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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5.01.26 (일)

주일말씀 c0c31816

선포일
2025.01.26 (일)
성경 본문
잠언 4장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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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0126 주일말씀 생명의 근원이 마음에 <2025년 1월 26일 주일 말씀> 1. 생명의 근원이 마음과 생각에 있다 2. 공의 본 문 : <잠언 4장 23절>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 서 남이니라” <신명기 32장 4절> “그는 반석이시니 그 공덕이 완전하고 그 모든 길이 공평하며 진 실무망하신 하나님이시니 공의로우시고 정직하시도다” 할렐루야! 오늘의 말씀은 아주 좋은 말씀입니다. ‘1. 생명의 근원이 마음에 있다 2. 공의’라는 두 가지 주제로 말씀합니다. (말씀 시작) ◎ 선생이 기도하고 말씀을 받기 위해 기다렸다. 그때 하나님께서 “바닥이 기울어 있으면 거기에 무엇을 놓아도 기울어지듯이 마음이 기울어 있으면 어떤 말을 듣든지 무엇을 보든지 마음 따라 기울여 행하게 되느니라. 그러므로 마음과 생각이 공의롭지 못한 자들에게 억울함을 호소하여도 2250126 주일말씀 생명의 근원이 마음에 그들은 공의롭게 판단치를 못하니라.” 말씀하셨다. 다시 말하면, 바닥이 기울어 있는 데다 어떤 것을 놓아도 기울어진다. 이와 같이 사람도 어떤 문제를 두고 마음이 기울어 있으면 어떤 것을 보고 들어도 기운 대로 보고 듣고, 기울게 판단한다. 지금 이 시대가 그러하지 않냐. 하나님은 그냥 두지 않으시고 공의로 판단하시고 행한 대로 갚으신다. ○ 마음이 선한 자, 긍정적인 자에게는 무엇을 듣고 보든지 무조건 긍정적이고 선하게 공의로 들리고 보인다. 마음이 불의하고 부정적인 자는 무엇을 듣거나 볼 때 불의하게나 부정적으로 듣게 되고 보게 된다. 자기 마음과 사고(思考) 따라 들리고 보인다. ⇒ 고로 먼저 자기 마음을 온전하게 닦고 만들어 공의로운 평지가 되게 하여라. 이같이 하고서, 보고 듣고 분별하여라. ○ 마음이 더러운 자에게는 무엇을 보아도 더럽게 보이고, 깨끗한 자에게는 무엇을 듣고 보아도 깨끗하게 들리고 보인다. 마음의 눈에 따라 보이나니, 그러므로 누구든지 마음을 온전하게 하여라. ◎ 기준을 배워라. 표상을 배워라. 3250126 주일말씀 생명의 근원이 마음에 ‘어떤 것이 표상인가.’ ‘시대 어떤 자가 표상인가.’ 배워라. 기준자, 그 표상 따라 하면 된다. 그는 스스로 하지 않고 하나님 행하심으로 한다. ○ 하나님은 시대에 따라 기준자, 표상자, 시대 중심인물을 보내신다. 그를 중심해서 말씀을 주시고 가르치시고 행하시며 그 시대 하나님 뜻을 이루어 가신다. 너희는 이 시대를 보아라. 하나님은 개인이나 시대와 민족이나 그를 대하는 대로 선악 간에 갚아 주신다. 깨닫고 행하여라. 아담, 노아, 아브라함, 요셉, 모세, 여호수아 등의 중심인물들, 선지자 때는 선지자, 왕의 시대 때는 왕, 이와 같이 하나님은 시대마다 모두 택한 자를 보내고 세워 그를 중심하여 말씀하시고 행하셨다. 그를 기준자, 표상자, 표적자라고 한다. 하나님이 이들을 쓰고 나타나셨다. 표상이 움직이는 대로 그 따르는 자들도, 또 그 시대 민족도 세계도 전체도 움직였다. 이는 차도 비행기도 운전하는 대로 가듯 모두 하나님께서 표상 통해 행하셨기 때문이다. 고로 하나님은 표상을 대함이 하나님을 대함으로 보고 대하셨다. 구원자는 하나님 육들이다. 4250126 주일말씀 생명의 근원이 마음에 가르쳐 줄 때 온전히 알고 살아라. ○ 성경을 보면 하나님은 하나님께서 보내고 세운 표상자를 시대와 사람들이 대하는 대로 모두 대해 주셨다. 따르는 민족도 표상자, 표적자를 대하는 대로 축복도 주시고, 심판도 하시고, 고통도 주시며 각종으로 깨닫게 하셨다. 이는 표상자를 대함이 하나님을 대하는 것으로 보시고 행하신 것이다. 