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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4.10.20 (일)

241020 주일말씀 결국은 하나님 뜻이었다

선포일
2024.10.20 (일)
성경 본문
마가복음 14장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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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0월 20일 주일말씀> 결국은 ‘하나님 뜻’이었다 본 문 : <마가복음 14장 36절> “가라사대 아바 아버지여 아버지께는 모든 것이 가능하오니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하시고” 할렐루야! 오늘은 “결국은 ‘하나님 뜻’이었다”라는 주제로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이 말씀을 전해 주시니 마음과 생각을 집중하여 잘 듣자. ◎ 예수님은 - 배신한 가룟 유다와 - 제대로 모르고 증거하지 못한 세례요한, - 그때 극성으로 반대한 유대 율법주의자들이 예수님 믿는 자들을 잡아 고통 주어서 그것 때문에, 누구 때문에 십자가 죽음의 길을 가신 것이 아니다. 그러하면, 몇 사람 때문에 죽었다면 정말 억울한 죽음이다. ⇒ 메시아를 기다리던 율법주의자들과 그 시대가 모두 불신해서다. ○ 모세가 가나안 복지에 못 들어간 것과 광야에서 뱀을 든 것은 불신한 누구 때문이 아니고, 따르던 모든 자들이 불신해서다. (민 21:9) “모세가 놋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다니 뱀에게 물린 자마다 놋뱀 을 쳐다본즉 살더라” (요 3:14-15)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가나안 땅을 들어가기 전에 그 땅을 정탐하고 선평한 여호수아와 갈렙의 말을 듣고 일부만 선평하고 좋아 따랐다. 그러나 대부분은 보낸 자를 악평하고 불만 불평했다. 판국이 기울어졌다. 성경에 나온 대로다. 판국은 무게가 반 이상 한쪽으로 쏠리면 기운다. 개인도, 민족도, 세계도 그러하다. ○ 요셉의 형제들이 요셉을 미워함으로 요셉을 팔았다. 그래서 요셉은 억울함을 받고 애굽에서 종살이하게 되었다. 팔려 간 보디발의 집에서는 보디발의 아내, 자기가 요셉을 좋아하고서는 역으로 요셉에게 누명을 씌우고 거짓말하여 억울함을 받고 감옥까지 갔다. 그러나 그곳에서도 변치 않고 하나님을 사랑하여 애굽 왕의 꿈을 풀어 주고 대국의 총리대신이 되었다. 요셉이 애굽에 안 갔다면 이스라엘 족속은 너무 작아서 하나님의 뜻을 크게 이루지는 못하였을 것이다. 요셉은 형제들의 잘못으로 대국인 애굽으로 가게 되었다. 원인은 그러하다 해도 결과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러 갔다. 시대가 악함으로 인해 하나님의 뜻을 고통을 받으며 이루어 갔다. 요셉이 조건을 세움으로 인해 이스라엘 민족이 크게 형성이 되고, 민족 단위 종교를 이루었다. 그 터전 위에 예수님이 민족 단위로 오시게 되었다. (창 49:24) “요셉의 활이 도리어 견강하며 그의 팔이 힘이 있으니 야곱의 전능자의 손을 힘입음이라 그로부터 이스라엘의 반석인 목자가 나도다” 이 크고 거대한 하나님 뜻을 이룬 것을 보면 요셉은 형제들이 미워하지 않아도 애굽으로 가야 했다. 