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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25.01.01 (수)

33 수료후 성자론 ver01

선포일
2025.01.01 (수)
성경 본문
요한복음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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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자 론 (성자본체분체, 땅의 성자) [2012-05-27, 2013-04-17, 2014-07-13 말씀 참고] + 인식을 제대로 해야 능력을 발휘한다 선생님이 어느 날 새벽에 기도할 때 장면이 보였다. 어느 바닷가에 게들이 있는데 덩치도 크고 또렷또렷함에도 불구하고, 바다 게의 위 력인 집게발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고 있었다. 오히려 다른 게들에 게 물리고 고통받고 있었다. 왜 그런가 하고 자세히 살펴보니, 집게 발이 뒤로 돌아가 반대로 되어 있었다. 그러다보니 제대로 사용을 못하고 능력을 발휘하지 못 하고 있었다. 그래서 선생님은 한 마리씩 붙잡아 집게 발을 교정하여 앞으로 바로잡아 주었다. 그랬더니 정상으로 돌아온 집게발을 사용하 여 선생님을 물었는데 정말 아팠다. 그래서 “됐다! 이제 그 집게 발 로 너를 공격하는 자들을 정당하게 물어라. 그리고 사탄도 물고 다스 려랴!”했다. 게들은 좋다고 하면서 서로 먼저 집게 발을 교정 받으 려고 몰려들었다. 이는 사람들을 바다 게로 비유한 것이다. 바다 게의 핵심은 집게발 인데, 뒤로 돌아가 있으니 힘을 쓸 수가 없었다. 그처럼 사람들의 인 식이 바다 게의 집게발처럼 돌아가 있으니 힘이 없다. 신앙은 <말씀> 이 핵이며, <마음>이 핵이다. 사람의 인식하는 말씀과 마음이 뒤로 돌아간 격이 되어 구시대 기성과 같이 알고 산다면, 성약시대 간판을 붙였어도 힘이 없는 격이다. 이제부터는 돌아간 집게발을 교정받은 바다 게처럼, 삼위일체와 성 자에 대해 온전한 인식을 해야 한다. ○ 예수님이 전능하신 삼위일체이신가? + 기성 신앙의 인식 삼위일체에 대해서는 성부 하나님이 계시고, 성자 예수님이 계시 고, 성령님은 하나님 안에 존재하는 하나의 신이라고 한다. 이는 하 나님을 홀아비로 가르치는 셈이다. 예수님은 하늘나라 하나님 보좌에 앉아 계시다가, 지상에 내려와서 마리아의 몸 안에서 성령으로 잉태되어 사람으로서 복음을 전하다가, 각종 핍박을 받아 십자가에서 죽고 3일 만에 살아나서 하늘나라로 올라가 하나님 보좌에 앉았다가, 다시 육신으로 보이게 재림하실 줄 로 알고 있다. 예수를 전능하신 본 삼위일체 성자로 알고 있다. + 독생자이신 주님 <요한복음 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 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 라 <요한일서 4:9>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 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그로 말미암아 우리 를 살리려 하심이라 성경에서는 주님을 독생자라 표현하고 있는데, 예수님은 그 형제들 이 있었음을 볼 때 육신으로 독생자가 아님을 알 수 있다. 그러면 왜 독생자라고 말씀하셨을까? 이는 하나님의 독생자 격인 성자께서 예 수님의 육과 영을 쓰고 행하셨기에 하신 말씀이다. 예수님은 살아서 행하실 때, 성자의 육신이 되어 말씀을 하신 것이다. <요한복음 8:58> 예수께서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 니 아브라함이 나기 전부터 내가 있느니라 하시니 <요한복음 10:29~30>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유대인들이 다시 돌을 들어 치려 하거늘 <요한복음 8:42> 예수께서 이르시되 하나님이 너희 아버지였으면 너 희가 나를 사랑하였으리니 이는 내가 하나님께로부터 나와서 왔음이 라 나는 스스로 온 것이 아니요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이니라 + 예수님의 영과 성자 본체의 영 <누가복음 23:4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 