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4.11.10 (일)
241110 주일말씀 성령의 생각인가, 자기 생각인가 분별하여라
- 선포일
- 2024.11.10 (일)
- 성경 본문
- 로마서 12장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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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110-주일말씀_성령의 생각인가, 자기 생각인가 분별하여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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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1월 10일 주일말씀>
성령의 생각인가, 자기 생각인가 분별하여라
본 문 :
<로마서 12장 2절>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빌립보서 1장 10절> “너희로 지극히 선한 것을 분별하며 또 진실하여 허물 없
이 그리스도의 날까지 이르고”
할렐루야!
오늘은
‘성령의 생각인가, 자기 생각인가 분별하여라’라는 주제로
전해 주시는 성령의 말씀을 잘 듣기를
주 하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새벽에 눈을 떴어도 잠을 깨워 일어나지 않으면
뇌가 수면 상태에 있고, 생각도
무의식에 처해 있기에 생각이 나지를 않는다.
이 같은 상태에서는 성령도 계시해 주지를 못하신다.
잠을 깨우고 완전히 준비해야만,
뜻이 있으면 성령님이 말씀하신다.
○ 뇌 통해, 생각 통해 성령님이 계시해 주시기에
총명한 뇌와 마음 생각을 갖춰 놓아야 한다.
흐리멍덩하면
- 기도도 제대로 안 되고
- 졸고
- 성령님도 말씀해 주실 수가 없다.
⇒ 정신과 생각을 온전하게 준비하고 새벽을 맞아라.
◎ 무엇을 행하기 전에
성령의 생각인지 자기 의지 생각인지 먼저 분별하여라.
육적인 자는 자기 의지로 생각하고서는
자기 의지의 생각이 성령의 계시라고 생각하고 속는다.
○ 어떤 것이 성령의 생각이고 어떤 것이 자기의 생각인가 알려면,
첫째, 마음을 비워야 한다.
완전히 자기 생각을 하지 않는 것,
자기 의지대로 마음먹지 않는 것이 마음을 비운 것이다.
마음을 비우고 오직 성령 생각에 몰두해야 한다.
둘째, 확인이다.
가령 ‘선생 생각인가, 자기 생각인가?’ 궁금하면
선생에게 확인하면 안다.
이와 같이 성령의 계시인지 아닌지도 계속 확인하면 안다.
셋째, 말씀대로 행하기다.
말씀대로 하면 성령 생각이다. 이로써 성령의 생각을 안다.
자기 마음 생각으로 하면 자기 생각이고,
타인의 말을 듣고 하면 타인 생각이다.
이와 같이 자기 생각이 아닌
성령의 말씀을 듣고 생각하면 성령 생각이다.
넷째, 성령의 생각을 확실하게 알려면
종일 자기 생각 마음으로 행치 않고 성령의 생각으로 하겠다고
성령의 생각을 간구하면 성령의 생각을 주신다.
다섯째, 그냥 행하지 말고 깊이 기도하며
자기 생각을 들여다보며 내용을 보아라.
그 내용을 보면 ‘성령의 생각인가, 아닌가’를 안다.
마지막으로, 그 시대 보낸 자를 중심해서 행하면 확실히 안다.
사람은 ‘성령 생각’인지, ‘자기 생각’인지 모른다.
신의 생각과 자기 생각을 모른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시대마다 사명자를 보내신다.
구원자에게 하나님의 말씀과 생각을 주어
성령의 몸으로 그를 보내신다.
고로 “그를 중심하여 행하라. 그 말을 듣고 행하라.” 하는 것이다.
그러면 확실히 안다.
⇒ 지금 가르쳐 준 이 성령의 말씀대로 절대 행하면
그것은 성령의 생각이다.
이같이 성령의 생각을 분별하여라.
○ 새벽에 정한 시간에 일어나
진실로 기도하는 것은 성령의 생각이다.
새벽에 기도하지 않는 자는 자기 마음, 생각으로 행하는 자다.
이로써 자기 생각과 성령의 생각을 아느니라.
시대 주신 말씀을 실천하는 것은
성령의 생각과 그의 말씀을 실천하는 것이니
이는 자기 생각이 아니고 성령의 생각이다.
성령은 감동을 주신다.
