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 말씀2025.01.01 (수)
36 수료후 하늘언어 ver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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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언어 (만물언어)
[2014-08-31, 2016-10-23 말씀 참고]
사람이 살아가면서 자기 나라 언어를 안 배우면 말이 안 통해서 제
대로 살 수 없고, 얻을 것도 얻지 못한다. 외국어도 배운 사람은 배
운 만큼 얻을 것을 얻으며 살아간다. 그처럼, 언어는 사람이 살아가
는 데 있어서 생명과 같이 귀한 것이며, 없어서는 안 될 것으로 꼭
필요하다.
○ 성삼위와 사람과의 소통
+ 하나님과 사람도 언어로 소통하고 가까워진다.
사람은 언어로 의사 표시를 하고, 그에 해당되는 답을 받으면서 살
아간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앞에도 언어로 모든 것이 시작되고,
언어로 소통하며 더욱 가까워진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이것
을 해라. 이것은 하지 말아라.” 하시면, 그 말은 꼭 알아들어야 된
다. “사랑한다.” 하셨는데 못 알아들으면 사랑해 주셔도 못 받고,
“복을 줄게.” 하셨는데 못 알아들으면 복을 못 받는다. “조심해라.
위험하다. 다친다. 그러다 죽겠다.” 하셨는데 못 알아들으면, 그대로
하다가 다치거나 죽기도 한다.
+ 하늘 언어를 배워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모든 인생들을 도우시며 수시로 <하늘
언어>로 말씀하신다. 그러나 인간이 못 알아듣고 못 하고서는 “왜
하나님은 안 도와주시지?” 하며 원망하고 서운하게만 생각하고, 제
갈 길로 간다. <이 세상 사람들의 말>을 못 알아들으면 육의 것에 손
해가 가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말>을 못 알아들으면 육의
것, 영의 것 모두 다 손해가 간다. “너 휴거된다. 끝까지 포기하지
말아라.” 하셨는데 못 알아들으면, “하나님이 나를 심판하시는구
나.” 오해하게 된다. 그래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개인, 교
회, 섭리, 민족, 세계에 그때그때 하시는 말씀을 알아듣기 위해 꼭
<하늘 언어>를 배워야 된다. 배우되, 가르쳐 주실 때 적극적으로 확
실히 배워야 된다.
+ 꼭 배워야 할 것, <하늘언어>
하나님과 성자와 주를 위해 일을 하려고 외국어만 배우려 하지 말
고, 주를 위해 일하려면 근본적으로 <하늘 언어>를 배워라. 외국어는
부전공으로 배우거나 상식으로 배우면 된다. 근본으로는 꼭 <하늘 언
어>를 배워야 된다. <하늘 언어>를 배우면 영원히 좋다. 또한 이 세
상에서 얻을 것을 얻게 되고, 버릴 것을 버리게 되고, 죄도 안 짓게
되고, 이 시대 최고의 할 일인 휴거도 빨리 되고, 휴거에 해당되는
일을 말해 줄 때 빨리 알아듣고 행하게 된다.
+ 신부시대는 모두에게 하늘 언어를 허락하셨다.
성경을 보면, 그동안 하나님은 선지자들이나 중심인물이나 메시아
에게 만물을 통해 말씀하셨다. 그러나 하나님이 인간에게 만물로 수
시로 말씀하신다는 것을 몰랐고, 또한 말씀하셔도 어떤 특별한 사명
자에게만 말씀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었다. 그 시대는 그러했지만, 지
금 이 시대는 신부 시대이니, 모두 다 사랑의 주체가 되시는 하나님
과 성령님과 성자와 대화하며 살라고 <하늘 언어>를 배우도록 허락
하셨다. 이때 <하늘 언어>를 잘 배우면 배우는 대로 하늘과 대화할
수 있고, 배운 만큼 하늘 말귀를 알아듣고 자신 있게 행할 수 있다.
물론 시대를 구원하는 말씀은 오직 시대 구원자에게만 말씀하신다.
<시대 말씀>의 터전 위에 <하늘 언어>를 배워서 더욱 완전하게 하늘
과 소통하고 대화하며 살면서 능력 받고 행하라 함이다.
○ 만물 언어
+ 말씀을 알아듣고 행하라!
