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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4.12.15 (일)

주일말씀

선포일
2024.12.15 (일)
성경 본문
마태복음 17장 2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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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15일 주일말씀> 1.사람들은 자극적인 것은 잘 믿고, 순리적인 것은 평범하니 마음에 잘 두지 않는다 2. 그릇된 표적 본 문 : <마태복음 17장 24-27절> “가버나움에 이르니 반 세겔 받는 자들이 베드로에 게 나아와 가로되 너의 선생이 반 세겔을 내지 아니하느냐 가로되 내신다 하고 집에 들어가니 예수께서 먼저 가라사대 시몬아 네 생각은 어떠하뇨 세상 임금들 이 뉘게 관세와 정세를 받느냐 자기 아들에게냐 타인에게냐 베드로가 가로되 타 인에게니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그러하면 아들들은 세를 면하리라 그러나 우리 가 저희로 오해케 하지 않기 위하여 네가 바다에 가서 낚시를 던져 먼저 오르는 고기를 가져 입을 열면 돈 한 세겔을 얻을 것이니 가져다가 나와 너를 위하여 주라 하시니라” <열왕기상 17장 1-7절> “길르앗에 우거하는 자 중에 디셉 사람 엘리야가 아합 에게 고하되 나의 섬기는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사심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내 말이 없으면 수년 동안 우로가 있지 아니하리라 하니라 여호와의 말씀이 엘 리야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너는 여기서 떠나 동으로 가서 요단 앞 그릿 시냇가 에 숨고 그 시냇물을 마시라 내가 까마귀들을 명하여 거기서 너를 먹이게 하리 라 저가 여호와의 말씀과 같이 하여 곧 가서 요단 앞 그릿 시냇가에 머물매 까 마귀들이 아침에도 떡과 고기를, 저녁에도 떡과 고기를 가져왔고 저가 시내를 마셨더니 땅에 비가 내리지 아니하므로 얼마 후에 그 시내가 마르니라” <여호수아 10장 12-14절> “여호와께서 아모리 사람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붙이 시던 날에 여호수아가 여호와께 고하되 이스라엘 목전에서 가로되 태양아 너는 기브온 위에 머무르라 달아 너도 아얄론 골짜기에 그리할찌어다 하매 태양이 머 물고 달이 그치기를 백성이 그 대적에게 원수를 갚도록 하였느니라 야살의 책에 기록되기를 태양이 중천에 머물러서 거의 종일토록 속히 내려가지 아니하였다 하지 아니하였느냐 여호와께서 사람의 목소리를 들으신 이 같은 날은 전에도 없 었고 후에도 없었나니 이는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싸우셨음이니라” <요한복음 11장 25-26절>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할렐루야! 오늘은 첫 번째, ‘사람들은 자극적인 것은 잘 믿고, 순리적인 것은 평범하니 마음에 잘 두지 않는다’ 두 번째, ‘그릇된 표적’이라는 두 가지 주제로 말씀해 주겠습니다. 모든 말씀은 지금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과 성령의 말씀입니다. 각자 자기에게 주시는 말씀임을 알고 깊이 잘 듣기 바랍니다. ◎ 이해를 못 하면 결국 오해한다. 똑같은 말을 들어도 자기 사고, 의지, 생각대로 이해한다. 그러니 말한 자의 심정과 달라 오해하게 된다. 자기 사고, 자기 인식, 자기 주관은 이미 뇌세포 신경에 그대로 기억되어 굳어 있다. 그러니 다른 옳은 말을 해도 의심한다. 완전히 이해하고 알고 깨달을 때까지 굳은 인식이 안 바뀐다. ○ 누가 “저 사람은 나빠.”라고 자극적으로 말을 꾸미고 거짓을 보태서 하는 말을 듣고 나면 실제는 그렇지 않은데도 ‘이런 짓 해서 나쁘구나.’하고 빨리 받아들이고 인식하게 된다. 대부분 뇌에 먼저 인식하고 생각했으면 후에 아니라고 사실을 말해 주어도 처음 인식 그대로만 생각한다. 법관이나 경찰, 검사, 조사관도 피해 받았다고 하는 자가 자극적으로 말하면 뇌에 인식해 버린다. 모든 사람이 그러하다. 뇌는 민감해서 처음 ‘인식’이 되면 그쪽으로 습관 되어서 그쪽으로 ‘인식’이 기운다. ○ 가령 “네가 잘못했다고 알고 있는 그 사람이 잘못한 사람이 아니다. 그 사람은 실상 죽었다. 사실 이미 죽은 자다.” 하면 그때는 인식이 바뀔 것이다. “지금 말하는 여자는 전혀 해당 안 된다.” 해도 안 믿다가 “그는 이름만 같지, 죽었다.” 하면 오해한 것이 확인되니 그제야 인식이 바뀐다. ○ 이와 같이 거짓말한 것을 먼저 들으면 진실을 완전히 인식하기 전에는 누구나, 관직의 조사자들조차도 자극적인 것이나 충격적인 것이 뇌에 밴다. 먼저 인식되어 고정된 사고와 생각은 잘 안 바뀐다. 마치 사람이 음식을 먹으면 살과 뼈가 되듯 한번 인식하고 생각하고 판단하면 마치 뇌세포와 뇌신경이 들은 것을 먹어 버린 것과 같이 된다. ○ 고로 잘못된 인식을 다시 돌려 빼내려면 쉽게 안 된다. 