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24.11.27 (수)
241127 수요말씀 1. 마음 성전, 마음 방의 문단속이다
- 선포일
- 2024.11.27 (수)
- 성경 본문
- 요한복음 10장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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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1월 27일 수요말씀>
1. 마음 성전, 마음 방의 문단속이다
2. 성공하려면 자기 마음 먼저 만들어라
본 문 :
<요한복음 10장 1-7절>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양의 우리에
문으로 들어가지 아니하고 다른데로 넘어가는 자는 절도며 강도요 문으로 들어
가는 이가 양의 목자라 문지기는 그를 위하여 문을 열고 양은 그의 음성을 듣나
니 그가 자기 양의 이름을 각각 불러 인도하여 내느니라 자기 양을 다 내어 놓
은 후에 앞서 가면 양들이 그의 음성을 아는고로 따라 오되 타인의 음성은 알지
못하는고로 타인을 따르지 아니하고 도리어 도망하느니라 예수께서 이 비유로
저희에게 말씀하셨으나 저희는 그 하신 말씀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니라 그러므
로 예수께서 다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나는 양의
문이라”
<잠언 16장 32절> “노하기를 더디하는 자는 용사보다 낫고 자기의 마음을 다스
리는 자는 성을 빼앗는 자보다 나으니라”
<창세기 4장 7절>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치 아
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리느니라 죄의 소원은 네게 있으나 너는 죄를 다스릴찌니
라”
할렐루야!
주일에는 ‘마음을 닦아라’라는 주제로 말씀했습니다.
지난 11월 20일 수요일에는
‘마음 닦기 먼저다’라는 주제로 말씀했습니다.
오늘도 이어서 ‘마음’에 관한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주제는
‘1. 마음 성전, 마음 방의 문단속이다
2. 성공하려면 자기 마음 먼저 만들어라’입니다.
그럼 말씀 듣겠습니다.
◎ 육신이 피곤하면 마음도 피곤하여 생각을 제대로 못 한다.
마음으로 살아가는데, 마음이 과로하면 기능 발휘를 못 한다.
정확하게 마음이 알고 행치 않으면 실패하게 된다.
○ 사람 마음은 마치 흔들리는 갈대 같아서
절대자이신 하나님을 절대 의지해야만
어떤 말을 들어도 흔들거리지 않는다.
흔들거리는 마음은
지난날 행하여 실체로 받은 것과
겪고 경험한 것들을 믿고 행하면 견고해진다.
마음이 흔들리는 자는
기도하며 성령의 감동 받고
견고한 주의 말씀을 믿고 행하면 확실하게 굳건해진다.
○ 각종 꾀는 유혹을 물리치고 피하여라.
그리고 전에 받고 겪은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 말아라.
전에 하나님, 성령님이 함께하시어 받은 것을 근거로
확실히 다 믿어야 마음이 절대 굳건하게 된다.
- 선생은 이전에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이 해 주신 사연과
실체를 가지고 있으니, 그것을 믿으니 흔들리지 않는다.
- 또 하나, 30개론 말씀과 100여 개 진리 말씀은
마치 천동설에서 지동설로 전환된 것과 같은 말씀이다.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이 말씀해 주시어
그동안 세상 과학과 종교의 그릇된 것을
바로 알게 되었으니
누가 어떤 말 해도 흔들리지 않는다.
○ 1980년에 한국의 최고 유명하다는 천문 과학자들과 이야기했다.
“과학에서는
우주에 지구 외에 생명체 별이 또 있나 찾는다.” 했을 때
“지구 외에는 없다.” 했다.
하나님 창조의 우주 법칙을 깨닫고
영으로 확인하고 없다고 하였다.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께 우주에 대해 배웠다.
“별들은 생물이 없는, 모두 비슷한 별 볼 일 없는
우주 장식의 세계다. 생명체는 없다.” 하셨다.
천하가 변하여도 변하지 않는 이치의 말씀이다.
