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 말씀2024.11.14 (목)
241114 교역자모임 말씀
- 선포일
- 2024.11.14 (목)
첨부 파일
- PDF
241114-교역자모임 말씀.pdf
145.6 KB
<2024년 11월 14일 교역자 모임 말씀>
오늘 전국 교역자 모임 있기에 말씀해 주련다.
성령이 전체를 보고 말씀하신 것과
선생이 전체를 보고 하는 말이다.
◎ 선생이 재판 받아 보고 고소자들이 말하는 것을 들어 보니
변한 자들은
따뜻한 물이 얼어 버려 얼음덩이가 된 상태와 같았다.
바울이 “눈까지 빼 주려던 자들이 책임 못 해 변하니
나의 눈을 뺀다.”라고 말한 대로다.
변하니 모두 거짓이 되고 무서웠다.
하늘 편은 모두 당하면서도 따르는 생명들 이끌고 영원히 살려고
하나님을 따라 선의 편으로 갈 길 간다.
○ 사람은 둘 중에 하나다.
선, 아니면 악이 된다.
악 속에는 선이 없다.
예수님은
“원수를 위해 기도해 줘라.
그들이 돌아오기보다 네가 잘되게 하려 함이다.” 하셨다.
원수로 인하여 불의를 품다가
오히려 그로 인하여 불의한 자가 될까 해서 기도하라 하심을 알았다.
기도하면 그들이 돌아와서 산다는 것이 아니었다.
“미워하다 같이 심판받지 말아라. 깨닫고 살아라.” 함이었다.
미워하면 마음에 살인자가 되기 때문이다.
모두 그리하자.
○ 예수님도 원수를 위해 기도하신 것은
그들이 돌아와서 회개하고 따라오기보다
의인으로서 흠 없이 가기 위함이었다.
예수님이 원수를 위해 사랑하고 가셨지만
유대 종교인 중 돌아온 자가 성경에는 거의 없었다.
다만 바울은 예수님이 전도했다.
그럼에도 원수를 사랑하고 원수를 위해 기도해야 함은
원수로 해를 받고
그를 원수시 하면, 또 원수로 해가 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의인이 원수를 사랑하면 깨끗이 생명길을 가게 되고,
악에 속한 그들은 하나님이 심판하신다.
○ 저들은 거짓말을 안 하면 모두 자신들에게 해가 되니
성경에 말한 대로 악에 속한 자들은 거짓말을 지어내어 말한다.
이 거짓말을 듣고 믿는 자들이 있으니,
그들은 공의롭지 못하여
“오직 하나님만이 공의로우신 존재자시다.” 시인케 하였다.
하나님이 세상, 이 시대 재판을 지켜보시면서
공의롭지 못함을 보시고
“나 하나님같이 공의로운 자 어디 있냐.” 하셨다.
그리고 “내게 속한 자, 공의롭게 하리라.” 하셨다.
배신자, 변한 자가 어떠함을 알고 모두 행하여라.
◎ 다음 말씀이다.
하나님과 성령께서는
“교역자들 목회하면 현상 유지만 말고
절대 부흥시키는 자들이 돼라.” 하셨다.
교회 현상 유지는 누구나 한다.
시대 말씀 듣고 사망으로 안 가려고 자기가 신앙 지켜서 한다.
말씀을 계속 주기 때문이다.
부흥을 시켜야 한다.
말씀으로 현재 교인들과 지도자들과 열심히 하여서
부흥을 일으키는 목회를 해야 한다.
○ 어떤 자는
꽃 화분 5만 개를 자기 어머니와 기르고 사업을 하는데
나이는 불과 30대다.
둘이서만 하는데도 5만 개 화분을 팔고
또 키우면서 일을 하고 있었다.
성령이 선생에게 TV로 이를 보게 하시면서
“목회자들은 놀아서 부흥이 안 된다.” 하고 성령이 깨닫게 하셨다.
직장인이 회사에 가면 종일 계속 일한다.
목회자는 설교 끝나면 자기 시간 갖는 정도로 목회하면 안 된다.
공무원같이 종일 9시간 해야 한다.
생명 관리다! 계속 해야 한다.
안 하니 그들이 점점 어둠에 빠지고
악평자 만나서 악으로 하나 되어 변하여 고소한다.
결국 섭리사 너희가 원하는 것, 스스로 차단하고 끊어
머리와 몸을 분리시켜 버렸다.
