 하나님께 물질을 드리고 주를 섬기며 빛나게 살고 - 환난 때도 희생하면서 산 순교도 하고 - 육신이 죽는 순교도 하면서 - 누가 알아주나 모르나 열심히 하던 자들의 영이다. - 주와 하나님 성령 성자와 일체 되어 산 자들이다. ○ 천국을 보고 온 자들도 천국은 다 자기 행위 공적대로 산다고 했다. 같은 천국이라고 해서 똑같은 환경도 아니고 같은 천국 집도 아니라고 하였다. 행한 대로 갚아 주시는 공의의 하나님 절대 법이다. 고로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께서 “땅에서 육만 위해 살지 말아라.”하고 얼마나 많이 말씀해 주셨느냐. ○ 구약시대에 공적 세우고 거기 해당되게 살고 신약시대에 공적 세우고 거기 해당되게 살고 성약시대 때는 공적 세우고 거기 해당되어 산다. 새 시대로 와 차원 높은 말씀 듣고 더 일하면 더 좋은 천국에서 산다. 모두 시대마다 하나님을 우러러 섬기며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면서 산 자들이다. ○ 하나님은 이들이 사는 핵 지역에 같이 살지 않으시고 그 위에 하나님이 거하시는 높고 높은 보좌 환경에 하나님의 구상대로 사신다. 그래도 사랑하는 자들이 영광 돌리며 행하는 것을 다 보신다. 하나님은 천국에 간 자들이 사는 지역과 구분하여 존재하신다. 성령 성자 역시 천국인들보다 그 위, 높고 높은 곳에 존재하신다. 천국 안에서도 차원대로 위치가 다르듯이 하나님 성령 성자 역시 천국인들의 지역 위에 하나님 구상대로 최고로 해 놓으시고 그곳에 사신다. 하나님이 거하시는 곳의 환경과 모양 형상은 천국인이 사는 지역과 아주 다르다. 거리도 멀리 떨어져 있다. 그래도 하나님께는 가까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 월명동 땅에다 ‘하나님 궁’을 구상하여 만들었어도 우리들 다니는 시대 건축한 교회와 다르고 일반 사람들같이 높은 곳에다 집이나 짓고 거기 거하듯 안 하시고 하나님이 ‘창조한 만물’로 궁을 삼으셨다. 하나님 창조한 만물인 산을 벽으로 하고 인테리어는 돌과 나무로 하고 등불은 해와 달과 별로 하나님 창조한 빛으로 하셨다. “나 하나님은 사람 집에 거하지 않는다.” 말씀하신 대로다. 진짜 멋지고 웅장하고 신비하고 아름답게 해 놓으시고 거하신다. 영이시라 잠은 자지 않으니 침대도 필요 없으시다. 먹는 것도 영이시니 육의 음식이 필요 없고 하늘의 양식을 음식으로 삼고 취하신다. 고로 식당도 부엌도 구질구질 번거롭게 없어도 된다. ○ 성령님은 같은 주관권 천국에 계셔도 ‘성령 궁’이 또 따로 있다. 몇 가지 특성을 말씀해 주셨다. 성령 궁은 하나님보다 높은 위치에 있지 않다. 궁은 너무나 성령스러워서, 보면 ‘이것 성령 궁이다.’하고 안다. 여성스럽게 구상되어 있는데 이는 하나님과 성령이 구상하셨다. 색은 에메랄드, 사파이어, 루비 등 색이 많다. 보석도 황금과 다이아몬드 등 화려하게 너무 많다. 완전 흰색으로 된 찬란한 성령 성전도 있다. 궁과 함께 거하는 정원 같은 대세계도 있다. 건물 기둥은 웅장하고 신비하고 아름다운데 세상에서는 이 같은 디자인의 인테리어를 못 봤다. 이처럼 만들래도 너무 힘들어 감히 못 만든다. 기둥 위와 천장 조명 다는 곳의 그 디자인이 너무 멋지다. 그 조각과 모양, 그리고 주변이 상상도 못 할 구상이다. 