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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24.10.30 (수)

241030 수요말씀 때를 좇아 살아라

선포일
2024.10.30 (수)
성경 본문
벧후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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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0월 30일 수요말씀> 때를 좇아 살아라 본 문 : <시편 1편>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 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 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 악인은 그렇지 않음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그러므로 악인이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죄인이 의인의 회중에 들지 못하 리로다 대저 의인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의 길은 망하리로 다” 할렐루야! 금주 주일에는 ‘지구가 돌듯 매일 할 일 하여라’라는 주제로 “하나님과 성령님이 우리를 믿고 하늘 일을 맡겨 주셨으니, 어떤 일이 있어도 할 일 해야 한다.”라는 말씀을 전했다. 오늘은‘때를 좇아 살아라’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한다. ◎ 새 역사에 온 자들에게는 구시대가 끝났다. 새 시대에 오지 못한 자들은 구시대에서 무지의 죗값으로 그 삶을 반복하면서 살아야 한다. 선조 때부터 그렇게도 기다린 아들딸 주관권에서 하나님의 사랑하는 자들이 되어 영원한 꿈을 이루는 때가 2000년 만에 왔는데, 불신으로 악평하여 자신들이 희망길을 짓밟아 못 온 것이다. 2000년을 두고 기다린 새 역사를 제때 맞춰 맞고 살고 있는 자들은 지구 세상에서 최고 복을 받은 자들이다. 그런데 가치를 모르면 행치 못해 끝까지 가지를 못한다. ○ 죄를 태워 버려야 깨끗이 끝난다. 각종 더러운 냄새 나는 썩은 죄와 각종 썩는 냄새 나는 것 모두 회개하며 진리의 말씀 불에 태워야 한다. 뜨거운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으로 죄와 모든 문제를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듯 녹여 버리라고 하였다. 그날, 주의 날에 하늘과 땅은 모두 동일한 말씀으로 녹인다고 하였다. 영과 육의 죄를 녹여 없애고 의문들을 녹인다고 하였다. (벧후 3:7)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간수하 신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 이니라” (벧후 3:12-13)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 날 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우리는 그 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 세상에 속한 모든 것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하나님이 시대 보낸 자를 통해 풀어 녹여 버리신다. 종교의 의문, 세상 더러운 것들과 세상의 의문들은 뜨거운 불 같은 말씀으로 녹여 다 풀어 없애 버리시고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성령도 알게 하시고 성자도 알게 하시고 예수님도 모두 드러내신다. 말씀대로 모두 행하셨다. 새 시대의 때에 하나님은 다 풀어 주고 깨끗이 하시며 새 역사를 펴 가신다. 하나님이 하셔도, 사람들이 고통을 받아도, 죽어 끝나도 아는 자만 안다. ○ 아는 자가 행하며 새 시대를 따라가도 모르는 자는 모른다. 모르는 그 위치에서 살아가기에 알지 못한다. 새 시대를 따라가는 자들은 모르는 저들을 안다. 그러나 모르는 자는 아는 자를 모른다. 알고 전능자 하나님을 모시고 시대를 따라가는 자들은 그 가치와 행복을 누리고 영원한 구원을 받고 사니, 그들만 알고 간다. 나머지 모르는 자들은 모르는 대로 우상 섬기듯 자기 좋아하는 것들을 쫓으며 희망을 찾아 산다. 이들은 사막과 광야에서 이상세계를 찾고 다니며 희망에 차서 사는 자들과 같다. ○ 이미 하나님이 주시어 매일 누리며 사는 자들은 자기가 거쳐 온 광야 사막 땅에서 여전히 희망으로 이상세계를 찾고 다니는 자들을 안타깝게 쳐다본다. 그 괴로운 고통을 알기 때문이다. 광야 사막 땅의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어도 새 시대를 못 찾아서, 혹은 새 시대를 불신하여서 그 죗값을 받고 있다. 또 아예 믿지 않는 자들은 믿지 않아서 고통을 받고 있다. 그들은 점점 기울어 가는 운명으로 간다. ○ 악한 자와 구시대에 속한 자들은 모른다. 그들은 의인들에게 고통을 주고 해를 주며 기뻐 가고, 시대 하늘에 속한 자들은 영원한 것을 새롭게 얻고 땅의 것도 얻고 기뻐 간다. 아는 자들은 기뻐하며 새 시대만 간다. 구시대에 속한 자들이 아는 자들에게 고통을 주니, 그 기쁨을 전해 주지 않는다. 