우주의 별들은 생명체가 없는
얼음덩이 별, 혹은 불덩이 별, 혹은 바윗덩이 별의 세계다.
○ 기성에서는 성경을 문자대로 믿고
“예수님의 육이 부활하여 승천하셨고, 그 육이 다시 온다.” 하며,
특히 400년 동안
2000년이 되면 예수님이 온다고 외쳐 왔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돌아가시고 영이 승천하셨다.
기독교는 2000년 동안
예수님의 육 재림을 소망하여 가르쳐 주고 기다리면서 왔다.
그러나 2000년이 되었을 때 오지 않았다.
이를 선생은 알고 가르쳐 주었다.
○ 선생은 예수님께 1960년부터 배우면서
1970년 경에는 성경을 깊이 보고
‘예수님, 육신 부활 아니다.’ 이를 확신하였다.
그리고 예수님 영을 보고 영 부활임을 확인하였다.
2000년이 되면 ‘영’이 오시는 것이 절대적임을 깨달았다.
그 후 결국 2000년이 되었어도 예수님의 영만 강림하시고
육은 안 왔다.
○ 항상 새 시대는 하나님이 육신 있는 자를 세워 역사해 오셨다.
구약 4000년간 하나님이 온다고 말씀했는데
육 있는 예수님이 오셨다.
하나님이 예수님의 육을 쓰고 오셨던 것이다.
기독교에서도 2000년이 되면 지구 세상에
예수님이 다시 육신으로 온다고 하였는데,
그 이론을 선생이 뒤엎었다.
선생 말이 맞았다.
섭리사는 성경의 모든 예언을 이루며 새 역사를 펴 왔다.
선생이 구시대 성경 이론과 교리를 모두 뒤엎고
온전한 새 역사의 말씀으로
천 년 역사 하나님의 뜻을 가르쳐 주어
새 역사를 알고 펴 가고 있다.
누가 어떤 괴변 이론을 말하여도
오직 선생 통하여 하나님 해 주신 말씀은 절대적이다.
○ 알면 마음 흔들림이 사라지고
세월이 갈수록 더욱 확실해진다.
섭리사는 갈수록 굳건하다.
천하가 변하여도 변치 않는 진리다.
기성은 예수님의 육신이 온다고
애태우며 기다린다.
앞으로 천 년 동안 기다려도 안 오신다.
영으로 오셔서 새 역사를 펴시어 우리는 따라왔다.
○ 유대 종교 율법자들은 하나님이 온다고 4000년 기다렸는데
하나님이 예수님을 통해 오셨는데도 몰랐다.
그 후로도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은
신약 2000년을 지나
지금도 기다리며 율법 아래서 신앙생활을 한다.
이 시대 기독교도 그러하다.
이미 시대가 되어 하나님이 1초도 늦지 않게 2000년 됐을 때
성약 천 년 역사를 시작하셨다.
생각한 것보다 빨리 온다고 한 대로
미리 시작하여 1초도 늦지 않게 시작하셨다.
○ 하나님의 말씀, 예수님의 말씀대로 못 깨닫고
진리를 모르면 이같이 무지 속에 당세도 살고,
그 후손들도 계속 그렇게 산다.
그 시대 하나님이 보낸 자를 못 만나면 모른다.
모르면 조석으로 흔들리고 수천 년 가도록 갈대 마음이다.
확실히 알면, 마음이 굳건하다.
지구 세상 모두 주장해도 모르면 소경이다.
모르면 기다리는 구시대 다 가고,
새 역사를 온 세계에 펴 가도 모른다.
○ 선생이 절대 진리 수백 개를 말해 주었다.
기성은 모두 반대로 주장하고 믿으며
허무하게 헛수고만 했던 것이다.
우리는 온전한 말씀 듣고 따라 새 역사를 이루며 가고 있다.
성경을 문자대로 믿는 것 다 깨고 근본 진리를 말해 주었다.
