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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학교2024.12.31 (화)

241231 송년말씀

선포일
2024.12.31 (화)
성경 본문
고린도후서 9장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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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31일 송년말씀> 감사하라 기도한 것, 하나님이 올해 것은 다 해 주셨다 본 문 : <고린도후서 9장 15절> “말할 수 없는 그의 은사를 인하여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할렐루야! 지금까지 함께 도우시고, 인도해 주시고, 구해 주시고 기적과 표적으로 행하여 주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께 감사합니다!!! 영광, 감사, 사랑을 드립니다. 1년 동안 참으로 극적인 마음고생도 많았고, 좋은 일도 많았습니다. 저마다 각종 행하고, 당한 일 중에는 극적인 일들도 있었습니다. 그 가운데 하나님 성령 성자 주께서 역사해 오셨습니다. 기적과 표적으로 말로 표현할 수 없이 하나님이 은밀하게 해 오셨습니다. 결국 모두 성령으로 하나 되게 하여 해 오셨습니다. 아직도 환난으로 인하여 몸부림을 치는 자도 있지만, 이제 나와서 서로 힘든 자들을 잡아 주고 이끌어 내 주니 마음도 몸도 힘을 받습니다. 그동안 지도자, 교역자, 관리자 모두 지도하느라 수고했습니다. 또 모든 섭리인들, 끝까지 따라오느라 정말 고통도 많이 받았지만, 그로 인해 더 강해지고, 선과 악을 알게 되기도 했습니다. 수고했습니다. 2024년 1월 1일 새해 시작부터 오늘까지 왔습니다. 항상 끝까지 가야 다음 해를 사는 선물을 받는 것입니다. 끝에 가면 반드시 열매가 열려 있습니다. 개인도, 섭리도 수고의 대가의 열매가 각종으로 열려 이미 거둔 자도 있습니다. 자기만 압니다. 하나님은 절대 끝까지 해(害)가 가게 안 하십니다. 수고한 만큼 주시고, 얻으려 당하고, 한 만큼 대가는 예정되어 있습니다. 사람은 하면 됩니다. 그런데 더 잘하려 하다 오히려 선생이 은밀하게 하는데 해(害)가 되기도 했습니다. 2025년에는 맡기고 가만히 자기 일이나 해야 합니다. 기도해 주고, 열심히 한 자들 잘했습니다. 지금부터 올해 마지막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말씀의 주제는, ‘감사하라 기도한 것, 하나님이 올해 것은 다 해 주셨다’입니다. 그럼 말씀 듣겠습니다. ◎ 길을 닦는 것, 집을 짓는 것의 허가는 국가에서 해 주되 길을 잘 닦고 못 닦는 것과 집을 잘 짓고 못 짓는 것은 자기 책임이다. 이와 같이 하나님이 합당하면 허락은 하시되 잘하고 못하는 것은 ‘자기 책임’이다. 잘못해서 사고 나면 자기 책임이다. 만사가 이러하다. ○ 생활 속에 자기에 속한 것들도 하나님이 합당하면 허락해 주시되 잘하고 못하는 것은 자기 책임이다. 그러나 하나님께 속한 사람이 할 일은 하나님이 같이 행하여 주신다. 영감으로 순간 생각나게도 하신다. 그래도 실수를 해 가면서 잘 행하는 것은 결국 자기가 해야 한다. ○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능력이 있어도 한다. 가령 건축도 어떤 구상으로 짓는 것이 잘 짓는 것인지 모르면 돈도 있고, 사람이 많아도 보통 건축을 하게 된다. 고로 최고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배우고’ 해야 한다. 배우는 것은 자기 책임이다. 