세상 사람들이 아예 생각도 못 하게 창조해 놓으셨다. 성경대로 하나님 성령님은 천국에 대해 전체 밝히지 않으시고 일부만 밝히신다. ○ 천국에 가도 하나님 궁, 성령 궁, 성자 궁은 가 보지도 못한다. 멀리서 빛 정도는 보지만 형상 모양은 자세히 못 본다. 영계에 가도 다 안 밝히신다. 천국에 간다고 해도 하나님의 본체를 자주 못 본다. 우리가 이생에서 생각하는 것과 다르다. 알려 주니 배워라.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아라. 수백억도 더 되는 영들이 하나님 궁을 다니면서 본다면 얼마나 무질서하겠느냐. 하나님은 항상 권위를 가지고 계시고 한계를 정해 놓고 사신다. ○ 육계나 영계나 한계가 있다. 구분이 있다. 쪼개 놓은 것이 있다. 전능자 하나님과 사람 영의 차이는 항상 있다. 이처럼 천국에서도 차원대로 간다. ○ 지상에 있을 때가 자기가 변화되는 기회이니 이때 최고 차원으로 영을 만들어라. 하나님은 사람이 땅에 있을 때가 아쉬우니 그리 가까이해 주신다. 하나님 뜻을 이루면 다르시다. 땅에 있을 때, 하나님이 아쉬워 인생들을 쫓아다니실 때 목숨 걸고 행하여라. 천국에 가면 다른 것이다. 선거 때 대통령 후보일 때는 잘 만나도 왕권에 오르면 만나기 어렵다. 우리가 전도할 때는 성심성의껏 공주같이 왕자같이 대해 주나, 전도되고 몇 년 가면 전도자도 선생도 만나기 힘들다. 이처럼 하나님도 인생이 세상에 있을 때 더 가까이해 주신다. ○ 천국에도 하나님의 작품이 있다. 그 수를 셀 수 없고 모양 형상이 신비 오묘하고 모두 사연과 의미가 있다. 세상 역사를 펴면서 행하신 일을 기념한 것도 있고, 천지 만물을 창조하면서 행하신 것이 축소판으로도 있다. 모두 역사를 증명한다. ○ 월명동을 귀히 보아라.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땅의 우리에게 선물을 주신 것이 얼마나 신기한 일이냐. ○ 하나님의 보좌는 우리가 생각한 의자와 전혀 다르다. 세상 의자 같지 않다. 한번 생각해 보아라. “하나님의 생각은 우리 생각과 다르다.” 하지 않았느냐. 이 땅과 천국은 건물도 다르고 모두 다른데, 특히 하나님 의자와 궁이 완전 다르다. 하나님 의자를 상징한 월명동 하나님 의자를 떠올려 보아라. 땅의 의자와 월명동 하나님 의자는 완전히 다르지 않냐. 상징만 보아도 다르지 않냐. 천국의 하나님 보좌와 세상 의자와는 모양도 형상도 아예 닮지를 않았다. 기성 기독교 교회, 성경도 제대로 모르고 강대상의 하나님 의자 초라한 것을 보아라. 한국의 대(大)교회들의 단상 의자를 보았더니 역시 답답했다. ○ 월명동의 하나님 상징 보좌만 보아도 하나님의 생각과 우리가 생각은 100% 다르지 않았냐. 하나님께서 때가 되어 밝혀 주시기 전에는 모두 그동안 자기 추측으로 사람 의지로만 생각했다. 하나님의 의자는 좌우 날개로 돼 있다. 의자 날개다. 월명동 기도 동산을 중앙 핵으로 해서 좌우 산맥 날개가 3개씩 뻗어 둘러쌌다. 하늘의 것들이 그림자같이 땅에 있다고 하였다. (히 8:5) “저희가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모세가 장 막을 지으려 할 때에 지시하심을 얻음과 같으니 가라사대 삼가 모든 것을 산에서 네게 보이던 본을 좇아 지으라 하셨느니라” 월명동에 대해 그렇게도 설명하고 또 설명해 줘도 생각 차원이 낮으니 자기식으로만 생각한다. 