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4.10.27 (일)
241027 주일말씀 지구가 돌듯 매일 할 일 하여라
- 선포일
- 2024.10.27 (일)
- 성경 본문
- 사도행전 20장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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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027-주일말씀_지구가 돌듯 매일 할 일 하여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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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0월 27일 주일말씀>
지구가 돌듯 매일 할 일 하여라
본 문 :
<사도행전 20장 24절>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
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
지 아니하노라”
<로마서 14장 8절>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
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라”
할렐루야!
오늘은 ‘지구가 돌듯 매일 할 일 하여라’라는 주제로 전해 주시는
성령의 말씀을 마음과 생각을 집중하여 잘 듣자.
◎ 환난과 억울한 일을 당하고
재판 조사 사건 등 때문에 골치 아프다고
모두 끝나고야 다른 일도 하고
하나님이 주신 공적 일을 하겠다고 하면 절대 안 된다.
매일 할 일을 미루지 말아라.
미루면 더 큰일 난다.
○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유일신이시다.
어떤 일이 있어도 지구가 돌듯이 계속 그 때에 항상 행하신다.
고로 우리가 대상 되어 같이 계속 해야 한다.
이를 모두 깨닫고 깨어서 자기 사명을 행하여라.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이 시키신 일을 해야 한다.
하나님의 일을 한다고 다른 일을 못 하지 않는다.
선생이 극한 지옥 고통당하면서도
하나님 성령 예수님이 시키신 일만큼은 제일 최우선권으로 해 왔다.
전지전능하시고 유일하신 하나님 성령님은
“내가 네 일 해 줄 테니, 너는 내 일을 하라.” 하셨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의 일이고 예수님이 맡기신 일인데
안 하면 절대 안 된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만일 생명이 좌우되는 일이 있다고
예수님이 시키신 일을 안 하면 육과 영혼의 운명과 형통이 좌우됐다.
예수님은 “내가 할 테니 걱정하지 마라.” 하셨다.
고로 선생은 모든 것을 예수님께 맡기고
오직 예수님의 일만 해 왔다.
그것이 예수님의 권위와 권세를 업신여기지 않는 것이다.
○ 예수님이 하늘의 일을 우리를 믿고 맡겨 주셨으니
어떤 일이 있어도 해야 한다.
예수님은 신랑이시고 우리가 신부이니 절대 해야 한다.
내가 할 일인데 안 하고 ‘나 몰라라.’ 하면 누가 하느냐.
육신에 속한 일, 영에 속한 일이기에 기쁨으로 해야 한다.
하나님도 성령도 도우시고 능력도 주시고
사역의 천사들과 합당한 사람들도 보내서 함께해 주신다.
○ 하나님의 일이면 천하의 어떤 일을 당해도 해야 한다.
유일신 하나님이 모든 것을 쥐고 좌우하신다.
그러니 어떤 큰일을 당했어도 무엇이 걱정이냐.
- 1995년 8월 15일 한국 서해안 몽산포에서
하나님께 영광 돌릴 때 밀물이 멈췄다.
- 2001년 말레이시아 포딕슨 해변에서
하나님이 행하신 일을 말씀으로 전하며 증거할 때
밀물을 멈추게 하시고, 그때 미국으로 가신 하나님이시다.
가신 후에 9.11 사건이 일어났다.
그 일이 있기 1년 전에 미리 사명자를 통해
미국 회원에게 말씀하신 대로였다.
- 천주교와 개신교는
루터가 1517년 95개조 반박문을 내 건 이후로
482년 동안 싸우며 스스로 평화를 못 이뤘다.
선생은 1999년도 유럽에 가서
예수님이 옆에서 시키시는 대로 하여
즉시 화해시키는 일을 시작했다.
21일간의 기도 후에 서로 화해케 되는 역사가 일어났다.
구원이 같다고 서로 오해를 풀게 해 줬다.
예수님이 주인이시라
새 시대에 오시사 그 육 선생과 다 풀어 주셨다.
이러하신 주 예수를 믿고 사는데 무엇을 걱정하느냐.
꼭 죽을 상황에서 100번 이상 살려 주신
전능자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믿고 사는데,
그가 우리를 사랑해 주시는데 뭐가 걱정이냐.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을 믿고 같이 사니
섭리사 46년 동안 수만 번 역사하시고 도우셨다.