시대가 악하지 않아도 하나님의 뜻을 이루러 순리로 애굽에 가야 했다. 원인으로 볼 때는 요셉은 형제들이 미워하고 팔아서 애굽에 갔다. 그곳에서 여자가 누명을 씌워 옥에 간 것이 맞다. 그러나 결과로 보면 ‘하나님 뜻’ 때문이었다. 하나님의 뜻이 없으면 요셉이 애굽의 총리가 되게 돕지 않으셨다. 여기서 요셉의 형제들이 요셉을 미워한 것과 여자가 이성 누명 씌운 것은 하나님 뜻이 아니다. 그들이 악해서다. 뜻이라면 그들이 의인들이다. 하나님 뜻을 위해 했기 때문이다. 그들은 악하고 무지해서 하였기에 요셉의 형제들도 그 형벌을 요셉을 다시 만날 때까지 받고, 거짓말을 한 보디발의 아내도 죗값을 받았다. 이같이 보는 것이다. 이 시대도 그러하다. 이미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네 후손이 이방 타국에 가서 객이 되어 그들을 섬긴다. 그리고 많은 재물을 끌고 나온다.” 하셨다. (창 15:13-14)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정녕히 알라 네 자손 이 이방에서 객이 되어 그들을 섬기겠고 그들은 사백년 동안 네 자손을 괴 롭게 하리니 그 섬기는 나라를 내가 징치할찌며 그 후에 네 자손이 큰 재물 을 이끌고 나오리라 ○ 성경을 보면 이같이 역사를 펴 왔다. 한 가지만 보고 판단하면 - 화(禍)가 되고 - 자기 육적으로 성경을 풀게 된다. 그럼 늘 하나님도 의심하게 되고 ‘어떤 것이 하나님 뜻이냐?’ 한다. 성경을 모순 없이 풀어야 된다. ○ 시대가 악하고 무지해서 죄지은 것은 어느 시대나 하나님께 심판을 받았다. 요셉의 형제들이나 그 시대 악한 자들은 그 행한 대로 괴롭게 함을 받으며 깨닫고 고통을 받았다. (렘 10:18)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보라 내가 이 땅에 거하는 자를 이번에는 내어던질 것이라 그들을 괴롭게 하여 깨닫게 하리라 하셨느니라” 어느 시대나 그러하였다. 죄와 벌이다. ○ 하나님의 뜻이 있어서 악인이 의인에게 고통을 준 것이 아니라 그들이 악해서다. 고로 고통을 준 대가로 죗값을 받았다. 뜻이라면 죗값 안 받았다. 의인의 값을 받았을 것이다. 뜻이라면 죄가 될 수 없다. 성경을 제대로 못 풀고 하나님의 뜻이라고만 하고, 또는 악인으로 인해 의인이 잘됐다고만 풀면서 악인도 의인에 끼게 한다. 성경을 제대로 풀고 행하는 자를 통해 하나님이 시대 뜻을 펴신다. ○ 이 시대도 동일하다. 시대가 악함으로 인해 하나님의 뜻이 있는 자들이 고통을 받았다. - 선하면 선한 대로 하나님 뜻이 가고, 악하면 악한 대로, 악한 자가 시대 보낸 자를 대하는 대로 하나님 뜻이 간다. - 선하게 대한 자들과 그 시대는 선하게 가고, 악하게 대한 자들과 그 시대는 심판받으며 가고 있다. 이방의 세계도 그와 같다. 민족도 개인도 그러하다. 하나님이 보낸 자를 맞고 사는 자는 하나님 성령 성자의 뜻을 이루며 살아간다. ○ 선악(善惡)을 이같이 온전히 알아야 시대와 개인도 ‘무엇이 의인지, 죄인지’ 안다. 모르면, - 죄가 아닌데도 죄로 여기고 괴로워하고, - 또 죄인들이 의인들을 괴롭히며 악하게 하고, 의를 행한다고 하며 미친 짓을 한다. ○ 성경을 보자. 야곱이 형, 에서 대신 아버지의 축복을 받았다. 그래서 에서가 야곱을 미워해서 야곱은 외갓집으로 쫓겨갔다. 그러나 결론을 보면 하나님은 야곱을 축복해 주셨다. 