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25.02.07 (금)
250207 금요기도회(조건도 크게 하고 받는 것도 크게 받아라)
- 선포일
- 2025.02.07 (금)
- 성경 본문
- 요한계시록 22장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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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207-금요기도회(조건도 크게 하고 받는 것도 크게 받아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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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2월 7일 생방송 금요 기도회 말씀>
조건도 크게 하고 받는 것도 크게 받아라
본 문 :
<요한계시록 22장 12절>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대로 갚아 주리라”
할렐루야!
우리는 휴거의 차원을 높이기 위한
섭리사 전체 40일 작정기도 중에
함께 기도하기 위해 지금 이 시간 모두 모였습니다.
주일에는 ‘좋은 생각이 보물이다’라는 주제로 말씀했고,
수요일에는 우리가 해야 할 최고 좋은 생각으로
‘최고로 행하여 최고로 받자’를 말씀했습니다.
오늘은 수요일에 이미 광고한 대로
수요말씀과 연결하여
‘조건도 크게 하고 받는 것도 크게 받아라’라는
주제로 말씀합니다.
이 말씀은 1월 9일 하나님과 성령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가장 극한 어려움 중에 하나님께서 어떤 말씀을 하셨는지
모두 궁금할 것입니다.
깊은 말씀 잘 듣기를 바랍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 사람이 평생 살아도
태양을 쳐다보지 않으면
그 모양과 형상이 어떻게 생긴지를 모른다.
태양의 기능을 배우지 않으면
어떻게 존재하는지를 모른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도 알려고 쳐다보지 않으면
그 모양 형상을 모른다.
배우지 않으면 어떻게 존재하시는지 모른다.
세상만사가 모두 그러하다. 사람들까지도 그러하다.
그 형상이 어떻게 생겼는지 모르고,
어떤 기능을 하는지 모르고 살면 얻는 것이 없다.
몰라서 사용을 제대로 못 하니
그로 기뻐하지 못하고, 신비함을 느끼지 못한다.
사람이 자기 모양과 형상을 모르고 기능도 모르고 살면
고장 나도 고치지 못하고,
병들어도 고치지 못하고,
신비하고 아름다움도 모르고,
좋아 기뻐하지도 못한다.
고로 가치 있게 쓰지도 못하게 된다.
형상과 모양을 보는 자가 복이 있고,
어떻게 작용하는지 아는 자가 복이 있다.
○ 작은 일도 하면 되지만, 안 하면 평생 그냥 있다.
큰일도 하면 되어서 기뻐하고 평생 좋아 쓰고 보지만,
안 하면 평생 그냥 있다.
- 개발하든지 집을 짓든지 어떤 것을 만들든지
하나님 성령 주를 사랑하든지
조금 하면 조금만 만들어져서 조금만 아름답다.
조금만 기쁘고 조금만 사용하게 된다.
- 글을 써도 조금만 쓰면
조금만 느끼고 작게 보고 끝난다.
계속 많이 써야 좋은 글이 되어 작품이 된다.
- 하나님의 말씀도 처음에 한 단어를 깨닫고
한 문장의 계시를 쓰며 계속 간구하면
하나님이 계속 할 말을 계시로 하신다.
- 하나님을 사랑하고 믿고 기뻐하며 사는 것도 그러하다.
많이 해야 크고 웅장하고 아름답다.
월명동이 표상이다.
하나님이 표상에 해당하게 다 하셨다.
하나님 성령 성자 주 사랑도
많이 해야 웅장하고 신비하고 아름답게 된다.
○ 태양도 작으면 지구가 존재를 못 한다.
생명체 세계가 못 된다.
100% 완전하게 클 만큼 커야 한다.
지구도 작으면 제대로 존재 못 한다.
하나님이 완전하게 그 크기로 창조하셨다.
그러므로 저마다 행하는 것도
100% 온전하게 행하기다.
합당하게 행해야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다.
○ 무엇이든 합당한 크기가 있다.
그보다 크기가 작으면 가치가 작고, 때로는 가치가 없다.
구조 형상 모양 크기가 합당해야 최고 귀한 작품이다.
더 많이 갖추고 클수록 더 큰 가치가 나간다.
- 하나님이 창조하신 것들을 보아라.
얼마나 크게 창조하셨는지 보아라.
태양은 지구보다 수십만 배 크다.
그래도 멀리서 보니 작다.
사람도 큰 자를 멀리서 보면 작다.
그의 기능과 존재함을 모른다. 배워야 안다.