무엇이 겁나냐. 걱정이냐.
○ 하나님이 함께하시면
지구 세상 80억 명이 자기와 함께하는 것보다 훨씬 좋고 낫다.
하나님이 우주와 지구를 창조하셨는데
하나님이 마음과 의향, 뜻이 있으면 무엇을 못 하시겠느냐.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를 건드리면 내 그냥 두지 않겠다.” 하셨다.
어느 날 하나님이 악하고 거짓되게 의인을 괴롭히는 자들을 보며
“저들을 잡아라.” 명령하셨다.
합당한 자를 쓰고
사탄도, 귀신들도, 음모자들도, 악한 자도, 거짓자들도
잡기 시작하셨다.
천지 만물을 창조한 하나님이시고
천 년 섭리역사를 시작한 하나님이시다.
선생은 그 하나님을 보고 그 음성도 듣고 감격하였다.
“저가 과연 천지 만물을 창조한 존재자 유일신,
온 인류 생명들을 다스리는 자이시다.” 하고
스스로 고백하고 감사하며 영광을 돌렸도다.
○ 예수님 당세 때 본 자들,
예수님을 직접 보았어도 보통으로 행하였다.
예수님이 돌아가신 후에야
메시아임을 확실히 알고 목숨 걸고 더욱 하였다.
그때 그 제자들이 예수님으로 중심해 행한 것이
2000년 역사의 기초가 되었다.
그 복음으로 지구 세상 수십억이 믿고 따르게 되었다.
○ 예수님이 유대인들이 기다리는 주이심을
예수님이 살아계셨을 때 확실히 알았어야 했다.
악평자도 예수님이 돌아가신 후에야
예수님이 자신과 시대를 구원하러 온 메시아인지 확실히 알았다.
확실히 알아야 메시아 예수님의 권세 세력을 은혜로 받게 된다.
살았을 때 제대로 알고 행해야 영원한 유익이다.
예수님이 살아계셨을 때
유대 율법주의자 종교인들이 예수님을 봤어도
메시아인 줄은 거의 몰랐다.
모르고 그 말을 들으니 계속 악평만 하고 비웃기만 했다.
그렇게 시대가 예수님을 보고 잘못 판단하고 형벌했다.
천사들이 다니면서 “저 미치광이들.” 하면서
예수님을 악평하는 자들의 입을 찢고 싶었을 것이다.
하나님이 그 행한 대로 영원히 갚아 주셨다.
그러해야 하나님이 할 일을 하시기 때문이다.
◎ 어느 시대나 하나님이 그 시대에 보낸 사명자를 완전히 알아야만
- 아는 만큼, 믿고 행하는 만큼 은혜가 충만하다.
- 하나님과 성령도 역사하시어 능력이 나간다.
○ 영생은 ‘유일하신 하나님이 보낸 자를 아는 것’이다.
(요 17:3)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
를 아는 것이니이다”
하나님의 보낸 자를 제대로 아는 것이
최고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이다.
(요 6:29)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하나님의 보내신 자를 믿는 것이 하
나님의 일이니라 하시니”
주를 아는 지식이 최고 좋은 성령의 열매다.
(빌 3:8)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 시대 보낸 자를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은 그 차이가 하늘과 땅 차이다.
눈을 뜨고 사는 자와 소경 삶의 차이다.
모든 삶의 차이가 그러하다.
일반 것은 아는 것 모르는 것이 별 차이 안 난다.
그러나
- 인생 운명을 좌우하는 영에 대해서
- 영원한 멸망을 받고 지옥으로 가서 영원히 사는 것에 대해서
- 지옥을 벗어나 영을 천국으로 가게 하는
하나님이 시대마다 보낸 자와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과 성자와 예수님에 대해 모르면,
아는 것과의 차이가 눈 뜬 자와 소경의 차이보다
비교할 수가 없이 크다.
○ 하나님을 믿고 구원받아
영원히 하늘나라에 가서 사는 것을 알고 행하여
그 세계에 가는 것이 그 얼마나 크냐.
이것에 대해 소경들이 많다.
○ 나와 한방에 같이 있는 한 사람은
“영이 어디 있냐. 육만 있다.
나는 절대 영은 없다고 아예 생각하고 산다.
있으면 하나님을 정말 믿고 산다.