외갓집에 갔기에, - 사랑의 대상을 만나 결혼하게 되었고, - 양 떼를 쳐서 경제 축복을 받았다. - 자녀 축복도 받았다. 처음 원인은 에서의 미움과 살인적인 행위로 갔는데, 결론은 하나님의 뜻을 이뤘다. 그러니 어떤 자는 에서 때문에 야곱이 외갓집에 가서 잘됐다 한다. 그렇게 생각하면 하나님의 뜻을 이룬 게 아니라 에서의 뜻을 이룬 것이 된다. 에서가 야곱을 미워한 것은 죄다. 에서가 그러했어도 야곱은 어머니 리브가가 코치해서 축복받았다. 잘했기 때문이다. 욥이 잘해서 하나님 축복받은 것과 같은 이치다. 이같이 보니 야곱은 에서의 미움받고라도 외갓집에 가야 했고, 어머니도 ‘가라.’ 했다. 꼭 가야 했다. 에서가 야곱을 미워하지 않아 그대로 집에 살았다면 이방 결혼을 해야 했을 것이다. 그럼 안 되니 형통의 축복 길을 찾아가야 했던 것이다. 그렇다고 에서가 야곱을 미워하고 죽이려 한 것이 죄가 아닌 것은 아니다. 죄다. 이는 에서가 악해서다. 그가 이같이 성경을 풀어 주신다. 깨달아라. ○ 시대 사명자들은 하나님 뜻을 두고 있기에 세상과 형제들이 미워하고 불신하나 안 하나 하나님의 예언된 뜻을 이루려면 뜻의 길을 가야 했다. ○ 예수님이 가룟 유다, 혹은 그 시대 몇십 명의 사람들이 미워했다고 십자가를 지신 것이 아니다. 기다린 자들이, 구약 전체가 불신해서다. 그토록 기다린 메시아인데도 율법주의자들이 몰라보고 처음부터 환영을 안 하고 불신했다. 고로 가룟 유다도 생기고 그들을 따라 반대하고 괴롭히는 자들이 생겼다. 이는 기다린 구시대 율법주의자들 전체, 그 시대 모두가 사명을 못해서다. 알지 못해서다. 그래서 가룟 유다도 주를 팔고 악한 죄를 지었다. 가룟 유다는 괴로워 목을 매고 죽었다. ◎ 성경을 보면 시대마다 뜻을 이룰 때 시대가 모두 몰라 의인이 고통받게 되더라도 하나님은 ‘선의 방법’을 통해서 뜻을 펴셨다. ○ 예수님 때도 그러했다. 시대가 악하니 시대 십자가를 하나님 뜻으로 정하시고 만민을 위해 메시아가 그들의 죄를 대신 담당하며 십자가로 구속(救贖)하게 하셨다. 이로 인해 시대 죄를 용서하고 모두 사망에서 나오게 하셨다. 그 대신 믿고 따라야 영생을 얻게 하셨다.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회개하고 예수님을 따라 하나님을 믿으면 구원받는 것을 하나님은 예정해 놓으셨다. 이렇게 2000년 신약역사를 펴 오셨다. 이제 예수님이 영으로 다시 오시사 시대 보낸 자의 육을 쓰고, 또 모든 자의 육신을 쓰고 천 년 역사를 행하게 하며 가신다. ○ 아담 하와는 하나님의 원수, 사탄 마귀들이 꾀니 그 꾐에 넘어가 그들의 주관받고 타락되어 하나님의 뜻을 펴지 못했다. 이미 “꾐에 들지 말라.”하고 하나님이 말씀해 주셨는데도 어리니 사탄에 넘어갔다. ○‘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의인들이 하나님의 뜻을 펴는데 원수들, 하나님 불신한 자와 악마들이 막아도 그냥 두셨을까? 아담과 하와와 모든 자들, 어린 10대이고 철부지들인데 왜 그냥 놓아두셨을까?’ 하고 의문을 품는다. ⇒ 하나님은 이미 인간 책임을 주셨다. “하지 마라.” 하셨다. 말씀을 주시며 도우시는 하나님이시요, 인간 책임을 주시고 그 책임을 하도록 도우시는 하나님이시다. 최종 그 일을 행하는 것은 인간 책임으로 주신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하나님이 하실 일을 하셨다. 하나님의 행하심을 잘 보고 풀어야 성경이 잘 풀리고 하나님의 뜻을 알게 된다. 