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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24.11.13 (수)

241113 수요말씀 1. 지금은 정결케 해야 할 때다

선포일
2024.11.13 (수)
성경 본문
에스겔 3장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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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1월 13일 수요말씀> 1.지금은 정결케 해야 할 때다 2. 자기 마음을 엄히 다스리고 주관하여라 본 문 : <에스겔 3장 21절> “그러나 네가 그 의인을 깨우쳐 범죄치 않게 하므로 그가 범죄치 아니하면 정녕 살리니 이는 깨우침을 받음이며 너도 네 영혼을 보존하리 라” <사도행전 3장 19절> “그러므로 너희가 회개하고 돌이켜 너희 죄 없이 함을 받 으라 이같이 하면 유쾌하게 되는 날이 주 앞으로부터 이를 것이요” <잠언 16장 32절>“노하기를 더디하는 자는 용사보다 낫고 자기의 마음을 다스 리는 자는 성을 빼앗는 자보다 나으니라” 할렐루야! 금주 주일에는 ‘성령의 생각인가, 자기 생각인가 분별하여라’라는 주제로 말씀했습니다. 오늘은 ‘1. 지금은 정결케 해야 할 때다 2. 자기 마음을 엄히 다스리고 주관하여라’라는 주제로 말씀합니다. 하나님과 성령께서 시대를 보고 말씀하시는 것을 잘 듣기 바랍니다. ◎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나의 법은 바닷물도 침범 못 한다. 바닷물이 그리 엄청나도 온 땅은 못 덮듯 악평자가 계획했어도 하나님의 계획과 법이 없으면 하나님의 세계와 뜻에 침범할 수가 없다.” 하셨다. ○ 지금은 하나님께서 이 시대 죄를 청산하는 때다. 고로 세상과 섭리사 모두 정결케 해야 할 때다. 깨끗이 할 때와 같이 기쁜 것도 없다. 더러우면 지옥이다. 환경도 자기 몸도 깨끗게 되면 이상세계다. 회개하면 자기 육도 영도 혼도 깨끗한 곳으로 가게 된다. 환경이 더러우면 자기도 더러워진다. ○ 아무리 자기 생명이 좌우되는 말을 해 주어도 인식이 안 되고, 들어도 둔하면 제 갈 길을 가다 영원히 못 나오는 협곡으로 떨어지는 것이다. ○ 새벽에 선생이 기도했다. “하나님, 내게 산과 바다같이 밀려오는 문제들과 시대의 거센 바람과 파도와 같은 문제들이 있어도 하나님 모시고 성령과 담대히 좀 가게 해 주옵소서.” 기도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나 하나님이 사랑하니 걱정 마라. 민족도 세상도 섭리사도 깨끗게 해야 모두 살아난다.” 하셨다. 또 선생이 기도하기를 “하나님, 섭리사 모두 시대를 감당하며 이기며 가게 하여 주옵소서.” 하니, 하나님께서 “하고 있다.” 하셨다. ○ 또 하나님께 “하나님, 인생들 때문에 얼마나 속 썩으십니까.” 기도했다. “그래도 하나님께는 천군 천사 수백억이 있고 그들도 행하니 하나님 무엇이 걱정이에요.”하고 하나님을 위로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그래도 사람들이 말을 안 들으면 쉬운 일이 아니다. 각자 자기 인생 책임지고 살면 모두 해결되고 끝난다.” 하셨다. 매일 온 세상 모든 자들이 자기 인생을 온전하게 산다면 화평과 사랑의 세계다. ○ 죄를 매일 회개하는 생활이 돼야 한다. 죄는 때와 같다. 각종 더러움과 같고 생활 쓰레기와 같다. 영계에서 죄를 가진 자들을 보면 그 혼이나 영이 더러운 옷을 입고 어두운 곳에 다닌다. 속일 수가 없다. 죄짓고 회개 안 하면 삶의 운명이 바뀐다. ○ 죄는 생활 쓰레기와 같다. 고로 ‘시대 청소’다. 하나님이 용서는 해 주시나, 회개의 책임은 자기가 해야 한다. 