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주일말씀2024.11.03 (일)

주일말씀

선포일
2024.11.03 (일)
성경 본문
야고보서 2장 26

첨부 파일

<2024년 11월 3일 주일말씀> 자기 신앙 본 문 : <야고보서 2장 26절>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야고보서 2장 17절>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누가복음 8장 48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하시더라” 할렐루야! 오늘은 ‘자기 신앙’을 주제로 하나님과 성령과 성자와 예수님이 선생을 통하여 깊은 생명의 말씀을 전해 주시니 잘 듣기 바랍니다. ◎ 성령님이 말씀하시기를, “자신이 할 일인데 하지 않고 두면 항상 그대로 있다. 자기가 안 하는데 누가 하느냐.” 하셨습니다. 제 할 일 자기가 못 하면 다른 자에게 부탁하고 시켜서라도 하라는 것입니다. ○ 하나님 성령님이 상관하시지 않을 것 같은 작은 일이라도 자기가 하지 않으면 스스로가 힘들어져서 제대로 존재하기가 어려워집니다. 하나님이 안 도와줘서 힘든 것이 아니고 자기가 자기 일을 안 해서 힘든 것입니다. 가령 하나님 성령님과 주 안에 사는 자라도 각자 행위에 따라 신앙도 삶도 다 다른 것입니다. 하나님을 더 찾고 섬기고 좋아 사랑하고 사는 것은 저마다 ‘자기 신앙’입니다. 우리가 같은 하나님 성령님 주를 믿고 살아도 누가 더 많이 행하고 사느냐에 따라 그 마음이 강해지고 굳건하게 되고, 잘됨이 좌우되는 것입니다. 똑같이 태양볕을 받아도 빤 옷을 누가 더 이리저리 자주 뒤집느냐에 따라 빨리 혹은 느리게 마릅니다. 신앙도 그러합니다. ○ 성령님 말씀하시기를, “그 안에서 그저 살기만 하면 구원은 받는다. 구원받는 것에만 만족하지 않고 자기 마음과 생각, 삶이 쓰러지지 않고 굳건해지려면 자신이 스스로 더 각종으로 말씀을 행하기다.” 하셨습니다. 이왕 상점을 내거나 사업을 하려면 여러 가지 물건이 있어야 잘 됩니다. 신앙도 그러합니다. ○ 하나님 성령님 주를 더 사랑하고 더 좋아하고 더 기도하고 더 할 일을 하며 저마다 행하지 않으면 신앙생활이 힘들어집니다. 자기 신앙, 자기 의지인데 행하지 않으니 점점 쇠약해집니다. 그러다 섭리사를 나가게도 되고 쓰러져서 영적 빈곤의 신앙을 하거나 병든 신앙을 하게 됩니다. 말씀은 신앙 안에서나 밖에서나 같은 이치입니다. 신앙생활을 희망을 가지고 뛰고 달리며 하지 않으면 폐인 됩니다. 희망으로 뛰고 달려야 인생 힘들지 않고 승리하게 됩니다. ○“모르면 실패한다.”고 하나님 성령님이 삶에 대해 말씀해 주십니다. 선생도 클 때 이런 말씀을 예수님이 해 주시고 성령이 가르쳐 주셔서 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심판하거나 축복하셔서 우리의 삶이 좌우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우리의 삶을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하나님이 대하시고 우리의 삶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자기가 자기를 스스로 심판받게 하고 복도 받게 합니다. 또, 다 사람의 행위로 됨도 아니고 다 하나님이 행하여 줌도 아닙니다. 