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4.10.23 (수)
241023 수요말씀 누가 하나님 마음을 알고 그 뜻대로 믿고 섬기냐
- 선포일
- 2024.10.23 (수)
- 성경 본문
- 고린도전서 2장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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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023-수요말씀_누가 하나님 마음을 알고 그 뜻대로 믿고 섬기냐.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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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0월 23일 수요말씀>
누가 하나님 마음을 알고 그 뜻대로 믿고 섬기냐
본 문 :
<고린도전서 2장 16절>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아서 주를 가르치겠느냐
그러나 우리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느니라”
할렐루야!
주일에는 ‘결국은 하나님 뜻이었다’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오늘은 ‘누가 하나님 마음을 알고 그 뜻대로 믿고 섬기냐’라는
주제로 말씀한다.
주일말씀을 통해서 어떻게 행할 것을 가르쳐 주심을 상기하며
오늘도 가르쳐 주심에 귀 기울여 들어 보자.
◎ 누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마음을 알고 섬기며 사랑할 자 있느냐.
그렇게 하는 자는 참으로 복 있는 자다.
모르고 섬기면
그의 일을 제대로 그의 마음에 들게 할 수가 없도다.
하나님 마음을 알고자 하는 자에게
겪으면서 하나님의 마음을 깨닫게 해 주시도다.
겪어야 깨닫는다.
○ 온전한 마음을 가져라.
마음과 뜻을 다하여라. 목숨을 다하여라.
잡생각 하지 말고, 자기 중심 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 마음을 성령과 깨닫기를 원하여라.
합당하면 깨닫게 해 주신다.
하나님의 마음을 가졌을 때,
하나님이 그를 인정하며 깨닫게 해 주시리라.
주의 마음도 그러하니라.
사람들도 그러하다.
○ 하나님 마음에 맞는 일을 하며
“이것이 하나님 마음에 맞나요?” 하고 물으면
“맞다.” 하지 않으시겠느냐.
사람도 묻는 자의 문제를 누가 맞히면 “맞다.” 하지 않느냐.
하나님 마음도 그러하시다.
성령도 주도 사람이 그 마음에 맞게 진심으로 노력하고 행할 때는
통하므로 응답하신다.
○ 성령님의 뜻대로 행하고자 간구하여 행하는 자는
성령과 일체 되었으니
성령께서 가르쳐 주셔서 그 성령의 마음이 감동되어 통하게 된다.
가령 무전기나 TV 주파수가 같으면
통하여서 듣게 되고 보게 된다.
영계도 그 차원에 들어가면 그 차원 것을 보게 된다.
○ 사람에게 허락한 하나님과 성령님의 마음을 알고서
그 뜻대로 살려고 간구하면 두 가지로 행하여 역사하신다.
성장하며 자신을 만들어 통하는 삶을 살게 하시든지
또 하나는 그 순간 합당한 마음이 일체 되었으면
통하게 해 주신다.
하나님의 뜻이 있고 합당하면
자신의 마음을 알게 허락해 주신다.
같은 급 차원에 이르면
스스로 깨닫게도 되고, 물어보고 대화하기도 한다.
○ 누가 하나님 마음, 성령과 주의 마음과 통하고 알겠느냐.
그 마음을 알고 그 뜻을 알고 행하는 자로다.
‘이러하다. 저러하다.’ 마음으로 느껴 알기도 하지만
그가 말씀한 진리를 온전하게 깨닫고 행하면,
말씀이 그가 되시므로 일체 되어 통하는 것이다.
그의 진리를 온전하게 알고 행하라.
항상 물어보고 행함이 그의 뜻이니라.
사람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뜻을 알기가 어려운 것이다.
그러므로 시대마다 그 보낸 자와 일체 되어 행하였듯 행하여라.
하나님은 모든 자들에게 말씀치 않고 보낸 자와 행하신다.
○ 가인에게도 뜻이 있으면 하나님이 그들로 존재하게 행하시나,
그들에겐 그들대로의 뜻을 펴신다.