마치 단단한 나무에 대못 박힌 것을 치아로 물어 빼는 것만큼이나 힘들다. 이미 사람의 마음과 뇌가 강한 자극에 반응하는 뇌가 되어서다. 그러니 선한 말은 뇌와 마음에 흡수가 잘 안 된다. 그러나 자극적인 말은 사람들의 생각 마음 뇌신경에 특히 흡수가 잘 된다. 흐린 색보다 진한 잉크나 진한 음식물이 흰옷에 잘 배듯이 자극적인 것은 아편 흥분제같이, 맛있는 음식같이 마음 생각 눈과 뇌가 잘 먹고 흡수해 버린다. 그런 뇌들은 모두 하나님과 통하는 뇌가 안 된다. ○ 좋은 것은 말을 해도 잘 안 먹히고 흡수되지 않는 뇌, 잘 인식되지 않고 잘 배지 않는 뇌, 이는 뇌세포와 뇌신경과 마음이 자극적으로 굳어버려서 그러하다. 이런 뇌는 정상에서 벗어난 자극적인 뇌라 비정상적이고, 판단 못 하고 무기력하다. 술, 담배, 마약 하는 것을 배우고 중독된 자와 같다. 맵고 짠 것으로 체질 된 자는 싱거운 음식을 잘 안 먹는 격이다. 이런 체질은 건강이 안 좋다. ○ 성경을 자극적으로, 표적으로만 푸는 자, 듣는 자도 자극 신앙의 사람들이다. 성경의 실제는 그렇지 않은데 뇌가 비정상이라 그리한다. 이런 뇌는 잘 속고 유혹에 끌려다닌다. 악한 자들, 악평자들이 꾸며서 자극적인 말들을 잘한다. 세상에도 악에 속한 불의한 자들은 자극적인 표현을 하여 속이고 자기주장으로 끌고 간다. ◎ 구약성경은 약 3500년 전부터 기록되기 시작했고, 신약성경은 2000년 전 예수님의 제자들이 기록했다. 고로 ‘시대성’으로 봐야 한다. - 여호수아 때 “여호수아가 기도하니 태양이 가다 멈췄다.” 한다. - 엘리야 때 “까마귀가 엘리야에게 떡과 고기를 물어다 주었다. 하나님의 선지자라 하나님이 특히 챙기셨다.” 한다. 이런 자극적인 말들을 한다. 그럼 말씀 강하게 잘 전한다고 무지한 판단을 한다. 자극적인 자만 믿고 좋아한다. -“므두셀라가 무진장 오래 살았다. 969세를 살았다. 아담은 930세 살았다.” ○ 이런 놀라고 자극적인 말을 하면 귀가 쫑긋 서서 “야, 하나님은 전지전능하다. 표적이다.” 한다. 이런 자는 자극에 맛이 가서 헤롱헤롱 혼수상태에 빠지게 된다. 이는 흥분제 먹고 혼자 기적이라고 하는 자와 같다. 이런 말들을 듣고 모두 마음에 삼켜 버리고서 살과 뼈가 된듯이 “이는 절대적이다.” 한다. 모두 자극 뇌가 되어 그런 성구만 보면 기성의 목사들은 교회에서 표적이라고 설교한다. - 또 베드로가 예수님이 시키는 대로 하여 성전세를 낸 것을 두고 “베드로가 낚시를 잘하니 예수님이 베드로에게 바다에 가서 낚시를 던지게 하고 고기 입에서 동전이 나오게 했다. 그것으로 예수님과 자기의 성전세를 냈다. 예수님의 말씀대로 하여 표적이 일어났다.” 한다. ○ 이런 사건도 자극적이라 좋아하고, 표적이라 하며 신기해 한다. 이런 것을 마음이 잘 삼키고, 뇌신경도 잘 먹고 소화한다. 사람들이 그런 표적을 좋아해서다. 좋아하는 대로 뇌와 마음이 굳어진다. 그런 것으로 사탄이 모두 잡아끌고 다닌다. 낚시꾼에게 잡힌 고기 같은 운명들이다. ‘전능자 하나님은 무조건 하신다.’ 함을 믿고 그렇게 마음과 뇌에 인식하고 먹어 버려서 살과 뼈가 됐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지만, 이치와 법칙의 하나님이시다. 절대 순리이시다. - 또 예수님의 부활도 육신 부활로 자극적으로 가르친다. “원수들이 예수님을 그렇게도 창으로 찔러 피를 다 흘리고 완전히 잔인하게 죽였어도 3일 만에 육이 살아 승천했다.” 한다. ○ 이같이 표적적이고 기적적이고 자극적인 말을 좋아하니 그 젊은 이빨로 한입에 순간 깨물어 씹어 먹고 삼켜 버렸다. 술 담배 마약 흥분제 먹는 자들은 중독되어 살아간다. 신앙도 문자 신앙, 자극 신앙은 중독되어 살게 하니, 정상이 아니다. 이같이 성경을 자극적으로 푸니 모두 듣고 순간 마음에 먹어 버린다. ○ 이 모든 병은 모두 시대 말씀 듣고 고침을 받았다. 예수님도 “시대가 표적만 원한다. 바리새인들이 특히 그러하다. 시대 말씀을 듣는 것이 표적이다.” 하셨다. (마 12:38-39) “그 때에 서기관과 바리새인 중 몇 사람이 말하되 선생님이 여 우리에게 표적 보여주시기를 원하나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악 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선지자 요나의 표적 밖에는 보일 표적이 없느니라” 하나님 말씀을 행하면 표적이 일어난다. ◎ 진리는 둘 중의 하나다. 첫째,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기적과 표적이 있다. 둘째, 비유의 말씀이다. - 아담과 하와의 사랑을 나무 열매로 비유했다. 육적으로 성경을 풀면, 모두 표적으로 보인다. 이는 이루어지지 않는다. 실체로 풀고 영적으로 하나님 근본 말씀으로 풀면 평범하고 순리적으로 이뤄진다. -‘말세에 별이 떨어진다.’ 이를 그대로 육적으로 풀면 표적이고, 사람으로 영적으로 비유함을 알고 ‘구시대 사명에서 떨어진다.’라고 풀면 순리다. ○ 성경을 자극적으로 푸니 모두 허황되게 믿고, 현실에 적용되지 않으니 삶이 곤고했다. - 성경 창세기 6장에 보면 노아 홍수 때도 “하나님이 악인을 심판하여 비 오게 하였다. 홍수가 5,200m 아라랏 산까지 다 덮었다. 온 천하의 산들이 다 물로 덮이고 악인들이 다 죽어 버렸다. 얼마나 통쾌하냐.” 하며 자극적으로 푼다. 이런 속 시원한 자극적인 말들은 전하는 자도 듣는 자도 스릴을 느껴 좋으니 그냥 씹지도 않고 삼킨다. 목구멍에 걸릴 것도 없이 빨리 꿀꺽 삼킨다. 