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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25.01.01 (수)

38 수료후 월명동 ver01

선포일
2025.01.01 (수)
성경 본문
사 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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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명 동 창세기 아담과 하와가 살던 에덴동산이 실제로 존재하는 곳인지, 존재한다면 그곳은 어디인지는 지금도 논쟁의 대상이 되고 있다. 대 체로 메소포타미아와 페르시아 만의 티그리스 강과 유프라테스 강 상 류 정도로 추측하고 있다. 심지어 어떤 기독교인들은 에덴동산이 비 유 혹은 상징적인 장소라고 생각하기도 한다. + 이상세계에 대한 구약 예언 <사 11:1~10> . . . 그 때에 이리가 어린 양과 함께 살며 표범이 어 린 염소와 함께 누우며 송아지와 어린 사자와 살진 짐승이 함께 있 어 어린 아이에게 끌리며 암소와 곰이 함께 먹으며 그것들의 새끼가 함께 엎드리며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며 젖 먹는 아이가 독 사의 구멍에서 장난하며 젖 뗀 어린 아이가 독사의 굴에 손을 넣을 것이라 내 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 해 됨도 없고 상함도 없을 것이니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임이니라 . . . 하나님께서는 구약의 선지자들을 통해서 이상세계에 대한 예언을 하셨다. 이 예언을 문자 그대로 믿었던 유대인들은 메시아가 오면 육 신이 죽지 않고 영원히 사는 세계, 전쟁도 해됨도 없는 세계, 풍요의 세계, 동물이 회복되는 지상천국이 될 것을 간절히 소망했다. 오늘날 기독교도 예수님이 재림하시면 공중 휴거가 일어나고, 새하늘과 새땅 이 만들어지고, 그 후에 지상에서 천년동안 이상세계 곧 지상천국이 이뤄진다는 소망을 가지고 있다. + 신약시대 이상세계의 실현(實現) <누가복음 17:20> 바리새인들이 하나님의 나라가 어느 때에 임하나이 까 묻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의 나라는 볼 수 있게 임하는 것이 아니요 <누가복음 11:20> 그러나 내가 만일 하나님의 손을 힘입어 귀신을 쫓 아낸다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누가복음 19:11> 그들이 이 말씀을 듣고 있을 때에 비유를 더하여 말씀하시니 이는 자기가 예루살렘에 가까이 오셨고 그들은 하나님의 나라가 당장에 나타날 줄로 생각함이더라 예수님은 통해 하나님의 나라는 눈에 볼 수 있게 임하는 것이 아니 며, 마음속에 귀신을 쫓아낸 것이면 이미 하나님의 나라가 임했다고 말씀하셨다. + 동물 지상천국이 아니라, 야곱의 12아들을 비유한 것 <사 11:1~10>의 지상천국은 실제 동물들의 지상천국이 아니라 <창 49장>에서 야곱의 12아들을 비유로 표현한 것처럼 메시아를 중 심으로 이스라엘 12지파와 각종 종교의 세계가 하나 되는 것을 말한 것이다. 예수님께서 오시어 신약 복음을 전함으로 믿고 따르는 자들 에게는 이상세계를 이미 이루고 가셨다. 