행할 일이 생각나게 해 주시고 전도하게 감동 주신다.
하나님 성령 주를 떠나 행함은 자기 생각이다.
예수님도 성령님도 “주와 함께 모으고 헤치라.”고 말씀하셨다.
○ 성령의 생각대로 행하였더라도
요셉같이 환난 핍박 억울함이 온다.
하나님의 뜻을 행한 후에도 고통과 괴로움이
사탄과 악인으로 인하여 온다.
그렇다고 ‘하나님 뜻이 아닌가?’ 하지 말아라.
예수님도 다 하나님 뜻대로 행하셨는데도 고통과 환난이 왔다.
◎ 시대에 맞게, 때에 맞게 행하여라!
○ 성경을 보면,
성령이 인도하는 대로 하였어도 그때는 이제 지난 과거다.
2000년 전, 1000년 전에 그때마다 그 사람에게
합당하게 행하신 일이다.
이 시대는 이 시대에 맞게 그때 해당하는 것을
성령과 함께 시대를 좇아 행해야 한다.
성령님은“때를 좇아라.” 말씀하신다.
- 가령 성령이 바울에게 “전도하러 어디로 가라.” 하신 것은
그때 바울에게 필요하여 행하신 일이다.
- 하나님이 모세에게 “애굽을 떠나라.” 하신 말씀은
그때 모세와 애굽의 종 된 자들에게만 필요한 것이었다.
⇒ 지금은 이 때에 네게 성령이 말씀하시는 것이 있다.
그것을 실천해야 한다. 옛것은 지나갔다.
○ 세례요한이 왔으면, 예수님이 오신 것이므로 구약은 다 끝났다.
그렇게 신약역사가 시작되어 2000년 신약시대의 일들을
그 시대에 했다.
때를 따라 말씀하신다!
신약도 새 시대 하나님의 천 년 역사가 시작되면 끝난 것이다.
하나님도 성령도 예수님도
“이제는 새 시대 말씀 듣고 실천하여
성약역사를 천 년 동안 펴 가는 것이다.” 말씀하셨다.
○ 이제는 새 시대다.
고로 지금 이 시대에 주시는 성령의 말씀을 좇아야 한다.
비유한다면 엊그저께는 구약 같고
어제는 신약 같고 오늘은 성약 같다.
오늘은 오늘의 일을 하는 것이다.
새날이 와서 낮이 왔는데도
잠을 자면, 그만 어제에 계속 사는 자다.
제시간에 깬 자는 오늘에 속하여 때에 맞는 일을 하는 자다.
○ 대부분의 사람은
오전 8시, 9시에 학교도 가고 회사도 가며 생활하지만,
오늘의 시작은 새벽 0시부터다.
0시부터 어제는 가고 오늘이 온 것이다.
고로 섭리역사도 생각보다 일찍 시작된다.
섭리사는 1978년부터 시작했다.
이는 새벽 0시부터 오늘이 시작되듯
새 시대도 0시에 해당하는 1978년부터 시작한 것이다.
○ 예수님은 하나님과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생각한 것보다 늘 빨리 온다.” 하셨다.
0시부터 오기 때문이다.
2000년부터 영으로 다시 오신 예수님을 맞고 선생을 맞은 것은
실상 새벽 0시에 해당하는 1978년부터 시작한 역사를
생활하는 오전 9시에 해당하는 2000년이 되어 맞은 것이다.
고로
“너희가 기다리는 자는 너희가 생각하는 것보다 일찍 온다.”
하였다.
○ 성약역사는 지금 시대가 간 만큼 갔다.
모르는 자는 평생 모르고
새 시대가 반세기가 가도 모르고
백 년 천 년이 가도 모른다. 시대 소경들이다.
예수님은 예수님 당세 그때도
“어찌하여 시대를 모르느냐.” 책망하며 말씀하셨다.
(마 16:3) “아침에 하늘이 붉고 흐리면 오늘은 날이 궂겠다 하나니 너희가
천기는 분별할줄 알면서 시대의 표적은 분별할 수 없느냐”
지금 이 시대도 때를 모르고 기다린다.
예수님 때같이 새 시대를 펼쳐 가도 모른다.
잠자는 자를 ‘죽은 자’라고 한다.
이들은 하나님이 와서 제 앞에 있어도 모른다.
