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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5.02.09 (일)

주일말씀

선포일
2025.02.09 (일)
성경 본문
요한복음 6장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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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2월 9일 주일말씀> 내 말은 생명이니 지켜라 본 문 : <요한복음 6장 63절>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 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할렐루야! 오늘은 ‘내 말은 생명이니 지켜라’라는 주제를 가지고 10가지 정도로 다양한 말씀을 해 주겠습니다. 생명의 말씀이니 생명시 하며 듣고 아는 자의 삶을 살기를 축원합니다. 예수님이 해 주신 말씀이 모두 육으로도 영으로도 생명의 말씀이었습니다. 하나님과 성령과 예수님께서 선생에게 해 주신 말씀은 모두에게도 해 주신 말씀, 생명의 말씀입니다. 먼저 기준자에게 말씀해 주시면, 기준자는 전체에게 말해 줍니다. 설교자는 말씀 천천히 해 주고, 듣는 자들은 무슨 말인지 말귀를 알아듣고 이해를 잘해야 합니다. 아멘. 오늘 설교는 크게 10가지로 하나님과 성령께서 전해 주십니다. ① 하나님이 자기를 돕는가. ② 하나님이 도와주셔도 금방 일이 안 끝난다. ③ 천 년 역사 확실하다. 연도와 세월을 보면 완연하다. ④ 크게 하라. 하나님은 늘 사명자와 크게 해 오셨다. ⑤ 하나님과 성령이 행하신 것에 대해 말하면 잘 통한다. ⑥ 새 시대 것을 가르쳐라. 옛것은 지나갔다. ⑦ 종교나 국가의 권세자는 하나님이 세우신다. ⑧ 어느 시대나 하나님이 그 시대에 보낸 자와 일체 돼야 하나님, 성령, 성자 삼위일체와 하나 되어 새 시대의 사람이 된다. 시대 보낸 자를 버리면 그 시대의 삼위를 버린 것이다. ⑨ 구시대는 이제 세월이 갈수록 밤이 깊어 간다. 반복되는 삶만 연속한다. ⑩ 하나님 뜻을 끝까지 믿고 행해야 그 희망이 다 이뤄진다. 하다가 중간에 나가면 하나님이 행하신 목적을 모르니 자기 것을 얻지 못한다. 오늘은 하나님과 성령께서 이런 말씀을 하신다고 핵을 먼저 전해 주었습니다. 이 핵을 중심으로 잘 듣기 바랍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지금 자신의 어려운 일을 돕고 자기와 함께하신다는 것을 무엇으로 확신할 수 있겠느냐. 기도를 간절히 하여서 깨달을 수도 있지만, 현재 하나님 성령의 그 뜻 안에 있으면 하나님은 지난날 도우신 것같이 지금도 그 같은 방법으로 늘 도우신다. 이것이 확실한 증거다. 변하지 않고 하나님, 성령님, 그 보낸 자 믿고 신앙생활 하면 하나님 성령님이 때에 따라 절대로 도우신다. 믿고 기뻐하고 감사하면서 담대히 살아라. ○ 새 시대에는 어느 때든지 하나님이 그 시대 보낸 자를 통해서 역사하신다. 그러므로 그 보낸 자와 일체 되지 않고 벗어나면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에게서도 벗어난다. 모세나 예수님을 벗어난 자들은 하나님에게서도 벗어난 자들이 됐다. 그런데도 보낸 자 벗어나고서 자기는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과 한다고 한다. 