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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4.12.08 (일)

241208 주일말씀(행하면 문제가 풀어진다)

선포일
2024.12.08 (일)
성경 본문
마태복음 7장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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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8일 주일말씀> 행하면 문제가 풀어진다 본 문 : <마태복음 7장 21절>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고린도전서 4장 2절> “그리고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 <마태복음 24장 45절>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사람들 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누구뇨” <요한계시록 2:10>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 할렐루야! 오늘은 ‘행하면 문제가 풀어진다’라는 주제로 말씀합니다. 성령이 하시는 말씀을 잘 듣기 바랍니다. ◎ 개발하지 않으면 그대로 있듯이 모든 자들도 영원하신 하나님이 보낸 자를 통해 하나님을 믿고 섬기며 죄를 회개하고 변화하지 않으면 그대로 있는 것이다. 자기 자신이 나름대로 혼자 하나님을 믿고 섬기며 살기도 하지만, 그때마다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의 말씀을 듣고 행해야 하나님이 원하시는 뜻을 이룬다. 그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개발되어 시대와 따르는 자를 개발하는 자다. ○ 하나님은 시대 따라 그 시대에 합당한 자를 택하여 그를 통해 그 뜻을 이루시니, 옛 시대를 보아라. - 옛날에도 하나님은 살아 있는 자 중 ‘모세’를 택하여 보내어 그를 통해 백성들을 인도하셨다. - 왕들 시대 때는 ‘왕’들을 뽑아 그들을 통해 백성을 인도하며 하나님 뜻을 이루셨다. - 선지자 시대 때는 ‘선지자’를, - 사사 시대 때는 ‘사사’를 택하여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셨다. ⇒ 항상 하나님은 노아, 아브라함, 요셉, 모세 등 중심자들로 그 시대 하나님 뜻을 이루셨다. ○ 예수님은 구약 4000년 마치고 오셨다. 그는 메시아다. 그리스도다. 구약에 그가 온다고 여러 가지로 예언된 분이셨다. 예수님은 “하나님이 나를 두고 선지자들을 통해서 말씀하셨다.” 하시면서 모든 예언을 이루셨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하나님의 몸이 되어 하나님의 마음으로 하나님 뜻을 하루하루 이루어 오셨다. ○ 하나님은 보낸 자를 통해 죄 있는 자기 백성을 구원하셨다. 그에게 말씀을 주어 사람들로 믿고 따라오게 하여서 사망에서 생명으로 구원해 내셨다. 예수님은 신약역사를 통해 이상 세계를 이루어 양과 염소, 이리와 사자가 하나 되게 한다는 성경 이사야서 11장의 예언을 이루셨다. 