우리의 삶에 따라 하나님이 심판도 하시고 축복도 하십니다. ○ 가령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우리가 얼마나 기도하고 사랑하고 좋아하고 행하는지 전혀 모르신다고 가정해 봐요. 하나님이 모르신다고 우리가 기도도 안 하고 하나님을 사랑치 않고, 하나님을 좋아하며 의지하고 희망 걸고 살지 않으면 스스로 힘들어서 넘어지고 신앙 파괴되고 신앙의 죽음의 병을 스스로 앓는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이제 깨달았습니까. 고로 인생들은 ‘자기 신앙’입니다! ‘자기 책임 신앙 생활’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행할 것은 하나님이 하게 하시고 우리가 ‘자기 책임 신앙’을 해야 합니다. ○‘자기 행위대로’입니다. 자기가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고 성령을 부르면서 행하여야 자기 신앙을 살리고, ‘자기 신앙’을 하게 됩니다. 이것을 특히 우리 신앙인들이 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도와주는 것만 의지하고 있어서는 안 됩니다. ‘자기 신앙’, ‘자기 의지’입니다. 자기를 믿고, 자기 할 일을 하며 사는 신앙을 해야 합니다. 사람은 자기가 자기를 믿고 의지하고 ‘책임’을 하면 그것이 자기 신앙이 되어 자기 자체를 존재시킵니다. ○ 하나님을 믿지 않고서는 그 영이 생명길, 하늘나라로는 못 갑니다. 그런데 우상을 믿는 자들은 그 우상을 믿고 기도하고 사랑하고 그 신상을 섬기면 자기가 섬기는 그가 도와서 계속 축복해 준다고 합니다. 안 도와주는데도 돕는다고 의지하고, 불안해 하지 않고 굳건히 기도합니다. 그러다 재물도 얻고 각종 축복을 받고 삽니다. 자기가 섬기는 우상 신이 도왔다고 굳건히 믿고 흔들림도 없이 자기 신앙을 평생 하고 삽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믿는 자들 중에는 하나님이 그렇게도 돕고 함께하시는데도 믿다 말고 안 돕는다고 나가는 신앙 파선자가 많습니다. 이는 우상 섬기는 자만큼 자기 책임 신앙을 안 하기 때문입니다. 우상 섬기는 자만큼 열심히 안 해서입니다. ○ 우상을 섬기는 자들의 그 주인 우상은 실상 하나님의 말씀대로 자기를 섬기는 자들을 돕지 못하는 곳에 가 있습니다. 구원을 못 받아 하나님 나라에 없습니다. 십계명에서도 하나님이 “나 외에 다른 신 섬기면 삼사 대까지 고통을 주고 사망에 보낸다.” 하셨고, 요한계시록에서는 “우상은 그 영이 다 불바다로 간다.” 하였습니다. (출 20:4-5)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 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 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 부터 아들에게로 삼 사대까지 이르게 가거니와” (계 21:8) “...술객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모든 거짓말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 으로 타는 못에 참예하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고로 그들은 도우러 못 옵니다. 그런데 돕는다고 생각하고 신앙을 굳건히 합니다. 자신 신앙으로 자기가 잘되는 신앙의 삶입니다. 자기가 섬기는 우상은 자기를 못 돕습니다. 자기가 믿고 얻은 것입니다. 