현재도 하나님과 성령님은 역사의 말씀을 해 주신다. ○ 하나님은 보낸 자를 통해 수십 년 동안 가르치시고 말씀해 주셨다. 그렇게도 시대를 깨닫게 했어도 그들이 책임을 못 하고 등 돌리고 불신으로 행하였다. 사탄과 인(人)사탄이 꾀니 모두 하나님의 역사를 불신했다. 하나님이 시대 뜻을 이루실 때마다 사탄과 사람들이 몰라 불신했다. 하나님은 때를 따라 늘 악을 심판하시고 정녕코 하나님의 뜻을 펴셨다. ○‘야곱은 에서 때문에 그리됐다.’ ‘요셉은 배다른 형제들 때문에 그리됐다.’라고만 하면 그들을 원수시 하다 죄만 더 짓고 갈 길 못 가고 원수를 용서하기도 힘들다. 의인들이 깨끗이, 더 이상 없이 원수를 용서하고 기도해 주면 조건이 잡히지 않는다. 의인이 원수까지 용서해 주면 마귀도 꼬투리 잡을 것이 없고 하나님의 법을 다 지켰으니 깨끗한 의인이 된다. “원수 갚는 일은 하나님께 맡기라. 주께 맡기라.” 했다. 그래야 하나님이 의인을 괴롭힌 악인들을 맘 놓고 심판하신다. 의인이 다치지 않게 심판하게 된다. 원수를 용서해야 하나님이 - 더욱 의인 되게 하신다. - 그들이 하늘 편 미워하고 괴롭게 한 것 행위대로 심판하실 때 꺼림 없이 깨끗이 하신다. ◎ 하나님이 땅의 사람들을 통해 이 땅에 하나님의 뜻을 이루실 때 편안하게 뜻을 이룬 일이 성경 역사에는 없다. 이는 험한 곳을 개발하여 이상의 세계를 이룰 때 수고 없이 한 자가 하나도 없듯이 그러하다. ○ 하나님의 뜻을 펴는 아벨 편 의인들은 악으로나 구시대로나 무지자, 시기 질투자로나 마귀 사탄, 불신자 배신자들로도 고통을 당하며 뜻을 폈다. 가인들은 악한 자들에게 고통받는 것이 거의 없이 선(善)만 미워하고 괴롭히다 때가 되면 하나님의 심판을 받았다. 이것이 어느 시대나 겪는 현실들이었다. 아벨들 중에는 ‘저 악한 자는 고통도 없다.’하며 악한 세상으로 가서 사망길을 헤매다 돌아오기도 했다. ○ 의인들은 잘했어도 악인들로 인해 고통받는다. 또 따르는 자가 불신하니 괴로움을 받는다. 예수님도 하나님의 뜻을 펴기 위해 복음의 일을 잘하셨음에도 죽을 때까지 내적 외적 고통을 받으면서 하나님의 뜻을 펴셨다. 어느 시대든지 - 의인들은 그러하다. - 십자가 길은 선악의 싸움이었다. ○ 악은 심판으로 끝난다. 무지자는 평생 모르는 만큼 악과 불신으로 살다 죽는다. 그 영혼이 천국으로 가겠느냐? 개인도 마음에서 선악의 싸움을 한다. 선의 마음으로 악의 마음을 이겨야 한다. 육은 육성, 마음은 영성과 싸우게 된다. 성령 부르고 힘 받고 싸워라. 형제 원망 말고 자기 잘못 원망하라. 뉘우치고 하자. ○ 의인들은 시대를 알고 참고 굳건히 견디고 기도하며 사망의 지옥으로 안 가게 되었다. 하나님 나라까지 얻었다. 그 힘으로 사는 것이다. 그 희망으로 모든 것을 이기며 살아야 한다. 의인들은 성경에 나온 대로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고통 중에도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살았다. 어느 시대든지 그러하였다. 지금 이 시대도 섭리사나 각종 종교나 기독교나 천주교나 그러하다. 민족들도 보다 선한 민족을 보아라. 악의 민족들이 괴롭힌다. 선과 악의 싸움이다. 악은 선이 그냥 갈 길 가고 있어도 괴롭힌다. 하나님은 행위대로 심판하시며 뜻을 펴신다. ○ 악에 신경 쓰다 보면 갈 길 못 간다. 메시아 예수님같이 선생같이 원수를 사랑하고 기도해 주어라.