하나님은 자신이 창조한 수십억 종의 만물을 글로 삼고, 실제 모양
과 형상을 보여 주면서 대화하신다. 그리고 자신이 창조한 인간의 뇌
와 마음에 감동을 주시고 깨닫게 하시고 생각나게 하시며 마음의 소
리로 대화하신다. 이것을 제대로 배워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자기에게, 가정에, 민족에, 세계에, 각 교회에, 섭리사에, 종교인들에
게, 정치가들에게 비유로 하시는 말씀을 알아듣고 행하라는 것이다.
+ 만물은 성삼위의 소리없는 말이며 글이다.
가령 원자폭탄이 무섭다고 말로만 하면 안 본 사람은 원자폭탄이
어떻게 생겼는지도 모르고, 왜 무서운지도 모른다. 그러나 원자폭탄
이 터지는 것을 보여 주면서 사람들과 만물들이 순간 멸종하는 모습
을 보여 주면, 뇌에 불이 나듯 놀라서 충격적으로 깨닫고 느낀다. 또
한 바닷속에 대해서 말로만 하면 안 본 사람은 바닷속이 어떻게 생겼
는지, 얼마나 깊은지 모른다. 그러나 바닷속을 보여 주면서 “이렇게
깊다.” 하면, 즉시 실감하면서 충격적으로 느끼게 된다. 이렇게 하나
님은 만물로 실체를 보이면서 대화하신다.
이와 같이 귀로 듣게 하면서 말하는 것과 실제로 형체를 보여 주
면서 말하는 것은 느낌도 다르고 깨달음도 다르고 생각도 다르다. 그
래서 하나님은 최고 실감 나는 언어인 만물, 실물로 말씀하신다. 실
물을 보이시는데 그것의 겉도 보이시고 속도 보이시며 말없이 깨닫게
하면서 말씀하신다. 뉴스에서 화면으로 실제 영상만 보여 줘도 좋은
충격을 받거나, 나쁜 충격을 받게 된다. 그러나 화면에서는 썩은 시
체를 보여 줘도 느껴지기는 하지만 냄새는 안 난다. 하지만, 하나님
은 실물을 보이시며 그 형체대로 냄새도 나게 하시고 움직이는 모습
도 보여 주시면서 하실 말씀을 전달하신다.
+ 만물을 많이 알수록 삼위의 말씀을 알아듣는다.
세상에는 각 나라마다 언어가 있는데, 언어를 표현하는 소리도 다
르다. 이와 같이 <하늘 언어>도 가짓수가 많은데, 만물의 가짓수만큼
단어의 수가 된다. 이렇게 하나님은 만물의 가짓수대로 수억 가지로
표현하신다. 사람이 단어를 많이 알수록 다양한 표현을 하고, 구체적
으로 말하고 설명할 수 있다. 이와 같이 사람이 만물의 이름과 이치
를 많이 알수록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구체적으로 말씀하시는 것
을 다 알아들을 수 있다.
사람이 <말>을 안 배우면, 누가 말해도 한 마디도 못 알아듣는
다. 이와 같이 <하늘 언어>인 만물의 이름과 이치를 모르면, 하나님
이 말씀하셔도 한 마디도 못 알아듣는다. 그러나 하나님만 사용하시
는 고요하고 은밀한 뜻을 둔 만물 단어가 있다. 우리가 그 만물의 이
름을 몰라도 하나님은 그 만물을 보이시면서 그 만물의 특성을 깨닫
게 하여 하실 말씀을 전달하신다.
+ 만물의 글자는 생긴 모양을 보고 그 뜻을 알 수 있다.
글자는 생긴 모양을 보고 어떤 글자인지 알게 된다. 만물의 글자도
생긴 모양을 보고 무엇을 뜻하는지 알게 된다. 수석의 모양이 코끼리
같이 생겼으면, 코끼리바위라고 부른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만물을
보여 주시며 만물이 생긴 대로, 그 질대로, 그 이치대로 “강하다. 약
하다.”, 혹은 “깨끗하다. 더럽다.”, 혹은 “아름답다. 신비하다.”
깨닫게 하신다. 그러나 만물만 보여 주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자신과 연결시켜 깨닫게 하신다. 만물이 생긴 모양대로 존재하며 살
고, 지역도 생긴 모양대로 빛을 발하며 쓰게 되듯이, 사람도 마음과
생각대로 행하면서 살아간다.