너희가 현실의 운명을 만들었다.
생명 관리다!
2명이 꽃 화분 5만 개 기르고 팔고
또 5만 개 기르고 장사하는데,
너희는 100명, 몇백 명, 1000명 목회하고
각 부서장, 장로들 10명, 20명을 이끌며 한다.
그런데도 문제요, 또 생명들 생산이 없다.
○ 앞으로는 부흥이 안 되면
3년이 안 돼도 교역자들을 교체할 것이다.
선생이 목회할 때 목숨 바쳐서 했다.
그래서 이리 컸다.
특수 농사짓듯이 월명동 개발해서 완성할 때
죽을 고비를 7번 당하면서 했다.
기성도 목숨 걸고 한 자들은 부흥하고, 엄청나지 않으냐.
너희는 새 역사 만나고 기다리던 자 만나고도 하지 않느냐.
○ 너희 대신 선생이 이 지옥 고통받으며 살아
너희가 나 대신 자유 된 몸이 됐으니
너희가 내 몸 되어 지휘하며 해야 한다.
교인들을 쓸 줄 알아야 한다.
가만두면 안 된다.
마음은 물과 같아 흘러간다.
계속 하나하나 관리해야 된다.
꽃 관리하듯 매일 해야 한다.
안 하고 노니 안 된다.
뛰어야 한다. 계속 뛰어야 한다.
○ ‘자체 국방’도 하여라.
교단만 찾지 말고 자체 국방을 해야 한다.
방금 동물의 왕국을 보니
비둘기만 한 날동물 새가 벌판에 살고 있었다.
새끼를 까서 푸른 벌판의 한 군데서 크는데
들판에 사는 황소 한 마리가 주위에 왔다.
그 새가 날아가서 계속 그 큰 황소의 얼굴에 날아다녔다.
날개로 소의 눈을 가리며 자기 새끼를 보호하려 공격했다.
소가 들이박으려 하니 새 두 마리가 날면서 공격했다.
그러니 아무리 박아도 들이박히지 않았다.
새가 계속 날갯짓하면서 소의 얼굴을 공격하니
결국 소가 새끼를 피해 갈 길 갔다.
그냥 두었으면 소가 새 새끼들을 밟아 죽이고 갔을 것이다.
○ 이와 같이 교역자는 가만있지 말고
약한 생명들 파악하고
영적 육적 목숨 다해 보호하라는 것이다.
어떤 교역자는 약한 자가 도와달라고 해도
전화도 안 받는다.
어린 생명들이 자기 도와달라고 찾는다.
아예 전화기 꺼 놓고 사는 자도 있다.
○ 어떤 교역자는 사탄과 악과 싸워야 하는데
마음 오해하고 교인과 싸운다.
열심히 하는 교인이다.
선생에게 편지 못 오게 해도
신앙 죽지 않으려고 편지로 온다.
성령과 의논하면 “안 되겠다. 교체하라.” 하신다.
한두 번이 아니다.
○ 교역자가 교회에 가서 열심히 뛰면 교인들이 바로 안다.
느끼고 감동 받고 오해도 풀린다.
교회마다 말썽부리는 자들이 있다.
교역자가 열심히 하면 전 교인이 말썽자 알고 제재시킨다.
선생도 사람 보내 돕는다.
○ 새벽을 꼭 깨워야 한다.
○ 열심히 할 능력이 없으면 목회보다 다른 것을 해야 한다.
섭리사는 목회 성공했다는 자가 얼마 안 된다.
선생의 과거에 대해 너희는 다시 배워라.
얼마나 고통 겪으면서 준비하고 나왔는지 배워라.
초창기 때 얼마나 가난하고 배고프고 밥도 제대로 못 먹으면서
뛰었는지 아느냐.
15일 동안 잠도 안 자고 강의했다.
그때 생명들 수십 명씩 밀려오는데
생명이 너무 많아 강의를 매일 했다.
○ ‘시대 말씀’으로만이 능력도 표적도 일어난다.
말씀으로 생명들이 뒤집어졌다.
‘새 시대 찾는 자들의 말씀’이다.
예수님이 구원주인지 무엇으로 알았느냐. 말씀이었다.
사마리아 여인도 말씀 듣고 예수님이 ‘주’인지 알고,
모두 말씀 듣고 주인지 알고 따랐다.