회개하면 죽음에서 산다. (겔 3:21) “그러나 네가 그 의인을 깨우쳐 범죄치 않게 하므로 그가 범죄치 아니하면 정녕 살리니 이는 깨우침을 받음이며 너도 네 영혼을 보존하리라” ○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누구든지 나의 품에 돌아와야 잡아 주고 돕는다.” 하셨다. 회개해야 하나님 품, 하나님 주관권에 들어간다. 하나님 품, 하나님 주관권이 태양 주관권이다. 지구 주관권이다. 태양 주관권, 지구 주관권을 벗어난 곳에서는 생명체가 존재하지 못하듯, 하나님의 품을 벗어나면 영원한 생명으로 존재를 못 한다. 이와 같이 새 시대 주관권을 벗어나면 누구나 새 시대 도움과 신앙을 통한 모든 축복을 못 받는다. 절대 하나님 주관권 선 너머에 있느냐, 안에 있느냐다! ○ 하나님은 죄가 있으면 항상 “회개하라.” 하신다. 회개하면 육도 혼도 영도 다 생명권으로 나오게 된다. 자기의 죄 회개, 가정의 죄 회개, 민족의 죄 회개, 세계의 죄를 회개하면 그는 육도 혼도 영도 더 찬란히 빛나고 후광이 난다. ◎ 사람이 ‘자기 때’에 못 하면 눈으로만 보고 살아가게 되고 입으로 말로만 하고 살아가고 마음으로만 느끼고 살아가고 몸으로만 스치고 살아가게 된다. 그러므로 ‘자기 때’에 힘들고 고생돼도 주 안에서 행하여라. ○ 얻어 놓고 살아야 한다. 얻어 놓고 문제가 생기더라도 제때 하고 봐야 한다. 행하고 고통받는 것이 행치 못한 죄로 고통받는 것보다 낫다. 월명동도 제때 행하여 얻었으니, 고통을 받아도 보람이다. 만일 행치 못해서 고통받으면 하나님 성령께도 도와달라고 못 한다. ○ 때 놓치면 지구를 다시 되돌리지 못하듯 때를 되돌릴 수 없다. 하나님 안에 있어야 하나님의 때가 오는지, 가는지를 안다. 그 나머지는 소경들이다. 시대가 와서 눈을 떴다가도 불신하고 세상으로 갔기로 눈을 감았으니 그 답답함이 어떠하겠느냐. 제때 한 자는 하나님 성령 성자 주와 함께 혼인 잔치 한다. 하나님도 때를 정하고 행하신다. 하나님은 이 시대 천 년 역사를 때에 맞춰 모두 제때 행하셨다. 이때에 맞게 행한 자는 삼위를 모시고 천 년 혼인 잔치다. ○ 지금 하나님의 때를 따르지 못한 자들은 앞으로도 어렵다. 섭리사는 하나님과 성령과 성자와 예수님과 때를 잡고 해 왔다. 하나님은 하실 것을 다 해 오셨다. 그 시대에 못 하면 그 시대에 할 일 끝난다. 고로 환난 중에도 열심히 하여라. 때가 간다. ○ 하나님의 뜻을 이루지 않고 자기 삶만 사는 자는 자기 개인 인생에서 끝난다. 흔히 사람들은 육신의 미래를 위해서는 사는데 육의 알갱이인 영의 미래를 위해서는 살지를 못한다. 영원무궁한 영의 미래를 위해 살아라. ○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그 보낸 자를 통해 믿고 사랑하며 살면 영원무궁한 영의 나라에 들어간다. 그러나 몰라 못 하고, 알아도 보통으로만 생각하고 살기에 자기 생각보다 영의 꿈과 이상을 못 이룬 영의 나라에 가게 된다. 반면 하나님의 시대 뜻을 행하면 자기 영의 꿈과 이상을 이루고 자기 육의 소원도 함께 이뤄진다. ◎ 오직 하나님을 인정하라. 저가 그를 지도하신다. (잠 3:6)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 하나님이 누구와 그리 상의할 필요가 있으시겠느냐. 나라마다 주권자는 백성들의 선악을 보고 악하면 악한 자, 선하면 정(正)한 자로 하나님이 세우신다. 항상 하나님은 그 시대에 맞게 사람을 보내시고 함께 행하신다. ○ 하나님은 항상 행위의 대가대로 갚아 주시고 역사하신다. 사람은 목숨 걸고 최고로 행하여 충성하여도 행한 대로 갚아 주지 못한다. 또한 행해도 행한 만큼 다 얻는다는 보장도 없다. 그런데 하나님은 행한 대로 갚아 준다고 하셨다. (계 22:12)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대로 갚아 주리라” 어느 때는 받아 보면 배로 주기도 하시고, 100배 200배도 주셨다. 그러니 하나님 성령님을 무한히 믿고 행하여라. ○ 하나님 앞에 절대 행하여라. 하나님은 과정에서도 주시고, 끝까지 가면 다 받는다. 그러니 마음 놓고 의심 말고 하여라. 절대 해가 뜨듯이 하나님께 행한 것은 절대 받는다. 