예수님 때도 그러하셨다. 예수님을 표상자로 세우셨다. (눅 2:34) “시므온이 저희에게 축복하고 그 모친 마리아에게 일러 가로되 보라 이 아이는 이스라엘 중 많은 사람의 패하고 흥함을 위하며 비방을 받는 표적 되기 위 하여 세움을 입었고” ◎ 모두 때마다 일어나는 일을 보고 시대를 보아라. 사람들은 어떤 축복을 받거나, 사고를 당하거나, 문제가 생기면 그 일만 연구해서 그 연구 결과로만 결론을 짓는다. ○ 하나님께서 심판하실 때는 심판인지, 잘못해서 사고로 일어난 일인지 사람들이 알 수도 없게 행하신다. 그런 여건을 만들어서 사고 나게도 하시고, 재해 나게도 하시고, 각종 문제가 일어나게 하시며 심판하신다. 고로 사람은 ‘이 일은 사고로 일어났구나.’ 한다. - 창세기 18~19장의 5250126 주일말씀 생명의 근원이 마음에 계획적인 하나님의 소돔 땅 심판을 두고서도 그 시대 사람들은 자연재해로 말하기도 하였으며, 결론적으로 ‘화산 폭발로 사람들이 죽고 그 시대가 망했다.’ 했다.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의 대(大)심판을 두고 사람들은 ‘사람들 때문이다.’ 혹은 ‘재해다. 지진이다.’ 혹은 ‘화산 폭발이다.’ 한다. 하나님은 비밀은 말씀하지 않으시고 사람들이 말하는 대로 그냥 두시고, 오직 선지자나 하나님의 사명자 주만 알게 하신다. - 성경 욥기서를 보아도 그러하다. 하나님께서 욥이 조건 세운 위에 축복해 주시어 욥이 잘된 것인데 “날씨가 좋아서 하는 일이 잘됐다.” “그냥 하나님 축복으로 잘됐다.” 했다. 그것이 아니다. 근본은 욥이 하나님 사랑하고 섬기고 충성해서 축복받은 것이다. - 출애굽기 14장을 보면 하나님이 홍해 바다를 가르셨다. 그런데 무지자는 “강풍이 불어 바다가 갈라졌다.” “스스로 일어난 바다의 자체적 이변이다.” 하였다. ○ 전능자 하나님께서 계획적으로 행한 것임을 모르는 자는 제 생각대로 말한다. 자기 수준에서만 생각하고 그런 여건으로 결론과 답을 내 버린다. 6250126 주일말씀 생명의 근원이 마음에 그런 자들은 당해야 안다. 이들에게는 하나님의 뜻을 숨기신다. 고로 하나님이 심판해도 모르니 계속 심판받으면서 꼭 죽을 행동과 지옥 갈 행동만을 하며 산다. 월명동도 모르는 자들은 개발할 때 돌을 세상의 공법이 아닌 하나님의 구상과 방법으로 쌓으니 ‘돌을 저렇게 쌓네?’ 하며 이 말 저 말 했다. 하나님이 계획적으로 구상하시고 사명자 선생에게 그 구상을 보이시고 행하신 일이다. ○ 각종 재해와 전쟁뿐 아니라 평화의 이상 세계까지도 모두 사람이 하는 것 아니다. 사람이 가물게 하느냐. 사람이 비 오게 하느냐. 사람이 화산 폭발하게 하느냐. 사람은 못 한다. 천지 만물을 주관하시는 하나님만 하신다. . 성경에 구약.신약역사 때 수천 번 일어난 대사건들은 하나님이 그 시대 사람들이 행한 대로 선악 간에 갚아 주시며 대하신 것이다. 이를 축소시켜 보아라. 하나님이 개인의 모든 것도 절대 주관하고 행하신다. 그런데 모르는 자들은 스스로 된 것으로 안다. 자기가 잘못해서 일어난 일인데 하나님 뜻이라고도 한다. 하나님은 이들이 무지대로 당하게 하시고, 뜻이 있으면 괴롭게 하여 깨닫게 하신다. 그들이 돌이켜서 제대로 하게 하신다. 7250126 주일말씀 생명의 근원이 마음에 (렘 10:18)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보라 내가 이 땅에 거하는 자를 이번 에는 내어던질 것이라 그들을 괴롭게 하여 깨닫게 하리라 하셨느니라” ○ 만사의 모든 일은 하나님이 행하신 일이다. 자기가 잘못해서 일어난 일인가, 아닌가에 대해서는 하나님과 주만 안다. 그리고 깨닫는 자만 안다. 하나님이 괴롭게 하여 깨닫게 하신 자만 안다. 전염병도 사람들은 “누구 때문이다. 기후 때문이다.” 한다. 한 전염병으로는 전 세계 700만 명이나 죽었다. 이것이 어떤 하나의 원인 때문이겠느냐. 영육으로 더러우면 각종 병균과 바이러스가 생겨 병이 온다. 모세 때도 애굽에서 애굽인들이 하나님의 백성들과 모세를 괴롭게 하니 하나님이 그들을 모두 병으로 치시고 자연 재앙으로 치셨다. 그리고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로 애굽의 고통에서 나오게 하셨다. ○ 전능자 하나님의 행하심은 하나님만 성령 성자와 아시고, 시대 보낸 자만 안다. 