이런 허황된 기적의 말들은 금방 살과 뼈가 되어 표적 살이 찐다. ○ 그러나 성경을 자세히 보고 역사를 보면 하나님이 노아가 사는 지역의 순종치 않은 자들, 복음을 듣고도 순종 안 한 자들을 보시고 그 지역에만 비를 내리셨다. 성경에 나온다. 그래서 그 지역의 악인들이 점점 높은 데로 올라갔으나 40일간 비가 오니 결국 못 피하고 죽었다. 노아와 식구 8명만 방주에 들어가 살았다. 이는 통쾌하지 않고 스릴도 없으니 잘 안 믿고 잘 안 전한다. ○ 전체 심판이 아니다. 각종으로 풀고 과학적으로도 확인하면 전체 심판이 아닌 증거가 수십 가지로 나온다. ① 죄형법정주의 하나님은 법을 주시고 지키지 않은 곳만 심판하신다. 노아 때는 세계까지 복음이 전해지지 않았다. ② 노아 때 다 심판했으면 8명 중 여자 3명으로부터 현재 80억 명이 돼야 한다. 그러려면 1인당 여자가 100명 이상을 낳아야 한다. 이같이 안 풀고 자극적으로 정신이상 된 논리로 푼다. 확인도 안 하고 주장한다. 표적에 중독되어 성경을 전하니 모두 믿다가 성장했을 때는 알고 절대 안 믿는다. ③ 과학적으로 4300년 전 경에 지구가 물에 덮인 흔적이 세계 각 나라에 없다. 노아가 살던 지역에만 있다. ④ 노아 심판 후에 네피림들이 돌아다니는 것을 노아도 보고 아들들도 봤다. 성경에 나온다. (창 6:4) “당시에 땅에 네피림이 있었고 그 후에도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 의 딸들을 취하여 자식을 낳았으니 그들이 용사라 고대에 유명한 사람이었 더라” ⑤ 비가 지구 세상 전체 동시에 올 수가 없다. 기온상 안 된다. 지역별로 온다. 성경을 제대로 안 보고, 표적 중독자들이 성경을 푼 것이다. 이 외에 수십 가지가 ‘전체 심판 아니다.’라고 나온다. ○ 사람들은 성경을 자극적으로 표적으로 풀면서 “하나님은 못 하실 것이 없다.” 하면 의심도 없이 막 믿는다. 하나님까지 자기같이 미련하고 법과 이치도 없는 존재로 보게 한다. 자기가 무지하면 타인까지 그리 본다. 실상은 하나님도 그같이는 못한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라도 창조의 자연법칙을 벗어나서 한다면 욥 때같이 사탄이 하나님을 힐문한다. 자연법칙을 누가 창조하였느냐. 하나님이 창조하신 것이다. 고로 하나님은 순리의 자연법칙으로 이 세상을 운행하신다. ○ 노아 홍수 심판을 제대로 보자. 노아가 사는 지역에 복음을 전해도 안 믿어서 그들을 심판하려는 것인데 천하를 덮도록 비가 내리게 할 필요가 없다. 천하를 덮은 물이 어떻게 150일 만에 다 증발하겠냐. 홍수 후에도 세계 모든 인구는 그대로 존재했다. 한반도 역사는 약 5000년이다. 홍수로 다 멸했다는 기록이 없다. 노아 홍수 심판 후에 네피림은 이미 돌아다니고 있었다. 성경을 제대로 읽어 보아라. 빠짐없이 자세히 기록되어 있다. 하나님께서 “성경 안 읽는 자들, 성경을 만화 읽고 소설 읽듯 하느냐. 성경을 몇 번이나 읽어 보았느냐.” 물어보신다. 무지하니 거짓된 설교들을 한다. 성경 해석을 자극적으로 한 것이다. ○ 하나님이 “내 보낸 자만이 바로 안다. 그로 배워라.” 하셨다. 다른 자들은 “말세에 지구가 모두 녹아지고 예수님 육이 온다. 육이 휴거 된다.” 했다. 하나 맞지 않는 거짓된 말세관의 외침이었다. 그들은 잘못 전했다고 심판받는다. ○ 하나님은 순리이시다. 고로 하나님의 행하심을 보고 순리를 안다. 진리는 자유하게 한다. 무지로 푸니 매인다. 저 기성들은 ‘표적이다. 모두 기적이다.’ 이런 식으로 믿는다. 성경을 그릇 푸니 믿어도 안 이뤄지는 것이다. ○ 섭리사 우리는 자극 없이 진리를 전해 왔다. 고로 천 년 역사가 튼튼하다. 자극적이지 않으니 듣고서 맞다고 고개를 끄덕였다. 광적인 신앙인들이 없다. 다만 사고를 자기 중심으로 육적으로 하는 자들이 문제다. 이런 자들을 잘 다루어라. - 기성인들은 “여호수아가 기도하니 태양이 멈췄다. 하나님이신데 못 할 것 있냐.” 한다. 가지도 않는 태양이 멈췄다고 하니 정신이상자라 하는 것이다. 지동설이 나온 지 500년이다. 태양은 안 가고 지구가 간다고 지동설을 발표했다. 과학이 말했는데도 가지도 않는 태양이 간다고 성경에 써진 대로 믿는다. 3300년 전 경에 썼으니 천동설로 쓴 것이다. - 또 기성인들은 “엘리야가 산속에서 3년 6개월 기도할 때 하나님이 까마귀를 시켜 아침에도 떡과 고기를, 저녁에도 떡과 고기를 물어다 주어 엘리야가 먹었다. 모두 걱정 말아라. 요즘은 까마귀가 많으니 모두에게 그와 같이 행하신다.” 라고 외친다. “하나님의 기적이다. 하나님은 살아 계시다. 못 할 것이 없다.” 한다. 성경을 읽어 보면 그 시대 바알과 아세라 목상 우상을 섬기는 자들이 바알과 아세라 목상에게 바친 떡과 고기였다. 엘리야가 먹을 것이 없어 그것을 아침저녁 음식으로 먹었다. 우상을 섬기는 자들을 죽음을 상징하는 까마귀로 비유했다. 또 사막을 지나가다 사람들을 만나기도 했다. ○ 하나님 예수님이 말씀하신 대로 비유다. (마 13:34-35) “예수께서 이 모든 것을 무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고 비유가 아니면 아무 것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선지자로 말씀하신바 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고 창세부터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리라 함을 이루려 하심이니라” 우리는 예수님이‘비유가 아니면 말할 수 없다.’ 