말씀을 제대로 능력으로 불같이 가르쳐야 한다.
○ 어제오늘 새벽에도 하나님도 성령도
“섭리사는 새 시대 말씀이 능력이고
세상을 뒤집는 말씀이 섭리사에만 있다.
환난이 있어도 말씀으로 일으켜야 한다.” 하셨다.
○ 생명의 원자 폭탄이 뭐냐.
‘역사 도표’다.
누가 들어도 시인한다.
말라기 400년 후 예수님이 오셨듯
루터 400년 후 누가 와야 하지 않느냐.
이를 가르치고 지나가라.
깨닫는 것은 본인이 시인하는 것이다.
총 역사 가르치면 그 후는 자기 책임이다.
시대 역사다.
또 하나는,
구약에서 온다는 자, 어떻게 왔냐.
모세는 자기 같은 자 온다고 했는데
신약 때 모세 같은 자, 예수님이 오셨다.
메시아가 오기 전에 엘리야 온다고 했는데 영만 왔다.
그의 사명으로 전혀 다른 세례 요한이 왔다.
이 시대도 예수님이 온다고 하고 영만 왔다.
그럼 그 사명으로 이 시대 육 있는 자 누가 와야 하지 않느냐.
○ 때는 2000년을 지났다.
새 시대가 46년이나 넘었다.
하나님은 1초도 역사를 늦게 하시지 않는다.
오히려 생각보다 빨리 한다고 하셨다.
밤 12시와 동시에 다음 날 0시가 되고 1시로 들어간다.
그때부터 시작한다.
고로 생각보다 빨리 한다.
2000년이 오기 전
1978년부터 섭리사 전반기 역사를 20년 동안 했다.
고로 2000년 신약 끝나고 신랑 예수님을 육신 통해 맞고
그와 일체 되어 믿고 따랐다.
실상 선생은 1978년의 20년 전부터
배우고 준비하여 시작했다.
이같이 생각보다 빨리 한다.
○ 선생 30대 때가 기독교에서 주 예수님이 온다고
부흥 집회도 최고로 하던 최고 전성기였다.
1970년대 때다.
또 선생이 섭리사를 준비하던
1970년 후반 1977년에서 1980년대까지
여의도 광장에서 기성들이 마지막 대(大)모임들을 했다.
최고 전성기로 100만~150만 명씩 모여 집회를 했다.
한국 기성교회와 전국 부흥 강사들은
기성의 신앙인들을 계속 회개시키면서 예수님이 곧 온다고 했다.
너희는 그때 어려서 잘 모른다.
이같이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됐다고 민족이 떠들썩하게 했다.
모두 이야기해 주고 화면도 보여 줘라.
선생도 거기 참여했다.
예수님이 가자고 해서 갔다.
그때 예수님께
“예수님이 육신 부활을 안 했는데
계속 육신 부활을 외치면 됩니까.” 하니
예수님은 “여의도에서의 집회, 이제 곧 사라진다.” 하셨다.
여의도 광장에서의 기독교 대모임을 그때 전성기로 하고,
이후 공원으로 바뀌었다.
예수님이 여의도 광장은 시민공원으로 만든다고 하신 그대로 됐다.
○ 기성 역사, 이같이 할 것 마지막에 다 하고 끝나고,
이제는 1000년 하나님의 역사가 가고 있다.
지금 천 년 성약역사가 가고 있다. 신약역사가 아니다.
1초도 어긋남 없이 ‘구약 – 신약 – 성약’으로 구분돼 있다.
제대로 가르쳐라.
○ 기성은 예수님 와야만 성약이 시작된다고 인식하고
사고가 굳어 있다.
구약의 율법주의자들은 구약의 예언대로
하나님이 실체 육같이 와야만 신약이 시작된다고 하고
예수님이 오시고 2000년이 넘었어도 아직도 기다린다.
○ 구약은,
세례요한이 오고 예수님 오니 끝났다.
구약의 예언은 세례요한까지라 했다.
(마 11:13) “모든 선지자와 및 율법의 예언한 것이 요한까지니”
신약은,
이 시대 세례요한이 오고 끝났다.
그 세례요한이 이미 왔어도
너희들 중에 아는 자는 알고, 모르는 자는 모른다.
선생이 오기 전에 이미 세계적으로 외치고 세상 떠나갔다.
섭리사에 자체 세례요한은 없다.
