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기도회2024.12.13 (금)
241213 금요기도회 말씀 최종
- 선포일
- 2024.12.13 (금)
- 성경 본문
- 다니엘 12장 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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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213_금요기도회 말씀 최종.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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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13일 금요기도회>
◎ 오늘 기도 모임 있다기에 선생도 왔습니다.
섭리사와 국가를 위해 기도회를 한다기에
말씀하고, 같이 기도하려고 왔습니다.
매일 자기와 가정과 섭리사와 민족과 세계 각 나라들을 위해
기도들을 하지만
오늘은 전 세계 각 나라에서 마음을 모아 함께 기도합니다.
모두 섭리사를 뛰고 달리느라 수고 많습니다.
진짜 하나님의 역사에서 사니 보람입니다.
기성들이 평생 희망한 것을 우리가 맞고 살지 않습니까.
◎ 선생은 매일 새벽에 2시나 3시에 일어나
6시까지 기도하고 말씀을 씁니다.
말씀을 쓰기 전에 기도 먼저 합니다.
○ 기도할 때,
“우주와 지구와 사람을 창조하신
유일신 하나님 성령 성자께
섭리사 모두를 대표하여 경배합니다.
지구 세상 80억 모두에게 사랑의 존재자이신
영원하신 삼위와 예수님께 경배합니다.” 하며
제일 먼저 경배 드립니다.
- 그리고 지금껏 돕고 사랑해 주시고 함께해 주신
사연을 말하며 감사 기도합니다.
- 그리고 개인, 민족, 섭리사, 세계를 두고 회개 기도합니다.
하나하나 내용들을 말합니다.
섭리사와 민족 세계의 죄도 내 죄를 회개하듯 기도합니다.
죄 때문에 그 행한 대로 해당하는 심판을 받습니다.
고로 꼭 회개해야 합니다.
이성 죄, 미워하는 죄, 하나님 안 믿는 죄, 불신한 죄 등
하나하나 기도합니다.
원수들의 죄를 두고도 기도합니다.
- 그리고 기독교 천주교 불교 등 기타 종교들을 두고 기도합니다.
- 그리고 기도하는 자들을 위해 기도해 줍니다.
- 섭리사의 목사와 지도자들, 장로들, 권사들, 집사들,
그리고 전도하는 자들, 관리하는 자들, 강의하는 자들,
신앙 힘든 자들, 열심히 하는 자들, 신입생들
은하수, 중고등부, 캠퍼스, 청년부, 가정국, 장년부 두고 기도합니다.
- 월명동 두고도 늘 기도하고,
사고 나지 않게도 늘 기도합니다.
- 또 한국 일본 대만을 중심한 섭리의 나라들 모두
아시아, 유럽, 미국, 아프리카 등을 두고 기도합니다.
- 그리고 아픈 자들을 위해 꼭 기도합니다.
- 법적 사건, 섭리사의 사건들,
교회에서 문제 일으키고 말 안 듣고 속 썩이는 자들 기도합니다.
○ 모두 하나님께 성령께 물어보면서
이 모든 기도를 합니다.
환난 받은 만큼, 또 이 환난을 이긴 만큼
10배 100배 더 축복해 달라고 기도합니다.
- 또한 모두 하나님께서 통치하시니 경찰 검사 판사들에게
정말 지혜 주시며 하나님께서 잡아달라고 기도합니다.
- 민족의 어려움을 두고도 늘 기도합니다.
늘 북한을 두고 기도하고 정치와 경제를 위해서도 기도합니다.
○ 이렇게 각종 기도하고
그 후에 말씀을 받습니다.
말씀을 받고도 계속 교정하고 만듭니다.
여러분의 삶도 이같이 늘 교정하며 만들기입니다.
◎ 다니엘 12장의 한 때 두 때 반 때 말씀을
여러분이 이미 들었습니다.