이는 곧 아담과 하와가 살던 에덴동산에서 하나님께서 원래 이루려던 이상세계였다. + 새 하늘과 새 땅이란 새 시대를 뜻하는 것 <사 66:22> 내가 지을 새 하늘과 새 땅이 내 앞에 항상 있는 것 같이 너희 자손과 너희 이름이 항상 있으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새 하늘과 새 땅도 유대 역사상 과거 수많은 전쟁과 싸움, 미워하 고 죽이려 한 것들, 진리를 듣지 못해 고통 받았던 과거의 삶들이 새 로운 복음이 선포됨으로 인하여 바뀌게 된다는 말씀이다. 유대 민족 은 대대로 전쟁에 시달려서 젊은 사람들이 전쟁터로 끌려가서 많은 젊은이가 수한 전에 죽었다. 하지만, 메시아가 와서 싸움과 전쟁이 없어짐으로 자기 수한대로 살 수 있게 된다는 말씀이다. <고후 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 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실제로 베드로 같은 12사도들과 믿고 따른 수많은 자들이 예수님 의 말씀을 통해서 구약 종의 주관권에서 새시대 아들 신약주관권으로 전환되었다. 그중에서도 베드로나 사도바울 같은 자들의 육신은 모두 죽었지만, 그 이름과 사명이 2000년 신약역사 가운데 빛을 발하며 지금까지 살아있다. 말씀을 깨닫고 시대를 깨닫고 역사를 깨달은 자 들에게는 새하늘과 새땅이 된 것이다. <사 43:19>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 니 새일을 행하며 광야에 길을 내고 사막에 강을 낸다는 말씀은 하루 아침에 천지개벽이 되어 아스팔트 길이 금길이 되고 사막이 산이 되 고 강이 된다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역사가 시작되어 새로운 하나님 역사의 일을 할 것이라는 말씀이다. 예수님이 오셔서 새로운 신약역 사를 이룬 것이 바로 새 일을 행한 것이다. 가나안 복지도 하나님께 서는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라고 말씀하셨지만, 막상 가보니 허허 벌 판이었다. 그러나, 이스라엘 사람들은 하나님이 주신 땅으로 생각하 고 개척하여 결국 기름진 가나안 땅을 만들었던 것이다. + 천국은 겨자씨가 자라듯, 누룩이 커지듯 (점진적으로) <마가복음 4:30~32> 또 가라사대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를 어떻게 비 하며 또 무슨 비유로 나타낼꼬 겨자씨 한 알과 같으니 땅에 심길 때 에는 땅위의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심긴 후에는 자라서 모든 나물보다 커지며 큰 가지를 내니 공중의 새들이 그 그늘에 깃들일 만큼 되느니라 <마태복음 13:31~33> 또 비유를 베풀어 가라사대 천국은 마치 사람이 자기 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 이는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자란 후에는 나물보다 커서 나무가 되매 공중의 새들이 와 서 그 가지에 깃들이느니라 또 비유로 말씀하시되 천국은 마치 여자 가 가루 서말 속에 갖다 넣어 전부 부풀게 한 누룩과 같으니라 지상 천국은 어느 하루에 한꺼번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그럼 에도 불구하고 구시대 종교인들과 기성 신앙인들은 천국이 하루아침 에 땅에 이루어 질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예수님은 그렇지 않음을 분명히 말씀하셨다. 지상에 실현되는 천국은 예수님이 오셔서 예수님으로부터 겨자씨가 자라고 커지듯이, 누룩이 커지듯이 커진 것 이라고 하셨다. 결국, 예수님의 말씀대로 예수님으로부터 시작된 신 약 복음역사가 지금 이 시대에는 지구촌 전부를 뒤덮었다. ○ 성경의 이상세계는 + 말씀 선포로 이뤄진다. 