구약 율법자들은 하나님이, 그 보낸 구원자 예수님과 기다린 새 역사를 이루러 왔는데 예수님을 등지고 하나님과 한다고 하며 사망의 길로, 다시 구약 세계로 갔다. 이 시대도 그러했다. ○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성령과 주가 ‘자기와 함께하시냐. 안 하시냐.’를 분별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다. 가장 확실한 방법은 시대 보낸 자와 함께 하면 하나님이 절대 함께해 주신다. 하나님은 행한 대로 갚아 주시니, 자기가 전심으로 보낸 자와 일체 되어 하나님을 사랑하고 믿음을 굳건히 지키고 살면 하나님도 성령도 주와 같이 함께해 주신다. 자기가 보낸 자 벗어나 행하면 도우시지 않는다. 도우면, 더 자기 육성으로 벗어난 사망길로 가기 때문이다. 회개하고 온전해야 하나님 성령이 도우신다. ◎ 바울 사도는 구약 문제와 신약 새 시대 말씀 문제에 얽혀 혼돈된 자들에게 그 시대 복음을 전할 때 구약을 가르치고 신약의 새 시대 말씀으로 풀어 주면서 전했다. 구약과 신약 새 역사를 함께 전하여 신약이 구약을 이루는 역사임을 이해시키며 다 가르쳐 주었다. 바울이 쓴 성경에 다 나온다. 제자들도 바리새인 사두개인 율법 신앙인들에 대해 이야기해 주고, 하나님 뜻을 이루려 기다린 예수님이 말씀을 가지고 왔는데 왜 지도자들이 저렇게 모르냐고, 구약을 믿는 자들은 정말로 어린 자들이라고 하며, 모르니 그 어린 자들에게 그 시대 것을 가르쳐 주었다. ○ 이 시대도 그러하다. 우리는 이 시대 해당하는 말씀을 구시대 사람들에게 풀어 이해시키며 잘 가르쳐 줘야 한다. 아직도 신약만 보면서 그 시대 사람들 한 것만 보면 되겠냐. 우리는 2000년이나 지난 오늘을 살고 있으니 ‘이 시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 듣고 이 시대 일을 해야 한다. 기성들에게 이 시대를 이해시켜 주어야 한다. 우리는 신약에 속한 자가 아니고 이 시대에 속한 삶이다. 지금 저마다 처한 자기 위치에서 이 시대 말씀을 배우고 살아야 한다. 옛날 50년 60년 전에, 1000년 2000년 전에 그때 필요해서 한 일만을 배우고 가르치면서 행하면 옛 시대 삶만 반복되니 절대 안 된다. 이 시대 말씀을 배우고 이 시대를 위해 일하며 살아야 한다. 신약 주관권에 사는 자들은 계속 그 말씀만 한다. 지난 것들은 종교 사회나 정치도 다 지나갔다. 만물들도 다 자기 때에 존재하고 죽고 지나갔다. 사람이 삶들을 반복하나, 살아온 인생길은 반복이 없다. 한 번 가면 끝난다. ○ 지금이 중하다! 지금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선생에게 배운 것들을 가르쳐 주어라. 그래서 지금 행하게 하라. 그래야 이 시대 하나님 뜻이 이루어진다. 새 시대 할 일을 하나님이 주셨는데 새 일을 해야지, 구시대 일은 시간 1초만 지났어도 반복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 이뿐만 아니라 섭리사 새 시대에서 살아도 그때마다 새로운 말씀 듣고 실천치 않는 자는 지난날 속에서 반복해서 산다. 그러면 발전이 없고, 새로운 이상적인 삶을 희망차서 살지 못하게 된다. 고로 구약과 신약의 말씀은 이 시대에 해당하는 거울로 가르치고, 지금 우리 시대의 말씀을 핵으로 가르쳐 줘서 행하게 하여 하나님의 이 시대 뜻을 이루며 살아야 한다. ○ 예수님의 설교를 보면 구약 설교는 거의 안 하시고 모두 신약 시대의 말씀을 하셨다. 