<다니엘 12장 6-13절>
6 그중에 하나가 세마포 옷을 입은 자 곧 강물 위에 있는 자에게
이르되 이 기사의 끝이 어느 때까지냐 하기로
7 내가 들은즉 그 세마포 옷을 입고 강물 위에 있는 자가
그 좌우 손을 들어 하늘을 향하여 영생하시는 자를 가리켜
맹세하여 가로되 반드시 한때 두때 반때를 지나서 성도의 권세가
다 깨어지기까지니 그렇게 되면 이 모든 일이 다 끝나리라 하더라
8 내가 듣고도 깨닫지 못한지라 내가 가로되
내 주여 이 모든 일의 결국이 어떠하겠삽나이까
9 그가 가로되 다니엘아 갈찌어다
대저 이 말은 마지막 때까지 간수하고 봉함할 것임이니라
10 많은 사람이 연단을 받아 스스로 정결케 하며 희게 할 것이나
악한 사람은 악을 행하리니
악한 자는 아무도 깨닫지 못하되 오직 지혜 있는 자는 깨달으리라
11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며 멸망케 할
미운 물건을 세울 때부터 일천 이백 구십일을 지낼 것이요
12 기다려서 일천 삼백 삼십 오일까지
이르는 그 사람은 복이 있으리라
13 너는 가서 마지막을 기다리라
이는 네가 평안히 쉬다가 끝날에는 네 업을 누릴 것임이니라
○ 이 말씀은 지금으로부터 2600년 전에
하나님께서 다니엘 선지자를 통해 말씀하신 것입니다.
사명자가 말씀을 풀고 인봉을 떼었습니다.
이는 바로 2023년도였습니다.
이때까지 견디는 자 복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모든 환난을 못 견디고
믿어오다 끝까지 믿지 못하고 나간 자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배신하고 불신하고 나갔습니다.
○ 기독교는 2000년도에 예수님이 안 오셨으니
2023년도, 이때 온다고도 풀었습니다.
다 깊이 생각해 보면 뜻이 있습니다.
이 말을 깨닫기 바랍니다!
이때 민족, 세계가 우리를 두고 떠들썩했습니다.
이때를 중심해서 아마겟돈 영적 사랑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환난 핍박이 일어났습니다.
이때, 해당되는 나라는 육적으로 전쟁을 하기도 했습니다.
(우크라이나/러시아, 가자 전쟁)
가자 전쟁은 이스라엘과 회교인의 전쟁으로
두 나라 다 메시아 예수님을 믿지 않는 나라입니다.
○ 다니엘서의 한 때 두 때 반 때를 계산하니 섭리역사와 맞고
또 1,335일 곧 1,335년을 계산한 것도
2023년으로 맞지 않습니까.
이같이 맞듯이,
하나님 예수님의 천 년 섭리역사가 시작된 것이 절대 맞습니다.
섭리역사는 신약역사가 2000년 컸듯이
1000년간 한 종교가 돼서 커 갑니다.
○ 이 역사는 진짜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이같이 환난 핍박 고통이 있더라도 하나님의 역사임이 확실합니다.
선생도 진짜 하나님의 역사이기에
오직 하나님의 뜻만 행하여 왔습니다.
평생 예수님같이 복음의 일만 해 왔습니다.
세상 취직하지 않고
하나님 예수님의 몸이 되어 오로지 하나님의 사역만 한 것입니다.
○ 이 역사를 펴면서
선생이 고통받듯이 그 지체들인 섭리인들도 고통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고통만 받은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수많은 죽을 고비에서
영적 신앙적으로도 육적으로도 선생을 살려 주셨듯이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께서는
이 섭리사도
육적으로도 영적으로도 각종 죽음과 어려움 가운데서도
계속 살려 주셨습니다. 기적이요, 이적입니다.
이같이 앞으로도 하나님께서는
섭리사와 선생을 절대로 육도 영도 신앙적으로도 지켜 주십니다.
○ 악한 자와 사탄들의 주권이 시대적으로 해당되니
하고 싶은 대로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절대 모든 것을 쥐고 다스리십니다.
하나님은 처음과 나중이십니다.
고로 하나님이 뜻대로 다 하십니다.
섭리사도 하나님께서 쥐고 행하십니다.
그러니 절대 믿고 행하여야 합니다.
새 역사는 부름을 받은 자들이 책임지고 믿고 가면 됩니다.
◎ 어려움이 일어나는 것을 보면 그 이유가 각종입니다.
- 잘못하여 일어나는 일도 있습니다.
사람이니 제대로 못 하여 차 사고 나듯 일어나는 일도 있고,
자기는 잘하는데 옆의 차가 충돌하여
일어나는 억울한 사고도 있습니다.
- 또 하나는, 상대와 자기 맘이 안 맞아서
제 생각대로 행하여 일어나는 싸움이 있습니다.
- 성경에는 크게 그 종류가 6~7가지로 나옵니다.
잘하는 데 욥과 같이 사탄의 시기 질투로 인하여
사탄이 일으키는 환난을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 예수님은
“스스로 분쟁하면 나라마다 서지 못하고 패하고
그같이 한 자들 망한다.” 하셨습니다.