너의 행위를 하나님이 보신다. 또한 천사들이 매일 계속 보고(報告)하여 하나님은 너를 아신다. 하나님의 조직은 지구가 돌듯, 아침이면 해가 뜨듯이 완벽하게 해 놓으셨다. ○ 환난 때도 낙심 말고 하여라. 때 되면 환난 때도 기적이 일어난다. 환난 때도 하나님은 그때 할 일을 다 행하신다. 지난날 섭리사의 환난 때를 보아라.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이 환난 때 더 기도하고 더 찾으라고 하시어 더 행했을 때 늘 표적이 일어났다. 하나님은 오히려 환난 때 평소에 못 얻던 것, 원하던 것을 얻어 섭리사가 쓰게 해 주셨다. 최고 환난을 이기면 최고의 것을 기념으로 주신다. ◎ 사람이 교회 다니나, 안 다니나 저마다 삶의 어려움이 있다. 하나님과 주를 믿지 않는 자들은 자기를 의지하고 믿는 대상이 없으니 누구를 쳐다볼 것 없이 자기 스스로를 원망한다. 어려움을 당하면 ‘이는 내 운명이다.’ 하면서 자기를 위로하며 굳건히 살아간다. 그런데 하나님과 성령 성자 주를 믿는 자들은 어려움이 오면 “왜 어려운데 하나님이 안 도와주냐.” 하며 서운하게 생각하고 마음 흔들린다. 많은 자들이 “하나님이 나 버렸어. 나도 못 믿겠어.” 하고 세상으로 나갔다. ○ 부모 없이 크는 자는 어려울 때 누구한테 의지할 자 없으니 원망하지 않고 그 어려움을 자신이 이기고 간다. 그런데 부모 형제가 있는 자는 가족이 자기를 안 돕는다고 집을 떠나가고 인연도 끊는다. 이와 같이 하나님을 믿는 자, 주를 믿는 자들이 하나님이 안 돕는다고 서운하게 생각한다. ○ 스스로 해야 한다. 자기에게는 스스로 존재의 힘이 있으니 자기 책임 하는 데까지 하면, 하나님은 하나님의 것을 때가 되면 해 주신다. 예정됐다. 자기 할 몫만 하면, 하나님이 끝에서 나타나시고 성령은 늘 함께하신다. 때 되면 일순간에 된다. 욥의 환난 시험이 끝나니 하나님이 나타나셨다. 시험이 끝나면 모두 하나님을 만나게 된다. 축복도 해 주신다. ○ 마음에서 사람의 운명이 좌우된다. 생명의 근원은 마음이다. (잠 4:23)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 에서 남이니라” 강하고 담대하여라. ◎ 하나님은 네가 ‘어디까지 하나.’ 보신다. 너를 지금껏 섭리해 오셨는데 그냥 두시겠느냐. 중간에 하나님에게도 성령에게도 등 돌리지 말아라. 등 돌리면 하나님은 그를 그냥 두지 않으신다. 배신해서다. 고로 끝까지 하여라. 끝까지 하면, 하나님은 그동안 네가 행한 것을 다 계산해서 주신다. 더불어“이제 나와 같이하자.” 하신다. 이것이 하나님이 일하시는 원리요, 이치다. ○ 어떤 자는 하나님이 주려고 가는데 며칠, 몇 주, 한 달을 못 참고 자기 마음에서 서운함, 섭섭함을 만들고 나갔다. ◎ 서운함과 섭섭함이 무엇인지 아느냐. 천사가 그것으로 하나님께 쫓겨나서 사탄이 되었다. ○ 하나님께서 지구와 인생들을 창조하시려 하자 사탄은 하나님께 물었다. “왜 천사들이 있는데 세상과 인간을 창조하여 그들을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으로 삼으려 하십니까?” 했다. 하나님이 “너희가 전능자 나의 사랑의 대상까지 할 수 있느냐. 자녀들인데 자녀 사랑에서 만족지 않느냐. 나 하나님이 천지 만물 창조하고 세상 사람을 사랑하여도 너희는 오히려 그로 더 사랑받는다. 온 세상 사람들이 ‘천사’ 하면 더 좋아한다. 천사’라 하면 나 하나님이 너희를 사랑함보다 그들이 더 좋아하며 천사와 함께 지내게 수호천사를 보내 달라고 할 것이다. 그러면 인생들에게 온갖 사랑을 받고 영광도 받는다. 엄청난 세계가 창조된다. 어마어마하게 인구가 번창한다. 너희가 이 영의 세계에서만 활동하니 너희도 한계가 있지 않느냐. 내가 상대 육의 세상을 창조하여 너희도 영의 세계뿐만 아니라 육의 세상까지 다니게 되니 너희가 더 기뻐 제일 좋아 희망차 할 것이다.” 하시며 하나님이 천사들에게 설명해 주셨다. 그래도 천사장 루시퍼는 상상도 못 할 큰 자기 욕심과 자기 권세를 하나님께 논했다. ○ 그래서 하나님이 “너희 한계의 사랑도 다 못 하면서 감히 전능자 행함을 반대하느냐.” 