하심을 깨닫고 풀어 전해서 온전하게 진리 안에서 자유롭게 신앙을 한다. 그러니 자극적이지 않고 순수하다. 우리는 그때 있던 사실대로 진정으로 전한다. 그러면 듣고 고개를 끄덕이며 권세 있는 말씀이라고 했다. ‘역시 성경 그 자체다. 바알 신과 아세라 목상 신을 섬기는 자들이 정성으로 대접한 것을 엘리야 선지자가 먹었던 것이구나. 하나님이 지혜롭게 하시었다. 자극은 없지만, 하나님도 현실에 처한 대로 합당하게 도우시는구나.’ 하고 깨닫게 된다. ○ 성경을 무지로 거짓 해석하는 자들은 헛된 해석으로 자극 신앙을 해 왔다. 말세가 오고 그렇게 주장했던 별들이 모두 우수수 떨어졌다. 거짓된 증인들의 말은 자극적이니 관원들도 그들의 말을 믿는다. ○ 성경을 자극적인 것으로 해석하고 말해 주니 사람들은 그 말들을 더 잘 믿는다. 예수님이 만민을 위해 죽어 그 시체를 무덤에 장사했는데, 그 육이 다시 살았다고 하니 증거 없는 말이라도 더 믿었다. 예수님의 육신 부활을 기독교가 처음부터 태아적 신앙으로 신약 2000년간 주장해 오고 특히 메시아 준비기간 400년간 계속 주장하고 믿어 왔다. “영이 살았다. 영이 부활했다.” 해야 더 진리이므로 하나님도 주도 함께하시어 영적으로 능력이 일어난다. 아멘. ○ 선생이 전한 말씀은 영원한 진리다. 천하가 변해도 변하지 않는 시대에 맞는 진리다. 비진리로 해석하고 외치면 하나님이 함께 안 하신다. 무지 신앙으로 자기 신앙생활만 할 뿐이다. 육 부활은 최고 자극 주는 말이다. 표적적인 말이다. 고로 더 신비 신앙으로 들어간다. 죽은 자가 살았다고 하면 그렇게도 자극받고 마음의 흥분을 일으킨다. 그런데 “예수 영이 사망에서 나왔다. 영이 사망에 잠깐 있다 나와 영이 살았다. 육은 죽었어도 영이 부활했다. 예수님을 믿고 우리도 영이 살았다.” 하면 자극이 없다. 영을 모르기 때문에 ‘영도 죽나?’ 한다. 영이 사망권에 가면 ‘죽었다’ 하고 영이 빛으로 나오면 ‘살았다’ 한다. ○ 옳은 말에는 자극이 별로 없다. 거짓에는 자극이 생긴다. 거짓 증인들의 말을 듣고 자극받아 그것을 그대로 인식하니 공의로운 저울추가 못 된다. 속이는 자와 무지로 성경 해석하는 자는 심판한다고 성경에 말씀하셨다. (잠언 19:5) “거짓 증인은 벌을 면치 못할 것이요 거짓말을 내는 자도 피치 못하리라” (벧후 3:16) “또 그 모든 편지에도 이런 일에 관하여 말하였으되 그 중에 알 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니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 과 같이 그것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 거짓말은 자극적이나 참말은 자극이 없고 완연하고 순리다. 이루어진다. 모두 거짓으로 힐문하는 그 거짓된 말들을 믿고 판단하고 의로운 자를 죽인다. 증거하여라. 자극은 거짓이 많다. 이루어지지도 않는다. ○ 가령 “어린아이와 어른이 싸웠다. 어린아이가 어른의 가슴을 주먹으로 치고 머리를 때렸다. 사람들이 겨우 말려서 병원으로 갔다. 갈빗대가 다 부러지고 뇌진탕이 일어나서 결국 죽었다.”라고 어떤 여자가 이같이 거짓을 꾸며 말하니 듣고 모두 놀랐다. 자극은 이같이 잘 믿는다. 제정신들이 아니다. ○ 또 어린 소년이 어른 10명을 엎어 놓고 구타하고 노루같이 도망갔는데 모두 잡으러 가도 잡을 수 없이 빨리 달려갔다고 하니 자극적이라 즉시 뇌가 흥분되어 믿고 삼킨다. 어린아이들이 거짓으로 만들어 낸 말이다. ○ 자극은 잘 믿는다. 예수님이 창녀들과 먹고 마셨다 하니 유대 율법주의자들과 바리새인들이 누구보다 자극받고 소문냈다. 밤잠도 안 자고 먹지도 않고 자극의 뇌가 흥분되어 전하고 다녔다. 결국 행한 대로 심판받았다. 예수님이 우물가 사마리아 여인을 전도해서 그로 이방 복음을 펴 나가게 하신 것인데, 그 잘한 일을 그들은 모두 잘못 알고 모독죄를 지었다. 예수님은 우물가 사마리아 여자와 절대 깨끗했다고 말씀하셨다. 예수님은 만왕의 왕 만주의 주이시고, 하나님이 그를 쓰고 행하셨다.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나 예수가 유대인들 보고 그렇게도 거짓되어 행한다고 말하고서 나도 그들에게 모순되게 하겠느냐. 이 시대도 그러하다. 거짓된 자의 말을 듣고 의심하고 제 갈 길 간 자들은 영원한 갈림길로 가 버렸다. 너희도 의심하면 그러하다. 구원받는 데는 ‘절대 믿음’이니라.” 하셨다. ○ 이같이 사람들은 자극은 극으로 좋아하며 즉시 받아들이고 믿고 자극적으로 증거한다. 하나님이 보시고 행한 대로 고통의 자극 세계로 보내서 몸부림치게 하신다. 또 그중 그 행위를 저울에 달았을 때 의가 부족한 자는 나무가 베임을 당하듯 한다. 사람들은 제 좋아하는 대로 자극적으로 거짓 증거한다. 하나님은 행한 대로 심판하신다. 사람 심판은 그릇되지만, 하나님 심판은 온전하여 받으면 영원하니라. 입 잘못 놀리고 심판받지 말아라. 제 맘대로 들은 대로 악평자 말 듣고 같이 악평한 자들은 사망으로 떨어진 별이 됐다. 거짓말하는 자 모두 천국에 못 가고 성 밖에 있다. 