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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4.11.17 (일)

241117 주일말씀 1. 말씀을 전할 때 지혜롭게 구상하여 전하고 증거도 하여라

선포일
2024.11.17 (일)
성경 본문
디도서 2장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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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1117-주일말씀_1. 말씀을 전할 때 지혜롭게 구상하여 전하고 증거도 하여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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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1월 17일 주일말씀> 1.말씀을 전할 때 지혜롭게 구상하여 전하고 증거도 하여라 2. 기도만 말고 실천하여라 본 문 : <디도서 2장 15절> “너는 이것을 말하고 권면하며 모든 권위로 책망하여 누구에게든지 업신여김을 받지 말라” 할렐루야! 오늘은 1. ‘말씀을 전할 때 지혜롭게 구상하여 전하고 증거도 하여라’ 2. ‘기도만 말고 실천하여라’ 이 두 가지 주제로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 말씀을 전하기에 앞서 오늘 말씀의 핵을 먼저 전해 주겠습니다. 첫째, 기도만 말고 해당하는 것을 행하여라. 둘째, 기적과 표적만 원하는 문자 신앙과 자극적 신앙에 길들면 갈수록 사망으로 빠진다. 셋째, 자기 인생의 주인 되어 자기 권위를 업신여기지 말아라. 넷째, 말씀을 잘 구상하여 지혜롭게 전해야 10배 100배 잘 된다. 바로 이것이 오늘 전할 핵의 말씀들입니다. 이를 머릿속에 넣어 두고서 말씀을 들으면 더욱 이해가 잘 되고 말씀이 더욱 잘 들릴 것입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 기도만 말고 해당하는 것을 행하여라. 하나님께 병 고쳐 달라고 매일 같은 기도만 막연히 하지 말고 말씀을 행하여라. 의학으로 할 것은 의학으로 해야 한다. 또한 자연 의학으로 대체 의학으로 매일 할 것은 매일 하여라. 행하면 바로 한 만큼 표가 나 병이 낫는다. 그같이 할 것을 하면서 기도하여라. - 위가 쓰리고 아프면 위 낫게 해 달라고 한 달 동안 기도만 하기보다 한 달 동안 기도 안 하고 돈을 벌어서 생마를 사다 갈아서 매일 꿀과 먹는 것이 병 낫는 데 더 효과적이다. 거기에 기도하면 아주 완쾌되어 낫고 영적인 자 되고 신앙도 튼튼케 된다. ○ 작은 것은 너희가 할 수 있으니 하여라. 큰 것은 하나님이 해 주신다. 하나님이 선머슴같이 다니면서 80억 명을 돕겠느냐. 법칙의 하나님이시다. 지혜의 방법의 하나님이시다. 자기가 할 것 하면서 아픈 곳 낫게 해 달라고 기도하여라. 성령도 하나님도 선생에게 생활의 의학을 공부하게 하시고 기도와 의학, 두 가지로 하게 가르쳐 주셨다. (영상 1 시작) - 운동하다가 또는 생활하다가 한쪽 다리가 빠져서 기도했다. 그런데 10일, 한 달을 기도해도 안 나았다. 그런데 기도할 때 낫는 방법을 깨닫고 행했더니 나았다. 