하나님은 정말 신기 오묘하게 행하신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시니 그 얼마나 신비한 기묘로 행하시겠느냐. 악인들은 의인들을 괴롭게 하나, 결국은 그들로 인하여 형통케 하신다. 기묘자이신 전능자 하나님이시다. 아무도 모르게 행하시나, 선지자들이나 보낸 구원자에게만큼은 8250126 주일말씀 생명의 근원이 마음에 미리 알리지 않고 행함이 없으시다. (암 3:7) “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지 아니하시고 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하나님이 다 쥐고 행하시는 것을 미리 은밀하게 오직 그 속한 자에게만 말씀하신다. 하나님께서 사명을 주어서 하나님의 일을 행할 자에게만 알게 하신다. ◎ 하나님은 우상 섬기는 자들과 그릇되게 알고 말하는 자, 또 그 말 듣는 자들은 괴롬을 당하게 하신다. 성경에 하나님이 우상을 섬기는 자들에게 행하신 것을 보고, 이 시대를 보아라. ○ 하나님은 시대 보낸 선지자 엘리야 한 명을 대하는 대로 그 민족의 땅이 가물게 하셨다. (왕상 17:1) “길르앗에 우거하는 자 중에 디셉 사람 엘리야가 아합에게 고하되 나 의 섬기는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사심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내 말이 없으면 수년 동안 우로가 있지 아니하리라 하니라” 시대 표상자, 선지자 엘리야를 통해서 하나님을 온전히 믿지 않고 우상을 숭배했기 때문이다. 우상과 미신 섬기는 자들의 죗값으로 3년 6개월 동안 고통을 받았다. (왕상 18:1~2) “많은 날을 지내고 제 삼년에 여호와의 말씀이 엘리야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너는 가서 아합에게 보이라 내가 비를 지면에 내리리라 엘리야가 아합에 게 보이려고 가니 그 때에 사마리아에 기근이 심하였더라” (약 5:17) 엘리야는 우리와 성정이 같은 사람이로되 저가 비 오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한즉 삼년 육개월 동안 땅에 비가 아니오고 9250126 주일말씀 생명의 근원이 마음에 아합왕이 우상에게 물어보고 섬기므로 하나님이 그 민족을 괴롭게 하신 것이다. 엘리야는 최종 갈멜산에서 선악 구분하고자 하였다. (왕상 18:18~19) “저가 대답하되 내가 이스라엘을 괴롭게 한 것이 아니라 당신과 당신의 아비의 집이 괴롭게 하였으니 이는 여호와의 명령을 버렸고 당신이 바알들 을 좇았음이라 그런즉 보내어 온 이스라엘과 이세벨의 상에서 먹는 바알의 선지자 사백 오십인과 아세라의 선지자 사백인을 갈멜산으로 모아 내게로 나오게 하소서” 결국, 선악을 모두 알게 하고 우상을 섬기는 자들을 다 멸했다. (왕상 18:37-40) “여호와여 내게 응답하옵소서 내게 응답하옵소서 이 백성으로 주 여호와는 하나님이신 것과 주는 저희의 마음으로 돌이키게 하시는 것을 알게 하옵 소서 하매 이에 여호와의 불이 내려서 번제물과 나무와 돌과 흙을 태우고 또 도랑 의 물을 핥은지라 모든 백성이 보고 엎드려 말하되 여호와 그는 하나님이시로다 여호와 그는 하나님이시로다 하니 엘리야가 저희에게 이르되 바알의 선지자를 잡 되 하나도 도망하지 못하게 하라 하매 곧 잡은지라 엘리야가 저희를 기손 시내로 내려다가 거기서 죽이니라”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비를 내려서 깨닫게 하셨다. (왕상 18:45-46) “조금 후에 구름과 바람이 일어나서 하늘이 캄캄하여지며 큰 비 가 내리는지라 아합이 마차를 타고 이스르엘로 가니 여호와의 능력이 엘리야에게 임하매 저가 허리를 동이고 이스르엘로 들어가는 곳까지 아합 앞에서 달려갔더라” 당시는 이세벨 왕비로 더욱 시대가 악하게 되어 심판받게 된 것이다. (왕상 16:30-33) “오므리의 아들 아합이 그 전의 모든 