○ 사람 마음 알기도 어려운데 하나님 마음 알기 쉽겠느냐.
그러나 하나님 뜻을 땅에 실현하려면 그 보낸 자로 행하신다.
월명동에 뜻이 있으니
하나님이 보낸 자에게 계시하고 행하시지 않았느냐.
누가 이 세상에서 월명동에 돌로 쌓아서
하나님 자연 궁을 만들라는 계시를 받았느냐.
사명자 선생에게만 계시해 주셨다.
고로 하나님이 선생과 30년 이상 정녕코 행하셨다.
그 일에 합당한 자에게 하나님이 깨닫게 하시고, 행하신다.
◎ 무지가 무섭다.
모르고 하면 항상 문제가 생긴다.
○ 볼펜을 써도 볼펜의 잉크가 정말 무섭다.
옷에 묻고 이불에 묻고 장판에 묻으면 지워지지 않는다.
그렇다고 안 쓸 수는 없고
한 번 쓰면 수백 번 쓰니
절대신이 아니므로 신같이 할 수도 없고
안 쓰면 하나님 말씀을 기록할 수가 없다.
사람도 그러하다.
사람 구원하려면 만나야 하고, 하나님 일을 하려면 써야 한다.
하나님의 일을 하는 이 세상 사람은 신이 아니라
문제가 없이 할 수가 없다.
잘해도 상대로, 구원받는 자로 문제다.
방도 없고 이불도 없고 옷도 없으면 볼펜을 써도 묻지 않는다.
이와 같이 사람 구하는 일을 안 하면 깨끗하다.
○ 구약에서 신약, 그리고 현재까지
늘 완전한 하나님의 역사를 펴도,
문제를 풀어 주고 온전한 말씀을 가르쳐도
미련한 자는 구시대에서 이미 비진리를 배워
그것이 뇌에 꽉 차서 불신하고 받지를 않는다.
○ 월명동은 하나님이 볼 때 합당한 자리인데도
모두 100% 뒤집어서 만들어 되었다.
사람도 그러하다.
모두 문제 당하면서도 하여서 온전케 만들었다.
말씀을 한 번 쓸 때마다 수천 자를 쓰다 보니
절대 100% 완전하게 쓸 수가 없다.
써 놓고 7~10번 다시 보면서 고친다.
신앙도 한 번에 온전케 못 한다.
○ 세계 발명가들을 보아라.
라이트 형제는 천 번 시험하고 비행기 원리를 터득하고 성공했다.
에디슨의 전기 발명 역시 수백 번 겪고 알았다.
월명동 야심작은 5번 무너지고 6번째에 알고서 쌓았다.
성경 말씀, 선생은 수천 번 읽고 수만 번 기도하고
20년 동안 배우면서 절대적인 말씀을 깨달았다.
성경의 어떤 것은 60년 동안 실천해 오다 깨닫기도 했다.
구약인들이 4000년 동안 성경을 깨닫기를 원했으나
4000년 만에 예수님이 말씀하여 깨달았다.
신약 역사의 말씀은 예수님 이후 2000년 만에
하나님과 예수님이 다시 오셔서
시대 사명자로 이 시대에 말씀하시니 이제야 깨달았다.
○ 선생이 시대 전한 말씀은 인류사와 종교 문제를 해결했다.
천동설을 지동설로 뒤집듯이
종교 역사 2000년 동안 주장하던 것 뒤집었다.
호롱불을 전깃불로 바꿔 놓듯이
나뭇잎의 옷을 직물 옷으로 바꿔 놓듯이
천지가 진동하고 인류사 방향을 돌려 놓는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서 가르쳐 바꿔 놓고 온전하게 했다.
지금도 무지하고 모르는 자들과 구시대 종교인들은
그 이뤄지지 않는 길로 거의 가고 있다.
천동설적인 비진리에 살고 있고,
호롱불 빛에 살고 있고, 초가집에 살고 있고, 소경으로 살고 있다.
