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4.11.24 (일)
241124 주일말씀(마음을 닦아라)
- 선포일
- 2024.11.24 (일)
- 성경 본문
- 잠언 4장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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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1월 24일 주일말씀>
마음을 닦아라
본 문 :
<잠언 4장 23절>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할렐루야!
오늘은 “마음을 닦아라.”라는 주제로 마음에 대해
하나님과 성령께서 말씀해 주십니다.
잘 듣고 마음의 축복을 받기를 축원합니다.
◎ 하나님과 예수님 안 믿고 우상 섬기는 자들은
마음 수도 생활을 많이 한다.
‘절한 만큼 복 받는다.’
혹은 ‘자비한 만큼 복 받는다.’
‘긍휼히 대한 만큼 잘되고 복 받는다.’ 하며
마음 수도 생활을 한다.
성경의 하나님 말씀에
“내 앞에서 우상을 섬기지 말라.
우상도, 우상을 섬기는 자도 행한 대로 형벌 받고
복을 주지도, 받지도 못한다.” 하셨다.
(출 20:3-6)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찌니라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
이나 땅아래 물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
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
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삼 사대까지 이
르게 하거니와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그런데도 우상을 섬기는 자들은
일평생 마음을 수양하고 수련하고 닦으며 열심히 한다.
실상 그들이 섬기는 자들은
신(神)이라 하는 자들임에도 절대 돕지 못한다.
사망권에 가 있기에 그러하다.
그런데도 일생 열심히 잘 섬기고 산다.
이것은 마음을 닦고 다듬은 것도 큰 원인이다.
○ 그들이 섬기는 우상은 사망에 처해 있어
세상에서 누가 자신을 섬기는 것을 모른다.
‘육신’이 죽은 자를 아무리 섬겨도 그 육신이 모른다.
이와 같이 우상들은 사망에 처해 영이 죽어 있기에
세상과 못 통한다.
사망권에 있으면 죽어 있기에
세상 누구와도 못 통한다.
반대로 생명권 하나님 주관권 빛 속에 사는 영은
‘살았다.’라고 한다.
이런 영 중에 어떤 영은 합당하면
하나님 성령님 성자나 구원자의 허락받고 세상과 통할 수는 있다.
○ 우상 영들은 영원하신 하나님을 믿지 않아 성경대로 사망에 있다.
그래도 믿고 섬기는 자들은
수도 생활하고 자기의 마음을 깎고 닦으며 숭배한다.
고로 자기 신앙을 잘한다.
영원한 자기 구원은 못 받아도
자기 마음 수양을 하고
자기 생각과 마음을 닦아서 일심(一心)으로 한다.
그 힘으로 자기 신앙생활 하는 것이다.
자기 섬기는 자와 상관없이 자기가 열심히 육신이 행하여서 얻는다.
그들은 그 얻는 것이
자기 섬기는 신이 줬다고 절대 믿고
자기 스스로 신앙을 하여 숭배한 만큼 받는다.
절한 만큼 받는다고도 한다.
○ 기독교는 하나님이 보낸 그 시대 보낸 자를
믿고 따라가면 구원받는다고 가르치니
마음도 닦기 전에 따라가기부터 한다.
예수님의 육은 대속자로 죽고
영은 사망에서 살아나셨다.
고로 ‘구원할 수가 있는 영’이다.
예수님은 “나를 따라오라.” 하셨다.
“나를 믿으면 영생한다.” 하셨다.
고로 믿고 따르니 영이 구원받고 육도 구원받고 살게 되고,
구하면 주신다.
(막 1:17)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를 따라 오너라”
(요 11:25-26)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 마음을 닦지 않고 따르니,
주를 믿고 따라도 문제가 생긴다.
농사를 잘 지으려면
제일 먼저 밭과 논을 옥토 땅으로 만들어야 한다.
이같이 자녀들을 성공시키려면
공부만 가르치지 말고
어릴 때부터 마음을 닦게 하여라.
마음을 닦는 말씀을 가르쳐라.
그래야 하나님이 마음 보고 그를 택해서
사회적으로 종교적으로 쓰신다.
○ 마음을 닦아라!!
성공 비법이다.
먼저 ‘하나님 말씀’으로다.
그 어떤 성공을 하다가도 마음을 잘못하면 망한다.
실패하였어도 다시 마음 잘하면 다시 일어나 성공한다.
마음 가지고 성공 실패 좌우한다.
하나님, 성령, 주의 마음을 가져라.
성공자,
마음 따라 육적 성공만 하기도 하고
영적 성공까지 하기도 한다.
모두 마음에 대해 겪어 봐야 안다.
섭리사도 마음 보고 쓰신다.
‘누가 마음이 착하고 선한가.’ 보신다.
마음이 착하고 선한 자들을
하나님도 성령도 성자도 예수님도 선생도 더 쓰고 함께 행한다.
○ 마음도 닦고, 정신도 닦고, 생각도 닦고 깨끗이 하고서
믿고 따라야 한다!
마음 닦고 선생 말을 들어 보아라.
마음을 길 닦듯 닦고
더러운 옷을 빨듯 깨끗이 하고
월명동을 개발하여 만들듯이 하며
하나님을 믿어야 한다.
마음을 안 닦고 따라가니
자기 마음 시험 들고, 마음 약해서 넘어진다.
○ 예수님이 말씀하신 대로, 선생이 겪은 것 말해 준 대로
마음밭이 옥토밭 되게 닦고 만들어야 한다.
예수님 때도 왜 제자들이 따라오다 배신하고
그들 중 가룟 유다까지 나왔겠냐.