방에서 혼자 누워서 빠져서 길이가 길어진 다리의 발바닥을 벽에 밀착하고 순간 무릎 오그려 벽 차기를 몇 번 하니 그 순간 빠진 다리가 들어가 나았다. (영상 1 끝) - 허리가 아픈 것은 여러 이유가 있다. 한쪽 다리가 빠져서도 아프다. 심한 경우는 디스크다. 디스크도 허리 척추 균형을 맞춰야 한다. 다리가 빠져서 디스크가 생기기도 한다. 원인을 확인하고 허리 잡기 하면 된다. ○ 이와 같이 신앙도 행할 것을 행하면서 기도하고 고쳐 버리면 즉시 신앙의 여러 병이 낫는다. 고쳐야 하는데 기도만 하면 안 된다는 말이다. - 혈압이 있어 몇 달을 기도해도 안 나았다. 음식 싱겁게 세 달간 물에 헹궈 먹으니 점점 올라가던 혈압이 바로 정상이 되었다. 이제는 120/80이다. 기도하니 이같이 하라고 지혜를 주시고 행하게 하셨다. 너무 심한 것은 약을 먹어야 하는 것도 있지만 이 같은 방식으로 하면 좋아진다. - 코에 염증이 있어 매일, 1달, 2달, 3달 기도해도 안 나았다. 코 세척을 매일 하니 싹 나았다. 이같이 기도하며 행하여라. 그럼 된다. 하나님께서 의학의 지혜를 주시어 행하여서 고치게 해 주셨다. ⇒ 신앙도 이같이 기도도 하면서 행하는 것이다. (영상 2 시작) -허리뼈 균형 잃은 것은 누워서 다리를 구부리고 좌우로 돌리며 잡으면 된다. 서서 무릎을 굽히고 상체 우측, 하체는 좌측으로 힘껏 돌려도 잡힌다. 말씀도 비진리로 돌아간 것을 잡아야 고통이 없고 역사도 새 시대로 잡고 방향을 틀어가야 한다. 예수님이 “틀어진 뼈 잡듯이 역사도 바로잡아야 한다. 새 역사 따라가야지, 못 따라가면 꼽추가 되고 불구자 신앙 된다.” 하셨다. (영상 2 끝) - 매일 글을 쓰니 눈 시력이 떨어져서 매일 기도했다. 그런데 똑같았다. 염증약을 먹고 매일 내가 의사 되어 눈을 씻어 내니 치료되고 좋아졌다. 누구나 작은 것은 병원에 가서 치료받고 자기가 의사 되어 대체 치료도 해야 한다. ○ 모든 신앙도 기도만 하지 말고 자기가 기도하고 깨달아진 것, 거기 해당하는 것 실천이다. 기도와 실천이다. 자기 할 일을 기도로 하나님께 책임 넘기지 말고, 실천이다. 하나님이 행할 것은 하나님도 행하신다. 의학으로 할 것은 의학으로 하여라. 의학의 하나님이시다. (영상 3 시작) - 자기가 생활 속에서 의사가 되어 음식도 조절해서 먹어야지 계속 먹으면서 체중 줄게 기도하느냐. 마음만 원하느냐. 건강 관리는 평생 해야 한다. 먹으면서 살 빠지게 간절히 기도하여도 더 쪘다. 음식 조절하니 두 달 만에 원하는 몸무게가 되었다. 과체중인 상태로 그냥 살면 건강도 상하고 보기 싫어서 어떻게 보냐. (영상 3 끝) ○ 월명동 개발할 때 하나님께서 “지금 이대로 살면 보기 싫어 어떻게 사느냐. 내 구상대로 개발하자.” 하셨다. 결국 하나님 뜻대로, 구상대로 개발하니 보기 좋아서 수많은 사람이 보고 또 보러 온다. ○ 하나님 안 믿어도 병든 자가 낫기를 결심하고 건강을 위해 해당하는 음식을 먹으며 1년 2년 치료하니 나았다. 의학의 원칙대로 행하지 않으면 낫기 어렵다. 선생은 이같이 하면서 건강 관리해 왔다. 너희도 이같이 하여라. 막연히 요행만 바라며 기적만 기다리면 안 된다. 거기 해당하는 것을 하루만이라도 행하면 하루 행한 만큼 낫는다. 병이 아닌 다른 것도 해당하는 것, 기도하면서 행하면 그만큼 해결된다. 실천이 기적이다! ○ 월명동 소나무 모두 어서 커서 거목 되라고 기도해도 생각보다 빨리 안 컸다. 거목의 소나무로 빨리 안 크니 쳐다봐도 희망이 없어졌다. 어서 커야 걸작품과 소나무 산책로가 어울리는데, 언제 크냐고 수시로 쳐다봐도 크는 느낌은 있는데 표가 안 났다. 