구약 말씀은 그때 해당하는 말씀을 한마디씩 응용하셨다. 예를 들면,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들 듯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라.” 하셨다. (민 21:9) “모세가 놋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다니 뱀에게 물린 자마다 놋뱀 을 쳐다본즉 살더라” (요 3:14)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또, “모세가 형제 가운데 온다는 자가 나 예수다.” 하셨다. (신 18:15)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의 중 네 형제 중에서 나와 같은 선지 자 하나를 너를 위하여 일으키시리니 너희는 그를 들을찌니라” (요 5:46) “모세를 믿었더면 또 나를 믿었으리니 이는 그가 내게 대하여 기 록하였음이라” 예수님은 이렇게 구약 말씀을 들어 새 시대 복음을 전하셨다. ○ 사람들은 지금 행할 것을 원한다. 그런데 지금 무엇을 행해야 하는지, 지금 하나님이 무엇을 말씀하시는지를 모른다. 때를 모른다. 그저 시간을 쫓아 살아간다. 너희는 배웠으니, 너희가 제대로 알고 가르치면 모두 살아난다. 모르는 자 잘 가르쳐 줘야 그도 배우고 감동하고 전하게 된다. 모르면 평생 알 때까지 무지한 삶만 살다 간다. 이 시대에 맞는 기도다. 이 시대 말씀을 배우기다. 이 시대 사명자 따라 같이 행하기다. 어제는 어제의 말씀을 지키고 끝난 것이다. 오늘은 또 오늘의 말씀을 듣고 행해야 한다. 밤 12시 넘으면 어제가 아닌 오늘의 말씀과 기도다. 뉴스도 오늘의 뉴스다. 지금은 옛날 구시대가 아니다. 지금은 새 시대다. 지구가 자전 공전하듯 하나님 뜻의 삶이다. 오늘에 연결된 것이면 과거 것을 들어 말을 한다. 이와 같이 이 시대 말씀과 연결된 과거 구약이나 신약 때의 말씀이면 그것은 해야 한다. 다만, 과거의 말씀도 이 시대를 중심으로 하는 것이다. ‘이 시대 하나님과 성령님이 주시는 말씀’을 전적으로 전하여라. 그래야 표적이 일어나고, 하나님 성령도 선생도 함께한다. ○ 선생은 옛날 살 때 쓰던 것, 집도 농기구도 생활용품도 다 버렸다. 새것 받아서 새것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쓴다. 예수님도 쓰던 것 하나 안 남기고 말씀만 남겨 지금까지 오면서 생명 전도하여 육계 천국, 영계 천국을 이루신 것이다. 하나님 말씀이 최고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천지 만물 창조하시고, 죄와 사망에서 구원하여 천국 가게 하시고, 육신 가지고 살 때 복을 받고 살게 해 주셨다. 구시대는 새 시대 말씀이 없으니 새 시대 말씀이 올 때까지 구시대 옛날 선조들이 행한 것만 말하고 반복된 삶만 산다. 신약에서 하나님 예수님이 말씀하신 새 시대의 때가 왔다. 벌써 반세기나 갔다. 천 년 가는 그 말씀을 받아 계속 전해 줬으니 이 시대 하나님 뜻을 행하며 살아야 한다. 항상 지금이 중하다. ○ 사람은 들은 대로 생각나고, 좋으면 하게 된다. 모르는 자는 듣지 못하였으니 새 시대 것을 할 수가 없다. 자세히 이해시키고 알려 주면 바로 좋아 행한다. 듣고서 마음에 좋으면 하고 싶다. 그러니 이 시대에 해 주신 새로운 말씀을 전해 주어 행케 하여라. 선생도 예수님이 성령과 함께 계속 새 말씀을 전해 주시니 말씀을 깨닫고 좋아 행하여서 기성 때보다 수만 배 얻었다. 그 복음을 계속 전해 주었다. 