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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25.02.05 (수)

수요말씀

선포일
2025.02.05 (수)
성경 본문
마가복음 12장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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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2월 5일 수요말씀> 최고로 행하고 최고로 받자 본 문 : <마가복음 12장 30절>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 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 <요한계시록 2장 10절> “네가 장차 받을 고난을 두려워 말라 볼찌어다 마귀가 장차 너희 가운데서 몇 사람을 옥에 던져 시험을 받게 하리니 너희가 십일 동안 환난을 받으리라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 리라” 할렐루야! 주일에는 ‘좋은 생각이 보물이다’라는 주제로 말씀했습니다. 오늘 수요말씀의 주제는 ‘최고로 행하고 최고로 받자’입니다. 우리가 해야 할 최고 좋은 생각이 바로‘최고로 행하여 최고로 받자’ 함입니다. 또한, 이 말씀은 돌아오는 금요 기도회 말씀과 연결되는 말씀입니다. 먼저 오늘 말씀을 깊이 잘 듣고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금요 기도회에도 참여하여 새로운 차원의 휴거를 위한 40일 작정기도의 불을 연속 지피기를 바랍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 어떻게 하는지만 다르지, 근본은 하나님 성령님이 하신다. 그때 따라 그에 맞는 합당한 자만 다르지, 근본은 하나님이 성령과 주와 행하신다. 근본은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께서 행해 주시니 작은 것과 자기 책임은 자기 스스로 그때마다 합당하게 행해야 한다. ○ 무슨 일로든지 하나님의 주관권을 떠난 자는 자기 스스로 할 일이 너무 많다. 도움의 주관권을 벗어나서다. 자기 중심, 자기 생각으로 살아가는 자는 할 일을 거의 다 자기가 해야 한다. 목자 품을 벗어난 잃은 양은 험산에 고립되고 사자 이리 늑대 각종 포식자에게 쫓기니 다 자기가 해결해야 한다. 하나님, 주의 품을 떠난 자는 그때에서야 과거 주의 품과 하나님 성령 주관권을 벗어난 것을 깨닫게 된다. ○ 천하에 그 어떤 자라도 자기에게 주신 하나님의 축복 뜻을 벗어나면 세상에서 살아가면서 영과 육의 도움을 못 받고 사망이 주는 고통을 받는다. 식물, 동물, 모든 생물과 만물도 그 주관권 주인의 관리와 사랑과 도움의 혜택을 받는다. 벗어나면 근본부터 모든 것을 스스로 해결하며 존재해야 한다. ○ 너희도 생각해 보아라. 너희가 주인 되어 관리하는 분재나 밭의 곡식이나 정원이나 물고기, 가축이나 과일나무나 각종 물건을 생각해 보아라. 이 모든 것들을 다 주인이 퇴비하고 소독하고 지키고 관리하다가 갑자기 주인이 관리하지 않아 보아라. 그 형편과 처지가 어떻게 되겠느냐. - 병들고, - 잡초에 묻히고, - 도적이 도적질해 가고, - 제대로 존재하지 못하게 된다. 이와 같이 인생도 하나님 품에서 떠나면 사탄과 악에게 관리되므로 영도 육도 사망에서 사탄과 악의 삶으로 살아간다. 그렇게 살아가도 자기 삶을 자기가 좋아서 살아가는 줄만 안다. 실상은 무지의 사고가 체질 되어 살아가니 “이것으로 족하다.” 하는 것이다. 거지 체질 되면 거지 삶을 좋아하며 만족한다. 하나님 품 떠나면 영이 영원한 멸망으로 간다. 구원 못 받으면 영도 사망으로 영원히 가고 육도 사망에서 살아야 한다. 사탄 악의 주관권이다. ◎ 하나님 성령 성자를 섬기고 주를 통해 구원받고 살아가는 자들도 얼마나 행하느냐에 따라 체질이 달라지고, 느낌도 보람도 모두 다 다르다. ○ 최고로 온전하게 살면서 온전히 보고 최고로 행하는 자만 최고로 받는다. 하나님께 최고로 행해 보지 않은 자는 하나님께 최고로 은혜를 받지 못한다. 