이는 야곱의 열두 아들로 비롯된 12지파가 메시아를 중심하여 하나 되는 역사였다. (사 11:6-9) “그 때에 이리가 어린 양과 함께 거하며 표범이 어린 염소와 함께 누우며 송아지와 어린 사자와 살찐 짐승이 함께 있어 어린 아이에게 끌리며 암소와 곰이 함께 먹으며 그것들의 새끼가 함께 엎드리며 사자가 소 처럼 풀을 먹을 것이며 젖먹는 아이가 독사의 구멍에서 장난하며 젖뗀 어린 아이가 독사의 굴에 손을 넣을 것이라” ○ 율법주의자들이 불신하여도 예수님은 끝까지 복음을 펴셨다. 결국 그 시대 종교인들, 구약 4000년 동안 메시아를 기다린 자들이 기다린 메시아를 몰라보고 불신하고 죽였다. 그럼에도 제자들이 굴하지 않고 계속 복음을 전하며 신약역사를 이루었다. ○ 그 시대의 구교인들과 이스라엘 민족은 메시아를 죽인 죄로 A.D. 70년에 민족이 멸망 당하는 것을 보게 되었다. 이스라엘 민족은 당세와 후세까지 메시아 예수님을 죽인 죗값을 받았다. 그 가운데 예수님을 믿는 자들은 로마의 박해를 받으며 순교하면서도 계속 복음을 전하며 전도하였다. A.D. 313년 기독교가 공식으로 인정받기까지 고난을 받았지만, 결국 하나님은 로마를 기독교의 세계로 만들어 기독교 왕국이 되게 하셨다. 그 후로도 기독교인들은 지구 세상에 예수님 복음의 역사를 2000년 동안 펴며 신약의 뜻을 이루어 왔다. 그러면서 예수님이 다시 오신다고 2000년 동안 기다렸다. ○ 약속대로 예수님은 다시 오셨다. 2000년 끝나고 예수님은 ‘영’으로 오셨다. 만일 영으로 안 오셨다면 구약 4000년 끝나고 예수님 육이 하나님과 신약역사를 하셨으니 약속대로 2000년 신약 끝나고 예수님 육이라도 꼭 오셔야 한다. 육이 안 왔으니 영이 왔다. 핵이다. 영으로 오셨으니 시대 사명자를 그의 육으로 택하여 가르쳐 보냈다. 하나님은 택한 그로 새 시대 예수님의 몸이 되어 성약의 복음을 전하게 하신 것이다. ○ 하나님은 약속대로 천 년 역사를 펴 가며 이 시대 뜻을 이루어 가신다. 이 시대도 이 시대에 해당하는 구시대 신약 사람들로 고통을 받지만,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께서 이 시대 보낸 자를 통해 이 시대 뜻을 펴 가신다. 벌써 반세기나 펴 오셨다. 하나님은 세월이 간 만큼 거기에 해당하는 뜻을 다 펴 오셨다. ○ 모르는 자들은 구시대에서 신앙생활을 하니 전혀 새 시대 역사를 모른다. 이는 신약 때 예수님이 오셔서 새 역사를 폈어도 한국은 약 1900년 가까이 모르다가 1784년(천주교), 1884년(개신교)에야 복음이 들어와 한국 복음 역사가 시작됨과 같다. 이 시대 복음도 - 온 세상 각 나라 중에 시대 복음이 들어간 나라만 알고, - 그 나라 중에서도 복음이 전해져서 받고 깨닫고 안 개인만 알고 산다. ○ 안 자만 알고, 모르는 자는 알 때까지 모르는 것이다. 한집에 살아도 복음을 들은 자만 하나님의 새 시대 역사가 시작된 것을 안다.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그날에 두 사람이 매를 같이 갈다가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하여도 그는 모른다.” 하셨다. “복음을 들은 자만 주를 안다. 그리고 데려감을 받는다.” 했다. (눅 17:35) “두 여자가 함께 매를 갈고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 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6000년 역사가 그러했다. 이 시대도 그러하다. 복음을 일찍 들은 자, 얼마나 복이 있느냐. ○ 시대 복음을 불신하고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를 외면하니 평생 그는 새 역사를 모른다. 