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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25.01.01 (수)

34 수료후 혼체론 ver01

선포일
2025.01.01 (수)
성경 본문
히브리서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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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 체 론 [2012-08-19, 2022-08-22 말씀 참고] 사람의 육체, 혼체, 영체 중에서 혼체에 관한 말씀은 구원역사 6000년 만에 밝혀진 너무나 귀한 인봉의 말씀이다. 이 혼체에 대해 서 더 알게 되면 하나님과 더 잘 통하게 된다. + 쪼개어 봐야 한다 사람의 육체를 쪼개지 않고 보면 몸 하나로만 보이지만, 쪼개서 보 면 각 지체가 있고 그 기능이 수백 가지다. 시간도 쪼개지 않고 보면 그냥 몇 시인지로만 보이지만, 쪼개서 보면 시/분/초로 구분된다. 가 정도 쪼개서 보면 아버지/어머니/자녀이지만, 쪼개지 않고 보면 두루 뭉술하게 대하게 된다. 그처럼 성부, 성자, 성령님도 쪼개지 않고 그냥 보면 두루뭉술하게 생각하게 되고, “성령은 하나님의 마음이다. 성자는 하나님의 아들 이다. 예수도 하나님의 아들이다. 성자와 예수는 똑같다. 하나님이 보 낸 자도 아들이다.”라고 생각한다. 쪼개야 제대로 알게 되어 말씀의 불이 붙어서 받아들이게 된다. + 제대로 봐야 손해보지 않는다 그처럼 모든 것을 쪼개서 봐야 제대로 본다. 신앙생활을 할 때도 마찬가지다. “다 하나님과 예수님 믿는 것이지, 뭐가 달라? 구원도 다 똑같지. 천국이 낙원이고, 낙원이 천국이지.” 하며 두루뭉술하게 보고 믿으면, 수고는 수고대로 하면서 손해를 보게 된다. 구약 구원의 차원이 다르고, 신약 구원의 차원이 다르고, 성약 구 원의 차원이 다르다. 구약은 종 대우, 신약은 아들 대우, 성약은 신부 대우를 해 준다. 행한 대로 대해 주는 하나님의 법이 있기에 하나님 은 법대로 행하시고, 시대의 차원대로 대해 주신다. + 사람에게는 육체, 혼체, 영체가 있다 <히브리서 4: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 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 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 <데살로니가전서 5:23>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를 온전히 거룩하 게 하시고 또 너희의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강림하실 때에 흠 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사람의 육체만 보면 육체 하나로만 보인다. 그러나 영계에서 보면 사람은 육체/혼체/영체로 존재한다. 각각 생긴 것도 조금씩 다르게 존재하고 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을 통해서 육, 혼, 영을 흠 없이 깨 끗하게 보전하라고 말씀하신 것이다. + 정말 혼체가 존재할까? 선생님이 성자 주님께 물었다. “육체와 영체같이 혼체가 정말 있 습니까? 혼체는 하나의 그림자 같은 형체가 아닙니까?” 이때 성자 주님은 말씀하셨다. “혼의 실체가 있으니까 혼체가 보 이지. 그림자가 아니니까 육체같이 만져지고 느껴지지 않느냐. 혼체 가 없으면 안 보이겠고, 그림자 같으면 안 만져지겠지. 혼체는 살도 만져지니 그림자 같은 존재가 아니라 실존체로 존재한다.” 하셨다. + 혼적 세계 영계의 1단계가 <혼적 세계>다. 육신을 만지면 만져지고 느껴지듯 이, 낮에 혼체가 육신을 쓰고 나타나면 똑같이 만져지고 느껴진다. 