원하는 것을 자기 것으로 삼는 자가 그 기쁨을 누리듯이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자기 하나님 성령 성자로 삼고 사는 자가 영원토록 복이 있는 자다. ○ 하나님은 의인들에게 원수들로 인하여 더 갚아 주시고 축복해 주시며 행하신다. 세상이 미워하여도 믿음을 지키고 살면 하나님이 더욱 축복하여 주신다. 성경을 보면 악인들이 의인들을 미워하여 쫓아냄으로 인하여 의인들이 온 세상이 기다리던 이상세계에 들어가서 살게 하셨다. 그와 같이 하나님은 지금도 선조 때부터 약속한 땅에서 최고 뜻을 펴시고 천지 창조한 목적을 이루며 매일 보낸 자를 통해 말씀을 주어 행하며 살아가게 하신다. 악인들과 의인들을 미워하는 자들은 어느 시대든지 보는 것과 생각하는 것이 소경들이라 하나님이 시대 뜻을 이루고 감을 전혀 모르고 의인들을 미워하고 괴롭게 하며 그것을 만족하고 살고 있다. 그러나 하나님이 그 행위들을 갚아 주시니, 그때엔 모두 그 고통을 받으며 영원토록 깨닫는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자들을 원수시 했음을 알고 깨닫게 하신다. ○ 하나님은 모두 통치하시도다. 그러므로 악인들이 악을 행함으로 형통함을 의인들아, 노엽게 생각을 마라. 그들은 잠깐이다. 알지 못하고 저들의 행위를 멀리서 보면 악인들이 불꽃에 춤을 추고 기뻐 노는 것 같다. 가 보면 실상은 하나님의 분노의 불 속에 괴로워 몸부림치는 모습들이다. 내가 거기에 갔다 왔노라. 하나님이 주신 것들, 때가 되면 태양같이 드러나서 그로 하나님이 주신 광명한 축복의 빛을 누리리라. 요동하지 말고 감사함으로 살아라. ○ 의인들의 권세는 영원하고 사랑과 이상세계도 영원하다. 의인들을 괴롭힌 악인들은 수가 많아 셀 수가 없으나, 먹장구름이 비를 쏟고 사라지듯 없어지리로다. 그 비가 의인들의 가뭄 땅을 적시어 그로 인해 바라던 싹이 나서 열매가 대지를 덮으리로다. 이는 하나님이 정하신 일이라 해가 뜨듯 하리라. ○ 여호와 하나님을 종일 찬양하리로다. 의인이 받는 것을 악인들은 모르고 자기들이 준 해를 낙으로 삼는도다. 악이 없는 영원한 나라를 하나님은 의인들에게 주시니 그 목적을 위해 행한 자들이 받으리로다. 땅이 영원하듯 의인들도 그러하리라. 영원한 영광의 문으로 들어가도다. 주와 변치 않고 산 자들이 그 나라를 땅에서도 이루고 차지하고 하늘에서도 차지하고 사는도다. 하나님과 성령과 성자의 영광이 너희에게까지 영원토록 있으리라. 모두 겪고 보고, 주가 주신 붓으로 쓰는 것이다. ○ 선과 악은 낮과 어둠 같아서 쪼개서 자전과 공전을 하도다. 영원히 함께 있지를 못하리니, 전능하신 하나님이 정하신 것이라. 빛의 나라와 흑암은 너무 멀어서 볼 수도 없고 의인들은 안전히 빛의 나라에서 하나님과 성령과 성자와 거하도다. 광명한 하나님 영광의 빛이다. 언어로 표현할 수 없도다. 사랑과 선과 의의 빛, 공의의 빛이도다. 악의 세계는 기억함이 없도다. 이야기하는 자도 없도다. 세상에서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과 성자 주를 섬기고 사랑한 대가가 이렇게도 크도다. 악을 미워하고 끝까지 의를 행한 그 공의이도다. ○ 현재에 받는 고난은 미래에 받는 영광에 비하면 해 앞에 별과 같도다. 그 받는 것 역시 하나님이 항상 도와 형통케 하시도다. 그와 항상 기뻐 감사하며 사랑하며 사는 것이로다. 새 시대 이 희망은 이 시대와 말씀을 좇는 자들에게로다. 옛 시대와 옛것은 옛 시대 사람들이 살면서 모두 누리고 지나갔도다. 이 시대에는 이 시대 사람들이 이룰 것들이다. 어느 시대나 주를 맞은 자들은 새 시대를 따라 기뻐 행하는도다. 저마다 과거는 행하고 받고 지나갔도다. 현재와 미래 것만 남아 있도다. 역사도 그러하도다. ○ 사람들은 자기가 기다린 역사나 사람을 맞지 못한 고로 아직도 기다린 역사가 안 왔다고 하도다. 예수님을 맞은 자는 그 당세 때 하나님이 약속한 역사가 왔다고 하고, 맞지 못한 자들은 맞을 때까지 ‘오지 아니하였다.’ 하였다. 메시아 예수님 오시고 1800~1900년 동안 한국에는 복음이 오지 않아서 하나님의 역사가 오지 않았다고 하였다. 하나님의 보낸 자 맞은 것이 역사의 기준이 아니다. 일찍 복음을 들은 자는 역사가 왔다고 하고 늦게 들은 자는 2천 년 지났어도 안 왔다고 한다. 이 시대도 그러하다. 고로 복음을 전하여라. ○ 구교들은 기다리기만 하고 하나님 보낸 자가 왔어도 불신하여 맞지 못하고, 세상에 온다는 역사는 이미 하나님이 1초도 어김없이 행하시어 지나갔는데 모른다. 아는 자만 하나님 성령 성자와 그 보낸 자와 항상 역사를 폈다. 아는 자와 모르는 자의 삶은 같은 세상에 살아도 땅과 하늘 같이 큰 차이가 있다. 아는 자는 아는 삶, 모르는 자는 모르는 삶을 살아간다. 하나님은 아시는 존재자시다. 아는 자들은 아는 자와 함께 그에 해당하는 축복을 주어 살게 하시고, 모르는 자들은 같은 한 세상에 살면서도 받지 못하고 살아간다. 그러므로 삶이 어렵고 가난하게 된다. 선생도 “기다린 예수님이 이 시대에 왔다.” 하고 배웠다. 그전에는 가난과 사랑의 고통이었다. 시대를 따르니 월명동과 신앙을 개발하고 이상적인 삶을 살게 되었다. ○ 시대를 좇아 열매도 맺고 살아야 한다. 시대를 좇지 않으면 삶이 맞지 않아서 삶의 곤고와 고통이 계속 닥친다. 이는 때를 모르고 씨를 뿌리는 자와 같다. 때를 꼭 알아야 할 하나님을 믿는 자들이 때를 모르고 산다. 고로 가장 치명적인 고통을 받고 산다. 때와 삶이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