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 말씀2024.12.19 (목)
241219 교역자모임(최종)
- 선포일
- 2024.12.19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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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19일 교역자 모임>
◎ 오늘 교역자들이 모인다기에 선생 말씀으로 함께한다.
모두 목회하느라 환난 때 수고 많다.
요즘 말씀은 교육에 중심을 두고 말씀했다.
말씀을 많이 받아 전해 줬다.
이를 너희가 잘 교육해 주어라.
하나님 역사를 뛰면서 살아도
이 역사에 대해 아리송하면 정신병자다. 의심병, 암이다.
○ 하나님과 성령의 말씀을 받아서
전해 주는 것은 선생으로서의 책임이다.
이를 잘 전하는 것은 교역자 책임이다.
행하는 것은 시대 따르는 자 책임이다.
○ 그렇게 가르쳐 줘도
- 행치 않으니 뜻을 잃고 못 하게 된다.
- 혹은 그렇게도 중한지를 모르니 행치 않는다.
- 또 하나는 좋아 행하려 하나 힘이 없이 조금 행하다 만다.
기도하고 성령의 은혜와 하나님의 힘을 받고 해야 한다.
구원자와 일체 돼야 힘을 받는다.
○ 선생은 매일 글을 쓰고 교정해서 너희에게 내보낸다.
글 쓰고 교정 7~8번 하듯이
너희도 신앙 교정해야 착오가 없다.
확인, 꼭 하기다. 듣는 대로 보는 대로 판단 말아라.
지도자는 꼭 확인해야 한다.
한쪽 말만 듣고 하면 안 된다.
◎ 다음 이야기다.
하나님과 성령은 택한 자, 표상자를 중심해서
하나님이 원하는 개인, 가정, 민족을 특히 더 사랑하신다.
그런데 이같이 특별히 더 사랑해 주시는 그 심정을 모른다.
하나님께서 표상자를 중심해서 대하시는 것은
그들 중심해서 전체를 잡고 끌고 나가려고 함이다.
전체를 위해서다.
특별히 개인 가정 민족을 택해서 누구보다 더 사랑해 주시는데
이 심정을 모르면 하나님은 그냥 보통으로 대하신다.
평균적으로 전체 대하듯 한다고 하셨다. 이 말을 잘 깨달아라.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도 주도 택해서 특히 사랑해 주시는데
몰라 주면 일반적으로 대해 같이 고통받게 하심을 깨달아라.
섭리사에서도 그러해 오셨다.
심정 몰라주니 정말 하나님이 쫓아내기도 하시고
그냥 모든 자 대하듯이 대해 주셨다.
○ 과거에 코로나 때도 보아라.
하나님께서 한국 민족과 섭리사를 사랑하여
특별히 코로나에서 벗어나게 하셨다.
한국은 특별히 어느 나라보다도 코로나로 인한 죽음이 적었다.
하나님께서 친히 보호해 주셨다.
그런데 이것을 모르고
한국은 김치 많이 먹고 마늘 많이 먹어서
코로나 많이 안 걸렸다고 하였다.
하나님께 감사도 안 하고
하나님께서 이 민족을 특별히 사랑해서 해 주신 것을 몰랐다.
그 후 선생이 기도할 때 하나님께 이를 한탄하며 고했다.
그때 하나님께서는 “이제 한국도 세계같이 대한다.” 하셨다.
그 후 한국에 코로나가 60만 명까지 걸렸다.
계속 매일 코로나 걸리는 사람들이 10만 명씩 더 올라감을 보았다.
선생이 섭리사와 민족을 위해 회개 기도하였다.
선생의 생일날 하나님은 “알았다.” 하셨다.
다시 50만, 40만, 30만, 10만, 8만 명으로 줄어들었다.
심정 알아주고 회개하면 하나님 뜻을 돌이키신다.
고로 오늘도 하나님 심정 알며 기도하라는 것이다.
◎ 교역자들은 설교를 잘하기다. 교육을 잘 전해 주기다.
그렇게 말씀 전해 주었는데도 교인들이 흔들거리고 뭘 모르면
반복해서 교육해 주어라.
가르쳐서 알면 흔들리지 않는다.
배웠다 해도 다른 자가 딴말하면 또 그 말 듣고 흔들린다.
그러니 계속 교육해 주기다.
○ 선생이 기도하듯이
하나님께 경배하고 감사하고 회개하며 기도하자.
또한 민족 위해 기도하여라.
북한을 위해 기도하고, 선동하고 혼란케 하는 자 위해 기도하여라.
○ 선생은 건강검진 했는데 건강하다.
너희가 선생 위해 기도 많이 해 주었기 때문이고 선생도 노력했다.
너희도 건강 모두 조심하여라.
나이 먹으면 면역이 약해져서 건강이 꽃 시들듯이 시든다.
고로 지속적인 관리다.
밖에 있을 때는 과로하여서 힘들었는데 회복했다.