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오게 기도해 주는 것이다. 진정 기도해 주어라. 기도로 끌어내기다. 안돼도 기도해 줘야, 의인 취급 받는다. 그래야 하나님이 악인을 심판 할 때 같이 안 당하게 하셨다. ○ 잠언 14장 4절을 보면, “소가 없으면 구유는 깨끗하려니와 소의 힘으로 얻는 것이 많으니라” 하였다. - 소가 있으면 그로 얻지만, 그로 고통도 당한다. 소가 없으면 그로 인한 고통은 없지만, 그로 얻지도 못한다. 이와 같이 - 하나님을 믿고 섬기지 않으면 섬기는 것으로 인한 어려움은 없다. 자기 삶의 기본 고통을 받을 뿐이다. 반대로 하나님의 뜻을 펴면서 사명 맡고 그것을 행하면 그로 인하여 고통받지만 이루면서 그로 인해 축복받고 산다. ○ 하나님은 성령과 주와 하늘의 천사들과 함께 자기를 믿고 섬기는 자를 합당한 대로 돕고 축복해 주신다. 악인에게 회개 기회를 주시되, 주어도 안 하면 때가 되었을 때 하나님은 심판하시며 역사를 펴 왔다. 악인은 세상에서 선같이 살아가면서 자기 육체의 뜻을 이루다가 절대 하나님의 심판을 받는다. 선한 자는 하나님의 인정을 받고 악한 자는 하나님의 악의 심판을 받는 것이다. 악인은 무지해서 하나님을 안 믿어서, 믿어도 형식으로 믿어 모르는 자들은 행치 못해서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도 모른다. ◎ 너희가 이것을 알고 살아라.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시라 그 전지전능하심이 수백만 가지다. 그중 하나를 그가 가르쳐 주고 깨닫게 하셨다. 하나님은 미리 잘 되게 해 놓고 지구를 운행하신다. 세월이 가면 또 잘 되게 해 놓으셨다. 고로 오히려 때가 되길 기다리고 계시다. 이는 마치 농부가 밑거름 퇴비를 해 놓고 씨를 뿌리고 시간이 가면 갈수록 싹이 나게 하고 크게 하여 가을이 오면 거둠과 같다. 농부가 씨를 뿌리고 수확을 기대하듯 하나님도 그러하시다. ○ 하나님은 항상 하나님의 역사를 미리 펴셨다. 예수님이 오기 전, 400년 전부터 말라기 선지자를 통하여 메시아 오심을 예비하라고 말씀하셨다. 어떤 것은 구약 때 수천 년 전부터 ‘나 같은 선지자가 온다(신 18:15).’, ‘내 이름을 부르는 자를 해 돋는 곳에서 오게 한다(사 41:25).’ ‘구름 타고 온다(단 7:13).’라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그가 오면 어떻게 될 것을 선지자들로 예언하면서 예비하라고 말씀하셨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새 시대, 신약역사가 오면 누가 온다고 수백 년 전, 수천 년 전부터 말씀하고 가르쳐 주셨다. 신약역사도 다 끝나면 예수님이 다시 와서 어떻게 한다고 2000년 전에 미리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은 말씀하셨다. ○ 이같이 하나님이 미리 하심은 전지전능하시어서다. 이리 전지전능하신 하나님도 미리부터 하시는데 연약한 사람들은 더욱 미리부터 해야 한다. 하나님은 개인들도 뜻이 있으면 미리부터 하게 하신다. 선생도 어렸을 때부터 섭리사 일을 예비하였다. 공적인 역사를 하기 전, 20년 전부터 기도하며 성경을 배우면서 예비하였다. 미리 하시는 하나님이시다. 이전부터 미리 행하지 않았으면 현재가 없다. 섭리사도 미리 안 했으면 현재 존재를 못 한다. 하나님이 오셔도 성령님이 오셔도 구원자가 와도 맞지를 못했다. 