자기 신앙입니다. 자기가 그리 생각해서입니다. 자기가 신이 돕는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해서 얻은 것입니다. ○ 인생은 자기가 뭐든지 믿고 의지하고 행하면 그것이 신앙이 됩니다. 자기가 믿던 우상이나 형상이 안 도와도 그것이 자기를 돕는다고 믿으면 그것이 신앙이 됩니다. 자기가 잘하고 행해서 얻으면 자기가 섬기는 신이 도왔다고 하며 믿고 신앙을 합니다. ○ 성경에 보면 우상 섬기는 자들과 그 우상은 하나님을 섬기지 않았다고 심판받은 것이 많이 나옵니다. (계 22:15) “개들과 술객들과 행음자들과 살인자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및 거짓말을 좋아하며 지어내는 자마다 성밖에 있으리라” (계 20:15) “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지우더라” 고로 우상은 사망 지옥에 가서 있기에 못 돕습니다. 자기가 섬기니 그 우상이 도와서 잘되었다고 하는데, 자기가 우상을 섬기면서 열심히 해서 수고로 얻은 것입니다. 고로 하나님을 안 믿고 아무 신앙을 안 한 자들이 자기 수고로 재물도 얻고 형통하기도 합니다. 신앙 안에서도 하나님이 안 도와도 자기가 수고해서 얻고 하나님이 도왔다고도 합니다. 자기 신앙입니다. ○ 하나님은 행하는 자는 얻게 창조해 놓으셨습니다. 하나님이 창조해 놓았으니 하나님이 주신 것도 맞지만, 구분하면 하나님이 주시는 것이 따로 있습니다. 사람이 스스로 못 얻는 것들입니다. 그 외에는 열심히 자기 신앙으로 자기가 해서 얻어야 합니다. 자기 신앙하면 하나님이 섭섭하게 생각하지 않으시고 시험에도 들지 않으십니다. 자기 책임을 했기 때문입니다. ◎ 자기가 희망하던 기뻐하고 좋아하는 보화와 원하던 것을 얻었어도 그로 인해 계속 기뻐하고 좋아하고 사랑하며 살아야 더 이상적인 삶을 이루게 됩니다. 받은 것을 계속 귀히 여기고 좋아해야 유익이며 보람과 행복입니다. 줬어도 기뻐하지 않고 가치를 모르면 있어도 보람이 없는 자입니다. ○ 우리가 새 역사에서 하나님 성령 성자 주를 모시고 살아도 가치를 모르고 맘과 뜻과 목숨 다해 기뻐 행하며 살지 못하면 시대 하나님 뜻을 이루지 못하고 자신이 최고 원하는 뜻도 이루지 못합니다. 선생이 주님을 만나서 너무 좋아 낙으로 삼으니까 더 만나 주시며 다 말씀해 주셨습니다. ○ 똑같은 하나님 성령님 주를 믿어도 더 기뻐하는 자가 있고, 덜 기뻐하는 자가 있습니다. 같은 삼위를 믿어도 육도 영도 차이가 있는 것은 누가 더 좋아 기뻐하며 가치를 알고 섬기며 감사하며 사랑하며 사느냐의 차이입니다. 더 행하는 자에게 더 행한 대로 대해 주십니다. 얻고도 가치를 모르고 잠자는 자는 아직 얻지 못해 희망으로 얻으려 하는 자만도 기쁨이 못합니다. 원한 것을 해 주셨으면 매일 감사하고 기뻐하며 영광을 돌리고 살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얻은 것을 제대로 몰라서 고통을 받으며 얻으려 애간장 태우며 사는 삶을 살게 됩니다. 하나님 성령은 우리가 애타게 구해도 주시지 않는 때도 있습니다. 얻고서 가치를 모르고 태만하게 살까 봐 그렇습니다. ○ 하나님을 찾고 사랑하고, 성령님 찾고 부르고 의지하면 행여 대답이 없고 하나님의 응답을 모른다 하여도 자기가 의지하기에 ‘자기 신앙’이 되어 힘이 되고, 은혜가 됩니다. 넘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같이 ‘자기 신앙’을 하지 않으면 넘어지고 낙심되고 갈 길을 잃고, 후에는 사망에 처하게 됩니다. 