좋은 것을 알면 가만히 있지를 못하고 행한다. ◎ 신앙은 자기 육신과 영혼을 위한 삶이다. 안 하면 빈손이다. 행해야 얻고 편하게 산다. 육신을 위해 편안하게 구비해 놓고 살면 삶의 천국이다. 안 해 놓고 살면 항상 행할 때마다 불편하고 힘들다. 신앙도 할 것을 해 놓고 살면 그날그날 편하다. 연구하고 노력하여서 할 일을 말씀 따라 해 놓고 살아라. 이것이 기본이다. 그리고 때에 따라 주시는 말씀을 듣고 행하여 생명권의 빛난 삶을 살아라. ○ 새 시대 새 복음을 듣고 따르지 않았으면 지금도 구시대에서 구시대 삶을 반복하며 희망없이 살았을 우리들이다.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이 너희를 위해 시대 사명자를 보내어 새 시대 말씀을 전해 주시고, 그 시대 사명자가 시대 말씀의 정신으로 너희와 같이 사는데, 어떻게 너희는 이 말씀을 들으면서도 같은 정신으로 살지 않느냐. 보통으로 사는 자는, 보통으로 듣기만 하고 귀하게 생각지 않고 행하지 못해서다. 그것이 아니면 행하여도 자기 마음 그릇대로 조금 행해서다. 많이 행해야 표적이 일어나 웅장하다. 월명동도 돌 쌓는 것을 조금 해 놓았으면 하나의 정원에 불과했다. 큰 바윗돌로 많이 쌓고, 골짜기마다 모두 다 쌓았기에 웅장하고 신비하고 아름다운 세계적인 대걸작이 된 것이다. 그와 같이 너희도 자기를 크게 신앙으로 만들어라. 전도도 겨우 몇 명 하고, 자기 신앙 지키기도 힘들어 하니 자기 구원만 겨우 이루며 가게 된다. 행하는 만큼 희망이 있는 것이다. 크게 하여야 크게 얻는다. ○ 자기는 어느 정도 했다고 하나, 실제 영계 가서나 육계에서나 확인해 보면 너무 기대에 어긋난다. 충분히 많이 해야 한다. 충만히 100% 했어야 100% 되어 있다. 적게 한 것은 모두 문제가 생겼다. 크게 많이 행해야 하나님께 그만큼 유익 되니 하나님이 더 돕고, 그를 통해 대역사를 하신다. 하나님 목적을 이루니 영원히 후회 안 한다. 고로 말씀도 계속 하나님이 충만히 주신다. 안 주어 못 했다고 하지 못하게 말씀을 충분히 해 주신다. ○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이 선생 통해 전하신 말씀과 해 놓은 일은 모두 크고 웅장한 일들이다. 모두 자세히 보아라. 바윗돌도 큰 나무도 모두 크고 최고 좋은 것들로 구해 왔다. 월명동에 나무 심을 때도 예수님께서 “돌 사이에 큰 나무를 심어라. 작은 것 심으면 언제 커서 행하며 쓰냐.” 말씀하셔서 돌과 나무를 아예 큰 것으로 하나님 구상대로 하였다. 처음에는 돈이 없으니 월명동 우리 산에 있는 소나무를 좋은 위치에 옮겨 심었다. 앞산 쪽 하단 길옆에 심은 소나무들이다. 지금은 커서 작품들이 되었다. ○ 현재 섭리역사도 그러하다. 전도도 큰 자 하고, 크게 많이 하여라. 문제자를 전도하면 문제만 일으킨다. 그럼 전도자가 힘들어 지쳐 버린다. 기도도 많이 하고, 말씀도 많이 듣고, 모두 크게 해야 크게 된다. 행사도 개인 행사하면 개인들 오고, 크게 축제 행사하면 수천 명, 수만 명씩 온다. ○ 선생의 큰 생각, 큰 정신, 크게 하는 것은 모두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께 배웠다. 크게 하는 것이 하나님 뜻이니 그같이 해 온 것이다. 크게 해야, 작게 하는 자를 다스리고 따르게 한다. 크게 해야, 그 크신 전지전능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 예수님을 모시고 산다. 월명동 개발은 더 크게 할 수 없이 100% 다 행하여 놓은 것이다. 