아랫집 윗집에 살아도 관심이 없으면
가운데 집에서 왕이 나서
왕의 자리에 올라 나라를 다스려도 모른다.
◎ 성경 역사와 같이
하나님도 성령도 시대마다 합당한 자를 택하여 보내시고
하나님은 그를 중심하여 머리 되어 행하신다.
고로 그를 따라 행하는 자는
하나님의 생각대로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자다.
일체 돼야 지체로서 행한다. 떨어지면 ‘죽은 자’다.
○ 육적으로 살면 결국 자기 중심으로 간다.
육적으로 사는 것은
성령의 감동도 성령의 생각도 아니고 사망의 삶이다.
육의 생각은 사망의 삶이다.
○ 자기 마음을 비웠다고 해서 성령이 금방 오시는 것은 아니다.
성령은
- 자기 마음을 비우고 간절히 기도할 때 오신다.
- 합당한 일을 할 때 때가 되면 와서 도우신다.
- 꼭 필요하면 계시하신다.
자기 생각을 성령의 생각으로 착각하며 행하지 말아라.
깊은 기도를 하면 자기의식에서 벗어나고
영적 세계에 들어가서 성령과 행한다.
절대 성령의 생각을 해야 성령이 역사하시게 된다.
○ 성경에 보면 항상 하나님은
하나님이 시대마다 보낸 표상자를 절대 믿고
그를 통해 주는 말씀을 믿고 행하게 함으로
하나님의 뜻을 행하셨다.
그를 따르는 것이 성령의 뜻대로 행함이었다.
모세 때같이, 예수님 때같이 항상 보낸 자에게 말씀을 주시어
그를 통해 갈 길을 인도해 주신다.
◎ 자기는 하나의 개인이다.
어느 땐 개인 역사 삶이 합당하면
개인 것 감동 주시고 계시도 주신다.
그때 성령을 부르고 확인하고 행하여라.
○ 행해야 성령의 감동인가 안다.
선생이 어떤 자에게 “월명동에 가 보라.” 했다.
갔더니 외국인들이 기도하고 있기에 감동되어
선생의 소식 전해 주었다.
성령께서 선생 통해 그를 보낸 것이다.
성령이 그에게 말씀 주어 전하게 하신 것이다.
행해 보면 ‘성령의 감동인가.’ 안다.
어느 때는 성령은 자기도 모르게 감동 주시며 행하게 하여
성령의 역사를 알게 하신다.
○ 섭리역사도 계속 펴 오면서 더욱 확실하게 알게 해 주셨다.
은밀하게 하시는 하나님 천 년 역사이다.
도적같이 한다고 하셨다.
고로 성령의 감동으로 행하여라!
성경에도 늘 성령의 감동으로 행하라고 하였다.
성령 감동으로 행한 일들을 성경을 통해 잠깐 보자.
(행 8:26-29) “주의 사자가 빌립더러 일러 가로되 일어나서 남으로 향하여
예루살렘에서 가사로 내려가는 길까지 가라 하니 그 길은 광야라 일어나 가
서 보니 에디오피아 사람 곧 에디오피아 여왕 간다게의 모든 국고를 맡은
큰 권세가 있는 내시가 예배하러 예루살렘에 왔다가 돌아 가는데 병거를 타
고 선지자 이사야의 글을 읽더라 성령이 빌립더러 이르시되 이 병거로 가까
이 나아가라 하시거늘”
(행 9:17-18) “아나니아가 떠나 그 집에 들어가서 그에게 안수하여 가로되
형제 사울아 주 곧 네가 오는 길에서 나타나시던 예수께서 나를 보내어 너
로 다시 보게 하시고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신다 하니 즉시 사울의 눈에서
비늘 같은 것이 벗어져 다시 보게 된지라 일어나 세례를 받고”
(행 10:19-20) “베드로가 그 환상에 대하여 생각할 때에 성령께서 저더러
말씀하시되 두 사람이 너를 찾으니 일어나 내려가 의심치 말고 함께 가라
내가 저희를 보내었느니라 하시니”
○ 하나님의 대(大)뜻을 두고 가는 사명자에게는
성령은 감동시키시고
하나님은 직접 지시하고 계시하고 말씀하고 가르치신다.
