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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24.11.20 (수)

241120 수요말씀(마음 닦기 먼저다)

선포일
2024.11.20 (수)
성경 본문
마태복음 13장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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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1월 20일 수요말씀> 마음 닦기 먼저다 본 문 : <마태복음 13장 3-9절> “예수께서 비유로 여러가지를 저희에게 말씀하여 가라 사대 씨를 뿌리는 자가 뿌리러 나가서 뿌릴쌔 더러는 길 가에 떨어지매 새들이 와서 먹어버렸고 더러는 흙이 얇은 돌밭에 떨어지매 흙이 깊지 아니하므로 곧 싹이 나오나 해가 돋은 후에 타져서 뿌리가 없으므로 말랐고 더러는 가시떨기 위에 떨어지매 가시가 자라서 기운을 막았고 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지매 혹 백 배, 혹 육십배, 혹 삼십배의 결실을 하였느니라 귀 있는 자는 들으라 하시니라” 할렐루야! 주일에는 1. ‘말씀을 전할 때 지혜롭게 구상하여 전하고 증거도 하여라’ 2. ‘기도만 말고 실천하여라’ 이 두 가지 주제로 말씀을 전했습니다. 오늘은 ‘마음 닦기 먼저다’라는 주제로 말씀합니다. ‘마음’에 대한 말씀입니다. 이미 ‘마음’에 대하여 사인 선물도 보냈습니다. -사람은 마음으로 살아간다. 마음 다스리고 주관하라. -길 닦기, 마음 닦기다. 성경에서 마음에 대해 나온 성구 모두 찾고서 행하라. 위 두 편을 보냈습니다. 그럼 오늘 좀 더 구체적으로 ‘마음’에 대한 말씀을 듣겠습니다. ◎ 몸이 가만히 있으면 그 시간은 무(無)로 사라진다. 행하면 행한 것이 있다. 마음도 가만히 있으면 그 시간만 가고 무로 사라진다. 몸도 마음도 가만히 있으면 존재만 하지 모두 무로 사라진다. 사용해야 사용하는 대로 얻게 된다. ○ 몸은 실체 형체와 모양이 있지만, 마음은 존재 형상이 없다. 행해야만 생각한 것이 실체로 존재하게 되고, 마음과 생각한 것이 그대로 나타난다. 행한 것을 보면 어떤 마음인지 안다. 행위로 그 마음을 안다. 속지 말아라. 행위로 그 마음을 속일 수 없다. 속이려 기만하고 모사하여 거짓되이 행하기도 한다. 그래도 그 행위로 그 마음을 안다. 그 행위를 보아라. ○ 선한 마음을 가지고 가만히 생각만 하고 있으면 가지고 있으니 자기 마음만 유익하고 행한 것이 없으므로 실체가 없다. 종일 가만히 있으면 마음은 몸과 같이 행치 않으니 무로 끝난다. 묵상만 하고 가만히 있으면 묵상으로 끝난다. 마음을 입으로 시인하며 기도하면 그것이 하나님께 상달되어 행하시어 실제 이뤄지고, 그러므로 실체가 남아진다. 그러나 자기가 생각만 하고 가만히 있으면 선한 마음에서 선하게만 생각하고 끝나고, 악하게 생각하면 악한 마음이 되어 있다. ○ 마음을 사용하지 않으면 육과 같이 늙어만 간다. 육도 마음도 하나님의 뜻으로 사용하여라. 선한 마음도 사용 안 하고 가만히 있으면 얻는 것이 없다. 악하고 불의한 마음을 먹고 생각하면 즉시 마음이 없애라. 