올해도 이같이 해 왔다. ○ 신앙생활도 잘하는 것을 온전한 진리로 배우고 해야 더 이상적이다. 기성들은 모르고 성경을 제대로 풀지 못하고 신앙생활을 하여서 그중에는 평생 헛수고한 것도 많다. 예수님 재림, 부활, 말세, 휴거 등이다. ○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렸어도 몰라서 맞지 못하였다. 아무리 기다렸어도 모르면, 다른 방향으로 오면 못 맞는다. 예수님의 육신이 온다고 성경 풀고 기다렸는데, ‘영’이 왔다. 영이 왔는데 어떻게 알았겠느냐. 기도하니, 예수님이 영으로 나타나시는 것을 알았다. 약속대로 예수님의 영이 하나님과 함께 그 보낸 자의 육신을 쓰고 와서 시대 따르는 모든 자들의 육을 쓰고 하셨다. ○ <부활>도 영과 육이 사망과 죄에서 나오는 부활이다. 죄에서 회개하고 나오는 부활이다. 그런데 육신 죽지도 않은 자가 육신 부활되기를 기다리는 무지한 기성들의 사고로 모르고 부활되기를 기다리니 안 되는 것이다. 예수님에 대해 사도 바울과 제자들이 온전히 가르쳤는데, 육적인 자들이 육이라고, 육적 부활이라고 풀으니 모두 그리 된 것이다. 지금도 영이나 혼이 사망에 있지 않고 자유한데, 육신 자유만 때도 안 됐는데 기다린다. 정신이 살아야 육이 살고, 영이 살아야 육이 산다. ‘영의 부활’이 크다. 영이 살고, 정신이 살아야 영원한 희망이다. 영이 살고 정신이 살았기에 영원한 희망과 현재의 희망을 2024년 올해도 이루고 왔다. ○ 2024년 올해도 환난과 어려움을 온전한 말씀으로 풀고 행하면서 왔다. 하나님 뜻을 모르고 자기 생각대로 생각한 자, 육성으로 행한 자들은 스스로 고통을 받았다. 하나님은 괴롭게 하여 깨닫게 하셨다. 세상은 무지의 세계다. 모르는 만큼 알라고 고통도 받게 하신다. 아는 자들은 알고 그것을 이루고, 모르는 자가 주는 고통을 받는다. 이것을 분별하여라. 이것을 모르면, “저 사람은 죄로 고통받는다.”라고 말한다. 예수님을 그같이 보고 “자기 죄로 고통받는다.”라고 무지로 말하였다. 알고 보니, 그 같은 무지의 죄인들로 인해 받는 고통이었다. 의인으로서 악인들이 주는 고통을 받았고, 악인들은 영원한 고통을 받았다. ○ 예수님은 “누가 나 예수를 보고, 이 시대 악인들로 인해 받는 고통인지 알 자 있느냐. 의인으로서 이 백성들의 죄를 대신하고 가는 것을 알 자 있느냐.” 하셨다. (벧전 3:18) “그리스도께서도 한번 죄를 위하여 죽으사 의인으로서 불의한 자를 대신하셨으니 이는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려 하심이라 육체로는 죽임을 당하시고 영으로는 살리심을 받으셨으니” 어느 시대고 의인이 그 시대 죄를 대신하는 것은 하나님이 정한 일이었다. 항상 하늘 편에서 세상 편 죄인들의 죄를 위해 조건을 세워줘야 한다. 그러하지 않으면 그 많은 자들이 다 죄로 죽고, 의인만 산다. 고로 예수님은 인자 외에는 하늘에 갈 자 누가 있냐고 하셨다. (요 3:13) 하늘에서 내려온 자 곧 인자 외에는 하늘에 올라간 자가 없느니라 ○ 어느 시대고 하늘 보낸 자가 시대 죄를 대신 담당해 주지 않으면 다 사망에 처해서 못 나오고, 보낸 자만 하늘에 간다. 고로 시대 죄를 담당하여 구원한다. 그래도 오지 않고 믿지 않으면 대가 받고 다시 해야 하고, 끝까지 안 하면 사망으로 끝난다. 너희도 전도할 때나 신앙생활 할 때 보아라. 가정에서도 겪지 않았느냐. 항상 하늘 편이 죄를 담당하고, 너희도 희생하지 않았느냐. 축소-확대다. 축소한 너희도 희생하고 겪고, 확대한 시대 사명자도 시대 죄를 대신 희생하고 겪고 해결하는 것을 보지 않았느냐. 그래야 의인으로서 하나님과 같이 악인을 살린다. 자기도 살고, 죽음에 이른 자도 살리는 길이다. ○ 올해도 이 시대에 해당되는 여러 고통을 겪으면서도 영원한 생명길을 하나님과 성령님이 끝까지 절대적으로 도우셔서 왔다. 