지상에 천국은 하나님께서 보낸 사명자가 천국의 자료가 되는 하나 님의 말씀을 선포함으로 이뤄진다. 따라서, 지상천국의 핵심은 말씀 과 진리이며, 먼저 땅(지구)에서 역사가 이뤄져야 한다. 2000년 전 에는 성자 주님께서 나사렛 예수님을 분체 삼아 신약 복음을 전하며 신약 아들급 역사를 펼쳐나가며 이상세계를 이뤄나가셨다. + 주관권 안에서 이뤄진다. 예수님이 오셨을 때 믿고 따른 자들은 죄를 용서받고 그들 마음속 에 귀신과 사탄이 나가게 되어 마음천국, 심령천국이 이뤄졌고 주님 과 함께 있었으니 천국을 이룬 것이다. 또한,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믿고 따라온 신약 2000년 역사기간 동안의 사람들도 역시 천국을 이루며 온 것이다. + 행함으로 이뤄진다. 가나안 복지를 자기가 개척하여 자기 땅으로 기름지게 만든 것처 럼, 시대 말씀으로 자기 자신을 만들고 완성시켜나가며 이상세계를 이뤄가는 것이다. 말씀을 듣고 믿고 깨닫고 행하지 않으면 새하늘과 새땅은 깨달을 수도 없으며, 더욱 수고하고 노력하지 않는다면 육신 이 살아있을 때에도 이상세계는 자기 것이 될 수 없고, 죽어서도 천 국을 유업으로 상속받기는 어려운 것이다. 소망하고 기대만 하고 있 을 것이 아니라 지금 당장 몸부림쳐 행하며, 날마다 차원을 높여가면 서 이뤄가는 것이다. ○ 역사의 핵심지역, 에덴동산 + 하나님 역사의 핵 지역 : 에덴동산 역사적으로도 핵심지역이 있다. 곧 에덴동산이다. 구약 때는 에덴 동산이 하나님 역사의 핵 지역이었다. 신약의 에덴동산은 예수님이 태어나신 지역이었다.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가 태어난 지역이 그 시 대의 에덴동산이며 하나님 역사의 발원지이며 핵심지이다. 그곳에서 보낸 자도 태어나고, 새 역사도 시작된다. 곧 신약 때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 예수님이 태어난 지역이 신약의 에덴동산이 되고 신약역사의 발원지, 핵심지가 되어 그곳에서 구약 앞에 새 역사인 신약역사가 시 작됐다. + 구약 에덴동산 구약 때 하나님이 역사를 시작하신 곳, 아담과 하와가 살던 에덴동 산은 완전한 이상세계가 아니었다. 형체와 모양은 갖춰져 있었지만, 개발하지 않아서 삭막했다. 전혀 개발되지 않은 상태였다. 아담과 하 와가 하나님의 뜻대로 성장하여 먼저 자신을 개발시키고 완성시킨 후 에, 따르는 자들과 함께 하나님의 구상대로 그 지역을 개발해야 했 다. 그러나 아담과 하와가 성장하지 못한 채 타락했기에 에덴동산은 전혀 개발하지 못한 상태에서 타락함으로 인해 쫓겨나고 끝났다. 그 후에 아담과 하와의 후손들이 개발했고, 이스라엘 민족이 종의 입장 에서 개발했기에 구약 종급 차원으로 개발하여 구약 종급 구원역사를 이루었다. + 신약 에덴동산 예수님 때는 예수님이 태어난 지역이 제2의 에덴동산이었다. 그곳 이 “명당이다. 길성지다. 자미원이다.” 하는 곳이었다. 그러나 예수 님이 살아 계셨던 당세에는 그 지역을 개발하지 못했다. 환난과 핍박 으로 인해 3년 동안 겨우 신약 복음만 전했지, 그 지역을 개발할 정 황이 아니었다. 그저 예수님의 나심으로 인해 예수님이 태어나신 베 들레헴 지역, 환경만 차지했다. 그 후에 제2의 신약 에덴이 개발되어 지금의 신약 성지가 되었다. 그곳이 하나의 성전 지역이 되었다. + 성약 에덴동산 이 시대 성약 에덴동산은 역시 이 시대에 하나님이 보낸 자가 태어 난 고향 땅이다. 그 지역은 지형, 모양, 환경이 다 갖춰져 있었으나, 즉시 개발할 수는 없었다. 시대 성약 복음을 전하면서 10년이 지나 고 나서야 따르는 자들과 함께 삼위일체의 구상대로 조금씩 개발했 다. 