마음·정신·생각이 육체에 속하기 때문에 육체와 같은 느낌이되, 육 체보다 100배나 더 훨씬 실감 나게 느낀다. 사랑도, 물질도, 먹는 것 도, 일하는 것도, 각종으로 보고 듣는 것도 다 느낀다. <혼적 세계>는 육적 세계에 속한 지상영계 세계라서 자기 육신이 행하는 것들을 자기 혼체가 그대로 행한다. 사랑 관계도 하고, 싸움 도 하고, 생시에 낮에 자기 육이 누구 눈치를 봤으면 그 혼체도 그대 로 그 사람의 눈치를 보고, 미워하기도 하고, 서로 경계도 한다. 심령 의 상태가 다 보이니 서로 싸워서 다치기도 한다. 기도해야 정신이 강해져서 이긴다. + 혼체와 영체가 존재한다 <혼적 세계>를 깊이 보면, 육신을 가지고 있는 혼들이 다니는 것도 보이지만, 영들도 보게 된다. 그중에는 육신이 죽은 영체도 보고, 육 신이 살아 있는 영체도 있다. 혼적 세계에서 혼을 보고 와서 육계에 서 물어보면, 상대가 그런 마음을 가지고 산다고 말한다. 혼적 세계 는 마음·정신·생각의 실상 세계다. 혼적 세계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겪고 있다. 그런데 그것이 혼체인지, 영체인지 모를 뿐이다. 그러 나 혼에 대해서 배우고 나면, 기도하다가 혼적 세계에 들어갔을 때 잘 알게 된다. <혼적 세계>에서 만나서 이야기를 해도, 평소에 육의 세계에서 아 는 사람의 혼끼리 만나서 이야기를 했어도 생시에 육이 만나면 서로 혼계에서 만난 것을 모른다. 자기에게만 뜻이 있어 자기 급수와 차원 대로 혼계에서 혼을 만나기 때문에 상대는 모른다. 혼적 세계에서만 봐도 그 사람의 심령 상태를 거의 90% 보기도 한다. + 깊이 기도하면 뚜렷이 보인다 선생님도 꿈에서 본 것이 꿈을 깨고 나면 희미하게 생각나고, 꿈을 깨기 직전에 본 것만 기억이 났다. 그래서 주님께 물었다. 이에 주님 은 말씀하시기를 “기도를 깊이 하여 마음·정신·생각이 맑고 강해 야 혼의 형체나, 혼의 영계, 곧 지상영계의 것이 확실히 보인다.” 하 셨다. 그래서 기도를 깊이 하고 마음·정신·생각을 또렷하게 하고 혼의 세계에 들어갔다. 그랬더니 너무나 세밀하게 다 보였다. 혼체들 이 옷을 입고 돌아다니는데 속까지 다 보였다. 정신이 맑은 대로, 마 음과 혼이 청명한 대로 다 보였다. 기도를 깊이 하면 자기 혼체도, 상대의 혼체도 또렷하게 보인다. 혼의 세계도 하나의 영의 세계이니 배우고 가면, 이제는 희미하게 안 보이고 확실하게 보일 것이다. + 다만, 낮은 차원에 있는 자들은 높은 차원에 있는 자들을 못 본다 육과 혼과 영이 존재하고 있는 한, 육계에서도 영계에서도 반드시 각자의 행위대로 수만 층의 차원대로 존재하고 있다. 낮은 차원에 있 는 자들은 높은 차원에 있는 자들을 못 본다. 혼체는 자기 육체를 쓰고 영적으로 초자연 현상으로 변화되어 존재 한다. 영계에 가면 혼인지 영인지 구분하기 힘들고, 자기 영인지 영 계에 사는 영들인지 구분하기 힘들다. 혼적 세계에서는 각자의 급수 와 차원대로 다니기에 급수가 높은 혼체는 여러 차원의 혼계를 다니 면서 본다. ○ 혼체의 특징 + 혼체는 육체같이 살도 있고, 뼈도 있고, 골격도 다 있다. 혼의 몸은 육의 몸과 같지 않다. 마치, 나무뿌리와 나무는 한 나무 이지만 모양과 형상은 다르게 생겼듯이, 육체와 혼체는 한 몸이지만 모양과 형상이 다르다. 혼체는 영에 속한 몸으로서 육체같이 손과 발, 각종 지체, 눈, 코, 입, 귀, 얼굴, 머리, 혼의 뇌가 다 있다. 육체 같은 살은 아닌데, 혼체로서 살이 있고 혼체로 기능을 한다. + 혼체는 낮에는 육체를 쓰고 나타나고, 밤에는 꿈에 나타난다 마음·정신·생각이라고 하는 혼은 낮에는 육신을 쓰고 육체로 나 타난다. 밤에는 육신을 쓰고 영의 세계인 혼의 세계에서 혼체로 나타 난다. 사람에게 육체가 있듯이 혼체가 있고, 혼체가 있듯이 영체가 더욱 확실하게 있다. 혼체가 낮에 육체를 쓰고 육의 세계에서 나타나면, 만졌을 때 만져 지고 느껴진다. 