또한 유황불 붓는 불 못에 가 있다. (계 22:15) “거짓말을 좋아하며 지어내는 자마다 성밖에 있으리라” (계 21:8)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행음자들과 술객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모든 거짓말 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예하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 지금까지 말한 것, 듣는 데서 끝내지 말고 듣고 잘못한 것 모두 회개하여라. 안 하면 사망에 처한 육과 혼과 영이 된다. 회개하라고 설교하고, 이것이 진리라고 말해 주고, 은혜의 말씀을 들으라고 말해 줬다. ◎ 이제 다른 방향의 말씀을 하자. ○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절대 뜻을 이루는 일이라면 지구 세상 모두 이해를 못 해도 하나님은 알리지도 않고 행하신다. 뜻을 이룬 다음에도 깨닫는 자는 깨닫고, 모르는 자에게는 굳이 이야기 안 하시고 뜻을 펴 나가신다. 깨닫고 감사하며 기뻐 따라 오는 자는 하나님 편에서 가는 것이다. 깨닫지 못한 자는 짐승 같아서 갈려 간다. ○ 하나님이 항상 보낸 자에게는 말씀하시고 행하신다. (암 3:7) “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지 아니 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하나님은 하나님이 보낸 자의 말을 믿나 안 믿나 보신다. ‘이러했다 저러했다’ 혀를 돌리며 말하는 자는 온전한 생명권에 사는 자가 아니다. 구원 미결수 생명이다. 하나님은 하나다. 믿느냐 안 믿느냐다. ○ 하나님은 세상 대표나 교회 목회자나 각각 책임자에게는 모든 자를 위해 보이시고 행하신다. 그들이 전달하여 말해 준다. 세상 모두에게 동시에 전하지 못하니 10년 100년 1000년 가면서 전달되고, 당세에 다 전달 못 하니 후손에게까지 가서야 전달된다. 예수님 복음도 대한민국은 메시아 예수님이 나타나고 약 1900년 후에야 받았다. 메시아가 죽은 후에야 복음을 들었다. 이제는 다시 오신 예수님의 영을 맞고 믿게 됐다. ○ 예수님의 육이 살았으면 2000년 동안 예수님 믿고 따른 자들이 왜 육을 못 봤느냐. 기도한 자들이 왜 영만 봤느냐. 육이 살았으면 육을 보이시지 않겠냐. 선생이 수백 번 예수님을 보고 이야기했어도 영체였다. 그런데 100% 육신 있는 자와 같은 느낌이었다. 부활된 영체는 귀신 잡신 사탄 같지 않고 만져지고 사람 같다. 형성되지 못한 귀신, 구원받지 못한 영들은 형체가 그림자 화면 같다. ○ 예수님이 “나를 보라. 뼈와 살이 있지 않냐.” 하셨다. (눅 24:39) “내 손과 발을 보고 나인줄 알라 또 나를 만져보라 영은 살과 뼈 가 없으되 너희 보는 바와 같이 나는 있느니라” 예수님은 완성된 영이다. 귀신, 잡영, 구원 못 받은 자의 영과 혼은 안개 같고 구름 같은 형체다. 그림자 같다. 부활하신 예수님의 영 형체는 생명체급 영으로 완전히 만져지고 껴안아 보면 사람을 껴안는 것 같다. 예수님은 “내가 구름 같은 형체인 줄 알았냐. 하나님도 성령도 만져지고 살과 뼈 다 있다. 이것도 모르면서 무지자들이 2000년간 가르쳐 왔으니 한심스럽다. 내게 배우라. 하늘나라 영들은 다 완성된 존재다.” 하셨다. ○ 보낸 자의 복음을 듣고 그를 믿고 그 복음을 따르는 자가 육도 영도 복이 있다. 복음을 전해도 열에 하나씩 듣고 따른다. 또 그중에 듣고도 제대로 행치 아니함으로 인해 넘어지고 벗어나기도 한다. 고로 충성으로 끝까지 매일 행해야 한다. ○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과 성령과 성자 주를 배우고 섬기고 같이 살아감을 낙으로 삼고 살아야 한다. 이것이 없이는 홀연히 세상으로 흘러간다. 선생도 이것이 영원한 낙이다. 다른 낙이 어디 있느냐. 세상 육의 삶도 일하는 것을 삶의 낙과 희망으로 하지 않으면 모두 쉽게 되지 아니하므로 무기력한 자가 된다. 이와 같이 하나님을 섬김도 그러하다. ○ 선생도 어렸을 때 ‘왜 주를 섬겨야 하나? 왜 성령 안에 의에 속해 살아야 하나?’ 이를 몰랐다. 처음에는 ‘왜 이스라엘 사람들이 믿는 자를 내가 믿어야 하늘나라 천국에 가지?’하고 의문이었다. 누가 자세히 가르쳐 주는 자도 없었다. 정말 의문을 풀지 못하였으나 성경을 읽고 기도하며 깨달았다. ○ 지구는 한 주관권으로, 하나님이 전체를 통치하신다. 하나님이 메시아와 선지자를 보내면 그를 믿고 따라 행함이 하나님을 믿고 따름이라고 성경을 읽으며 스스로 깨달았다. 하나님도 “예수의 말씀을 듣는 것이 나 하나님의 말씀 듣고 따름과 같다. 예수를 주로 믿고 나 하나님도 사랑하고 살아라.” 하셨다. 그리고 꿈에 예수님을 보고 이야기하며 물어보았다. 그렇게 오직 하나님을 섬기고 사랑하고 그 말씀 따라 행함을 낙으로 삼고 살았다. 그리고 하나님을 섬기고 사는 것과 성령을 알고 섬기며 사는 것을 최고 기쁨의 삶으로 여기고 살았다. 그같이 사니 희망이 생기고, 희망을 이루며 살았다. 이같이 살지 않으면 악인들의 행함과 대함이 억울해서 살 수가 없다. 매일 아기가 엄마 아빠 품을 낙으로 삼듯이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 사랑함을 낙으로 삼는다. 선생 보고 예수님 안 믿는다고 하는 자들, 자기가 안 믿으니 그리 말한다. 