그래서 다른 산의 큰 나무만 부러워했다. (영상 4 시작) 기도하니 하나님께서 나무를 순식간에 키워 주는 게 아니라, “퇴비를 줘라.” 하셨다. 하나님께서 범석 목사를 시켜 퇴비를 주게 하셨다. 한번은 범석 목사가 별봉정 소나무를 설명하면서 “저것 작은 것은 10년간 퇴비 안 준 것이고, 저 나무는 퇴비를 준 것입니다.” 하면서 얼마나 차이 있나 비교해 보였다. 그 차이는 허리와 허벅지 같은 차이였다. 그래서 소나무 밑을 파고 1년에 5천 포대씩 퇴비를 주었다. 그렇게 10년이 지나니 퇴비를 안 주었을 때와 비교도 안 되게 나무가 컸다. 이렇게 월명동 소나무가 현재같이 컸다. (영상 4 끝) ○ 너희도 구경만 하지 말고 퇴비도 주면서 구경하여라. 행하면 자기 수고한 것의 대가가 오니 기쁘지 않냐. 편하게 기도만 한다고 신앙이 크는 것이 아니다. 퇴비를 사다 나무 밑을 파고 넣어 주고서 기도하면 해마다 큰다. 동그래산 작품 솔도 어렸을 때부터 오줌도 주고 퇴비도 주며 키워서 작품이 됐다. ○ 선생도 억울함과 모함받으면서 고통스러워도 모으고 헤치며 행해서 잘됐다. (마 25:26) “그 주인이 대답하여 가로되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 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았느냐” 너희 모두도 신앙이 컸으니 인생의 고통을 피하지 말고 뜻 안에서 기도도 하고 말씀도 귀히 듣고 실천하여라. 그럼 월명동 산과 운동장과 조경 바위의 솔같이 큰다. ○ 말씀 전하러 다니는 목사를 보아라. 부끄러워 청중 앞에서는 말도 못 했는데, 세상이 선생 억울하게 거짓으로 대하면서 고통 준다고 증거한다. 억울한 고통 받더니 선생 심정 고통 겪고 나와서 외치고 다니는 것 들어 보지 않았느냐. 나와 같이 겪은 자들의 사연을 들어 보아라. 그들이 말씀할 때 그 말씀이 가슴에 파고들고 뇌 속에 스며든다. ○ 사도 시대 때도 그러하였다. 바울이 옥에 들어가 고통받고 오더니 더 물불을 가리지 않고 전해 전체가 일어나게 하였다. ◎ 이제 전도에 대해 말씀하신 하나님 말씀을 전할 테니 잘 듣자. 전도해야 신앙이 빛난다. 예수님은 세상에 전도하러 오셨다. 전도가 구원이다. (막1:38) “이르시되 우리가 다른 가까운 마을들로 가자 거기서도 전도하리니 내가 이를 위하여 왔노라 하시고” ○ 하루는 선생이 어떤 자를 만나서 “너 전도되게 몇 달간 기도했다. 왜 교회 안 다니냐.” 물었다. 그랬더니 “나를 위해 기도하는 자가 있는 줄 몰랐어요.” 했다. 너 교회 나오게 기도한다고 하니, 바로 그날부터 교회에 나왔다. 이같이 사연을 말해 주면서 실천이다. ○ 전도도 실천이다. 말 안 하면 모른다. 기도와 실천이다. 좋으면 누구나 온다. 너희도 좋아서 섭리사에 왔으니 좋은 것을 가르쳐 주어라. 사람은 말 안 하면 모른다. 듣든지 안 듣든지 말해 보아라. ○ 어떤 자는 계속 제 부모를 전도하려고 기도했다. 기도만 말고, 실천이다. 그래서 선생도 기도해 주고 함께 계획을 구상했다. 하나님 말씀대로 월명동을 구경시켜 주고 이야기하니 좋아했다. 고로 바로 하나님이 이같이 구상하고 행하라고 하셨다고 사연을 이야기하니 하나님이 계시다고 시인하며 좋아했다. 이렇게 전도했다. 기도했으면, 실천이다! ○ 또 한번은‘저 사람은 도저히 안 믿겠지.’ 하는 사람이 있었다. ‘겉은 그러해도 하나님의 뜻이 있으니 지혜로 전하자.’하고서 기도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더니 이제는 자기 발로 하나님 역사를 뛰고 달리면서 온다. ○ 앞서 말한 부모들도 월명동을 보여 주니 좋아하여서 “하나님이 월명동을 만들어 줬으니, 평생 사용하라고 하신다.” 