그리고 서로 대화하면서 상대의 생각을 느끼게 된다. 혼체가 밤에 혼의 세계에서 나타나면, 상대의 생각과 마음을 혼체가 그대로 꿰뚫어 보게 된다. + 혼체는 보통 육에 속한 순수한 옷을 입고 있다. 혼체는 자기 육체의 반사체이며 상징체다. 그래서 자기 육신이 입 은 옷을 거의 입고 있는데, 그 옷이 영적 현상으로 변화되어 보인다. 자기 영체는 빛나는 드레스를 입고 있어도 자기 혼체는 보통 육에 속 한 순수한 옷을 입고 있다. + 혼체는 육체를 반영하기에 변화 무쌍하다 <혼체>는 자기 육신의 행위와 마음이 처한 대로 그대로 나타나는 실상체라서 흔히 좋게 안 보인다. 걱정을 많이 하고 자기 혼체를 보 면, 혼체는 자기가 걱정하는 마음의 영향을 받아서 안색이 안 좋다. 그러나 영체는 그 형체가 그렇게 확확 안 바뀐다. 육이 마음먹고 행한 것에 따라 서서히 변하기 때문이다. 꿈에 자기 모습이 보이는 데, 이는 거의 혼체다. 그래서 꿈에 자기 모습이나 타인의 모습을 보 면 생각보다 초라한 것이다. 이는 자기 혼체이지, 영체가 아니다. 어떤 혼체는 자기 육의 행위에 따라 미인이며 빛난다. 그러나 어떤 혼체는 자기 육의 행위에 따라 흉측하고 무섭다. 자기 육의 행위가 악하니, 그 혼체가 무서운 짐승같이 변하고 험상궂은 얼굴이 된 것이 다. + 혼체는 영체보다 급이 낮지만, 마음과 정신의 실상체로서 빛같이 빨리 날아다니기도 하고 자기 정신급과 혼의 능력에 따라서 능력껏 행한다. 혼체는 하나의 영에 속한 존재다. 하지만, 영의 세계에서 행하더라 도 육의 세계에 속해 정신급에 한정되어 활동하며, 지구 세상 곳곳을 일순간에 오고 가며, 자기 차원대로 흑암 영계나 지옥에 다니기도 한 다. + 꿈에 보이는 혼체 사람의 꿈에 다니는 몸은 육도 아니고 영도 아닌 혼체다. 혼체는 육체같이 음식을 먹기도 하고, 일을 하기도 하고, 어디를 다니기도 하고, 사탄에게 불려 가기도 하고, 악한 자들과 다투기도 한다. 혼체 는 육신의 마음·정신·생각의 실상체로서 영계에서 실제로 형상을 이룬 존재다. 이 혼체가 실제로 악과 다투어 이기기도 하고, 지기도 한다. 혼체가 꿈에 보이는 것들은 꿈에서 비유로 보이기도 하고, 실제로 상대의 혼체를 보이기도 한다.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이 어떤 모습으 로 꿈에 나왔다면, 실제 그 사람이 아니라 비유로 보인 것일 수도 있 고, 혹은 실제로 정말 그 사람의 상태가 그러함을 보인 것일 수도 있 다. 그러니 구분하고 판단해야 된다. 비유로 이와 같이 이러함을 깨 달으라고 보여 주니, 보고 기도하여 깨달아야 한다. + 잠은 제1의 죽음이다 잠은 제1의 죽음이다. 고로 육신이 잠을 자면 바로 혼체가 활동한 다. 그래서 꿈에서 나타나는 것은 거의 다 혼체다. 육신의 죽음은 제2의 죽음이다. 육신이 죽으면 혼체는 영체로 흡수 될 것은 흡수되고 사라진다. 그리고 바로 영체가 활동한다. + 사람이 죽으면 혼은 영과 일체된다. 사람이 죽게 되면 그 사람의 혼체는 마치 컴퓨터에 저장된 것을 쏙 빼 가듯이 그 사람의 마음과 정신이 행한 것과 그 형태를 다 흡수하 여 영에게 가서 영과 일체된다. 이렇게, 육체가 하늘나라에 가지 않 아도 혼체가 육의 마음과 정신이 행한 것을 다 가지고 가서 영과 일 체되므로 육체가 하늘나라에 가는 것이나 다름없다. 육체만 결합이 안 될 뿐, 육의 생각과 마음이 그대로 혼으로 넘어가 마치 아폴로 우 주선이 결합 되듯이 영과 혼이 일체된다. ○ 혼(혼체) + 마음/정신/생각과 혼 마음, 정신, 생각, 혼이라는 단어 중에 마음/정신/생각은 하나로 보 고, 혼은 정신세계에 속하지만 차원이 높고 역할이 달라서 다르게 본 다. 같은 여자라도 딸과 어머니가 다르듯이 마음/정신/생각과 혼은 다르다. + 혼은 육과 영의 연결고리 역할이다. 혼은 육의 영양분을 영으로 연결시키는 탯줄 같다. [2013-01-13] (심화) 성자의 분체는 혼체와 같은 역할을 하여 육체와 같은 사람들과 영체와 같은 성자를 연결해 주는 역할을 한다. + 혼을 통해 영을 더 잘 알 수 있고, 더 빨리 변화시킬 수 있다. 