하나님은 “너희가 손으로 지은 건물에 거하지 않는다. 나 여호와가 창조한 곳에, 웅장한 곳에 거한다.” 말씀하셨다. ○ 섭리사를 나간 자들, 제대로 가르쳐도 제 생각대로 사고(思考)들을 하니 사고(事故)들을 저질렀다. 이제 사고가 온전치 못한 자들은 아예 가까이하지 않기로 했다. 지금도 하나님의 생각과 영의 세계에 대해 더 이야기해도 잘 모른다. 고로 조금만 이야기했다. ○ 신부시대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고 간 영들의 세계, ‘황금 천국 천 년 궁’은 일반 천국과 또 다르다. 결혼한 자, 신부 신랑의 방과 집과 정원이 결혼하지 않은 형제들 것과 다르듯이 새 시대 하나님의 사랑 대상으로 산 자들의 천국 집과 환경도 일반 신앙한 자들의 영계 집과는 다른 것이다. ‘형제들끼리 사는 자취 집과 결혼해서 더 좋은 집 지어 더 인테리어 해 놓고 사는 집이 다르듯 다르다.’ 이처럼 생각하면서 천국과 황금 천국을 깨달아라. 하나님의 궁은 또 다르다. 지금까지 설명한 천국 궁을 생각하면서 더 엄청나다고 상상해 보라. 너무 엄청나서 더 설명도 해 줄 수가 없다. ○ 선생이 예수님을 맞고 살아도 기성에 있을 때는 교회가 예수님 몸이라며 정말 늘 깨끗게 닦고 관리해도 가지고 있는 환경 그 이상으로는 할 수가 없었다. 다시 오신 예수님을 신랑으로 맞고 건축한 월명동을 보아라. 3.16관과 석막리 마을 기성 교회를 비교해 보아라. 백만 배도 더 다르다. 하나님을 맞고 궁 만들어 드렸으니 얼마나 차이가 있겠느냐. 시대 황금 천국과 구시대도 그렇게 다르다. 고로 새 시대를 맞아 하나님도 성령도 예수님도 새롭게 모시고 섬기고 사랑하라 함이다. ◎ 오직 예수님께 배우라. 지도자들과 교역자들도 자기 사고 넣고 자기 사람 만들지 말고 하나님, 성령과 주의 사람 만들어라. 하나님은 섭리사에서 자기 사람 만드는 자를 정말 싫어 책망하신다. 자기 사람 만드는 것, 개혁하자! 예수님 때 제자들은 모두 예수님께 연결하여 다 예수님 사람이 되게 해 주었다. 그러면 예수님은 하나님을 전해 주시어 하나님의 사람 되게 해 주니, 하나님이 그 육과 영을 하나님의 사람이 되게 하셨다. ○ 지도자들, 단상 서는 자들이 먼저는 온전히 하자. 이성 사랑하지 말아라. 교인들, 밑의 사람들을 자기 사람 만들지 말아라. 모두 회개하고 돌이켜라. 하나님이 그런 자는 스스로 단상에서 내려오라고 하셨다. 죄가 있는 부서 지도자도 내려오라 하신다. 안 하면 모두 드러낸다. 오직 하나님만 사랑한다고 약속하고 그보다 다른 자를 더 사랑하니 우상이다. 모두 심판한다. 잔칫집에 예의 없이 행하는 자 다 쫓아내신다. ○ 하나님 성령의 하늘 신부 된 자가 하늘 혼인 잔치 않고 자기 혼인 잔치 하니 사랑 불신한 자다. 교회에서 알고 말이 나오는데도 남자 목사도 여자 목사도 자기가 행한 일을 사람들이 모른다고 생각한다. 하나님께서 참아 주시며 회개 기회를 주시다가 안 되니 사명자가 가서 보고 와서 고하게 하신다. 사람들이 있는데도 교역자끼리 떳떳이 한다고 한다. 스마트폰에는 하나님 말씀보다 제가 좋아하는 것으로 가득 차 있다. 우상 앨범이 되어 있다. 모두 다 지워야 한다. 하늘을 위해 산다는 자들의 양심이 그러하느냐. 이러한 자들은 이제는 단상에 못 선다. 이성 꺼리는 자는 모두 스스로 나와라. 하나님이 말씀했는데도 또 하면 ‘성령 사연’에 다 올린다고 하신다. 