사람보다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더욱 행하여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를 따라 행하는 것을 오히려 가볍게 여기며 시돈 사람의 왕 엣바알의 딸 이세벨로 아내를 삼고 가서 바알을 섬겨 숭배 하고 사마리아에 건축한 바알의 사당 속에 바알을 위하여 단을 쌓으며 또 아세라 목상을 만들었으니 저는 그 전의 모든 이스라엘 왕보다 심히 이스라엘 하나님 여 호와의 노를 격발하였더라” 10250126 주일말씀 생명의 근원이 마음에 이세벨처럼 악하게 행하면 결국, 거리에서 객사함으로 멸망 받는다. 개들이 그자를 먹었다. (왕상 21:23-25) “이세벨에게 대하여도 여호와께서 말씀하여 가라사대 개들이 이 스르엘 성 곁에서 이세벨을 먹을찌라 아합에게 속한 자로서 성읍에서 죽은 자는 개들이 먹고 들에서 죽은 자는 공중의 새가 먹으리라 하셨느니라 하니 예로부터 아합과 같이 스스로 팔려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한 자가 없음은 저가 그 아내 이세벨에게 충동되었음이라” ○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은 하나님 앞에 온전치 못한 자들을 보낸 자와 함께 모두 심판하셨다. 하나님의 섭리사도 민족도 세계도 그러하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온전하게 믿어라. 온전하게 행하여라. ◎ 하나님의 축복 받은 자가 환난으로 곁길 가면 고통이다. 무슨 일이 있든지 말씀대로 제대로 하기만 하면 환난 때도 축복받을 것을 받으면서 축복을 이루고 산다. 성령은 “고생돼도 생명 길로 가야 한다. 그래야 황금천국으로 간다.” 말씀하셨다. ○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에게 집을 나가도 들어가도 복을 받는 기회를 주신다. ▶ 참고 성구 : 신명기 28장 1-14절 (신 28:6) “네가 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을 것이니라” 특히, 하나님을 절대 사랑하는 시대 보낸 사명자를 11250126 주일말씀 생명의 근원이 마음에 어디를 가든지 형통케 해 주셨다. 성경을 보아라. 그 따르는 자들에게 엔진이 되게 하시고 운전대가 되게 하셨다. 성경을 보면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자들은 어디를 가나 형통케 하셨다. (삼하 7:8-9) 그러므로 이제 내 종 다윗에게 이처럼 말하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처럼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를 목장 곧 양을 따르는데서 취하여 내 백성 이스라엘 의 주권자를 삼고 네가 어디를 가든지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 모든 대적을 네 앞 에서 멸하였은즉 세상에서 존귀한 자의 이름 같이 네 이름을 존귀케 만들어 주리 라 (수 1:9) 내가 네게 명한 것이 아니냐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두려워 말 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 니라 ○ 이 시대도 그러하다. 차나 비행기나 열차나 그 무엇이고 선을 벗어나서 행하면 충돌한다. 사고 난다. 사람도 그 누구나 하나님 조건의 역사를 벗어나면 그러하다. ⇒ 오직 표상자를 따라가는 자만 보호받고 시대 답을 받는다. 몰라도 따라간 자만 느끼고 깨닫고 간다. ◎ 모두 성경을 자기 생각대로 보고 믿고 살아왔다. 그러므로 모두 그릇되게 풀었다. 성경에는 “주가 올 때까지 너희는 아무것도 판단 말아라.” 하였다. 그가 와서 하나님 뜻을 말해 주고 그 뜻을 행하기 때문이다. (고전 4:5) “그러므로 때가 이르기 전 곧 주께서 오시기까지 아무것도 판단치 말 라 그가 어두움에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고 마음의 뜻을 나타내시리니 그 때에 각 12250126 주일말씀 생명의 근원이 마음에 사람에게 하나님께로부터 칭찬이 있으리라” 결국 예수님이 다시 오셔서 그 육 통해서 밝히시었다. “그날에는 모두 실체로 행하는 시대니 비유로 말하지 않고 밝히 보이리라.” 