마음이 돌밭이고 가시밭이라
복음의 씨를 뿌렸어도 복음이 크다 죽었다.
그러니 마음을 닦아야 한다.
선하게 착하게 닦아야 한다.
○ 이것을 안 해서
- 기독교인들은 믿다가 스스로 시험 들고 마음이 넘어지고
이해도 안 되게 신앙이 죽어 나간다.
- 사랑 감수성에 빠진다.
루시퍼가 그러했다.
그러니 지금도 사랑 감수성에 빠지면
루시퍼 사탄이 역사하고 자기 육체 삼는다.
- 마음이 좁아서
이해를 못 하고 오해하고 부딪히고 싸움도 한다.
- 또 마음을 닦고 만들지 않아서
서로 성격이 안 맞고 의견이 달라 싸운다.
○ 우상은 다른 세계 영계에 처해 있기에 자기를 섬기는 자들을 모른다.
그런데도 우상을 섬기는 자들은
평생 시험도 안 들고 신앙생활을 잘한다.
이들은 마음을 닦고 만들어서다.
자비와 긍휼을 갖추고 철통같이 신께 경배하고
마음을 신앙보다도 많이 닦는다.
우상을 섬기는 자 중에 신앙으로 하나님께 돌아왔는데,
그들은 하나님을 잘 믿고 잘 대했다.
마음을 닦아서다. 그들은 착하다.
마음을 닦지 않은 자들이
형제들 마음 아프게 막말도 하고 인정 없이 대한다.
◎ 선생이 1978년도에 서울에 갔을 때도
불교 신도 중 한 명이
늘 밥 사 주고 배고파 굶주릴 때도 먹여 주었다.
그분이 선생을 긍휼히 여기고 자비롭게 대해 주고
방도 얻어 주며 선교하라고 했다.
그래서 전도하고 다녔다.
이후에는 오래된 안 쓰는 건물도 빌려주었다.
그렇게 빌려준 곳, 삼선교에서 복음을 전해서
섭리사를 시작했다.
○ 그 후에도 건물 얻을 돈이 없을 때
불교에 다니는 배수빛 목사 어머니가
돈 500만 원을 빌려주어서
서울 영동 삼성동에 있는 건물의 지하 40평을 얻고서
선교를 본격적으로 시작하여 210명 교인이 되게 하였다.
이후에 1,500명으로 교인이 부흥될 수 있었다.
기성들은 계속 반대하고 성경 잘못 푼다고 하였지만,
섭리사는 그 후로 점점 더 부흥되었다.
그들은 하늘의 흰 구름만 보면서
선생이 섭리사를 펴기 전부터 예수님이 곧 오신다며 기다렸다.
그렇게 주장하던 자들은 지금은 늙어 모두 세상을 떠났다.
우리는 ‘예수님 영이 오신다.’ 하며 성경을 바로 풀었다.
고로 다시 오신 예수님의 영을 맞고
온전한 복음을 폈다.
고로 산 신앙으로 하나님 성령님을 섬기고 기뻐 희망으로 산다.
○ 기독교인들은 섭리사를 시작할 때부터
선생을 그렇게 핍박하고 반대했다.
선생이 기독교 목사들에게
“태양이 멈춘 것이 아니다. 시간적 기적이다.” 하니,
그들은 “아니다. 태양이 멈췄다.” 하며
성경대로 그대로 믿으라고 내게 가르쳤다.
선생이“잘못 가르치니 젊은이들이 안 온다.” 하니,
오히려 화를 냈다.
나를 이단시하기에
선생은‘저 목사, 초등학교도 안 다녔구나.’ 생각했다.
선생은 초등학교에 다니면서
태양은 안 가고 지구가 돌며 간다고 배웠다.
그러니 초등학교를 나왔으면
태양이 멈췄다고 할 수 없다 생각한 것이다.
○ 그때(삼선교) 서울의 대교회 충현교회 대학부 목사가
자기 교회 학생을 찾으러 와서 선생에게
“태양은 간다. 여호수아가 멈췄다.”라며 기적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자기 교회는 대학생이 200명이라고 자랑했다.
당시 섭리사는 대학생이 모여들기 시작한 때였다.
30명 됐을 때다.
그때 선생이 그 목사에게
“내가 앞으로 한국에서 최고 많이 대학생이 오게 한다.” 했다.
그 목사는 나를 책망하고 갔다.
그 후 예수님은 나를 통해 말씀하신 대로
대학생들이 청중으로 오게 하셨다.
그때 최고 많이 오는 곳은 한 대학교에서 300명씩 왔다.
모두 전도하여라.
앞으로 전도된 자들은
매달 월명동에 초청해서 잔치해 줄 것이다.
숙소도 제공해 주어 전도한 자들과 쉬어가게 해 줄 것이다.
○ 불교인들은 오히려 마음이 닦아져서 달랐다.
“태양이 멈춘 것이 아니다.” 하고 설교하니,
불교인들은 “기독교는 상식도 모르네.” 했다.
이들에게 복음을 넣어 주니,
들은 자는 모두 하나님 품으로 돌아와 잘했다.
◎ 성경에서는 수백 군데 마음을 닦는 것과 생각에 대해 말씀했다.
이에 대해 말씀해 줄 테니 들어 보아라.
마음을 닦아야
지도자도 목사도 서로 마음 아픈, 충격받는 말을 안 한다.
- 예수님은
“너희 마음이 밭과 같으니
옥토밭 같은 자가 있는가 하면,
돌짝밭 같은 자, 길바닥 같은 자,
또 가시덤불밭 같은 자가 있다.