이 진리를 절대 믿고 살아야 이에 해당하게 행한 대로
영원한 나라, 그 위치로 가게 되고,
육도 무지의 소경을 벗어나 눈 뜨고 산다.
확실히 진리를 알면 마음이 흔들리지 않는다.
그동안 실제 이루어지는 진리를 전했다.
그대로 되었다.
○ 마음이 무의식중에 있으면 하루도 일순간에 지나가고
일주일, 한 달도 순간 지나간다.
마음이 잠자기 때문이다.
마음 놀리면 멍청해지고 정신병자 된다.
우둔자, 정신병자 된다.
또 바쁘게 빠져서 일해도 시간이 날아간다.
마음먹기 따라 좌우된다.
○ 눈이 보면 마음으로 느끼듯이
마음도 생각함으로 느끼면서 살아간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생각하여라.
어떤 존재이신가 배우고 생각하여 보아라.
수백 가지로 생각해 보아라.
너의 선과 악의 행함을 보고 심판하는 하나님이시다.
죄지은 것 회개해야 심판 안 받고 형벌 안 받는다.
죄가 있으면 절대 심판하시고,
의로움이 있으면 그 대가를 주신다.
절대 회개하여 죄를 스스로 없애고 의만 남겨라.
하나님이 보시고 행한 대로 주신다.
○ 의를 많이 행해야 한다.
절대 의를 행한 대로 계속 받는다.
하나님의 그 말씀을 믿고 행하며 사랑하며 생명 구원하며
말씀 증거하며 살아라.
이같이 사는 것이 의다.
하나님은 그 보낸 자를 자기 몸으로 쓰시면서
그를 통해 가르쳐 주신다.
이를 마음에 믿고, 절대 마음 흔들리지 말고
그 보낸 구원자와 행하여라.
○ 매일 정한 시간에 기도하고 경배하고 말로 고해라.
가상적으로 믿지 말고 실체 살아 있는 자를 대하듯 대하여라.
산 자같이 하나님을 대하면 행한 대로 합당하게 대해 주신다.
마음이 완전하게 믿고 행해야 쳐다보시면서
신의 능력을 주신다.
눈으로는 안 보이지만 역사하신다.
모양 형상이 있어도 보이시지는 않고 대화는 하신다.
하나님은 영이시라 우리는 못 본다.
보이실 수 있으나 합당치 않으니
꿈으로도 환상으로도 안 보이신다.
합당하면 보이시되, 그 보낸 자의 몸을 쓰고 말씀하신다.
보낸 자의 육을 쓰고 느껴지게 하신다.
합당하면 보이는 자도 있다.
영계에서 육계에서 꿈에나 환상으로 순간 보이기도 하신다.
하나님이 보낸 자를 증거할 때, 따른다고 결심할 때,
환난 중에 나타나기도 하셨다.
◎ 사람의 마음이 핵이다.
세상의 모든 존재 세계는 핵을 중심해서 잘되고 못됨이 좌우된다.
사람이 살아가는 환경에서 자기 거하는 집이 핵이다.
집을 편하게 건축해 놓고, 방을 편하게 만들어 놓고 살아야
살기가 편하다.
이와 같이 저마다 마음이 핵이다.
마음을 닦고 다듬고 선하게 잘 만들어 놓아야 한다.
영적으로 육적으로 만들어 놓아야
영적으로도 육적으로도 살기가 편하다.
○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뜻대로 만들어야 한다.
하나님이 천지 만물 창조하시고 지구 창조하시고
사람 창조를 하신 데는 목적이 있다.
고로 하나님의 뜻대로 마음을 만들어야 육도 일생 최고 잘되고,
영도 영원히 잘되어 하늘나라 천국을 상속받는다.
고로 하나님 뜻대로 마음을 진리로 만들어야 한다.
그래야 편하게 삶을 살아간다.