하나님이 직접적으로 도우실 때만 은혜가 아닙니다. 자기가 믿고 의지하고, 희망으로 감사하며 은혜 생활을 할 때 신앙이 파선되지 않습니다. 기뻐하며 살아 있는 신앙을 유지하려면 자기 책임인 ‘자기 신앙’을 밤낮 해야 합니다. 선생이 이같이 해 왔습니다. 대둔산에서 20년 동안 기도하고 내려왔어도 예수님이 “20년 동안 수고했다. 대둔산 관광지에 식당 많으니, 밥이나 먹고 가자.” 하시지 않았습니다. 전혀 20년 동안 한 번도 없었습니다. ○ 성령님이 말씀하시기를, “하나님 믿지 않는 이방 종교들과 각종 우상 종교를 봐라. 그 주인들은 돕지도 못하는데, 돕는다고 하며 평생 흔들림도 없이 믿고 열심히 하지 않느냐. 자기가 돕는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살아서 얻는 것이다. 자기가 믿는 그 신은 돕지 못하는 곳에 가 있어 못 돕는다. 우상 섬기는 자들은 자기 의지, 자기 행위로 얻는 것이다. 그래도 자기 섬기는 자가 준다고 한다. 실상 자기 수고의 대가로 얻는다. 자기 신앙이다.” 하셨습니다. ○ 또 성령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때가 되어 행위대로 받는다. 이 말을 잘 듣고 깨달아라. 전능자 하나님 믿고 나 성령 믿고 보낸 사명자와 같이 사는 자들이 ‘하나님이 안 돕는다. 힘들다. 왜 나만 이런 고통 받느냐.’ 하면서 세상으로 떠나간다. 자기 책임을 행하는 신앙 안 해서 못 얻은 것이다. 또 하나님이 줬어도 과거의 은혜를 모르고 사는 자들이다.” 하셨습니다. ◎ 연속 성령님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하나님도 함께 말씀하십니다. ○ 생명의 역사는 ‘마음과 생각’에 있다. 하나님이 나 성령과 함께 자기와 항상 같이하여도 모르는 자는 본인이 하나님에 대해 관심이 없거나, 하나님이 자기와 같이하지 않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는 사망의 생각이라 하나님을 부정(否定)하니 불신이다. 이로 인해 심리적으로 자기가 스스로 쓰러진다. 마음이 사망에 처해 사는 자가 된다. 자기 스스로 낙심하고 전능하신 하나님을 오해하고 부정하면 사탄도 귀신도 같은 주관자라 자기에게 역사한다. 믿고 시인하고 희망에 차서 ‘나에게 하나님이 항상 역사하신다! 함께하신다!’하고 믿고 행하면, 이것이 ‘자기 신앙’이다. 사실이므로 실제로 힘을 받고 희망에 차서 항상 사망권에서 벗어난 삶을 살게 된다. 마음이 생명의 세계로 나오게 한다. 마음 생각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사망에 처하기도 하고 생명에 처하기도 한다. 자기 신앙생활을 하여라. 그럼 자기 책임을 해서 얻고 또 살아 계신 하나님, 나 성령, 주가 줘서 얻기도 한다. 생각을 잘못하면 생각이 사망에 처하게 된다. 전능자 하나님과 나 성령, 그리고 주가 자기와 함께한다고 생각하면서 항상 행하면 생명권 빛에 처하게 된다. 만일 어떤 자가 선생이 항상 기도해 주고 함께해 주는데도 ‘나는 안 된다. 끝났다.’ 생각하고 포기하면 희망이 깨지어 마음이 주저앉아 사망의 세계, 실망의 세계에 처하게 된다. 무지가 망하게 한 것이다. 과일나무를 희망으로 심어 놓은 자가 1년, 2년 돼도 안 열리니 ‘왜 이같이 희망이 안 이뤄지지?’ 하고 떠나갔다. 3년 돼야 열린다. 신앙도 때가 와야 목적이 이뤄진다. ○ 자기 육신이 낙심하고 믿음이 주저앉은 상태에서 꿈에 자기 혼이나 영을 보면 육신이 행하고 생각한 대로 사망 쪽 사막이나 광야 혹은 외롭고 쓸쓸한 곳에 다닌다. 