그리고 모든 시대 따르는 자들이 하나님의 뜻을 모두 알고
실천하도록 확실하게 말씀을 전하게 하신다.
하나님은 시대마다 보낸 자의 육신 쓰고 행하신다.
그리고 만물 통해 계시해 주신다.
예수님 때도 구원의 역사를 펼 때는 거의 말씀으로 해 주셨다.
가끔 꿈에 나타나시어 꿈을 통해 주와 성령이
각자마다 해당하는 것을 계시해 주기도 하신다.
◎ 새벽을 깨워라!
새벽에 깨워 주는 것은 성령이 직접 깨워 주실 때도 있지만,
대부분은 자기 혼이나 자기를 지키고 돕는 천사나 사역자들이 한다.
성령은 절대자 삼위체 천모시다. 권위가 있으시다.
지구 세상 그 많은 자를 깨우려 심부름꾼같이 안 다니신다.
고로 그 크고 크신 성령님에 맞게 새벽을 깨우고 기도하여라.
○ 새벽을 깨워 기도하려면
- 자기 체질과 습관을 잘 길들여라.
- 또 자기 혼에게 새벽에 깨워 달라고 하면 자기 육이므로 깨워 준다.
- 자기 수호천사에게도 말해 놓으면 도와준다.
이렇게 얼마든지 스스로 하고자 하면 할 수 있다.
○ 하나님이 선생을 통해 “모두 새벽을 깨우라.” 하셨다.
성령도 “새벽을 깨워 기도하라.” 명하셨다.
한 번 말해 줬으면 자기 책임이다.
하나님도 성령도
새벽을 깨워 기도하라고 선포하셨으니, 지켜야 한다!
하나님과 성령이 말씀하셨으니 해야 한다.
이제 자기 책임이다.
성령님은 말씀하시고
작은 일은 각자 할 일임을 아시니
“네가 해야 한다. 네 생명에 관한 일이니 해야 한다.” 하신다.
성령도 어느 때는 직접 깨워 주기도 하며 도우신다.
◎ 자기가 좇고 행해야 한다.
전능하신 하나님도 성령도 섭리사를 떠나는 자들을 그냥 두셨다.
마지막 순간까지 하나님이 그들을 잡으셨다면
그들이 나갈 수 있었겠느냐.
하나님은 정한 선까지 끝까지 기다려 주시지만,
그 선을 넘어가면 “이제 각자 자기 책임이다.” 하신다.
그동안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이 선생을 통해 가르쳐 주어서
스스로 하게 해 주었다.
수백 번 말씀을 전해 주어 “하나님 뜻에 순종하라.” 하였다.
그럼에도 자신이 싫어 진리를 불신하고 사명자를 버리니
하나님 성령도 보낸 자도
“어이없다. 네가 행한 대로 돼라.” 하신 것이다.
○ 선생이
“저들이 나갈 때 하나님 성령님께서 잡지 않으셨습니까?”
여쭈었다.
그러자 하나님은
“에덴에서 아담 하와를 내가 잡아야 하느냐.
저마다 전능자 버리고, 보낸 자 버리니 쫓아냈다.” 하셨다.
하나님이 볼 때 그 행위가 거짓으로 가득하여 불의할 때는
하나님은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 주관권에서 쫓아내셨다.
그리고 하나님이 보낸 자를 불신하면 쫓아내셨다.
○ 나무에 올라갈 때 정신 차리지 않고 순간 딴생각하여
손 놓치고 발 헛디디면 떨어지는 것이다.
같이 따라오다가
성령의 뜻대로 행치 않고 자기 생각으로 하다 딴 길로 가면
즉시 운명이 바뀐 길로 가게 된다.
자기 임의대로 하면 누구나 그러하다.
‘왜 저들이 그리했을까?’하고 의문을 품지만 다 그럴 일이 있었다.
하나님께도 모두 각종 핑계를 대며 거짓말을 하고
큰 문제들을 저지르며
시대 보낸 자를 불신하고 등지니 구할 자가 없다.
○‘자기 신앙’이다. 자기가 해야 한다.
주저앉은 자를 일으켜 줘도 자기가 일어서지 않으면 헛일이다.
다시 주저앉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힘이 없는 자를 이끌어 주지만,
결국은 자기가 걸어야 한다.