사람의 마음을 제대로 안 만들고 두면
마치 월명동 안 만들고 그대로 두었으면 농사짓고 살다 끝나듯 된다.
월명동을 하나님 뜻대로 만드니
지구 세상 사람들이 택함 받고 모두 와서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지 않느냐.
이와 같이 시대 말씀 듣고
자기 마음 만들어야 하나님 뜻 이루면서 살게 된다.
마음 만들고 하나님 뜻대로 살면
월명동 만들고 하나님 뜻 이루듯 된다.
만일 안 만들고 그냥 살았으면
지금까지 월명동은 이전의 사람들만 살다 죽고
폐허의 골짜기로 끝났다.
너희도 신앙으로 마음 안 만들면 폐허로 인생 끝난다.
선생을 월명동같이 하나님 성령 성자께서 예수님과 만드셨다.
집은 주인을 상징하듯이
월명동은 선생을 상징하기도 한다.
또 하나님 성전이니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을 상징하기도 한다.
제2 창조로 거하는 집같이 구상하고 만드셨다.
○ 마음을 만들어 놓고 그 삶을 구상하며 살아야
영의 모양과 형상이 혼과 함께 만들어져
하늘나라를 상속받아 영원히 살게 된다.
마음은 속 존재다.
생각하며 육이란 기구를 사용하고 산다.
육은 하나의 장비다.
마음은 주인이다.
제대로 지식과 기술과 지혜로도 마음을 만들어 놓아야
육을 잘 쓰고 다스리며 성공한다.
○ 돼지는 고깃값, 사람은 마음값이다.
마음이 천층만층들이다.
그 가치는 각각 만든 대로 차이가 크다.
마음 보고 사람을 써라. 택하여라.
마음을 만들지 않은 자는 10년 20년 써도 보통이었다.
마음을 만든 대로 사명도 주고 그 위치에 써라.
○ 마음은 땅과 같다.
땅을 사고 집 짓고 살 땅인가, 농사짓고 살 땅인가,
정원으로 쓸 땅인가, 장사할 땅인가 모두 알아라.
마음을 하나님 성령과 주께 묶어 놓고
그 마음으로 거듭나서 살아야 사는 보람이 있다.
새 세상 섭리사를 만났으니
마음을 크고 담대하게 하여라.
젊었을 때 크게 해야 한다.
선생은 표상이다.
표상 따라 모두 해야 한다.
월명동을 크게, 상상 못 하게 하나님의 구상으로 하였듯이
신앙들도 하나님의 구상대로 해야 한다.
○ 저마다 자기 마음을 만들어 놓은 만큼 행하고 살아간다.
성공하려면 자기 마음 먼저 만들어라.
그렇지 않고 살면 마음고생만 하다 인생 끝난다.
만들면 별이 해같이 된다.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은 선생을 월명동 만들듯이 만들고 쓰셨다.
사람들은 모두 이해 못 하고
하나님이 쓰시려고 키울 때도, 행할 때도 선생을 지적했다.
이해 못 하고 모르면 옆에 살아도, 한집에 살아도 모른다.
커서도 이해를 못 했다.
당세에 모두 보여 주니 이제 와서 안 자들은 모두 놀라며
“그때 우리는 몰랐다.” 했다.
지금도 이해 못 하는 자들은 또 제 생각대로 말한다.
예수님 때 그 시대 율법주의자들도 제 생각대로 생각했다.
따른 자들만 알았다.
이 시대 하나님의 새 역사도 그러하다.
제대로 하나님의 뜻을 배우고 따르면 좋아 기뻐한다.
지금 따르는 자들 중에도 선생이
“앞으로 놀라게 잘된다.” 하면 이해 못 하는 자 많다.
그러다 10년 후에 가서 잘된 것 보고, “정말 맞다.” 한다.
○ 섭리사는 잘된다!
잘되니, 믿어도 손해가 없다.