더러운 오물이나 더러운 것 있으면 청소하듯이 마음도 악하고 불의한 것을 생각하면 즉시 마음이 명하여 없애는 것이다. ○ 절대 옳다고 생각하고 확인한 것도 때로는 의심 가고 불안해 한다. 마음이 심리적으로 요동하고 변하기 때문이다. 마음은 물과 같아서 작은 충격만 있어도 출렁한다. 영향을 받는다. 마음 때문에 망하고 흥한다. 마음 때문에 사고 나고 고통받고, 잘 되기도 하고 복도 받는다. ○ 마음이 몸의 주인이다. 마음을 창조하신 하나님이 구약 4000년 동안, 신약 2000년 동안 시대마다 사는 자들에게 마음에 대해 말씀해 주셨다. 성경에서 읽어 보고 저마다 자기 마음 가지고 마음을 연구하여라. ○ 사람 마음 공통성도 있다마는 각자 다 다르다. 개성 마음이다. 물건 만드는 대로 만들어지듯이 마음도 만드는 대로 되어진다. 힘들고 고통스럽지만 얼마든지 좋게, 아름답게, 크게, 선하게, 착하게 만들 수 있다. 그런데 하나님 마음에 맞게 만들어야 한다. 신약 때 예수님의 제자들도, 사도 바울도 직접 겪어 보고서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 예수의 마음’을 가지라고 외쳤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마음’을 가져서다. (빌 2:5)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보낸 자를 통해 전능하신 하나님 마음을 배우고 가져야 한다. ○ 마음을 잘 만들어 놓는 것이 최고 먼저 할 일이다. 커 가면서 마음이 변하니 성장 차원에 따라 만들어라. 개성으로 만들되 절대 하나님의 뜻을 두고 만들어라. 마음은 타고 나기도 한다. 운전대를 잡고 이리저리 구부러진 길을 달릴 때 정신 마음 똑바로 차리고 달리듯이 항상 마음 생각 똑바로 하고 정신일도 하여 살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쓰는 기구, 곧 마음 정신 생각으로 인해 다치고 몸 전체가 사고 난다. 술 먹고 마약 하면 조는 자 같아서 자기 정신 마음이 아니다. 제대로 안 보인다. 이와 같이 다른 자의 그릇된 말을 들으면 흔들리고 제정신이 아니게 된다. 고로 차 사고 나듯 한다. ○ 사랑이나 물질이나 어떤 것에 지나치면 혼돈되어 분별이 안 된다. 그러므로 항상 온전하여라. 완전해야 사고도 안 나고 해(害)도 안 받는다. 자기는 잘해도 옆의 변한 자의 마음과 부딪히게 되면 해를 받기도 한다. 고로 항상 경계하고 조심하고 대해야 한다. 마음 정신, 순간만 잘못 판단하고 행하여도 순간 사고 난다. 오토바이, 자전거, 자동차를 집중해서 운전하여 험한 길 가다가 순간만 딴생각해도 사고 난다. ○ 하나님께 사람이 어떻게 살아가냐고 물으니, “사람은 마음으로 살아간다.” 하셨다. 마음이 하는 대로 된다. 몸이 간다. 고로 마음을 잘하여라. 온전히 하나님께 배우고 살아야 한다. 세상 것은 세상에서 온전히 배우고 그때그때 합당히 해야 한다. ○ 고생하더라도 자기 마음을 월명동같이 튼튼하게 만들어 놓고, 조심하면서 사용하여라. 온 세상 모든 자들 각종 수백 가지 사고들이 마음 생각 잘못해서 난 것이다. 일할 때마다, 말할 때마다, 하나님 말씀 들을 때마다, 각종 보고 듣고 말할 때마다 정신 차리고 해야 한다. 월명동도 실패하고서 연구하고 연습하고 배워 이루었다. 