이는 마치 가을에 곡식을 거두고 추수하려면 봄부터 농부가 미리 농사를 지음과 같다. 과일을 따 먹으려면 미리 과일나무를 3년 혹은 5년 전부터 심어 가꿔야 한다. 그리고 열심히 가꿔야 이상세계가 온다. ○ 사람들은 새로운 시대와 하나님이 보내는 자를 기다린다. 그를 통해 하나님에 대해 알기 위해서다. 보내서 왔어도 못 맞은 것은 미리부터 예비하지 못해서다. 신앙적으로 맞을 준비를 하지 아니하여서 모르는 것이다. 신앙이 살아 깨어서 기다렸어야 눈치채고 맞는다. 그를 못 맞으면 하나님이 성경에 약속한 것을 이뤄도 모른다. 신앙이 깨어 있어도 찾고 다녀야 찾는다. 찾는 자가 찾게 된다. ○ 섭리사에 온 자들은 우연같이 복음을 듣고 온 것 같으나 실상은 성령이 감동 주어 오게 하시고 복음을 듣게 하신 것이다. 점점 ‘시대 말씀’을 듣고 온전하게 바로 깨닫게 하시고, 어떤 자는 2년 3년 4년 혹은 10년 20년 자기 믿음대로 성령이 깨닫게 해 주셨음을 간증을 통해 알게 되었다. 확실하게 알면 행하여 딴 자보다 10배 100배 수백 배 곡식같이 결실하게 된다. 섭리사에 와서 최고 기쁨이 예수님을 배워 알고 맞은 것이다. 제대로 맞은 자는 시대를 알려 주고 전해 준 선생도 맞고 기뻐했다. 섭리사에서 하나님을 믿어도 자기 주관대로 살아와서 성경을 제대로 모르고 하나님 성령 성자를 모시고 섬기며 사랑하는 ‘생활’을 제대로 온전하게 못 해 온 자가 많다. 선생이 옆에 있을 때 할 것을 못 해 후회도 한다. ○ 말씀을 제대로 모르고 살면 신앙이 굳건히 서지 못해 반신반의로 신앙생활을 하게 된다. “제대로 알고 해라. 좀 더 하라.” 하지 않았느냐. 좀 모자라서 개인 운명 판국이 기울었다. 안타깝다. 예수님 때도 모르는 자들이 하나님이 보내신 주와 새 시대를 불신하고, 따르던 자 중에는 배신하고 이단시하였다. 무지는 자기를 멸망시킨다. ○ 예수님을 보통 사랑해서 안 된다. 100% 사랑이다. 그래야 하나님 성령도 성자도 시대 사명을 가지고 온 자도 적극적으로 대한다. ◎ 보내서 온 자는 “내게 배우라.” 하였다. 우리가 섭리사에 오기 전에는 같은 성경을 가지고 구약식으로 신약식으로 배우고 각종 의문을 품고 답답했다. 선생에게 안 배웠을 때, 이 시대는 답답했다. 배우니 모든 성경의 의문이 풀리고 하나님과 예수님의 몸들이 되어 믿고 성령으로 좇아 행했다. 온전한 진리를 통해 어떻게 살 것을 알고 가는 자가 시대에 진정한 행복한 자들이다. 시대를 모르고 사는 자, 옛 시대에서 막연히 사는 자들이 안타까운 것이다. ○ 절대자 하나님은 절대 존재하신다. 항상 성령과 함께 자기에게 함께하신다. 믿어야 한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믿는 삶이다. ○ 목적을 알고 가는 자는 재촉하면서 오직 그 길만 가는 것이다. 사망의 무지를 해결했기에 환난과 사고와 많은 어려움을 당해도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신 목적을 알고서 목적지를 가니 최고 행복하고 좋은 것이다. 만일 이 시대 하나님의 역사와 하나님도 성령도 성자 예수님도 선생도 몰랐으면 청춘이 늙는 것을 한탄하며 때를 기다리면서 세월만 보내야 했다. 그러니 부지런히 더 늦게 전에 자부심 품고 살아가자. 전능자 하나님 성령님이 앞에 멀리 가고 계시지 않느냐. 더 뛰어가자. ◎ 너희들 가운데 죄없이 옥고를 치른 자들이 10.8. 대법원 최종 판결에서 무사히 완전히 끝났다. 이 소식을 듣고 하나님이 이전에 하신 말씀이 생각났다. “걱정 말아라. 