자갈밭 같은 마음도 있다.
이런 자들은 말씀 들어도 말씀이 못 자라나서 섭리를 나간다.
모두 옥토밭으로 닦아 만들어라.
마음을 깨끗이 하고 하나님을 믿어라.” 하셨다.
(눅 8:5-15) “씨를 뿌리는 자가 그 씨를 뿌리러 나가서 뿌릴쌔 더러는 길
가에 떨어지매 밟히며 공중의 새들이 먹어버렸고 더러는 바위 위에 떨어지매
났다가 습기가 없으므로 말랐고 더러는 가시떨기 속에 떨어지매 가시가 함께
자라서 기운을 막았고 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지매 나서 백배의 결실을 하였
느니라 이 말씀을 하시고 외치시되 들을 귀 있는 자는 들을찌어다 제자들이
이 비유의 뜻을 물으니 가라사대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
는 허락되었으나 다른 사람에게는 비유로 하나니 이는 저희로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깨닫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이 비유는 이러하니라 씨는 하
나님의 말씀이요 길 가에 있다는 것은 말씀을 들은 자니 이에 마귀가 와서
그들로 믿어 구원을 얻지 못하게 하려고 말씀을 그 마음에서 빼앗는 것이요
바위 위에 있다는 것은 말씀을 들을 때에 기쁨으로 받으나 뿌리가 없어 잠간
믿다가 시험을 받을 때에 배반하는 자요 가시떨기에 떨어졌다는 것은 말씀을
들은 자니 지내는 중 이생의 염려와 재리와 일락에 기운이 막혀 온전히 결실
치 못하는 자요 좋은 땅에 있다는 것은 착하고 좋은 마음으로 말씀을 듣고
지키어 인내로 결실하는 자니라”
- 더러운 말과 거짓된 말이 입 밖에 나오지 않게
마음을 깨끗이 하라고 하였다.
(엡 4:29)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데
소용되는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
-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네가 걱정한다고 되느냐.
(요 14:1)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계속 걱정하면 정신 노이로제 걸려 큰일 난다.
하나님을 믿으니 성령이 함께하시는데
악이 이기게 그냥 두시겠느냐.
다 깨끗이 심판하신다. 전도만 하면 된다.
- 마음을 모두 주께 맡기라고 하였다.
(벧전 5:7)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겨 버리라 이는 저가 너희를 권고하심이
니라”
- 하나님을 인정하라. 다 해 주신다.
(잠 3:6)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른다고 하였다.
(롬 10:10)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
르느니라”
- 의심 말아라. 하나님을 못 믿느냐. 구원자가 구원해 주신다.
계시록에 “그는 이긴다. 사탄도 악도 이긴다.” 했다.
(계 6:2) “내가 이에 보니 흰 말이 있는데 그 탄 자가 활을 가졌고 면류관을
받고 나가서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하더라”
- 마음 다해 하나님을 섬기고 사랑하라고 하였다.
(신 6:5) “너는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
를 사랑하라”
우리 할 일인 절대 하나님을 사랑하며 살면
하나님이 악을 그냥 안 두시고 행하신다.
- 마음을 닦고 깎고 불의를 자르라고 하였다.
이는 우리가 할 일이다.
(사 55:7) “악인은 그 길을, 불의한 자는 그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
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나아오라 그가 널
리 용서하시리라”
- 썩어져 가는 마음을 깨끗이 하라고 했다.
(마 23:26) “소경된 바리새인아 너는 먼저 안을 깨끗이 하라 그리하면 겉도
깨끗하리라”
모두 깨끗이 하면 빛이 난다. 신(神)의 빛이 나야 한다.
- 마음을 담대히 하라고 하였다.
(수 1:9) “내가 네게 명한 것이 아니냐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두
려워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
담대한 자가 미인을 얻는다 하였듯
담대해야 원하는 것을 얻는다.
최고 담대하여라.
신앙의 영웅이 되어라.
선생 같은 담력이다.
호랑이 보고도 껴안는 담력,
전쟁에서 적이 총으로 나를 겨누는데도
총 놓고 가서 껴안고 사랑하는 담대다.
너희도 적에게 담대하여라.
하나님, 성령이 너희 육 쓰고 행하신다.
두려워 말아라.
- 마음을 청결케 하라.
(마 5:8)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항상 그렇게 잘해 줘도 마음과 육신 더러운 자가
마음 변해서 사고 내고, 나가서 일들을 저질렀다.
- 마음을 온유하게 만들어라.
(마 11: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갈 5:23)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온유한 자의 하나님이시다.
악한 자는 온유한 자에게 패한다.
- 의로운 마음을 위해 애타게 행하는 자는 복이 있다고 하였다.
(마 5:10)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
라”
- 마음이 유혹에 흔들리지 말라 하였다.
(엡 4:22)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좇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섭리사를 나간 자 모두 악인의 꾐에 넘어간 자들이다.
- 마음을 새롭게 하며 변화를 받으라고 하였다.
(롬 12: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
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시대 말씀 듣고 마음이 변화되지 않으면 끝난다.
이는 구제 불능이다.
말씀 듣고 변화되지 않는 자, 등 돌리고 나갔다.
- 마음으로 음욕을 품지 말고,
마음으로 원수도 이웃도 미워하지 말아라.
미워하면 살인한 자라고 하였다.
(마 5:28)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
(요1서 3:15)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
마음의 음욕을 제해야 행동하지 않는다.
미워하면 귀신 사탄 온다.
- ‘선한 마음을 가져라. 그리스도 마음을 가져라.’ 하였다.