- 월명동도 상상도 못 하는 바위를 갖다 놓으니 웅장하게 보인다.
보는 자마다 “웅장하다.” 한다.
(영상 1 시작) - 일양골 바위
- 하나님이 주신 작품인데 너무 커서 못 가지고 오면
그 장소를 샀다.
1,000톤 2,000톤의 바윗돌이 있는 곳은
하나님 성령님께서 그 지역을 사서
작품을 보며 사용하게 해 주셨다.
해 놓아도 이를 배우지 못하고, 배워도 깨닫지를 못하면
그에게는 소용이 없다.
하나님도 그를 제대로 크게 쓰시지 못한다.
(영상 1 끝)
- 월명동의 나무도
200년 500년씩 된 거목을 심어 놓아서 웅장하고 아름답다.
너희도 그렇게 커야 한다.
작은 것은 평생 봐도 “웅장하다.” 소리가 나오지 않는다.
웅장한 기쁨과 아름다움을 못 본다.
○ 사람도 큰 자를 보지 않고서는
큰 기쁨을 얻지 못하고 큰 혜택도 얻지 못한다.
세상에서 육 가진 자 중에 누가 제일 크냐.
선생은 제일 큰 자를‘메시아 예수님’으로 보았다.
세상에서 그 어떤 자보다 최고 크고 크시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구하라고 보내신 자,
하나님이 쓰시는 자,
하나님의 일을 하는 자가 제일 큰 자다.
왕들은 지구 세상에 200명이 넘고,
재벌가는 지구 세상에 수천 명은 된다.
예술가도 그 어떤 자도 숫자가 많다.
하나님 보낸 자는 시대마다 오직 한 사람이다.
전능자가 세운 자다.
(영상 2 시작)
○ 월명동 나무 중에 어떤 나무가 최고 크냐.
월명동에서는 그 나무를 봐야 “이것이 최고 웅장하다.” 한다.
그 큰 나무는 한국 전체 소나무 중에서도 크다고 하는 나무다.
둘레가 무려 630cm다.
하나님이 뜻이 있어 하나님 궁에 갖다 심으셨으니 최고 사연이다.
알지 못하고 보는 자는 혜택이 없다.
깨닫고 보아야 한다.
○ 하나님은 행하시면 크게 행하신다.
- 돌도 최고 큰 대(大)바위 작품을 보아라.
바로 낙타바위다. 크므로 웅장하다.
자연석으로, 천 톤 이상 된다. 최고 큰 바윗돌이다.
- 130톤 성자바위도 보아라.
거대한 성자 얼굴, 하나님, 성령, 주 얼굴을 상징한 형상 바위다.
- ‘큰바위얼굴’도 선생 상징 바위로, 104톤이다.
- 수석도 큰 것은 500kg, 1톤, 2톤도 나간다. 거대하다.
(영상 2 끝)
○ 볼 줄 모르면 하나님도 성령도 성자도 주도 선생도 모른다.
보통으로 보고 스치고 지나간다.
예수님 때 눈먼 자들도
예수님을 보고도 스치고 지나쳐 살았다.
이들은 사망에서 인생 끝나고,
가치를 알고 좇은 자들은 천국에 가서 영원히 살게 되었다.
하나님이 예수님과 같이 행해서였다.
○ 이제 하나님이 얼마나 큰가 생각해 보아라.
그가 만드신 우주 만물보다 하나님은 더 크시다.
항상 만든 창조물보다 창조자가 더 크다.
더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다.
◎ 정직하고 온전하게 자기를 만들어야
그가 인정하고 그 나라에 가게 하신다.
일평생 가도 못 만들면 거기서 끝난다.
월명동 만들듯이 완전히 만들어라.
자기를 온전히 만들지 못한 자, 평생 영원히 후회한다.
자기를 귀하게 만들어야
귀한 것이 눈에 띄고 깨닫게도 된다.
고로 월명동도 선생이 귀하게 만드니
하나님께서 선생에게 계속 귀한 것을 보여 주시어
더 깨닫고 풍부히 얻게 됐다.
○ 하나님은 온전치 못한 것은 모두 고치라고 명령하셨다.
온전히 못 만들면
- 그로 썩어 들어간다.
- 하나님이 귀하게 쓰지 않으신다.
- 신부가 아니다. 상실된 자다.
온전치 못한 자기 행위와 죄를 온전하게 회개하라.
티끌만 한 죄 하나도 못 고치면 되겠냐.
술 하나도 못 끊은 자가 하나님 성령과 주의 신부냐.