자기 무지로 새 역사도, 시대 보낸 자도, 하나님도 불신하니 하나님도 그를 그 행한 대로 대하고 가신다. 무지는 자기를 멸하는 것이다. 아는 자는 형통한다. ○ 알고 따르는 자들로 하나님은 역사를 이루신다. 모르고 따르지 않는 자는 육신의 이성과 물질에 빠져 버리고 사망의 길로 갔다. 매일 그와 같이 배우고 알고 더 좋은 뜻을 펴 나가자. 시대 환난 핍박, 악평의 말에 매이지 말고 하나님, 성령, 주가 인도하시는 대로 목적을 이루며 가야 한다. ○ 모르고 악평하는 자들은 새 역사 이상 세계에는 못 온다. 그들은 스쳐 지나가면 된다. 무지자는 행한 대로 육도 그 주관권에 살고, 영도 그 행한 대로 그에 해당하는 영계에 영원히 살 자들이다. 구약 때도, 신약 때도 그러했고, 이 시대도 그러하다. 그들은 그 행위대로 그대로 만들어져 끝나고 말았다. 그렇게도 큰소리치던 구시대 사람들은 ‘늙어 가니 뭐가 뭔지 모르겠다.’라며 인생을 결론지었다. ○ 그들에게는 새 시대를 가르쳐 줄 시간이 없다. 가르쳐 줘도 그들이 무지를 깨뜨리고 받아들여 행할 시간이 없다. 행할 시간이 없어 그들도 유익이 없다. 그러면 가르친 자도 보람이 없다. 그들이 젊었을 때 와야 했는데 소문 듣고 불신해서 황금 시간을 다 놓쳐 버렸다. 결국 이같이 끝나니 어서 자기 젊은 날에 충성하며 젊은 자들을 전도해서 하나님의 시대 뜻, 창조 목적을 이루고 가라. ○ 모르는 자들에게 복음 전하려고 아무에게나 기웃거리지 말아라. 그들의 때는 지나갔다. 해 지는데 와서 도움이 안 된다. 그들 치다꺼리하다 세월 다 간다. 새 시대 택한 자들은 서둘러 안 해도 새 시대를 순리로 맞고 제 발로 잘 따라온다. ○ 하나님과 성령은 그 보낸 자를 통해 새 시대에 집중하여 행하신다. 구시대는 이미 하고 끝내셨다. 다시 하지를 않으신다. 새 시대 뜻을 이루느라 뒤돌아보지도 않으신다. 사람이 어제 먹고 마신 음식은 어제로 끝났으니 오늘은 새 음식을 먹으며 오늘을 사는 것이다. 이같이 역사도 한 번 행하고 지나가면 끝난 역사다. 지난 역사는 다시 안 온다. ○ “인생들, 그 삶을 보면 어제는 이미 살고 끝났다. 또한 사람은 산 만큼 죽은 것이다. 앞으로 살 것만 남은 것이다.” 이 말씀은 하나님 성령 예수님이 해 주신 말씀이다. ⇒ 고로 부지런히 하루하루 매일매일 하나님이 주신 말씀을 이루며 의를 행하며 살아라. 의가 없든지 부족하면 심판받고 딴 주관권에 가서 거기서 다시 오지도 못하고 섭리사를 나간 자같이 살게 된다. ◎ 온전히 행하여라. 누가 절대신 하나님 성령 성자와 주 앞에 시대 사랑의 대상 되어 행하는 자들이냐. 그와 일체 되어 행하여라. 나머지는 홀로 있는 자기 개체이니라. ○ 예수님은 “나보고 주여 주여 하며 입만 살아서 행하는 자들아. 나는 너를 도무지 모른다.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하셨다. (마 7:21-23)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 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 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이 시대도 그러하다. 진실로 참으로 행하여라. 자기 중심, 자기 마음대로 행하는 자를 하나님과 성령이 보시고 “불법한 자야, 어찌 그리 행하냐. 행위대로 갈려 간다.” 하셨다. 하나님이 이 시대에도 행하신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뜻을 위해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사람을 창조하셨는데 그냥 제 맘대로 살게 놓아두시겠냐. 