(벧전 3:16) “선한 양심을 가지라”
그래야 신부 된다.
섭리사에 얼굴은 천사 같은데
마음은 하이에나, 염소, 괴물인 자들이 있다.
다 고쳐야 악인들과 하나 안 된다.
그런 자들이 결국은 섭리사를 벗어나서 고통 준다.
○ 이와 같이 성경에는 마음에 대하여 수없이
“닦아라. 선하게 하여라.” 말씀하였는데도
믿고 따라가기만 하니
마음에 문제가 일어나 신앙생활을 하다가 믿음을 파선하게 된다.
○ 하나님께 “인생을 어떻게 삽니까?” 여쭈었다.
하나님은 “마음으로 살아가는 것이다.” 하셨다.
이 말은 ‘마음 잘하고 살아야 한다.’라는 말이다.
‘마음 잘못하면 망한다.’ 함이다.
마음을 닦고 마음을 의롭게 하고 하나님을 믿으면
굳건하여 신앙이 파선하지 않는다.
◎ 사람은 마음으로 살아간다!
마음이 있는 것도 같고 없는 것도 같은 것은
가만히 있으니 그러하다.
할 수만 있다면 선을 행하여라.
손도 가만히 두면 있는 것도 같고 없는 것도 같다.
써야 있는 것 같다.
선생이 손 가지고 글 쓰듯
너희는 몸 가지고 실천하여라.
선생은 매일 너희에게 경제 축복 주시라고 기도한다.
고로 너희도 그런 조건을 세우고 행하여라.
○ 마음을 써라.
사람이 돈으로 살아가듯이 마음으로 살아간다.
마음이 가만히 있으면 육도 가만히 있다.
마음을 다해 하나님을 부르고 찾아라.
마음이 부지런하여라.
마음이 움직여야 한다.
○ 악한 행위를 해야 악한 자가 된다기보다
악한 마음만 가져도 악한 자가 된다.
반대로 마음을 선하게 생각하기만 해도 선한 자가 된다.
마음으로 음욕을 품으면 음욕의 죄다.
선한 마음으로 형제를 위해 기도해 주면
선한 마음의 사람이다. 의가 되어 받는다.
기도하고 나가면 전도 잘 된다.
○ 몸은 가만히 있어도
마음으로 “하나님 감사합니다.”하고
감사만 하여도 의가 되어 받으신다.
매일 감사기도 해야
하나님이 기뻐서 자꾸 주시고,
우리가 축복받을 때 사탄도 불만이 없다.
우리가 원망하면 하나님이 주려다 기분 나빠 안 주신다.
○ 마음으로만 하나님을 잘못 생각하고 원망해도 죄가 된다.
마음이 잘해야 한다.
하나님 성령 성자가
지구 창조 이래 사람들에게 잘못하신 일 한 번도 없다.
그런데 왜 하나님을 원망하느냐.
잘못했다고 회개하고
매일 그동안 잘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하고
평생 마음 안 변하고 사랑하고
선생 불신 안 하고 살겠으니
그를 통해 말씀 달라고 기도하여라.
그럼 선생이 너희 잘되라고 기도한 것,
때 되면 다 받아 부자 되고 행복하게 산다.
원망한 자는 행한 대로 갚아 주신다.
○ 마음이 악한 마음을 먹으면 몸도 악한 몸으로 물든다.
하이에나 동물 된다. 영계 가면 그 영도 짐승 되어 산다.
네 마음에 하나님을 믿으면 의가 된다.
육도 의인 취급받는다.
마음으로 살아간다.
○ 하나님 성령님께
네 마음이 매일 수시로 바뀐다고 하고 잡아 달라고 하여라.
하나님 성령께 아양 떨며 귀엽게 놀아라.
그래야 10년 후에 얻을 것, 죽을 때까지 못 얻을 것도 지금 얻는다.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 앞에 정말 인정받고 살아야 한다.
하나님께 이유 대고 살면 “그러하냐.” 하고 가 버리신다.
선생에게도 따지면
“내가 잘못했다. 네 잘난 맛으로 살아라.” 하고
제 갈 길 가게 둔다.
얼마 후에 소식 들으면 딴 세상에 가 있다.
○ 또 형제들과도 대화하면서 마음을 좋게 잡아라.
마음을 닦는 것이다.
주의 마음을 가져라.
선생은 예수님을 영계에서 보았을 때
온 세상이 빛나듯이
예수님의 마음이 몸으로 풍기는 것을 보고
‘나도 저렇게 주의 마음을 가져야지.’ 했다.
○ 마음이 허무한 것은 항상 그 모양이고, 그렇게 살아서다.
실천해 놓으면 존재하니 허무치 않다.
마음이 꺾이면 몸도 꺾인다.
절대신 하나님 성령 성자가 주와 함께 너를 택하여
천국에서 살게 섭리사에 오게 하셨으니
믿고 의심 말고 행하여라.
형제들의 말에 마음 꺾이지 말아라.
선생은 너를 그리 안 대한다.
속지 말아라.
“선생도 너, 별로라고 생각해.” 하는 말에 속지 말아라.
○ 지금까지 잘해 왔다.
마음이 어느 땐
‘내가 진짜 잘하나? 정상인가?’하고 생각될 때도 있다.
심리적으로 누구나 그런 때가 있다.
기도하여라. 그럼 성령이 다 아시니 돕는다.
○ 선생은 너희 마음을 위해
새벽에도 낮에도 늘 전체 기도해 준다.