그러나 영은 없다. 인생은 육에서 끝난다.” 하였다.
그래서 선생이 “꿈에 보이는 자기가 자기 혼이다.” 하면서
영과 혼에 대해 가르쳐 주었다.
모르면 자기 주장,
알면 자기 본 것 주장이다.
그는 예전에 교회에 다녔는데
“영은 없다.”하고 교회에서 나왔다고 했다.
이는 있는데도 제대로 가르쳐 주지 않아서다.
주일학교도, 중고등부 때도 교회에 다녔는데
그때도 안 배웠다고 했다.
선생이 깨달아지기를,
‘이 시대도 중고등부들에게 영에 대해 가르쳐 줘야 되겠다.’
생각했다.
영에 대해 오늘도 말해 주니, 중고등부 SS들 잘 들어라.
그는 이제 공자의 도를 배운다고 하였다.
정말 영의 소경이다.
천국과 하나님에 대해 소경이다.
이제 그는 영의 불구자다.
언제 이 사람이 배워서 하나님의 일을 하겠냐.
시간이 아까워서 더는 가르쳐 주지 아니했다.
○‘시대 말씀’을 듣고 따르는 자가 복이 있는 자니라.
너희는 ‘시대 말씀’을 듣고
하늘나라를 유업으로 받고 사니 얼마나 행복하냐.
뺏기면 다시 얻기 어렵다. 소경이 된다.
이 시대 누구든지 하나님 성령 예수님을 배신하고 나간 자가
역사의 거울이 되어 너희를 교훈하였다.
참으로 억울하고 불쌍한 자들이다.
너희도 명심하여라.
○ 섭리의 중고등부들, 2세들에게 영에 대해 가르쳐 주도록 하여라.
모두에게 영과 혼을 가르쳐 주어라.
있는데 없다고 하면 영적인 것에 소경이다.
소경이 되어서 영원한 것을 뺏긴다.
꿈에 보는 것이 자기 혼이다.
신령하여 영을 보는 자도 있다.
공부하듯 영에 대해서도 자꾸 배우면 안다.
선생에 대해서도 물어보아라.
SS들이 잘 본다.
◎ 계속 말씀을 들어보자.
하나님을 제대로 아는 자가
신비한 지식 지혜를 가진 자로서, 사람으로서는 최고다.
영의 세계에 대해 아는 자들은 현재의 육의 앞날도 알게 된다.
연구하고 노력하면 모르는 것 안다.
○ 성령님께 “저 좀 가르쳐 주세요.” 했다.
그랬더니 “가르쳐 줄게.” 하셨다.
그래서 성령께 요즘 궁금한 것을 물었다.
“꿈에 제 혼이 가는 곳을 보았습니다.
어떤 집에 들어가서 이것 내 집이라고 하는데
수시로 바뀝니다.
어느 때는 너무 초라하고 비가 새서
꿈인데도 너무나 기분이 나빴습니다.
제가 그렇게도 기도하고 하나님의 일을 열심히 하며 사는데
겨우 혼이 그런 곳에 사는 것입니까?
성령님, 제가 최대로 행하고 사는데
꿈에 혼이 가서 사는 집이라고 보니 더럽고 누추합니다.
이것이 개꿈입니까?” 하고 성령님께 기도했다.
이같이 성령께 내 사연을 말하며 기도했더니 깨닫게 해 주셨다.
- 육신이 옥에 사니 이 장소를 영계로 볼 때
그같이 처참하게 보이셨다고 깨우쳐 주셨다.
- 그다음에
“육 상황이 꿈의 영계로 보면 더 처참하게 표현된다.” 하셨다.
○ 그다음에도 꿈에 또 비가 새고 더러운 곳에 있었다.
육이 잠에서 깨서 기분이 나빠서 내 혼을 혼내며
“왜 그런 곳에 가느냐.
내가 그리 기도하고 열심히 행하는데
더럽고 형편없는 비 새는 집에 사느냐. 당장 거기서 나와라.”
했다.
혼이 말하길,
“네 육신이 기도하다 잠든 게으른 행위를 성령이 보이셨다.”
하였다.
○ 이날 내 육신이 기도하다 이런 생각을 했다.
‘하루 이틀도 아니고 매일 새벽 이리 기도해야 하냐.’하고
기도하며 글 쓰다 엎어져 잠들었다.