그 골짜기에 하나님의 구상을 다 행하여 놓았다. 하나님 행하심은 이같이 웅장하고 신비하고 아름답다. ○ 이 엄청난 하나님 새 역사를 따라오는 자들이 아직도 어릴 때 하듯 작게 하는 자가 많다. 그러면 너희 앞날에 희망도 그 정도다. 좁고 작은 마음 그릇으로는 평생 작은 개인의 삶만 살다 끝난다. 섭리사 따라 너희 인생도 같이 크게 하여라. 나와 같이 하면 크게 한다. 같이 하되 끝까지 해야만 하나님이 얼마나 크게 웅장하고 아름답고 신비하게 하시는지를 보게 되고 쓰게 된다. ○ 선생이 늘 하는 말이 “끝까지 가면 별 희한한 일 보게 된다.” 했다. 실제 겪었다. 예수님은 늘 “힘들어도 끝까지다.” 말씀하셨다. 끝까지 하기다. 태중의 아기도 어미가 끝까지 안 품으면 무로 사라진다. 모두 끝을 좇아 살아라. 월명동 처음 개발할 때 흙을 삽으로, 괭이로 파낼 때다. 이때를 본 자 중 몇몇은 “골짜기에 무엇을 만들어? 희망 없다.” 하며 딴 일 하고, 섭리사를 나가기도 했다. 끝까지 20년 이상 같이하고 보았으면 충격의 희망을 이루면서 왔을 것이다. 지금 이 역사도 하나님이 행하시니 계속 가면 월명동 만들어 놓았듯이 계속 하나님 성령이 뜻있게 행하신다. 한 번 태어났으면 죽지 말고 끝까지 사는 것이다. 섭리역사도 그러하다. ○ 섭리사 시작할 때는 교회 하나 만드는 것을 목적하고 전도했다. 그 후에는 전세 교회 건물 벗어나려 몸부림쳤다. 희망으로 계속 행하니 점점 고통에서 벗어날 희망이 보였다. 처음에는 도시에 교회를 사려고 준비했다. 그러나 월명동을 개발하여서 하나님 전 먼저 건축했다. 모두 하나님 성령 성자가 예수님과 행하셨다. 전도해서 청중들 모여들고, 때가 되니 섭리역사 시작하고 30년 되고부터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이 함께 교회 건물을 사게 해 주셨다. 행하는 자도 현실이 그러하니 현실에만 충성하며 살았다. 그러나 결국 끝까지 하니 성자가 가시면서 “신부들, 집 사주고 가야지.” 하며 선물을 주셨다. 모두 좋은 교회를 사게 해 주신 것이다. 이제 모두 갖춰 놓았으니 크게 하면 더 크게 된다. 조급하게 빨리하여 얻으려고만 말고 때를 따라 주시니 꾸준히 희망으로 하여라. ○ 이 시대 종교들 보면 그렇게 많은 자들, 신흥 종교인들, 하나님 새 역사 왔다고 헛되게 외치던 자들은 지금은 그냥 자기 꿈이나 육적으로 이루고 흰 구름 사라지듯 끝났다. 봄날에 눈 없어지듯 하였다. 그러나 우리는 천 년 시대 봄을 맞고 역사를 펴 왔다. 이 시대 하나님 중심 역사이니 갈수록 창대케 된다. 천 년 역사를 누가 했느냐.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 영이 강림하여 하신 것이다. 시대 따르는 자들을 쓰고 모두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이 행하셨다. 다른 종교들을 보아라. 하나님을 모시는 교회 건물은 있는데 세계적인 시대 대(大)성전, 하나님 궁은 없다. 새 시대가 오면 새 시대 하나님 전을 건축하신다. 하나님이 월명동을 구상하여 해 놓으시고, 하나님 성령님이 우리와 쓰고 천 년 혼인 잔치 하며 살아간다. 자부심과 용기로 하여라. ○ 시대 신앙의 잠을 자는 자들은 신앙이 죽은 자다. 구시대 사람들은 육신도 죽고 신앙도 죽고 조용하다. 하나님의 새 역사는 젊은 자들의 것이다. 산 자들이 실감 나게 행한다. 찬 바람 눈보라 쳐도 깨어 있으니 하게 된다. 사람들이 편안하면 앉아 졸고, 편안한 자기 길로 가기 바쁘다. 편하게 해 주신 하나님과 성령과 부지런히 뜻을 이뤄야 한다. 