하나님께 섭리사가 못 한 것이 있으면
앞으로 하나님 말씀을 전하여 잘하게 할 테니
축복해 달라고 기도한다.
마음 흔들리지 말라고 늘 기도하니
너희도 기도하여라.
네 마음의 독수리 날개를 접지 말아라.
스스로 자포자기하지 말아라.
너도 꼭 잘 된다.
선생 믿고 오니 망하지 않고 정말 잘 된다.
예수님 관을 넣어서다.
진리 주어 제대로 믿어서다.
네가 지금껏 한 것이 네 앞에 있다.
◎ 오늘은 하나님 성령 성자 주를 믿지만 말고
마음을 닦으라고 하나님도 성령도 말씀해 주시면서
“왜 마음을 닦아야 하는지에 대한 말씀을 해 주겠다.”하고
지금까지 말씀해 주었다.
○ 이미 너희에게 “사람은 마음으로 살아간다.” 전하지 않았느냐.
아직도 이 말을 모르느냐.
마음 잘하여라. 독하게 먹고 살아라.
잘 되니,
희망으로 환난, 어려움, 실망스러운 한때를 이겨라.
이때가 더 잘되는 기회다.
항상 섭리사가 환난을 이겼을 때 더 잘되고 얻었다.
청산하고, 얻었다.
그런데 환난이 오면 도망가고 포기한다.
찬 바람 불고 눈이 오면 잡초들은 죽고
숲속의 좋은 나무는 다 드러나니, 좋은 것만 캐 온다.
얼마나 좋은 때냐.
환난 때 주신다. 잘 보아라.
○ 고난 때 하나님 나타나시어 사람 찾으신다.
진짜 사랑하는 자는 이때 찾는다.
그러니 사랑이 태양같이 펄펄 끓어야 한다.
용광로에 쇳덩이 녹듯이 해야 한다.
성령길 닦듯이,
월명동 논두렁 길로 다니다가 도로 닦아 차가 다니게 하였듯이,
고속도로 닦듯이,
철길 닦듯이 닦아라.
네 마음 닦아라.
○ 닦지 않고 사용하면 사용할 수도 없고,
사용하더라도 걸어 다녀야 한다.
닦지 않아 힘들고 먼 길은,
차로 가면 몇 시간이면 갈 곳인데 걸어서 가야 하니 한 달씩 걸린다.
이와 같이 마음도 닦은 것과 닦지 않은 마음은
하늘과 땅 차이로 살아간다.
마음을 닦아야 한다.
닦은 길 다니면 성공하듯이
마음을 닦은 자가 성공한다.
영도 육도 그러하다.
○‘염소 인생 마음’ 닦으면, ‘양 인생 마음’ 된다.
마음 닦기가 길 닦기같이 어렵지만, 해야 평생 편하다.
성령길, 여러 번이나
만들어 놓으면 떠내려가고 만들어 놓으면 또 떠내려갔다.
그러니 선생이 비 오면 잠자다가도 산 넘어 가 보았다.
그러나 이미 떠내려가 버려서
“하나님, 또 떠내려갔습니다.
안 떠내려가게 제발 비 안 오게 해 주세요.” 할 정도였다.
그리고 선생이 그 길을 골프카트를 타고 가다 큰 사고가 일어나
순간 큰 위기를 겪고 “길 닦자.”하고
결국 안 떠내려가게 길을 닦았다.
성령이 측량해 주시는 대로
S자 코스를 7번으로 만들어서
월명동까지 이어지게 설계하고,
시골 농로 길로 허가를 냈다.
그때 하나님은 큰 무지개를 보이시고
“다시는 길 떠내려가지 않는다.” 약속해 주셨다.
이렇게 아스팔트 성령길을 닦았다.
너희도 마음의 근본 문제가 해결되게
비포장 산길 같은 마음 길을 아스팔트 길같이 닦아라.
마음 닦는 것이 이와 같이 중하다고
하나님도 성령도 말씀해 주셨다.
○ 구약에도 신약에도 마음에 대해 말씀을 많이 해 주셨다.
구약에서도 ‘맘과 뜻과 목숨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였다.
(신 6:5) “너는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
를 사랑하라”
이것이 최고 법이다.
신약에서도 ‘맘과 뜻과 목숨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였다.
(마 22:37-38)“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
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
요”
이것이 최고 법이다.
이같이 행하게 마음을 닦아야 한다.
하나님 시대 신부들이 마음 삭막하면 어찌 되겠냐.
천국에 갈 자, 황금천국에 갈 자는
이 말씀을 절대 실천해 보고 살아야 한다.
그러고서 천국 가야 한다.
○ 생명의 근원이 ‘마음’에 있다.
마음을 담대히 닦아 행하여라.
그렇지 않으면 흔들려 쓰러지고 신경병 정신병 걸린다.
하나님, 주의 말 듣고 마음에 의심하지 말아라.
의심하면 생명길을 벗어난다.
성령길 담대히 닦듯 각자 마음을 닦아라.
선한 마음을 가져라.
악한 마음 가지면 죄가 되어 심판받는다.
마음으로만 하나님을 믿어도, 주를 믿어도 의에 속한다.
믿은 것 행하면 구원받는다.
○ 섭리사에서 그렇게도 열심히 하다가도
너무 허무하게 죽어 나갔다.
모두 “어떻게 저런 자들이 신앙이 죽느냐.” 했다.
이는 마음을 닦지 못해서다.
거친 마음 안 닦아서다.
안 고치고 근성 못 버려서다.
혈기 분노의 마음들, 거짓된 속이는 마음들 때문이다.