정녕코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시어 뜻한 역사를 이루신다. 아멘. ○ 저마다 겸손히 개성의 섭리길을 가며 자기 일에 충성하여라. 그러면 옆의 형제들이 보이지도 않는다. 자기 사명과 의에 빠져 행하는 자들은 먹고 마시고 잠잘 시간도 없다. 주가 재촉하고 성령이 재촉하며 그들을 통해 전능하신 하나님 뜻을 펴고 계신다. 시대 말씀을 들었음에도 형제를 힐문하는 바리새인 사두개인 신앙들은 스스로 무너진다. 충성자들이 되어라. ○ 하나님과 성령이 사명자를 주관하는데 이래라저래라 하는 자는 따라오다 모두 제 갈 길 갔다. 이를 거울삼아라. 충성된 자가 되어 주인이 원하는 것을 예비하고, 인도하는 때에 따라 행하여라. 때를 알아라. 섭리사 바깥 사람들을 향한 교육 계시가 아니다. 하나님 성령은 그 보낸 자를 통해 따라오는 자들 두고 말씀하신다. ○ 나무가 퇴비를 잘 흡수해야만 열매를 제대로 맺듯이 죽도록 충성하여야 행실의 열매를 맺게 된다. 고로 충성하여라. ◎ 하나님의 역사는 전체를 통틀어 ‘하나’지만, 쪼개서 역사를 펴신다. 구약, 신약, 성약 역사다. ○ 선생이 기성교회 다닐 때는 그때 해당하는 삶을 살았다. 그때는 성장하면서 살았다. 지금은 지금의 역사를 행한다. 구시대 삶을 산다면 새 시대 하나님 성령 예수님이 주신 사명을 할 수가 없다. 확실하게 하여라. ○ 하나님은 “저 산은 저 산이고, 이 산은 이 산이다. 구시대 산과 새 시대 산이다.” 하셨다. 자기 산은 자기가 개발하기다. 자기가 천국을 만들어라.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행하는 자와 행하신다. “온전하라.” 하셨다. ◎ 사람이 이렇게 해 버리면 이 상황, 저렇게 하면 저 상황이다. 고로 삶을 조종해서 매일 매 순간 잘해야 한다. 잘못하면 잘못된다. 잘하려면 정신 차리고 심정 쏟아 하나님 보는 앞에서 하고 있다고 생각하면서 해야 한다. 절벽 길 운전하듯 해야 한다. 한 번 실수하여 사고 나면 죽거나 불구자가 된다. 그러므로 매번 스스로 조심하여라. 그렇지 않으면 지금껏 열심히 한 것이 사라져 버린다. 하나님 성령 성자 주께서 우리를 도우신 것까지 사라진다. ○ 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이 우리를 불꽃같이 쳐다보신다. 잘하여라. 충성하여라. 그리고 시간을 물같이 흘려보내지 말아라. 공적을 세워라. 스스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면서 공적 세우고 일어나 빛을 발하면서 뛰고 달려야 한다. ○ 네 수고한 것을 육신 일생, 영 영원히 네가 다 쓰게 된다. 너의 영광의 면류관을 네가 만들게 된다. 네 공적으로 네가 만들어 살게 된다. 영원토록 쓰려면 얼마나 열심히 해 놓아야 하겠느냐. 육신 세계를 위해 해 놓은 것은 육신 죽으면 영원히 못 쓴다. 고로 육신이 행한 모든 공적은 신앙으로 받고 영이 받아야 영원히 쓰게 된다. ○ 네가 행한 것으로 황금 천국에 자기 집을 건축해 가고, 네 땅이 커 간다. 조금 행하면 작은 집, 작은 땅에서 살아야 하니 만족하지 못하고 살아야 한다. 땅에서 놀면서 열심히 안 하면 마음에 기대한 대로 안 되어 후회한다. 선생같이 열심히 하여 땅에서도 천 년 동안 모두 보고 쓰게 하고, 황금 천국에서도 네 영이 무한히 얻고 쓰고 영원히 누리게 하여라. 하나님이 창조하신 땅의 세계에서 많이 행하여 육도 영도 많이 받고 살아야 한다. ◎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뤄야 한다. 그래야 큰소리치고 만족하며 살게 된다. 