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 말씀2025.01.01 (수)
250101 신년말씀
- 선포일
- 2025.01.01 (수)
- 성경 본문
- 시 121:1-2
첨부 파일
- PDF
250101-신년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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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 1일 신년말씀>
할렐루야!
먼저 한 해를 또 살게 선물로 주신
하나님 성령 성자께
영광을 돌리고, 감사하고, 사랑을 드립니다.
올해도 변함없이 하나님 성령 성자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다시 다같이)
하나님 성령 성자께 영광을 돌리고, 감사하고, 사랑을 드립니다.
올해도 변함없이 하나님 성령 성자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그럼 말씀 듣겠습니다.
‘하나님이 직접 말씀하신 것’과 ‘선생이 당부하는 것’,
같이 듣겠습니다.
◎ 새해도 천지 만물 존재는 똑같다.
그러나 나 하나님은 너희 삶의 차원을 높여 놓았다.
고로 올라가야 한다.
과거 삶을 또 살면 안 된다.
그럼 희망 없는 제자리 삶이다.
새해에는 마음을 새롭게 하기다.
○ 네 희망을 나 하나님과 성령이 좋게 계획해 놓았으니
더 해야 한다.
그래야 더 얻는다.
올해도 세상을 다 살고 떠날 자도 있다.
또 태어나서 시작하는 생명도 있다.
너희는 뛰고 달리고 마음껏 얼마든지 할 수 있으니 좋지 않으냐.
올해 어떻게 살 것인지 그때마다 너희 개인에게
나 하나님과 성령은 말씀해 주고, 감동 주고,
단상의 말씀으로
혹은 공적인 때에도 사명자를 통해 말씀을 주어서 행하게 할 것이다.
아무리 좋은 축복의 말을 해 줘도
자기가 갖춘 대로, 단장한 대로, 행한 대로 들리고 받는다.
◎ 올해도 마음 뜻 목숨을 다하자.
오직 주 하나님과 성령이라 하지 않았느냐.
너희의 희망이다.
사람을 통해 그때마다 하시지만, 결국은 전능자 하나님이시다.
영과 육과 마음의 눈을 떠서
네 도움이 어디서 오나 보아라.
(시 121:1-2)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꼬 나
의 도움이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 나 하나님의 마음 생각 심정을
땅의 표상자와 함께 맞추어 성령과 행하자.
새해 주제, ‘말씀과 전도의 해’대로
말씀과 전도다!
이를 기본으로 해서 하자.
‘말씀과 전도의 해’,
왜 주제를 이같이 하였는지 하는 자만 안다.
그것을 어찌 말하느냐.
나의 비밀이다.
너희가 아는 대로는
선생이 하나님의 시대 말씀 듣고 성령 안에서 전도하여
현재와 같이 사명 받고 얻고 왔다.
얻은 것, 너희와 모두 쓰고 있지 않느냐.
○ 어디에 있든지 충성으로 하여라.
좋은 약이라도 조금 먹으면 안 낫는다.
수술도 10cm 할 것, 1cm만 찢고 하면 거기만 낫는다.
많이 해야 많이 된다.
오래도록 많이 하여라.
그래야 많이 된다.
○ 하나님은 한두 번 말해 주시고,
그 후에는 권세와 위치가 있어 자꾸 안 하신다.
너희가 잊으니 성령이 선생 통해 자주 해 주신다.
잊으면 못 한다.
안 잊으려면 행하여라.
행하여 얻으면, 쓰니까 안 잊게 된다.
얻고도 안 쓰면 정신에서 잊어서 못 쓴다.
○ 모두 새롭게 하고,
집에서 모바일로 말씀 보는 자들도 교회 나와서 예배드려라.
◎ 새해에 나 하나님이 계획해 놓은 것들,
개인도 섭리사도 민족도 세계적으로 모두 얻게 기도하며 뛰자.
어떤 축복이 있는지 너희는 행하여 받는 자만 안다.
선생도 이런 희망 없는 곳에서도
하나님이 주신 뜻을 희망으로 행하며 추수의 가을을 위해 뛴다.
너희도 열심히 하자.
육도 건강하고, 마음도 혼도 영도 건강하기 위해
기본은 운동도 하고, 먹고, 관리하고
신앙도 그러하기를 빈다.
섭리사 각 나라들, 열심히 하여라.
선생 건강하게 있으니 너희 기도가 헛되지 않음이다.
모두 평강을 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