(막 3:24-26) “또 만일 나라가 스스로 분쟁하면 그 나라가 설 수 없고 만일
집이 스스로 분쟁하면 그 집이 설 수 없고 만일 사단이 자기를 거스려 일어
나 분쟁하면 설 수 없고 이에 망하느니라”
사탄은 분쟁케 합니다.
나눠지게 합니다.
하나님과 성령은 하나 되게 하십니다.
하나님같이 서로 화목하고 사랑하며 이해하며
도우면서 해야 합니다.
○ 개인도 자기 책임 못 하면 사탄 주관 받듯이,
자기 안에서 믿음도 분쟁하게 됩니다.
- 믿어졌다 안 믿어졌다 해지고
- 사랑했다 미워했다 해지고
- 말씀도 실천했다 싫어 안 하고 싶어지게 됩니다.
확대해서 보면 가정도, 나라도, 세계도 이러합니다.
분쟁하거나 싸우면 안 됩니다.
이는 하늘 앞에 회개해야 합니다.
싸우면 둘 다 충돌된 차가 된 격입니다.
○ 선생은 전쟁터에서도 원수일지라도 사랑하니 평화가 왔습니다.
나라에 전쟁이 끝나고 평화가 왔습니다.
어디서나 누군가가 절대 평화의 조건을 세우고 회개해야 합니다.
그로 인하여 하나님이 받으시고 평화가 오게 하십니다.
○ 예수님은 예수님이 십자가 지시는 그 순간까지도
“모두 알지 못하고 하니 용서해 주옵소서.” 하셨습니다.
(눅 23:34) “이에 예수께서 가라사대 아버지여 저희를 사하여 주옵소서 자
기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하시더라”
남의 행한 죄를 자신의 죄같이 여기고 다 회개하고 희생하니
그로 끝났습니다.
◎ 우리가 배운 대로 무지 속에 상극이 많이 일어납니다.
하나님이 자기 위해 하시는데, 이를 모르고 싸웁니다.
하는 자도 잘 모릅니다.
섭리사는 큰 자기 자신이요,
민족도 자기로 보면 확대한 자기 자신입니다.
○ 적들과 총을 들고 하는 싸움만 적이 아닙니다.
한 민족끼리 마음이 안 맞아 싸워도 적입니다. 전쟁입니다.
하나님 축복해 주셔서 사는 섭리사 민족입니다.
하나님은 행한 대로 공의롭게 갚아 주니 잘 행해야 합니다.
○ 오늘 오직 하나님께 알고 간구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어느 때는 그냥은 자기도 하나님도 뜻을 못 이루니
문제를 일어나게 하시고 갑니다.
그때 해가 된다고 부정합니다.
이것이 무지 속의 상극입니다.
사람에게 하듯 하나님께도 하게 됩니다.
◎ 항상 하나님께서는 환난 때 선악을 쪼개십니다.
악을 버리시며 악이 행한 대로 심판하십니다.
이때, 선은 희생하며 십자가를 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쪼개는 역사입니다.
항상 역사를 보면 선과 악을 수시로 쪼갰습니다.
○ 알곡은 곳간에,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넣고 태웁니다.
쭉정이는 바람에 날아갑니다.
거짓된 악인은 날아갑니다.
싫어서 나간다고 하지만 날아간 것입니다.
(눅 3:17) “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곡
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
○ 하나님을 사랑하는 의인과 그렇지 않은 자는 같이 못 삽니다.
성격이 안 맞으면 같이 못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깨끗한 자와 사십니다.
최고 좋은 자와만 동행하시고 그를 사랑의 대상으로 삼으십니다.
○ 선생도 경험해 보니 가식의 형식자들이 있었습니다.
그렇게도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 선생이 돕고
가식 없이 대해 주고 사랑해 줘도 자기 삶의 기회만 삼았습니다.
육적으로 영광이나 받고 거짓말하고 육적으로만 가려 하니
결국 형식자들은 하나님께서 모두 쪼개내셨습니다.
악인은 회개하여 의인 되지 않으면 절대 안 됩니다.
하나님이 역사의 심판 때 쪼개 내십니다.
○ 자기 재능에, ‘교육’입니다!
그리고 ‘투지’입니다!
행하는 ‘결심’입니다!
○ 깊은 이 시대 속 이야기는 말을 못 합니다.