제 나름대로 자기 신앙을 해야 한다. 자기 책임이다.
하나님은
“섭리 벗어난 자들도 결국 자기 책임 못해 나간 것이다.”
말씀하셨다.
사망에서 이끌어 내어 하나님 품에 오게 하였는데
다시 책임 못 해서 근본된, 전에 있던 사망의 곳으로 간 것이다.
모두 각자가 좋아하는 것을 우상 섬기듯 섬기며 각종으로 따른다.
자기가 좋으면 믿고 신앙하고, 싫으면 버리고 간다.
하나님이 좋다고 섬기다가 싫으면 버릴 수 있는 존재이시냐?
처음 신앙생활 할 때
하나님이 역사하시고 성령님이 역사하신 것이 절대 맞다.
본인이 겪고도 뜻을 저버린 것이다.
○ 자기 스스로는 하나님의 새 시대, 이 역사에 오지를 못한다.
그 엄청난 말씀 깨닫고 행하지를 못한다.
어떻게 깨닫겠느냐.
선생이 수십 년 동안 배우고 알고서 가르쳐 줬으니
전심으로 하나님 성령님 사랑하면서 각자 행하면서 살아야 한다.
○ 섭리사에 와서 빛에 속해 있으니 그리 알아주었지,
세상에 가면 어둠에 묻힌다.
아무것도 아닌, 하나의 바닷가의 모래 한 알만한 존재일 뿐이다.
그제야 곤고하고 쓸쓸하고 외로워
시대 하나님의 품이 얼마나 좋았던 것인지 안다.
하나님의 주관권에서야 그리 귀히 쓰이고 서로 우러러본 것이다.
누구나 세상으로 가면 하나님께 죄를 행한 대로 형벌이 따른다.
○ 그들은 세상 풍랑에서 나와서 하나님 주 품에 살다
또 그 세상 풍랑에 들어갔으니 얼마나 고통스럽겠느냐.
자기 영의 인도자가 없으니,
자기 육이 자기 생각대로 인도한다.
자기를 중심하니,
자기 습성대로 살아가다 한계에 곧 부딪힌다.
매일 하나님 안에 살아도 힘들어 했는데
시대 하나님의 품을 떠나 얼마나 힘들겠느냐.
밀림 속에 혼자 사는 격이고 사막에서 혼자 사는 삶이다.
○ 사람은 닥쳐 보고 직접 고통과 괴로움을 겪어야만
그제야 절실히 하나님과 주의 은혜의 때가
얼마나 좋고 귀했는지를 깨닫는다.
그러나 깨달았을 때는 이미 늦다.
하나님의 역사에 돌아와서 옛날같이 행하기 전까지는
누구나 곤고와 갈등과 괴로운 고통 속에 만족 없는 삶이다.
하나님 안에서 수고와 전심을 다 해야지,
그 품 떠나서 하면 사망의 주관을 받아
악영들의 몸이 되어 살아야 한다.
◎ 어느 시대나
그 시대 하나님 보낸 자를 믿고
그 말씀을 듣고 믿고 살아야 한다.
그래야 때를 따라 하나님 뜻을 이루며 가시는 데로 따라간다.
○ 유대 율법주의자들은 하나님만 믿었다.
하나님이 구약에서 약속한 자, 새 시대 메시아 예수님이 왔어도
“너는 사람이다.
우리는 구약 율법에서 선지자들이 예언한 대로
하나님이 오기를 기다린다.
하나님을 믿으면 됐지, 누가 필요하냐.” 하면서
예수님을 배척했다.
이 시대도 그러하다.
○ 하나님은 예수님을 쓰고 오신 것이다.
하나님은 예수님을 통해 말씀하시며 가르쳐 주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새 역사를 맞아야 할 기다리던 구약인들은
“우리는 하나님만 믿으면 된다.
모세만 믿으면 된다.” 하였다.
신은 안 보이고 사람과 잘 안 통하니
하나님은 통하는 택한 자, 사람을 쓰고 오신다.
하나님은
“구약에서 모세를 택하여 역사하였듯이
새 시대도 보낸 자로 뜻을 편다.” 하셨다.
그 보낸 자는 예수님이다.