+ 만물로 비유하시는 하나님
<시편 18:25~26> 자비한 자에게는 주의 자비하심을 나타내시며 완전
한 자에게는 주의 완전하심을 보이시며 깨끗한 자에게는 주의 깨끗
하심을 보이시며 사특한 자에게는 주의 거스리심을 보이시리니
하나님은 사람의 마음 상태와 행위를 만물로 비유하여 보이신다.
게으르면, 게으르고 느린 만물을 보이시고 부지런하면, 부지런하고
빠른 만물을 보이신다. 썩은 행위를 하는 자에게는 썩은 것을 보여
깨닫게 하신다. 수치스러운 행위를 하는 자에게는 수치스러움을 보이
며 깨닫게 하신다. 깨끗하고 옳은 행위를 하는 자에게는 깨끗한 것을
보이시며 깨끗함을 깨닫게 하신다.
○ 뜻을 잘 해석해라!
+ 똑같은 만물도 사람마다 말씀하시는 내용이 다르다.
왜냐하면 사람마다 마음 상태와 행위가 다르기 때문이다. 똑같은
물을 보여 줘도 심판의 물이 되기도 하고 은혜의 물이 되기도 한다.
똑같은 불을 보여 줘도 심판의 불이 되기도 하고 성령의 불이 되기도
한다. 똑같이 옷을 보여 줘도 각 사람의 행위대로 보여 주신다. 수치
스러운 행위를 한 자에게는 낡고 찢어지고 어두운 옷 입은 것을 보여
주시고, 의로운 행위로 인해 영광 받을 사람에게는 밝고 빛나고 찬란
한 옷 입은 모습을 보여 주신다.
+ 하나님의 뜻대로 해석해라!
자기 생각대로 해석하지 말고, 만물을 만드시고 보여 주신 하나님
의 뜻대로 해석해야 된다. 천둥 번개가 치고 벼락이 치는 소리를 열
명이 같이 들었어도 각 사람에게 전달되는 내용은 다를 때가 있다.
죄를 회개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두려움으로 느껴지면서 “회개해
라.” 하는 말로 들린다. 충성하고 열심히 한 사람에게는 “네가 작
은 일에 충성하였으니, 더 큰일을 맡기리라. 너는 내 즐거움에 참여
하리로다.” 하는 말로 들린다. 거짓을 말하여 사기를 친 사람에게는
“어서 갚아라. 안 그러면 네 육도 영도 취해 간다.” 하는 말로 들
린다. 산에서 똑같이 산토끼를 봤어도 한 사람에게는 “잡지 마.”
하는 말로 들리고, 다른 한 사람에게는 “잡아라.” 하는 말로 들린
다. 알고 보니, 한 사람은 동물 애호가였기에 그 사람에게는 “잡지
마.” 하는 말로 들린 것이다. 다른 한 사람은 농부인데, 콩과 곡식이
익으면 자꾸 토끼가 와서 뜯어 먹었다. 그래서 하나님께 기도하기를
“토끼 때문에 농사를 못 짓겠으니, 토끼 좀 눈에 띄게 해 주세요.”
하여 그 사람에게는 “잡아라.” 하는 말로 들린 것이다.
이렇게, 하나님은 그 사람의 행위대로 <만물>을 보이며 말씀하신
다. 고로 <같은 만물>을 보여 줘도 사람에 따라 해석이 달라진다. 그
러니 자기 문제를 제대로 알아야 된다. 그래야 그때 해당되는 만물의
소리를 잘 알아듣고 자기 문제를 해결하게 된다.
○ 하나님의 역사 방법
+ 만물, 영감과 직감, 감동, 생각, 꿈, 사람
하나님은 <만물>을 소리 없는 말로 사용하시는데, 그때 그에 해당
되는 만물이 없을 때는 그 만물이 생각나게 하며 하실 말씀을 전달하
신다. <만물>도 안 보이고, <생각>도 안 날 때는 지혜를 주어 깨닫
게 하신다.
급한 것은 <영감과 직감>으로 말씀하시거나, <감동>으로 하실 말
씀을 전달하신다. 또한 <마음>으로, <생각>으로 하고 싶은 말을 하
신다.