행한 대로, 네게 보인 계시대로 해 주마.”하셨는데 그대로 되었다. “내가 옥에서 나간 것 같다.”하고 기뻐 좋아하며 감사하였다. 하나님과 성령이 깨닫게 하시며 “확대시켜 보아라. 섭리사와 민족이 그러하니라. 누구나 어느 시대나 시대 죄를 담당하면 그러하니라. 어느 시대든지 하늘의 하나님이 시대 보낸 자와 죄를 담당하느니라.” 말씀하셨다. ○ 잘 들어 보아라. 회사나 정치나 가정이나 민족이나 지도자 혹은 사명자가 문제를 책임지는 것이다. 하나님이 시대마다 보낸 자가 그 시대 하나님 입장에서 죄를 담당한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예수님도 이 세상 사람들과 믿고 따르는 자들의 죄를 담당하셨다. 부모 입장이다. 가정의 신랑이 신부의 문제를 담당하는 격이다. 애인이 애인의 짐을 담당하는 것이다. 이 시대도 그러하다. ○ 성경에 항상 백성들이 못 했을 때는 하나님은 선지자나 시대 하나님 세운 자들에게 “너희가 죄를 담당하라.” 하셨다. 에스겔에게도 “그러므로 네 민족의 죄를 담당하라.” 하셨다. (겔 4:4) “너는 또 좌편으로 누워 이스라엘 족속의 죄악을 당하되 네 눕는 날수대로 그 죄악을 담당할찌니라” ○ 이 시대 죄를 하늘 편에서 담당하니 사망에 있던 자들이 생명으로 나오게 되었다. 섭리인들 중에 어려움을 겪던 이들이 옥에서 빛에 나와 자유된 자들이 되니 민족도 그리 되었다. 고로 섭리인 모두는 사망권에 있는 자를 전도하면서 생명권 빛으로 나오게 할 수 있다. 계속 하나님이 민족도 돕고 섭리사도 도우신다. ○ 먼저 전도된 자들이 수고하여 전도될 자, 사망에 있는 자의 죄를 담당하며 기도하고 전도하는 것이다. 그래야 된다. 자기 죄같이 여기며 기도해 주고, 풀린 후 전도다. 섭리 민족은 사망권에서 나왔으니 이제 계속 하나님의 역사를 펴 가야 한다. 역사를 펼 때마다 하나님이 친히 도우신다. 하나님도, 보낸 자도 조건을 세워서다. 이것을 온전히 알고서 하나님을 오해하지 말고 대해야 한다. ○ 민족을 위해 늘 기도다. 민족은 자기 몸 확대다. 웅덩이에 빠진 자, 화재 속에 있는 자를 보고 구하러 간 자가 그냥 나오면 빠진 자는 그 웅덩이나 화재 불꽃에 계속 있게 된다. 깨달아라. 무지해서 실수로 빠졌고 불을 냈으니 조건 세우고 구하여라. 죄를 담당해야 구한다. 역사, 늘 이같이 펴 가신다. ○ 죄를 담당하란 말을 깨달아라. 민족도, 세계도 지도자들이 담당하는 조건을 세워야 구원한다. 하나님 뜻도 모르면서 하나님과 무지 속에 상극하지 말고 하나님이 오직 ‘하나님 뜻’대로 함을 믿고, 어서 역사를 펴라. 모르면 짐승들이다. ○ 근본을 알고 행하고 살지 않으면 ‘하나님을 사랑한다’할 수 없다. 하나님도 이러한 자를 ‘목적을 두고 사랑할 수 없는 자다.’ 하신다. 전능자 하나님이 보낸 자를 통해 말씀하시어 어떻게 행할 것을 가르쳐 주셨으니 전능자 하나님을 알고 행해야 한다. 하나님을 우러러보고 단장을 하고 두려움과 겸손으로 대해야 그 영광을 받으신다. ◎ 새벽에 일어나면 깨끗이 씻고 맑은 정신으로 깨끗이 단장하고 기도하여라. 네 의의 행실을 모두 다 보신다. 하나님이 행위를 모두 보신다. 세상 사람들을 대할 때는 잘 보이려 온갖 단장을 하면서 전능하신 하나님 앞에 망령되게 행치를 말아라. ○ 기도할 때뿐 아니라 항상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앞에 마음도 정신도 몸도 단장하고 모시고 섬기고 행하여라. 