○ 눈 뜨고 가던 자, 가치를 모르면 또 소경 되어 가니
그 답답함이 어떠하겠느냐.
괴로움을 당하면서라도 절실히 알 것은 알아야 한다.
고생돼도 눈뜨고 삶이 낫다.
○ 부활, 육 부활 아닌 영 부활
말세는, 멸망보다 전환
재림, 예수님 육신 재림이 아니고 영 재림
휴거, 하나님이 보낸 자 맞고 예수님 영 맞는 것
문자 신앙, 비유의 말씀, 영의 세계
하나님 창조 목적, 사랑 목적
혼은, 정신 마음 아니고 혼체가 존재
성령, 천모 여성신
성자, 육 없는 영체의 절대신 존재
예정, 인간 책임 분담과 운명 양면성
기타 수십 가지를 밝혀 주었다.
○ 과학 세계도
과학의 소경들에게 태양 같은 말을 해 주었다.
지구 같은 생명의 별이 우주에 또 있나 찾는 현재 과학이다.
하나밖에 없다고 밝혀 주고
지구 외에는 우주 어디에도 풀 한 포기 없다고 밝히고,
우주의 핵을 다 말해 주었다.
하나님의 천지 창조를 밝혔다.
역사와 때, 세계사 의문 등 수십 가지 다 말해 주었다.
믿고 따라오는 자는 복 있는 자가 됐다.
따라와도 가치 모르고 확실히 믿고 행치 않으면 소경이다.
○ 선생도 시대 말씀 모르고 살았으면
하나의 평범하고 불쌍한 인생으로
구시대 석막리 모 교회에서 모르는 자같이
처참하게 암흑 속의 삶을 살았을 것이다.
지금은 억 배 조 배 딴 세상에 산다. 너희도 그러하다.
육신 일생만 보아도 그러하고, 영혼 영원히 따져 보아라.
모르면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살다 가도
영계 가면 구원도 제대로 못 받고,
지상 영계 흑암 영계 사망에 가서 산다.
○ 입만 무성하게 살아서 신앙생활 하는 자들,
자기 영이 어디 처해 사는지 영계에 가 봐라.
이생의 생각과 저승의 생각은 다르다.
하나님 생각은 사람 생각과 다르듯 다르다.
일생 몰두해서 알고 살아야 한다.
월명동, 처음에 5번 쌓을 때까지
‘이만하면 잘 쌓았다.’ 하고 놀라고 감탄하게 쌓았는데도
하나님 맘에 안 들어 다 무너졌다.
6번째에 각도도 돌들도 좋고, 쌓는 것도 맘에 들었다.
쌓아 놓고도 완전히 맘에 안 들어서 20년 동안 고치고 교정했다.
더 좋게 계속 소나무도 심고 돌도 더 세우며 교정해 오고,
더 좋게 인테리어를 해 왔다.
○ 섭리 신앙도 그러해 왔다.
46년 동안 이같이 해 왔다.
마음·생각·정신, 혼, 영을 차원 높여 만드는 것이
내부 인테리어 공사와 같다.
생각보다 기대 어긋나면 얼마나 자신도 실망하겠느냐.
영계 가면 좋은 세계로 가는 줄 알았는데
생각지도 않은 곳에 와 있다면 영이 놀라고 혼이 놀라고 탄식한다.
육의 생각에 세상에서 잘했으니 좋은 곳에 갈 줄 알았다.
모르고 2000년간 예수님 기다린 것,
모르고 열심히 한 것 모두 헛수고가 되었다.
모르고 행한 것은 열심히 했어도 헛수고, 허무하게 끝났다.
○ 그 돈 주고 좋은 집 사 놓은 줄 알고 이사 가 보니
생각과 다르면 얼마나 실망하겠느냐.
영계 가서 실망한 자 많다. 의는 돈과 같다.
의를 많이 행하라.
돈 벌려면 얼마나 힘드냐. 수고의 대가다.