새 시대 하나님의 주식은 역사가 가는 대로 환난 핍박 있어도
잘되니, 신앙 투자다.
전반기 때도 끝까지 하자고 했는데도 마음 약한 자들은
신앙 주식 팔고 기성 신앙 주식으로 갔다.
그들을 20년 후에 보니, 알몸으로 다녔다.
섭리사에서 충성으로, 한마음으로 한 자들은
영원히 잘되었다. 휴거 영이 되었다.
마음 약하면 큰일 못 한다.
하나님의 축복을 받기 전까지는 자기를 만들어야 하고,
또 실천하고 커야 그때 축복을 계속 받는다.
○ 1차 땅 사고
2차 사과나무 등 각종 과일나무를 심고
3차 키우고 퇴비 주어라.
커야 4차 그때부터 해마다 계속 거두어 ‘과일 축복’ 받는다.
신앙도 인생 삶도 이 과정을 누구나 거쳐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주인이 거기 해당하게 쓰게 되어
급여 받는 축복을 받기도 한다.
회사를 경영하여도 그러하다.
○ 선생은 20년 동안 비바람 눈보라 맞으며 못 먹고 쓰러지면서
산에서도 집에서도 배우고, 마음도 육도 만들고 모두 행한 후에야
하나님 성령 성자와 예수님이 시키시는 대로 전도하고
표상되어 한동안 생명들을 키우며 살아왔다.
40대 넘어서야 겨우 밥 세 끼 먹는 생활이 되고
급여는 생각도 못 하고 투자만 했다.
○ 모두 혼자 하면 실패하고 패한다.
이 시대 섭리사는 하나님이 운영하시니 거기 일체 되어서 하여라.
섭리역사는 천 년을 두고 달려간다.
가장 튼튼한 하나님의 시대 뜻을 이루는 기업이 된 것이다.
‘시대 말씀’을 절대 전해야 창대케 된다.
그래야 기다린 새 역사가 시작됐다고 하며 모두 온다.
예수님 때도 환난이 극심했어도 말씀 때문에 모두 따랐다.
선생도 처음엔 미약했어도
‘이것은 절대 하나님 약속하신 천 년 역사다.
말씀을 전해야 한다.
말씀 때문에 반드시 한 역사를 이룬다!’라고 확신했다.
서울의 찌그러져 가는 삼선교, 곧 무너지는 폐허의 집에서도
말씀을 가르치니 그 시대 엘리트 대학생들이 매일 밀려왔다.
지금도 말씀을 제대로 가르쳐 주어라.
생명의 말씀으로 거듭나게 되고 전도된다.
새 역사는 새 말씀이다.
기다린 말씀, 성경의 인봉을 다 떼서 행하는 역사다.
◎ 마음의 계시에 대해 말씀해 주겠다.
첫째, 하나님 성령 주와 연결되어서
‘일대일 대화하여 받는 계시’가 있다.
둘째, 자기에게 향한 하나님 성령 주의 그 뜻을 두고 기도하다
‘깨닫는 계시’가 있다.
하나님이 뜻이 있어 행하시는 방향으로 알고 깨닫는다.
이를 ‘스스로 깨달은 계시다.’ 한다.
셋째, 하나님 쪽을 향해 희망으로 생각하며
성령 감동 받으며 믿고 가는 ‘스스로 믿음’이 있다.
이 세 가지는 차원이 다 다르다.
이같이 차원은 다르지만, 모두 하나님 은혜에 속한다.
저마다 성장하는 것에 따라 다르니 모두 확인하며 하고,
말씀 듣고 깨닫고 행하여라.
깨닫는 계시로 자기 생각이 하나님 성령과 같아지면 통한다.
- 통할 때 받는 계시가 있고
- 스스로 깨닫는 지혜의 계시가 있다.
- 그리고 그 뜻을 확실하게 깨닫지 못하고
희망하며 가는 삶의 신앙이 있다.
이 세 가지를 구분하여라.