이 게으른 생각을 하고 잠깐 잤기 때문에
영적으로 혼이 행한 대로 대가를 받은 것이다.
육이 게을러서 혼의 집이 새고 퇴락한 집에 사는 것을 보였다.
육신 행위대로 그때 현실을 보였다.
그때마다 행위대로 지적하며 자세히 보이는 것이었다.
성령이 세밀히 보인 것이었다.
○ 그때마다 육신의 행실을 따라
깨끗하면 깨끗한 곳에 혼이 있고
더러운 생각과 행위를 하면 더러운 곳에 혼이 처해 있는 것이다.
모두 자기가 겪은 것을 깨달아라.
혼은 육의 행위를 그림자같이 반응을 보여 깨닫게 해 준다.
너희 모두도 영의 기본을 혼으로 알라고 가르쳐 준다.
자기 육신이 생각하고 행하는 선악 간의 모든 일들을
꿈에 혼이 비유로 겪는다.
혼이 진짜 사는 집도 있지만
그때마다 육의 행위대로 순간순간 겪는다는 것을 깨달아라.
○ 다음 혼의 이야기다.
말씀을 쓰다 잠들었더니 혼이 허리띠를 손질하다가
허리띠의 버클이 금 가고 깨지는 꿈을 꾸었다.
허리띠는 ‘진리’를 말한다.
(엡 6:14)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 띠를 띠고”
이날 새벽에 잠언과 글을 쓰다 졸려 잠들었다.
이것을 혼으로 보인 것이다.
허리띠를 손질하다 허리띠 버클이 금 가고 조금 부러졌다.
말씀을 받다 끊어진 것을 정확히 보인 것이다.
○ 자기 행위를 그때마다 성령이 계시해 보이신다.
이는 영계와 혼계의 법칙에 따라 자동으로 꾸며져 꿈에 꾸어진다.
육신의 행위에 따라 그때마다 상황이 일어나는 것과 같다.
고로 혼계의 상황에 대해 의문을 연구하여 풀었다.
너희도 이같이 깨닫게 하니 배워라.
○ 자기 혼이 아주 사는 집이 보일 때도 있고
그때마다 육신의 행위를 깨달으라고 비유해서 보일 때가 있다.
꿈에서는 거의 비유해서 보인다. 정확하다.
성경에 말한 대로 보인다.
사탄과 악한 자는
흔히 사나운 짐승으로, 각종 악에 속한 것으로 비유해서 보인다.
여우나 하이에나, 곰으로 보인다.
섭리사에서 열심히 하고 뛰어놀 때는
사슴 혹은 노루가 뛰는 것이 보이고
흰옷 입고 다니는 자로도 보였다.
섭리사를 나간 자들, 악평하고 불신한 자나
섭리사 안에서도 잘못한 자를 보일 때는
각종 흉한 짐승,
황소, 혹은 뱀, 혹은 사나운 동물이
나를 쫓고 괴롭히는 모습으로 보였다.
비유로 ‘그와 같이 그러하다.’ 하고 보인 것이다.
섭리사를 나가지 않는 자도 자기 무지 고집으로 행하면
불길하고 더러운 황소로 보여 주어 안다.
○ 꿈에 자세히 보인다.
생시에 좋은 자는 꿈에 좋은 짐승으로 보인다.
사슴이나 노루나 토끼나 예쁜 짐승으로 보인다.
값진 자, 큰 자, 왕 같은 자는 호랑이나 독수리로 보인다.
성경에도 그러했다.
어느 때는 큰 자, 왕은 킹콩으로도 보인다.
생시에도 하나님은 킹콩 같은 형상 돌로
큰 사람을 상징해 보이며 선물해 주신다.
왕을 상징하는 용이나 봉황새, 각종 큰 바위나 큰 나무를
상징으로 보인다.
(영상 1 시작)
○ 월명동에는 각종 상징의 돌, 나무가 많고 지형도 있다.
하나님 상징 야심작 바위에는 독수리 형상과
신의 형상 모양이 있다.
월명동 지형 전체를 크게 보면‘독수리 형상’으로도 보인다.
월명동이 머리 형상,
좌측 날개는 감람산, 선생 ‘기도 봉’이다.
우측 날개는 ‘작품 솔 봉’이다.
