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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기도회2024.12.27 (금)

금요기도회

선포일
2024.12.27 (금)
성경 본문
잠언 25장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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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27일 금요기도회> 눈높이에 맞춰 말을 해야 믿는다 본 문 : <잠언 25장 11절> “경우에 합당한 말은 아로새긴 은쟁반에 금사과니라” 할렐루야! 오늘은 교육의 말씀입니다. “눈높이에 맞춰 말을 해야 믿는다”라는 주제로 말씀하겠습니다. ◎ 사람들은 사실이 아니라도 자기 맘에 맞게 말하면 믿어 주고, 사실이라도 자기 맘에 맞게 말하지 않으면 믿지를 않는다. 가령 진짜 귀한 물건이라 그 값에 맞게 비싼 값으로 말하면 충격받고 잘 안 믿는다. 생각보다 헐하게 말하면 솔깃하고 믿는다. 자기 마음 높이로 말하면 다 받아들인다. ○ 사람도 아무리 큰 자라도 큰 자라고 말하면 의심하고 안 믿는다. 유대 율법주의자들이 예수님을 메시아라 하니 안 믿었다. 그 후부터 각종으로 예수님이 하신 일들을 불신했다. 교회 집사나 장로라고 했으면 믿었을 것이다. 그 대신 따라오지는 않았을 것이다. 큰 물건도 작은 물건도 사람들은 적은 금액을 좋아한다. 그 가치도 사람 눈과 마음에 맞게 가치가 있다고 해야 믿고, ‘실제 값은 얼마다.’ 하며 자신들이 생각하는 값보다 수십 배에 해당하는 단위로 말하면 믿지를 않는다. 이같이 신앙 안에 모든 성경의 하나님의 말씀도 사람마다 그 눈과 마음 높이에 맞게 말하면 믿고, 너무 엄청나면 마음 그릇이 작아서 믿지를 않는다. ○ 고로 하나님은 구약시대 때는 사람들이 발달이 안 되었기에 하나님 뜻을 사람의 눈높이와 마음에 맞춰서 조금만 밝히셨다. 신약시대 때는 보다 발달되었으니 그 눈높이와 마음에 맞춰 더 높이 밝혀 예수님을 통해 가르쳐 주셨다. 성약시대 때는 더 발달되었으니 더 높고 깊은 것을 그 눈높이와 마음 생각에 맞춰 천지 만물 창조하신 하나님의 뜻과 하늘나라 근본까지 시대 보낸 자를 통해 가르쳐 주셨다. 마지막 천 년 역사라 다 밝히시고 뜻을 펴신다. 사람도 성장에 따라 학문도 배우고 사랑도 하고 일도 그만큼 하게 된다. 이같이 점진적 신앙과 삶이다. ◎ 성경에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성령 성자가 행하셔서 표적이 일어났음에도 그 일이 너무 크고 평소에 보지를 못한 일이니 잘 믿지를 못했다. 실제 보았어도 잘 믿어지지 않는다. 내를 건너갔다면 믿으나 바다를 갈라지게 하여 걸어서 건너갔다면 실제 행했는데도 너무 커서 안 믿는다. 실제 바다를 건너갔다. (출 14:21-22) “모세가 바다 위로 손을 내어민대 여호와께서 큰 동풍으로 밤새도록 바닷물을 물러가게 하시니 물이 갈라져 바다가 마른 땅이 된지라 이스라엘 자손이 바다 가운데 육지로 행하고 물은 그들의 좌우에 벽이 되 니” ○ 크면 못 믿고, 작으면 믿는다. 큰 것을 들었다면 못 믿고, 작은 것을 들었다면 믿는다. 