하신 대로 실체 역사를 펴 왔다. (요 16:25) “이것을 비사로 너희에게 일렀거니와 때가 이르면 다시 비사로 너희에 게 이르지 않고 아버지에 대한 것을 밝히 이르리라” ○ 섭리사에서도 자기 생각대로 하는 자들은 행한 대로 받았다. 몰라도 판단치 않고 오직 기도하고 주께 맡기고 순종하며 따라가는 자들에게는 하나님과 성령의 복이 있었다. 안다고 착각하며 그릇 알고 따라가는 자들은 고통받고 살다 결국 행위대로 죽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은혜를 받고 녹아져서 공의로운 평지 같은 마음으로 정상으로 보고 듣고 행하라. 너희는 온전치 못하니 무언가를 의심하면 다 의심스럽게 보이고, 긍정적으로 보면 다 긍정적으로만 보인다. 고로 오직 하나님께 맡겨라. ◎ 올 한 해도 잘된다고 생각한다고 잘되는 것도 아니고, 안된다고 생각한다고 안되는 것도 아니다. 하나님 뜻 안에서 행하는 대로 된다. 하나님께 복 달라고 해서 하나님이 주려고 해도 감당 못 하니 못 주신다. 준비돼야 주신다. 13250126 주일말씀 생명의 근원이 마음에 (영상 1 시작) ○ 올해도 각종 오를 산이 많으나 하나님이 어떻게 길을 내면서 가시느냐에 따라 다르다.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그때그때 걱정 말고 나 하나님 뜻을 따라오너라.” 하셨다. 또한, “올해는 개인과 섭리 나라들을 정리하면서 하나님 뜻을 두고 행한 대로 주는 해다. 구체적인 것은 가면서 보고 듣고 하자.” 하셨다. (영상 1 끝) ○ 미리 알아야 할 것은 미리 알고 준비해야 하기에 미리 알아야 하지만, 미리 알아서 안 될 일은 알려 할 필요가 없다. 미리 자기 추측대로 말하면 죄가 된다. 기도하고 말씀에 귀를 기울여라. ○ 기도해 놓아라. 기도해 놓은 것은 기도한 대로 생각, 사고(思考)를 가지게 되어 더욱 그쪽으로 생각하고 행하게 되니 좋은 것이다. 항상 좋게 해 달라고 기도하면 좋은 쪽으로 생각을 하게 되고 좋은 쪽으로 가지지 않겠느냐. 마음이 중하다. 마음먹은 대로 행하며 선악 간에 받는다. 14250126 주일말씀 생명의 근원이 마음에 항상 낙심치 말고 믿음을 굳게 하자. 사명자가 이 시대 조건 세웠으니 하나님과 성령께서 잘되게 해 주신다.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그 기도 받으시고 해 주시기 전부터 자기가 좋게 해 달라고 기도한 대로 좋게 생각하고 자기 스스로 하지 않겠느냐. 고로 기도하는 자는 자기 자신에게도 좋은 것이다. 그 터전 위에 하나님께서 보시고 행하신다. ◎ 검은 옷은 깨끗이 종일 빨아도 검은 옷이다. 온전히 깨끗이 해도 검은색 옷이다. 모두 검게 보고 대한다. 사고가 잘못된 자들은 항상 그 생각, 검은 생각이다. 공의를 벗어난 자들이다. 사망과 무지의 검은 마음이 뇌와 사고에 차 있다. 기본 문제가 해결 안 되면 모두 그렇게 본다. 자기만 깨끗하다 생각하지, 모두 보고서 “더럽다. 검다.” 한다. 고로 인식을 먼저 바르게 해결해 주고 하여라. 죄를 따르는 자들은 제대로 못 한다. 예수님 때도 그러했다. 결국 그 대가는 시대가 받았다. 예수님을 불법으로 대한 죄로 모두 악의 세계로 가서 그 행한 대가를 받았다. ○ 하나님 앞에 사기꾼, 거짓말쟁이, 배신자, 변한 자들, 악인들은 15250126 주일말씀 생명의 근원이 마음에 행실을 못 바꾼다. 그것을 좋아하며 낙을 삼는다. 그러니 바꾸기 전에는 그 누가 봐도 그같이 본다. 하나님이 너를 아시도록 아예 온전하게 행하여라. 그렇지 않으면 천국에 못 가고 지상 영계나 사망 지옥으로 가서 영원히 살아야 한다. 오직 하나님이 성령과 공의로운 심판을 하신다. (영상 2 시작) ○ 근본 바탕인 마음과 생각이 기울면 그 위에 어떤 말을 해도 기운 대로 본다. 자기 마음의 그릇대로 듣고 보는 것도 기울어 보고 행한다. 하나님 앞에 사람 마음의 그릇도 그러하다. 고로 마음을 하나님 뜻대로 닦아라. 