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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기도회2024.11.08 (금)

241108 금요기도회

선포일
2024.11.08 (금)
성경 본문
출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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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1월 8일 금요기도회 말씀> ◎ 자기 중심 신앙 생활하면 무(無)로 끝난다. 자기 중심 신앙은 자기 우상 신앙이다. ‘자기 중심 신앙’이란, 자기 의지, 자기 중심으로 신앙생활 하는 것이다. 하나님 뜻도 아니고, 성령의 뜻도 아니고, 주의 생각과 전혀 상관없는데, 뜻이라고 생각하며 자기 생각을 중심해서 신앙생활 하는 자들을 말함이다. 이는 우상 신앙이다. 자기 혼자 자기 마음과 생각하고 대화하고는 하나님, 성령과 대화한다고 하는 자와 같다. 자기 의지, 자기 중심, 자기 생각으로 신앙생활 하는 자는 자기를 우상으로 섬기는 자나 똑같다. 자기 우상이다. 이런 자들의 신앙은 세상에도 너무 많다. 섭리사는 오직 주 하나님 생각으로 사는 사랑의 신앙이다. ○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을 섬기는 자는 우상을 섬기는 자다. 하나님의 뜻을 벗어나 자기 생각, 자기 중심으로 하나님 뜻이라고 하며 사는 자는 자기 생각, 마음, 의지를 섬기며 사는 자다. 이런 자는 하나님과 상관없이 사는 자로, 우상 신앙이다. 고로 천법 1조 1항에 해당하니, 하나님께서 ‘하지 말라.’ 하신 것을 하면 삼사 대까지 그 죗값을 받고 형벌을 받는다. (출 20:5)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삼 사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 자기 의지, 자기 생각을 중심하다 섭리사를 나갔다. 자기가 무지해서 모르니 나간 것이다. 하나님이 보낸 자는 하나님 성령 예수님이 주신 말씀밖에 모르니 그것만 전한다. 그는 사람이니, 그를 보고 대화도 하고 그에게 물어보며 가면 확실하다. 하나님은 영이라 못 만나니 보낸 자를 통해 만나고 역사하신다. ○ 설교자가 자기 자랑하고 자기를 중심하게 하는 자, 이 역시 자기를 우상시 하는 자다. 하나님 성령님은 “큰 교회에도 이런 목회자들과 지도자들이 있다.” 하셨다. 하나님을 벗어난 자들인 고로 바로 하나님이 행하신다. 전에도 그러했는데 또 그리한다. 제대로 배우지 않아서 아직도 제대로 못 하고 자기 자랑만 한다. ○ 항상 시대 말씀을 중심해야 한다. 사자가 부르짖는 것은 뭘 보았으니 부르짖는 것이다. (암 3:4) “사자가 움킨 것이 없고야 어찌 수풀에서 부르짖겠으며 젊은 사자 가 잡은 것이 없고야 어찌 굴에서 소리를 내겠느냐” 차가 도로를 달리다가 차로를 벗어나면 본 자들이 바로 ‘문제 있다.’하고 안다. 그러다 전체가 안다. 벗어남을 보면서도 모르는 자는 그 신앙을 좇기 때문이고, 하나님을 의식하지 않고 생각을 안 해서다. ○ 성경 창세기에서부터 신약시대 말씀과 지금까지 보면 하나님은 자기 중심, 자기 생각으로 하는 자들은 모두 가인들로 보고, 하나님의 뜻을 벗어나서 섭리사를 나가는 심판을 하셨다. 아담과 하와 때도, 노아 때도, 모세 때도, 선지자와 왕권 시대 때도 그러했고, 예수님 오셔서 역사하실 때도 그런 자들은 다 책망하고 끊으셨다. 그들은 마치 월명동 산맥을 끊는 자와 같이 불법을 행하는 자들이다. 자기 형상 모양을 파괴시키는 자들과 같다. 우리 마음과 육이 다 하나님의 전이다. 고로 자기 생각, 자기 중심 하는 자는 하나님 전을 파괴시키는 자다. ○ 자기 중심자, 자기 신앙자를 하나님도 성령도 주도 제일 싫어한다. 자기는 자기를 구원하지 못한다. 사울 왕이 자기 생각으로 하다 망하고 죽었다. 