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시니라 <베드로전서 3:22> 그는 하늘에 오르사 하나님 우편에 계시니 천사들 과 권세들과 능력들이 그에게 복종하느니라 <히브리서 1:3> 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 라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 죄를 정결하게 하는 일을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지극히 크신 이의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예수님이 십자가에 매달려 죽으신 뒤 어느 구절에서는 예수님의 영 이 천국이 아닌 낙원으로 가셨고, 어느 구절에서는 하나님 우편에 앉 으셨다고 했다. 이는 예수님과 성자 주님 본체의 영이 각각 따로 계 심을 알 수 있는 구절이다. + 본체와 분체 <빌립보서 2:6>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 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요한복음 1:18> 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아버지 품 속에 있 는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느니라 땅에서 태어난 육신은 누구든지 육이 태어나면 영도 태어난다. 육 체에서 난 영은 인간의 영이고 성자는 하늘에서 스스로 존재하는 전 능하신 삼위의 영체이며 창조주이시다. 성자 본체의 영이 나사렛 예 수님의 육과 영을 쓰고 행하셨기에 나사렛 예수님이 메시아가 되어 신약 구원역사를 펼쳐 나간 것이다. ○ 온전하게 가져야 할 인식 + 선생님이 보신 창조자이자 절대신이신 삼위일체 한 가정에 삼위일체는 아버지, 어머니, 자녀이듯 하늘의 천주 가정 에도 성부 하나님이 아버지 격으로 존재하시고, 성자가 아들 격으로 존재하고, 성령님이 어머니 격으로 존재한다. 삼위는 각 위로 존재하 신다. 하나님의 본체는 볼 수 없으니 그 형상을 말로 설명해 주셨다. “하나님은 눈 2개, 입 1개, 귀 2개, 코 1개이며, 손발이 있고, 키가 크고, 젊은 모습이면서도 어른 형체이시다. 빛으로 싸여 있어 인간의 영이 온전히 완성될 때까지는 그 본체를 못 본다.” 하셨다. 그리고 성령님도 보여 주셨는데, 본체를 보여 주신 것이 아니라 상징적으로 상징체를 보여 주셨다. 성령님은 여성신이었다. 성자 예수님은 이스 라엘의 나사렛 예수님의 얼굴로 보여 주셨다. 그 역시 상징체이지, 성자 본체는 아니었다. 그리고 말씀하셨다. “이 삼위일체가 인간이 생기기 전에 우주를 창조하셨다. 그리고 지구를 창조하시고 인간의 영과 육을 창조하시어 지구라는 태에 태어나게 하셨다. 사람을 흙으로 만들었다함은 땅에서 만들었다 함이다. 사람은 흙 성분 존재체라 아담을 흙 사람이라고 했 다. 하나님이 6일 만에 천지를 창조하셨다고 한 것은 인간의 날인 6 일이 아니다. 인간의 날 6일인 144시간이 아니다. 6단계로 나눠서 세상을 창조하고, 세상에 인간과 생명체가 살 수 있도록 수만 년을 키워서 최고 고등 생명체가 태어나게 했다. 삼위일체가 하셨다.”라 고 말씀하셨다. + 예수님은 삼위일체가 임한 사람으로서 메시아다 삼위일체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다. 그중의 성자가 아들로서 세 상에 오셔서 나사렛 예수님을 그의 육으로 쓰기 위해 성령으로 역사 하여 마리아의 몸에서 태어나게 하셨다. 그리고 성자가 예수님의 육 신을 전적으로 키우시고, 30대 때부터 천국 복음을 전파하게 하셨다. 구약의 약속대로 행하셨다. 예수님은 성자의 육으로서 절대적으로 성 자가 쓰셨고, 하나님과 성령님도 온 인류의 구세주로 쓰셨다. 삼위일 체가 예수님을 통해서 행하신 것이다. 예수님이 삼위일체의 신으로서 하늘 보좌에 계시다가 사람으로 변 화되어 땅에 온 것이 아니다. <이사야 11장 1-5> 말씀처럼 예수님 위 에 하나님의 지혜, 총명, 모략, 재능, 여호와를 경외하는 영이 임하여 그가 성자의 육이 되어 사람으로서 메시아로서 행했다. + 유대인의 불신으로 십자가 죽음을 당한 예수님 그러나 그 시대에 하나님을 믿던 자들은 하나님이 그와 같이 오셨 다는 것을 모르고 예수님을 불신했다. 예수님을 따른 자들은 예수님 을 하나님이 보낸 자로 알고 믿었다. 그들은 곧 베드로를 포함한 열 두 제자들과 그 시대에 예수님을 메시아로 알고 믿고 따랐던 자들이 다. 