구원받기도 힘든 자들이 제 걱정이나 하지 구원하려는 자를 걱정하니 얼마나 미련하냐. ○ 월명동 개발할 때 따르는 자들 중에 지금은 섭리사를 나간 자들이 그때도 악평하길 “서울에 교회 하나도 없고 하나님이 함께 안 하니 시골 제 고향으로 실패하고 왔다.” 하며 선생을 비난했다. 선생은 말하길, “밭에 감춰진 보화를 발견하고 좋아서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 시키시는 대로 한다.” 했다. 열심히 월명동을 만드니, 불평자들은 월명동에 아지트를 만든다고 비난했다. 그들을 영적으로 보니 모두 사망의 주인이 되어 사탄의 종으로 살고 있었다. ○ 이 시대도 그러하다. 모두 굳건히 잡고 새 역사 천 년 최고의 하나님 뜻을 펴는 이때 자기에게 주신 축복 뺏기지 말아라. 비난하고 거짓된 자에게서 들려오는 소리를 들어 보니 후회 소리, 신음 소리가 들려온다. 그들이 섭리인들을 잡고 꾄다. 거기 빠지면 누가 건질 자가 없다. 사람이 화나고 분노해서 혈기로 순간 행하지만 돌이키기가 쉽지 않다. 의의 빛이 그를 피해 가기 때문이고, 죄로 인해 어둠이 덮기 때문이다. ○ 누구나 나와 같이 해야 한다. 가만히 희망을 바라기만 하고 기다리기만 하고 살면 마음에 희망의 기쁨만 있을 뿐이지, 실체가 오지 않는다. 현재를 위해, 미래를 위해 어려움을 겪으면서 행하고 살아야 - 희망이 온다. 이루어진다. - 자기가 행한 것 얻고 하나님 성령이 주와 축복하신 것을 받는다. - 월명동 만들듯이 희망을 실체로 이룬다. 이루고 보고 쓰며 하나님 모시고 성령과 선생과 모두 일체 되어 살아야 한다. ○ 사람이 생각만 하면 망상이다. 실체를 이루며 살아야 한다. 실체는 망상이 아니고 꿈도 아니다. 고로 행하여서 실체를 얻어야 한다. 실체는 실속이다. 그림의 떡도 고기도 아니다. 실체 현실이다. ○ 현실에 얻고 자기 몸과 같이 편히 써야 한다. 하나님은 망상이 아니다. 실체로 성령과 성자와 존재하신다. 자기를 믿고 사랑하는 자, 그 말씀에 순종하는 자와 실제 함께하시고, 그 육의 사명자를 쓰고 같이 행하신다. 너희도 하나님이 쓰고 행하시는데, 이를 모른다. 다른 신들은 사망에 죽어 있다. 고로 돕지를 못한다. 우상에게 “고통받으니 세상 기억나냐.” 물으니 “너 여기 들어와 봐. 기억나나. 내 심정 알려면 불 속에 들어가서 1분만 있어 봐. 지옥, 오지 마. 죄지은 것의 수백만 조 받는다.” 했다. 지옥 영들은 실토한다. ○ 자기 신앙을 하는 자들, 우상 섬기는 자들은 자기가 행해서 얻은 것인데도 자기가 섬기는 신이 돕는다고 하며 자기 신앙만 한다. 소경들이다. 무지 속에 산다. 우상들은 하나님이 절대 용납 안 하신다. 우상 영들은 사망에 가 있다. 고로 못 돕는다. “바벨론 왕 때, 아합왕 때도 그들이 섬기던 우상의 영들은 다 지옥에 가 있었다.”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 하나님 성령님 주께서 돕든지 안 돕든지 아예 이를 생각 말고 우리는 매일 그 말씀 순종하고 섬기며 사랑하고 낙을 삼고 사는 ‘자기 신앙’을 지켜 살아야 한다. 때 되면 하나님이 오셔서 행한 것 보신다. ‘자기 신앙’하여라. ‘자기 책임, 자기 신앙’을 안 하면 신앙이 점점 죽어간다. 세상에서 자기 삶, 자기 할 일 안 하면 폐인 되어 정신 생각 마음과 삶이 죽은 자가 되듯 한다. 100% 자기를 하나님이 매일 성령과 주가 돕는다고 절대 믿고 선생과 행하여라. 열심히 하면 꼭 축복해 주신다. 지난날을 생각해 보아라. 그때같이 또 주신다. ○ 자기 신앙의 할 일을 하면, 하나님 성령과 자기 구원자는 때 되면 자동적으로 도울 것을 그 행한 대로 돕는다. 이를 주가 달란트 비유로 말씀하셨다. (마 25:14-30) “또 어떤 사람이 타국에 갈제 그 종들을 불러 자기 소유를 맡김과 같으니 각각 그 재능대로 하나에게는 금 다섯 달란트를, 하나에게는 두 달란트를, 하나에게는 한 달란트를 주고 떠났더니 다섯 달란트 받은 자는 바로 가서 그것으로 장사하여 또 다섯 달란트를 남기고 두 달란트 받은 자 도 그같이 하여 또 두 달란트를 남겼으되 한 달란트 받은 자는 가서 땅을 파고 그 주인의 돈을 감추어 두었더니 오랜 후에 그 종들의 주인이 돌아와 저희와 회계할쌔 다섯 달란트 받았던 자는 다섯 달란트를 더 가지고 와서 가로되 주여 내게 다섯 달란트를 주셨는데 보소서 내가 또 다섯 달란트를 남겼나이다 그 주인이 이르되 잘 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으로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 예할찌어다 하고 두 달란트 받았던 자도 와서 가로되 주여 내게 두 달란트 를 주셨는데 보소서 내가 또 두 달란트를 남겼나이다 그 주인이 이르되 잘 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으 로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예할찌어다 하고 한 달란트 받았던 자도 와서 가로되 주여 당신은 굳은 사람이라 심지 않은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데서 모으는 줄을 내가 알았으므로 두려워하여 나가서 당신의 달란트를 땅에 감추어 두었었나이다 보소서 당신의 것을 받으셨나이다 그 주인이 대 답하여 가로되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은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았느냐 그러면 네가 마땅히 내 돈을 취리하는 자 들에게나 두었다가 나로 돌아 와서 내 본전과 변리를 받게 할 것이니라 하 고 그에게서 그 한 달란트를 빼앗아 열 달란트 가진 자에게 주어라 무릇 있 는 자는 받아 풍족하게 되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라 이 무익 한 종을 바깥 어두운데로 내어쫓으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하니라” 주인이 모두에게 각각 맡기고 타국에 갔다. 