전해 줬더니 그로 좋아하며 신앙생활을 하게 됐다. 월명동을 보여 주면서, “네 것같이 쓰라고 하나님도 성령도 말씀하셨다.” 이를 전해 줘야 한다. 유익 있어야 좇는다. ○ 이상적인 현실을 보여 주며 희망을 심어 줘야 보고 생각이 바뀐다.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야 한다. 무거운 바위도 월명동에 옮겨 놓고 하나님 성전 빛나게 하려는 목적을 가지고 행해야 그 어떤 방법을 해서라도 끌고 온다. ○ 선생은 1990년대 초 월명동을 개발할 때부터 월명동을 보여 주면서 “만들면 같이 쓰자.”하고 희망을 주면서 전도했다. 다 만들어 놓은 후에는 “이제 다 만들어 놓았으니 같이 쓰자.” 하면서 전도하였다. 너희도 그리하여라. 그래야 전도가 쉽다. 월명동을 보여 주고 같이 쓰며 신앙생활 하자고 하면 평생 좋아하며 쓴다. 개인도 그 어떤 누구도 이같이 만들기는 불가능하다. 이 엄청난 것을 선물로 주며 쓰라 주는데 누가 안 하겠냐. 구상을 잘해야 한다. 최고로 설명을 잘해야 한다. ◎ 모두 ‘권위’ 있게 주인 되어 행하여라. 왜 가지고 있으면서 아쉬운 소리를 하냐. 그러니 그들은 없으면서도 권위 세우고 되려 우리가 아쉬운 소리 하게 된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만든 것을 쓰는 게 쉬운 일이냐. ○ 업신여김을 받지 말아라. 새 시대 만나 생명길을 가는 자들이 거지같이 사정하고 아쉬운 소리 하지 말아라. 우리는 실제로 영원한 세계와 월명동을 가지고 있으니 있는 것만 제대로 설명을 잘해 주면 듣고 좋으니 보고 좇는다. 왜 금덩이 100만 원짜리 가지고 “10만 원에 제발 사 가요.” 하면서 아쉬운 소리 하냐. 상대는 그럼 “깎아 줘요.” 하면서 2만 원에 주고 사 간다. 또 어떤 자는 주인의 행동을 보고 “저건 가짜라 저렇게 싸게 판다.” 하면서 그냥 지나간다. 자기 인생도 귀히 봐야 모두 귀히 알아 준다. 예수님은 네가 천하보다 귀하다고 하셨다. ○ 시대 말씀을 모두 귀하게 들려 줘야 좋아서 보고 따른다. “지구 세상에서 성경을 최고로 잘 가르친다. 이를 배우면 영원한 유익이 있다.” 하면서 희망을 주고 배우게 해야 한다. 가치관이다! ○ 선생이 어떤 자에게 베트남전 책 「사랑과 평화다」와 「죽음에서 살려주신 절대신 하나님」 책을 보여 주며 “이것을 잘 읽으면 팔자가 바뀐다.”라고 소개하고 읽게 했다. 금식하고 읽어야 준다고 하니 그 사람은 3일 금식하고 읽었다. 읽고서는 놀라서 “당신은 보통 사람이 아니네요. 행한 것을 보니 말씀이 달리 들리네요.” 했다. 하루에 120번씩 자기 섬기는 신에게 절을 하며 섬기더니 하나님을 믿겠다고 돌이켰다. 화끈하게 행하는 대로 하나님은 그에게 갚아 주셨다. 정말 이 책을 읽고 하나님을 배우더니 결국 하나님께서 표적을 일으켜 주어서 자기 소원이 이뤄졌다. 불가능한 일이었다. 이렇게 전도됐다. 선생이 기도하던 것이 이뤄졌다. ○ 또 어떤 자에게 베트남전 책을 줬더니 그냥 읽어 보겠다고 하고 한 권을 순간 대강 읽었다. 읽고 나서도 반응이 별로였다. 다음 권은 읽고 싶다고 달라고 해도 안 주었다. 반응이 없어서다. “이 책을 쓰는데 내가 죽음을 수십 번 겪고, 전쟁에서 죽음을 넘나들면서 행한 것을 20년 동안 썼는데, 그냥은 안 준다.” 했다. ○ 베트남전 책과 「죽음에서 살려주신 절대신 하나님」 책은 하나님이 행하신 신기한 일들이 기록된 책이다. 