목은 월명동으로 쭉 뻗어 내린 감람산 능선이고
다리는 명막골 주차장 옆 길게 뻗은
‘진등날 능선’과 ‘회곳날 능선’ 두 개다.
국기봉이 꼬리 부분으로 보인다.
(영상 1 끝)
이같이 크게 확대해서 볼 줄 알아야
하나님이 상공에서 보고 말씀하시는 것을 깨닫는다.
(영상 2 시작)
○ 축소 확대를 배워라.
더 크게 확대하면 사람은 지구 같다.
지구본을 가져다 놓고 배워라.
지형도 한국 나라 위치가 명당이다.
풍수학자들이 말하듯이 좌청룡 우백호를 보아라.
어떤 위치인지 알아라.
하나만 가르쳐 준다면,
일본 나라가 월명동 지금 별봉정 산 능선 같다.
좌청룡 자리요, 좌측 날개다.
고로 하나 되고 평화롭게 하면 더욱 날게 된다.
섭리사는 그리하고 있다. 국가도 그러하게 늘 기도한다.
나머지는 너희도 연구해서 깨달아라.
그럼 지금 하나님이 세계를 보고 말씀하심을 안다.
중국 나라는 우측 날개, 우백호 역할을 한다.
하나 되면 경제도 각종 분야도 모두 날게 된다. 기도하라.
명당이 하나 되면 모두 날게 된다.
서로 평화 이상세계다. 세 나라가 하나 돼야 한다.
참고 그림 (한국, 일본, 중국 지도)
(영상 2 끝)
○ 너희가 말씀 듣는 것이 둔하니, 높고 깊은 것은 말씀 못 한다.
확대 축소해서 보면 영계 육계가 이해되고 바로바로 안다.
지구는 우주 축소 세계다.
태양도 때를 나타내니 그 세계에 포함된다.
이같이 축소 확대, 크게 작게 보아라.
육계를 축소하면 육,
영계를 축소하면 영, 확대하면 천국이다.
영계가 신기 오묘하듯 영도 그러하다.
우주나 영계는 축소해서 봐야 이해된다. 보인다.
지구를 축소하면 사람이다.
성경도 축소하고 확대하여 봐야 이해한다.
제대로 배우면 성경을 통해
하나님 성령 성자에 대해 다 배운다.
○ 세계 어떤 나라나 지리 위치를 보면 좋은 위치가 있다.
온대지방은 기후도 좋고 날씨가 좋다.
열대지방 한대지방은 날씨가 정말 안 좋다.
적도 가까운 데는 다녀 보니 너무 뜨겁다.
그들은 언어를 각자의 기후, 풍속대로 사용한다.
○ 입지 조건이 갖춰졌으면 명당, 명소라고 하고
국가 공원으로 지정한다.
하나님은 풍수지리의 근본자이시다.
우주의 명당은 지구다.
그 지구에서도 명당에서 큰 자들이 태어나게 하신다.
◎ 다음 말씀이다.
우리 글은 글자들이지만
하나님 글은 만물이다.
우리는 ‘해’에 대해 전하려면 ‘해’라는 글자를 써야 알지만
하나님은 그런 것 필요 없이 직접 해를 보이신다.
사람들이 달에 관해 이야기하려면
‘달’이라는 글자를 써야 전달된다.
그러나 하나님의 글은 실물이다.
만물 존재물이 그대로 글이 된다.
실체로 통하면 세계의 언어가 없어도 다 통한다.
○ 하나님 창조한 만물을 글로 사용하면
그 나라의 글을 안 배워도 다 통한다.
하늘나라는 글과 말없이도 서로 다 통한다.
실체 존재물을 보면서 서로 통한다.
이를 보고서 성경에는
“그곳은 들리는 언어가 없어도 통한다.” 하였다.
(시 19:3-4) “언어가 없고 들리는 소리도 없으나 그 소리가 온 땅에 통하고
그 말씀이 세계 끝까지 이르도다”
바울은 “만물로 하나님의 신성을 알게 된다.” 했다.
(롬 1:20)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찌니라”
이 하늘 언어는 남한산성에서 70일 금식기도 때 배운 것이다.
○ 영계에 가면 모두 언어 없이 현실로 보인다.
누가 말하지 않아도 보면 안다.
영의 사람의 대화는 무언으로 통한다.