복음과 함께 개발되는 것이다. 성약 복음을 전하면서 따르는 자 들과 함께 삼위일체의 구상에 의해 점진적으로 개발하여 오늘날 시대 에덴동산이 되었다. 제1의 구약 에덴과 제2의 신약 에덴은 당세 때 개발하지 못했다. 제3의 성약 에덴만 당세 때 개발했다. 성약 섭리역 사는 성자가 지상에 계실 때 당세에 핵을 다 개발하고 썼다. 나머지 더 손대고 개발할 곳이 남아 있다. 이것은 성약 복음을 계속 전함으 로 따르는 자들이 더 많아지면 장소가 좁으니, 핵심지를 중심해서 계 속 개발해 나가는 것이다. + 핵을 차지해야 한다. 한 지역도 핵을 차지하면 전체를 차지한 것보다 낫다. 월명동도 수 천 평 중에서 핵인 옛날 집터 200평을 차지했기에 그 지역의 전체를 차지하게 된 것이다. 근본의 핵은 하나님, 성령님, 성자이시다. 선생 님이 핵인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차지하니, 그로 인해 땅의 백보좌, 월명동 전체를 차지하게 된 것이다. 핵을 보고 “명당이다. 자미원이 다. 천하의 길성지다.” 하는 것이다. ○ 월명동 같은 삼위의 야심작이 되어라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구상하고 만드셨다. 하나님은 항상 생명을 귀히 여기시니, 야심작 구상도 생명에 해당 되게 구상하고 만들게 하셨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전지전능하 사 한 존재물 속에 여러 가지를 구상하셨다. 성자바위도 하나의 바위 에 일곱 가지 형상을 구상하시고, 걸작으로 만드셨다. 자연성전도 월 명동 야심작도 하나의 작품 속에 여러 가지를 두고 구상하시어 여러 가지 형상을 만드셨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야심작이 될 것들 을 구상하고 만드셨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 의미를 알고 가치있게 사용하라. 삼위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 합당하게 대하는 만큼 복을 받게 되고, 주도 알고 깨닫고 합당하게 대하면 복을 받게 된다. 그처럼 삼위와 시대 사명자의 사연이 서린 곳, 시대 신부들에게 허락된 곳, 지금도 사연을 만들고 있는 곳인 월명동의 의미와 가치를 제대로 알고 사용 할 때 합당한 것을 얻게 된다. 월명동은 하나님의 시대의 뜻에 따라 서 하나님의 구상대로 하나님의 백보좌를 상징하여 만들었으니, 보좌 를 상징했다는 것을 알고 상징적으로 쓴다면 최고로 가치 있게 쓰는 것이다. + 모두 각자가 삼위의 야심작이 되어라! 시대 사명자는 누구도 하지 못한 불가능한 일을 했다. 이 땅에 하 늘나라의 모형인 백보좌를 상징하는 야심작을 만들었다. 아름답고 신 비하고 웅장한 하나님의 땅의 야심작이다. 어떻게 불가능한 일을 했 을까? 하나님의 구상대로 하니, 한 것이다!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 도 모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야심작으로 구상되었다. 여러분은 누구도 하지 못한 불가능한 일을 할 수 있다. 바로 계시록 14장에 기록된 정결한 신부가 되어 휴거되는 것이다. 어떻게 할 수 있을까? 자기 마음과 행실을 비우고, 오직 하나님의 구상대로 행하면 가능하 다! 모두 휴거의 변화를 이루어 하늘의 야심작이 되어라! ★ 참고 말씀 ★ ◉ 심화 : 월명동 야심작 돌조경 ○ 오전육기의 사연을 품다, 처음에는 돌을 살 돈이 없어서 막돌을 사다가 쌓았는데, 결국 무너 지고 말았다. 끝까지 쌓고 보니, 막돌을 가지고 돌 쌓는 법을 배우게 하신 것이다. 