하나님이 원하는 목적도 모르고, 하나님께 하나님의 창조 목적도 못 이뤄드리고 어떻게 천국에서 영원히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살 수가 있겠느냐. 몰라서 못 했다고 말하지 못하게 모두에게‘하나님 창조 목적이 무엇이다.’ 가르쳐 주었다. 행하면 된다. 쉽다. 모두 배웠으니 행하는 것은 최고 쉬운 것이다. 절대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사랑의 대상 되어 사는 것이다. 모두 하나님 사랑의 대상 되어 영원히 살기를 원한다. 누구나 자기 원하는 바이므로 할 수 있다. ○ 지금껏 땅에 속한 것을 사랑해 봤으니 이제는 하나님께 속하여 하나님의 일을 해야 한다. 그래야 인생 본연의 목적을 찾고 인생의 곤고함이 없어진다. 하나님의 소원을 이뤄 드려야 자기 소원을 이루게 된다. 사람은 소원을 이뤄야 만족한다. ○ 하나님이 약속한 것을 주시는 시대인 이때, 구시대같이 축복을 상실하지 말아라. 새 시대에 주시는 축복은 - 하나님이 택한 그 시대 보낸 자를 맞아 - 그를 통해 주시는 하나님의 새 말씀을 듣고 - 하나님을 자신의 사랑의 대상 삼고 - 그와 함께 하나님을 사랑하며 섬기고 사는 삶이다. ⇒ 지금 주시는 이 축복을 받고 행하며 영원히 사는 삶이다. 구시대 축복은 구시대에서 받고 모두 끝났다. ○ 사람들은 영적인 근본 뜻을 모르고 육적으로만 살기에 - 자기 원하는 물질을 만족하게 받고 살아도 곤고하고 - 사랑을 이루고 살아도 곤고하고 - 부귀영화를 누리고 영광을 받고 살아도 곤고하고 - 잘 먹고 좋은 집에 살아도 영적 곤고가 온다. 제대로 하나님 뜻과 목적을 행하기 전에는 평생 자신의 소원이 이루어지지 아니한다. 절대자 하나님이 허락지를 않으신다. ○ 하나님은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충성으로 행하는 자들과 뜻을 펴신다. 시대 보낸 자를 통해 새 역사를 따르는 그 육신을 축복해 주시고 영혼도 구원하고 축복해 주신다. 이 축복을 통해 영원토록 하나님 성령님을 사랑하면서 황금 천국에서 사랑의 대상이 되어 살게 하신다. ○ 모르고 영원하신 하나님을 안 믿는 자, 믿어도 하나의 종교인으로서 형식으로 교회만 다니는 자, 하나의 우상 섬기듯 하는 신앙인들은 제대로 구원받지 못한다. 이들은 마음의 휴양(休養) 신앙이다. 온전하게 하나님 알고 모시고 섬기고 사랑하면서 같이 사는 삶을 땅에서 해야 그 영도 영계에서 그 삶을 산다. ○ 자기 중심 육적인 신앙을 하면서 ‘예수님을 믿으니 천국 간다.’ 하느냐. 그것은 네 맘이지 하나님, 예수님 마음이 아니다. 예수님만 믿는다고 되냐. 예수님께서는 “내 말을 듣고 나 보내신 하나님을 믿어야 사망 죄에서 생명권으로 나오게 된다(요 5:24).” 하셨다. 예수님이 오신 것은 전능하신 하나님을 알고 믿으라 함이다.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섬겨야만 구원받는다. 예수님이 말씀을 전해 주셨으니 말씀 듣고 하나님께 가서 정말 하나님을 온전히 믿어야 한다. 절대자를 온전히 믿어야 한다. 그리고 온전하게 행해야 한다. ○ 지금은 - 하나님도 알고 - 성령님도 누군지 알고 - 성자의 존재도 확실히 알고 - 예수님도 제대로 알고 섬기며 일체 돼야 할 새 시대다. 이미 하나님 성령 성자가 누구인지, 예수님이 누구인지에 대해 완전히 가르쳐 주었다. 이제 제대로 알았으니 제대로 섬기고 제대로 행해야 구원을 제대로 얻는다. ○ 모르면 멸망한다. 실패한다. 사고 당한다. 사람은 1분 혹은 몇 초 앞에 일어날 앞날조차 모르고 살고 있다. 