자기 행위대로 - 자기 영의 형상과 모양이 만들어진다. - 삶이 부활하고 변화되나니 온전하게 살아라. 전능자를 사람 대하듯 대하여라. 자기 옆에 계심을 잊지 말아라. 혼자 살아도 온전하게 행치 않으면 사고 나고 고생하고 죽기도 하나니, 그러므로 항상 완전하게 행하여라. 그 완전함은 하나님께 행함이니라. ○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그 어떤 존재인지를 깨달아라. 이 지구 세상 사람이 아니다. 세상과 영의 세계를 다스리시고 그 행한 대로 선악 간에 갚아 주시는 전능자이시도다. 왕들과 그 어떤 자라도 절대적으로 호리라도 선악 간에 보시고 통치하신다. 이를 알고 그 앞에 행하여라. 제대로 모르면 모르는 대로 그 가련한 세계에서 사는 육과 영이 된다. ○ 하나님이 심판하시면 세상 모든 사람들이 모두 행하여도 그 어떤 자라도 이끌어 낼 수가 없나니 너희는 하나님을 배우고 깨달아 알아라. 사람을 두려워 말고 육도 영도 멸하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섬기어라. ○ 성령이 항상 온전하게 행하도록 우리를 감동시키고 자기 마음을 통해 깨닫게 도우시나니 매일 온전하게 행하여라. 이것만이 더욱 네 육도 영도 원하는 축복이 되도다. ◎ 너희가 이것을 온전하게 알아라. 어느 시대든지 그 시대 하나님이 보낸 자가 그 시대가 악할 때 모세 때같이 에스겔 시대나 예수님 시대같이 그 시대 죄를 대신하여 하나님 앞에 희생해 주지 않으면 따르는 자와 민족은 그와 같이 멸함을 받게 된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절대적으로 하나님이 보낸 자들이 한 알의 밀알같이 희생하게 하시고, 새싹이 나 수백 배 결실하게 성경대로 하신다. ○ 예수님은 몸의 십자가를 지고 구원하고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들게 하고 구원하였다. 이 시대도 누가 하든지 시대 죄를 담당해야 된다. 이를 깨닫지 못하고 행하면 하나님께 역천자가 되어 크게 다치게 된다. 예수님이 희생하여 십자가를 지러 가는데 베드로가 막으니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사탄아. 물러가라.” 했다. (마 16:23) “예수께서 돌이키시며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사단아 내 뒤로 물 러 가라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지 아니 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도다 하시고” ○ 시대마다 십자가 구원이 다르다. 모세 때는 광야에서 놋뱀을 쳐다보면 살게 하고 예수님 때는 십자가에 대신 죽어 주고, 믿고 따르면 구원받았다. 이 시대도 누가 하든지 그러하다. 모르면 사탄 주관을 받는다. 하나님이 선생을 인도하심을 모르면 차 사고 나듯, 화재 사고 나듯, 비행기 추락사고 나듯 무지의 사고가 나는 것이다. ○ 자기 신앙하면 필경은 자기 길로 가서 사망의 넒은 길로 가도 모른다. 가면 돌아오는 길이 없다. 왜 제 생각대로 하냐. 하나님이 “그들은 사탄 주관 받는 자들이다.” 하셨다. 왜 하나님 생각지 않고 선생만 생각하느냐. 육에 속한 자들은 하나님을 거역한다. 삼위의 말씀과 평강을 빈다. 아멘.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