그때 주인이 안 보여도 열심히 하여 자기 할 일을 해야 한다. 주인이 보나 안 보나 ‘자기 신앙’해야 한다. 안 하면 폐인 되고, 하면 존재한다. 주인이 돌아와서 보고 “너 잘했다. 더 맡겨야 하겠다. 충성되구나.”하고 더 맡긴다. 자기 할 일, 자기 신앙 안 한 자는 “너는 게으르다. 할 일 안 했다.” 하며 맡긴 것 뺏고 쫓아냈다. 더 맡기지 않는다. ○ 이와 같이 자기 신앙을 하여라. 왜 자기가 행하면 주는데 안 하냐. 하나님은 온 인류 누구나 선악 간에 행한 대로 다 갚아 주신다. 욥같이, 요셉같이, 예수님같이, 사도들같이 의를 위해 악으로부터 억울하게 고통을 받을 때도 있고, 하나님이 악을 없애자고 영적 신앙적 아마겟돈 전쟁을 하실 때도 있다. ○ 우상을 섬기는 자들은 자기가 섬기는 신이 절대 안 도와도 자기 신앙으로 평생 열심히 하여 얻고서 자기 섬기는 자가 도왔다고 하며 살아간다. 자기가 행하여 얻은 것이다. 우리는 ‘자기 신앙’하면 그 행한 대로 받고, 또 하나님이 보시고 하나님 것도 주신다. 우상 섬기는 자는 자기가 행한 것만 받는다. 요한계시록에 우상 섬기는 자는 불바다에 간다고 하셨다. 성경의 하나님 말씀이다. 그들이 섬기는 영들은 다른 고통 세계에 가 있어서 못 돕는다. ○ 섭리사를 악평하고 나간 자, ‘자기 신앙 책임’ 못해서 나간 것이다. 누구나 자기 십자가를 지고 가야 한다. (눅 9:23) “또 무리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 하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하나님을 진실로 사랑하고 전지전능하신 유일신 성령과 성자를 알고 행하는 자는 행여 넘어지고 낙심하면 괴롭게 해서라도 다시 일으켜 주시고 생명길로 가게 도우신다. ◎ 지구 세상에 사는 80억 명의 사람들이 다 육적으로 몸부림쳐도 하나님의 마음을 모른다. 영적으로 해야만, 그 사람은 알고 행한다. ‘영적으로’란 하나님 생각, 성령 생각과 일체 되어 사명자와 함께 자기 영으로 행함이다. ○ 육신은 천년만년 가도 육의 한계를 못 벗어난다. 육은 영이 될 수가 없다. 신령으로 예배하여라. 시대 신령한 자, 영적인 자가 누군지 찾아라. 하나님 예수님도 ‘신령으로 예배하라.’ 하셨다. (요 4:24)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찌니라” 신령한 자는 보낸 자다. 그는 하나님 성령 성자 주를 온전히 알고 온다. 그를 통해 진리를 알고 행하면 그날부터 행하여 얻고, 모르고 행하면 평생 모르고 흑암 암흑 처참한 세계에서 살며 행한다. ○ 모르면 사망으로 가고, 알면 생명의 세계에서 육도 살고 영도 살다가 영원한 하나님의 품으로 간다. 그렇지 않은 육적인 자의 그 영은 영원히 기한 없이 고통에 산다. 과거에 얼마나 모르고 살았냐. 예수님을 믿어도 모두 성경을 그릇 되게 90% 이상 비진리로 해석하고 살았으니 죽은 사망권에서 살다 여기 와서 살아났다. ○ 전지전능 유일신 하나님 성령 성자를 매일 전심으로 사랑하여라. 새벽을 깨우고 기도하며 기뻐 감사로 살아라. 진실한 기도다. 회개다. 낙심치 말아라. 하나님이 매일 “걱정 말아라.” 하신다. 고로 낙심 말고 하여라. 하나님이 “처음부터 나중까지 돕겠다.” 하신다. 자기와 가정과 민족과 섭리사와 세계를 위해 모두 기도하여라. 하나님이 들으신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이다. 절대 그동안도 실천하며 오셨다. ◎ 사람들은 꾈 때 자극적인 말로 꾄다. 자극적인 말은 뇌세포 신경이 호기심에 바로 흡수한다. 마음도 생각도 일반 순리적인 것보다 자극적인 것을 빨리 받아들인다. 속지 말아라. 선생에 대해 누가 의문을 가지고 물으면 그를 가르치려 한 마디도 말하지 말아라. 말한 것이 그릇되게 전달돼 그로 선생 못 박는 일이 됐다. 누가 물으면 “몰라. 네가 배워서 제대로 해라.” 하고, 너희가 선생을 위해 이해시키겠다고 말하면 다 그릇되게 전하니 아예 말하지 말아라. 왜 선생에게 묻지도 않고 자기 맘대로 이야기해서 그것이 화살 되어 내 가슴에 꽂히게 하느냐. 누가 꼬투리 잡으려 물으면 누구도 아예 선생 위한다고 답하지 말고 “네가 기도해서 깨달아라.” 하여라. “나는 네 옆에 그때 없었으니 몰라.” 해라. ○ 지도자들은 모두 누가 물으면 제 의지로 대답하지 말아라. 무지로 대답한 자 모두 자기가 받아야 한다. 일례를 들어서 말하면 “나 선생 이해 못 해.”하면 “그냥 믿고 가.” 한다. 어떤 취지인지도 모르면서 그리 대답한 것이다. 요즘은 다 100% 녹음한다. 속지 말고 교역자, 지도자들 조심하고 내 이야기 묻는 자에게 선생에게 물으라고 해라. 모르고 제 맘대로 대답하면 그 죄를 다 10배 100배 받아야 한다. 그런 자는 갇히게 된다. ◎ 종교인들이 성경을 문자적으로 자극적으로 풀고 전한다. - 불 심판 하여 악인들을 전멸한다. - 말세에는 하늘의 별이 떨어지고 온 지구가 녹는다. 