자체는 하나의 선생 증거자들이다.
온다는 세례요한은 선생보다 먼저 와서 외치고 때 되어 갔다.
“그가 역사의 세례요한이다.” 하고 예수님이 가르쳐 주셨다.
그런데 예수님 때 세례요한같이
자기 제자 만들고 광야에서 외치고 갔다.
그는 선생이 나타난다고 외쳤다.
기성에서 온다고 했다.
예수님이
“저 봐라. 저리 증거하지 않느냐.
내 말 듣고 세례요한도 알았으니 어서 행하자.” 하셨다.
그리고 섭리사에서 자체 세례요한 격은 제자들이다.
그러나 내적 외적 하나 되어 외치지 않았다.
하나 안 되니 그 역시 제대로 안 되었다.
이제 너희가 모두 증거자가 되어 지혜롭게 증거하여라.
◎ 다음 말씀이다.
전문가들 세워 교회에서도 관리하고
문제자들, 2세들 쫓아가 관리하여라.
또 교회 안 나오는 자들 나오게 하면 전도보다 빠르다.
사상 변한 자들, 아주 안 되는 자,
가라지들로 완전히 물든 자는 어렵다.
시험 든 자들은 확인하면서 다시 전도해야 한다.
○ 선생이 조사받으면서 당한 일이다.
나가는 자들이 나간 후에 근거 남기려
교역자나 지도자에게
선생 흠잡는 이야기를 모사로 하는 것도 모르고,
전화 오면 교역자나 지도자들이
“너 사랑해서 그래.” 한다.
나간 자가 꾸며서 녹음하려 떠보는데 잘못 대답했다.
그런 녹음하여 조사 때 다 냈다.
그런 교역자, 지도자 누군지 안다.
왜 알지도 못하면서 막말을 대꾸해 주었냐.
○ 나 문제 일어난 것, 지도자들이 말실수해서 일어난 것이 많다.
녹음해서 나가서
“어떤 목사도 이렇다고 선생에 대해 말했다.” 증언했다.
교역자들은 이를 모른다.
그들이 선생 위한다고 하니 미련하다. 심정이 터진다.
나가면서 모사 쓰고 꾸며서 하는데
모르고 마구 대답한 것이다. 그들은 이를 녹음했다.
내용도 모르고 “네가 이해하고 생각해.” 한다.
“교역자도 목사님도 그랬어요?” 모사로 물으니
내용도 모르고 그냥 대답한다.
그로 인한 고통을 선생이 다 받는다.
선생을 배신하고 변해서 나가는 자의 말에 꾐을 받고
답했어도 모른다.
누구도 그렇게 말했다고 고소자가 고했다.
그 목사들은 자기가 한 일 모른다.
당한 일 모른다.
입조심 안 하면 대가를 받는다.
○ 앞으로 선생에 대해 물었을 때
내용 확실히도 모르면서 대답하면
그 죄 본인이 담당해야 한다.
절대 알지도 못하면서 말하지 말아라.
모두 도청, 녹음함을 잊지 말아라.
나가서 전화하는 자,
나가지 않았어도 물어보는 자들에게
선생 것은 선생에게 교단 통해 물어보라고 하고,
교역자들은 말실수하므로
절대 대답 말고 입조심하여라.
사랑에 관한 단어만 쓰면 그들은 이성으로 말한다.
고로 섭리사 안에서도 조심해야 한다.
◎ 정말 교역자들은 교회를 부흥시켜야 한다.
교역자의 약점을 보고는 완전히 그런가 파악하고 경고 준다.
계속 민원이 들어오면 딴 데로 발령 낸다.
부흥 안 되면 목회는 끝이다.
그중에 사무직 부서로는 가기도 한다.
○ 돌 축제 때도 자기들만 오고 가고
외부인들은 별로 안 오고 기대가 어긋났다.
선생은 여기서도 10명 넘게 전도해서 기성으로 보냈다.
그중에 2명만 잡았다.
성경에 예수님도 좋은 고기만 잡고 못된 것은 버린다고 하였다.
(마 13:47-48) “또 천국은 마치 바다에 치고 각종 물고기를 모는 그물과 같
으니 그물에 가득하매 물 가로 끌어 내고 앉아서 좋은 것은 그릇에 담고 못
된 것은 내어 버리느니라”
좋은 고기만 잡아야 한다.