저마다 주를 대한 대로 받는다. 각자 자기가 받는 것이 다름은 하나님 성령 주를 대함이 다르기 때문이다. 자기 믿음대로 행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원하면, 네 믿음대로 하라. 그 믿음대로 잘 되기를 원한다.” 하셨다. ○ 결혼한 자의 삶은 결혼 안 한 자와 삶이 다르다. 이와 같이 하나님 뜻 안에서 결혼한 자와 믿음으로 하나님과 성령 성자 주만 사랑하고 사는 자의 삶도 다르다. 결혼한 자는 자신의 배우자와 자녀를 사랑해야 하지만, 믿음으로 결혼을 안 한 자는 배우자도 자녀도 없으니 하나님 성령 성자 주만 사랑하게 된다. 이에 대해 바울 사도도 말하였다. ▶ 참고 성구 : 고린도전서 7장 전체 (고전 7:24~28) 형제들아 각각 부르심을 받은 그대로 하나님과 함께 거하라 처녀에 대하여는 내가 주께 받은 계명이 없으되 주의 자비하심을 받아서 충 성된 자가 되어 의견을 고하노니 내 생각에는 이것이 좋으니 곧 임박한 환 난을 인하여 사람이 그냥 지내는 것이 좋으니라 네가 아내에게 매였느냐 놓 이기를 구하지 말며 아내에게서 놓였느냐 아내를 구하지 말라 그러나 장가 가도 죄 짓는 것이 아니요 처녀가 시집 가도 죄 짓는 것이 아니로되 이런 이들은 육신에 고난이 있으리니 나는 너희를 아끼노라 ○ 홀로 사는 자는 자기 사랑이다. 자기를 위해서 살면 된다. 그리고 하나님 성령 성자 주 사랑이다. 홀로 자기만 위해 살아가는데도 풍부하지 못한 자는 자기 할 일 안 해서 또는 게을러서다. 결혼한 자는 남편 부인 자녀를 위해 살며 서로 나누며 살아야 한다. 결혼한 자는 나눌 자가 많으니 더 뛰고 더 열심히 해야 한다. 남편 위해 부인 위해 자녀를 위해 뛰어야 한다. 결혼 안 한 자는 누구를 위해 결혼 안 했나를 깨닫고 그를 위해 뛰고 달리며 행해야 한다. 선생도 주를 위해 결혼을 안 했으니 오직 주의 몸 되어 하나님 성령 성자를 사랑하며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을 위해 살아간다. ◎ 최고로 살아 보지 않은 자는 최고의 것을 얻지 못한다. 받는 자만 안다. 섭리사 모두 남녀 어린아이로부터 어른들까지 하나님 성령 성자 주의 ‘사랑의 신부’들이다. 하나님은 우리 모두를 신부로 대해 주시며 이 시대에 주실 것을 다 주셨다. 개인마다 섭리사 곳곳마다 행한 대로 주셨다. ○ 섭리사는 하나님 앞에 최고로 행하였느냐, 보통으로 행하였느냐? 개인 각자도 하나님 앞에 최고로 행하였느냐, 보통으로 행하였느냐? 이 모두는 받은 것을 보면 안다. 어떻게 얼마나 행했는지는 하나님만 아시고, 행한 만큼만 주신다. 최고의 것을 받았으면 최고로 행한 자다. 그날에 자기가 받는 공적(功績)을 보면 그동안 어떻게 행하였나 그 공력(功力)을 안다. (고전 3:13-15) “각각 공력이 나타날 터인데 그 날이 공력을 밝히리니 이는 불로 나타내고 그 불이 각 사람의 공력이 어떠한 것을 시험할 것임이니라 만일 누구든지 그 위에 세운 공력이 그대로 있으면 상을 받고 누구든지 공 력이 불타면 해를 받으리니 그러나 자기는 구원을 얻되 불 가운데서 얻은 것 같으리라” 그날에 저마다 받은 것으로 자기 공적들을 아나니 맘과 뜻과 목숨 다해 하여라. 그동안 섭리역사는 수고한 대로 받았다. 월명동 하나님 성전과 각 교회와 가정들과 개인들이다. 공력과 수고로 뿌리었으니 잘 관리하여 또 거두어라. 항상 하나님 성령 성자 주와 함께다. ○ 자기 혼자 하면 힘들다. 큰일은 뭉쳐서 함으로 공력의 공적을 나눠라. 혼자 큰 고기, 고래나 큰 멧돼지는 못 잡는다. 10명 20명이 같이 하나님과 뭉쳐 잡아서 공적을 나눠라. 그로 얻었으면 하나님께도 꼭 열의 하나는 드려야 한다. 발견하게 하시고 각종으로 도우셨기 때문이다. 함께 잡다 다친 자에게도 나눠 줘야 한다. 천 년 혼인 잔치 하는 데도 쓰자. 자기들만 위해 먹으면 자기가 큰일 한 것을 알아 주지 않는다. ○ 환난기에 모두 뭉쳐서 생명들을 관리하고, 더 전도하여야 할 때다. 큰 자 전도하여라. 큰 사냥을 하여라. 큰 나무 심어라. ◎ 성지 땅 하나님 궁에도 큰 바위를 놓고 큰 나무를 심어 웅장하다. 그러니 모두 보고 우러러보면서 “대(大)역사다.” 한다. 보고서 “누구와 같이 가고 싶다.” 한다. ○ 월명동에 부모, 형제, 친구, 연고자들을 데려온 자들은 하나님이 친히 역사하신다. “여기는 하나님 보낸 자 아니면 이같이 만들 수 없었다. 