<꿈>을 통해서도 보일 것을 보이시며 깨닫게 하신다.
때로는 <사람>을 통해서도 하실 말씀을 하신다.
+ 사랑하는 자에게 말씀하시는 하나님
욕심을 부리고 <만물>만 많이 본다고 해서 많은 말씀을 해 주시지
않으신다. 사랑하면 말씀하시고, 필요하면 말씀하시며, 유익이 되면
말씀하시고, 우리가 말씀을 귀히 여겨야 말씀하신다. 그리고 아무에
게나 말씀하지 않으신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에게 말씀하시고, 하
나님을 기쁘게 하는 자에게 말씀하신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기쁘게 하는 자들에게 환난과 고통을 보다 먼
저 피하게 하시고, 어려운 일을 먼저 해결할 기회를 주신다. 기회의
때에 행해 놓으면 환난과 어려운 일이 와도 다 이기고 행해 놨으니
주인이 되어 주권을 잡고 다스리게 된다.
+ 만물은 하나님의 보이는 말과 글이다.
<시편 19:3~4> 언어가 없고 들리는 소리도 없으나 그 소리가 온 땅에
통하고 그 말씀이 세계 끝까지 이르도다 하나님이 해를 위하여 하늘
에 장막을 베푸셨도다
육계에서도 영계에서도 만물로 하늘 언어가 전달된다. 성경을 읽어
도 자기 사명대로 깨닫고 자기 차원대로 자기 행위대로 깨닫는다. 그
러니, 성경을 제대로 배우고, 제대로 읽고, 제대로 깨달아야 된다. 시
대 보낸 자가 아니고서는 성경을 제대로 알고 가르칠 자가 없다. 보
낸 자 외에는 그 노정의 주인이 되어 사는 자가 없으니, 다른 사람은
성경을 온전히 풀지 못한다. 말씀을 가지고 온 자가 사명을 하게 된
다. 그 말씀이 육체가 되어 말씀을 풀어 나가게 된다.
+ 삼위의 말을 제대로 알아듣고 깨달으려면
<만물>을 보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말을 알아듣고 깨달으려
면 시대 말씀을 배우고 진실로 기도하며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교통하고 하늘과 심정 일체, 생각 일체 되어서 온전히 살아야 된다.
○ 하나님과 소통하는 축복
+ 하늘 언어를 꼭 배워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지구 세상의 개인, 가정, 민족, 세계에
시대보낸자를 통한 <시대 말씀>으로 말해 주고, 그때그때 <만물>로,
혹은 <마음>으로, 혹은 <양심>으로, 혹은 <감동>으로, 혹은 <꿈>으
로 말씀해 준다. 그러나 보고도 듣고도 모르니, 그냥 행하다가 대형
참사도 일어나고, 사고도 나고, 화도 당한다. 그러니 <하늘 언어>를
꼭 배워라! 언어를 배우는 대로 통하게 된다. 매일 <하늘 언어>를
배워라. 그래야 매일 자기에게 하시는 말씀도 알아듣고 행하고 상대
에게 하시는 말씀도 알아듣게 된다.
+ 가장 중요한 것은 이 시대 진리
<하늘 언어>를 배우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전능자를 진정
사랑하는 것과 <이 시대 진리>를 배우는 것이다. <이 시대 진리>는
사명자를 통한 말씀이니 전능자의 말씀은 시대 사명자를 통해서 배울
수 있다.
+ 인간의 행실이 말이 되어 하나님 귀에 들린다
사람이 하나님의 말을 잘 듣고 진정 귀히 여기고 행하면, 그 행위
가 말이 되어 하나님의 귀로 들어와 들린다. 또 행한 것이 화면이 되
어 하나님이 다 보게 된다. 사람이 하나님의 말을 듣고 귀히 여기고
행한 것이 영적으로 번역이 되어 10배, 100배 더 강도 높게 하나님
눈에 보이고 내 귀에 들린다. 여호와 하나님은 사람의 이름을 부르면
서 말로 답을 하지 않고 <만물>이나 <여건>이나 <환경>으로 답을
주는데, 성령이 감동되게 해 주시어 그 말을 깨닫게 하고 행하게 한
다. 하나님과 통할 때는 <말>이 필요 없이 이같이 통한다. <하늘나라
언어의 뜻>이 지금 이 땅에 이루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