하나님이 이 시대 일하라고 여건 주셨는데 자기 기회로 삼는다. 하나님은 그런 자들에게 “합당치 않다.” 하신다. 기회를 줄수록 더욱 재촉하며 행해야 한다. 때 놓치면 끝난다. 환난으로 더욱 근신하여 시대 일에 충성하게 하신다. 못하면 끝나고 후회하고 육도 영도 슬피 울면서 살기 때문이다. ◎ 하나님의 이 시대 천 년 역사는 영영하고 완연하다. 이제 누가 시대에 대해 말하여도 연도가 안 맞는다. 새 시대 되니 대통령 선거 때처럼 모두 나와 자기가 하겠다고 선전하며 나타난 것이다. 모두 자기가 한다고 하지만, 대통령은 후보로 나온 많은 자 중에 한 명만 된다. 자신이 하나님 시대 역사의 사람이라고 한 자들, 모두 죽고 없다. 권세는 하나님이 세운다고 하지 않았냐. 정치 세계도 종교 세계도 그 시대가 오면 하나님이 합당한 자를 세우신다. ○ 하나님 새 역사는 시작됐다고 때 되어 그냥 하는 것이 아니다. 준비하고 예비하여서 중심자 택하여 가르치고 성장시키고 완전히 만들어 때 되면 한다. 하나님은 중심자를 마음 보고 재능 보고 선조도 보고 미리 뽑아 가르쳐서 행하게 하신다. 성경에 6000년간 그리해 오셨다. 국가의 운동 대표로 세계 올림픽 대회에 참가하는 자는 8~10년 전부터 외롭게 한 장소에서 준비하고 나간다. 보는 자들은 때 되니 그냥 나와 대표하는 줄 안다. 하나님께 쓰이려면 수십 년 전부터 배워야 한다.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이 가르쳐서 보내신다. 혼자 있지 않게 행할 때마다 하나하나 함께하시며 그를 통해 온전하게 뜻을 펴신다. 그런데 섭리사를 따라오면서 자기가 머리 사명 하려 하는 자가 있다. 그런 자들은 다 하나님이 쪼개 내셨다. 하나님은 뜻이 아닌 일을 하면 쪼개 내신다. 따라오는 자들은 충성을 다하며 와야 한다. 말씀 지켜 행하고, 자기를 온전히 만들며 따라와야 한다. 그래야 근본으로 영의 형상이 변화된다. 너희는 그렇게 따라온 복이 있는 자들이 되었다. ○ 뉴스를 보아라. 하나님이 여건 틀면서 하나하나 행하신다. 항상 하나님이 다스리고 행하신다. 주권자는 하나님이 뽑으신다. 그리고 이끌어 행하신다. 모두 하나님의 나라들이다. 하나님은 사무엘 선지자를 통해 이새의 아들 중에서 다윗을 택하여 기름 부어 축복해 주시고 기르셨다. 어느 나라든지 때에 합당한 자를 뽑아 연단하여 기른 후에 백성들에게 보이시고 마음 감동시켜 뽑히게 하신다. 뽑힌 후에 하나님이 이끌어 주신다. 세상 주권자, 하늘 시대 사명자도 이같이 하신다. ○ 같이 새 시대 가자고 구해 주었더니 주권자가 되어 행할 때 넘어지기도 하고, 감당 못 하니 사고도 난 것이다. 그러므로 제대로 알고 증거하여라. 충성으로 행하는 중심을 보시고 그 마음을 보신다. 제대로 알고 따라가야 한다. 선생이 하니 배우지도 않고 자기도 한다고 하다가 돌에 넘어져 치어 버리듯 한 격이다. 오직 겸손히 배우고, 사명자와 같이 해야 한다. ◎ 성령이 말씀하시기를 “이 큰일을 순간 하려 하냐. 천천히 행하며 확인하면서 때에 맞춰 하라.” 하셨다. 월명동에 소나무 커 가듯이 섭리사도 개인도 그렇게 크는 것이다. 월명동 개발할 때 소나무들은 아주 작았다. 50년이 가깝도록 관리하고 키우고 퇴비 주니, 이제 개성대로 산을 덮고 작품들이 되었다. 섭리사의 소원들도 원한다고 바로 되는 것이 아니다. 때가 돼야 한다. ○ 월명동 산에 있던 소나무 가지고는 안 되니 하나님도 큰 솔들을 사 오게 하셨다. 고로 성전 돌 조경 사이와 각각 해당하는 좋은 위치에 심었다. 쌓아 놓은 웅장한 돌들과 솔들이 크기가 맞았고 전체가 아름답게 꾸며졌다. 