- 지옥에 가 보면 누가 이야기 설명을 안 해 주어도
보고 지옥인지 안다.
- 무저갱에 가면 말 없이도 거기가 무저갱인지 안다.
- 천국에 가면 천국 간판이 안 붙어 있어도 천국인지 안다.
- 예수님의 실체 모습을 보면
예수님 이마에 ‘메시아’라고 안 붙어 있어도
가이드 통역관 없어도 육계에서 알듯이 예수님이심을 안다.
○ 천국에 가면 예수님을 메시아 구세주라고 안 부른다.
이는 세상에서 부르는 단어다. ‘왕’이다.
큰 자의 사명은 말 안 해도 안다.
미련한 자는 극히 말을 한다.
무지하면 말로 하고 글로 한다.
예수님은 행위로 사명을 밝히셨다.
말할 필요 없는 것이다.
TV나 스마트폰 화면을 볼 때 자막이나 설명이 없어도
지식과 지혜만 있으면 화면만 봐도 안다.
이것이 산인지 물인지 폭포인지
여자인지 남자인지 안다.
말 안 해도, 누군지 설명 안 해도, 글로 자막이 안 보여도
행위로 큰 자를 안다. 그렇지 않으냐.
○ 내가 없는 것을 말하지 않는다. 행함을 말한다.
한국 나라는 한국 글인 한글을 세종대왕이 만들어
서로 언어로 소통하게 해 주었다.
선생은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께 배워서
하나님이 창조한 만물이 하늘 언어임을 깨우쳐 주어
세계가 언어 없이 통하게 했다.
만물을 글로 쓰는 법을 가르쳐 주었다.
이를 사용해 본 자는 모두 알고 통한다.
가치를 모르면 하늘 언어를 가르쳐 줬어도
육의 글만 배우고 통하려 하게 된다.
하나님은 자신이 창조한 만물로
영계 육계 언어가 되게 하시고,
공통으로 표준어로, 글로 보게 하셨다.
○ 외국에서 오는 자들과 선생은 통한다.
잔디밭을 보면 말 안 해도 잔디밭인지 알고, 구경시키면 다 안다.
만물을 보여 아는 것이다.
이방인 중에도 만물을 보고 알고 하나님을 믿는 자도 많다.
선생은 30개국에 가서 복음을 전했다.
통역 없이도 한 자리에서 만물로 말하여
다 서로 통하게 하지 않더냐.
제대로 알고 증거도 하고, 너희도 그러하여라.
○ 증거를 크게 하여라.
독일에서 신입생에게 강의하여 선생을 깨닫게 했다.
독일 신입생에게 “통역을 통해서 들으니 답답하지.” 하니
“이제 강의 듣고 선생 안다.” 했다.
30분 만에 핵 강의, 특히 때에 대하여 다 강의해 주었다.
섭리사 복음이 70여 개국에 들어갔다.
언제 그 많은 70개국의 언어를 배우냐.
외국에 다니면서 만물 글자로 모두 대화한 것이다.
○ 천국은 말이 거의 없다.
천국은 육계처럼 글자를 사용하기보다
실체 존재물, 만물이 글이다.
또 다 영들이라 지혜와 지식이 충만하여서 통달한다.
영계에 가도 자기가 보고 깨달아야 한다.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과 천사를 만나도
가끔 한마디씩 하고
자기 능력껏 마음으로 통한다.
또한 물체를 쳐다보면 다 아니 말없이도 다 통한다.
이 세상 글자와 말은 나라마다 구분되어 있다.
천국은 한 덩어리다.
쳐다보면 영의 지식이 높아 안다.
영계에 가면 조용하다.
말들이 거의 없다. 모두 가 보라.
○ 기도 때 환상을 보거나 영계에 들어가 보면
존재물을 보여 계시한다.
푸는 것은 자기가 하고 성령도 해 주신다.
이를 통달하려면 하나님이 창조하신 천지 만물을 알아라.
고로 선생은 만물 비유를 들어 능통하게
하나님 말씀의 차원 높은 것들, 영계 것과 육계 것을 말해 줬다.
○ 만물의 그 가치를 알아야
하나님이 비유 든 것의 그 가치도 안다.
하나님의 귀한 것을 ‘마치 값비싼 수석 같다.’ 한다.