자기 영체는 누구든지 보기가 아주아주 어렵다. 그러나 자기 혼체 는 쉽게 볼 수 있다. 혼체는 영체보다 한 차원 밑에 있는 존재체로서 자기 혼체를 보면 자기 영체가 어떠한지 알게 된다. 그리고 육체와 마음이 행한 것들을 꿈에 혼체가 그대로 행하니 모두 꿈에 자기 혼체 를 보고 회개하여 깨끗하게 할 수 있다. 그래서 영체를 더 빨리 온전 히 변화시킬 수 있다. + 육으로는 못 가는 장소도 혼으로는 다 볼 수 있다 [2013-02-03] 선생님의 혼이 지상의 여러 곳을 가본 사연. 혼으로 월 명동의 수석을 발견한 사연 [2012-08-22] 어떤 사람이 전도되기 전에 그 형상을 꿈에 보았고, 후 에 그 얼굴과 같은 자가 섭리사에 전도된 사연 ○ 혼을 만들고 사용해라 + 깊은 기도가 혼을 신령하게 만든다 혼이 신령해지면 정확하게 보고 분별하고, 말로도 못 하는 것을 혼 으로 계시를 받아 알게 된다. 그러니, 기도를 조금 하고 신령하려 하 지 말고, 정말 깊은 기도를 하고, 자기 뇌 체질, 몸 체질을 변화시켜 야 된다. 계속 조건 기도를 하면서 뇌와 몸을 연단시키면, 뇌와 몸의 체질도 더 좋게 변화되고 상황도 변화되고, 육의 삶도 영도 변화된 다. 모두 계획적으로 한 기간을 두고 해야 된다. 잠깐 하다가 말고, 조금 하다가 말면 되는 일이 없다. 혼이 신령하려면, 육이 기도하고 제대로 배워야 된다. 각자 혼과 영이 신령하도록 매일 진실로 기도하 고, 정기적으로 기도하고, 육의 생활도 잘해야 된다. + 기도할 때는 먼저 잡념을 다스려라. 깊은 기도가 안 되는 이유는 잡념 때문이다. 잡념을 통해서 사탄이 오고, 잡념이 깊은 기도를 막는 장벽이 되고, 잡념이 자기에게 해를 준다. 뇌는 집중하지 않으면 잡념의 시동이 걸려서 뇌에서 각종 잡생 각이 작동된다. 그때마다 자기 입으로 말하며 말로 그 생각을 정지시 키고 꾸짖어야 된다. 사람이 어떤 것을 보고 들으며 집중할 때는 잡 념, 잡생각이 안 온다. 그러나 눈을 감고 조용히 기도할 때는 여러 가지 잡생각들이 막~~ 들게 된다. 뇌의 기능상 그러하다. 이 잡생각 때문에 깊은 기도를 못 하게 된다. 그러니 기도해도 힘이 없고, 깨달 음이 없고, 또 기도할 마음이 없어지고, 기도의 재미도 없고, 기도로 능력을 받지 못하고 기도로 성삼위와 주를 만나지 못한 채 하루를 시 작하는 것이다. 고로 이 잡생각, 잡념을 꼭 없애야 된다. + 혼체를 써먹어라. 깊이 기도하지 못하여 혼의 활동을 모르면 안 된다. 선생님이 수년 동안 깊이 기도하여 혼체 인봉을 떼서 가르쳐 줬으니, 모두 혼체를 써먹어라. 스마트폰은 수시로 문자가 왔는지 확인하고, 습관적으로 스마트폰을 들여다본다. 그런데 성자는 그렇게 수시로 찾지 않는다. 스마트폰보다 수억만 배 더 뛰어난 혼과 영은 이 귀한 때에 그리 중 요한데도 써먹지 못하고 있다. 혼 스마트폰을 통해서 자기 영의 상황 도 보고, 영계의 화면도 보고, 각종 비밀도 보고, 앞날과 현실도 보 고, 자기 죄를 보고 회개도 하고, 자기 육과 영의 상황을 보아라. + 뇌 스마트폰(생각)과 혼과 영을 사용하라. 뇌 스마트폰과 혼과 영은 정말 멀리까지 통하고 스마트폰보다 수억 만 배 성능이 좋고 이상적이며, 화면도 나와서 볼 수 있는 등 각종 기능을 한다. 뇌 스마트폰 화면에는 천국도 나온다. 영파로 통하니 천국까지 통한다. 자기 앞날을 아는 데도, 밭에 감춰진 보화를 찾는 데도 뇌 스마트폰과 혼과 영이 쓰인다. 혼과 영은 태양 속에도 들어 갔다 나온다. 왜 그렇게 엄청난 생각·혼·영을 사용하지 않느냐? 생각은 형체가 없지만, 혼은 육체나 영체같이 형체가 있다. 마음과 생각이 형체로 이루어졌다고 생각하면 된다. 마음과 생각이 불 속에 들어간다고 해서 뜨겁지 않고 뜨거움을 생각으로 느낄 뿐이다. 마음 과 생각이 형체로 이루어진 혼이 불 속에 들어가면, 실체 혼체로 뜨 거움을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