생명의 근원이 마음에 있기에 마음을 닦아야 흔들리지 않는다.
모두 마음 약해서 마음이 죽으니, 몸도 죽은 인생 된 것이다.
○ 마음으로 형제를 미워하면 살인한 자가 된다.
자기는 사망에, 어두움에 처한 자가 된다.
그 대신 마음으로 형제 사랑하면 의로운 자가 된다.
생시에 마음 상해 형제와 말싸움하며 미워하고
꿈에 혼을 보니 영계 법관들이 영을 잡고 갔다.
고로 예수님이 빼내 주셨다.
실제 그와 같이 다스린다.
마음으로만 미워해도 죄가 되어
행한 대로 영이 그 행위대로 받았다.
마음으로 인해 육도 그 영향을 받는다.
형제끼리 시기 질투하거나
자기가 독점하려는 마음 갖지 말아라.
왜 하나님이 행한 대로 주시는데 시기하여 하나님께 쫓겨나느냐.
형제 잘되는 것 좋아해야 자기도 그로 인해 잘된다.
○ 마음, 생각대로 육도 운명이 달라진다.
운전하다 사고 나는 것은 마음에 문제가 있어서 난다.
마음이 딴생각하고 제대로 못 하면 사고 난다.
정신일도 못 하고 제대로 못 해서 마음 때문에 사고 난다.
생활하면서 문제가 생길 때 보면
마음 때문이다.
마음 실수는 실제 실수다.
일할 때마다 마음을 정신일도하고 하면 문제가 없다.
정신일도 못 해서 다친 사람이 수백만 명씩 된다.
마음이 생명의 근원이다.
마음이 생명이다.
정신 차리고 살아야 차 사고 등 각종 사고 안 당한다.
일하다 딴생각하면 사고 난다.
○ 선생이 쓰는 변호사가 내게 말해 준 사연이다.
선생 재판 끝나고 나와
차를 운전해 도로를 달리다 신호등에 걸렸다 한다.
그때 옆 차선의 차가 출발하기에 급히 같이 출발했는데
자기 앞의 차가 못 빠져나간 상태였다.
그래서 급정거했으나 앞차를 박게 되었다.
내려서 확인해 보니 앞차는 벤츠였다.
보험처리 하기로 정리했다.
‘다행이다. 더 큰 사고 났으면 정말 큰일 날 뻔했다.
차는 박았지만, 사람은 안 다쳤으니 다행이다.
그런데 벤츠라 견적이 많이 나오면
보험비가 많이 오르는데 걱정이다.’ 생각하며 마음이 무거웠다.
그런데 그 이튿날 차 주인이 전화 오기를
“걱정 마세요. 차 괜찮으니 보험 처리도 안 하겠습니다.” 했다.
그래서 “감사합니다. 미안했어요.”하고 끝났다고 했다.
선생이 듣고
“봐라. 한 달 전에 차 조심하라고 하지 않았냐.” 하니
“맞아요. 선생님이 말씀하셨어요.” 했다.
선생이 “그때 무슨 생각 했냐.” 물었다.
그때 선생 재판이 걱정돼서 그 생각했다고 했다.
그 이야기를 듣고 “선생 생각해서 성령이 도왔다.” 하였다.
표적의 역사다. 늘 하나님 성령 선생 생각을 해야 한다.
선생 걱정하며 생각하다 그 순간 사고 난 것이니
성령이 도우셨다. 아멘.
하나님이 원치 않는 생각하면 큰일 난다.
요즘은 차 약간만 부딪혀도 보험비 타 먹으려고 안 봐주는데,
성령이 도와주셨다고 말씀해 주려고 간증했다.
모두 정신 차리고 운전해요.
○ 범석 목사도 월명동 근처 삼가리 쪽에서 운전해서 달리다가
선생님 생각에 눈물이 너무 나서 차 멈추고 눈물을 닦는데
그때 순간 덤프트럭이 차 바로 옆으로 지나갔다고 했다.
그때 죽을 것인데 살았다고 은혜 감사하여 간증하였다.
○ 마음으로 살아간다.
마음을 딴 단어로 말하면 생각이나 정신이라고도 한다.
‘마음, 정신, 생각’으로 살아가니
항상 이를 핵으로 중심하고 분별하여라.
마음 운전대를 꼭 잡고 마음 브레이크를 조종하여라.
선생이 한번은 ‘평생 일찍 일어나며 살아야 하나?’ 하고
새벽에 일어났다가 순간 또 잠을 잤다.
그러니 꿈에 브레이크가 고장 난 차를 타고 여기저기 박고 다녔다.
옳지 못한 것을 참고 절제하고 끊고 묵살하고 막으며
마음으로 다스려야 된다.
브레이크를 꼭 밟아야 한다. 마음 브레이크다.
자기 마음 못 다스리면 사고 나고, 죽기도 한다.
마음 명령을 스스로 하면서
마음 브레이크 절대 잡고 살아야 한다.
섭리사 나간 자, 마음 브레이크를 안 잡아서 그리되었다.
○ 생활하면서 문제 일어나는 것 확인해 보면
마음에서 먼저 착오가 났다.
항상 마음이 헛생각하고 문제가 있어서 실제로도 문제가 일어났다.
고로 매일 마음을 위해 기도하여라.
마음이 그릇되게 생각하면 명령하면서 다스려라.
그냥 두면 지옥 고통 받는다.
돈을 세든지 숫자를 셀 때 마음이 딴생각하면
세던 숫자 잊는다. 섭리사 가다 딴생각 말아라.
이같이 마음이 그리 중하다.