차 타고 가다 순간 사고 나 죽고, 어느 땐 심장마비 나서 죽고, 싸우다 죽고, 괴한 만나 순간 죽기도 한다. 연약한 인생들이다. ○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영원히 육의 세상과 영의 세상을 총 다스리신다. 이러하신 하나님을 믿고 섬기고 하나 되어 살아야 한다. 자기 생각대로 살면 인생 뻔하다. 영이 지옥 사망과 고통의 세계로 간다. 가면 영원히 못 나온다. 자기 마음 비우고 절대 ‘하나님 생각’으로 매일 살아야 한다. 자기 생각으로 살면 자신이 세상에서 살면서 기대하고 생각한 것보다 낮은 다른 영계에 거한다. 육적으로 살면 영적으로 살다가 천국으로 간 영들보다 천배 만배 절대 다른 영의 운명을 당한다. 당한 후에는 영원히 그곳에서 못 나오고 끝난다. ○ 하나님, 신의 생각을 인간은 상상도 못 한다. 하나님은 우리가 몰라도 30년 전부터 앞날을 위해 살게 해 주기도 하신다. 미리 준비케 하시어 결국 앞날에 일이 닥쳤을 때 그때를 잘 맞고 살게 해 주셨다. 천지 만물, 지구, 해달별을 창조하신 하나님, 얼마나 전지전능하시냐. 그가 너를 인도해 주신다면 어마어마하지 않겠느냐. ‘그의 생각’을 행하면 - 표적이 일어난다. - 능력이 일어난다. - 영의 세계가 열려 보게도 된다. ○ 하나님 성령이 자기에게 역사하셔야 더욱 확실하게 믿어진다. 자기에게 역사하고 함께 하시도록 행하여라. 가만히 보통으로 살면 믿어졌다, 안 믿어졌다 한다. 애타게 부르고 찾고 이야기하고 기도하여라. 어떤 곳에 있든지 그렇게 살아야 - 자기 처한 심리적 고통도 극복하고 - 실제적 고통도 다 이기고 - 상대가 주는 악의 고통, 자기를 괴롭게 하는 자까지 다 이긴다. ○ 네가 열심히 해야 하나님이 희망을 보시고 네게 고통 주는 상대 악인들과 사탄들과 마귀 귀신 악평자 모두 그 사자들을 보내서 멸해 주신다. 직접 멸해 주시기도 한다. 힘 빠져서 탄식만 하며 왜 하나님이 자기를 안 도우시냐 말아라. 공주나 왕비같이 편하게 살지 말아라. ○ 손이 부지런한 자는 가난하지 않다. 손이 부지런하면 작은 소(小)부자 되고, 몸이 부지런한 자는 큰 대(大)부자가 된다. 육적으로도 영적으로도 그러하다. 자기 몸이 자기를 가난하게도 만들고 부하게도 만든다. 누구나 세상에 빈손으로 와서 빈손으로 시작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개성대로 재능과 능력대로 살게 해 주셨다. - 하늘로 타고나고 - 부모로 타고난 위에 - 자기가 노력하고 열심히 만들어 잘하게 된다. 행해야 자신의 재능을 깨닫게 되고, 자기 능력 소질 재능이 나타난다. ○ 재능은 만들기 달렸다. 사람도 만들기 달렸다. 자기를 만들어라. 쓰기에 합당하도록 만들어라. 너도 쓰고 하나님도 쓰도록 만들어라. 무엇을 할 때는 맨몸으로 하기보다 자기가 쓸 농기구나 생활용품을 만들어서 그것으로 하면 쉽다. 이같이 자기도 쓰기에 합당하게 만들어라. 만들면 쓰기에 좋아 모든 일을 하기가 쉽다. 하나님도 네가 너를 만들어 놓으면 쓰기에 좋으시다. 그럼 합당하니 하나님이 필요할 때마다 쓰신다. ◎ 선생은 어렸을 때 환경상 가정이 어려워서 한글만 배우고 초등학교만 다녔다. 그때는 전쟁 나고 모두 생계가 어려웠다. 학교 갈 무렵 6세 때 전쟁이 났다. 6.25 전쟁이다. 고로 먹고살기 바빴다. 그래서 나이가 어려도 스스로 월명동 주변 산에 가서 칡뿌리 캐 먹고 열매 따 먹고 살아야 했다. 그렇게 고생하면서 삶 속에서 실체 학문을 배우면서 컸다. ○ 교회는 9세 때부터 다녔다. 초등학교 졸업 후 바로 가까운 산속에 들어가 기도했다. 