그를 통해 하나님이 새롭게 뜻을 펴고 새 시대 역사를 펴셨다.
예수님을 따른 자들은 세계적으로 새 역사를 이루었지만,
보낸 자 예수님을 안 따른 자들은
구시대에 갇혀 계속 기다린다.
2000년이 넘은 지금까지도 기다리고 살고 있다.
무지하여 그러하다.
○ 하나님이 시대마다 보낸 구원자를 절대 좇아야 한다.
그를 통해
하나님도 믿고 성령도 예수님도 바로 알고 믿고 사랑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사명자를 보내시고 그를 통해 하나님의 뜻을 이루신다.
그런데 무지한 자들은“하나님만 믿으면 된다.” 한다.
지금 이 시대는 “예수님만 믿으면 된다.” 한다.
○ 결국 점점 시대가 갈수록
구시대에서 믿던 자들은 성경대로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빛을 내지 못하고, 별들이 떨어지듯 한다.
모두 구시대의 지도자, 증거자, 따르는 자들을 비유하여 말했다.
그대로 구시대 밤이 되었다.
(마 24:29) “그 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
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 구약 주관권에 있는 자들이 흔히 말하기를
“하나님만 믿으면 되지, 누가 필요해.” 하였다.
그렇게 하다가 모두 새 시대 하나님 뜻을 못 이루었다.
예수님은
“내 말을 듣고 나 보내신 자를 믿고 따라야 사망에서 나온다.”
하셨다.
(요 5: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
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
으로 옮겼느니라”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을 믿어야만
구약에서 약속한 뜻을 이룰 수 있었다.
이 시대도 마찬가지다.
이 시대 보낸 자를 통해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어야만
하나님이 약속한 새 시대 뜻을 이룬다.
○ 구약의 율법주의자들과 구시대를 따르는 자들은
하나님이 보낸 자 예수님이 자기와 같은 사람이니
“그가 도대체 무엇이 그리 크냐?” 했다.
그를 하나님이 시대 보낸 자로 안 믿고 일반 사람 취급했다.
하나님이 보내서 자신들이 기다리던 자가 온 줄 모르고
“하나님만 믿고 끝나겠다.
예수는 안 믿겠다.” 하며 불신했다.
하나님이 보낸 자를 자기들 맘에 안 든다고 버려 버렸다.
실상 하나님이 예수님 쓰고 오셨다.
○ 구약 율법주의자들은 하나님만 믿으면 된다고 하고
예수님을 불신하고 따르지 않으니
구시대 종에서 못 벗어나고 계속 종으로 고통의 삶을 살았다.
지금 이 시대도
“예수님만 믿으면 되지, 왜 누가 더 필요해?” 한다.
하나님은 보낸 자를 통해 구원을 이루신다.
그를 대하는 대로 하나님도 예수님도 대한다고 하셨다.
하나님도 예수님도 그를 몸으로 쓰시기 때문이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예수님이 그를 가르쳐 보냈으니,
그가 하나님의 뜻을 알고 하나님에 대해 증거한다.
예수님에 대해 증거하여 새롭게 믿게 한다.
그를 통해 하나님을 믿는 자들은 새 시대급 구원을 받게 하신다.
○ 기존성을 가진 종교인들은
기존에 믿던 자만 믿으면 된다고 하며 구시대 주관권을 못 벗어난다.
그러니 하나님이 새 역사에 오신 줄 모르고 계속 또 기다린다.
너무나 불쌍한 구(舊)역사의 사람들이다.
이들은 하나님의 새로운 축복의 뜻을 못 이룬다.
정말 억울하고 불쌍하고 처절하고 처참한 운명이 되었다.
○ 유대 종교인들은 4000년 죄와 연대 죄 탕감 끝나고
종을 벗어나서 하나님 자녀 되어 사는 축복의 때가 왔는데도
무지로 인해 못 벗어났다.
예수님만 믿고 따랐으면 되었다. 불신해서 안 믿었다.
예수님을 믿고 따른 자들은
하나님이 자녀같이 대하고
예수님은 형제같이 대하시며
2000년 역사 이루고 왔다.
기다린 구약인들이 받았어야 할 복을 그들이 불신하고 거부하니
이방인들이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행하는 축복을 받았다.