마음이 악한 자는 선한 자가 아무리 선하게 말해도 악하게 듣는다. 자기 주관과 생각대로 듣고 본다. 짐승들은 사람이 행하여도 짐승식으로 보는 것과 같다. (영상 2 끝) ○ - 모르는 자는 아주 헐한 것인데도 큰돈을 주면서도 기뻐 산다. - 아는 자는 아무리 비싼 것이라고 말해도 10만 원을 주고도 안 산다. 할머니가 단장하고 아무리 진짜 좋은 것이라고 소리쳐도 - 모르는 자만 따라가고 - 아는 자는 거저 준다 해도 안 따라간다. 가짜이기 때문이다. 16250126 주일말씀 생명의 근원이 마음에 지혜자와 아는 자는 속지 않는다. 모르는 자는 알 때까지 그릇 알고 매일 보고 좋아한다. 자기 도취다. 그러다 전문가가 말해 주면 초상집이 된다. 모르면 속는다. ○ 세상 무지로 판단하고 행한 자들은 결국 육도 영도 망한다. 예수님은 그들에게 “너희는 의인을 잡아 둔 죄요, 세상을 악으로 대한 죄로 이 고통을 받느니라.” 하셨다. ○ 선생이 예전에 여러 작품 돌을 파는 주인을 만났다. 그는 자기가 좋아하는 돌만 비싸게 부르고 선생이 좋아하는 작품 돌은 헐하게 불렀다. 돌 주인이 작품 돌을 볼 줄을 몰랐다. 고로 그것을 적은 가격에 사 오고 기뻐 잔치했다. 선생이 사 온 그 돌은 그 주인이 가지고 있는 전체 돌 값보다도 더 비싼 돌이었다. 고로 만물을 알아야 한다. 시대도 사람도 알아야 한다. 성령은 “시대도, 내 보낸 자도 모르면 시대는 아는 의인들에게로 돌아간다.” 하셨다. 너희는 내 말을 깨달아라. 파는 자가 좋은 작품이 어떤 것인지 모르니 모두 싹 함께 비싸게 사 가라고만 했다. 지혜자는 하나님께 여쭤 보고 제일 좋은 것을 알아 보고 17250126 주일말씀 생명의 근원이 마음에 그것만 모두 헐하게 사 왔다. ◎ 다음 말씀이다. ○ 네 길은 하나님께 맡겨라. 저가 인도하신다. (시 37:5) “너의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저를 의지하면 저가 이루시고” (잠 3:5-6)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의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 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하나님께서 어떻게 하실지 선생이 알아도 비밀이라 말을 못 해 준다. 적이 있으니 모든 자에게 말을 안 하기도 하신다. 하나님은 어떻지 될지, 이것만 말씀해 주신다. 처음에는 악이 날뛰나, 끝나면 하나님이 심판하신다고 하셨다. 간절히 기도하고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면 알아서 해 주신다. 하나님만 아시고 은밀히 해 주신다. 어떤 것은 해 주신 후에도 말하면 안 된다. 고로 각자 자기 실력대로 깨닫고 해야 한다. ○ 갖춰져야 주신다. 비밀도 지킬 줄 알아야 한다. 못 지키면 자기에게 해(害)가 야수같이 온다. 비밀을 안 지키고 입을 가볍게 하며 옳지 못한 근거 남기는 자는 절대 안 된다. 완전해야 주신다. 형제를 험담하지 말아라. 전화로 문제 삼을 일 말하지 말아라. 18250126 주일말씀 생명의 근원이 마음에 특히 선생에 대해 이리저리 논하지 말아라. 악평하면 성령의 적들이다. 사망의 속한 자들이다. 결국 하나님이 은밀히 다 해 주시는데 못 믿어 하면 자꾸 걱정되게 하여 깨닫게 하신다. 하나님같이 완전하라. (마 5:48)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 라” ○ 일급비밀은 사명자에게만 말씀하시며 행하신다. 사명자는 혼자만 알고 기도한다. 상대가 심정 모르고 욕을 해서 욕을 얻어먹어도 비밀이라 말하지 않고 그냥 간다. 비밀을 지켜야 하나님도 성령도 하늘의 비밀을 말해 주어 예비케 하신다. 하나님은 믿고 같이 행치 않은 자는 축복에 참여치 못하게 하신다. 그리고 절대 믿고 따라온 자 일부에게만 “사실 이러했다.” 말해 주시고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아라.” 하신다. 항상 택한 자에게만 말씀해 주어서 예비케 하시고 행하여 얻게 하신다. ○ 하나님이 버린 자들은 사실 그 행위 때문이었다. 이성 문제가 심각했다. 