미련한 자는
‘왜 그 귀한 것의 비유를 금으로 안 하고 수석으로 하냐?’ 한다.
인터넷에 보면 ‘세월’이란 수석 돌의 가격이 150억 한다.
크기는 주먹만 하다. 주먹만 한 금덩이는 7억쯤 한다.
고로 더 비싼 수석을 비유로 들어 말하는 것이다.
선생은
“귀한 하나님 말씀은 월명동 소나무 작품 같다.” 비유했다.
왜 말씀을 소나무 작품으로 비유하여 말할까.
400년 200년 이상
하나님이 귀하게 신기하게 희귀하게 기르셨다.
그러니 얼마나 귀하냐.
소나무 작품 귀한 것은 그 값이 부르는 게 값이다.
한국에도 세계에도 한 그루밖에 없는 것도 있다.
또 수석은 오래된 것은 그 연한이 10억 년 30억 년 된 것도 있다.
그러므로 귀한 말씀을 수석으로 비유하기도 한다.
또 “하나님의 말씀은 월명동 같다.” 비유할 때가 있다.
월명동은 창조할 때부터 있었으니
45억 년이 넘는 하나님의 귀한 창조물이다.
또 지구 세상 이같이 쓰는 곳은 이곳 하나밖에 없다.
그래서 귀한 것을 말할 때마다 월명동을 비유로 들고 말한다.
하나님도 말씀하실 때마다 월명동을 비유 들어 말씀하신다.
“월명동을 개발하듯 너희들을 그리 만든 것이다.” 하신다.
하나님은 하나님이 만든 것으로 비유하신다.
월명동은 지형 모양 형상이
21가지 형상을 가졌으니 귀하지 않느냐.
이 시대 말씀은 영원토록 유익을 주도록 귀하다.
진실로 깨달아라.
○ 월명동도 와서 보기는 보아도
아직도 깨닫지를 못하고 귀한지 모르면,
사용해도 그 사람은 자기 수준만큼만 사용한다.
무지한 자는 옛날 아담 하와 살던 에덴동산이 최고라고 말한다.
그때 메소포타미아 지역은
그 시대 사람들이 원시인이라 개발도 못 하여
개발이 안 된 허허벌판이었다. 쓸쓸하고 삭막했다.
아담 하와가 커서 개발했어야 했다.
타락되어 쫓겨나서 못 만들었다.
아라랏 산 밑의 지형 땅은 지금도 거기 있다.
그러나 4대 강이 다 없어졌다.
확인도 안 하고 “에덴동산이 최고다. 아담 하와 예뻤다.” 한다.
6000년 전에 지금의 미인이 있을 수 있었겠냐.
그때는 시대적으로 원시인들 역사였다. 제대로 알아라.
미련한 자는 지금도 잘못 떠들고 외친다.
○ 성경을 역사적으로 풀고 보아라.
모르고 가르치는 자는 모두 소경들이다.
월명동도 개발하기 전에는 삭막했다.
말씀 듣고 성장하여
하나님께서 구상 주시어 개발했더니
이상세계 천국같이 되었다. 시대 에덴동산도 된다.
아브라함이 산 곳도 삭막했다.
이후에 개발하니 이상세계 가나안 복지가 됐다.
이상의 동산, 그 시대 에덴동산이라고도 한다.
이치로 성경을 풀어라.
○ 미련한 자, 소경들만 쫓아가며 좋아한다.
소리치면서 사망으로 매일 간다.
아는 자는 사망으로 가는 자들을 쳐다보며
고통을 당하면서도 생명길로 끝까지 가는 것에
보람을 느끼고 희망으로 기뻐한다.
또 ‘누가 비웃는다고 하여도 좌우로 흔들리지 말아야지.’
결심하고 간다.
○ 세상에서 그렇게도 큰소리치던 자를 영계 가서 보니
뜨거운 불꽃 속에서 괴로워 뛰고 고함치는 소리만 진동했다.
닥쳐 보고 겪어야 그때는 안다.
자기 맘과 행위가 지옥도 천국도 만든다.
영원하신 하나님,
우주와 지구를 창조하시고 매일 인생들을 돕는
하나님이심을 절대 믿어야 된다.
○ 월명동에는 하나님이 주신 귀한 것이 많다.
모르면 평생 가볍게 보고 감동도 은혜도 못 받고
하나님이 역사하심을 모른다.