보지 못한 자 중에 평생 확실하게 믿는 자가 많지 않다. 믿어도 이해를 못 한 채 믿는 자들이 많다. 평생 제대로 못 믿고 사는 자가 너무 많다. 구약시대 때 바다를 갈라지게 하신 것과 같은 표적을 이 시대에도 본 자는 믿고, 보지 못한 자는 못 믿는다. 과거 자기에게 표적을 보여 주신 것을 통해 현재도 이같이 하나님이 크게 하신다고 믿는 것이다. 자기에게는 개인이니 작게 보이시고, 군중들, 많은 자들에게는 크게 보이시는 것이다. ○ 우리는 말씀을 오래 배우고 체험하고 표적도 보아서 믿는다. 그러나 신입생들에게는 절대적으로 그 눈높이에 맞춰 해야 한다. 의심되게 하면 생명을 놓친다. 이해되게 작은 것부터 가르치고 또 가르쳐 주어라. 점진적으로 가르쳐 주어라. 왜 어린 아기에게 자기가 좋다고 고기를 먹여 죽이느냐. 어린아이에게는 조금씩 단계별로 먹이듯이 하여라. 젖을 먹이다, 성장하면 이유식을 주고 죽을 먹이고, 그 후에 이가 나면 딱딱한 것을 먹이듯 하여라. ○ 이와 같이 하나님의 모든 일도 자기의 믿음대로 점진적으로 하는 것이다. 어떤 일을 놓고 빨리하려고만 목적하고 하면 안 된다. 조금씩 그 일의 기술을 배우면서 월명동 돌 쌓듯 하여라. 자기는 섭리 5년 10년 20년 30년 전에 와서 배우고 숙달되어 하면서 이제 온 자는 막 가르치면 놀라 죽는다. 뛰쳐나간다. 초보에게는 세상 이치를 이야기해 주고, 하나하나 믿나 확인하며 가르쳐 주어라. 성급하고 조급한 자는 자기 입장만 생각하고 행한다. 상대를 파악하고 점진적으로 1달, 2달, 6달, 1년간 가르쳐라. 자신이 성경을 읽으면서 체험하면서 깨닫게도 하여라. ○ 표적 중에 큰 표적은 전능하신 하나님이 시대에 따라 보낸 자를 만나 구원받고 따라가는 것이다. 최고 큰일이고 표적이다. 그를 통해 하나님과 성령이 표적을 보여 주신다. 매일 표적이 일어남을 깨달아라. ◎ 하나님이 선생에게 월명동 구상 보여 주시며 웅장하고 아름답고 신비하게 이같이 하자고 하실 때 처음에는 너무 엄청나서 엄두가 안 났다. 믿어지지도 않았다. 그러나 오래 10년 20년 보내면서 하나하나 돌을 쌓아 행하여서 결국 하나님의 구상과 뜻을 이뤘다. 다 하고야 이해가 갔다. ○ 큰 것은 이해가 안 간다. 그냥 “하나님이 천지 만물 창조하셨다.”라고만 하면 이해가 안 가고 믿어지지를 않는다. 그러나 “137억 년 동안 능력으로 자연의 법칙을 통해 행하셨다.” 하면 믿어진다. 우리들은 지진 태풍 가뭄 홍수 등 하나님이 만물을 들어 심판하시며 행하심을 보았다. 그와 같이 하나님이 행하시면서 천지 만물을 창조하셨다. 지구도 45억 년 동안 창조하셨다. ○ “인생을 저마다 월명동 만든 것같이 만들었다.” 하셨다. 이와 같이 조금씩 이해시키면서 말하여라. 자신이 겪은 하나님이 행하신 일을 말하면 상대도 깨닫고 이해한다. 하나님이 천지 만물을 창조하심을 믿으면 하나님은 그에게 크게 역사하신다. 고로 너희도 하나씩 조금씩 가르쳐 주기다. 전초 충만하게 해야 한다. 그래야 이해되고 믿는다. ○ 월명동 땅을 살 때도 주인들이 각각이고, 그 수가 너무 많아서 어떻게 할지 몰랐다. 조금씩 조금씩 하나하나 10~20년 걸려서 샀다. 결국 땅을 사서 오랜 기간, 수십 년 동안 계속 개발하여서 완성하였다. 이같이 하나님은 “네가 월명동 만들듯 천지를 창조했다.”라고 깨우쳐 주셨다. 이같이 우리가 처한 이 시대에 문제가 수십 가지일지라도 하나하나 수십 년간 풀어 가면서 해 가야 한다. 