기도하고 하나님, 나 성령을 기뻐 찾고 희망으로 선생과 일체 되어 행하면 꿈에 자기 혼이나 영도 빛 가운데 다닌다. 더러운 자는 더러운 곳에, 깨끗한 자는 깨끗한 곳에 있는 것을 자기 혼으로 보인다. 실제 육의 행위 따라 그대로 한다. 지금보다 훨씬 더 많이 행해야 빛 가운데 살고 영이나 혼이 빛의 옷을 깨끗이 입고 다닌다. 보통 하면 보통도 안 된다. 맘과 뜻 목숨 다해 하여라. ○ 추운 겨울, 어디에서 찬 바람이 방에 들어오는지 알면 그 구멍을 막는다. 또 천장이 높으면 차가우니 중간을 막는다. 이와 같이 왜 하나님, 성령, 주와 멀어졌는지, 왜 마음에 찬바람이 일어났는지 알고 막고 해결해야 한다. 찾으면 다 찾게 된다. 원인에서 결과가 생긴다. 마음먹는 대로 생각하는 대로 불안도 하고 실망도 되고 고통도 오고 희망도 오고 기쁨이 오고 흥분도 된다. ○ 전능자 하나님 성령을 찾아라. 자기 신앙을 하여라. 자기 책임이다. 겨울에 아무것도 없는데 밖에서 춥다고 그 없는 것만 찾지 마라. 운동장을 뛰고 또 뛰면 땀나고 추운 것 사라지고 덥다고 얼음 먹는다. 행여 그때 하나님 나 성령이 전혀 모른다고 하여도 자기가 자기를 위해 절대자를 절대 믿고 행하여 자기 신앙을 살려야 된다. 지혜다. 지식이다. 없다고 울지 말고, 안 된다고 한숨 쉬지 말아라. 너희 선생도 늘 그렇게 살았다. 결국 행하였다. 너의 그 마음과 행위를 삼위가 모르겠느냐. 하나님도 나 성령도 때가 되면 그동안 한 것을 보고 “잘했다.” 칭찬하며 해결해 준다. 반대로 행치 않고 미련케 했으면 줄 것도 못 주고 간다. 자기 할 일 해 놓아야 하나님도 나 성령도 준다. 성장 따라 준다. 고로 크기도 하여라. 때가 돼야 준다. 희망을 가져라. 불태우라. 하나님 나 성령 선생만 쳐다보지 말고 평소 말씀대로 열심히 살면 자기가 하나님, 성령, 주의 포도나무의 그 가지가 되어 크는 것이다. 행해야, 희망이다! 기쁨이다! ○ 하늘이 무너지는 듯한 큰 문제를 당했어도 하나님은 아신다. 큰일을 당했으면 인간은 큰 것 감당 못 하니 하나님이 다 해결해 주신다. 큰 것은 하나님이 담당해 주시고 자기가 할 일, 뒷정리만 남기신다. 그것은 자기 책임이다. 감당할 시험밖에 안 온다. ○ 너희 선생도 지난날 오늘의 이 같은 하나님의 대(大)역사를 위해 하나님의 섭리사를 해 오면서 죽을 고비를 100번도 더 넘기고 고생도 수천 번 하고 괴로운 일을 당하며 하였다. 그럴지라도 딴 길로 안 갔다. 지금도 그러하다. ‘오직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이 돕는다.’라고 믿고 뜻 속에 지옥 고통을 겪으면서도 악과 비진리와 싸우고 이기며 살아왔다. 선생도 오직 하나님의 뜻만을 위해 모으고 헤치면서 살아왔다. 너희도 표상을 따라 이같이 살아라. 하나님이 각각 때 되면 돕는다고 기록해 놓으셨다. ○ 자기 책임인데 제 생각대로 하다 벗어난 자들이 많다. 어디 가나 고통은 따른다. 누구나 존재하는 것만큼 문제와 어려움이 생긴다. 개인 가정 민족을 보아라. 지구 세상 누구나 자기같이 고통받으면서 산 자가 없다고들 한다. 누구나 세상에 태어나면 고통이 시작된다. 자기 존재의 고통이다. 하나님이 고통의 예정을 주신 것이 아니다. 자기 삶으로 받는다. 그때 말씀으로 하나님을 의지해서 헤쳐 나가야 한다. 그럼 하나님의 뜻대로 살았기에 영원한 천국을 상속받는다. 육의 것도 받는다. ○ 너희 선생은 옛날에 월명동에서 살 때 늘 한탄했다. ‘왜 이 좁은 골짜기에 살게 된 운명이 되었나.’ 