모두 하고자 해야 한다.
◎ 교역자들과 지도자들은 의식하면 안 된다. 일 못 한다.
사람들 두려워하고, 문제 일어날까 봐 두려워 위축감 받으면
목회 못 한다.
하나님 보고, 성령 보고 선생처럼 담대히 해야 한다.
○ 신입생들 잘 챙겨라.
중고등부 대학부 청년부 지도자는 뛰는 자를 지도자로 세우고,
모여서 수시로 지도자 모임을 해야 한다.
연구하고 노력하고, 교회 재정은 선교에 써야 선교가 된다.
대학교 고등학교 다니는 자들에게
계속 본 섭리인들이 연결해 뛰고 달리게 하고
지도자들이 뛰어들어 해야 한다.
그냥 두면 전도 안 되니 적극적으로 하자.
○ 그리고 순회사에게 내가 말씀 주니까
초청하여 말씀 들어라.
선생 증거하다 억울하게 당하고 심정 타는 자들은
더 애간장 타면서 시대를 외친다.
선생 심정은 겪어야 받는다.
두려워할 것도 없다.
고생돼도 하나님 성령 편에 더욱 확실하게 서서
말씀 증거하며 살자.
그래서 영원한 최고 기업을 받고 황금 천국 가는 영이
지구 세상에 태어난 자 중에 최고 보람 있다.
○ 신약 때 사도들이 예수님 살아계실 때 못 한 것,
그리 후회했다.
기회 놓치면 영원히 끝난다.
이 시대도 그러하다.
선생이 밖에 있었던 4년간 그리 좋은 때 못 한 자,
다시 하기 힘들다.
이제 선생 떨어져 있지만 함께 뛸 수 있는 마지막 기회다.
이때 못 하면 더 기회가 없다.
○ 이 좋은 기회의 때에 어떤 자들은 사망으로 자진해서 떠나갔다.
미래가 어떻게 됨을 알았다면 그렇게 할 자가 하나도 없다.
영의 세계를 모르니 한 가지만 생각하고 그같이 한 것이다.
한 가지만 생각하고 하면
다른 한 가지 문제 생겨서 지옥 고통을 받게 되니,
절대 한 가지만 생각 말고 해야 지혜다.
○ 시대 말씀을 능력 있게 심정으로 내용대로 희망으로 전해 주어라.
그리고 선생에 대해
유언비어를 들어도 모두 듣지도 말고 믿지도 말라고
가르치고 전하라.
사탄과 악과 부정자와 무지자는 항상 그러하다.
단호히 끊고 자기 신앙 열심히 하자.
○ 선생은 너희들을 소망 삼고 희망으로 하니
모두 힘내서 하여라.
선생이
이 시대에 아무리 환난 고통 태풍이 쳐도
너희 모두와 섭리사의 희망이 되어 영원히 빛나게 해 줄 테니
변함없이 하여라.
○ 그리고 모두 교회 가서 광고해 주어라.
“낙심 말고 열심히 하라.”고 전해.
“모두에게 희망이 되어 주는 사명으로 왔으니
지구 돌듯 변함없다.” 하여라.
“나를 위해 울지 말고 자신을 위해 울며
온전한 금덩어리 같은 신앙을 가져라.” 해.
이는 사탄도 악들도 모두 깨부수는 신앙이란다.
○ 나의 고통과 아픔으로 인해 더 가치 있는 이때다.
너희 죄도, 시대 죄도, 민족 죄도 대신하며 살아가니
하나님께서 더욱 가치 있게 조건 세우며 살게 하신다.
그래야 사망에 매이지 않고
섭리사와 민족은 더 자유 된 몸 되어 살아간다.
○ 귀한 하늘의 말씀, 설교해 줘도 바로 잊는다.
추려서 다시 가르쳐 줘라.
천하를 진동하는 말씀을 들었어도 사라진다.
천 년간 가는 말씀이다.
신약 말씀, 수만 번, 수십만 번씩 계속 반복하면서 2000년간 왔다.
이 시대도 그러하다.
설교를 추려 계속 가르쳐라.
◎ 이외에도 부지런히 하면 할 일이 보인다.
모두 기도하고 깨닫고 하여라.
여기서 마치겠다.
정말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목회들 하자.
목회 대기자들 전도하면서 대기하자.
열심히 하면 바로 두 배씩 한다.
평강을 모두 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