기도한 것, 하나님이 올해 것은 다 해 주셨다. 그런데 말을 못 한다. 절대 믿고 감사하여라. 하나님은 해 주지 않고 그냥 오지 않으셨다. 하나님이 올해 것은 올해 모두 돕고 오셨다. 내용을 어찌 다 말하느냐. 말하면 철없는 어린아이같이 말하기 때문이다. ○ 하나님이 기도 들으시고 합당하게 안 해 준 것 없으시다. 이는 하나님 일이기 때문이다. 해 줘야 하나님 뜻을 이루기 때문이다. 사명자는 어떻게 해 주셨는지를 다 안다. 알아도 말을 다 못 하고 해 주셨다고만 말해 줄 뿐이다. 어떻게 해 주셨다는 것을 말 안 한다. 악인들은 자기 행위로 악한 일을 이뤘을 뿐이다. 그것이 근거가 되어 하나님은 근거대로, 행한 대로 심판하신다. 악은 악이 없어질 때까지 계속 고통받는다. 의인들에게는 의가 없어질 때까지 의의 대가를 계속 주신다. 사람은 잊고 실수했어도, 하나님은 일점일획도 착오 없이 행하신다. ◎ 올해 환난과 의의 터전 위에 2025년에도 또 하나님이 우리에게 행한 대로 주시고 행하신다. 합당하지 않은 것은 하나님이 주지 않으신다. 불법자들은 하나님이 다 깨버리신다. 새해에도 또 하나님은 개인 가정 민족들 모두 깨끗이 행한 대로 청소하신다. 하나님 나라다! 하나님께서 일을 맡긴 자들을 선악 간에 심판하시고, 깨끗이 불사르신다. 그리고 우상으로 행하는 자들, 불법한 자들과 무력자들을 깨끗이 청소하신다. 종교, 정치, 각 분야 전체다. 할 때 한 번에 그릇된 자들을 하나님이 다 청소하신다. 먼저는 신령한 자요, 다음은 육 있는 자들이다. ○ 시대 청소와 정리는 사람을 통해 하시고, 사람이 못다 하는 것은 하나님이 행하신다. 하나님이 어느 시대든지 해마다 항상 그같이 민족 세계에 행하셨다. 사람이 개인도 씻고 닦고 정리하듯이 하나님의 나라라 하나님이 깨끗이 하신다. ○ 자기 깨끗이 하기다. 정리를 해야지, 안 하면 걸리고 어지러워 다음 일을 못 한다. 월명동도 걸림돌을 치워야 새 돌로 쌓듯이 이 시대도 걸림돌 같은 자들 개인도, 나라들도, 온 세계도 다 정리하신다. 청소 안 하고 정리 안 하면, 더럽고 어지럽고 심란해서 일을 못 한다. 매일 영적으로 육적으로 해야 한다. 이 나라도 하지 않느냐. ○ 너희 마음도 육도 영도 하나님의 신령한 전이다. 이 나라도 크게 보면 하나님이 거하시는 전이다. 고로 깨끗이 하시는 과정이다. 너희는 항상 보아라. 하나님이 어떻게 하시나 뉴스로 잘 보고 기도도 하여라. 개인도 하나님 마음과 몸의 전이다. 깨끗해야 하나님도 성령도 합당하면 오신다. 더러우면 더러운 것 좋아하는 사탄 마귀만 온다. ○ 깨끗이 회개하고 새해를 맞자. 서로 용서해야 하나님이 우리도 용서하신다. 각 부서와 지도자들 모두 주의 지체되어 행하여라. 그동안도 잘했다. 그 얼마나 보람 있고 가치 있느냐. 무지의 고통을 받으면서 광야 벌판에서 갖은 고통 받으면서 기다리는 것을 보아라. 너희도 과거에 그러하지 않았냐. 시대를 맞고,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 사명자와 사니 얼마나 보람차고 복이 있는 자들이냐. ○ 무지자 기성은 이루지도 못하면서 고통을 겪으며 희망으로 살고, 우리는 희망을 이루고 그것을 뺏기지 않고 존재시키며 사는 고통이다. 어느 것이 좋으냐. 이루고서 그로 인해 고통받고 사는 삶이 천국이다. 하나님 뜻을 벗어난 자들은 걸어가면서 사망길을 가고 있고, 너희는 하늘 천리마를 타고 생명길을 가고 있다. 얼마나 기쁨이냐. 깨닫고 새해에도 희망을 이루며 가자. ◎ 2025년은 ‘전도와 교육의 해’다. 열심히 희망으로 하자. 지난날 자연성전을 만들 때 하나님이 도우셨듯이 항상 돕고 함께하신다. 삼위와 나의 평강이 너희에게 항상 함께하니 감사와 사랑으로 행하여라. 삼위의 평안과 사랑과 영육의 강건과 축복을 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