○ 선생이 전도한 자를 위해 기도해 주어라.
나를 악평치 않은 자에게 복음의 씨를 뿌렸다.
○ 다 하나님 뜻이 있어 환난을 당하니 기도하자.
하나님의 일을 하면 환난이 온다. 어려움이 온다.
너희도 목회하니 그에 해당하는 어려움이 오지 않느냐.
그렇다고 안 하면 자기에게 두신 하나님의 뜻을 못 이룬다.
○ 안 나오는 자를 잡아 주고 이끌어 주어라.
“지금껏 가던 길 가자.” 하여라.
○ 월명동 최대로 사용하면서
추우니 공적자들에게 차(茶)도 대접하고 한다.
특히 전도자들에게 정기적으로 대접한다.
돼지 잡아 식사도 대접하고 잔치도 해 준다.
전도자들, 생명 관리하는 자, 각종 공적자들
1, 2, 3등을 뽑아 교회에서도 챙겨 주어라.
◎ 시대가 하나님 창조 목적 이룬 시대라
시기 질투의 영과 사탄들은
그렇게도 믿고 따르는 자들을 힐문하고 무너지게 한다.
○ 예수님 오시기 전에는 모두 종 시대였으나
예수님 오셔서
“이제는 아들 시대다. 믿는 자는 자녀가 된다.
자녀 권세 시대다.” 하니
예수님부터 적으로 보고 비방하고 갖은 악평을 하고 싸웠다.
그래도 예수님은 다 이기셨다.
고로 2000년간 지구 세상은 자녀권이 되었다.
○ 이 시대는 하나님 사랑의 이상세계다.
창조 목적을 밝히고 하나님 창조 목적을 이룬다.
고로 사탄들은 하늘에서 쫓겨나
사랑의 이상세계에 못 참석하니
더 극적으로 행하면서
하나님 뜻대로 행하지 않는 자들을 잡고 자기 몸으로 쓴다.
다 멸망을 받는 사탄들이다.
○ 이 시대는 천지창조 후 최고 하나님의 뜻을 밝혔다.
사탄들은 하나님 사랑의 역사를 못 펴게 반대하다 쫓겨나서
사망에 떨어졌다. 결국 마귀 사탄이 된 것이다.
그러하니 구약 때부터 반대, 신약 때도 반대,
이 시대에는 마지막 사랑의 역사를 펴니
비상 걸려서 사탄의 손자, 증손자, 고손자,
제 아비, 할아버지들까지 다 나와서 발악한다.
하나님도 성령도 성자도 예수님도 다 선생과 계획하고
역사를 펴 온 것이다.
하나님 절대 사랑하고 성령 성자 예수님 사랑하여
사랑의 대상으로 부활하였다.
창조 목적의 뜻을
이 젊은 날 다 바쳐 이뤄 날아다니니 사탄을 이겼다.
이루고 할 일 다 한 것이다.
사탄·마귀가 아무리 막아도 하나님의 뜻을 이뤘다.
너희는 이를 믿고 굳건히 살아가면 된다.
하나님이 성령 성자 예수님과 행하셨다.
○ 하나님 성령 성자와 그 보낸 자를 믿기다.
선생 불신하고 나가서 하나님 성령 성자만 잘 믿겠다는 자들이 있다.
예수님 때 율법주의자들이
예수님을 이단시, 죄인시 하고 “하나님만 믿겠다.” 했다.
하나님이 사명자 쓰고 육신 삼고 역사했는데
보낸 자를 버리면 어느 시대나 하나님을 버린 격이다.
선지자만 버려도 하나님은 그를 하나님의 백성 중에 끊어 내셨다.
그런 신앙을 하는 자들은 가다가 다 쪼개져 나간다.
교역자들이 이를 교육해 주어라.
이를 모두 알고 가르쳐라.
○ 선생은 수수하게 하나님만 증거해 왔다.
선생에 관해 묻거든
‘선생’이라 하고,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과 시대를 증거하고 전하는 자다.’
하여라.
“선생 여자다.” 한다고 누가 여자로 믿겠느냐.
아는 자는 다 안다.
군함일지라도 “나룻배다.” 하고 편히 가라.
○ 사탄 악편을 불신하고 이 말씀만 믿고 따르면 항상 이긴다.
사탄·마귀들은 패했다.
우리는 모두 하늘의 삼위와 예수님의 신부가 되어 살고 있다.
그러니 하나님이 보내 주시는 시대 생명들에게
말씀을 잘 가르쳐 주어라.
또 기본으로 생명들 잘 챙기기다.
○ 교역자와 지도자들은 생명들을 위해 주고 섬겨 주면서
선생이 하듯이 대해 주어라.
선생이 없으니 지도자들이 해야 한다.
선생이 본을 보인 대로 하여라.
잘해주는 것이 잘 다스리는 것이라고
하나님도 성령님도 말씀하셨다.
구원한 생명들 관리다.
안녕.
평강을 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