하나님은 환난 때도 10배 100배 더 사랑해 주시며 행하십니다.
굳건히 하여야 합니다.
큰 바위는 누가 함부로 못 들고 갑니다.
모두 믿음도, 사랑도, 말씀도, 전도도, 관리도, 말씀 증거도
강력하게 하기 바랍니다.
100톤 200톤 300톤 1,000톤씩 되면
사탄도 악마도 못 들고 가고 못 꾀어 갑니다.
매일 행하여 ‘의의 무게’를 무겁게 하기 바랍니다.
의의 무게가 가벼우면 심판받습니다.
다니엘서의 벨사살 왕도 그러했습니다.
○ 서로 분쟁 말고, 먼저는 뭉쳐야 합니다.
개별 하나로 떨어지면 포식자의 먹이가 됩니다.
종교단체든 민족이든 모두 뭉치지 않고 각자 쪼개지면 혼란입니다.
○ 선한 싸움을 할 줄 알아야 합니다.
선한 싸움에서 이겨야 합니다.
◎ 시대를 보세요.
먼저는 신령한 자요, 그다음 육 있는 자입니다.
신앙의 표상자와 섭리사가 먼저 겪고
다음에 이제 육의 세계, 민족이 겪습니다.
피할 수 없이 현실이 그러하지 않습니까.
이를 깨닫고 민족을 위해 기도하여야 합니다.
기도는 일입니다.
의인의 기도는 역사하는 힘이 큽니다.
기도한 만큼 행하여집니다.
○ 하나님이 계획해서 이미 행하신다고 해도
우리는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해야,
하나님과 같은 편이 되어 하나님과 같이하는 자가 됩니다.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다 뜻대로 해 주십니다.
해 주셔도 일일이 하나님의 일을 말 못 합니다.
여러분이 기도한 것을 하나님이 계속 들어 주십니다.
성령도 계속 듣고 함께해 주십니다. 열심히 하기 바랍니다.
○ 그리고 희생하면 모두 끝납니다.
이 말을 깨닫고 여러분도 희생하며 묵묵히 하기 바랍니다.
좋은 날이 있습니다.
하나님 성령 성자의 역사입니다.
일체 되어서 하기 바랍니다.
왔다 갔다 마음 흔들리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하나입니다. 한 길입니다.
흔들리는 자는
시대도 선생도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도 제대로 몰라서입니다.
흔들리다 영이 죽습니다. 육도 사망권 삶으로 갑니다.
○ 오늘 기도 때 모두 그동안 기도한 것 들어주셔서 감사하다고 하고
또 몰라드려 죄송하다고 회개하고
하늘 몸 되어 열심히 하겠다고 하며
원하는 것 기도하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항상
“걱정 말아라.
하나님으로서 할 일을 하며 모두 돕는다.
끝까지 보아라. 돕는가 안 돕는가 보아라.” 하셨습니다.
○ 기도하면서 섭리사와 우리 민족과 세계에
하나님이 지금 어떻게 행하시나 뉴스를 잘 보기 바랍니다.
○ 우리도 기도할 때
‘섭리사 이같이 해 달라, 저같이 해 달라’하지 말고
하나님 보시기에 최고 좋게 해 달라고 하기 바랍니다.
뜻대로 해 달라고 해야 합니다.
자기가 정해 놓고 기도하면
하나님은 뜻대로 더 좋게 해 주셨는데도
자신이 정한 대로 안 되니 실망하게 됩니다.
고로 하나님 뜻대로 해 달라고 해야 합니다.
사랑하니 오죽이나 알아서 잘해 주시겠습니까.
○ 하나님께서 그 행하신 후에 보면
기묘하고 오묘하고 신비하게 하셨습니다.
일 끝나고 보면 “정말 신기하게 하셨다.” 시인하게 됩니다.
너무 감격합니다.
모두 기록해 두고 증거하면 됩니다.
어떤 것은 비밀이라 감히 증거도 못 합니다.
고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잘해 주심을 절대 믿기 바랍니다.
어떤 자는 하나님과 섭리와 선생이 잘해 줬는데도
“하나님도 너무한다. 죗값이냐.
죗값을 딴 자가 지고 고통을 받아야 하냐.” 합니다.
하나님의 행하심을 알아드려야 합니다.
◎ 오늘 말씀 들었으니 깊이 기도하기 바랍니다.
지금은 기도할 때입니다.
섭리사와 여러분의 억울함을 두고 원망하지 말고
하나님 뜻대로 해 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평안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