좋은 돌이 있어도 내게 돌 쌓는 기술이 없으면 좋은 돌 이 무용지물이니, 하나님은 하나님의 구상대로 돌을 쌓게 쓰시려고 먼저는 막돌로 손수 돌을 쌓으면서 기술을 익히게 하셨다. 그리고 그 기간에 좋은 돌을 구해 나가게 하셨다. 토목공사를 다 했다고 더 이상 바닥을 파내지 않았는데, 그로 인 해 결국 쌓은 돌들이 무너졌다. 끝까지 쌓고 보니, 돌을 너무 경사지 게 쌓아서 위험했는데 바닥에 바위가 나오기까지 흙을 파내게 하고, 그 위에 돌을 눕혀서 쌓게 하신 것이다. 하나님은 천국 백보좌를 상 징하여 야심작을 쌓으려고 구상하셨는데, 다섯 번째로 쌓았는데도 백 보좌 형상이 아니니 뜻이 아닌 고로 무너뜨리셨다. 결국 여섯 번째 돌을 쌓을 때는 크고 좋은 돌을 구해 와서 쌓았 다. 큰 돌을 쌓으려니 크레인으로 쌓아야 했다. 크레인으로 쌓기 전 까지 최대한 포클레인으로 작업을 했다. 그런데 포클레인으로 보다 높은 곳에 쌓으려면, 밑에다 흙을 쌓아 놓고 거기에 올라가서 쌓아야 만 했다. 그러다 보니, 야심작 아래와 중간 쪽에는 돌을 세워서 쌓지 못했다. 그래서 그쪽은 사람이 많이 앉도록 좋은 호피석으로 반반한 면을 위로 올라오게 해서 쌓았다. 그러나 포클레인도 야심작 맨 꼭대 기까지 올라갈 수 없었다. 고로 야심작 상단부에는 크레인으로 돌을 들어서 부챗살 모양으로 병풍처럼 세워서 쌓았다. 다 작업하고 흙을 다 파내고 보니 야심작 아래쪽은 사람들이 올라가서 앉기 좋은 스탠 드가 되어 있었고, 야심작 위쪽은 돌을 세워 쌓아서 병풍같이 되어 있었다. ○ 하나님의 백보좌 형상을 품다. 그런데 야심작을 다 쌓고 보니, 중간에는 돌을 세우지 못해서 해 놓고도 별로였다. 다섯 번째로 쌓을 때는 중간에도 세워서 쌓았다. 그런데 여섯 번째로 쌓을 때는 중간에는 세워서 못 쌓았으니 ‘다섯 번째만 못하지만, 스탠드같이 쌓았으니 사람들이 많이 앉아서 사진 찍기도 좋고, 축구 하면 앉아서 응원하고 관람하기 좋겠다.’라고 생 각하고, 제자들이 “만족하게 쌓았어요?” 하면, 아쉬워도 “만족하 게 쌓았다.” 했다. 그리고 야심작 중간 쪽이 너무 휑해서 ‘눕혀서 반반하게 쌓은 돌 몇 개를 빼내고, 세워서 다시 쌓을까?’ 하고 돌아 다녀 봤다. 그런데 혹여 돌 몇 개를 빼면, 세운 돌들이 움직여서 넘 어질까 걱정되어 하려다 안 했다. 만일 야심작 중간에 돌을 세웠다면, 하나님의 백보좌 형상이 될 수 없었다. 왜? 돌을 눕혀 반반한 면으로 쌓은 하단부와 가운데는 의 자 바닥이고, 돌을 뾰족하게 세워서 쌓은 야심작 상단부는 의자 등받 이이고, 좌우 아래에 세운 87톤 바위는 의자 손잡이 끝부분이다. 그 런데 의자 바닥이 되는 부분에 돌을 뾰족하게 세워서 쌓았다면, 하나 님의 백보좌 형상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면 그쪽에 세워서 쌓은 돌 을 다시 뽑아야 했을 것이다. ○ 성자는 승천하시기 전에 인봉을 풀어주셨다. 성자는 승천하시기 전 “야심작은 하나님의 백보좌를 상징하여 쌓 은 걸작이다.” 하셨다. 그 말씀을 듣고 다시 야심작 사진을 보니, 선 연히 의자 형상이 보였다. 월명동 야심작을 쌓기 시작하고 18년 만 에 깨닫게 되었다. 알파 바위에서 동그래산 정자 밑에 있는 오메가 바위의 분재 솔까지가 하나님의 백보좌를 상징한다. 또한 월명동 의 자 형상 뒤에는 선생님이 기도한 명산, 대둔산이 두르고 있다. 천하 의 요새이며, 하나님의 성전이다. 삼위의 백보좌를 상징하는 월명동 이고 야심작이다. 거기서 보낸자를 낳고 가르치고 키웠고, 그 자리를 성전으로 삼았다. 또한 그곳에 하나님의 보좌를 상징하는 의자 조경 을 만들었다. 신랑 되신 성자를 맞고, 하나님의 6000년의 한을 풀고 창조 목적의 뜻인 휴거를 이루려고 만드신 것이다. 세상 누구도 만들 수 없는 구상이다. 금으로 뒤덮인 신전과도 비교 안 되는 대자연성전 이다. 