그러면서 성경 읽고 배우고, 부흥 집회도 다니면서 말씀 듣고 신앙생활에 대하여 배우고, 또 영의 세계에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배웠다. 내가 배우고, 또 하나님, 성령님이 깨우쳐 주며 인도해 주시고, 아는 자를 쫓아다니면서 배웠다.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가서 배우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배웠다. 어린 나이라 이해되면 의심 없이 받아들이고 배운 것이다. 그리고 기도하였다. 복음도 전했다. 모르는 자들이 알아듣고 자기도 하나님, 예수님을 믿겠다고 하였다. 세상 학문과 큰 글을 배우기 전에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예수님을 배웠다. 최고의 학문을 한 것이다. 대학에 가도, 박사가 돼도 못 배우는 영원하신 하나님을 어렸을 때부터 예수님께 철저히 배웠다. ○ 이 세상에서 최고 학문은 최고 존재자를 배우는 것이다. 최고 존재자에게 배우니 최고의 인격을 갖게 되었다. 최고의 법을 배우게 되고, 최고 형이상학 세계를 배웠다. 그러니 푹 빠져 배웠다. 10대 때 인류 구원을 깨닫고 전도하여서 예수님 하나님을 믿게 해 줬으니 그때도 구원역사를 했던 것이다. ○ 또 인간을 초월한 세계에 대해서도 배웠다. 옛날에 금 캐던 굴에 들어가 배우고, 들에서 배우고, 생활 속에서 배웠다. 성경이 있으니 교과서만 가지고 공부한 격이다. ○ 선생은 성경 아는 자들을 쫓아다니면서 배웠다. 훌륭한 부흥강사들의 부흥 집회도 참석하며 배웠다. 또 산에서 계속 기도하면 어느 날은 예수님이 가르쳐 주겠다고 하시며 직접 나타나 말씀해 주셨다. ○ 그리고 복음도 전했다. 내가 먼저 하나님과 예수님을 쫓아다니면서 배우고서 사람들을 인도해 주었다. 그들은 아는 자에게 배운 것이다. 내가 배운 말씀을 가르쳐 주니 예수님에 대해 모르는 자들이 말씀을 듣고 자기도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겠다고 하였다. ○ 내가 몇 날 며칠을 성경을 읽고 또 읽으면서 성경의 의문에 대해 기도하고 연구하며 예수님께 여쭈면 예수님은 나에게 “성경의 의문은 행하면 답을 얻는다.” 하셨다. 그냥 답만 가르쳐 주지 않으시고 내가 성경을 많이 읽고 그 말씀을 행하고 오면 그제야 나의 의문을 풀어 주셨다. 정말 행하니 답을 깨달았다. ○ 인생은 너무 많은 문제에 닥친다. 그 문제들은 자기가 행해야 해결되고 그로 인해 얻을 것을 얻는다. 신앙의 문제도 기도하고 행할 것을 행해야 답을 얻게 된다. 성경의 역사를 봐도 앞날이 궁금하여 하나님께 여쭤본 자들이 있다. 그때마다 하나님 보낸 자를 따라가면서 행하니 다 풀어졌다. 그런데 이해가 안 간다고, 자기 생각과 다르다고 하나님 뜻대로 안 따라가고 불만하고 악평한 자들은 문제 속에 갇히어 광야 같은 땅에서 외롭고 고독하게 살았다. 행하면서 간 자들은 의문을 풀고 다 하나님께서 주신 택한 땅에 가서 살았다. ○ 하나님과 성령께 문제만 물어보기보다 말씀을 듣고 그 말씀대로 행하여라. 그럼 네게 닥친 문제가 해결되고 답이 주어져 기뻐 살게 된다. 행함이 없는 자는 문제 속에 살게 된다. 문제 있다고 주저앉아만 있으면 문제로 머리만 아프다. 기도하고 행하여라. 종교인들이 신앙이 죽어 주저앉고 열심히 하여 성령의 불을 받고도 식은 것은 행치 않아서다. 문제가 가득하여 머리만 아픈 길을 가지 말아라. 사탄과 악평자가 막는다고 행치 않을쏘냐. 계속 행해야 한다. 그럼 문제가 다 물러가고 악이 멸해지고, 답을 찾아 자기 삶의 가나안 복지에 들어간다. ○ 선생도 어릴 때부터 문제 속에 살아왔다. 그때는 정말 가난과 배고픈 고통이 심했다. 