하고 벗어나려 온갖 생각을 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천 년 사의 뜻을 이루시려 선조 때 옮겨 오게 하신 것인데 모른 것이다. 모르면 지옥 고통, 알면 천국 기쁨이다. 때 되니 하나님이 천국으로 개발하게 하셨다. 사람들은 모두 과정에서 울고 탄식한다. 끝까지 가라. ○ 하나님은 시대마다 구원자를 보내서 영원하신 하나님을 믿고 섬기면서 살게 하셨다.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와 시대 보낸 자를 섬기고 살아도 고통도 받고, 저마다 자기 십자가가 있다. 예수도 선지자들도 보아라. 중심자라도 선지자라도 노아 아브라함 다윗, 신약 때 예수의 사도들도 다 극한 고통을 받고 죽기까지 하였다. 육신과 영을 위해서다. 악인들과 사탄이 고통을 줬어도 모두 하나님을 믿고 성령의 힘과 자기 믿음으로 사탄을 멸하고 악인도 멸했다. 그 조건으로 많은 자가 하나님을 더욱 섬기고 살게 되어 구원받고 영원한 지옥으로 안 가고 천국으로 가게 되었다. ○ 개인 가정 민족, 지구 세상 어느 나라에도 세상을 살아가면서 고통받지 않고 사는 자가 있느냐. 한 인생이 살면서 괴로움, 고통, 죽을 고비를 수십 번 받듯이 모두 그렇게 살아가고 있다. 죽을 때까지 육신 끝 날까지 행복과 불행들은 자기 삶에서 떠나지 않는다. - 인생 더 뛰면 더 지치고 고통이 된다. - 덜 뛰면 얻는 것 적으니, 많이 얻지 못해 고통이 온다. - 적당히 살면 더 많이는 얻지 못하고 적당히 얻고 적당히 만족한다. - 포기하면 망한다. 자기에게 고통이 와도 모두 영 위해 영원함을 위해 살아야 한다. 이에 대해 모두 가르쳐 주었다. 고생되어도 하나님의 뜻을 위해 많이 행하여 많이 얻어라. 그것이 영원한 유익이다. ◎ 지금까지 하나님과 성령이 말씀해 주셔서 전했습니다. 연속해서 하나님과 성령의 말씀과 선생도 덧붙여 전해 주겠습니다. ○ 사람이 몸을 웅크리고 쪼이고 살면 오그라져 답답하다. 마음 생각 역시 웅크리고 살면 불안하다. 두려워하고 염려하고 걱정하며 살면 스스로 마음이 갇혀 살게 된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을 의지하고 항상 부르고 간구하여라. 하는 만큼, 행하는 만큼 대해 주신다. 하나님이 네 눈에 보이게 극히 안 나타나셔도 수호천사 영, 그리고 자기 영과 혼을 통해서 모두 하나님이 네가 행케 도우신다. 기도하면 성령과 주의 영이 와서 합당한 만큼 행하신다. 지구 세상 80억이 불러도 모두에게 동시에 나타나신다. 하나님 성령 주가 없어 안 나타나심이 아니고 마음이 없어 안 나타나신다. 합당하면 나타나서 응답하신다. ○ 부모가 아들딸에게 해 줄 것 다 해 줘도 자기가 해야 할 일은 자기가 해야 한다. 먹는 것, 화장실 가는 것, 숨 쉬는 일 등의 자기 생활은 매일 자기가 해야 존재하듯이, 하나님 성령 성자 주가 해 주실 것은 해 주시고 나머지 자기가 해야 할 것은 자기가 해야 자기가 존재한다. 그러므로 자기 할 일을 못 하면 곤고, 고생, 염려, 고통을 받게 된다. 자기 할 일인데 안 해서 안 된 것인데 ‘왜 나는 하나님이 안 해 주지?’한다. ○ 하나님 안 믿는 자도 할 일 실천하면 문제가 해결되고, 하나님을 믿어도 할 일 안 하면 고통이 온다. 하나님이 정하신 이치다. 살아가면서 큰일은 간구하면 하나님이 해 주시지만, 작은 이치의 수십 가지 생활의 일들은 자기가 해야 한다. 하나님이 해 줄 수도 없는 일은 자기가 해야 한다. 