고쳐야 한다. 끊어야 한다.
이성도 못 끊는 자가 신부냐.
보낸 자가 아무리 용서해도 그들은 형벌은 받는다.
예수님이 모든 죄를 대신 받고 가셨듯
이 시대도 그리해야 하느냐.
늘 용서해 달라고만 말아라.
끊고 거듭나야 한다.
그래야만 하늘나라에 들어간다.
담배도 전자담배, 향기 나는 것 등 각종으로 만들어 팔아
사람들에게 해를 주며 돈만 버는 자들이 있다.
이런 것에 유혹되고 중독되어
하나님의 영원한 세계를 뺏기는 어리석은 자 되지 말아라.
○ 새롭게 거듭나야 할 것이 수십 가지가 있다.
그중에 특히 혀를 금하지 못하는 자들, 고치고 거듭나기다.
자기가 죄를 짓고서 남만 험담하고 다닌다.
회개 안 되어서다.
자기 죄를 아직도 진실로 회개 안 하고 산다.
죄는 병이다.
하나님은 이들을 괴롭게 하여
계속 깨닫게 하고 고치게 하신다.
술과 이성, 담배 하는 자, 각종 범죄한 자들은
회개 온전히 하고 다 끊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전에 들어가라.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 심정 상해 치신다.
그러면 큰일 난다.
또, 자기 좋은 재능 안 써도 가난하게 된다.
자꾸 선생이 그동안 하였듯 하여라.
온전히 회개하고, 거룩한 하나님 궁에 들어가라.
성령도 “그리하라.” 하셨다.
◎ 작은 것만 좋아하고 보는 자는
큰 것은 별로 안 좋아하고, 큰 것의 아름답고 웅장함을 모른다.
뇌와 마음이 그같이 고정되면 굳어버린다.
하나님의 웅장한 천지 만물 작품도 볼 줄 모르면
선물로 줘도 모르니
자기 좋아하는 것, 작은 것만 준다.
○ 선생도 처음에는 월명동 좁은 골짜기에 살아
도시는 구경도 못 해 보고,
큰 건물도, 큰 차, 열차 등도 못 보아서
큰 것 볼 줄을 몰랐다.
그러다 대둔산으로 기도 다니며
큰 바위산과 큰 나무를 보게 되었다.
그때 큰 정신을 받고 교회에만 있기보다
나가서 큰 기도를 하게 되고 큰소리로 찬양하게 되었다.
그렇게 대둔산의 하나님 창조하신 대걸작품들을 보면서
점점 큰 것, 웅장함에 대한 가치를 알게 되었다.
큰 것에 대한 가치를 알게 되니
처음에는 전도도 개인 전도만 하다가
후에는 30명, 300명, 3,000명 청중을 모아 놓고
전도하게 되었다.
이같이 크게 하는 것이다.
마음보가 커야 사탄도 악평자도 이긴다.
마음이 작은 자, 온전하게 만들지 못한 자들은
악평자에게 꾀임 받고 사망으로 갔다.
○ 전능하신 하나님이 창조하신 것이 엄청나기에
크게 알고, 크게 하는 것이 체질 되어야 한다.
그래야
- 큰 역사를 하게 된다.
- 큰 것 창조해 놓으신 하나님 성령 성자도 크게 알고 좋아한다.
- 크게 만들어 놓은 월명동도 안다.
- 선생 크게 한 것도 보고 배우고, 같이 하며 기뻐한다.
시대 말씀도 기성의 작은 말씀이 아니다.
새 시대, 큰 말씀이다.
고로 성경에
선생이 외치는 시대 말씀에 대해 나온다.
그날에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간다고 하였다.
(벧후 3:10) “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 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
리로 떠나 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하나님 주시는 말씀으로 무지들이 큰 소리로 떠나간다고 하였다.
○ 아는 자가 큰 소리 친다.
누가 큰 자냐. 하나님이 크고 크신 자다.
성자 성령 주 예수님이 크신 자다.
그 크신 자의 소리를 육 있는 구원자를 통해 외치신다.
하나님 성령 성자께서 늘 너희를 보호하니
항상 삼위만을 부르고
삼위 외에는 그 누구 말에도 귀를 열지 말고 가기를 축원한다.
(말씀 마쳤습니다.)
가장 큰 환난 중에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조건을 크게 세우고, 크게 받자.” 말씀하셨습니다.
이 시간 그러하겠다고 모두 결단하기를 원합니다.
그 결단의 기도를 하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