자기 자체로는 안 된다는 말이다.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이 계속 하시는데도 사람과 함께 하니 빨리 안 된다. 하나님 혼자 하여도 때맞춰서 하시기에 빨리 못 하신다. 지금도 하나님과 성령님이 같이 해 주시고 도와주셔도 때가 돼야 하기에 빨리 안 되기도 한다. ○ 사람들은 “기도를 그리 많이 했는데 왜 빨리 안 되냐.”라고 성질내고 혈기 내고, “안 해 준다.” 혹은 “누구 때문이다.” 하며 원망한다. 사람은 약하고 육신이라 1시간이 하루 같다. 하나님은 큰 신이시니 1시간이 1초 같다. 고로 하늘 시간 맞추려면 우리는 오래 걸린다. 자기 먼저 차 타고서 “왜 안 떠나냐.” 한다. 뒷자리 차기까지 기다려야 한다. 과거를 보고 현실에 기뻐 기도하며 희망으로 하자. ◎ 하나님이 우리와 그동안 해 놓으신 것 두고 감사하며 이야기하면 대답도 바로 하시고 깨닫게도 해 주신다. 너희도 해 놓은 것 보면서 하나님 성령과 선생과도 이야기하여라. 그래야 쉽게 답 주신다. 일을 같이 하면서 말하면 대답하신다. ○ 해 주신 것 감사해야지, 하나님 마음 거스르지 말아라. 같이 행하지 않은 자와는 대화가 안 된다. 서로 배우고 믿으면서 고생하고 괴로움을 당하고 함께 행한 자라야 통하는 것이다. 같이 할 때 충성으로 하지도 않은 자들은 오히려 자기도 많이 했다고 주장하며 주인 되려 한다. 오히려 말썽만 부린다. 같이 충성으로 한 자들은 뜻을 알고 귀히 여기고 간다. ○ 섭리 나간 자 중에 몇몇은 예전에 월명동 한창 일할 때 일할 사람 없을 때인데도 행치 않은 자들이다. 하나님 성전의 일 하는 것을 귀하게 여기지 않고, 은근히 반대하고, 일하러 오라고 하면 은근히 딴 핑계 대고 오지도 않았다. 지도자들이라 교회 일 해야 한다, 전도해야 한다 핑계 댔다. 하나님 성전 만들어 놓으니 오히려 하나님 성령님은 “이곳에 데려오면 전도된다.” 하셨다. 하나님의 성전 짓는데 관심 없어 하니 하나님도 그 마음의 성전을 관심 없이 대하신 것이다. 하나님 성전 건축 때 자기 마음 성전도 건축하게 하셨다. ○ 하나님은 처음부터 “자연 성전 건축한다.” 하지 않으셨다. 그럼 부담되고, 할 힘도 자료도 없으니 한숨 쉬며 걱정만 하게 되고 혼돈되기 때문이다. 고로 하나님은“수련원 하라.” 하시고서 ‘더 좋게 해야지.’ 스스로 깨닫고 하게 인도해 주셨다. 한 번에 크게 하면 부담되고 이해 안 되니 못 하는 것이다. ○ 섭리사 최고 자부심이 무엇이냐. 해 놓은 것이 ‘월명동 자연 성전 하나님 궁’이다. 그로 전도되고 뭉쳐졌다. 하나님 천 년 신전이다. 이것 만들지 않았으면 하나님이 일반 숲속에 오시겠냐. 자리가 있어야 앉듯이 웅장하게 하나님 궁전 신전 만들어 놓으니 오신다. 저마다 마음 성전도 이같이 만들어 놓아라. 거할 곳이 있어야 가는 것이다. 자기 집이 있는 자는 모두 그곳으로 하루를 넘기지 않고 간다. 고로 여건을 만들고 하나님 모시는 사연을 만들어야 한다. 선생도 섭리인들이 여건 만들면 거기 말씀 주지 않았느냐. 월명동 동에서 서까지 하나님이 신전으로 쓰신다. 마음 눈이 작은 자, 보아도 못 본다. 지구도 크니, 존재해도 사람의 육안으로는 다 안 보인다. 딴 종교 가 보아라. 기도원도 잡초 되고, 성전들도 텅 비고, 사람들도 늙어서 서산의 해 따라 간다. 기성교회는 해마다 수백 개씩 없어진다. 지나면 하늘의 별들이 무수히 떨어진다고 한 대로다. 하나님 천 년 역사는 더욱 빛이 난다. ○ 월명동에서 천 년 잔칫집같이 항상 하나님 성령님 모시고 생명의 역사 하여라. 예수님과 성자는 우리에게 말씀하신 대로 시대 사랑의 대상 된 자들의 영을 성경대로 데리고 가서 하늘 황금천국에서 천 년 혼인 잔치 하신다. 