온데간데없이 녹는다. 녹아서 없어진다고 한다. 하나님이 왜 지구를 녹여 없애겠냐. 45억 년 동안 만들고서 죄인 심판 때문에 지구를 녹이겠느냐. 미련한 자들은 제 맘대로 성경을 해석하고 두려워 공포에 떤다. 심지어 미리 죽기도 하고 미친 짓들 했다. - 예수님이 오면 예수님 믿고 죽은 자가 다 살아난다. 하늘로 육신이 산 채로 휴거 된다. 공중에서 예수님을 맞고 따라간다. 세상 끝이다. 그때 하늘의 별들이 태풍에 과일 떨어지듯 하고 해도 달도 빛을 못 낸다. 핏빛같이 된다. 처처에 지진 난다. 곧 죽는다고 한다. 이렇게 성경을 풀고 전한다. 자극적이니 뇌가 흥분되어 미쳐 다녔다. 이와 같이 문자대로 푸니 자극적이니 모두 하나님 전지전능하시다며 믿는다. 이런 성경 해석을 들은 사람 중에는 “요즘은 죽은 시체를 묻지 않고 화장하니 살아나 부활하려면 어렵겠다. 의문이다.” 하기도 한다. ○ 공중 휴거는 예수님 영을 모시고 새 역사, 천 년 역사를 받아들인 신부들이 지구 공중에서 되었다. 구약은 종급 휴거, 신약은 예수님과 자녀급 휴거, 성약은 시대 말씀 듣고 천 년간 하나님께 성령께 신부 사랑을 하며 살아간다. ○ 예수님 육이 온다고 하니 좋아서 다 믿었다. 2000년 전에도 하나님이 오실 때 모든 육이 부활하고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핏빛같이 된다 하였다. 그러나 그런 일이 없었다. (겔 37:12-13) “그러므로 너는 대언하여 그들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 씀에 내 백성들아 내가 너희 무덤을 열고 너희로 거기서 나오게하고 이스라 엘 땅으로 들어가게 하리라 내 백성들아 내가 너희 무덤을 열고 너희로 거 기서 나오게 한즉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욜 2:31)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핏빛 같이 변하려니와” 신약의 사람들도 예수님이 오실 때 그런 일이 일어날 것이라 믿어 왔다. (계 6:12) “내가 보니 여섯째 인을 떼실 때에 큰 지진이 나며 해가 총담 같 이 검어지고 온 달이 피 같이 되며” 2000년 후에도 그런 일이 없었다. 실제 해가 일식하며 핏빛 같이만 되었다. 달도 월식했을 때 빛을 내지 못했다. 그 정도가 일반적이다. 하나님은 아시니 예수님과 다 순리로 동행하셨다. 하늘의 별들도 떨어진다 했는데 별들은 안 떨어졌다. 구시대 아브라함 자손을 별들이라고 했으니, 이들이 시대 전환기 때 신앙을 지키지 못해 떨어진 것을 말한 것이다. 신앙이 죽은 자들이 많았다. 또, 새 역사가 오니 임무가 끝나 빛을 잃었다고 말한 것이다. ○ 신약인들 중에는 2000년도에 예수님의 육신이 안 왔다고 많은 해 같은 자들, 달 같은 자들이 빛을 잃고 많이 떨어져 나가고, 따르던 평신도들도 많이 사라졌다. 섭리사도 전반전 한 주관권을 마치고 새로운 시대, 더 차원 높여 전환되는 말세 같은 역사를 맞을 때, 때에 따라 생명들이 믿음을 파선하고 별이 떨어지듯 하였다. 환난 때 생명들이 손실됐다. ○ 말세 때는 문자대로 불 심판 아니고, 진리의 불 심판을 하셨다. 진리 말씀 듣고 자기 마음 생각 행동 몸의 체질이 녹아졌다. 부활은 죽은 육이 사는 것이 아니고, 새 시대 말씀 듣고 믿고서 하나님 성령 예수님과 그의 육을 따름이 부활이었다. 이미 하나님과 성령님은 행하시겠다고 한 모든 말씀대로 다 행하시고 이루셨다. 하나님이 선지자들과 예수님으로 예언한 말세에 대한 것들이 다 이뤄졌다. 그대로 행해 왔다. 그래도 문자대로만 성경을 보고 성경을 제대로 못 풀면 아직도 이뤄지지 않은 줄로 안다. ○ 우리는 이뤘으니 부지런히 해야 한다. 저들은 기다리니 끝이 없다. 그릇 알고 표적 신앙들을 하며 자극적인 것만 오기를 기다린다. 우리는 하나님의 때를 맞춰 하나님 뜻을 알고 행했다. 아는 자들이 해야 한다. 구시대는 뇌에 문자 신앙으로 꽉 찼다. 뇌에, 마음에 자극적인 표적 살이 쪄서 힘들다. 나이 먹고 제 갈 길 간다. 신앙이 아니라 자극에 취한 환상적 사랑을 하다 죽는다. ○ 하나님이 2000년 동안 행하시고 그 터전 위에 우리를 가르치시어 우리 신앙은 하나님의 순리의 뜻과 일체 되어 다 행하고 왔다. 하나님이 이미 46년간 다 행하셨다. 예언하신 모든 뜻을 중단치 않고 하나도 남김없이 다 행하셨다. 전능자가 안 하시고 중간에 끝내시겠냐. 시대를 좇는 우리를 통해 다 행하시며 오셨다. ◎ 오늘은 기독교 종교인들이 자극적으로 성경을 풀고 표적의 신앙을 넣음으로 따르는 자들까지 잘못 믿고 왔다는 것을 말해 주었다. 모두 바리새인들의 표적 신앙들을 해 왔다. 진리는 자극이 없고 순수하니 잘 안 믿는다. (고후 2:17) “우리는 수다한 사람과 같이 하나님의 말씀을 혼잡하게 하지 아 니하고 곧 순전함으로 하나님께 받은 것 같이 하나님 앞에서와 그리스도 안 에서 말하노라” 하나님은 “내 말은 천하가 변하여도 변치 않는다.” 하셨다. 아멘. (마 24:35)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우리는 천 년간 영영하다. ‘시대 말씀’도 천하가 변하여도 변치 않는 영원한 복음이다. ◎ 우리를 통하여 새 역사를 행해 오신 하나님 성령 성자께 감사와 영광을 매일 돌리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