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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기도회2024.11.22 (금)

241122 금요기도회 말씀(이렇게 살자)

선포일
2024.11.22 (금)
성경 본문
여호수아 1장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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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1월 22일 금요기도회 말씀 이렇게 살자 본 문 : <여호수아 1장 7절> “오직 너는 마음을 강하게 하고 극히 담대히 하여 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한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니” 할렐루야! 금요기도회 밤입니다. 오늘은 지금 이때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할까를 성령께서 말씀해 주십니다. 말씀은 사랑입니다. 그동안 40일간 ‘온전함에 이르는 회개’를 하였습니다. 오늘 마지막 날 밤, 시대 섭리인으로서 자신을 다시 돌아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 서로 사랑하여 한마음 된 자가 있다고 하자. 그럼 각각 떨어져 있어도 서로 그 마음과 행하는 것을 못 보아도 항상 서로 같이 있다고 생각하면서 살아야 한다. 안 보아도 사랑하니 항상 같이 있다고 생각해야 한다. 이와 같이 하나님이 자기를 직접 안 보셔도 본인이 뭘 하는지 안 보셔도 혼자 일하면서도 ‘항상 하나님이 함께하신다.’라고 믿고 사는 것이 신앙이다. ○‘항상 하나님은 나와 함께하신다.’ 생각하는 것이 중하다. 지금 하나님이 함께하시지 않고, 지금 자기 행위를 모르신다 해도 사랑한다고 약속해 주셨고, 자신이 하나님 사랑 안에 있으니 늘 ‘하나님이 날 사랑하신다.’라고 믿고 살아야 한다. 이것이 신앙이다. 자신이 하나님은 늘 함께하신다고 믿고 행하면 자기 신앙이 굳건해진다. 이것이 자기 신앙이다. ○ 하나님이 본인과 같이 있을 때만 믿고 의지한다면 신앙 죽는다. 같이한다고 안 하면 신앙 쓰러지고 넘어진다. 자신이 늘 하나님이 함께하신다고 믿고 행하면, 자기가 일해 놓은 것 하나님이 후에 와서 보시고 “잘했다.” 칭찬하신다. ◎ 너희가 신앙생활 하면서 이 시대 어떻게 살아야 할지 선생이 큰 방향은 가르쳐 주어서 안다. 그런데 각자 자기 삶에서 일할 때 이것이 하나님 뜻인지 아닌지 모를 때가 너무 많아서 그것이 최고 답답하고 괴로울 것이다. 알면 힘들어도 하는데, 정말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른다. 이렇게 해도 저렇게 해도 장단점이 있기 때문이다. ○ 이때는 첫째, 결심하고 기도를 깊이 하여라. 그럼 꿈이나 기도 중에 깨닫게 해 주신다. 둘째, 설교 말씀을 들어 보아라. 여러 가지 방법으로 깨닫게 해 주신다. 그리고 확인하여라. 셋째, 자기 자신의 의지, 생각을 온전히 비워야 성령의 답을 받게 된다. 자기 생각이 뇌에 차 있으면 성령님 생각, 주의 생각이 와도 자기 생각에 겹친다. 고로 성령의 생각을 받을 때는 자기 생각 마음을 온전히 없애야 한다. 