그와 같이 모두에게도 늘 함께해 주심을 교훈하는 귀한 책이다. ○ ‘하나님의 전’을 실상 보려면 그만큼 값을 내야 한다. 그러나 하나님이 우리에게 값없이 주셨다. 그러니 돈을 내기보다 전도다. 우리가 전도해야 하나님과 성령이 감동 주시며 역사하신다. 하나님이 행하시도록 우리가 해 드려야 한다. 한국과 전 세계의 강산을 가 보아라. 이 시대 이같이 하나님의 사연이 있는 이리 좋은 곳이 어디에 있느냐. 누가 그리 멋지게 개발해 놓고 같이 쓰자고 하냐. 한 별장이라도 같이 쓰자고 하는 자 누가 있냐. 평생 자기와 같이 살 자가 아니면 누가 그리하겠냐. 하나님도 같이 살 자에게 같이 쓰자고 하신다. ○ 행치 않는 자는 기도가 이뤄지지 않는다. 기도와 실천이다. ○ 선생은 여기 있으면서도 엘리트들에게 월명동을 보여 주고 전도했다. 갇혔어도 하나님이 시키는 대로 하니 전도되는데 자유의 사람들이 전도를 안 하니 못 한다. 하늘을 나는 독수리 같은 자, 또 밀림의 호랑이 같은 자들도 월명동을 보게 하고 증거하니 하나님의 말씀대로 그들이 좋아했다. ○ 월명동은 하나님이 100% 만드셨다. 하나님의 작품에 가 보아라. 하나님께서는 “나의 뜻있는 자들에게 월명동을 보이며 전도하여라. 화가들은 그림으로 보고 조각가는 조각으로 보고 조경가는 조경으로 보고 건축가는 건물로 보고 풍수학자는 지형 풍수로 볼 것이니 해가 뜨는 데서 지는 데까지 모두 보여라. 나를 깨닫게 되리라. 이를 전해 주어라.” 하셨다. 하나님의 택한 생명과 함께 월명동 전체를 다니면서 나무도 보이고 돌도 보이고 야심작도 올라가서 보게 하고 자세히 보여라. ○ 한 생명은 하나님이 감동시켜서 월명동에 갔다 오고서는 감탄하고 놀라며 기절하듯 좋아했다. 그다음엔 월명동에 청중이 모인 것을 보여 주니 더 놀랐다. 그다음에는 말씀을 전해 주니 기뻐 뛰었다. ○ 왜 아쉬운 소리를 하느냐. 그러니 전도가 안 된다. 하나님의 천국을 가지고서 왜 아쉬운 소리를 하냐. 사망 지옥 갈 자에게 왜 아쉬운 소리를 하느냐. 너무나 비싸고 귀한 작품인데 “이것 3억인데 좀 사 달라.”고 사정하면서 “이것을 팔아야만 먹고 산다.” 하다가 어떤 자가“만 원만 주마.”하니 그냥 파는 격이다.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귀한 것이다.” 하면 서로 살려고 하는 귀한 물건인데도 그리한다. ‘팔기’보다 먼저 ‘선전’이다. 사정하지 말고 증거해야 한다. ○ 전지전능하신 존재자 하나님이 하나님의 궁전을 30년간 건축해 놓고 아무에게나 그냥 같이 살자고 하시겠냐. 사랑의 대상 외에는 안 하신다. ○ 전능자 하나님에 대해 전해 주는데, 왜 그리 아쉬운 소리를 하냐. 구원길을 가르쳐 주어 영원토록 천국에서 살게 해 주고 육신도 일생 복 받게 해 주는데 왜 아쉬운 소리를 하냐. “하나님이 네 육과 영의 운명을 영원히 쥐고 있다. 아무리 혼자 자존심 세우고 날고 기어도 안 된다. 모든 것은 하나님이 쥐고 행하신다.”하고 전하여라. ○ 자연 성전의 사연도 권위 있게 전해 주어라. 선생과 같이 만들지 않아서 그 수고를 백분의 일도 모른다. 가치도 모른다. 제대로 알고 전하여라. ○ 앞으로 하나님도 성령도 전도하는 자들을 수시로 불러서 잔치해 주신다. 곧 실천할 것이다. 하나님 전이니 그가 명하기에 달렸다. ○ 월명동을 보다가 다른 데 가 보아라. 그 어느 곳에서 하나님과 성령이 친히 나타나 이야기하시겠냐. 희망이 없고 자기와 하나님과의 사연도 없는 곳을 다녀 보아라. 바닷가는 쓸쓸하고 산에 살면 적막하고 도시 가면 복잡하고 해외 가면 피곤하다. 관광은 끝난 후 허탈하다. 