애굽에서 종 되었던 이스라엘 민족이
400년 만에 종에서 벗어났듯 벗어나야 하는데 못 벗어난 격이다.
그들은 신약 끝나고 새 시대가 시작되었어도
계속 구약 역사 자체로 엄한 율법을 중심하여
하나님이 오시길, 메시아가 오시길 기다리고 있다.
그러나 하나님 신은 2000년 전에 보이는 예수님 쓰고 오셨다.
○ 이 시대도 2000년에서 20여 년이 지나도록
예수님이 다시 오시기만을 기다린다.
예수님이 다시 온다고 하셨다.
육신이 십자가에 죽었으니 예수님은 영으로 승천하셨다.
예수님이 승천하는 모습을 보는 자들에게
천사들이 “예수님은 너희가 본대로 온다.” 하였다.
(행 1:11) “가로되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 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리우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
였느니라”
영으로 승천하시는 영을 봤으니, 영으로 오신다.
2000년 신약역사가 끝나고 새 시대가 되어
예수님은 영으로 오셨다.
고로 첫 번째로 맞은 자를 쓰면서
그에게 말씀을 주어 전하게 하고 모두가 알게 하며
천 년 역사를 펴 가신다.
하나님도 예수님도 그 육신 통해 시대 말씀을 전하신다.
○ 신약인들은
“예수님만 믿고 하나님만 믿으면 끝난다.” 한다.
예수님이 영으로 다시 오셔서
시대 사명자를 통해 역사하심을 안 믿으면
계속 후손까지 신약 자녀 역사만을 반복하며 믿는다.
하나님이 보낸 자를 믿고 새 역사를 따르는 자들은
그를 통해 영으로 다시 오신 예수님과 하나님을 맞았다.
고로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천 년 동안 신앙의 혼인 잔치를 한다.
예수님은
“이들은 ‘내가 신랑으로 오리라.’한 나의 말을
믿고 맞은 자들, 신앙의 신부들이다.” 하시며
이들과 역사를 펴 가신다.
○ 이 역사는 하나님의 역사라 하나님이 행하신다.
새 역사를 중심해서 계속 천 년 동안 하나님의 역사를 펴 가신다.
하나님은 구시대의 일은 이미 다 하고 끝내셨다.
하나님은 새 역사에서 창조 목적의 뜻을 이루고 가신다.
◎ 구약 4000년, 신약 2000년, 성약 1000년,
총 7000년이다.
구시대가 끝나면 새 시대가 시작된 것이다.
지구가 쉬지 않고 공전 자전하며 돌듯
하나님은 1초도 어김없이 역사의 때를 맞춰 행하신다.
지구 돌듯이 역사도 때에 맞춰 간다. 모르는 자만 모른다.
○ 성경에
“하나님의 날 하루가 천 년 같다. 이것만은 잊지 말라.” 했다.
(벧후 3:8)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은 이
한가지를 잊지 말라”
하나님의 때를 축소해서 말한다면
하나님은 6일 동안 창조하셨다.
창조하시고 쉬는 날 1일까지 합쳐서 하나님의 때는 총 7일이다.
축소한 월, 화, 수, 목, 금, 토, 일이다.
- 구약은 확대하여 4000년,
축소하여 월, 화, 수, 목요일까지다.
- 신약은 확대하여 2000년,
축소하여 금, 토요일까지다. 하루가 천 년이다. 확대 축소다.
- 성약은 1000년,
축소하여 일요일이다. 마치 휴일 같다.
하나님이 6일 창조 후에 휴식하셨다.
이로써 확대 7000년 역사다.
○ 창조 일주일을 확대해 보아라.
하루를 천 년씩 확대하여
구약 4000년, 신약 2000년, 성약 1000년으로 계산해
역사를 펴신다.
‘하루가 천 년 같다.’ 하였다.
고로 7일을 확대한 7000년이다.
하나님은 이같이 전체를 절대 구상해 놓고 역사를 펴신다.
하나님은 지금도 그대로 행하신다.
이같이 예정하시고 절대 뜻을 두고 행하시니
누가 감히 힐문하지 못한다.
○ 흔히 사람들은 “기성 시대를 그대로 믿고 끝나겠다.” 한다.
하나님이 약속해 주신 모든 것은
신약시대 때 예수님 통해 약속하셨다.