하면서 하나님의 역사도 그 뜻과 구원도 이룬다. 지금까지 이렇게 하나님 창조 목적도 이루며 살아왔다. 현재도 그러하다. ○ 여호수아 때 하나님이 주신 가나안 땅을 차지하기 위해 7개 족속의 31명의 왕과 싸워 이겼어야 했던 때도 조금씩 한 족속씩 싸워 이겼다. 한 번에 싸워 이긴 것이 아니다. 한 족속, 한 족속 한 세월이 가도록 싸우며 신앙생활 하면서 하나님 뜻을 폈다. 결국 뜻한 땅을 찾아 하나님 뜻을 이뤘고, 한 민족 나라와 자기 소원들을 이뤘다. “이 시대도 하나하나 싸워 이겨라.” 하셨다. 이같이 설명을 잘해야 믿는다. ○ 만사의 모든 일을 점진적으로 하여라. 하나님 사랑도 그렇게 자기가 성장하면서 하는 것이다. 과수원 지기가 과일나무가 성장함에 따라 퇴비를 주고 거기에 맞춰 소독도 강도를 맞춰서 해 주고, 성장함에 따라 과일이 열리면 까치 까마귀 등 각종 새와 벌레가 못 쪼아먹게 봉지를 씌워 밀봉한다. 자기도 성장할수록 스스로 사랑을 철저히 관리해야 된다. 새들과 날짐승들이 쪼아 먹으면 과일 썩는다. 주인은 화가 나서 새들을 총으로 쏴 죽인다. ○ 이 시대 우리가 당한, 악으로 일어난 모든 일들도 월명동 돌 무너지면 깨진 돌 버리고 다시 좋은 돌 구해다 또 쌓듯이 하나하나 한 세월 하면 된다. - 월명동을 개발하면서 전도도 하고 모든 일을 열심히 했다. 하나님 창조 목적을 이루면서 성전도 함께 건축했다. 성전 건축 일만 하면 선교할 시간이 없기 때문이다. 때가 오면 피곤하다고 하지 말고 이것저것 기뻐하며 행해야 한다. - 예수님 때도 시대 환난과 수십 가지 문제들 하나하나 겪고 해결하면서 하나님 구원역사 뜻을 폈다. 예수님은 일생 잘못한 것, 한 건(件)도 없다. 모두 잘못 본 자의 죄다. ○ 과거 개인도 섭리사도 보아라. 환난 때 좋은 일이 일어나 얻지 않았느냐. 그때, 환난 때 투덜대고 짜증 내기만 한 자는 좋은 기회 놓쳤다. 지금도 환난 때 주시니 정신 차리고 하여라. ◎ 중고등부들, 대학부들아. 선생은 어릴 적 가정에서 환경적으로 고통받아도 기도하면서 신앙에 목적을 두고 더 행했다. 고로 이같이 이루었다. 지금도 여기 왔다고 불만도 불평도 하지 않고 짜증도 내지 않고 더 행한다. 너희도 나와 같이 해야 한다. ○ 예수님 제자들은 옥에 갔을 때 최고 기준을 세웠다. 그때 성경 쓰고 나와서 더 외치어 신약 역사의 기초를 건축했다. 사람이 편했을 때보다 고통 중에 있을 때 더 큰일을 해낸다. 고통이 오면 ‘이 고통이 끝난 후에 하나님께서 행한 대로 꼭 주신다.’라고 믿고 희망으로 하여라. 아멘. 하나님이 자기 사랑하는 자에게 고통을 주시겠느냐. 악인의 행함은 그냥 안 두신다. 과거도 현재도 그러하다. ◎ 내일을 염려 말고 그날그날 할 일을 하면 된다. (마 6:34)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 염려 할 것이요 한 날 괴로움은 그 날에 족하니라” 다음 날은 하나님이 더 좋게 해 주려 방향 돌려 하시기 때문이다. 어느 시대든지 어려움을 당하지만 문제를 해결하며 그 시대 하나님의 뜻, 자기 삶의 뜻을 펴며 살아왔다. 다 해 놓고 천국 되어 편히 사는 날은 그 기간이 아주 짧다. 악과 불의와 경제와 생활과 싸우고 일하면서 자기 꿈도 이루고 이상세계를 향해 살아간다. 그러면서 하나님 뜻을 펴는 것이다. 