섭리사는 수백 개 교회, 세계 77개국 나라를 46년 만에 개척하고, 하나님 뜻을 펴 간다.” 증거하니, “맞다. 기적이다.” 하고 그 말을 신용하며 전도된 자들 많다. 하나님의 성전을 보여 주면 하나님께서 이같이 행하신다. 특히, 무신론자들이던 자들은 그 부모님들이 전도되니 자기 일생 최고의 기쁨 역사라고 하며 살아간다. ○ 섭리인들, 왜 하나님이 이같이 축복 주시며 하라고 하시는데도 안 하느냐. 행치 않는 자는 섭리사 안에 와서 살아도 얻지 못하고, 누구와 같이 목숨만 연명한다. 행한 자는 모두 얻고 살아간다. 하나님께서 “나 하나님이 행한 일을 증거하여라. 재미있게 희망 있게 증거하여라. 증거할 것들이 많을진대, 증거하도록 만들어 놓아야 현실의 사람들도 후대도 보고 모두 따른다.” 말씀하셨다. 하나님이 시대 사명자를 통해서 하신 일들을 말씀으로도 전하고, 화면으로 역사를 찍어 놓은 것도 보여 줘야 한다. 말로만 말고 하나님이 행하신 기적들을 보여 주기다. ◎ 하나님은 “기준이 있어야 그를 보고 따른다.” 하셨다. 하나님은 어느 시대든지 중심인물, 표상자를 보내시고 그를 중심하여 역사하셨다. 그러므로 그를 중심하여 역사를 특별하게 해 놓아야 한다. ○ 벌들도 특별한 왕벌을 따른다. 그로 뭉쳐서 질서 있게 목적을 이루며 살아간다. 반드시 기준자 표상자가 있어야 당세도 후대도 그를 따라 뭉쳐진다. 그리고 하나님 뜻을 이룬다. ○ 많은 물이 흘러가다가도 웅덩이가 있으면 그만큼 물이 고인다. 댐에는 댐만큼 물이 모인다. 이와 같이 하나님이 보낸 자들에게 각 시대 사명의 그릇만큼 역사가 모인다. 강물도 냇물도 그냥 놓아두면 흘러가고 남는 것이 없다. 물은 막는 대로, 모으는 대로 모인다. 사람도 그러하다. 하나님과 성령께서 보낸 사명자와 함께하시어 그에게 물같이 모이게 하신다. ◎ 지구 세상에 하나님 뜻 펴는 곳은 많다. 그런데 하나님이 크게 역사하시는 중심 역사가 있다. 섭리 새 역사와 구역사다. 이는 전심으로 행한 자만 안다. 세계 것도 민족 것도 행한 자만 얻는다. 내 몫은 내가 해야 한다. 한 만큼만 내가 얻는 것이다. 나의 몫만 구출이 아니고, 다 구출이다. 그래야 구출 후 나의 몫이 돌아온다. 전체 구출이다. 안 하면 나의 몫이 없다. 주인들은 주인만큼 행해야만 얻는 것이 하나님 정하신 이치다. ○ 가령 큰 소가 홍수 장마에 흙탕물에 떠내려가고 있었다. 건질 자 없어 어떤 자가 뛰어들어 소를 건져 주었다. 고로 주인이 수고비를 주었다. 그 수고비를 보니 너무나 작았다. 그래도 그것만이 자기 몫이다. 아무리 떠내려가는 소를 꺼내 주었다고 해도 소는 안 준다. 주인에게 이야기하니 주인은 “다른 자들도 소 떠내려간다고 건져 주었다. 수고자가 너무 많다. 그들도 줘야 한다. 소를 키워도 실상 소 임자인 나도 몫이 얼마 안 된다.” 했다. 그렇다고 소를 그냥 두었으면 모두 떠내려가 소 주인은 하나도 못 얻었을 것이다. 그러니 소 건져 준 자에게 반은 줘야 한다고 볼 수도 있다. 그런데도 소 주인은 건져 준 수고의 대가만 준다. 수고비가 적다고 소를 안 건져 주면 수고비조차 못 받으니 빈손이다. 소 주인은 하나님이다. 하나님은 행한 만큼만 주신다. 하루 일의 품삯을 약속하고 와서 예상한 것보다 더 큰 일을 했어도 하루 행한 것만큼만 하루 품삯이다. (마태복음 20장 참조) 다른 자도 소 건져 주려 수고하여 바다까지 떠내려가서 어려움을 겪고 일한 것이라 그들에게도 품삯을 줘야 하기 때문이다. ○ 섭리역사 일도 그러하다. 자기 수고의 대가들이다. 그런데 수고도 않고 달라고 한다. 이런 자는 도적이요, 하나님 것인 줄 모르는 자들이다. 선생 것이 아니다. 그로 일하여 얻은 그 품삯으로 더 얻게 되는 다른 일을 하는 것이 더 큰 유익이다. 그로 장사하면 더 큰 유익이다. 이것이 지혜다. 영원히 사망으로 떠내려갈 자를 구원해 주면 그 역시 일부만 감사한다. 잘해야 십일조다. 그냥 두면 사망으로 갈 인생을 건져 주었으니 자신 인생의 반을 건진 자를 위해 살아야 하는데 십분의 일 정도만 감사하고 끝난다는 말이다. 그것도 안 하는 자도 있다. 그러니 그것 가지고 다른 데 행하여 더 크게 얻는 길밖에 없다. 하나님도 그러하시다. 결국 하나님 것이니, 하나님이 그 행한 대로 축복해 주신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