○ 특히 여자들은 마음이 팥죽 끓듯 한다.
마음이 조석으로 변하기보다
시간 따라 변하고 분침 따라 변한다.
변하면 사망으로 가게 된다.
고로 모두 마음을 부르면서
“마음아. 하나님 성령 말 들어. 내 말 들어라.” 하면서 다스려라.
절대로 그냥 두지 말고 쇠고랑 채워서 써야 한다.
마음은 분위기에 휩쓸리면 미친 것처럼 행한다.
이때 눈을 가려라.
마음이 넋 빠진 짓 한다. 엄히 다스려라.
마음 못 다스린 자들은 어두운 곳으로 가서 보이지 않는다.
○ 하나님께 진실로 기도하고 마음을 성령으로 다스려야 한다.
하나님도 성령도 “이리하라. 저리하라.”하고 명령하는 말은
거의 안 하신다.
영이라 그러하시다.
자기가 알고
안 할 것은 자기가 강하게 명령하고 지시하고 막아야 한다.
자기가 분석할 것 하고
강력하게 막고 깨뜨리고 해야 한다.
못 하면 못 한 만큼 해를 받는다.
어떤 것은 하나님의 뜻이 있으니
우리가 고통받고 해(害)가 되어도 행해야 할 때도 있다.
◎ 사명자도 하나님이 ‘마음’보고 택하신다.
사람은 ‘마음 값’이다.
마음이 흐리멍덩하면 가치가 없다.
마음이 담대하고 강해야 큰일 한다.
마음 가지고 사람의 성공 실패가 좌우된다.
그 위에 하나님의 역사다.
배우자도 마음 보고 택해야 한다.
얼굴 그까짓 것 아무리 예뻐도
몇 년 있다 사진 보면 “나 이 여자 모른다.” 할 정도로
사람 외모는 변화무쌍하다.
○ 섭리사에서 여자들이 너무 선생 속을 썩여서
하나님 성령께 기도하면서 고했다.
그들은 나보고 “네가 정말 구원하러 왔냐.” 하기도 했다.
선생은
“전도하면 구원 아니냐.
네가 죄의 세계로 떠내려가는데 성경 제대로 가르치면서 구했다.
선생이 하나님 성령 예수님 똑바로 믿으라고 해서
네가 믿고 구원받지 않았느냐.” 했다.
너희 모두도 전도하면 구원자다.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께
“안 믿으면 할 수 없는데,
그래도 어떻게 이렇게 내 속을 썩일까요.” 기도했다.
성령은 “저 여자는 얼굴값 하느라고 그런다.” 하셨다.
그래서 “왜 얼굴 예쁜 값을 이리 하나요?” 여쭈었다.
성령은 “마음이 그러해서 그렇게 한다.” 하셨다.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더니,
내가 “얼굴에 화장품만 바르지 말고 마음을 닦고 고쳐라.” 했는데
마음을 닦지 않아 자기 마음이 자기를 멸했다.
예수님은
“얼굴을 미(美)로 닦기보다
마음을 말씀으로 닦아야 지혜자다.” 하셨다.
○ 선생이 이들을 교육해도 안 들었다.
사람들은 왜 선생은 그들을 예뻐만 해 주고
교육을 안 했냐고 하는데, 그것은 모르는 소리다.
섭리사를 외면하고 배신하고 나간 자들,
다 무섭게 교육했다.
너희도 설교 때도 평소 때도 다 같이 말씀 듣지 않았느냐.
너희는 듣고, 그들은 듣지 않았다.
나간 자들은 후에 ‘왜 내가 선생 말을 안 들었던가.’ 한다.
얼굴은 꽃같이 시들어 간다.
마음이 좋고 선한 자는 갈수록 이상을 이룬다. 얼굴도 좋아진다.
악인의 얼굴은 상하다 못 해 사탄 사촌이 됐다.
○ 하나님이 다윗을 보고 ‘내 마음에 합당한 자’라고 하셨다.
사울은 육, 외면이 뛰어나고 남보다 키도 컸으나
속은 악마였다.
하나님의 마음을 거스르고 불순종하였다.
하나님은 마음을 보고 다윗을 뽑으셨다.
사무엘이 외모를 보려 했을 때
하나님은 외모를 보지 말라고 하셨다.
(삼상 16:7)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그 용모와 신장을 보지 말라
내가 이미 그를 버렸노라 나의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
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이 성경 구절은 쉬운 말로
얼굴도 외모도 보지 말고 정신 생각 마음 보라는 말씀이다.
○“얼굴 생긴 값 한다.”라는 속담이 있다.
이 말은 얼굴 예쁜 자는
그 값을 나쁜 짓으로 치른다는 말이다.
얼굴 예쁜 만큼 문제 일으킨다.
하나님이 외모 보지 않고 마음 보고 다윗 뽑으셨듯
너희도 여자도 남자도 마음 보고 뽑아 써야 한다.
하나님이 노아에게도 “너는 완전하다.” 하셨다.
이는 그 마음을 보고 하신 말씀이다.
(창 6:9) “노아의 사적은 이러하니라 노아는 의인이요 당세에 완전한 자라
그가 하나님과 동행하였으며”
선생도 하나님이 얼굴보다 마음 보고 뽑으셨다.
얼굴은 관리로 좌우된다.
사람들이 선생 60대라고 하고, 혹은 50대라고도 한다.
하나님 성령 사랑하니까 그러하다.
○ 하나님은 마음을 항상 강조하셨다.
하나님 믿고 안 믿고의 결정은 육체가 아니다. 마음이다.
마음을 감동시켜야 한다.