하나님 성령의 생각인가,
스스로 깨닫고 가는 계시인가,
자기 의지 생각인가 모두 분별해야 한다.
◎ 자기 보호를 위해 대문을 닫고 잠글 줄 알아야 한다.
현관문을 닫고 잠글 줄 알아야 한다.
자기 방문을 닫고 잠글 줄을 알아야 한다.
이것을 못 하면 자기를 해하는 자의 침범을 받게 된다.
이와 같이 자기가 해를 받지 않게
마음 문을 항상 닫고 잠글 줄 알아야 한다.
절대 어떤 사랑의 꾐에도, 물질, 돈의 꾐에도
열어 주지 말아야 한다.
어느 때는 자기의 유익을 위해서
확인하고 마음 문을 열어 줄 줄 알아야 한다.
때에 따라 분별하고 마음 문을 닫고 열어 줄 줄 알아야 한다.
○ 예수님은 양들에게 목자의 소리만 듣고 따르고,
아무도 따르지 말라고 하셨다.
이같이 시대를 따르는 자들도 자기의 참목자 외에는
마음 문을 열어 주지 말라고 한 것이다.
양들은 자기 목자의 음성을 안다.
그 음성 외에는 열어 주면 생명이 위험해지거나 잡혀감을 받는다.
시대의 역사의 새 문도 오직 자기 참목자만 안다.
그 역사의 문으로 시대 진리를 배우고 가야 한다.
(영상 1 시작)
○ 자기 마음 문을 ‘술’에 열어 주지 말고
‘담배’, ‘마약’에도 따 주지 말고
‘문신’ 새기는 데도 마음 문을 따 주지 말고
꾀는 ‘악평자’에게도 따 주지 말고
‘선생에게 해를 준 자’에게도 절대 따 주지 말고
자물통으로 잠궈 놓아라.
‘사랑으로 꾀는 자’에게 열어 주지 말아라.
네 옆에, 네 방에 영원히 사는 그가 있다.
이성에 문 따주면 배신했다고 하나님 성령 주도 떠난다.
(영상 1 끝)
○ 마음 성전, 마음 방의 문단속이다.
이단에 속한 자들에게 마음 문 따 주지 말아라.
섭리사 빼 놓고 모두 구시대에 속한 자들이다.
구시대에 속한 자, 그 문자 신앙자들에게 새 시대 말씀만 전해 주고
그들 이론에는 문 따 주지 말아라.
게으름에 마음 문 열지 말고,
하나님 예수님이 하지 말라 하신 것에
마음 문 절대 따 주지 말아라.
동성연애자들에 문 따 주지 말아라.
거짓말하는 자 믿지 말고 마음 문을 따 주지 말아라.
○ 하나님 성령께 약속한 것 끝까지 지켜 행하도록
문 따 주지 말아라.
자기 마음 문단속 잘하면 잘되고 형통한다.
단속하면서 필요할 때는 따 주고
밖에서 이야기하고 확인하여 정원에서 만나 주고,
오랫동안 보고서 그 후에 현관문 따 주고서 확인하고,
오래 대화하고 확인하고 또 대화해 보아야 한다.
◎ 자기 재능을 개발하여라.
개발하는 대로 주 안에서 써야 한다.
마음은 몸보다 지치지 않는다.
매일 행하여라.
마음은 좋으면 밤낮 행한다.
행할 일인가 아닌가 분별하여라.
마음이 좋아 계속 행하면 중독되었다 한다.
좋은 것이면 행하고, 나쁜 것이면 금지하고 잘라야 한다.
마음 습관 버릇 들이면
좋고 나쁘고를 떠나서 자기가 중독되어 행한다.
○ 마음 선하고 고운 자가 잘하면서 신앙으로 개발하면
영도 육도 더욱 빛난다.
자기 마음을 가치 있고 위대하게 만들어라.
어느 때는 어려움 당하면 마음 깜깜해서 은근히 포기한다.