밥하고, 먹고, 씻고, 옷 입고, 시장 가고, 아프면 약 먹고, 질병 오면 마스크 쓰고, 화장하여 단장하는 등 수백 가지 일들을 자기가 하듯이 자기 인생의 일들은 자기가 해야 한다. ○ 구원받으려면, - 전능자 믿는 것, 섬기는 것 - 시대 말씀 듣고 행하는 것 - 전도하는 것 - 말씀 듣는 것 - 자기 의를 행하는 것 - 하나님 사랑하는 것 - 찬양하는 것 - 자기 죄 자기가 회개하는 것 - 교회 가서 예배 드리는 것 - 하나님께 얻은 것 자기가 감사하는 것 이런 일은 스스로 해야 한다. 이런 것은 하나님 성령님 선생이 해 줄 일이 아니다. 그런데 매사에 모든 일을 하나님 성령님께 해 달라고 한다. 하나님이 모두 주셨으니 우리가 감사해야지, 하나님이 주신 축복을 하나님이 자신에게 스스로 감사하시겠느냐. ○ 오늘 자기 책임은 자기가 해야 함을 말씀해 주셨다. 이 생명의 말씀 듣고 행하여라. 사랑하는 자들에게는 자기가 할 일인데도 감동 주시고 더 도우신다. 하나님 성령이 어떤 것은 작은 일도 도우며 깨닫게도 해 주신다. 자신이 잊고 못 할 때 생각나게 해 주시고, 어느 때는 다른 자를 보내어 하게 해 주기도 하신다. 그 대신 우리는 하나님도 성령도 생각에서 잊지 말고 사랑하며 매일 찾고 대화해야 한다. ○ 하나님은 진정으로 찾고 구하고 두드리고 해야만 통하도록 제도를 만들어 놓으셨다. 사람들끼리도 간절하게 행할 때, 가까이할 때 더 통하고 대화도 된다. ○ 합당하면 전능하신 하나님이신데도 우리 인간이 통하게 해 주셨다. 구약시대는 특별한 중심자 선지자들과 직접 통하셨다. 하나님이 모세와는 직접 말씀하셨다고 했다. (민 12:6-8) “이르시되 내 말을 들으라 너희 중에 선지자가 있으면 나 여호 와가 이상으로 나를 그에게 알리기도 하고 꿈으로 그와 말하기도 하거니와 내 종 모세와는 그렇지 아니하니 그는 나의 온 집에 충성됨이라 그와는 내 가 대면하여 명백히 말하고 은밀한 말로 아니하며 그는 또 여호와의 형상을 보겠거늘 너희가 어찌하여 내 종 모세 비방하기를 두려워 아니하느냐” 이같이 구약에서 모세에게는 직접 말씀하셨고, 그리고 나머지는 꿈이나 계시들로 많이 통하셨다. ○ 신약 때는 하나님이 예수님을 보내사 예수님과 대화하시고 말씀해 주셨다. 그리고 사람들은 하나님 대신 예수님과 통하게 하셨다. 예수님을 통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 하시고 예수님을 통해서 하나님을 대하게 하셨다. 고로 예수님은 “나를 본 자는 하나님 본 것과 같다.” 하셨다. (요 14:9) “예수께서 가라사대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 를 보이라 하느냐” 심부름 한 자를 본 것은 심부름을 시킨 자를 본 것과 같다. 그렇지 않으냐. 예수님이 선생을 가르치시고 전해 주라고 하시어 선생이 진심으로 전할 때 예수님도 와서 같이 전하셨다. 모두 이것을 느꼈고, 그중에는 예수님을 보기도 했다. ○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도 성령도 육신 있는 자를 보내서 필요할 때 그를 통해 말씀해 주시고 뜻을 펴 오셨다. 그리고 그때마다 누구든지 필요한 자의 그 육신을 쓰면서 하신다. 하나님도 성령도 예수님도 선생에게 가르쳐 주신 것 중에 절대적인 큰 진리가 있다. “보이지 않는 신은 시대마다 합당한 자, 보낸 자를 쓰고 말씀하고 뜻을 편다.” 하심이다. 그래서 선생은 “하나님이 예수님을 쓰고 말씀하시었구나. 고로 예수님이 주가 됐구나.” 하고 알았다. ○ 성경의 6000년 역사를 그같이 해 오셨다. - 모세 때 모세를 통해 역사하셨고, 여호수아 때 그와 행하시며 하나님의 뜻을 전하셨다. 