하고 이해시켜도 천사장 루시퍼는 사랑의 감수성을 못 버리고 하나님의 천지창조, 사랑 세계를 반대하였다. 이렇게 천사장이 사탄 루시퍼가 되었다. ○ 사탄은 이같이 우주 지구 세상을 창조하시려는 하나님의 뜻을 무지로 몰랐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으니 쫓아내셨다. 그때는 천지를 창조하시기 전이다. 그러니 암흑이었다. 빛의 세계에서 암흑세계로 쫓겨났다. 반대자는 다 쫓겨났다. 깜깜한 데 다니니 눈에 불을 켜고 겨우 다녀야 했다. 소경이 된 격이다. 천국에서 살다가 흑암 지옥에 오니 정말 갑자기 소경 된 자가 되어 답답해서 수시로 소리를 지르고 다녔다. 그제야 사탄은 “하나님, 제발 빛의 세상을 창조하세요. 전 안 막고 반대도 안 할게요. 빛의 세상 만드세요. 아무것도 안 보여요.” 했다. 하나님은 “네가 당해 보아라. 그래야 알아.” 하셨다. ○ 하나님을 떠나면 천사고 사람이고 소경이 된다. 루시퍼는 쫓겨나서 아무리 애원해도 이제 끝이었다. 천국 하나님 옆에서 영광 받다가 흑암 암흑에서 영원히 살게 되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반대하고 새 시대 육계 세계 창조함을 시기 질투하고 반대하더니 성경대로 하늘의 큰 용이 흑암의 세계에 떨어진 것이다. ○ 이 시대도 하나님은 하나님의 사랑을 막는 자는 그 누구나 루시퍼같이 영원한 형벌을 받게 선고하신다. 육신의 고통을 주는 자를 두려워 말고 영의 영원한 고통을 주는 자를 두려워하여라. (마 10:28)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 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 ○ 하나님의 창조 목적은 사랑이다. 그 사랑을 막고 반대하는 자에게는 루시퍼같이 최고 극한 형벌을 영원히 준다. 깨달아라. 하나님의 사랑에 관해 터치하고 그 뜻을 반대하니 먼저는 하나님은 타이르셨다. 타일러도 안 들으면 하나님 옆에 있던 자라도 심판하신다. ○ 육계에서도 그러하였다. 노아 때 함도 그러했다. 예수님 앞에 가룟 유다도 예수님의 사랑을 막고 따르다 불신한 자이다. ○ 하나님은 하나님이 보내신 예수님을 막고 반대하면 그가 행한 대로 모두 세상 밖으로 쫓아내셨다. 그 육의 삶과 영의 삶은 차마 볼 수 없이 처참하다. 하나님 안에 있을 때는 그리 크더니 밤에 전구가 깨진 입장이 되었다. 깨지면 그것으로 끝난다. 하나님과 주 안에 있을 때는 성령께서 역사하시니 그렇게도 빛이 나서 모두 우러러본 것이다. 하나님의 주관권을 떠나 자기 삶으로 돌아가 버리면 딴 세상이다. 그동안은 하나님 것이라 그렇게도 챙긴 것이다. ○ 밭이나 논이나 주인이 관리해야 옥토밭이 되어 열매를 연다. 주인이 떠나면 폐허의 잡초밭이 되어 바로 열매도 열지 않는다. 사람도 그러하다. ◎ 자갈밭 같고, 가시덤불밭 같은 자기 마음밭을 옥토밭과 같이 만들어라. 자기 마음 만들지 않으면 육신 일생 그대로 살아 그대로 끝난다. 그 영혼도 그러한 마음과 형상대로 만들어지니 그 모양 형상 따라 그 영계로 가게 된다. ○ 사람이 자기 마음, 생각을 주관하는 만큼 그 주관권을 주관하게 된다. 자기 마음을 주관하는 만큼 세상의 자기 센터를 주관한다. ‘주관’이란 다스리는 주권 행위다. 이를 못 하면 자기로 인해 자기가 고통을 받는다. ○ 자기가 자기 마음, 생각의 그릇된 것을 끊고 다스려야 한다. 전능자의 말씀으로 자르고 끊어라. 하나님의 의가 아닌 것은 하지 않기다. 잘못된 것은 사슬로 묶고 하지 말라는 하나님 명령을 절대 행하기다. 하나님의 말씀을 행하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함께 한 것이다. 그러면 하나님과 하나 된 것이니 하나님과 통한다. ○ 고로 자기 마음을 엄히 다스리고 주관하여라. 자기를 주관해야 세상을 주관하고 사탄도 악인도 원수도 주관한다. 평강을 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