확실해야 확실한 답이 온다. 우리가 일을 육신이 할 때도 확실하게 하면 ‘이것이 맞다.’ 확신하게 된다. ○ 평소 매일 일을 제대로 해야만 문제가 안 생긴다. 누구나 글을 쓸 때 급히 막 쓴 글은 후에 고치려고 보면 문제가 많다. 틀린 글자도 많고 문법도 많이 고쳐야 한다. 늦어져도 쓸 때 잘 쓴 글은 고쳐야 할 내용도 글자도 많지 않다. 이와 같이 매일 생활할 때 확실하게 하면 문제가 거의 없다. 이를 깨닫고 행하여라. ○ 그 주관권에 해당하는 답이다. 더 높은 다른 차원에서 행하면 더 높은 다른, 더 좋은 방법의 답이 있다. 가령 나무집을 건축할 때 작은 나무 갖다 놓고 물으면 거기 해당하는 답을 주시고, 큰 나무 목재를 갖다 놓고 물으면 “더 크게 지어야 균형이 맞는다.” 하신다. 자기 신앙도, 행함도 크고 작고에 따라 답도 각각이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자기가 처한 일과 환경에 맞는 답을 주신다. 가령 돌을 사러 갔으면 하나님은 그곳의 돌 중에 최고 큰 것 주시고, 나무 사러 갔으면 그곳 나무 중에 최고 크고 좋은 것을 주신다. 말씀도 그 시대에 해당하는 말씀이다. 도움도 자기에게 해당하는 도움이다. ○ 하나님 성령의 역사만 크게 원치 말아라. 하나님은 자기 행한 것에 따라 역사하신다. 그릇대로 주시고 행하신다. ‘크게 해 놓고 원하냐, 작게 해 놓고 원하냐’에 따라 역사하심이 다르다. ○ 자기 처함에 따라, 어떤 생각 마음이냐에 따라 하나님의 대답도 다르다. - 세상으로 가서 신앙생활 하면서 일하겠다 하면 거기 처한 답을 주신다. -또 섭리사 안에서 공적으로 일하겠다고 하면 그 안에서 대답하신다. 자기 의지 결심이 문제다. 자기 자유 의지다. 그것도 다 맡기면, 하나님 성령이 자기 책임 빼고 지도하신다. ○ 하나님도 성령님도 - 자기 본인 마음을 통해 대답하시기도 하고 - 직접 대답하시기도 한다. - 만물로나 꿈으로도 답을 주신다. - 자기가 원하고 바라서 심리적으로 자기 의지로 마음이 동화되어 스스로 생각하며 자신이 아는 지식으로 답을 얻기도 한다. 하나님 성령이 일일이 다 대답할 수 없는 것이다. 자기가 계산하고 따져보고 확인하고 세어 보면 자기 책임을 안다. ◎ 하나님을 안 믿는 자들은 자기 스스로 확인하면서 자기 의지로 살아간다. 너희는 하나님을 믿고 사니 성령이 함께해 주신다. 그런데도 걱정하느냐. 확실하게 노력하면서 하면 된다. 자기 주관권이라 누구보다 그 일에 대해 자기가 가장 잘 알 수 있으니 기도하면서 하면 된다. 큰 것은 하나님 성령님이 행하시고, 또 사명자를 통해 알려 주신다. ○ 하나님 성령님과 그 주관권 안에 있다면 하나님이 시키신 일을 혼자 하여도 그때도 역시 하나님과 성령이 항상 함께하신다고 믿어야 믿음이 깨지지 않는다. 실제 하나님이 그 안에 계시기 때문이다. 이를 항상 믿고 해야 힘이 되고 의지가 된다. 잘하는 자, 하나님이 불꽃같이 살피신다. ○ 자기가 절대 하나님, 성령과 주 안에 있다면 육신은 혼자 하여도 하나님이 함께하신다고 믿고 사는 것이다. 그 안에서 행하시기 때문이다. 이같이 하면 자기 의지 신앙으로 신앙이 굳건해지기도 한다. ○ 하나님과 성령님, 신은 사람이 자기를 믿는다고 해서 항상 부모가 어린아이를 손잡고 다니듯 하지 않으신다. 지구의 80억 명 중 수십억이 하나님을 믿는데 그중에서 10억 명이 하나님을 열심히 믿는다고 하자. 그 잘 믿는 자들을 뽑아서 하나님 성령이 살피며 일일이 손잡고 다니시지 못하고, 옆에 있지도 않으신다. 