자기가 아니 삼가라.
기도하고 마음 잡아 달라고 하여라.
○ 마음이 선하지 못하면 절대 고쳐야 한다.
가인은 선하지 못하여서 형제를 미워하고
결국 아우 아벨을 살인했다.
미워하는 맘, 시기, 질투, 혈기를 잘랐으면 그러지 않았다.
사탄, 악영, 귀신들이 마음을 주관하러 오니
하나님 성령 부르면서 물리쳐라.
마귀 귀신 오면 마음이 짜증 나고 불만하게 되고 괴롭다.
성령이 오면 기쁘고 희망차다.
○ 항상 사탄 마귀를 수시로 기도하여 쫓아내고 담대히 물리쳐라.
기도하여 하나님 성령 주가 역사하시게 하여라.
마음 닦고 악을 자르고 좋은 마음 되려면
하나님 성령을 불러라.
말씀 지키고 선을 행하여라.
자기 마음의 신앙을 해야 한다.
하나님이 듣든지 안 듣든지 자기 마음 튼튼하고 견고하게
하나님 성령 주를 불러라. 일체 돼라.
자기 신앙 마음을 굳건히 해야 한다.
그런 자가 시험도 이긴다.
자족 자립한다.
○ 우상 섬기는 미신 샤머니즘 신앙자들은 돕는 자가 없다.
그 섬기는 것들은 이미 영이 죽고 사망에 있어
저마다 고통받고 있기에
아무리 찾아도 돕지 못하는 데도, 그가 돕는다고 의지하며
부르고 절하고 행한다.
실상 자기가 잘해서 자기 의지로 강하게 존재하는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이 보나 안 보나
자기가 의지하고 하면 자기 신앙 굳건히 된다.
마음 약하면 하나님 성령 주가 잘해 주는데도
자기 마음 약해 오해하고 스스로 넘어지고 자포자기한다.
선생도 스스로 강하게 만드는 신앙을
성장 기간 때 하였다.
○ 하나님은 항상 알아서 잘해 주시고,
성령도 해 놓은 것 보시고 도우시고,
선생도 잘되게 항상 기도해 주니 절대 믿고 항상 잘해야 한다.
낙심치 말고 충성으로 해야 신앙의 강자가 된다.
약하면 외부의 침략이 없어도
스스로 마음 약해서 넘어진다.
○ 뇌 확대는 몸이다.
뇌가 느끼면 뇌같이 몸이 느낀다.
생각 확대도 몸이다.
뇌는 습관의 존재체다.
마음 역시 뇌 따라 습관의 존재체다.
고로 나쁜 것 습관 되면 즉시 자르라고 하나님이 명령하셨다.
좋은 습관은 계속 더 차원 높여 하라고
하나님도 성령도 말씀에 명령하셨다.
○ 마음과 뇌를 다스려라.
뇌는 느낌의 존재체고,
마음도 역시 느끼는 대로 반항도 하고
좋은 것은 받아들이고 반복한다.
항상 마음이 마음을 다스려야 한다.
그냥 놓아두고 그냥 사는 대로 살아가면 암같이 큰다.
사람은 적응의 존재자다.
마음은 좋은 대로만 적응하고 해(害)가 가는 것과
마음 편치 못한 것은 거부하고 하지 않는다.
그런데 신앙의 생명길은 고통이 많다.
생명길 가는 데는 그 대가로 고통이 있고,
고차원의 이상세계 영원한 것을 얻기 위해 더 고통을 치러야 한다.
이를 알고 고통을 받으면서 해야 하는데
고통 겪는다고 안 하게 된다.
마음으로 살아가니 이를 배우고 깨닫고
마음을 다스려야 한다.
마음은 생각이 닿을 때 안 하면 잃고 실패한다.
◎ 마음 성전, 마음 방의 문단속이다!
성공하려면 자기 마음 먼저 만들어라!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