예수님을 불신한 자들은 구약 종교에 속하여 하나님을 기다리던 자들이다. 결국 사회인들과 정치인들까지 구약 율법인들의 말을 듣 고, 예수님을 불신하여 큰 죄인으로 누명을 씌우고 종교법으로 예수 님을 십자가에 매달아 죽였다. 이미 믿고 따를 기회도 주었고, 구원받을 기회도 주었고, 회개할 기회도 주었다. 그러나 끝내 믿고 따르지 않았다. 그대로 두면 더 악 평하고 핍박만 할 뿐이었다. 이미 시대의 판국이 악으로 기울었다. 불신으로 기울었다. 고로 예수님은 메시아로서 죄로 멸망받을 죄인들 을 살리기 위해서 대신 죽어 주셨다. + 십자가 죽음 뒤 3일 만에 영이 부활하신 예수님 부활하신 그 영이 전능하신 성자와 함께 하늘나라로 가서 하나님께 모든 것을 보고하고, 성자는 하나님 보좌에 앉으시고, 예수님의 영은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로서 신약 영계인 낙원으로 가셨다. 그 영 은 낙원으로 가서 신약 영계와 신약 육계를 통치하셨다. 통치는 역시 성자가 예수님의 영을 쓰고 지시하며 계속 행하셨다. 예수님의 육신 은 영계에 못 가니, 죽은 대로 세상에 묻힌 바가 되었다. 예수님의 영은 성자와 함께 지금도 신약의 육계와 영계에서 신약 차원 급으로 역사를 펴면서 낙원급 구원역사를 펴고 계신다. 예수님 의 영과 성자의 영은 전혀 다르다. 성자는 전지전능하시며 무소부재 하신 존재자이며, 삼위일체의 한 분이시다. + 땅에 육신을 쓰고 오셔서 역사하시는 성자 (성자의 본체와 분체) <신약 초림>때 성자는 아들로 오셨다. 그래서 그 몸으로 쓸 자도 아들 입장이어야 하며, 낳아야 된다. 그러나 구약 4000년 동안은 아 담과 하와의 타락으로 인해서 형벌 기간을 거치며 종 주관권 안에 있 었기에 그 후손들은 모두 종급이었다. 고로 하나님은 예수님을 종이 아닌 아들로 삼기 위해서 성령으로 잉태하게 하여 깨끗한 마리아의 몸에서 태어나게 하시고, 성자의 몸으로 쓰셨다. <성약 재림> 때는 성자께서 신랑으로 오신다. 고로 그 몸으로 쓸 자는 신부 입장이 되어서 다시 오실 성자를 가장 먼저 맞아야 한다. 아들은 낳지만, 신부는 낳을 수가 없다. 신랑 앞에 최고 사랑의 조건 을 세워서 신부가 되어야 한다. 그래서 하나님은 신약 아들급, 곧 기독교에서 살던 자들 중에서 신 약의 메시아 예수님을 신랑으로 삼고 사랑하며 신부같이 단장하고 재 림을 예비하고 준비한 자 한 명을 신부로 택하여 그를 키우고 가르쳐 서 재림 때 성자의 육으로 삼는다. 마치 한 남자가 많은 여자들 중에 서 자기 앞에 사랑으로 최고 합당한 한 여자를 골라서 결혼하듯 한 다. 그가 바로 재림 때 땅에 보이는 성자 분체요, 땅의 구원자다. 전 능하신 성자는 그 육을 가지고 성약 재림역사를 펴신다. + 육신의 휴거 육신은 땅을 면치 못하니, 성자는 먼저 보낸 자의 육신을 쓰고 자 신을 그를 통해 보이면서 시대 신부의 말씀, 재림의 말씀, 성약의 말 씀을 전하며 역사하신다. 이때 그 말씀을 듣고 분체를 알고, 분체를 통해 성자와 사랑 일체 되어 따르는 것이 <시대 부활>이요, 땅에서 하는 <육적 휴거 역사>다. 그가 전하는 말씀을 듣고 분체를 알고, 성 자와 사랑 일체 된 자가 육신 휴거된 자다. + 영혼의 휴거 그때 육의 행위에 따라서 영도 육과 같이 신부로 변화를 이루고, 점점 하늘나라 형체로, 휴거의 영으로 완성된다. 그렇게 준비하면서 천사장이 나팔 부는 때를 기다린다. 그러다가 천사장이 나팔 불고 신 령하신 성자 본체가 재림하시면, 신부로 완전히 준비된 영들만 휴거 시켜 천국으로 데리고 가신다. 이것이 영적 휴거다. (2015-03-16) + 인자는 구름을 타고 온다 인자, 곧 메시아는 구름 타고 온다고 했다. 여기서 구름은 곧 사람 이다. 그 구름은 축소하면 성자가 육으로 쓰는 자이며, 사명자 신부 구름이다. 확대하면 시대 말씀을 듣고 따르는 청중 인(人)구름이다. 마태복음 25장 1-13절에 재림 때는 인자가 신랑으로 온다고 말씀하 면서, 재림 때는 신랑이 도둑같이 온다. 그때를 알지 못하니 깨어 준 비하라고 가르쳤다. 초림 때처럼 재림 때도 성자는 땅의 합당한 한 사람의 육신을 쓰고 신랑으로 오셨다. 이미 오셔서 재림과 휴거 역사를 진행 중이다. 그 러나, <역사>는 모르면 한 시대가 지나가도 모른다. 알고 그 말씀에 따라서 사는 자만 그 역사에 해당되어 따라가며 휴거를 이룬다. + 근본을 알고 말해주어야 한다 <빌립보서 2:6>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 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사도 바울은 예수님을 두고 빌립보서에서 이렇게 말했는데, 어떤 입장에서 예수님이 하나님의 본체라고 했는지, 그 의도를 깨달아야 된다. 