그렇게 하신다면 신이 사람 삶을 살아가야 한다. 다만 - 때론 직접 역사하시고 - 천사를 보내서 천사를 통해 돕고 행하신다. - 또 사명자를 보내 주어 사명자 통해 행하게 하시고 역사하신다. 보통 ‘통해서’ 역사하신다. ○ 거의 본인이 하나님이 같이하신다고 생각하고 스스로 살아야 한다. 이것이 자기 신앙이다. 하나님이 손 안 잡아 주시고 안 쳐다보셔도, 혹여 모르셔도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 자이므로 자기 일은 혼자 해야 하고, 그 뜻을 행하는 것도 자기 혼자 해야 한다. 쳐다보시나, 안 보시나 열심히 해야 한다. 하나님, 성령이 옆에 계시며 지루하게 쳐다보시겠느냐. 말씀해 주셨으니 굳이 안 보셔도 열심히 자기가 스스로 신앙생활 해야 한다. ○ 농부가 할 일을 해 줄 만큼 해 주면 곡식은 주인이 보나 안 보나 스스로 싹을 틔우고 열매를 맺어야 한다. 가을이 되면 알곡은 모두 주인이 알아서 베 간다. 우리도 그러하다. ◎ 우상을 섬기는 자들은 아무리 열심히 해도 우상이 전혀 못 돕고 평생 쳐다보지도 않는다. 자기가 섬기는 신들은 사망에 처해 있고 하나님이 행한 대로 벌을 주어 딴 세계에 가서 형벌 받고 있기에 자기를 섬기는지, 절하는지 모른다. 그래도 우상을 섬기는 자들은 그 우상 신이 자신을 늘 돕는다고 절대 생각하면서 수천 번씩 숭배하며 감사하면서, 옆에 있다고 하면서 그 신에게 잘한다. 자기 생각 신앙이다. 그들이 자기를 돕는다고 잘못 믿고 있는 영들의 정체는 떠돌며 숭배받는 영들이다. 떠돌이 영들이다. 섬김받기 좋아하는 영들이다. ○ 우상을 섬기는 자는 자기가 열심히 해서 그 행한 대로 얻는 것이다. 자기 우상 신이 줬다 하지만, 그 우상은 딴 세계에 있어 못 준다. 자기가 그리 생각하고 신앙을 할 뿐이다. ○ 우리는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께 속하고 빛에 속해 살았다. 고로 행한 대로 주신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전능하사 살아 있는 존재자이시며 전능하신 신이다. 고로 우리가 섬기고 살면, 합당하면 보이시고 말씀도 해 주신다. 그러니 안 보여도, 같이 안 있어도 우리가 믿고 섬기며 하면 절대신 하나님은 할 일을 해 주신다. ○“어디까지 오라.” 하셨으면 어디까지 가는 것은, 우리가 할 일이다. 같이 뭉쳐 가면 된다. 홀로 가면 힘들다. 하나님이 오라고 하신 곳에 다 간 후에는 하나님이 행해 주신다. 월명동 가는 것까지는 자기가 하고, 다 간 후에 말씀해 주시는 것은 선생과 하나님, 성령의 책임이다. 이같이 삶도 사는 것이다. ○ 신앙이 어릴 때는 아기 엄마가 아기와 늘 함께하듯 하나님이 챙기신다. 크면 자기가 하고, 또 하나님, 성령, 주도 그만큼 거기에 해당되게 역사하신다. ○ 자기 할 일은 누가 보나 안 보나 어서 하여라. 해 놓으면 하나님, 성령 모두 보시고 행한 대로 주신다. 할 때도 물어가면서 하는 것이다. 선생이 옆에 있으나 없으나, 보나 안 보나 자기 할 일을 해야 행한 대로 받는다. ◎ 이같이 자세히 쓰는 것은 너희가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니 성령과 자세히 말해 주는 것이다. 또 만일 하나님, 성령이 보여도 잘 통할 수 없으니 자기 신앙 이같이 알고 하라고 전해 주는 것이다. ○ 선생이 너희와 떨어져 있지만 늘 함께함을 알아라. 