수고의 대가이기에 얼마나 눈물겹게 하냐. 얼마나 몸이 힘드냐.
의를 행함도 그러하다.
전도와 관리와 각종 하나님 안에 행하는 의로운 일들이다.
시대 따라 하나님 뜻대로 가는 것이 각자 의를 행하는 것이다.
○ 육계에서 우상 신앙하며 많이 드리고 절하고 살았으니
‘영계의 좋은 데 가고 잘 되겠지.’ 하고 가서 보면,
하나님을 믿지 않아 의가 없어 거지 돼서 돌아다니니
한탄하는 자가 많다.
육계에서는 재벌가, 명예가라도 하나님을 믿어 의를 행해야
그 의로 좋은 영의 세계로 간다.
○ 종교를 잘못 택하면, 세상에서 모두‘사후는 잘되겠지.’ 했는데
영계 가서 딴 세상이니 영이 낙심하고 다닌다.
그래도 받아들이고, 영이 죽지 않으니 살려고
희망 걸고 의를 행하면서 살아간다.
그러기 전에 온전히 땅에서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의 말씀 듣고 바로 살아라.
꿈 이야기가 아니고
이 세상과 저 세상 영의 세계에서 실제 이뤄지고 있는 이야기다.
이 사실들을 듣고 보고 깨닫고서
귀찮아도 꼭 부지런히 하나님 믿고 행해야 한다.
○ 그렇게 고통과 어려움이 불어오고
절망 속에 고통 속에 찾아도 대답 한마디 없으신데
기적으로 기어 올라가
시대 진리를 깨닫고 와서 가르쳐 주어도
순간만 호기심에 듣고 행치 않으니 쳐다보고 있으면 안타깝다.
어떤 말씀은
듣든지 아니 듣든지, 행하든지 아니 행하든지
한 번 말해 주고 끝난다.
어떤 하나님 말씀은
마치 차 타고 가면서 한 번 스치고 가는 배경처럼
한 번 외쳐 주고 끝나기도 한다.
세상같이 돈으로 그 대가를 치르며 사게 하지 않고 거저 주시니
가치를 모르느냐.
가치 모르면 같이 못 간다.
그러한 자들, 지금은 길이 갈려가 보이지 않는다.
사망으로 내려가는 길로 갔다.
돌아오는 길이 없다.
떨어지기 전에 조심이다.
(영상 1 시작)
○ 실패 전에 근신하고 잡아야 한다.
절벽에서 자기나 형제 생명 살리기 위해 잡듯이 잡아야 한다.
정신 줄 놓으면 생명줄 놓은 자다.
생명 가치 모르면 생명 뺏긴다.
목숨 다해 살아야 자기 목숨 구한다.
(영상 1 끝)
○ 자기 마음도 행실도 강하게 잡아야 잡힌다.
사람이 험한 세상 너무도 강하게 겪고 살아
마음들이 무디어져
하나님 말씀도 강하게 해 줘야 느끼는 시대다.
○ 가르쳐 줄 때 정성 들여 배워라.
하나님에 대해 알기가,
모르는 것 배우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아느냐.
예수님께 하나하나 10년 20년간 배우고서 전하는 말씀이다.
가르쳐 주면 목숨 걸고 배워야 한다.
가르쳐 줄 때 제대로 못 배우면 알 때까지 각종 고통을 겪는다.
사망으로 가게도 된다.
○ 하나님이 보낸 자가 배울 때
갖은 고통 겪으면서, 행하면서 10년 20년 걸려 배웠다.
하나님도 그제야 세상에 보내어 가르쳐 주게 하셨다.
○ 그렇게 배운 온전한 말씀이니,
가르칠 때는 밭 갈고 씨를 뿌리듯 전초해서 제대로 가르쳐라.
◎ 진심으로 노력하고 행하는 자 되어
하나님 마음을 알고 그 뜻대로 믿고 섬기는 자가 되어라.
삼위의 평강을 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