영은 영의 세계에서 영으로, 육은 육의 세계에서 육으로 하는 것이다. 이미 다 전에 예수님이 말해 주셨다. “신붓집 혼인 잔치 하면 신부 되는 자 영들은 하늘 신랑집으로 간다.” 하였다. 육은 육의 세계에서, 영은 영의 세계에서 하신다. 알지 못하면 행하여도 모른다. 성경에 하신다는 일 중에 지구 세계에서 때가 된 것은 다 하셨다. 하나님이 행치 않고 세월만 보내셨겠느냐. 모르는 자 몰라도, 안 자들은 하나님의 때의 역사를 하면서 왔다. ◎ 사람은 희망으로 살아간다. 기다린 희망을 자기가 이루고 가니 얼마나 현실감 있느냐. 사람의 무지는 알 때까지다. 안 것을 행할 때까지다. 아는 자들은 행하여 행복을 누린다. 모르는 자들은 사망 흑암 지옥으로 좋아서 간다. 모르니 희망으로 간다. 알면 외로워도, 악평을 들으면서도, 갖은 억울함을 당하여도 성경에 하나님께 속한 자들같이 홀로라도 그 생명길을 기뻐 희망으로 간다. 다 간 후에는 몰라서 고통 준 자들이 의인들이 생명길로 가는 것을 본다. 그들은 ‘이제 우리는 해결할 수 없다.’는 것을 안다. 하나님이 괴롭게 하여 그때는 모두 깨닫게 하신다. 하나님 뜻을 제대로 아는 자는 자기 홀로라도 그 길 간다. 모르는 자들은 소경이니 사망과 실패 길을 희망으로 떼 지어 간다. 잠시 후에 조용하다. 모두 사라져서다. 무지의 태풍과 천리마가 다 싣고 가서다. 아는 자가 복이 있는 자다. 모르면 고민 걱정 염려 불안 한탄 곤고다. 모두 이같이 된다. 하나님 성령님 말씀대로 안 믿으니 행치 않은 고통을 받는 것이다. “믿음이 없는 자여, 어찌하여 의심하느냐.” 책망하신다. 자기 믿음대로 자기 병도 고침도 받는 것이다. “네 믿음대로 나으라.” 하신다. 섭리사 안에서도 더 아는 자들은 더 큰 믿음으로 행하였다. ○ 믿음은 들음에서 오고, 실체는 행함에서 온다. 새 시대, 지금 이 시대 말씀을 계속 들려 주어라. 그래야 믿음이 지구 돌듯이 변함없다. 특히 교역자들과 지도자들은 지금 외치는 말씀 듣고 새로운 자들에게 외쳐 줘야 말씀의 능력으로 모두 어려움을 이기고 뜻을 펴며 살아가게 된다. 그뿐만 아니라 2세들, 이제 온 자들과 성장 주기에 있는 자들에게 반복해서 가르쳐 주고, 한 명 한 명 문제 일어나지 않게 확인하며 가르쳐 줘라. 하나님과 성령과 성자 예수님은 같이 행한 자와 통하신다. 같이 그때 행한 자의 말을 들어 주신다. 시대 보낸 자의 말을 믿고 행하는 자와 통하며 같이 가신다. 항상 같이 행한 자와 행하여라. 하나님도 성령님도 그들의 말을 들으시며 충성으로 행하는 자와 행하신다.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은 보이지 않는 영체시니 항상 그 몸들이 되어 함께 행하여라. 그래야 사람들이 너희를 통해 하나님의 행하심을 보고 하나님에 대해 더 알지 않겠느냐. ◎ 오늘 그동안 섭리해 오면서 있었던 일들과 지금 할 일들을 말해 주었다. 천 년 가면서 후손들도 계속 듣고 행할 생명의 말씀들이다. 한 번 듣고 스쳐 가지 말고 계속 거울같이, 손발같이 써야 한다. 또‘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나? 나의 헛된 주관인가?’ 분별 못 하는 것들도 말씀해 주었다. 그러니 의심하면서 힘들어 하지 말아라. 하나님 말씀은 천하가 변하여도 변치 않는다. 믿고, 걱정 근심 다 불태워야 마음 천국이 된다. 사람은 심리적으로 보면 분위기에 잘 빠진다. 헛된 분위기 만들지 말고 오직 하나님 말씀에 처해 살아야 한다. 삼위의 평강을 빈다. (말씀 마쳤습니다.)