아주 귀한 것은 몇 명만 아는 것도 있다.
배워야 아는데 누가 가르쳐 주지 않는다.
아는 자가 평생 말을 안 한다.
영계도 은밀한 것은 그러하다.
사람도 귀할수록 그러하다.
입을 제 맘대로 놀리는 자는 하나님께서 행위대로 갚아 주신다.
그것에서 벗어나려면 한 세월이 가야 한다.
○ 비유로 말함을 깨달아라.
비유가 아니면 한 마디도 속 시원하게 말을 할 수가 없다.
(마 13:34) “예수께서 이 모든 것을 무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고 비유가 아
니면 아무 것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니”
꿈에도 비유로 보이고, 생시에도 만물로 비유로 보인다.
하나님은 “그와 같이 그러하다.” 하시고 끝난다.
깨닫는 자만 알고 은밀히 실천하여 얻는다.
◎ 지금은 하나님이 반드시 개인 민족 세계의 더러운 것들을
모두 청소해서 버리시는 때다.
더러운 자들은 쓰레기같이 버리신다.
자기를 회개로도 행실로도 깨끗이 하여라.
○ 형제들이나 지적하던 자들은 결국 악평자가 되었다.
이들은 회개하고 온전케 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이 시대 사랑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한다.
자기를 깨끗하게 하여라.
혼계에서 자기 혼을 보아라.
육계에서 자기 육의 행실을 보아라.
매일 자기를 더욱 하나님 보시기에 온전하게 만들어라.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앞에 행하니
얼마나 청결하게 행해야 하겠냐.
하나님을 사람 대하듯 하면 하나님 마음에 맞지 않아
하나님과 통하지도 않고 그 사자들로 책망받는다.
온전하게 하지 않으면
평생 영원히 그 위치에서 영도 혼도 육도 살아간다.
○ 생명의 말씀을 항상 지켜 행하라고
하나님과 성령께서 항상 말씀을 주시니 귀히 여기고 행하라.
하나님 성령과 주를 믿고 삼위를 사랑한다는 자들이
제 맘에 맞는 자들과는 몇 시간씩 이야기하면서
하나님 성령님 주께 이야기하고 말하는 것은
가끔 기도 때나 겨우 조금 한다.
인색하다. 그래서 쓰겠냐.
행한 대로 자기 혼도 영도 모양 형체가 변화되어 있다.
보면 놀란다.
(영상 3 시작)
◎ 성경에 2023년이 예언되어 있다.
다니엘서 12장을 풀면 나온다.
(단 12:7-13) “내가 들은즉 그 세마포 옷을 입고 강물 위에 있는 자가 그
좌우 손을 들어 하늘을 향하여 영생하시는 자를 가리켜 맹세하여 가로되 반
드시 한때 두때 반때를 지나서 성도의 권세가 다 깨어지기까지니 그렇게 되
면 이 모든 일이 다 끝나리라 하더라 내가 듣고도 깨닫지 못한지라 내가 가
로되 내 주여 이 모든 일의 결국이 어떠하겠삽나이까 그가 가로되 다니엘아
갈찌어다 대저 이 말은 마지막 때까지 간수하고 봉함할 것임이니라 많은 사
람이 연단을 받아 스스로 정결케 하며 희게 할 것이나 악한 사람은 악을 행
하리니 악한 자는 아무도 깨닫지 못하되 오직 지혜 있는 자는 깨달으리라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며 멸망케 할 미운 물건을 세울 때부터 일천 이백
구십일을 지낼 것이요 기다려서 일천 삼백 삼십 오일까지 이르는 그 사람은
복이 있으리라 너는 가서 마지막을 기다리라 이는 네가 평안히 쉬다가 끝날
에는 네 업을 누릴 것임이니라”
그때까지 이 시대 하나님 뜻에
‘이르는 자’는 복이 있다고 하였다.
이르러서야 뜻을 이룬다. 시대 창조 목적이다.
이르고, 존재하는 자는 복이 있다!
섭리사에서 그때까지 못 이르고 나간 자, 정말 복이 없다.
그때까지가 가장 심한 한 때 두 때 반 때 환난이었다.
지금 이 시대를 2600년 전에 하나님이 다니엘 통해 예언하셨다.
절실히 깨달아라.
(영상 3 끝)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