개인도 나라도 모두 그러하다. ○ 영원한 천국을 가지고 계시고 세상천지 모든 만물을 가지고 계시고 그 나라와 전 세계를 다스리시는 영원하신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겨라. 영이 그 나라에 가기 위해 육이 그 뜻을 행하며 사는 것이다. 육신이 땅에서 그의 뜻대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모시고 살다 영이 영원한 생명의 세계에서 사는 그 기쁨과 희망이 얼마나 큰지를 알아야 한다. 확실히 알아야 한다. 그래야 흔들리지 않는다. ○ 이 시대는 하나님의 마지막 천 년 혼인 잔치 사랑의 시대라 최고 신앙생활 하기 좋은 시대다. 미련 없이 행하여라. 다 주신다. 그것 가지고 영이 영원토록 하나님 사랑하며 누린다. 이것은 참이다. 어느 시대든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신 목적을 행하며 살아야 한다. 이것이 없이는 허무한 삶으로 끝난다. ○ 하나님 창조 목적은, - 절대자 하나님 성령 성자와 예수님 영이 육신 사명자 쓰고 다시 오셔서 주신 이 시대 하나님과 성령의 말씀을 듣고 - 절대신 하나님 성령 성자를 섬기고 사랑하며 보낸 자와 일체 되어 성령 안에서 사는 삶이다. 이 시대는 이 시대가 발전한 만큼 그 뜻과 하나님 목적이 과거 역사와는 다르다. 창조자 삼위를 절대 사랑하며 절대 그 뜻을 이루며 사는 것이 사랑의 창조 목적을 이룬 영원한 성공이다. ○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야 그와 통하고 같이 살아가게 된다. 그 안에, 그 주관권 안에 사는 사람을 ‘같이 산다.’ 하는 것이다. 그 주신 사명을 하면서 매일 기도하며 살 때 ‘같이 산다.’ 하는 것이다. 구약 때는 4000년 동안 종의 입장에서 모세를 중심해서 하나님을 섬기고 살았다. 신약은 2000년 동안 예수님을 주로 믿으며 그 말씀 순종하고 살면 자녀권 권세를 받고 사는 구원의 창조 목적 역사다. 현재는 1000년간 이 시대 말씀 듣고 신부 되어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을 신랑으로 모시며 같이 사는 삶이다. ◎ 성경과 이 시대 말씀은 하나님 말씀 계시와 성령 성자 예수님의 말씀 계시다. 또한 따르는 자들이 깨달음을 기록하였다. 하나님이 택하여 구원한 자들을 통해 그 뜻을 행하신 것을 기록하고, 미래 것을 예언하고 약속하신 것을 기록하였다. ○ 완전하게 하는 자에게 하나님이 완전하게 보이시고, 불의한 자는 불의한 것이 보인다. 그래서 자기 행위를 온전하게 해야 한다. 온전치 못해서 기성들이 성경을 무지한 상태로 해석하여 희망으로 기다렸으나 이뤄지지 않았다. ‘2000년에 예수님 육이 온다.’ 하며 기다렸어도 때가 지나 반세기가 갔어도 흔적도 안 보이니 모두 좌절했다. 완전하게 생활해야 하나님을 믿어도 온전하게 믿고 인격적으로 믿고 대한다. ○ 하나님을 어떻게 섬기고 살아야 하는지 성령님도 핵을 가르쳐 주셨다. 그러니 ‘어떻게 대하고 섬길까?’하고 매일 생활 속에서 연구해야 알고 더 좋게 신앙생활 하게 된다. 선생은 하나님을 어떻게 더 이상적으로 알고 어떻게 보다 이상적으로 믿고 살 수 있나 매일 연구한다. 어떻게 믿고 섬기고 모시라고 성령께서 가르쳐 주신다. 그래서 쉽게 하였다. 