성경에 바울도 그러하였고, 다윗도 그러하였고, 성경의 인물들이 그러했다. 세상에서 성공한 자들도 실패하고서 연구하고 방법 달리하여 성공했다. 노벨도 네 번이나 폭발되어 많은 자가 죽는 대실패를 하고서 결국 화약, 다이너마이트, 각종 폭탄 만들고 성공하여 돈 재벌이 되었고, 이후 자기가 만든 다이너마이트가 건설을 위해 사용될 뿐 아니라 전쟁의 무기로 사용됨에 고통을 느껴 노벨상 제도를 만들었다. ○ 자기도 시행착오로 신앙의 고통 겪을지라도 또 일어나고 연구하고 마음 잘 만들어서 다시 행해야 한다. 자기 차원만큼 세상 성공도 하고, 영원한 세계로 가는 성공을 한다. 이 성공은 누구나 할 수 있다. 안 해서 못 하는 것이다. 마음먹기 따라 한다. 천국 가려고 결심하고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을 맘과 뜻 목숨 다해 믿고 사랑하고 형제 사랑하며 살다 보면 다 간다. 이것은 꼭 해야 한다. 평생 고생하여도 해야 한다. 그럼 영원히 영이 천국에서 편히 살게 된다. 이 모든 것을 위해 마음을 먼저 하나님 뜻대로 만들어라. ○ 형제끼리 마음을 잡아 주고 위로하고 이해해 주는 것이 하나님 성령님이 원하시고 선생도 소원하는 바다. 마음이 고통에 빠진 자 위로하고 이끌어 내 주는 것이 구원의 일이다. 보람이다. 교역자도 지도자들도 하고, 서로 해 주어라. 그 위로하는 말에 성령도 하나님도 함께 도우신다. “자기 책임이다. 자기가 해야지.” 이같이 하지 말고 형제들 이웃 모두 마음 잡아 주어라. 그리하면 하늘의 상이 크다. 섭리사는 서로 싸움하고, 지도자에게 상처받고 나가서 선생을 공격하기도 한다. 서로 잡아 주고 도우면 자기에게도 힘이 되고 도움이 은혜가 되어 영도 혼도 육도 더더욱 변화된다. 생명 돕는 것이 그리 크다. ○ 하나님, 성령, 주가 사랑하는 자들을 잡아 주고 마음 주저앉은 자, 상처받은 자, 헤매는 자들 위로하고 이끌어 내 주면 하나님 성령이 일어나서 보신다. 몸을 잡기보다 마음을 잡아야 잡힌다. 지도자가 강하게 하여 상처 주면 절대 안 된다. 그런 지도자는 목회도 하면 안 된다. 강한 지도자는 절대 안 된다. 선생 원망하고 악평하고 나간다. 나간 것이 후에 파악된다. ○ 마음이 가면 몸이 따라간다. 마음이 싫어하면 좋은 것을 줘도 좋게 안 보인다. 제 하기 싫으면 벼슬을 줘도 싫어한다. 자기가 좋아하면 다른 자가 너무 싫어하는 것도 좋아한다. 다 싫어하는 데도 자기가 좋아하면 뱀을 껴안고 사랑하며 산다. 돼지 좋아하는 자는 돼지를 사랑하며 산다. 모두 마음으로 살아간다. 마음 체질 되면 나쁜데도, 해가 돼도 담배 술 마약 좋아 먹는다. 그러다가 해가 되어 고통받으면 고통스럽기에 그제야 끊기도 한다. ○ 마음이 선과 악, 좋은 것과 해로운 것을 배우고 분별하고 해야 한다. 그러므로 배우라. 그림 좋아하다가 자기 몸에도 예쁜 문신 새기고, 그러다 각종 강한 동물도 새기고 자기도 강해지려 한다. 그렇게 그때 그런 기분 마음에 하다가, 가다 안 좋으니 그땐 또 후회한다. 그러므로 좋고 나쁜 것을 배우고 분별하고 행하여라. ○ 훌륭하게 되려면 마음을 닦고 좋게 만들어라. 선생도 말씀을 가르치기 전에 어렸을 때부터 예수님이 산에서 마음을 닦고 만들도록 오랜 기간 행하게 하셨다. 겪고 만들었다. 마음을 안 고치면 안 되게 하셨다. 마치 강바닥의 돌이 흐르는 물에 닦이듯이 마음을 닦는 기간을 보내게 하셨다. 