따르는 자들이 새 시대로 오지 않으면 이뤄 주지를 않으신다.
“섭리사를 떠나도 하나님과 예수님만 믿고 살면 된다.”고 하지만
하나님의 새 역사는 항상 그 시대 보낸 자를 통해서 하신다.
○ 하나님과 예수님이 왔는데 못 맞으면
누구나 구시대에서 기다리며 살아야 한다.
구약의 사람들이 예수님을 맞이하지 못하여
땅에서 종을 벗어나서 자녀가 못 되었다.
예수님은 말씀하시길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고,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어진다.” 하셨다.
(마 18: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무엇이든지 너희가 땅에서 매면 하늘
에서도 매일 것이요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구약인들은 땅에서 못 이룬 대로
그대로 하늘에서도 자녀권의 축복은 못 이룬 것이다.
이 시대의 신약 역사도 그러하다.
새 역사의 보낸 자를 맞고 새로운 뜻을 못 이루면
신앙의 근원의 축복인 ‘사랑의 축복’을 못 받는다.
하늘에서 영들이 하나님이 원한 뜻대로 이루지 못하고 산다.
실력이 있으면 하늘나라에 가 봐라.
하나님은 행한 대로 갚아 주신다.
과거 구시대 신앙 때와 지금의 신앙 때가 다르듯
영계의 위치도 시대마다 다르고, 개인마다 다르다.
○ 선생은 기성의 구시대 때에 살던 삶과
지금 새 시대 예수님을 맞고 사는 삶이 만 배도 더 다르다.
월명동을 보아라.
기성 신앙할 때는 헐벗고 배고프고,
개발 안 된 월명동 숲에서 살았다.
그러나 지금은 새 시대 천 년 역사의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의 사랑의 대상 되어
역사의 축복을 받았다.
지구 세상의 수많은 자들이 이 복음을 듣고 따른다.
기성 신앙을 할 때는 아무도 선생을 안 따랐다.
○ 지금도 구약의 율법 안에 사는 자들을 보아라. 어떻게 사느냐.
구약인은 구약의 영계에 간다.
신약인은 신약의 영계에 간다.
지금도 구약인들은 하나님께 도와달라고 하면서
이스마엘 자손과 싸운다.
통곡의 벽에서 울면서 구세주가 언제 오냐고 한다.
이미 예수님은 신약 때 와서
2000년 동안 자녀 주권의 역사를 펴셨다.
또한 이 시대는 예수님이 다시 오시어
천주교와 개신교 간의 종교 싸움도 해결해 주어
평화의 삶을 산다.
○ 구시대 역사와 새 역사 천 년 이상세계는
비교할 수 없이 차원이 다르다.
개인도 그러하다.
새 시대 천 년 이상세계를 맞은 육과 영과
못 맞은 육과 영의 차원이 아예 다르다.
우리는 새 시대 천 년 역사를 알고 맞았으니
고생돼도 생명길을 가야 한다.
○ 이 시대 천 년 역사의
하나님과 예수님이 보낸 사명자를 맞지 못하여
자녀권을 못 벗어난 자들은
앞으로 천 년 동안 구시대에서 또 신약의 삶을 반복하며 기다린다.
맞은 자는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온 자다.
천 년 역사를 맞은 자는 축복받아
그 후손까지 새 역사에서 살아간다.
맞지 못한 자는 새 시대를 불신하여서 그러하다.
이들은 “예수님만 믿으면 된다.” 한다.
그러므로 2000년간 기다린 희망을 못 이룬 것이다.
자녀권에서 기다리며 계속 살아간다.
안타까운 역사다. 참담한 운명의 신앙들이다.
그 후손들도 그렇게 살아가야 하니 억울하다.
○ 천 년 역사를 알고 따라가는 자들은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계속 축복받고 살아간다.
이 가치를 알고 살아라.
아는 자만 알지 모르는 자는 모른다.
아는 자와 모르는 자의 차이는
두 사람이 맷돌을 갈다가 하나는 데려감을 받고
하나는 버려둠을 받는 격이다.
(마 24:41) “두 여자가 매를 갈고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 마지막으로 디모데후서 2장 15절, 성경을 보자.
“너는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며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인정된 자로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라”
평강을 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