모르고 하면 산을 넘고 또 바다를 건너가도 이뤄지지 않는다. 성령께서 가르쳐 주신 것을 전해 주니 내게 배워라. 그리하면 쉽다. ○ 하지 않아도 될 것을 하면서 희망으로 기뻐한다. 다 헛수고다. 한 만큼 손해 간다. 아는 자가 사람으로서 신이다. 성령과 하나님께 알도록 간구하고, 말씀에 귀를 기울여라. 무지는 사망, 아는 자는 생명 세계로 가면서 산다. 모르는 자가 시대마다 의인들에게 고통 주고 사망으로 가고, 그로 인하여 의인들은 근신하고 재촉하며 천국길 가고 제 할 일 하게 된다. ◎ 하늘의 모형이 땅에 있다고 하여 성령 존재도 기도하고 연구하며 인봉을 뗐다. (히 8:5) “저희가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땅에 아버지, 어머니, 자녀가 있듯이 하늘에 아버지 격 하나님, 어머니 격 성령님, 아들 격 성자가 존재하신다. 삼위체 절대신이시다. ○ 기성에서는 ‘성령은 하나님의 자체 신성 중 하나의 마음이다.’ 했고, ‘성자는 예수님이다.’ 했다. 육이 있으면 절대신이 아니다. 예수님은 메시아다. 구원 주다. 하나님이 그 육신을 쓰고 행하셨다. 예수님은 사람이신 주다. ○ 기성에서는 ‘삼위일체’ 하면 ‘성부는 하나님, 성자는 예수님, 성령은 하나님의 신이다.’ 했다. 그럼 ‘이위일체’다. 결국 하나님과 예수님만 이위일체로 보는 격이다. 그런데 예수님은 사람, 육체이신 구세주다. 하늘의 삼위체는 하나님, 성령, 성자로 각 위이다. 하나님, 성령, 성자는 아예 영체 존재자시다. 천 년 역사 때 인봉이 풀렸다. 하나님도, 성령도, 성자도, 예수님도 “다시 와서 말해 준다.” 한 대로 말씀해 주셨다. ◎ 이 시대 말씀 듣고 행하며 사는 것이 하나님 모시고 사는 최고 이상의 신앙의 삶이다. 저마다 자기 삶을 더 좋게 살기 위해 연구하고 기도해야 한다. 그럼 훨씬 좋게 만들어 놓고, 더 편하게 살게 된다. ○ 하나님과 성령께서 “하나님, 성령, 성자, 구원자 역시 연구하라.” 하셨다. 연구하면 그 차원의 여러 가지 방법 중 제일 좋은 방법이 있다. 더 연구하면 그 주관권을 벗어나서 아예 다른 세계가 있다. 흙집을 나뭇집으로 더 좋게 짓듯 하여 신약 벗어나서 새 역사를 이루게 된다. 더 이상적인 것을 위해 연구하면, 훨씬 더 좋은 것을 주시어 얻는다. 고로 마음 생각 놀리지 말아라.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성령과 같이 섬기는 최고의 삶의 역사다. ○ 미신, 샤머니즘, 우상 섬기는 자들을 보아라. 그들도 계속 연구하면서 대답 없는 신들이 자신을 돕는다고 믿고, 구원받는다며 섬긴다. 모두 하나의 마음 휴양, 자기 신앙이다. 자신이 열심히 살아 얻는 것인데 자기가 섬기는 신이 복을 준다고 믿고 산다. 사람 믿고 사는 것만 못하다. ○ 하나님은 살아 계셔서 천국과 선의 세계를 가지고 계시고, 이 세상도 행위대로 다스리시는 주인이시다. 하나님이 통치하심을 어떻게 아느냐. 심판하시고, 축복하시고, 인간 책임 할 것 하게 하시며 완전히 통치하신다. 매일 살피신다. 개인도 민족도 종교인들도 경제인들도 정치인들도 학자들도 다 다스리신다. 하나님은 특히 악인들, 해를 주는 자들을 행위대로 심판하신다. 의인들을 육도 영도 망하지 않게 항상 살피신다. 의인이라도 각종 고통과 각종 역경을 겪으며 만들어서 세상에 나와 행케 하신다. ○ 삼위체와 주를 매일 사랑하고 그 말씀 듣고 그 말씀의 삶을 살며 그것을 낙으로 하고 살아가야 희망이다. 