노아 때도 양심 심판했다. 그들의 영은 예수님이 올 때까지 영옥에 갇혔다. 하나님이 사랑으로‘회개하자’ 하시니 모두 듣고 온전히 하자. ○ 모두 인생의 개혁을 일으켜 오지 않았느냐. 루터만 개혁자가 아니라 우리는 다 사고와 생각 개혁자로서 새 역사 천 년 하나님 목적을 이루는 자들이다. ◎ 구시대 하나님의 신전들과 기도원과 새 시대 하나님 시대 자연 성전과 비교해 보라. 그럼 눈치를 챌 것이다.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께 새 역사에 오시면 최고의 것을 해 드리겠다고 고백했다. 특히 예수님께 고백했다. 초림 때 못 했으니 재림 때 예수님께 최고로 해 드리겠다고 하였다. 하나님께서 구상을 주시어 천 년 가는 돌로 궁을 건축했다. ‘신부가 남편을 위해 단장한 것 같다.’한 성경을 이루게 했다. (계 21:2)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 하나님께 제대로 해 드리지도 않으면서 신부라고 하면 입만 산 자다. 신부 자격이 상실된다. 시대를 보고 듣고 하면서도, 일 사명을 맡겨도 귀한 것을 모른다. 전심으로 알아야 한다. 역사를 뛰면서도 딴생각하지 말고 맡긴 일에 충성하라. ○ 단상에 서는 자들은 그 육신 세계로 가서 쓰려고 경제 활동하지 말고, 하나님께서 택하여 영적 사명으로 불렀으면 영원한 뜻이 있다. 선생을 보아라. 오직 하나님이 시킨 일만 했다. 하나님이 축복해 주신 것만 해도 크다. 가치 모르면 그 차원에서 떨어진다. 선생은 예수님을 믿고 거의 세상 일은 안 했다. 66년간이다. 20년 준비하고 46년 뛰었다. 그렇게 하늘만 모시고 살았다고 거지가 되거나 육적으로 먹을 것과 살 환경이 없었느냐. 모두 주께서 주시고, 하나님 궁까지 건축했다. 46년 동안 섭리사 모두가 썼다. 항상 하나님은 선생에게 들어가도 나가도 축복을 주셨다. 축복을 주시고, 말씀해 주시며 왔다. ○ 보아도 모르느냐. 들어도 모르느냐. 귀히 여기고 하여라. 섭리사 안에서도 오직 신앙에 목숨 걸고 모든 환난 역경 억울한 것을 당해도 이기고 선생과 일체 되어 한 자들은 영육들 최고 차원 높이면서 하나님께 축복받으면서 살았다. “네 영이 잘됨같이 육도 잘된다.” 하였다. (요삼 1:2)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 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 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 신앙 생활하면서 경제 힘들다고 세상 쳐다보고 욕심부린 자들은 경제에 시험 들어 하나님의 축복 길을 벗어났다. 그런다고 잘 되겠느냐. 가만히 있으면, 때 되면 하나님 주시는데 오두방정을 떤 것이다. “기성들은 많이 받는다. 나는 뭐냐. 그동안 많이 했는데....” 이렇게 하다 물질의 함정에 빠진 것이다. 늪에 빠진 것이다.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 시대 사명자와 같이 사는 것만도 크고 크다. 그럼 가다 다 축복해 주신다. - 경제의 달란트를 가진 자는 경제 일하며 신앙 지키고 - 신앙 사업하는 자는 신앙 사업을 하는 것이다. - 전도 사업자는 전도하며 생명 사업을 하며 각종 하나님이 맡긴 것을 해야 한다. ◎ 목회자가 교회를 부흥시키면 계속 목회하게 한다. 