혹은 겉은 깨끗하지만, 행실은 더러웠기 때문이다. 속은 썩었다. 그래도 말을 못 해 준다. 하나님이 어련히 알고 행하시겠느냐. 19250126 주일말씀 생명의 근원이 마음에 처음에 겉만 보고 그 집이 좋아서 최종 그 집을 사려다 안 산 것은 속이 이미 썩어서다. 붕괴되면 죽을까 하여 피한 것이다. 모르는 자는 ‘저 좋은 집을 왜 안 사냐?’ 한다. ○ 성령길 산이 경매 나왔을 때도 하나님 성령께서는 “비싸도 1차 경매 때 그냥 사라.” 하셨다. 고로 비싸도 샀다. 후에 보니 딴 자가 첫 번째에 유찰되면 후에 두 번째에 사려고 했다. 비싸도 하나님과 성령의 말씀대로 첫 번째에 사니 후에 성령이 전해 주시어 그 사연을 알았다. 성령길 산을 그때 못 샀으면 하나님 성전의 서쪽 길이 막히고 전주 논산 부여 광주 호남에서 오는 자들이 멀리 삼가리로 돌아서 와야 한다. 대둔산도 10분 만에 갈 수가 없다. 이런데도 몇몇 사람들은 “경매 3차 때 사지 왜 비싸게 사냐.” 했다. 이를 보시고 성령께서 “네게 내가 사라고 했을 때 사서 잘되지 않았느냐. 너는 밑의 자 말 듣고 하면 모든 일 큰일 난다.” 하셨다. 그런데도 제자들은 선생을 돕는다고 자기 의견 계속 건의하고 이같이 하자고 한다. 그중에는 도움 되는 것도 있지만 90% 이상이 해가 된다. 머리가 지체보다 훨씬 낫다. 20250126 주일말씀 생명의 근원이 마음에 자기 길도 책임 못 지면서 선생의 할 일을 간섭하고 명예를 휘날리려 한다. 그런 자를 따라가는 자 중에는 사망으로 이미 간 자도 많다. ○ 잔디밭 위 Y자 거목 솔도 성령길 산과 함께 사게 된 나무다. 성령길 산과 함께 산 땅에 있는 나무였다. 그 한 나무만 해도 몇억 된다. 실상 Y자 소나무도 성령길 산을 그때 안 샀으면 뺏겼을 것이다. 이때 못 샀으면 Y자 소나무와 잔디밭 위쪽 땅을 다 뺏겼다. 그래서 빨리 샀다. 그 심정 모르고 “왜 비싸게 샀냐.” 한다. 산 금액은 성령길과 그 소나무값도 안 된다. 그런데 섭리사에서 제대로 모르는 무지의 원시인들은 “왜 경매로 살 때 다운 많이 해서 2차 3차 때 사지 않았느냐.” 힐문했다. 그런 자들은 하나님이 행위대로 괴롭게 하시고 자기 일 안 도우신다. ○ 섭리 안에서도 모르는 자들은 속 썩으며 외롭게 구역사 광야에서 살아간다. 뼈를 깎는 고통을 받으면서 살아간다. 온전히 새 시대를 가는 자는 겉은 파도 속에 사는 것 같아도 속은 바다 고기를 잡아다 맛있게 먹고 산다. 모르는 자는 모두 보고 “저들은 파도 속, 환난 속에 산다.” 한다. 21250126 주일말씀 생명의 근원이 마음에 실상 그들이 점점 사망으로 가면서 산다. 미련하면 겉만 보고 판단한다. 하나님은 기묘자시다. 은밀하게 그 보낸 자와 행하신다. 따르는 자를 겉으로는 환난으로 싸고 속으로는 이상 세계를 펴신다. 역사를 그같이 해 오셨다. ○ 하나님 보낸 자를 모르는 기성들, 시대를 따르지 않는 노인과 같은 자들, 고집 센 자, 악평자, 불신자, 배신자들은 신광야에서 남은 인생들을 살았다. 뼈를 깎는 고통 받고 먹을 것도 없이 적들에게 계속 쫓기면서도 안다고 큰소리치며 살았다. 모세 때도 예수님 때도 그러하였다. ◎ 어느 시대든지 알고 하나님 보낸 자를 따라가는 자는 적과 싸우고 이겨서 가나안 땅에 가서 이상세계를 이뤘다. 구약시대 여호수아 때도 그러했다. ○ 조건 대가다. 그냥 이상 세계를 얻으면 못 누리고 스스로 자기의 가치를 모르면 뺏긴다. 가치를 모르는 자는 쓰기만 한다. 나무, 돌도 귀히 여기지 않는 자는 제대로 관리를 못 한다. 제대로 모르니 제대로 관리를 할 수가 없다. 선생은 멀리 가 있어도 거기 있는 자보다 더 아니 22250126 주일말씀 생명의 근원이 마음에 사람 시켜서 관리를 잘 한다. ○ 자기 조상에게 하나님이 약속한 이상 세계도 후손들이 조건을 세우고 받는다. 그 값만큼 ‘조건’이란 값을 줘야 받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그냥 주시어 공짜로 얻으면 가치를 모르고 버리고 딴 데로 간다. 후에 가서 깨닫고 찾으나, 얻지를 못한다. 월명동 지역의 땅을 얻을 때도 선생이 살과 뼈가 깎이는 마음의 지옥 고통을 받으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조건을 세우고 행하여서 얻었다. 