이때일수록 더욱 너희가 스스로 말씀을 따라 살면 뜻 안에 사는 것이다. 성령님이 너희가 어떻게 해야 할지 말씀해 주시어 전한다. 하나님, 성령이 너희와 함께하시고, 천사와 사자들을 보내서 너희와 항상 같이하며 돕게도 하시고 그들로 보고도 받으신다. 이를 알고 섭리인들은 굳건하여 섭리사를 등진 자와 같이 흔들려 제 갈 길로 가지 말아라. ○ 하나님 성령, 영의 세계 시간은 육 세계의 시간과 천 대 일의 시간 차이다. 고로 하나님, 성령이 우리에게 일을 시키시고 우리가 그 맡긴 일 다 할 때까지 기다리신다면 답답해서 서서 끝까지 못 보신다. 시켜 놓고 가신다. 그리고 영적으로 교통하신다. 영적으로 교통하여도 옆에 있는 것과 같다. 때 되어 합당하면 와 보시고 행한 대로 주신다. 어린아이에게 “공부하라.” 시켜 놓고 부모는 간다. 그것 다 할 때까지 보려면 몇 시간 서 있어야 한다. 부모도 자기 할 일 한다. 이와 같이 하나님, 성령님도 그러하시다. 사람에게 어떤 일을 시키시고 끝까지 보려면 신이 사람 삶을 살아야 한다. 시간 차이가 커서 같이 못 하신다. ○ 항상 함께하신다고 믿고 성령의 감동을 받으며 주를 부르며 하여라. 그럼 주의 영이나 혼이 같이 해 주시기도 한다. ○ 자기가 아무리 모르고 하여도 하나님의 절대 뜻이 있는 것은 하나님이 어떻게 해서라도 행하신다. 하나님의 뜻이 있는데 그대로 두고 가지 않으시는 하나님이시다. ○ 하나님께 “그때 몰라서 못 한 일이 있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니 할 일인데 못 하였습니다.” 하니, “다 나 하나님이 사람 시켜서 해 놓았다.” 하셨다. 확인해 보니 정말 해 놓으셨다. ◎ 하나님, 성령, 주가 자기를 믿고 따르는 자들을 항상 사랑하시니 하나님이 옆에서 자기를 안 보셔도 영의 세계와 지구 세상을 다니며 딴 일 하고 계셔도 항상 자기와 함께 계시며 돕는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하여라. 그래야 신앙 굳건하고 자기 일을 열심히 하여 많이 얻는다. 또 해 놓은 것을 보고 더 축복해 주신다. 선생이 있으나 없으나 자기가 열심히 하면 내 영과 혼이 수시로 보고 같이 돕기도 한다. 그러므로 열심히 행하여라. 자신을 의지하는 신앙을 하며 행하기다. 그래야 영도 육도 더 좋은 형체를 가지게 된다. ○ 섭리사에서 보면 자기는 하나님과 선생이 생각해 주지 않는다고 서운하게 생각하고 자포자기하며 믿음을 파선하기도 한다. 자기가 행한 대로 받으니 의식하지 말고 행하여라. 열심히 믿고 충성하면 하나님이 다 주신다. 절대 믿어라. ○ 하나님도 성령도 성자와 주도 가장 많이 돕고 함께하시는 때는 새 시대 말씀한 것을 따를 때 가장 많이 함께하신다. 그 시대 새로운 뜻을 이루셔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너희가 생명들에게 이 같은 복음의 희망을 주어라. ◎ 현재 것을 보아도, 말씀을 읽어도 모르겠으면 과거 지난 역사 때 하나님이 어떻게 하셨나 보고 그와 같이 그러함을 알아라. 증거는 전도서 1장 9절이다. (전1:9) “이미 있던 것이 후에 다시 있겠고 이미 한 일을 후에 다시 할찌라 해 아래는 새 것이 없나니” 현재 있는 것이 지난 옛적에 있었다. 지난 것을 보고 알아라. 그같이 현재 문제의 답을 안다. 근거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