선생은 수십 개국을 다 다녀 봤다. ○ 하나님의 성전은 하나님의 몸이다. 또 하나님의 성전은 하나님과 연결이다. 앞으로 보아라. 한국인들보다 외국인들이 더 좋아하며 다니고 더 깨달으며 다닌다. 그들이 주변에 와서 살고 더 주인이 된다. 때가 되면 1년에 천만 명씩 온다. 그때 영계에서 너희가 볼 것이다. 역사가 갈수록 몰려온다. 하나님의 계획이다. 성약의 역사, 하나님이 운영하신다. ○ 섭리사 처음에 10명 정도 되었을 때 ‘평생 3천 명쯤 올까?’ 했다. 그런데 현재 월명동에 1년에 100만 명이 온다. 예전에 선생이 제자들에게 “지금은 월명동 산 너머 숲속에 노루와 새들, 산짐승이 놀지만 나중에는 너희가 새같이 노루같이 몰려가서 그곳에서 놀고 기뻐한다. 때가 돼야 한다.” 했다. 그대로 이뤄졌다. 앞으로도 하나님 말씀은 모두 이뤄진다. ○ - 전에는 선생이 남의 땅이라 아쉬운 소리 하면서 다니던 곳을 지금은 내 집 되어 다니지 않느냐. - 대둔산 기도 다닐 때 부러워하던 곳, 이제 기뻐 쓰지 않느냐. - 전에는 월명동 산 너머 가시밭길을 헤치며 대둔산으로 기도 다녔다. 그런데 지금은 하나님과 성령님께서 기도의 대가 선물로 그 길에 아스팔트를 깔아 차 타고 다니게 해 주셨다. 산책로 작품 길이 되었다. 너희가 그렇게 되게 40년 전에 기도 한 번이나 해 봤느냐. 조건 하나 세워 보았느냐. 너희 중에는 그때 나지도 않은 자도 많다. 길이 되고 진리가 되고 생명이 된 자가 조건 세워서 해 놓았으니 가치 있게 써야 한다. 쓰는 자에게 넘어간다. 너희도 이 시대 할 일 해야 또 너희의 것들을 얻는다. ○ 기도만 해서 하나님이 선물을 주신 것이 아니다. 선생이 옛날부터 기도하고 전도하고 행하였기에 주셨다. 대전 인동 다리 밑에서 거지들과 살면서 옷 사다 주고 먹을 것 얻어다 주면서, “이제 거지 생활 그만하고 나와서 고생되어도 식당에서 설거지라도 해 주고 서빙 하면서 일하면서 살아라.” 했다. 내가 너희와 계속 도우면서 살 수 없다고 했다. 그만 모두 나오라고 하며 “나는 가야 한다.” 했다. “3일 내, 1주일 내, 10일 내 모두 나와라. 하나님이 축복 주신다.”라고 했다. 그랬어도 계속 거지 생활만 하고 안 나온 자들은 여름 장마에 그나마 거처도 모두 떠내려가 버렸다. 모두 이처럼 시대 따라 도울 때 나와 살아야 구원받는다. ○ 하나님은 생명이 오는 만큼 주셨다. 고로 전도하자! ◎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 처음에 선생이 월명동은 너무 삭막해서 여기서 못 살겠다고 하며 딴 데 간다고 할 때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께서 은밀히 틀어서 살게 하시고, 하나님 뜻을 이루도록 실천케 하시어 지금같이 됐다. 지금 선생은 처음 월명동 개발할 때와 같이 시대 환난 속에 있다. 그러나 하나님, 성령이 은밀히 틀어 그 뜻을 나타내시고 있다. 떠난 자들은 광야 길을 영도 육도 간다. 너희는 감사하며 기뻐 가자. 아멘. 사람은 순간 분위기 탄다. 앞날을 못 내다보고 판단하고 가니 실패한다. 사람도 월명동같이 만들어야 꿈을 이룬다. ○ 예수님은 하나님의 권위를 하늘같이 높이셨다. 자신의 권위도 그러하셨다. 다윗도 하나님 권위를 높여 행하고 하나님이 주신 자기 권위도 높이 하고 살았다. 이같이 모두 하나님이 주신 사명들을 귀히 여기고 깨끗이 귀하게 쓰라는 것이다. ○ 이 외의 것은 말씀 들으면서 더 연구하고 깨닫고 하여라. 삼위의 평강을 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