기도하면서, 행하면서 하였다. 마음은 그릇과 같기도 하나, 형체 없는 존재다. 고로 행해야 한다. ○ 그렇게도 착하다가도 마음 한번 잘못하면 절벽에서 떨어진 자같이 병신 아니면 식물인간이 되거나, 아니면 죽는다. 어찌 저리 잘하던 자가 저리되었냐고 충격을 받고 나도 저러면 어쩌나 염려 걱정한다. 불안에 떤다. 공포도 느끼게 된다. ○ 이방 종교 불교나 우상 종교들은 절도 수천 번 하고 그렇게도 간절하게 애원하면서 믿고 평소에도 늘 불경을 외우고 염주 세고 마음을 놀리지 않고 조건 세우며 산다. 그들이 믿는 자가 영계의 딴 세계 가서 돕지 못해도 평생 그리 잘 믿고 산다. 마음 수양을 하고 마음을 닦아서다. 기독교는 마음 닦게 하는 장애 조건 다 풀어 주고 자유하게 해 줘서 그런 조건 안 세우니 마음들이 해이해졌다. 구약 율법은 강하고 엄하게 하니 신앙 버리는 자들이 별로 없었다. ○ 예수님도 마음밭 비유하면서 “마음밭이 문제다. 마음밭이 좋지 않으면 좋은 씨를 뿌려도 죽는다. 고로 마음들을 좋게 선하게 닦아라.” 하셨다. (마 13:3-9) “예수께서 비유로 여러가지를 저희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씨를 뿌리는 자가 뿌리러 나가서 뿌릴쌔 더러는 길 가에 떨어지매 새들이 와서 먹어버렸고 더러는 흙이 얇은 돌밭에 떨어지매 흙이 깊지 아니하므로 곧 싹 이 나오나 해가 돋은 후에 타져서 뿌리가 없으므로 말랐고 더러는 가시떨기 위에 떨어지매 가시가 자라서 기운을 막았고 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지매 혹 백배, 혹 육십배, 혹 삼십배의 결실을 하였느니라 귀 있는 자는 들으라 하시 니라” 말씀도 마음을 닦은 후에 들어야 결실한다. 절대 최고 먼저 ‘마음 닦기’다. 선생도 66년 이상 마음을 닦았고, 그 위에 말씀을 받으니 귀히 본다. 섭리인들도 말씀을 귀하게 들어야 지켜진다. ○ 마음이 청결해야 하나님을 본다. 마음에 따라 축복도 좌우된다. 마음 성격 안 맞으면 아무리 자랑해도 싫다. 같이 못 산다. 섭리사에서도 겪어 보면 겉은 멋져도 속은 다르다. 겉은 양, 속은 이리 염소다. 마음 겪어 보고 믿어 주되, 항상 70% 믿어 주고 30%는 믿지 말고 잡아 놓고 잘 보아라. 마음을 속이고 거짓되고 더럽고 음란하고 가증스럽게 육으로 처해 사는 것은 수천 가지 문제로 보면 나온다. 모두 깨끗이 하면 꿈에도 혼이 반응을 보인다. 사명자도 마음 보고 하나님이 뽑고 택하신다. “마음 보고 심판도 결정하고, 축복도 결정한다.” 하셨다. ○ 매일 자기 마음을 고치고 절대적인 자 되어라. 혼자 힘들면 지도자에게 부탁하여서 하고 깊은 기도를 하여라. 어떤 자가 힘들어 ‘악평자 말이 맞아.’ 하고 ‘그만 섭리 나가자.’ 하며 힘들어 주저앉았다. 그러나 다시 해 보기로 결심하고 다시 기도하니, 첫 신앙이 불붙어서 100% 나가려고 했는데 평생 영원히 하나님 안에서 살겠다고 선생에게 소식 왔다. ‘마음이 이같이 변하냐?’ 하면서 기도하고 나니 ‘나간 자들, 악평자들이 정말 잘못되고 섭리 안에서 지도자라는 자들도 정말 잘못됐구나.’ 하는 것을 깨닫고 알았다고 하였다. 모두 기도로 행하면 해결된다. 그리하여라. 평강을 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