소돔 땅에 사는 자들도 모두 망하고 죽고 심판받고, 하나님 생각대로 한 롯과 그의 식구만 살았다. 롯의 아내는 하다 안 해서 죽었다. ○ 하나님이 천지 창조한다고 할 때 천사가 자기 생각 중심으로 말하여 하늘에서 쫓겨나서 사탄이 되었다. 자기 생각, 자기 뜻대로 하면 바로 하나님이 치신다. 지금도 자기 중심, 자기 생각으로 하면 하나님이 쫓아내서 인(人)사탄 같은 자가 되게 하신다. 자기 빈 마음으로 순종하고 따라 행하기다. ○ 최고 잘못된 것, 전지전능자 앞에 자기 생각이다. 떠내려가는 물이나 불에 타는 화재 속에서 이끌어 내려 갔는데 이래라저래라 자기 생각대로 말하면 구출자가 구출하기 어렵고 자기도 죽으니 나와 버린다. 하나님 성령님이 육신 쓰고 구출하신다. 자기 중심, 자기 생각은 무지한 사탄 생각, 죽음의 생각들이다. 말씀을 듣고도 제 차원에 빠져 자기 생각으로 말씀을 돌려서 받아들이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대로 받아라. 원본을 자기가 빼고 들으면 하나님의 구상대로 자기 변화가 안 된다. ○ 월명동을 개발할 때 선생 생각은 모두 시멘트로 콘크리트 계단을 만들려고 했다. 생각이 그것밖에 안 났고, 형편, 경제도 그 정도 상태였고, 의안도 그것밖에 안 났다. 그러나 다 버리고 하나님의 구상대로 했다. 일점일획도 자기 것 넣으면 안 된다. 순금에다 은이나 철이나 동을 넣는 격이다. 하나님 것이다. 고로 하나님은 하나님 뜻대로 하자고 하나님의 구상을 선생에게 보여 주셨다. 하나님의 구상을 보고서 ‘멋있는 구상이다. 하나님은 신적으로 상상도 못 하게 만드시는구나.’ 인식하고, 내 생각 다 버리고 오직 하나님의 구상대로 했다. 점점 개발하고 만들어 하나님의 구상대로 형상 모양이 변하니 하나님이 거하시는 궁이 되었다. ○ 하나님은 “내가 땅에 기호를 세우리라. 나의 성전 궁, 거룩한 곳을 만들리라. 하늘의 예루살렘을 땅에 다 놓으리라. 거룩한 곳이니 네 발의 신을 벗어라.” 하셨다. 고로 발 형상 돌도 주셔서 기념케 하셨다. 잊지 말라고 함이다. 월명동은 하나님 궁, 거룩한 곳이다. (사 33:5) “여호와께서는 지존하시니 이는 높은데 거하심이요 공평과 의로 시온에 충만케 하심이라” (미 1:3) “여호와께서 그 처소에서 나오시고 강림하사 땅의 높은 곳을 밟으 실 것이라” (사 11:10) “그 날에 이새의 뿌리에서 한 싹이 나서 만민의 기호로 설 것이 요 열방이 그에게로 돌아오리니 그 거한 곳이 영화로우리라” (계 21:1-2)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 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 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 한 것 같더라” (출 3:5) “하나님이 가라사대 이리로 가까이 하지 말라 너의 선 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 모든 때를 제대로 생각하고 알면 하나님을 생각하게 된다. 성령 안에서 항상 하나님을 생각하고 성령을 생각하여라. 자기 비운 마음과 생각에다 하나님 의지와 뜻을 받아 전하는 것이다. ○ 자기 생각은 망한다. 하나님이 수천 년 전부터 계획하고 성경에 예언해 놓으신 것, 그것을 지금 이루려 하시는 고로 자기 생각 하면 절대 그는 역사에서 빼 버리신다. 아멘. 하나님은 심판하신다. 성경에 “회개치 않는 자, 검으로 치신다.” 하였다. 매일 칼을 가는 하나님이라 하였다. (시 7:11-13) “하나님은 의로우신 재판장이심이여 매일 분노하시는 하나님 이시로다 사람이 회개치 아니하면 저가 그 칼을 갈으심이여 그 활을 이미 당기어 예비하셨도다 죽일 기계를 또한 예비하심이여 그 만든 살은 화전이 로다” ○ 하나님은 제1 계명으로 “내 앞에 다른 신을 두지 말라. 우상을 만들지 말라. 나 외에 더 사랑하면 우상이다.” 