나사렛 예수님 자체는 하나님의 본체가 아니며 창조자도 아니 다. 예수님은 베들레헴에서 태어났을 때 시작한 생명이다. 그러나 예 수님에게 하나님의 신이 임해서 그대로 행했다. 사도 바울은 그것을 보고 예수님이 하나님의 본체라고 한 것이다. 사도 바울은 예수님 자 체를 성자로 봤다. 그때는 하나님이 임한 것은 알았으나, 성자가 임 한 것은 확실히 몰랐다. 그때는 성자와 예수를 쪼개서 보지 못했기 때문이다. 알았다면 쪼개서 말했을 것이다. 그래서 디모데전서 2장 5 절처럼 말한 것이다. <디모데전서 2:5>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 보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신약 때는 성자께서 신약에 대한 것만 밝히시고 성약 시대의 것은 밝히지 않으셨다. + 영적으로 육적으로 이룬다 성경은 핵심을 두고서 어떤 것은 영적으로 육적으로 두 가지로 설 명이 된다. 가령 메시아가 땅에 오면 영적으로는 성자가 오시고, 육 적으로는 성자가 육으로 쓰는 자가 온다. 고로 메시아는 영체만 오거 나 육체로만 오는 것이 아니라 두 가지로 온다. <요한일서 2:22> 거짓말 하는 자가 누구뇨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부인하는 자가 아니뇨 아버지와 아들을 부인하는 그가 적그리스도니 <요한일서 4:3> 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 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 오리라 한 말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이제 벌써 세상에 있느니라 예수님은 사람으로서 육체로 왔다. 고로 메시아가 육체로 오는 것 을 부인하는 자가 적그리스도다. 초림 때 성자는 육체를 쓰고 오셨 다. 전능하신 성자는 영체로서 예수님의 육체를 쓰고 나타나셨기 때 문이다. 재림 때도 전능하신 성자는 영체로서 땅의 육체를 쓰고 오신 다. 이를 부인하는 자가 적그리스도다. + 구원의 대상이 육신이므로 육신을 쓰고 역사하신다 세상의 구원할 자들은 모두 육신이다. 고로 육과 통하고, 육과 같 이 뜻을 펴면서, 육적 휴거 역사를 해야 되기 때문에 성자는 육신을 쓰고 오셔야 된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사람을 통해서 사람들 에게 뜻을 펴신다. 하나님의 역사를 보면 선지자들, 사사들, 중심인물 등 하나님의 사람들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전달하셨다. 그리고 가 끔 천사들을 시켜서 사람에게 그 뜻을 전달하실 때도 있었다. 그처럼 성자는 영체로 재림하셔서 땅의 한 육체를 쓰고 나타나 재 림의 뜻을 펴시면서 <육적 휴거>, <영적 휴거>를 시키신다. <초림 때>도 성자는 영체로서 하늘에서 오셨고, 성자의 육으로 쓰는 예수님 은 사람인 육체로서 땅에서 왔다. <재림 때>도 성자는 하늘에서 와서 땅의 한 사람 육체를 쓰고 역사하신다. 그가 땅에 있는 자들이 기다 리는 주다. 근본은 성자이시다. [결론] + 땅의 성자(성자 분체), 이 시대 사명자 선생님은 성자가 늘 쓰기에 성경의 예언을 이루고, 현실에 이룰 것 들을 이룬다. 그 역사에 참여하여 같이 뛰고 행하며 뜻을 이루는 자 들만 알고 따른다. 역사에 참여하지 않는 자들과, 그 역사에 왔어도 같이 행하지 않는 자들은 모른다. + 분체를 대함이 본체를 대함이다. 나사렛 예수님이 살아 있을 당시 사람들도 성자를 직접 보지 않고 예수님을 보며 그의 음성을 들으며 구원을 이뤘다. 나사렛 예수님을 대함이 성자 본체를 대한 것이기 때문이다. 성자 본체는 분체를 통하 여 인생들을 구원하신다. 그처럼 이 시대 성자가 보낸 자, 곧 성자의 육신, 분체를 깨닫고 알고 맞는 것이 성자 본체의 재림을 맞는 것이 다. + 자기 책임은 자기가 해야 된다 숨 쉬는 것은 남이 대신 해 줄 수 없고 자기가 해야 한다. 자기 책 임은 자기가 숨 쉬는 것같이 중요하다. 비행기는 공항까지만 태워다 주고 자기 방까지는 태워다 주지 않는다. 시대 말씀을 가르쳐주고 깨우쳐 주었고, 만물과 양심, 꿈이나 갖가 지 계시로 깨닫게 해 주시는 것은 <하늘의 책임 노선>이다. 믿고 따 르고 행하는 것은 <인간의 책임 노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