이것이 없는 자, 누려도 먹어도 곤고하다. 연구하고 노력하며 섬기어라. 사랑하라. ○ 시도, 하나님 주신 글도 써 놓고 종일 연구하며 더 좋게 고치고 다듬었다. 더 좋게 지혜와 지식으로 만들고 연구했더니 동과 은 같은 내용의 글이 금 같은 말씀의 내용이 되었다. 하나님 안에 자기 삶도 그러하다. 누구든지 하나님의 뜻이 있으니 희망으로 믿고 사랑하며 섬기며 하나님을 위하며 살아라. 행하면 보고 깨닫게 된다. ◎ 오늘 “큰 것은 실체가 그러해도 너무 커서 안 믿는다. 상대의 눈높이에 맞춰 말하면 믿는다.”말씀했다. 월명동도 “세계에서 최고다.” 하면 의심하고, “우리나라에서는 최고 크다.” 하면 믿는다. “석막리 동네에서 제일 좋은 정원이다.” 하면 믿는다. 그런데 그렇게 말하면 별것 아닌 고로 안 온다. ○ 성경의 모든 역사도, 섭리역사도, 선생도 크게 말하면 오해한다. 눈높이에 맞춰서 이야기하면 별것 아니게 생각한다. 고로 너희가 보고 들은 것, 46년간 행한 기적들을 말해 주어라. “죽은 자가 살고, 병든 자 수만 명 고침 받고, 청중이 말씀 듣고 따른다. 지금까지 이런 말씀 처음 듣는다. 성경의 의문을 다 풀어 헤치고, 인생 삶의 길을 제대로 가르쳐 준다. 정말 하나님이 살아 계시고 우리와 함께하신다. 영의 세계의 의문도 파헤쳐 준다. 말씀 들으면서 아픈 자도 나았다. 예수님에 대해 정말 제대로 가르쳐 준다. 불과 46년 만에 세계로 복음이 전파되었다.” 하여라. 그럼 된다. “그 행한 곳에 가 보자. 하나님 계시받고 실체로 해 놓았다. 세계 어디를 가도 없다.” 하고 월명동에 데려와 월명동을 구경시키면서 증거하여라. 해 놓은 것도 보이며 증거 못 하느냐. ○ 예수님은 나는 섬겨 주러 왔다고 하셨다. (막 10:45) “인자의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 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예수님이 말씀하신 대로 따른 자들이 유대인들에게 ‘그는 섬겨 주러 왔다.’, 혹은‘종 같은 자다.’ 혹은 ‘교회 집사 같은 사명이다.’ 했으면 안 죽였다. 따르는 자들이 미련하게 다 말해 버렸다. 베드로가 예수님을 알았을 때 아무도 나 예수가 그리스도인 것 말하지 말라고 했다. (마 16:15-20) “가라사대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 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 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 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 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 시고 이에 제자들을 경계하사 자기가 그리스도인 것을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 하시니라” 그런데도 말하니, 이것도 예수님이 죽는 길을 가는데 암초가 됐다. ◎ 모두 지혜로 말 제대로 하는 축복을 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