마음이 문제다.
전쟁도 싸움도 마음에서 미워하고 오해하다 한다.
사도 바울을 통해서도 말씀하시기를,
“마음이 하나님 믿기를 싫어하매 상실한 마음으로 그냥 두겠다.”
했다.
(롬 1:28) “또한 저희가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저희를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어 버려두사 합당치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자기가 싫어하면 하나님도 그냥 내버려 두신다.
○ 하나님께 여쭈었다.
“사람들 구원시켜 하늘나라에서 같이 사랑하면서 사는 목적을 두고
천지 만물 창조하시고 인간 창조하시고
복음을 전해 믿게 하셨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이리하라 저리하라’고 명령하고 한마디만 하셨어도
사망으로 안 가고 신앙 죽어 환난을 일으키지 않았을 텐데,
왜 사람들 죄짓고 행할 때
하나님은‘이리하라 저리하라’명령을 안 하시고
저렇게 되게 놓아두셨습니까?
왜‘섭리 나가지 마라. 죄짓지 마라.’ 안 해 주셨습니까?
하나님이 이들 구원시키려고 창조하셨는데,
왜 그냥 두어 섭리 나가게 하셨습니까?” 했다.
하나님께서
“나갈 자는 내가 말해 줘도 나간다.” 하셨다.
그래서“왜요?” 하고 여쭈었다.
하나님이 이어 말씀해 주셨다.
“마음 닦고 고쳐야 자기가 한다.
내가 시켜서 하면 억지지.
그와 명령하면서 살고 싶지 않다.
전능자 나 하나님을 자기가 좋아서 믿고 사랑하면서
살아야 하지 않냐.
짝사랑하는 자와는 함께 못 산다. 너 배우지 않았느냐.
나 하나님이라도 이들이 싫어하면 못 산다.
가서 흑암과 사는 것을 좋아하니 어찌할 수 없다.
섭리사 모두 제 좋아 믿고 살아야
사랑의 천국 가고, 땅에서도 같이 살게 된다.
내게 바라듯이 모두 각각 자기에게 명령하며
자기를 꼭 잡고 행하여라.
자기가 스스로 자기 마음으로 주관하며
스스로 존재하게 창조하였다.
나 하나님도 스스로 존재하지 않느냐.
너희 스스로 존재하는 책임이다.
만일 나 하나님이 명령하고 말해야 행한다면
영원히 말해야 지키니 로봇 인생 된다.
천국 와서도 시켜야 한다.
자동 인생 돼야 한다.
안 시켜도 할 일 해야 한다.
자기가 마음으로 자기 마음 다스리고 명령하며 해야 한다.
여호와의 말이다.” 하셨다.
○ 자기 마음이 닦아져 확실히 알고 행해야 한다.
닦으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잘하게 된다.
누가 해 주기만 바라지 말고 스스로 그때마다 행하여라.
마음을 닦으면서 따라야 황금 같은 생명의 말씀이
제대로 들리고 깨닫게 된다.
마음 안 닦은 자는 말씀 들어도 귀한 것을 모른다.
기독교인들은 마음을 닦는 것 모른다.
성경에 수백 군데 마음에 대해 나온다.
마음을 닦는 것이 중하다 하였다.
○ 세상에 수십 명씩 죽인 끔찍한 살인자들, 각종 사고 저지른 자들은
마음에서 시작해서 행동으로
어마어마한 잔인한 사건들을 행하였다.
마음에서 시작되어 육이 했다.
마음이 화근이 됐다.
마음 닦아야 사고 안 낸다.
마음 보고 하나님이 택하신다.
모두 똑같아도 마음은 다르다.
마음이, 생각이 지금과는 달라야 교회들도 생명 전도한다.
부흥시킨다.
주의 마음을 가져야 전도한다.
재벌가도 마음에서 운명이 좌우되었다.
○ 마음 닦은 대로 목회도 좌우된다.
교회 현상 유지만 하지 말고 부흥시켜야 한다.
현상 유지만 하면 큰일 난다.
부흥시키려는 마음을 가져라.
부흥시키는 지도자가 돼야 한다.
현상 유지하는 자는 목회 못 시킨다.
선생이 초창기 때 하듯 해야 부흥된다.
교인들 그 많은 자들과 겨우 1년에 10명 정도 전도하느냐.
20~30명은 해야지. 선생은 그 몇 배씩 했다.
전도, 마음먹기 달렸다.
○ 예수님은 전도하며 구원하는데 누명 씌워서 십자가 길 가셨다.
사도 바울은 매일 죽이려고 잡으러 다녀도 계속 전도하였다.
전도하다 감옥 가서 성경 썼다.
로마 박해를 왜 받았느냐.
결국은 모두 하나님 예수님 잘 믿으라며 전도하니
박해한 것이다.
박해한 그들은 악인으로서 사망으로 거의 갔다.
고통받고 억울함을 당한 자들은 다 천국에서 산다.
모르고 반대한 자들은 영원히 고통받는다.
모르는 반대자들에게 고통받은 자들은
잠시 고통받았으나,
전도하며 구원 역사를 하여서 천국에서 영원히 살아가고 있다.
고로 희망으로 담대히 하여라.
○ 마음먹기 달렸다.
마음먹는 대로 하나님과 성령이 역사하시고, 힘이 온다.
문제 일으키는 자들, 교회 안 나온다. 알고 다스려라.
실력자 돼야 목회한다.
지도자도 마찬가지다.
◎ 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이
육의 핵인 마음을 모두 다스려 주시어 사고 나지 않기를
삼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