천 년간 하나님께서 쓰시니, 그만큼의 조건을 엄청나게 세우며 행하고 얻은 것이다. 지금 이 시대 역시 섭리사도 민족도 모두 조건 없이 해결 못 한다. ‘조건’이란 값을 행해야 섭리사와 민족의 문제가 해결된다. 한 알의 씨가 썩고 땅에 묻혀야 새싹이 나고 번창하게 된다. 월명동의 전체 성전도, 야심작도 최고 좋은 돌을 구해다 수십 년 조건 행하여 쌓고 만들어서 하나님의 전으로 건축한 것이다. 여기서 천 년 역사 펴 가고 있기에 이같이 하나님이 민족 세계적으로 짧은 기간에 행하셨다. ○ 시대 길 못 찾는 자들을 보면 광야 길 헤매며 살아가다 죽고 끝난다. 그것보다는 시대 길을 찾아 의의 삶을 살면서 23250126 주일말씀 생명의 근원이 마음에 시대 받아야 할 고통을 받으면서 사는 것이 만 배나 낫다. 하나님은 “나 하나님 앞에는 새 시대를 찾는 조건을 세워야 한다. 육계에서 행한 대로 영이 형성되고 그 해당 되는 곳에 간다. 영계는 육계에서 자기가 생각하는 것과 전혀 다르다. 영혼을 땅에서 좌우시킨다. 누구나 영적 승리하여야 영원하다. 너희 영원한 나라는 하늘에 있다.” 말씀하셨다. 육이 살았을 때 영계 가 보아라. 모르고 죽어서 자기 행한 대로 영계를 가면, 실망하고 슬피 운다. ‘내가 왜 여기 왔지.’ 한다. 육신이 제대로 모르고 제대로 하지 못해서 그 영계에 간 것이다. ‘아는 자도 없이 어찌 살아가나.’ 탄식한다. 모르고 사는 자들은 ‘죽어도 나는 잘되지.’ 하고 세상에서 막연하게 생각하고 산다. 그러나 영계에서는 네 생각보다 더 많이 ‘얼마나 더 많이 의를 행하면서 살았느냐.’를 본다. ◎ 우리가 세상에 살아가면서 자기 행한 일로 희망하면서 ‘앞날에 잘 되겠지.’ 했는데 실상 실망적이다. 생각보다 더 많이 못 해서다. 죽도록 충성해야 한다. ○ 사도 요한이 영계 가서 예수님을 보니 세상의 생각과는 다르니 제자들과 신약인들에게 24250126 주일말씀 생명의 근원이 마음에 정말 죽도록 충성해야 한다고 계시해 주셨다. (계 2:10) “네가 장차 받을 고난을 두려워 말라 볼찌어다 마귀가 장차 너희 가운 데서 몇 사람을 옥에 던져 시험을 받게 하리니 너희가 십일 동안 환난을 받으리라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 예수님은 “너희 세상 생각과 다르다.” 하셨다. 고로 시대 하나님 보낸 자를 만나 그 시대에 맞는 말씀을 듣고 확실히 알고서 세상이 너희를 억울케 하고 미워하여도 너희는 평생 죽도록 충성하고 살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육계에서도 영계에서도 그 영이 신광야 삶이다. 하나님께서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는 것은 나 하나님에게 속해 온전히 살아서다. 어둠에 산 자들은 그 삶이 선과 반대의 생각으로 사나니 육도 영도 사망의 삶이니라.” 말씀하셨다. 고생돼도 사탄과 불의의 적과 싸우고 이겨서 가나안 복지 천국의 삶을 살아야 한다. 끝까지 견디는 자만 육의 소원도 이루고 영원함도 얻는다. ○ 선생이 영의 세계 이야기를 해 주면 그러함을 믿고 목숨 걸고 행하여라. 그동안 섭리사를 떠난 자뿐만 아니라 섭리사에서 사는 자들의 영이 어떤 영계에서 어떻게 살며 행하는지 보았다. 생각보다 기대가 어긋난 위치에 살고 있었다. 고로 계속 가르쳐 주는 것이다. 25250126 주일말씀 생명의 근원이 마음에 새로 온 자, 크고 있는 자 어서 잘 듣고 행하자. 이미 성장한 자들은 더 온전히 성장하게 제대로 듣고 제대로 해야 한다. 사명자의 책임이 크기 때문이다. ○ 자기 혼이 어디에서 다니는지 위치를 보아라. 그럼 더 알게 된다. 알고서 더 뛰고, 더 해야 한다. 행한 대로 육도 영도 받는다. 육이 지금 사는 것도 자기 세상에서 행한 만큼 살지 않느냐. 알고 영을 위해 살아라. 행한 대로 받는 것이 공의니라. 세상과 대적하기보다 너희 생활하며 신앙의 싸움을 하자. 매일 승리의 삶을 살아라. ◎ 하나님 성령 성자 삼위의 그 뜻대로 되기를 원합니다. 삼위께 늘 영광을 돌리기를 축원합니다. 삼위의 평강과 사랑을 빕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