섭리의 자부심이다. 하나님이 섭리사를 지휘하시고 이끄신 증 표다. 이 시대에 성자를 맞은 증표다. 섭리역사의 증거물이다. ○ 땅에 있는 모든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다. <히 8:5>과 같이 성자는 “하나님은 하늘나라에 있는 것들을 땅에 도 그림자같이 상징으로 두고, 거기에 맞게 행하신다.”고 말씀하셨 다. 하나님은 하늘나라에 거하시고 그곳에 하나님의 보좌가 있다. 하 나님은 땅에도 그림자같이 하나님의 보좌를 상징으로 두고 행하신다. 하나님이 거하시는 곳은 하늘나라이지만, 하나님이 거하시는 지상의 처소는 땅에 있는 참된 성전들이다. 고로 성전을 ‘하나님의 집이다. 전이다. 궁이다.’ 하는 것이다. 성전 축소는 바로 의자다. 고로 성전 의 단상들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좌정하시는 의자다. 고로 하 나님은 단상에서 사명자들의 입을 통해 생명의 말씀을 하신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새 역사 성약의 뜻을 펴시려고 하늘 보좌를 상징하는 곳, 하늘 보좌의 땅의 그림자 같은 월명동에서 성자 의 육으로 쓰는 자가 태어나게 하셨고, 새 역사가 시작되게 하셨고, 보낸 자를 통해 시대 말씀을 선포하셨다. 마치 성전의 단상에서 하나 님의 말씀을 외치듯, 하늘 보좌 형상을 가진 곳, 단상과 같은 월명동 자연성전에서 보낸 자의 입을 통해 시대 말씀을 외치셨다. ◉ 심화 :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다 월명동 야심작은 길고 큰 돌 수십 개를 세워서 쌓았기에 신비합니 다. 또 큰 돌로 쌓았기에 웅장합니다. 또한 작은 돌이라도 엄청나게 많이 쌓았기에 그것들이 모여서 웅장합니다. 또한 큰 소나무들을 돌 틈에 심어서 웅장합니다. 월명동은 꽃, 소나무, 돌, 운동장, 잔디 성 전, 산과 물, 정자 등 모두 조화를 이뤄서 아름답습니다. 월명동은 <영적>으로도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합니다. 영적으로 신비한 이유는 첫째,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이 구상하셨기에 신비하고, 둘째, 약수를 먹으면 병이 나으니 신비하며, 셋째, 월명동 에서 기도하면 표적이 일어나니 신비하고, 넷째, 돌들과 나무들과 각 지역의 사연들이 신비합니다. 영적으로 웅장한 이유는 첫째, 수많은 청중들이 밀려오니 웅장하며, 둘째,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의 역사하심과 시대 말씀이 실현된 곳이니 웅장하고, 셋째, 하나님께서 이 시대에 세운 자가 태어난 곳이기에 웅장합니다. 이 모든 것이 조 화를 이루어 역사가 일어나니 아름답습니다. 나머지는 생각하고 깨달 으면 됩니다. 섭리사는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합니다. 성자가 오신 것, 땅의 구 원자가 온 것, 진리가 있는 것, 청중이 있는 것, 성자 주님의 신부가 된 것, 육 휴거와 영 휴거를 이루며 가는 것, 성자 본체의 영 재림 등이 그 이유입니다. ◉ 참고말씀 ☞ 2013-02-17 (주일) 말의 실체를 알고 전해라 / 내 말 좀 확실 하게 전해다오 ☞ 2014-10-19 (주일) 하나님의 하늘 보좌와 땅의 보좌 ☞ 2014-10-22 (수요) 천국 하나님의 야심작은 하늘 보좌이며, 땅 의 하나님의 야심작은 하나님의 구상대로 만든 땅의 보좌다. ☞ 2015-07-01 (수요) 핵을 차지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