과수원을 하며 나무가 크게 하고, 열매를 크게 맺게 하려면 퇴비하며 수고해야 한다. 이같이 목회자도 교회 부흥시키려면 할 일을 해야 한다. 주도 모으고 헤치고 하여 크게 했다고 예수님이 말씀하였다. (마 25:26) “그 주인이 대답하여 가로되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 은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데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았느냐” 예수님은 공적 역사를 하시며 하나님의 뜻 펼 때 최고 환난만 있었는데도 제자들과 극적으로 행하여 신약역사를 세우고 2000년 역사를 행하셨다. ○ 이 시대를 따라가며 하나님의 시대 역사 이루는 자들은 엄청난 자다. 큰일을 하는 자, 최고 운 타고 간다. 이제 봐라. 가다 보면 하나님이 더 해 주신다. 늘 걱정만 하지 말고 더 뛰어라. 성령은 “먹고 사는 것이 문제가 아니다. 얼마나 의롭게 하나님 뜻을 이루며 사느냐가 문제다.” 하셨다. 의가 돈과 같다. ‘의’대로 도우신다. 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대로 그대로 다 잘 되었다. 영적 신앙, 새 역사를 세우게 하시고 다 축복해 주셨다. ○ 이 시대 아무리 지구촌의 많은 자들이 자신이 잘났다 큰소리쳐도 하나님의 최종역사의 주인이 되어 가는 자들이 최고다. 황금 천국 가 보면 더욱 안다. 땅에서도 믿고 열심히 하라. 가치 모르면 뺏긴다. ○ 46년 동안 오면서 가치 모르고 따르다 뺏기고 간 자들이 뭐 하나 가 보았다. 좁은 땅이라 모두 눈에 띄고 다 보인다. 땀이 발등에 떨어져 가면서 고생해도 섭리사보다 정신적으로 영적으로 곤고함을 10배 100배 겪으며 살아간다. 그때 자기 정신이 정상이 아니었다고, 나와서 후회한다고 했다. 영원한 이상세계를 뺏긴 것이다. 전능자 하나님이 6000년 역사를 펴 오신 후 마지막 최고 사랑 역사를 핵으로 하시는데 벗어난 것이다. 자기의 사랑의 이상을 위해 섭리사를 나갔는데 하나님이 아예 이루지 못하게 트신다. 행하는 자는 오히려 죄요, 타락 역사니 더 사망으로 가는 삶이다. ○ 가만히 있으면 하나님께서 오죽이나 잘해 주시겠느냐. 고생돼도 생명길로 가야 육이 고생돼도 영은 영원히 잘 된다. 뺏기지 말아라. 환난 때문에 모두 다 포기해도 하나님 뜻 속에 새 역사에 살면서 핵인 하나님 목적만 잡고 가면 된다. 핵을 뺏기면 희망이 없다. ○ 선생과 일체 되고,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을 절대 사랑하여라. 오직 하나님 성령 성자 주 사랑 역사다. 그럼 다 뺏겨도 욥같이 다시 배나 얻는다. 요셉같이 된다. ◎ 그리고 지금 ‘시대’를 보라. 하나님이 어느 시대든지 보낸 자를 대하는 대로 개인, 가정, 민족을 선악 간에 대하신다. 모세 때는 모세를 대하는 대로 대하시고 예수님 때는 예수님 대하는 대로 모두 대하셨다. 형벌하고, 괴롭게 하고, 갚아 주기도 하시고, 기뻐 대한 자들은 구원하며 축복해 주셨다. 이 시대도 그러해 왔다. 모두 이를 알고 행하자. 평안을 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