초가집, 지상 지옥 세계와 같은 산골짝 환경에서 살았다. 환경이 어려울지라도 배는 안 주려야 하는데 먹을 것이 없어 배고프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먹는 것만 생각하고, 먹는 것만 찾아다니었다. 하나님 부르면서 먹는 것 좀 달라고 하면 칡뿌리와 소나무 연한 것 거죽 벗겨 먹어야 한다고만 생각났다. 그래도 서운함 안 타고 하나님 예수님을 절대 믿고 살았다. 그때 10만 원만 있었으면 몇 년은 먹고살았을 것이다. 그때 1원이 지금 100원 정도의 물가였다. 하나님은 이미 주시려고 산에 칡뿌리를 키워 놓고, 열매들도 따 먹게 예비해 놓으셨다. 들깨 기름을 짜고 나면 덩어리 메주만 한 게 나오는데, 그것을 깻묵이라고 한다. 그때는 그것 한 개와 다랭이논 하나와 바꿔 먹는 때였다. 먹을 것과 땅을 바꿀 정도로 먹을 것이 없었다. 그런 시대에 살았다. ○ 예수님도 어릴 때 다 그리 살았다고 하셨다. 예수님은 더했다. 2000년 전에 광야 벌판 같은 곳에서 사셨다. 벌레라도 잡아먹고 살아야 할 시대에 태어나셨다. 원시인 삶이었다. 구약역사도 다 원시인 같은 역사다. 하나님 믿고 살았으니 그래도 깨우쳐 그 환경 중에서는 발달하여 살았다. ○ 지금은 정말 시대가 최고 발달했으니 최고로 잘하면서 살아야 한다. 하나님은 지금까지 해 온 중에 마지막으로 최고 열매 역사를 펴신다. 종교 세계의 가을이다. 모두 알아야 귀히 여기고 잘하게 된다. 환난 핍박을 당하고 악한 자가 아무리 뭐라 한다 해도 우리는 행해야 한다. ○ 역사는 한 번 지나가면 두 번은 안 온다. 인생 삶은 차 타고 가는 것같이 연속 흘러간다. 고로 이때 그날그날 하나님께서 주신 삶을 모두 잘 살아야 한다. 환난 때라고 못 하면 되겠느냐. 이 환난이 다 끝나고 누구 때문에 못 했다고 원망하지 말아라. 어려워도 우리가 행할 것을 최대로 하자. 그러면 나머지는 전능자 하나님, 성령, 성자께서 해 주신다. 사람 통해서 행하시고, 직접 할 것은 직접 해 주신다. 환난 중에도 행하여 얻고 나면 악한 자들은 다 지나가고, 얻은 것 가지고 하나님 모시고, 성령님, 주 모시고 살게 된다. 이때 못한 자들은 환난이 지나가도 또 힘들게 살게 된다. ○ 이 시대, 지금 열심히 하여라. 귀한 때다. 지금이 자기 시대다. 그리도 귀한 때다. 지금이 기회다. 하나님이 보낸 자로 말씀해 주셨으니 하기만 하면 된다. 홀로 가는 것도 아니다. 섭리사를 가는 많은 자들이 함께 가니, 이 섭리역사로 한 민족을 이루고 간다. 사명자가 살아 있을 때가 최고 좋은 때다. ○ 섭리사가 시작된 지 얼마 안 되었지만, 한국 민족에도, 세계적으로도 복음을 전하여 강대 종교로 만들어 놓았다.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이 선생으로 외치게 하여 만들었다. 젊음이 강한 것이다. 기성은 늙고 나이 먹어 해그늘이다. 바깥출입이 힘들다. 고로 하나님은 새 시대 젊은이들을 택해 새 역사를 하신다. 그러니 하나님 역사다. ○ 계속 시대가 갈수록 더 강한 대(大)섭리역사가 된다. 10년 20년 30년 가면서 계속해서 수백만의 사람들을 우선 회원으로 만들자. 그중에서 택한 자들에게 말씀을 전해 주어 시대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으로 만들어야 하는 것이다. 섭리사는 갈 길이 창창하고 할 일도 많다. ◎ 저마다 자기 일에 충성하여라. 어서 자기 젊은 날에 충성하며 젊은 자들을 전도해서 하나님의 시대 뜻, 창조 목적을 이루고 가라.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