하셨다. (출 20:3-5)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찌니라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 이나 땅아래 물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 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 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삼 사대까지 이 르게 하거니와” 그럼에도 자기 좋아 사랑하는 자의 사진을 핸드폰에 그렇게도 많이 찍어 넣고 다니고, 하나님 성령 예수님 것은 안 넣고 다닌다. 기도하면서 하나님과 대화하며 통하지는 않으면서 자기 좋아하는 자와 그리운 자에게는 문자를 보내며 대화한다. 이런 자들이 단상에서 외치고 생명들을 지도하면 되겠느냐. 죄 있는 자는 모두 자기 사명 내려놓고 회개하라. 하나님이 아시고 말씀하시니, 이래도 회개 안 하고 속이면 하나님도 성령도 예수님도 “이제 더 이상 회개할 기회를 주지 않는다.” 하셨다. 그런 자, 절대 단상에 오르지 말아라. 옛날 제사장들, 죄를 가지고 번제를 드리러 가다 죽었다. 그와 같이 이 시대에는 너희들 영이 죽는다. 육신 한 번 죽으면 영원히 못 살아나듯이 영이 정말 죽으면 영원히 못 살아나고 영원한 사망으로 간다. 그리고 자기 육적으로 사랑하는 것을 끊지 않고 계속 행하면 하나님도 “사망으로 영영 가게 둔다.” 하시며 “그 이름을 모두 알게 하리라.” 하셨다. ○ 이때가 어느 때라고 정신 못 차리고 있느냐. 단상에 서는 자, 사명을 하는 자들과 시대를 따르는 자들이 이같이 한다고 하나님 성령님은 “즉시 회개치 않으면 내가 행하리라.” 하셨다. 사람들은 전에 그렇게 열심히 한 자들이 왜 저리됐냐고 한다. 이성으로 타락됐다. 그동안 말씀 나가지 않았느냐. 남자 여자가 늘 같이 차 타고 다니면 되겠느냐. 모두 성령이 교인들로 보이고 말하게 하셨다. 만물로도 계시하셨다. 귀한 새가 죽으니 만물 계시로 ‘저 자도 죽었다. 자기 중심 하니 사랑도 죽었다. 새같이 죽었다.’ 함을 보이셨다. ○ 성령으로 깊은 것 다 드러내 말씀해 주신다. 고로 자기를 숨기며 악평하고 나가는 것이다. 늘 악평하니 전능자 하나님께 다 걸려 행한 대로 갚으신다. 주 육신을 악평하고, 하나님을 악평한 격이다. 섭리인들은 말씀 들을 성령의 귀가 없다. 고로 이야기해도 모른다. 이같이 말하면 모두 깨닫고 회개하고 온전히 근신하고 지내라. 이런 자들이 선생 위해 기도한다고 하니 외식자들이다. 바리새인 신앙이다. ○ 성령은 모두 드러내신다. “어두운 곳에서 행한 일을 광명한 데서 드러낸다.” 하셨다. (눅 12:2-3)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은 것이 알려지지 않 을 것이 없나니 이러므로 너희가 어두운데서 말한 모든 것이 광명한데서 들 리고 너희가 골방에서 귀에 대고 말한 것이 집 위에서 전파되리라” 죄를 늘 짓는 자는 모르나, 죄를 안 짓는 자가 보면 바로 안다. 이성 죄를 짓고 선생이 모르는 줄 안다. 하나님이 아시고 회개 기회 주신 것이다. ○ 어떤 자는 죄를 짓고도 선생에게 “저를 의심하시나요?” 한다. 답하기를, “네가 행한 일 네가 알듯 나도 안다. 죄 있으면 내가 말하기 전에 하나님께 회개하는 것이다. 행한 대로 모두 갚아 주신다.” 하였다. 그런데도 회개 안 하니 하나님이 그에게 행위대로 갚으셨다. 또 “저를 의심하나요?” 해서 나는 “알아도 말 안 해. 왜? 말하면 끝이니까.” 했다. 축구 경기할 때, 각종 경기할 때 심판이 호각을 불면 그 자리에서 반칙이라 쫓겨난다. 그럼에도 계속 죄를 지으니, 하나님이 호각을 부셨다. 그러면 그때는 여유가 없다. 바로 레드카드니 다 내려놓고 대가(代價)의 길로 가게 한다. 지금 성령이 모든 자에게 깨우쳐 주신다. 말씀 계속 나갔는데도 회개 안 하니 하나님이 호각 불어 말씀하시는 것이다. ○ 선생은 하나님의 호각 소리를 들어 봤다. 1999년도 월명동 운동장에 서 있는데 큰 호각 소리가 산이 울리도록 들렸다. 그리고 하나님은 “전반전 끝이다.” 하셨다. 섭리사 전반전 끝이었다. 1978~1999년이 섭리사 전반전이었다. 