모든 하나님의 행함은 보낸 자를 통하였다. - 노아 때는 노아를 통해 하나님이 말씀하시고 그 시대를 심판하셨다. 노아에게 “방주 만들어라.” 하셨다. 결국 그 후에 물로 심판하셨다. 이 시대는 시대 복음의 말씀이 방주다. 복음의 방주다. 또 보낸 자가 방주다. 예수님 시대 때도 예수님 말씀이 신약의 방주였다. 예수님을 중심한 말씀 안에 있는 자는 신약 방주에 탄 자였다. 하나님은 예수님을 쓰고 말씀하시고 뜻을 펴 오셨기 때문이다. ○ 하나님은 영이시니 그 뜻을 육을 통해 펴 오셨다. 자기 혼도 영도 자기 육신을 통해 뜻을 편다. 영은 육을 통해 영의 세계 뜻을 편다. 이같이 하나님 성령 성자도 영이시니 육을 통해 역사를 펴신다. 우리 영들도 육을 통해 영계의 역사를 펴 간다. ○ 성경에 옛날 구시대 1천 년, 2천 년 전에 온다고 한 자들은 육이 모두 죽어서 못 왔다. 왔다면 다음 시대에 영이 왔다. 그 영들은 하나님이 그 당세에 땅의 육신 있는 자를 보내시니 그 합당한 육을 쓰고 도왔다. 그 육은 머리요 모두는 지체다. 그 육신 있는 자는 그 온다는 자의 심정과 사명으로 외친다. 하나님은 그 육 있는 자를 통하여 그 지체들을 인도하시어 하나님의 뜻을 행하신다. ○ 성경에 하나님이 온다고 하고 모세가 왔다. 이스라엘 민족은 애굽에서 400년 동안 종살이를 하였다. 요셉 때부터 애굽에 거했다. 그 후 430년 만에 모세를 통해서 애굽에서 나왔다. (출 12:41)“사백 삼십년이 마치는 그 날에 여호와의 군대가 다 애굽 땅에서 나왔은즉” 처음 요셉 때는 애굽에서 종살이 안 하고 살았다. 그러다 요셉이 죽은 후로 고역살이를 하게 되었다. 하나님은 때가 되어 고역살이를 끝나게 하시고, 시대에 합당한 예비한 자, 모세를 가르치고 키워서 그를 통해서 애굽에서 이끌어 내셨다. ○ 하나님은 육신을 통해 할 것은 하시고, 직접 하기도 하신다. - 하나님이 모세를 통해 애굽에 직접 재앙을 내려서 애굽이 항복하게 하셨다. 이같이 하나님이 행하셨다. 하나님은 부리는 천사만 해도 수십억, 수백억이다. 천사들과 사역하는 영들과 직접 행하기도 하신다. - 예수님 때도 예수님의 육신 쓰고 하실 것 하고, 하나님 영이 직접 천군들과 그 사자들과 하기도 하셨다. - 구약 선지자 때도 그러하셨다. 여호수아 때나 기드온 때나 다윗 때나 전쟁 때 하나님이 보낸 자로 행하시고, 하나님이 천군과 사자들과 직접 하기도 하셨다. - 이 시대도 항상 하나님 보낸 자를 쓰고 하시고, 직접 그 천군과 사자들과 온 세상에 행할 일을 하시고 섭리사에도 행하신다. 매일 그같이 행하신다. ○ 전능하신 하나님이 현재 온 지구 세상과 온 인류 80억을 천사들과 천군들과 하늘의 사자들과 함께 살피신다. 마치 어린아이들을 부모가 살피지 않으면 존재할 수 없듯이 우리들도 하나님의 역사하심 없이는 살아갈 수가 없다. 기후가 달리 변화되는 대로 하나님이 그냥 놓아두시면 일순간에 지구에서 사람들과 생물들이 사라지게 된다. 지구 기후의 변화를 사람들은 막을 수가 없다.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고 사람을 창조하셨으니 직접 다스리고 밤낮 살피신다. 사람 자신도 자기 생명을 극적으로 살피고 관리하듯 하나님은 성령과 성자와 시대 보낸 구원자와 이 세상을 살피고 관리하시면서 목적한 뜻을 펴신다. ◎ 자기 신앙이다. 각자 책임 분담 신앙이다. 자립 자족 신앙생활이다. 말씀을 들었으니 깨달음이 충만하기를 삼위의 이름으로 축복한다. 평강을 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