곧 후반기 세계 선교를 하러 나갔다. 언론에서는 ‘도망갔다.’고 거짓되이 말했지만, 하나님은 “전반기 20년은 한국 하고, 후반기는 세계 복음이다.” 말씀하셨다. 하나님의 계획이었다. 혀를 제 맘대로 놀리면 ‘혀 심판’하신다. 온 세상을 향한 말씀이라 한국에만 전할 수가 없는 것이다. 고로 후반기 때 세계로 복음을 넣었다. 그리고 그 후 후반전과 연장전 복음의 경기도 하였다. ○ 섭리사에 회개 기회를 모두 주시고 그 기간이 끝나면 “이제 끝났다.” 하시고 행위대로 대하신다. 말씀이 ‘주’다. 하나님이 개인 하나 하나에게 말씀하신다. 이방인과 구시대 들어 보라고 하시는 말이 아니다. 섭리인들 들어 보라고 하시는 말이다. ‘이 말은 나에게 해당되는 말이 아니다.’하고 딴 자에게 돌리지 말아라. ‘이것은 딴 자야.’라고 이야기하는 자가 하나님의 말씀을 거부하며 죄 속에 숨는 자이다. ○ 하나님 말씀하시기를, “자기 백성을 죄에서 살리려면 죄에 대하여 생명의 말씀을 계속해 주어 회개시켜야 한다.” 하셨다. 사람들은 회개 설교를 듣기 싫어한다. 그럼 영혼이 죽는다. 육도 사망으로 가게 된다. “죄와 의에 대하여 말씀을 계속해 줘라.” 하셨다. 성령의 귀가 있는 자는 깨달을지어다! 하나님의 은혜가 무엇이냐. 깨달아라. 이 귀한 말씀을 주시는 것이다. 은혜를 베풀어도 자기 주관대로 생각하니 때에 따라 말씀을 줘도 모른다. ○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회개할 기회를 준 것이 얼마나 크냐. 나 하나님이 너희에게 회개할 기회 줬는데도, 스스로 죄인 줄 알면서도 안 하느냐. 때 지나가면, 지구를 다시 되돌리지 못하듯 행한 대로 갚아 주리라. 때 놓치면, 자손 때 1000년 후, 2000년 후, 4000년 후에 연대 죄 탕감 끝나고서 온다.” 하셨다. ◎ 오늘 말씀 듣고 회개하고 하나님 중심하고 핸드폰 깨끗이 정리하고 즉시 육도 마음도 행실도 깨끗이 행하지 않으면 다 쫓아내신다. ○ 더러우면 사탄이 온다. 그 인생은 쓰레기통으로 쓰인다. 깨끗한 차원대로 쓰이고, 빛나고, 영력이 오고, 말씀이 온다. 더러우면, 회개 안 하면 말씀 안 준다. 말씀 안 준 자들은 하나님과 끊어져 사망에 속해 살아간다. 양심 없는 짓 그만하여라. 하나님의 그 날이 오면 고통이 끝이 없다. 회개같이 좋은 것 없다. 월명동도 깨끗이 안 만들어 놓았으면 하나님이 시대 말씀만 딱 주시고 월명동을 중심해서 더 역사하지도 않으셨을 것이다. 먼저 선생이 깨끗이 하니 예수님이 말씀 주시고 월명동을 하나님의 구상대로 하여서 뜻 폈다. ◎ 오늘 말씀 듣고도 하나의 설교로만 들으면 그 영혼이 죽는다. 한 번 죽으면 못 살아난다. 육도 영도 그러하다. 영을 살리는 것은, ‘말씀 순종’이다. 하나님이 말씀 주시고 ‘행하나’ 보신다. 행치 않는 자는 수술 안 해 죽는 자와 같다. 말씀의 수술이다. 받아들이고 행하면 수술한 것이다. ○ 선생이 66년간 얼마나 행했는지 너희가 실제 배우려면 너희로서 행해 봐야 안다. 성경도 읽고 전도도 하고 의를 행하여라. 행치 않으면 모르고 사망에서 크다 끝난다. 행한 만큼만 자기가 변화된다. 자기 혼과 영을 보아라. 섭리사를 나간 자, 영적 병을 못 고쳐서 나갔다. 모두 말씀 순종의 삶이다. 아멘. ○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치 않는 자는 아직도 돌감나무다. 이들은 사망권 선영계 쪽에 있든지 그냥 주인 없는 자 쪽에 사는 자다. 선생이 수만 번 설교해 줬다. 그래도 듣기만 하고 행치 않는 자는 그냥 마음 위로만 받고 산다. 그런 자는 열매 없는 잡종 나무와 같다. ○ 절대자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해야 천국 쪽으로 성장한다. 구원은 그냥 이뤄지지 않는다. 행해야 한다. 행치 않으면 모래 같이 떠내려간다. 진실로 기도도 하고 말씀도 듣고 하나님을 사랑도 해야지, 그렇지 않은 자는 미결수 구원 쪽에 사는 자다. 아멘.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